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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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금리는 경기 따라 순환하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이며, 구체적 가격 예측은 없다. 금리의 순환성: 금리가 오르면 실물경기가 위축되고, 이를 살리기 위해 금리를 낮추면 경기가 다시 살아나는 식으로 금리가 경기 사이클을 만든다. 금리는 계절처럼 순환하므로 영원히 오르기만 하거나 내리기만 하지 않는다. 금리 상승기/하락기 대응: 금리가 오를 때는 짧은 예금과 변동금리 대출이 유리하고, 금리가 내릴 때는 긴 예금과 고정금리 대출이 유리하다는 일반론을 제시했다. 다만 금리 방향을 정확히 맞추기는 어려우므로 단기 방향에 맞추기보다 긴 호흡으로 보며 분산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고금리 판단: 2000년 전후 8%대 금리를 '저금리'로, 2003년 5%를 '미친 저금리'로 부르던 사례를 들어 금리의 정상 수준은 기준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금융위기 이후 초저금리는 이례적이었고, 현재 4%대는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의 회귀(올드노멀)로 볼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단, 향후 금리가 얼마나 더 오를지에 대한 명시적 전망은 하지 않았다. 경기와 설비투자: 2015년 미국 0.25%p 인상 때 증시가 급락했던 트라우마를 언급했다. 현재는 AI 설비투자가 GDP 대비 확대되고 있으며, 성장이 뒷받침되는 금리 상승은 과거 유동성 주도 시기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금리 결정 변수: 성장, 물가, 가계부채, 환율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저금리는 물가와 환율을 자극하며, 고환율이 지속되면 수입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가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올해 명목성장률이 20%를 넘었다는 점과, 수출기업과 내수 간 양극화 우려도 언급했다. 부동산 과열도 청년·취약계층의 좌절감을 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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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뉴스에서 고금리다, 금리 인상이다, 혹은 금리를 안정시켜야 된다라는 뉴스는 많이 봤는데 이런 금리의 변화가 개인의 자산이나 우리 경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좀 쉽게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리가 오르는 시기와 내리는 시기에 뭔가 예금이라든지 대출이라든지 이런 주식 투자 이런 걸 어떻게 달리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예. 이제 일단 첫 번째는 금 [콧방귀] 금리에 대해서 이제 말씀드리면 이게 모르겠어요. 얼마나 공감이 되실지 모르지만. 네. 금리라는게 그렇더라고요. 이게 뭐냐면 되게 웃기는 얘기 하나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올라요.
올라서 그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고 금리 때문에 실물 경기가 어두워져요. 힘들어져요. 그럼 경기가 가라앉거든요. 그럼 그 경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춰요. 네. 음. 그럼 또 경기가 저금리 때문에 자극을 받아서 올라와요. 올라오면 또 금리가 올라오고 내려오면 또 금리가 내려오고 그래서 경기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녀요. 그래서 금리가 경기의 상승과 하락을 만들어서 그게 경기의 큰 사이클을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 좀 고민하셔야 될게 뭐냐면 부동산 가격 좋은 주식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잖아요. 금리는 우상향하지 않아요.
금리가 만약 우상향면 지금 한 100% 돼 있어야 되지 않아요? 네. 순해요. 금리는 마치 계절 같아요. 어, 되게 중요한 저저도 한 20년 하다가 이제 느낀 건데 금리는 순환하더라고요. 어,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냥 이렇게 말씀드려 볼게요. 예를 들어서 올해 여러분 되게 더웠잖아요. 그 여름이 길거리 걷다 보면 겨울이 안 올 것 같아요. 아, 그래서 아, 겨울이 안 오겠는데 근데 여기 계신 분이 얘기하신 거죠. 겨울은 반드시 옵니다. 엄청난 인사이트는 아니죠. 겨울은 당연히 오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되잖아요.이 금리도 되게
좀 허무하지만 금리가 높잖아요. 그냥 되게 허무하지만 맞는 얘기 하나 해 드리면 반드시 내려옵니다. 언젠가는. 예. 예. 그 그게 그게 일반 주식이나 부동산하고는 좀 다른 거 같아요. 이제 이게 뭘 만 이게 왜 투자하고 왜 연결이 되냐면 이렇게 보시면 돼요. 금리가 올라갈 때는 어떻게 해야 되고 내려올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금리가 올라갈 때는 되게 심플해요. 이게 결국에는 금리가 올라갈 때는 예금을 해도 짧은 예금을 해야죠. 음. 그래. 올라가는 금리를 계속 먹으면서 따라가잖아요. 그리고 대출은 금리가 올라갈 때는 고정 금리가 좋지 않아요.
음. 왜냐면 지금의 금리가 올라가는데 지금의 낮은 금리로 묶어 버리니까. 그죠? 맞습니다. 너무 심플하죠. 그럼 내 금리가 내려갈 때는 네. 예금은 긴 걸로 하는게 좋지 않아요? 네. 지금의 높은 금리를 최대한 묶어 놓고 금리가 내려갈 때 네. 대출은 변동 금리로 하는게 좋잖아요. 그죠? 그 얘기 누구나 할 수 있죠. 왜냐하면 근데 이제 뭐가 문제냐면 금리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알 수가 없어요. 없죠.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뭐냐면 짧게 보면은 우리가 금리에 방향을 맞춰야 돼요. 네. 길게 보면 어떨까요? 길게 보면 우리가 저기 당장 다음 달 한 두 달만 바라보면 우리는 옷을 두꺼운 것만 준비하면 되지 않아요.
그죠? 여행 가는데 두 달치만 여행 가는데 두꺼운 것만 가져가면 되잖아요. 겨울이 올 거니까. 그러지 않아요? 네. 그렇죠. 근데 우리가 5년 가요. 두꺼운 옷만 가져가시면 돼요. 반팔도 준비해야죠. 왜 반파를 갖고 있어야 되지? 이렇게 추워지는데 더워지니까 더워질 거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가 기호흡에서 바라보면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가 오겠죠. 그래서 투자를 할 때도 똑같아요. 우리가 바로 눈앞에 있는 걸 바라볼지 뭔 호흡에서 긴 호흡에서 바라볼지에 따라서 우리 대비가 달라져요. 음. 예. 그래서 우리 짐이 많아지잖아요. 네. 두꺼운 옷도 있고 얇은 옷도 있고 그러면 이제 캐리어를 이만한 걸 가져가죠.
그러면 이제 보통 무슨 얘기하죠? 왜 이렇게 복잡하게 이렇게 잔뜩 가져왔냐고 그러지 않아요. 번거롭잖아요. 그게 분산 투자더라고요. [한숨] 예. 예. 그래서 저는 금리가 올라간다 내려간다 이런 걸 보면서 그 순간순간을 맞추려고 하는 것보다는 조금 기호흡에서 금리의 흐름을 한번 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거는 근데 사실 투자를 하시다 보면서 느끼는 거지 최득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예. 선적으로 알 수 있는게 아니고요. 예. 하다 보면은 아, 이런 거였구나. 이제 이런 거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어쨌든 이런게 있다는 걸 좀 보시면서 접근해 보시면 우리가 이제 길게 길게 돌아보면서 하나하나 더 레벨이 없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여기서 한개월에 질문드리고 싶은게 궁금한 게 어쨌든 순환이라고 하셨잖아요. 금리도는. 근데 지금 뭐 1%대에서 4%까지 올랐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그러니까 지금이 시점이 금리가 높다고 보는게 맞는 건가? 아니면 더 올라갈 수 있을까? 왜냐면은 가게 부채나 뭐 제가 질문드리고 싶었던 것 중에 뭐 사업자 대추인나 뭐 등등등 보면 여기서 더 올라갔다가는 이거 가게부채 감당 가능한가 해서 저는 물음표가 뜨거든요. 어 예예.음 이제 그냥 그 그런 거 같아요. 뭐냐면 제가 아까 이제 그 뉴노멀이라는 단어가 있는데네 뉴노멀 예. 뉴노멀 그러니까 뉴 노노멀하다는게 정상적이다 이거잖아요.
네. 음, 새로운 정상이라는 건데 이제 이런 거 같아요. 뭐냐면 2000년도 이전에는 전기금 금리가 두 자리 수였잖아요. 2000년인가에 전기금 금리가 8%까지 내려와요. 한 자리잖아요. 두 자리에서 한 자리로 내려오면 되게 기괴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때 얘기가 저금리 시대라는 말이 나왔어요. 아, 8%만 어때요? 저금리인가요? 고급리인가요? 고급이죠. 지금 저금리잖아요. 거기서는 6%대 초저금리 시대라는 말이 나와요. 어,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상대적으로. 예. 그렇죠. 그런데 금융위기가 찾아왔고 이례적인 금융위기 때문에 정기금 금리가 코로나 때는 0.6 1%까지 내려왔어요.
예금 금리 1%가 안 됐어요. 그럼 0.9%의 금리에서 바라보면 지금 엄청난 고금리 아니에요. 4%면 미친 고금리 아니에요. 네네. 근데 제가 은행 들어가던 2003년에는 5%면 너무 낫다고 미친 저금리라고. 그럼 우리는 언어에는 기표와 기의라는게 존재해요. 언어의 껍데기와 그 언어 안에 들어가는 의미가 기의거든요. 근데 언어의 껍데기는 5%라는 껍데기는 똑같은데 20년의 터를 두고 그때는 미친 저금리인데 지금 미친 5금리가 돼 있지 않아요. 음. 그래서 우리가 정상이라는 걸 어느 시계율로 자르는지에 따라서 평가가 굉장히 많이 달라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이제 이런 거죠. 우리가 겪었던 어쩌 보면 지난 20년의 기간이 금융위기 이후에 역사적으로 되게 이례적인 것일 수 있어요. 금융위기를 평가할 때 100년 만에 위기라고 했거든요. 100년 만에 위기 이후에 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금리가 낮은 구간이 오래된 것들 있잖아요. 그게 이례적인 것일 수 있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의 금리가 45%인데 금융위기 이전 금리가 45%였어요. 네. 음. 그럼 이런 건 정상으로의 회기. 이런 건 이제 어려 어려운 말로 올드 노멀로의 회기. 음. 음. 아, 죄송합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게 이제 뉴 노멀이냐이 고금리가 뉴멀이냐? 음, 어느 쪽으로 평가해야 될까라고 이제 물론 저 같은 사람이 평가하긴 어렵지만 저는 올드 노멀로의 회기라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게 맞지 않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이 딱 이제 관장 아, 단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재 고금리를 이제 더 이상 과거의 공식대로만 생각해서 두려워만 할 필요는 없다라고 단장님께서 세미나에서 이제 말씀을 또 해 주신 걸 제가 봤는데 그래서 현재 금리 상승이 오히려 정상화되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이렇게 해 주셨던 걸로 제가 봤습니다. 이제 맞는 말씀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는데 일반 국민이자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재 주식 시장 약세 같은 걸 보면 아무래도 뭐 정상화 과정이다라고 해도 불안감이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도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단장님께서는 그럼 지금 한국 경제에서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변수는 무엇이고 어 예 어 좀 바보 같은 질문일 수도 있지만 이런 고금리 상황이 얼마나 더 이어질 거라고 전망하시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네 일단 첫 번째 하나하나 좀 봐야 되는게 일단 첫 번째는 여기서 말 조심해야겠네요. 아 기록이 남아서 이게 조심해야겠을 드렸던 이유는요. 네. 이런게 있는 것 같아요. 금융위기 이후에는요. 전 세계 경제가 성장을 잃어버렸어요. 투자라는 걸 하지 못했거든요. 왜냐면 위재 문제로 다 무너졌기 때문에 투자라는 걸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투자가 일어나지 않으니까 돈에 대한 수요가 없어요. 투자는 거대한 돈의 수요거든요. 돈 먹는요. 근데 투자가 사라진 상태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서 돈을 뿌렸죠. 돈의 공급은 넘치는데 돈의 수요가 없잖아요. 투자라는 금리가 바닥에 붙었던 거예요. 어. 근데 이때는 금리가 바닥에 붙어 있잖아요. 돈을 뿌릴 때는 조금 살아난 거 같은데 어 너무 많이 뿌렸는데 조금만 회수해도 확 주저 앉았어요. 그래서 2015년에 금리를 0.25% 올렸거든요. 그 미국 연준이 0에서 0.25로 딱 0에서 0.25로 호로 올렸는데 전 세계 증시가 난리가 났어요.
아 그래서 우리는 그때의 기억을 갖고 있는 트라우마를 갖고 있던 사람들은 아 [헉 소리] 미국의 금요리 올림이 큰일 나는 거라고이 생각이 되게 강해요. 근데 지금은 AI가 설비 투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AI 관련 네. 참고로 저는 파이낸셜 타임즈인가요? 거기서 기사를 하나 봤는데 우리 철도범 당시의 설비 투자가 GDP에 2.7%인가 2.6%인가 그랬대요. 음. 네. 음. 근데 2032년까지 AI에 대한 설비 투자가 GDP의 3.5%가 될 거래요. 철도범 당시 레벨을 넘는 거 아닌가요? 그죠? 그럼 지금은 설비 투자가 돌아왔느냐?
저는 돌아왔다고 생각해요. 그 설비 투자가 돌아오면 돈 먹는 함한 거잖아요. 얘가 물가의 상승을 만드니까 중앙은행이 함부로 돈을 못 뿌리는 거잖아요. 돈의 공급이 제한이 되는데 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났잖아요. 그럼 이게 자연스럽게 금리를 끌어 올리죠. 자, 근데 여기서 금리가 올라간 게 왜냐 성장이 없는 데서 돈을 빨아들여 가지고 금리가 올라간 거냐? 아니면 실제 성장이 따라가기 때문에 올라간 거냐? 후자의 영향도 되게 크지 않을까요? 그래서 성장이 나오고 있을 때 0.2 25% 금리 인상하고 성장이 없어서 돈의 힘으로만 살던 시기에 0.2% 금리 인상하고는 전혀 다른 얘기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때의 모습으로 지금을 예단하는 거는 되게 이제 뭐냐 뭐라고 해야 될까요?이 이 그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이제 그런 뉘앙스에서 이제 그 말씀을 좀 드렸던 거고요. 지금은 이제 성장이 나온다는 면이 조금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이제 그 그리고 이제 여기서 이제 금리 쪽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금리 인상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한국은행이 금리를 결정을 할 때는네 가지 정도를 봐요. 첫 번째는 성장을 보고 두 번째는 물가를 봐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가게 부채를 봐요.
음. 네 가지를 보고 있 기본적으로 우리도 금리가 낮으면 좋겠죠. 근데 금리가 낮으면 물가를 자극하고요. 금리가 미국보다 낮으면 환율을 자극해서 환율을 끌어 올리게 돼요. 환율이 올라간 상태가 오래 지속이 되면 고환율이 고착화가 됩니다. 그럼 수입 물가를 끌어 올리는 문제가 생기게 돼요. 네. 수입 물가가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서민 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져요. 저 지인 중에 빵집하시는 분 있는데 밀가루 가격이 너무 올라서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저는 그 얘기들에 대해서 공감하고 요번에 이제 이틀 전인가요? 한국은행 금통이가 있었어요.
아 지난주죠. 한국은행 금통이 이제 그 신현성 총제께서 하셨던 말씀에 대해서 저는 공감하는 게 네. 지금 환율이 계속 올라가게 되면은 수입 물가를 끌어 올리게 되잖아요. 네. 수출은 괜찮아요. 환율이 올랐을 때 오히려 수출할 때 유리해지잖아요. 그죠? 근데 일반 내수는 물가 상승 때문에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음. 그럼 환율이 계속 올라가면 수출과 내수간의 양극화가 더 커지지 않을까요? 그죠? 지금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게 우리나라 올해 명목 성장률이 20%가 넘어요. 음. 70년대 이후에 가장 높거든요. 근데 공감을 안 하시잖아요.
그죠? 진짜 이렇게 어디서 세미 세미나하면 무슨 소리?이이 이이 느낌이거든요. 왜냐면 한쪽에 [콧방귀] 쏠려 있어서 그래요. 음. 그럼 밸런스를 맞추려면 환율을 안정시키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예. 그리고 두 번째는 부동산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는 것도 저금리도 좋지만 그게 또 어떻게 보면은 청년층에게도 취약계층에게도 좌절감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성장하고 물가하고 가게 부채하고 말씀드렸었던 환율 요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결정하는 면이 있다. 예. 그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시각이 정말 중요한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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