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이 섹터’, 여전히 기회가 있습니다 | 각도기 곽상준 #1 [권순장의 bridge]

증시각도기TV · 2023-07-16 · 유튜브 시청 16,36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LG화학

← 목록

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전기차 침투율 확대로 주식 장기 수익 기대, 2차전지 밸류에이션 부담 언급. 시장은 금융긴축 해소 후 반등했으나 AI 급등 후 공백기로 보며 기업 실적 개선은 추가 확인 필요. 건설·유통은 어렵고 범용화학도 중국 공급과잉으로 부진, 첨단소재 화학은 관찰 대상. 가계·기업 부채(GDP 대비 약 223%) 문제로 건설 리스크 지속, PF 9월 이후 관건.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마음가짐

01.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브릿지 권순장입니다. 제가 요즘 농땡이를 좀 피워서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자유로운 삶, 많은 분들이 바라는 삶이죠. 실천하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 좀 생각해 주십시오. 실천은 하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할 수 있을지는 요즘 심리적으로 좀 걱정이 됩니다. 특히 오늘 같은 날은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많은 것들을 여쭤보려고 합니다.

02. 나중에 시간이 지나 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많은 자산 중에서 아마 주식 자산이 압도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거예요. 다만 대신 변동성이 있죠. 이런 변동성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마음이 아파요. 최고로 마음이 안 좋은 날 중 하나예요.

03. 허락을 당할 수도 있구나, 진짜 그걸 까먹고 지냈어요. 재수 없는 얘기지만, 최근 어떤 쪽 세력들은 저를 두고 주식도 못 하는 놈이라고 막 공격합니다. 그럼에도 올해 제가 그런 공격에 아무런 느낌이 없었던 이유는 제가 갈 길을 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수익도 원하는 수준으로 방향성이 잡혔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갈 거예요. 하반기까지 그림을 막 안 그려야 되는데도 그림을 그렸죠. 그래서 편안한 마음이었어요. 오늘은 힘드네요, 여기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저한테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죠.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04. 그런 모든 것들이 저는 다 기록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라기는 그분들이 상처를 많이 안 당하기를, 계속 좋았으면 좋겠어요. 좋을 가능성도 있죠. 제가 특정했던 K사는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회사를 특정했지만, 2차전지 전반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이 고평가라고 봅니다. 고평가가 좀 되면 미국 시장은 전부 공평하고, 우리나라에서 치면 괜찮은 것 같아요.

전기차 침투율과 소비자 인식

05. 최근 느끼고 있는 대목은, 전기차 주식들이 드디어 산업 생태계의 하나를 잡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2년 전과는 느낌이 조금 달라요. 아직 침투율을 보면 10%에서 몇 퍼센트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누구는 5%라고 하고요. 다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 내 주변, 내 친구가 전기차를 타는 상황, 그래서 내가 한번 같이 타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순식간에 바뀔 겁니다. 지금 전기차 판매가 좀 안 되는 건, 가격 때문인 것 같아요. 내연기관과 지금 가격으로 비교 분석하거든요.

06. 미국의 테슬라는 가격으로 분석하는 게 아니라 팬심도 있고, 서부에서 시작해 ESG 환경 관련 요소도 있고, 천당 기업이라는 이미지도 있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가 섞여 있죠. 우리는 그런 첨단기술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지 못해서 순전히 가격에 의해 평가됩니다.

07.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전기차를 운전하시는 택시 기사분들이 가장 정확하다고 봐요. 저는 현장주의자니까요. 그분들께 다시 예를 들어 "포르쉐 타 보시겠어요?" 하면 안 가겠다고 하세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굳이 포르쉐를 타려면, 뚜껑 따는 포르쉐를 타시겠어요, 아니면 테슬라 모델3를 타시겠습니까? 퍼포먼스라고 하셔도, 하차감이 다르더라고요. 전기차를 타니까 하차감이 없어도 괜찮아요. 화려할 필요 없이 너무 실용적이에요. 제가 성향이 실용적이고 가성비를 따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가심비보다 가성비를 따지는 스타일이에요.

08. 우리나라는 보여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죠. 저도 소위 말하는 S 어쩌고저쩌고를 탔었어요. 그때는 하차감이 중요한 줄 알았죠.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나의 편안함이 더 좋아요. 운전도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나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거 얼마예요? 혹시나 아까울까 봐 반값 자리를 하고 조문 900 몇십만 원짜리를 하려고 했는데, 일단 반만 집어 놓은 걸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별로 나은 게 없는데, 그래도 고속도로에서는 좋아요. 고속도로를 많이 다니시는 분들께는 추천할 만합니다.

자동차 산업과 번역서 기획 이야기

09. 자동차 산업에서는 현대·기아차가 주말에 나왔죠. 참고로 말씀드리면 진짜 훌륭한 내용인데, 제가 대담하다 보니 우리 형수님과 제 얼굴이 나오잖아요. 아쉬움도 있겠지만,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무슨 말인지요. 그래서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했어요.

10. 제가 마지막쯤에 꼭 질문해야겠다고 했는데, 말이 나온 김에 여쭤볼게요. 어떻게 기획이 된 겁니까? 제이콥스 교수 책이 번역됐는데, 홍기빈 선생님이 번역하셨어요. 한국의 경제 관련 전문 서적에서 최고의 번역가예요. 번역 사운드 받으시고, 사실 제가 홍기빈 선생님을 저희 채널에 모시려고 삼고초려를 했습니다. 그분이 최근에 번역한 책 중 하나가 제이콥스 교수의 『프리마켓』이었어요. 출판사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제안을 했어요. 책을 팔아야 하니까, 원작자와 대담을 하자고요. 저는 너무 좋았죠. 이런 하차감이 있잖아요. 우리 채널의 하차감이요. 그래서 좋다고 했습니다. 대신 책을 달라고 했죠. 빨리 읽었어요. 책이 너무 늦게 왔어요. 나한테 늦게 보내서 이틀 반밖에 시간을 안 주더라고요. 그거 읽느라 돼지인 줄 알았습니다.

11. 다행히 어려운 책은 아니었어요. 역사학자가 쓴 경제 이야기, 경제 역사예요. 번역도 좋아서 술술 넘어갔어요. 외국 책은 번역이 나쁘면 안 넘어가거든요. 다 읽고 출판사 제안대로 하자고 했는데, 홍기빈 선생님도 오케이 하셔서 그렇게 된 거죠. 홍기빈 선생님은 영어도 잘하시죠. 저는 이어폰을 같이 끼고 있었는데, 거의 못 알아들어서 다행이었어요. 아는 분이 얼마나 힘들까, 하고 싶은 말이 많을 텐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으니 할 말이 없더라고요. 영어로 할 생각을 하니 아예 생각도 안 나고, 밑에 자막만 보게 되더라고요.

12. 세 단계를 거쳤어요. 출판사에서 1차, 홍기빈 선생님이 2차, 그리고 저희 팀에서 3차. 저희 팀에도 영화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거 재밌겠다" 했는데 의외로 정말 재밌었어요. 편집 쪽에서는 원래 그 주에 나갔어야 했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고 국뽕이 차올라서 "한 주만 더 시간을 주세요" 했죠. 편집을 더 했어요. 글로벌하게 좀 좋고요. 앞으로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참 새로운 시도였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13. 최근에는 이대호 기자님과도 이렇게 해 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니 여쭤볼게요. 이렇게 추진된 섭외들은 100% 각도기님의 개인 취향이 담긴 것인가요? 저는 필터링을 하죠. 요청도 오고 제가 제안도 합니다. 좋은 책을 쓴 사람에게는 직접 이메일을 써요. 물론 거부당하는 경우도 있어요. 최근에 전문적으로 지식을 쌓은 산업은행 분께는 오히려 제가 거부당했어요. 직접 하는 경우도 있고 오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저희 채널의 전체적인 취지와 잘 맞는지, 그리고 저희가 약간 중도매 수준이잖아요. 지적 중도매요. 우리 채널이 이상하게 그렇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너무 쉬운 것들은 되게 힘들더라고요. 의외로 힘들었던 게, 본인이 알려주실 게 많았던 분인데 이효석 이사님이었어요. 애들 책을 갖고 나왔는데 아무도 안 받더라고요. 이게 이렇게 되는 거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저희 채널에 나오면 잘되는 편이라, 좋은 걸로 자꾸 뿌리면 좋죠.

시장 전망: 공백기와 반등의 이유

14. 밀턴대장들이 요즘 좀 쉬어 가는 것 같아요. 엔터가 좀 쉬었다가 다시 조금 올라가는 것 같고, 2차전지는 약간 그런 느낌이 드는데, 지금 시장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5. 공백기였어요. 첫 번째 반등은 당연히 있을 거라고 봤습니다. 금융 긴축적인 상황이 해소됐으니까요. 해소됐기 때문에 안도감에서 반등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다음에 "이거 뭐야" 하고 약간 과열 같다고 얘기했던 게 AI 쪽이었어요. 이게 터지면서 한 번 더 간 거죠. 미국은 빅테크들이 올라가 버리니까 지수가 쫙 신고가를 찍었고, 역사적 고점에서 14% 남긴 수준까지 올라갔어요.

16. 그런데 실제로 좋아지려면 기업 실적이 좋아져야 하거든요. 이건 조금 더 기다려야 돼요. 특히 한국은 너무나 명확하죠. 몇몇 섹터는 원래 이미 좋았어요. 자동차, 조선, 기계 쪽은 이미 좋았는데, 떠오른다는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공백기가 생기는 거예요. 무난하게 올랐으면 지금쯤 10만 원을 막 돌파하고 가야 되는데, 순식간에 11만 원을 넘어서 급하게 올랐잖아요. 그래서 좀 쉬는 것이라고 보시는 게 맞을 거예요.

17. 여전히 한국의 산업별 동향을 보면, 자동차는 정말 대견스럽게 잘해주고 있어요. 조선은 올해부터 완전히 흑자고, 기계도 여전히 좋아요. 화학은 여전히 안 좋고, 반도체는 좋아질 것 같아요. 이렇게 따져보면 몇 개 업종이 딱 갈라졌어요. 유통은 완전 최악이고요. 그런데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따져 보면, 기존 반도체를 빼고도 큰 업종들이 좋아지는 게 많아요. 여기에 반도체까지 엎어지면 시장 분위기는 완전히 가는 분위기로 바뀌는 거죠.

18. 각도기님의 논리를 보면, 싼 걸 사고 남들이 안 보는 걸 산다고 하셨죠. 이미 반도체나 2차전지로 수익을 보신 분들은 유통이나 화학 같은 걸 사면 안 되는 거죠? 그쪽은 아니고요. 건설도 지금 저도 물려 있지만, 시간을 좀 많이 소비해야 할 것 같아요. 댓글에 "건설 싸다" 하고 건설에 투자하라고 하셨잖아요. 지금 저도 무뎌져 가지고, 1조 얼마씩 뜨는데 돈이 빠지는 걸 보세요. 하한가가 두세 방, 다른 업체보다 서너 방은 맞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하한가가 막 안 맞는 이유는 주가가 싸기 때문이에요. 그건 맞아요. 그런데 회복하는 데도 오래 걸린다는 게, 부동산 부채와 개인 부채, 즉 가계부채 비율 구조 수준이 잘 안 되네요. 이 부분 때문에 좀 늘어질 수도 있겠다 싶어요.

19. 결국은 둘 중 하나예요. 부채 구조조정이 되든가, GDP 성장이 올라와서 주머니가 채워지든가, 둘 중 하나죠. 이게 되면 다시 오를 거예요. 지금은 둘 다 안 되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개인 부채 구조조정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고, 그럼 결국은 GDP 성장을 해 주는 상황을 기다려야 해요. 우리가 명목 GDP 대비 부채 비율로 위기를 측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는 지금 가계가 103% 정도, 기업이 117%예요. 합쳐서 223% 정도 됩니다. 굉장히 높죠. 이게 낮아져야 하는데, 낮출 수 있는 방법은 명목 GDP를 올리는 거예요. 모수가 커지면 분자가 작아지는 효과가 나니까요.

20. 그때 되면 건설업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 봐야 되고, 그때까지는 어려운 국면이니 계속 그럴 거예요. 또 PF 중에서 연기시켰던 것들이 9월에 터지니까, 이 부분도 한 번 더 넘어야 할 산이 있어요. 그래서 건설업은 좀 어렵고, 유통은 완전히 어렵죠. 그런데 유통 중에서도 하나 찾은 기업이 있어요. 신기술을 가진 유통업체인데, 이건 지금 관찰을 시작했고 연구도 시작했어요. 이걸 잘하면 큰 수익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어요. 앞으로 1~3년 두고 보면 인생 역전을 시킬 수도 있는 주식일 수 있다고 봐요. 위기의 업종이라도 성장하는 기업은 올라올 수 있으니까, 이건 논외로 하고요.

21. 업종 전체로 보면 유통은 너무 어렵고, 화학, 특히 범용 화학은 정말 어려워요. 2010년, 2011년부터 고민하던 게 이제 현실화된 거예요. 중국이 공장을 너무 많이 지었어요. 너무 많이 만들어요. 그래서 특수화, 첨단화, 첨단소재 쪽은 괜찮아요. 사실 2차전지도 첨단소재고, 첨단소재 화학이에요. 그쪽은 괜찮은데, PP, PE 같은 일반적인 범용 제품, 중국에서 다 만드는 기술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별로예요. 화학도 가려면 한 단계 더 가야 해요. 정유, 나프타 화학, 소재로 넘어가는 거죠. 소재 쪽은 괜찮을 수 있어요. 큰 회사들은 첨단소재를 하지만 범용 화학도 같이 하거든요. 그런 회사들은 조금 애매해요. LG화학도 예전에 하던 석유화학 비중은 줄이고 소재 쪽으로 가겠다고 얘기하고 있죠. 화학만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는 요즘 돈이 많이 없어서 유상증자 얘기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22. 그러면 지금 안 좋은 업종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괜찮은 부분은, 앞서 말씀드렸던 것 중에서도 특별한 일을 하는 기업들이에요. 화학에서도 첨단소재들은 계속 지켜봐야 되고요. 최근에 탐방을 갔다 온 회사가 있는데, 카본 파이버를 만드는 회사예요. 과연 어떻게 될지 지켜보고 있어요. 이런 업체들은 화학 업종 전체가 안 좋더라도 괜찮아질 수 있으니 살펴봐야 되죠. 아까 말씀드린 유통업체 중에도 새로운 먹거리를 만드는 회사가 있는데, 주가가 많이 빠져서 관심이 가요. 이걸 만드는 미국 업체는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많이 올랐다가 빠졌는데, 거의 오르지도 못하고 완전 작살이 났죠. 그건 시간이 많이 걸릴 거예요. 이 업종에 투자하시려면 시간을 정말 많이 두고 가셔야 돼요.

23. 저는 건설도 지금부터는 잘 안 물릴 것 같아요. 시간이 언제 해결될지 잘 모르겠어요. 이미 제가 산 종목 중 거의 반토막 난 게 있어요. 그래서 더 사고 싶은데, 시간이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좀 바꿨어요. "좀 비싸게 살래, 올라오면 그때 반등하면 물타기 할 거야" 하고 생각했는데요. 물타기를 조금 해 보다가, 아니야, 더 떨어지니까 아니야, 아니야, 조금 더 있다가 올라올 때 제대로 물타기를 한번 하자, 이렇게 전량을 좀 바꾼 상태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LG화학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