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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 나라. 내 다리 내 나라. 기부 담내품으로 다리 주세요. 아, 네. 고향드림 기부하셨죠? 여기 한 돈 뒷다리살입니다. 기부한만큼 돌려받고 담내품도 받자. 고양드림. 주식 전쟁터 스타리그 히어로즈 참가자들은 과연 어떤 전략으로 승부를 보고 있을지 경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전격 해부해 보는 시간 블라인드 픽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네. 먼저 강주혁 대표님 첫 번째 타기 포트폴리오 바로 뽑아 주시죠. 어떻게 아네 어떤 포트폴리오 뽑아 볼까요?음 음. 모양이 똑같네요. 네. 그러면 조명이 가장 잘 비추고 있는 가장 우측에 있는 걸 한번 선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세 번째 포트폴리오 열렸습니다. 삼성전자 네이버, 삼성준공업 셀트리온. 어, 보니까 이제 코스피 4형제로 구성이 된 포트폴리오가 되겠습니다. 강대표님 어떻게 평가하세요? 음. 보통 이제 시장이 갈 때는 이렇게 포트를 만약에 구성을 하면 아, 이분은 그냥 우량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려고 하시는 분이구나. 좀 안정형의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네. 요즘 시장이 좀 많이 불안하잖아요.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이제 AI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투자가 이제 지속이 되기가 만약에 어렵다라고 하면 HBM의 수요량 자체도 좀 줄어들릴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러면서 좀 리스크가 좀 생기는 거고
네이버는 주가는 많이 하락을 했는데 실적은 되게 좋아요. 실적은 좋은데 이것도 지금은 못 가고 있는 중이고 조선업은 요즘 많이 좀 소해가 된 거 같거든요. 그리고 이제 셀트리온는 요즘 조금씩은 좀 반짝반짝하고 있는 그런 모습은 좀 있긴 한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원래는 안정령 포트라고 이제 우리가 평가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굉장히 공격적인 포트인 거 같아요. 왜냐하면 시장이 지금 저점을 만약에 못 잡으면 그게 좀 힘들어질 수가 있고 만약에 오늘처럼 조금이라도 반등을 해 주는 그런 모습이 보이면 수익이 엄청 좋아지는 그런 포트라서 개인적으로는 그 양의탈을 쓴 늑대가 아니고 안정형의 탈을 쓴 이제 승부사 약간 기질이 있는 그런 포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묵직한 그런이 코스피 종목으로 구성이 돼서 보수적으로는 보이지만 사실상 지금 뭐 저점 구간에 대한 어떤 타이밍만 잘 맞추게 된다면 어 굉장히 좀 공격적으로 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 1등 할 수 있는 이게 타이밍만 맞으면은 이제 1등 1등이 될 수기 시작을 하면 개별 종목들은 못 달려요. 그러니까 시장이 밀리면은 개별 종목들이 센 거고 예전에도 이제 시장이 달리기 시작하면 삼성자 혼자 막 달리잖아요. 뭐 근데 지금 업항이라든지 하는 부분 그건 아니지 않나요? 자체는 훼손이 없 이게 사실은 사람의 마음하고 비슷해요.
어제는 아 너무 환해다가 오늘 갑자기 너무 좋아요. 뭐 이렇게 하는 것처럼 시장도 심리에 따라서 움직이다 보니까 어제까지는 악재였던게 오늘은 갑자기 호재로 사람들이 인식을 하기 시작을 하면 종목이 엄청 빠르게 오를 수가 있는데 그때 만약에 지수 위주로 상승을 한다면음 충분히 1등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또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 네. 근데 그 투심 회복을 위해서는 어떤 트리거가 필요한 걸까요? 저는 지금은 일단은 트럼프인 거 같은데 아까 이제 말씀하실 때 미국이란 전쟁도 사실은 트럼프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거고 미국 중간 선거도 어떻게 보면은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만약에 압성을 했다.
그래서 이제 근데 불복하겠다라는 그렇죠. 그러니까 법안을 넘겼을 때 어 그러면 내가 한번 생각해 볼게 그러면서 다른 법안으로 이렇게 뭐 이제 할 수 있는 이걸 이제 타입을 하면 좋은데 계속 나는 거부할 것이다. 거부하고 난 다음에 그쪽에서 지침이 협상할 것이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이게 그래서 불확실적이 좀 큰 큰 건데 모르죠. 트럼프가 내일 갑자기 일어나서 어 자고 일어나 보니까 내가 전쟁도 하면 안 될 것 같고 비토도 그렇게 하지 않겠다.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니까 어 그거는 모르죠. 이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1등할 수 있는 포트가 아닌가?
어 사실 시장이 어떻게 보면 좀 친시장적으로 여겨졌었던 트럼프 대통령인데 아만 보면요. 시장에 가장 좀 불확실성을 주고 있는 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관세도 그랬고요. 네. 지금 보면 뭐 전쟁 이슈도 그렇고 또 중간 선거에서도 불복하겠다라고 하면서 어떻게 어이 전개가 될지를 알 수 없다 보니까 보니까 그 얘기하 하는 거 같던데 내가 내가지면 부정 선거다. 그런 얘기도 하시는 거 같아서 좀 그것 때문에 좀 불확실이 큰게 아닌가요? 아니, 실제 저는 이제 밤에 미국 주식을 좀 하는데 예전에는 미국 주식에 대한 포지션을 정하면 그게 아침까지 가요.
지금은 어떤 발표를 하느냐에 따라서 포지션이 바뀌기 때문에 요즘 코 펼려가면서 미증시 보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또 미증시와 국내 증시가 좀 디커플링되는 모습도 보여져서 대응하기가 더더욱 더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어, 일단 이제 펀더멘탈 자체는 달라진게 없는데 시장의 키는 지금 뭐 센트멘탈이라든지 뭐 수급으로 기울고 있다 보니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어려운 시장인데이어서 그렇다면 우리 전태룡 대표님께서는 또 어떤 포트폴리오를 뽑아 주실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함께 뽑아 볼까요? 네. 네. 저는 요번 대회 1등 나야나 가운데로 가겠습니다.
어, 좋습니다. 센터장이다 보니까 또 센터로 STI 신택 프로티나 빅웨이브 로보틱스. 아, 이번에는 또 어,이 중소형주들 위주의 포트가 되겠는데 어떻게 평가해 볼까요? 아, 저는 일단 업종 포트폴리오가 되게 좋은 거 같고요. 아, 이분은 욕심 좀 내신 거 같아요. 네. 욕심을 좀 내신 거 같고. 왜냐면 지금 시장에서 보여요. 정. 그러니까 또 시장에서 상승할 때이 업종들만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로봇 관련주가 움직였고 오늘도 결국엔 반도체 중심에서 움직여요. 그래서 이제 우리 강준혁 대표님께서도 조금 전에 설명해 주셨던 것처럼 만약에 증시가 변수가 생겨서 하락을 했을 때는이 포트폴리오가 같이 하락할 수 있는 근데 물론 뭐 시장이 하락하면이 종목뿐만이 아니라 이제 여러 가지 종목들이 같이 빠지기 때문에 뭐 그거는 이제 뒤로 한다 해도 어 이분의 포트폴리오는 지금 아주 저는 매우 좋은 것 같아요.
시장이 만약에 좋으면 내일 만약에 이분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는 어 그런 모습일 것 같아서 네. 아유 아유 좀 저도 이제 누군지 궁금하네요. 특히 여기서 보니까 제약주가 하나 있는데 그 제약주는 개별주 중심에서 좀 자리가 좋고 끼가 넘쳐요. 그래서 혹시나 재료하고 연결이 돼서 뭔가 코드가 맞으면 급등기도 있는 그런 종목인 거 같아요. 누굴까요? 진짜니까요. 승부 아니 왜 어느 분의 작품일지 좀 감십니까? 안 와요. 근데 이게 왜 예선인데 이렇게 승부를 이렇게 많이 달는지 근데 포트폴리오 좋은 거 같습니다.
아, 정말요? 그런데이 포트폴리오를 그니까 좋다라고 평가를 주셨는데 그럼이 종목 가운데서 혹시 좀 바꾸고 싶은 종목이라든지 그런 종목이 눈에 띄십? 바꾼다라고 하면 이제 저의 포트하고 바꾼다라는 아니요. 그러니까이네 가지 종목 가운데서 좀이 한 종목은 변경을 해 보고 싶다라든지 띄시나요? 네, 있습니다. 어떤 종목이죠? 어, 빅 웨이브로드. 그 로보틱스. 음. 어, 정말요? 신규상 저는 왜냐면 제 개인적으로 네. 로봇주는 좋아하는데 저는 신규 상장 이후에 신규 상장이 되고 나서 약간의 그 기간 동안 재평가받는 그 시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수급이 붙고 그리고 왜냐면 로봇 관련주 중에 지금 이제 하락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상승하고 그 흐름을 타고 있는 그니까 우리가 서핑할 때도 파도의 흐름을 타야 되잖아요.
파도의 흐름을 타야 되는데 아직 어 빅 웨이브 그 로보틱스는 이제 파도를 못 하고 있다라고 봐요. 물론 평가하기는 좋죠. 전점 이탈하지 않으면 반등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좋은 그런 종목인데 저의 성격상 저는 급등주는 파도를 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만약에 바꾼다면 어 저는이 빅웨이브 로보틱스를 좀 바꿔보고 싶다. 물론이 종목에 대한 문제점이 있는 거보다 제 성향상 저는 제가 이제 말은 안 했지만 저는 여러분들 제 지난번에 대회에서 2등이었고 요번에도 위에서 찾으면 제가 있을 겁니다. 어 그만큼 저는 지금 막 파도 타는 종목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바꾼다면 저는네이 종목을 바꿀 거 같아요.
오, 의외예요. 왜냐면은 빅웨이브 로보틱스 이름에도 웨이브가 있다시피 상한가를 도달하기도 했었고 로봇 섹터가 요새 굉장히 뜨거운 섹터인데이 종목을 바꾸겠다. 그 이유는 신규 상장주이기 때문에 아직 뭐 히스토리가 만들어지지 않아서라고 보면 될까요? 또 전략이 또 하나 있는데 뭐냐면 저는 요번에 이제 상위권에 있었던 것도 네. 저는 시장을 안 축해 보잖아요. 파도를 타면서 수익을 내고 나오는 단타 전략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 빅웨이브 같은 경우는 그 흐름이 저하고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좋은 종목이지만 보통 이제 제가 생각하는 그 기준이 있어요.
제 밴드. 그러니까 한 열 개의 밴드를 잡아놓고 종목들이 그 밴드 올 때만 움켜 잡아요. 따라가지 않고. 음. 제 밴드에 없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보니까 우리 강대표님이 할 말이 하고 싶은 말이 굉장히 많으실 이제 요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어, 제포트인가 뭐 이런 생각도 잠시 왜 들었냐 하면 원래 우리 지금 수익률 대회를 하는게 이게 저희 저희도 회원 방 있잖아요. 리딩방인데 거기에 나오는 종목군들은 될 수 있으면 하지 말라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그 지금 하고 있는 우리 회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하고 비슷해요.
근데 종목들 중에 지금 하나가 심택이 조금 성격이 다르거든요. 나머지 종목군들은 시장이 빠져도 오르는 종목, 시장이 올라도 뭐 그냥 오르는 종목 아니면 그냥 그 시장하고 아예 배타값이 다른 종목군들이에요. 시장이 리스크가 생기더라도 시장하고 무관하게 움직이는 종목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심택은 아마 오늘 선택하는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들어요. 무슨 얘기냐면 시장이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하나 정도를 잡아 놓은게 아닌가? 일단 들어서 근를 일단 달았잖아요. 근데 PCB에서 오늘 코리아스키고 심이 굉장히 좀 강했거든요.
강했는데 요거는 시장에 따라서 약간 좀 유동성이 좀 생길 수도 있겠다. 에서 다른 종목군들은 전부 다 베타값이 시장하고 다른 값 그 시장이 움직 시장이 움직임하고 전혀 관계 없는 종목으로 다 담아 놨는데 왜 심택만 거기다가 하나를 넣어 놨는지 그래 종목을 바꾼다면 그냥 원래 하던 대로 시장이에 무관하게 수급이 몰리는 종목군들로만 만약에 잡는게 좀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나중에 또 공개가 되면 알고 보면 우리 또 강대표님의 포트는 아니겠죠? 진실게임 한번해요. 아니에요. 맞아요. 아니에요. 아니 알겠습니다.
어 사실 우리 강 대표님께서 저희 그 더월 방송 나오셔서 신규 상장주에 대해서 좀 유명하게 봐 주셨거든요. 근데 이제 신규 상장주에서 두 분이 좀 엇갈린 의견을 내 비치시다 보니까 또 굉장히 좀 흥미진해지는데 저희가 이제 일단이 블라인드 픽에 대한 포트의 평가를 해 봤으니까 두 분이 또 현재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섹터라든지 종목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들을 주실지 궁금해집니다. 먼저 강대표님께서 현재 참 어렵고 복잡한 시장 속에서 그래도이 섹터는 좀 괜찮은 거 같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쪽이 있습니까? 저는 지금 저번에도 이제 얘기를 한 것처럼 신규 섹터를 보는 건 의미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매물을 조금 피해 나가는 쪽으로 가는게 좋겠다. 그래서 여전히 신규 상장주로 죄송합니다. 신규 상장주로 일단 보는게 좋겠다. 이렇게 일단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시장이 지금 오르면 대부분들이 우리 개인 투자분들께서는 야 이제 물렸는데 오르면은 그냥 팔고 주식 안 해야겠다라고 하신 분들도 지금 좀 보이는 거 같고 어찌 되었던 굉장히 좋은 종목이었지만 주가가 30% 40% 빠지면 어를 때마다 매물 부담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도 생각이 들고요. 아마 오늘 코스피 시장이 이게 극명하게 보여 준게 아닌가 싶어요. 시장이 고점 대비해서 많이 빠졌는데 그러니까 바로 앞에 고점 대비해서도 시장이 많이 빠졌는데 그럼에도 반등을 하는데 매물이 이렇게 많이 나오면서 위꼬리를 달았다.
오늘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군들 반등을 기다리신 분들도 굉장히 많았는데 반등하자마자 위꼬리로 사람들이 팔고 있다.이 얘기 자체는 매물이 있는 시장은 지금 좀 어렵다. 따라서 신규 상장 종목들 쪽으로만 여러분들이 좀 보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지금 이제 신조 상장으로 올라오는 종목군들은 대부분 내용은 좋아요. 근데 이게 일정 부분의 섹터 아까 얘기를 할 때 이제 로봇 섹터가 되었던 아니면 AI 부분에 이제 신약 관련된 섹터가 되었던 아니면 OLED 디스플레이 관련된 섹터가 되었던 AR 섹터가 되었던 여러 개 종목군들이 신규 상장을 하고 있는데 여덟 종목군들 중에서 내용이 아니라 수급으로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물린게 반도체가 나빠서 물린게 아니거든요.
반도체 좋아요. 좋은데 물린 거고 기업들이 실적이 나빠서 밀린 거 아니거든요. 실적이 좋았는데 그 좋은 실적을 보고 물렸고 나라 경기가 안 좋아서 물린게 아니죠. 지금 보면 나라 경기도 엄청 좋은데 좋은 거 보고 하다가 물리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해법을 찾아낼 수가 있냐하면 그냥 수급만 보는 겁니다. 음. 그냥 수급만 보고 따라가는게 가장 바람칙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두 가지입니다. 신규로 상장이 되어서 시장하에서 매물이 없는 종목들 중에서 기본적으로 추세가 좀 살아나고 있는 종목군들 위주로만 여러분들을 공략을 하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해.
아, 알겠습니다. 수급에 대한 투자 포인트를 잡아 주셨습니다. 일단이 매물이 있는 종목들은 또 긴 기다림에 지친 분들이 많다 보니까 아, 조금만 반등이 나온더라도 지금 차익 실현는 윗꼬리가 달릴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어, 매물대가 없는 신규 상장주 쪽으로 좀 눈을 돌려보자라는 말씀을 주신 거 같은데요. 어, 그렇다면 우리 전태용 센터장님께서 보시는 좀 유망한 섹터 어떤 쪽일까요? 네. 어, 저는 지금 시장이 호모에 가깝다고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시장을 잔기적으로 보는 거보단 만약에 시장이 상승을 할 때는 딱 오르는 업종은 여러분들 반도체 말고는 없어요.
그래서 만약에 지수가 상승을 하면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호모인지 알면서도 수익을 내기 위해선 우리가 이제 반도체를 좀 공략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 다만 이건 있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이게 어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외국인들의 포지션을 보면 가끔 오늘 같은 날 예를 들어 뭐 1조 사 주면 그다음 날 2조 팔고 오늘 같은 날 뭐 100억 팔면 그다음날 뭐 200억 파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결국에 소부장도 그렇고 대형 그 반도체 종목들을 보면 약간의 좀 이제 무겁거나 누가 먼저 매도하려고 하는 그런 포지션이 약간 좀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어 종목에 대한 수익 경쟁을 할 때는 지수가 반등했을 때 반도체 중심으로 해서 이제 여러분 여러분께서 체크를 하시면 되게 좋을 거 같고요. 어 만약에 이제 조종을 준다라고 하면 그게 이제 실적이 좋으니까 올라가겠지라기보다 방금 제가 앞서 그 전제를 한 이유가 이제 포모예요. 너도 나도 반도체를 보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조정을 줄 때는 사 줄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여러분들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이 어려운 건데 만약에 여러분들께서 이제 투자를 하신다면 이렇게 반도체를 하시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이제 정부 정책 이슈와 맞물려서 만약에 간다라고 하면 제약주, 제약주에 대한 이슈들이 시장에서 좀 부각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어 물론 저희가 어 대회를 하기 위해서 종목에 대한 포인트를 여러분들하고 같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저는 일단 전체적으로 시장을 좀 좋지 않게 보고 있다. 시장 아 제가 시장을 한 6개월 전에 안 좋다고 얘기했더니 사람들이 삼성전자 닉스 다 갖고 있는데 왜 안 좋게 얘기하냐고 하도 공격받아 갖고요 심장에 9살에 배겼어요. 상처를 하도 받아 갖고 그래도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은 약간 어 좀 나중에 그 시장에 대한 흐름을 좀 보고 가셔야 되는게 저는 시청자분들께 도움 좋은 도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여러분들 종목 장세가 나올 수 있거든요.
종목은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좋다. 그래서 유망 업종을 잘못 사면은 우리가 좀 물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냥은 지금은 이슈와 트렌드 그리고 수급과 거래량과 종목 단기 대응 요렇게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나중에 제가 아까 돌격 대장이라고 했는데요. 시장이 좀 좋으면 종목 엄청 말씀드리고요. 업종 엄청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장 상승기에는 이제 반도체 쪽을 보면 좋지만 지금은 시장의 힘이 굉장히 좀 약해져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정부 정책에 힘을 받게 된다면 제약 바이오섹터가 그나마 괜찮겠다. 하지만 그 속에서 옥석가리기는 꼭 필요하겠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 이제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했잖아요 저희가. 그러면 그 속에 옥석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준혁 대표님 우리 신규 상장주 중에서는 어떤 종목이 좀 좋을까요?네 네. MS 바이오 오늘 좀 말씀을 해 드리려고 MS 바이오 어 똑같이 좀 전에 저희 바이오 얘기 나눴는데네 바이오인데 이제 접근 시각이 조금 다른 거죠 다른 거죠.요 종목은 리스크도 확실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여러분들이 단기 매매 그 끌고 가는 거는 좀 어렵고 단기 매매 정도로만 요즘 시장 자체가 참 그래요. 그죠? 그렇죠. 끌고 가다가 보면 내가 끌려가고 있는 그런 이상한 시장이기 때문에 끌고 간다라고 생각하시기보다는 리스크가 있더라도 수급이 들어올 때 들어왔다가 사람들이 신발금 묻고 전부 다 나갈 때는 따라 나가야 된다.
가만히 있다가는 내가 카드 긁어야 된다. 요렇게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들 시장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 지금 MS 바이오라는 종목은 요게 이제 보통 바이오 관련된 종목군들이 실적이 되게 안 좋잖아요. 실적이 안 좋은데 뭔가 요번에 이제 통과가 되면 실적이 좀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부분의 기대를 가지고 보통 버티는 종목이라면 MS바이오는 실적이 좋습니다. 영업 이익률이 36% 실적이 이미 나고 있는 그러한 부분인데 바이오라고 얘기를 하고는 있지만 사람이 이제 몸을 다치거나 이렇게 하면은 이게 요즘은 옛날 같은 경우에는 그냥 빨간 약 발라주고 끝이 났는데 요즘은 어떻게 보면은 고습도 해주고 여기에 이제 뭐 상처가 아예 안 나게 이렇게 해 주는 보통 다 그렇게 하잖아요.
호랑이약 호랑 예전에 호랑이약도 되게 유명했었는데 예. 리십니다. 호랑약은 예 그래서 인체 조직 이식제라든지 하는 부분이라든지 아니면은 노화라든지 하는 부분의 어떤 뭐 스킨 부스터라든지 하는 관련된 종목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의 어떤 미용이라든지 하는 부분하고도 좀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실적도 굉장히 좀 긍정적 긍정적인 종목이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보셔도 일단 좋을 것 같은데 신규 상장 종목들은 여러분들이 항상 좀 신경을 쓰셔야 되는게 있습니다.요 요 종목도 한 세 가지 정도 일단은 보유의수 물량 나올 부분이 있다라는 건 기억을 일단 해 두셔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어 인체 조직 원재료를 수입을 많이 합니다. 거의 90% 수입인데 어 사실 이제 최근 들어서 원화가 강세 움직임을 보이면 이런 수입하는 회사들은 또 실적이 더 좋아지는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만은 90% 이상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요 부분은 조금 리스크일 수도 있어요. 갑자기 수입 중단 이런게 걸리면은 어 시장이 좀 어려워질 수가 있겠죠. 그리고 한수 바이오메이드하고 기 특허 분쟁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악재도 일단 많은 종목이긴 한데 다른 시장 안에서의 수급적인 요인 자체가 일단 없기 때문에 어 악재가 없기 때문에 한번 보시는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요건 차트 한번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차트를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신규 상장 종목들을 탁 보다 보면 음봉 음봉 양봉양봉 도대체 뭐 어떻게 하라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가 있죠. 그래서 신규 상장 종목들은 여러분들이 분석을 하실 때 기본적으로 한 60분봉 정도로 분석을 하시는게 가장 현명하다. 그 60분봉 정도로 보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추세 일단 돌파를 하고 난 다음에 위로 올라가는 흐름 자체가 일단 잡혔잖아요. 요렇게 60분봉상으로 최소한 상방으로 가는 종목군들만 접근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신규 상장 종목들은 일반적으로 목표가 상장 초기에 어 고점 부분이 그냥 목표가가 됩니다.
뭐 멀리까지 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고 많이 보면 19만 9,000원까지 지금부터 볼 수 있는 종목이니까 한번 관심 가지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60분봉상 추세를 이어가는지를 체크해 보자 말씀을 주셨고 19,000원까지 목표가를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어, MS 바이오 재생의 플랫폼인데 지금 5일밖에 되지 않은 또 세내 기준네요.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우리 전태용 센터장님께서도 제약 바이오섹터 유심히 봐 주고 계신데 어떤 정보를 가장 매력 있게 보세요. 네. 어. 어. 아, 저도 제약주 봐요. 저는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우리 대표님이거든요.
네. 네. 저는 이제 우리 아내가 저희 첫사랑인데 강준혁 대표님하고는 첫 방송을 저랑 같이 했어요. 어, 처음에 굉장히 의미를 부여를 많이 하시네요. 아니, 그냥 오늘 잠깐 생각나니다. 왜냐면 나이가 들 아, 신규상장을 이야기하셔 갖고 저는 원래 그렇게 좋게 안 봤는데 듣고 보니까 아, 내가 판단이 틀리고 대표님이 맞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 이유는 결국에는 같은 업종을 저도 오늘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다른 패턴과 제가 좋아하는 패턴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제가 왜 이제 저도 강 대표님하고 더불어서 이제 제약주를 본는 일단은 정부 정책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바이오산업 정책 자금 확대가 있고요. 2027년 1조원 규모 K오 백신 펀드 조성 추진이 있었고요. 또 두 번째가 신약 개발 R&D 예산 확대예요. 2026년에 1조 652억 그러니까 전년 대비 12%나 증가를 했고요. 세 번째가 신약 허가 심사 원래 이제 규제가 좀 심했잖아요.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 줘요. 그래서 신약 허가 인력 확충 관련 이슈 효율화로 인해서 이제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봄이 오지는 않았지만 특히 코스닥이 살아나면은 반도체도 있지만 제약주가 안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시장이 움직이는 걸 보고 제약주를 좀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 중에 하나가 큐리옥스 바이오시스즈예요.
물론 실적이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제 시청자 여러분들께 제가 앞서 이제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적극해야 된다. 그런 의미보다는 어 시장이 안 좋은 상황에서 이러한 패턴의 종목들은 우리가 관심 있게 봐야 된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거든요. 지금 이제 큐리스 바이오 같은 경우는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를 제조를 하고 있고요. 어 매출 성장세가 지속이 되고 있지만 제가 볼 때는 뭐 실적 장세 그리고 이제 뭐 매출이 좋아 가지고 소부장처럼 막 추세적인 상승을 보여주진 않아요. 왜냐면 제약주는 실적이 좋지 않아도 결국에 이게 선반영되는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어 제약주는 보통 수급적인 흐름 그리고 차트 흐름을 보는데 제가 차트를 보면서 왜이 종목을 관심 있게 체크를 했는지를 설명을 드려 볼게요. 저는 일단 첫 번째네. 시장이 하락을 할 때 밀리지 않는 종목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거래량이 증가가 됐는데 보통 거래량이라는 거는 매집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고요. 또는 어 매도 도망갔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저는 이제 도망가지 않았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이렇게 거래량이 증가가 되고 매집이 되는 그런 모습 태 형태에서 주가가 밀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세 번째 지금 지수 코스닥 지수와 코스피 지수는 하락을 하고 있는데이 종목은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우리가 해석할 수 있냐면 나중에 물론 시장이 안 좋면 안 갈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시장이 좋아지고 시장 회복이 되면 어 이런 거래량 동반과 함께 급등할 가능성이 좀 커요. 그래서 저는 이런 종목들을 한 10 개에서 20개를 뽑아 놓습니다. 뽑아 놓고 지수가 상승하는 날 단타를 치고 지수가 하락하는 날 쉬고 지수가 상승하는 날 이런 종목들 중심에서 단타를 해서 지금 여러분들 궁금하시죠? 아마 상위권에 제가 제 필명이 있을 건데 이런 형태로 했고 지난번에 2위했을 때도 그런 형태로 했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그동안에 실전 투자 대회 여러 번 우승했을 때도 이러한 패턴대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은 거는 시장에 밀렸을 때 너무 놀지 마시고요. 밀리지 않은 종목들을 차곡차곡 쌓아서 곡간에 쟁겨 놨다가 나중에 봄이 오면 그 곡식 갖고 쫙쫙 뿌리는 그런 연습을 하시면요. 어, 여러분들 투자 연습에 또 투자 나중에 좋은 성과 내는데 분명한 큰 힘이 되실 겁니다. 네. 네. 어, 큐리스 바이오시스 오늘 사실 3분기 실적이 나왔는데 어, 좀 적자가 확대됐다 이런 이제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 실적은 좋지 않지만 하지만 계속해서 지금 시장에 빠질 때 저점을 지켜내고 있고 또이 거래량도 유지가 됐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요게 이제 지금 실적 발표가 악재가 나왔잖아요. 보통 이럴 경우에 실적이 없는 제약주와 그리고 이제 자본 잠식이 될 수 있는 그런 악재가 있는 경우에는 주가가 보통 급락을 한단 말이에요. 음. 빠지지 않은 부분은 우가 추적을 해보고 이제 조건이 지수가 반등할 때 공략을 하는 거예요. 네. 그게 포인트입니다. 알겠습니다. 큐력스 바이오시스즈까지 저희가 챙겨봤습니다. 어, 일단 지금 시청자님께서 아, 내일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다 보니까 뭐 궁금한 사항들이 좀 있으신가 봐요. 오늘 살짝 반등이 나왔지만 윗꼬리가 달렸기 때문에 좀 불안감도 상존한 거 같고
내일도 오르겠죠. 이런 질문을 주셨는데 어 SK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 아 역대 최대 주주 환원에 나설 것이다라는 이제 한국 경제의 그 애프터장에서 단독 기사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한 이제 우리 시장 투자자들이 바라는 것은 지금 뭐 주주 환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어떤 내용들이 나오느냐일 거 같거든요. 뭐 실적은 워낙에 잘 찍히고 있는 상황이고 어 내일 SK 하이닉스 실적 한 9시경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내일장 흐름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일단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일단 반도체가 오늘 반등을 시작을 했잖아요.
그리고 시장의 상승도 좀 이끌어내는 그런 모습도 일단 있었는데 실적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적은 좋게 나올 건 다 알고 있고 시장 안에서 이제 실적 좋게 나왔던 저번에 브럼 에너지가 실적이 138% 증가를 했는데 주가가 폭락하 그렇게 따지면 삼성전자 지금 신고가 가야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실적은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아까 질문에서 실적이 좋은데 내일도 갈까요라고 하기보다는 지금 요거 차트 하나면 그냥 간단히 볼게요. 어, 제가 이제 원래 방송 끝나고 난 다음에 유튜브에서 확인할 건데 간단하게 하나 보시면은 SK하이닉스 지금 하방이거든요.
상방 아닙니다. 실적은 상방인데 주가는 지금 하방으로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뭘 생각을 하셔야 되냐면 이번에 내일 올라간다, 월에 올라간다 이걸 생각을 하실게 아니라 지금 파란색 선 지금 사진 한 장 찍어 놓으시고 파란색 선 돌파 못하면 일단 정리입니다.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그러니까 하루 오른다, 이틀 오른다 뭐라고 하는게 내일 당장 파란색 선까지도 오를 수 있고 파란선이 어느 정도죠? 파란색 선이 지금 어바하우스로 일단 보면 제가 노안 때문에 150 한 6만 원 정도 됩니다. 156만 선을 돌파하는 그런 흐름이 보이지 않으면 그 전에 꺾이는 모습이 보이면 일단 조금은 정리하고 다시 바닥을 노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만약에 투자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투자하시는 분들은 겁내지 마세요. 어차피 기다리면 다 갑니다.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투자하신 분들은 겁내지 말자. 이렇게 네. 정단기에 따른 또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자. 어 사실 이제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치에 따른 판단을 해서 투자를 이어가는 거기 때문에 크게 흔들릴 필요는 없겠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뭐 자사주 매입을 할지 현금 배당을 할지 그 속에 나온 그 디테일이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 전태형 센터장님께서 보시는 내일장의 흐름 어떻게 볼까요? 아, 저는 오늘 방송이 너무 편한게요. 저는 이제 예전에 우리 인버스로 수익 났다고 이야기를 드렸잖아요.
시장을 안 좋게 얘기했는데 다른 분들하고 또는 이제 다른 또 시청자분들이 시장을 좋게 안 좋게 얘기하면 안제 좋지 않은 시선으로 봤는데 오늘 우리이 고수인 추세 강준혁 대표님하고이 뷰를 같이 하니까 너무 편한데요. 저는 똑같습니다. 좋지 않게 봐요. 왜냐면 어, 왜 그러한 근거를 두냐면요. 마이크론 지난 분기를 한 분기, 두 분기를 실적 발표한 이유가 다 고점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하이닉스가 만약에 아침에 실적이 되게 좋아서 갭을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매도가 추래가 될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어 시작 포인트가 갭이 크지 않으면 저점에서 매수가 들어와서 양봉을 만들 가능성이 크지만 만약에 기대감만큼 또 우리가 생각한 것만큼 상승을 크게 해서 갭을 크게 할 경우엔 음봉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지금 마이크론 또는 우리 샌디스크 그리고 미국에 대한 반도체가요. 위에 매물이 덮어져 있어요. 그거를 돌파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러려면 아까 말씀을 드렸던 중동에 대한 이슈라든지 여러 가지 부정적인 모멘텀 이슈가 악재들이 해소가 돼야 됩니다. 그 지붕을 덮어야 끝나는 거고요. 그 지붕을 덮지 못하면 위 상단까지 조금 열려 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추가적인 상승 가능한데 그 상단에 돌파하고 가지 못하면 결국 이제 추사 추세 광준혁 대표님이 이제 설명해 줬던 거랑 좀 격이 같은데 돌파하지 못하면 더 큰 하락이 나올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다시 한번 강력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또 두 분께서 그 시장이 흐름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봐 주셨습니다. 일단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크게 겁내지 말자. 하지만 좀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흔들림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어 여기까지 이제 두 분과 시장 그리고 섹터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사실 안 그래도 우리 뭐 현업 또 현생에 굉장히 바쁜데 챙겨야 할 변수도 많고 힘든 시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렇게 바쁜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들이기 위해서 우리 강대표님께서 준비한 특별한 시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예.
세상에 나쁜 주식은 없다. 나쁜 타이밍만 있을 뿐이다. 우리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 예, 지금 이제 시장이 좀 반등을 하니까 굉장히 고민이 많으실까요? 이거 반등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혹은 시장 반등하고 있는데 내 거는 안 반등을 안 하네. 이건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이 굉장히 많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밤에 잠이 안 오실 수도 있잖아요. 제가 지금 9시부터 어 종목에 관련해서 좀 설명을 해 드리려고 하니까 궁금한 종목이라든지 아픈 종목 그리고 자꾸 무는 종목 이런 종목들 가지고 계시는 분들 오셔 가지고 고민 좀 해결하시고 오늘 밤에는 좀 푹 주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 또이 아픔 상처를 취하고 싶으신 분들은 또 검증된 우리 강대표님과 함께 여러분들 주직도 잘 보시고 종목도 굉장히 잘 선별해 주시니깐요. 바로이어서 9시 한국경제TV 홈페이지 입장해 주시면 공개 방송까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고민 모두 해결해 보시기 바랄게요. 그럼 두 분과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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