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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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고금리·고환율 시대에도 청년에게 투자는 필수이며, 자신의 능력 향상과 소비 관리로 종잣돈을 만들고, 소액 분산 투자로 경험을 쌓으며 금리 흐름은 짧은 호흡이 아닌 긴 호흡으로 읽어야 한다는 취지다. [투자 필요성과 청년 자산 격차] 2003년 사회생활 시작 당시 예금금리는 5~6%대였고, 현재는 예금금리가 낮아졌지만 임금 상승이 자산가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부동산을 중심으로 자산 격차가 커졌다고 진단했다. 코스피 역사도 언급됐다: 1981~82년 100 시작, 1988년 올림픽 무렵 급등, 1997년 IMF 때 250, 2003년 500 수준이었고, 88년 1에서 2003년 500은 15년 장기투자 시 반토막이라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주식을 도박 취급하는 인식이 강했다고 덧붙였다. [돈은 잠을 자지 않는다] 예금이자는 휴일 없이 매일 쌓이는 '로봇'과 같으며, 여기에 투자 수익을 더해 플러스 알파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투자 수익은 급여 소득과 달리 매달 같은 금액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근로소득(캐시플로우)과 투자소득을 함께 가져가야 심리적으로 덜 흔들린다고 했다. [종잣돈 마련과 소비 습관] 종잣돈이 없는 청년은 우선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본업 역량, 몸값 상승)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소비는 습관이므로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록펠러가 삼류 호텔에 묵은 일화를 들어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이어족에 대해서는 충분한 자산 기반 없이 조기 은퇴하면 위험하다는 취지로, 자산 규모에 따라 판단이 달라진다고 봤다. 평가 가능한 기준은 현재 없다고 유보했다. [투자 방법: 소액 분산과 경험] 공부만으로는 부족하며 실전 경험이 중요하다고 했다. 월드컵 감독 비유로 베스트일레븐을 고르기 전 평가전을 돌리듯, 소액으로 여러 자산(ETF 등)을 나눠 투자해 각 자산의 움직임을 체감하라고 권했다. 사람은 내 돈이 들어가야 공부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리스크 감내 수준(리스크 톨러런스)은 미리 알 수 없고 경험으로 알게 되므로 소액 손실에 크게 흔들린다면 채권 비중을 늘리라고 조언했다. 주식·채권 비율을 정해진 공식으로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중고차 비유로 처음부터 비싼 자산보다 작은 경험부터 쌓으라는 뜻을 전했다. [채권 관련] 채권은 고정금리 투자(픽스드 인컴)이므로 금리가 떨어지면 기존에 높은 금리로 산 채권이 유리해진다. 한국 10년 국채금리가 약 4% 수준까지 올라와 1%대였던 과거보다 매력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금리를 예측해서 투자하는 것은 넌센스라고 봤다. [AI와 금리] AI는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여 물가를 낮추는 기술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전력 등 인프라 투자가 수요를 자극해 물가와 금리를 밀어 올릴 수 있다고 봤다. 미국 연준 의장도 AI가 단기 수요, 장기 공급을 자극한다고 본다고 소개했다. AI 설비투자는 2032년까지 GDP의 3.5%까지 늘 것이라는 파이낸셜타임스 기사도 인용했다. 금리 상승 원인이 성장 없는 유동성이 아니라 실제 성장 때문이라면 2015년 금리 인상과는 다르다고 봤다. [금리 흐름과 대응] 금리는 올랐다가 내리고, 내렸다가 오르는 순환을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금리가 오를 때는 짧은 예금, 고정금리 대출이 불리하고 내릴 때는 긴 예금, 변동금리 대출이 유리하다고 했다. 다만 금리 방향을 맞추기는 어려우므로 짧은 호흡보다 긴 호흡에서 분산해 대비하라고 조언했다. 2000년 이전 두 자리 예금금리와 2008년 이후 1%대 금리를 비교해, 4%대는 과거 기준의 '저금리'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고금리가 정상화(올드 노멀로의 회귀) 과정이라는 관점에 무게를 두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은행 금리 결정 변수] 성장, 물가, 가계부채, 환율을 종합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환율이 계속 오르면 수입물가가 상승해 내수 서민경제가 어려워지고 수출과 내수의 양극화가 심해진다고 봤다. 2026년 명목성장률이 20%를 넘어 1970년대 이후 가장 높다는 점도 언급했다. 부동산 과열 또한 청년과 취약계층의 좌절감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연자 전망 요약] 금리는 장기적으로 하락 가능성이 있으나 시점은 특정할 수 없다고 봤다. 채권은 현재 금리 수준에서 매력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사회자 발언은 제외하고 출연자 발언만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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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B best 네. 안녕하세요. 10월 26일 청년 MC 신재롱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네. 네. 저는 이제 이번 주말 아들이 갔다가이 부산에 명물이 된이 북이를 바다로 돌려보내지 말라면서이 PKC 하는 거를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시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사람들은 왜 그토록이 북이와 또 이제 푸바우 다들 기억하실 텐데요. 이렇게 좀 열광하고 애한 마음을 보내는 걸까요? 어쩌면 우리는이 세상에서 마음껏 사랑할 대상을 찾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로 약간 상처받을 용기 또 이제 배신당할 용기 또 같이 함께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뭔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이 사랑할 수 있는 존재들에게 이런 애한 마음을 전달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해 보았고요. 그래서 우리 청년 또한이 시청자 여러분들의이 쌓여가는 사랑을이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이 항상 진심으로 보답하는 패널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청년들끼리만 끝나고 올라오는 미범문 영상이 궁금하시다면 영상 꼭 확인해 주시고요.이 좋아요와 댓글, 구독, 알림 설정까지 항상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제 구호 외치고 네.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 좋아요. 네. 구호 하겠습니다. 우리가 묻고 내일을 바꾼다.
네. 네. 청년 시작하겠습니다. 네.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눠 주실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세계 경제의 흐름을 영쾌하게 풀어 주시는 분이죠. 금리와 환율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부터 글로벌 군육 시장과 자산 시장 전망까지 거시 경제 분석 전문가로 아주 잘 알려진 분입니다.이 부의 대이동, 부의 시나리오, 또 위기의 역사 등 경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 저설을 통해 대중과도 소통을 해 오셨고요.이 경제 현상을 단순히 숫자로 보는게 아니라 또 그 이면에 있는 흐름과 맥락을 짚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청년들의 질문에는 어떤 시약을 갖고 계신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오건영 신남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또이 기원 분께서 오셨기 때문에 오늘은 오연 전장님과 함께이 청년을 위한 올바른 투자 방식에 대해서이 빠르게 대화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가 첫 번째 질문 준비했는데요. 저는 이제 올해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주변 보면은 졸업하기 전 대학생 때부터 이제 월급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뭐 집을 사거나 자산을 모으기가 좀 모자하다고 생각을 해서 좀 일찍 주식 투자나 코인에 이제 뛰어드는 친구들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단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이제 청년들에게도 어 이런 투자가 사실상 필수가 된 시대라고 보시는지 그리고 투자의 여유돈조차 없는 청년들도 있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이런 자산 격차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의견 물어보고 싶습니다. 일단 첫 질문부터 되게 어려운데요. 이게 이제 저도 되게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에요. 이제 왜 그러냐면 저때하고도 또 달라요. 그러니까 제가이 사회생활을 시작한게 2003년에 이제 은행에 들어가면서 시작을 했으니까요. 근데 2003년의 분위기만 한번 돌려보면은 네. 그때 당시에는 예금 금리가 한 5% 6% 정도 됐어요. 근데 그 전에 이미 7, 8% 정도 되는 금리에서 내려오던 시기였어요. 2000년도 이전에는요. 우리나라 전기금 금리가 두 자리 수 밑으로 내려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 전기금 금리가 두 자리면은 굳이 주식 투자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죠? 예. 오히려 그 앞에서는 주식 시장도 너무 많은 떨림을 보여 가지고 오히려 사람들이 굉장히 고민이 많았었죠. 그냥 하나 비근한 예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이제 코스피 지수가 되게 그 상은이 깊은 지수예요. 왜 그러냐면 어 81년동가에 100으로 시작했거든요. 81년인가 2년에요. 예. 때려 그때 88올림픽 있을 때을 때렸는데 그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 97년도에 250 돼요. IMF였죠. 아 그죠. 예. 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제가 2003년에 은행 들어갔을 때 코스피가 500이었어요.
좀 정리할게요. 88년에 1이었는데 2003년에 500이면 15년 분산 장기 투자했는데 반토막이잖아요. 반토막 난 거죠. 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시각을 왜냐면 이제 그때하고 지금하고 또 경제 체제가 달라요. 그러니까 신흥국이었잖아요. 완전히. 그런 변동성도 굉장히 높았겠죠. 음. 그때 당시에 기억나는 건 뭐냐면 저희 그 어머님도 그 얘기를 해 주셨어요. 저한테 이제 금융 기관 들어간다고 하니까 주식하지 말라고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주식하면은 저기 호적에서 판다. 뭐 이제 이런 이제 옛날에 그런 얘기 많이 있었어요. 예. 그래서 주식하는 사람 하면은 약간 도박하는 사람 그런 느낌이 되게 컸죠.
그래서 저는 투자라는게 필요한가요? 그럼 당연히 예스가 돼야 되는데 우리는 그런 아픔을 좀 많이 갖고 있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해요. 근데 지금은 그때에 비해서 금리도 내려왔고요. 무엇보다 급여가 그때보다 아주 드라마틱하게 오르진 않았어요. 물론 오르긴 했지만 자산 가격의 상승을 따라가지는 못해요. 특히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어마무시하거든요. 그러면은 저때하고 달리 지금은요. 그냥 열심히 돈 벌어 가지고 살 수 있느냐 집을 살 수 있느냐. 그분한테 제가 가서 파이팅 이렇게 얘기해서 답이 안 나와요. 예. 그래서 저는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제가 혼자 급여로 일을 하는 것도 있지만 이게 월급으로 일을 하다 보면은 주말에도 쉬야 되고 밤에도 집에 가서 잠 자야 되고 또 여가 생활도 해야 되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제 예를 들어 이런게 있어요. 로보트가 하나 있는데 그 로버트는 밤에 잠을 안 잔대요. 그리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안 간대요. 그냥 죽도록 이래서 저한테 돈을 갖다 준대요. 너무 이쁠 것 같지 않으세요? 그 로보트가? 그러지 않나요? 그 로보트는 잠을 자지 않아요. 우리는 그 로보트를 키워야 돼요. 그 로보트가 이제 우리는 머니네버 슬립스라는게 월스트리트에서 많이 통영되는 단어거든요. 머니 네버 슬립스라는 거는 결국에는 돈은 잠을 자지 않아요. 그러니까 한번 해 볼게요. 신한은행에 오셔서 예금을 해요. 전기 예금을 하는데 1년 전기 예금하면 1년 후에 얼마 주세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럼 연연 이자가 지금 4%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그럼 1억 넣으시면은 400만 원을 드리는 거잖아요. 그죠? 연자 400 그니까 연자가 4%니까 세금 떼고 이제 물론 그보다 적겠지만 근데 이러진 않아요. 뭐냐면 어 연자 4%인데 주말 다 빼고 밤 시간 빼고 휴가 빼고 그래서 얼마입니다 이렇게 안 해요. 그냥 통으로 주죠. 휴일이 없어요. 그래서 그 이자가 매일매일 쌓이는 거예요. 휴일에도 그러지 않나요? 네. 이게 우리가 생는 금고 금융금융상품에서 얻는 수익인 거잖아요. 저는 기본적으로 그게 하나의 로보트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이제 지금 제가 사례로 4%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게 10%면 어떨까요? 이쁘지 않을까요? 예쁠 거 같. 예. 저는 예쁠 것 같아요. 예. 20%면 너무지 않을까? 그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그거예요. 그러면 저는 그런 로봇이 하나 있는게 좋은 건가라고 요쭤보는 거예요.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저하고 같이 더블 인컴이 생기는 거잖아요. 투자 수익은 반드시 필요해요. 둘이 힘을 합쳐도 집을 살지 말지가 고민이 될 정도 아닌가요? 현실적인 얘기로. 그리고 물가도 많이 올랐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걸 감안했을 때는 열심히 돈을 벌어야 되는데 저 혼자서는 안고 결국에는 머니 네버슬립스라는 그 로보트가 같이 움직여 줘야 돼요.
근데 그 로보트는 뭐가 필요하냐면 학습을 시켜야 된대요. 뭐 인공지능 학습하고도 좀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로보트한테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학습을 시켜 줘야 된대요. 그냥 기본 옵션만 해 놓으면은 그냥 전기금 이자를 받는 거고 우리가 얘를 잘 활용을 하면은 투자 수익으로 그거보다 높은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낼 수 있대요. 그 우리는 얘를 많이 트레이닝을 시키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래서 전기예금 플러스 그니까 우리가 머니네버 슬립스라는 로보트를 데리고 있고 싶냐? 그게 첫 번째 질문이고 거기에 대해서 예스를 하면 그다음에이 로보트가 기본 기능만 하는게 좋냐?
아닙니다. 저는 플러스 알파가 필요합니다. 그거잖아요. 그럼 플러스 알파를 만들어 낸다는게 예금을 한다는게 아니라 우리가 일정 부분 투자를 감의한다는 얘기가 되겠죠. 저는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요. 그 투자가 필요하다는 이유는 저때보다 훨씬 더 팍팍해졌다고 해야 되나요? 난이도가 높아지신 젊은 세대분들한테는 반드시 필요한 옵션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두 번째 질문이 그걸 주셨 그 질문 하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투자를 할 만한 돈이 없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냐? 저는 이게 참 그 어려운 말씀이지만 네.
결국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종자돈을 마련하는게 첫 번째 급선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자기에 대한 투자가 제일 중요해요. 제가 본업을 하면서 그 본업 속에서 남는 시간에 무언가 투자를 할 수 있는 옵션을 공부를 하는게 되게 필요하거든요. 자기의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나져야 그래야 내 몸값이 올라가져야 받는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돈이 커지지 않을까요? 하나면 이게 우리가 투자라는 걸 하잖아요. 최근에 올해 주식시장 보셔서도 아시겠지만 들쭉나죽해요. 이게 길게 보면은 우상향한다 이런 얘기를 하지만 중간에 정말 피멍이 들어 있어요.
근데 잠깐 볼게요. 자산 소득으로 들어오는 거하고 급여 소득으로 들어오는 건 달라요. 자, 한번 해 볼게요. 예를 들어서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자랑을 해요. 저 이번 달에 주식으로 투자해 가지고 100만 원 벌었어요. 딱 이렇게 자랑했어요. 다음 달에도 100만 원 벌 수 있을까요? 모르죠. 모르죠. 다다음에는 똑같이 100만 원 잡으세요. 급여예요. 저 요번 달에 월급 100만 원 받았어요. 월급 얼마 받으면 100만 원 받아 딱 그러면 그 뒤에는 무슨 얘기가 숨겨 있냐면 다음 달 그다음 달다음 달 계속해서 월 100만 원은 받는 거 아니에요.
잘리기 전에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급여라는 거는 항상 소득이라고 해요. 꾸준하게 들어오는 돈이고 그래서 다음 달에도 100만 원, 그다음 달에도 100만 원이 들어온다는 기대를 만들 기대치를 만들어 주지 않나요? 네. 투자는 어떤가요? 모르죠.이 기계가 아무리 예뻐도 매달 100만 원씩 쏴 주진 않을 거잖아요. 그럼 우리는 뭐가 있어야 되냐면 항상 소득과 그렇지 않은 투자 소득이 섞여 있어야지 좀 덜 이른바 속된 말로 덜 떨리지 않을까요? 네. 얘가 쫄리고 있을 때 그래도 꾸준하게 들어오는 캐시플로우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게 항상 소득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의 능력이 기본적으로 가장 탄탄한게 되게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하나 조언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이제 지금 여기 계신 분들도 그렇지만 저 대학 다닐 때는 공부 안 하고 맨날 놀았던 기억 나거든요. 무슨 경제는 무슨 경제예요? 투자 아무 관심 없었거든요. 주식 뭔지 하나도 몰랐거든요. 그냥 경제 신문 보면 아우 한다면 스포츠 신문 보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진짜 제가 대학생분들이 만나면 리스펙트 하는 건 굉장히 다양한 사회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들도 많으시고 그만큼 뭐랄까요? 세상의 난이도도 높아졌고요.
그만큼 스터디도 많이 하시고 그만큼 레벨들도 많이 올라오신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 지금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것처럼 자신의 레벨을 더 높이시는게 일단 급선모고요. 소비를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젊은 분들한테 가끔 그 얘기 듣거든요. 영원 챌린지라는게 있다면서요. 돈 안 쓰는 거. 네. 어, 저는 그런 것들이 아, 그니까 되게 뭐 이제 잘못 생각하면 되게 아우, 쪼잔나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소비라는 건 습관이거든요. 음. 그러니까 많이 쓰던 사람이 갑자기 줄일 수 없어요. 예. 소비는 습관이고 자신의 인식인 거예요.
옛날에 록펠러라고 재벌이 있었어요. 그 그 석유 재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맨날 저기 지방 출장 가면 삼류 호텔에서 자들래요. 기자들이 물어봤대요. 왜 맨날 3류 호텔에서 주무시냐고. 그랬더니 록펠로 막 뭐라고 했냐면 우리 아빠는 되게 가난했거든.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무슨 얘기일까요? 자신은 가난하게 살아서이 정도도 충분하다고. 그게 사람의 소비 습관인 거죠. 그래서 실제로 불을 많이 이신 분들도 되게 검수하신 분들이 많아요. 예. 그거는 소비는 습관 아닙니다. 그러니까 잠깐 생각해 보시면 벌어드인 거에서 소비를 빼면 남는 돈으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벌어들이는 돈을 늘려야 되는 것은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돈을 쓰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그거는 소비는 습관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야 돈이 잉여가 생기고이 인를 가지고 투자를 하지 않습니까? 질문심은 돈에 인여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만들어야 줘. 만들려면 나의 능력을 키우고 그다음에 소비를 줄이고 그래서 어떻게든지 빈틈을 만들어서 예로 투자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되게 뻔한 얘기처럼 들리시겠지만 저는 어차피 그 젊다는 거는 뒤에 시간이 많다는 거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음속해 축적할 수 있는 시이 있는 만큼
지금 좀 더 치열하게 지금도 치열하시지만 좀 더 치열하게 그렇게 움직여 주시는게 어떤가 그렇게 조언해 봅니다. 네. 저 추가적으로 듣다 보니까 궁금증이 생겼던게 혹시 단장님은 파이어족에 대해서 좀 들어보셨나요? 파이어족 들어봤죠. 막 30대, 40대 조기은퇴 이야기하는 젊은 승들도 전 요새 많이 보이는 거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이제 파이어적이면 이런 항상 소득이 없어지는 거니까 단장님 입장에서 보시기엔 좀 위험한 선택 혹은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니까 파이 파이어족도 어느 정도 돈을 갖고 파이어를 하느냐의 문제 아닐까요?
아예 간당간당한 돈으로 파이어를 하면 이렇게 주식시장 무너지면 다시 돌아와야 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렇지 않을까요? 근데 이제 돈이 충분히 많다. 뭐 그러면 뭐 파이어를 하시는 거야. 뭐 그 그분의 그거는 자신의 선택요. 제가 그걸 뭐 비난하거나 평가하거나 아니면 뭐 그 그게 맞다거나 제가 평가할 수 있는 어떤 기준이 현재로서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 네. 확실히 그 기본이 있어야지 일단 담에 리스크를 또 짓는데도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질문 하나 있는데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코인이라든지 주식이라든지 요걸로 해서 많이 좀 몰렸던 거 같거든요.
지금도 뭐 코인 같은 경우는 빼고 주식 같은 경우 많이 올려져 있는 거 같은데 어찌됐든 금리가 올라가면서 다시 [콧방귀] 이제 채권의 시대가 올 수도 있을까 요런 궁금증이 떠오르더라고요. 왜냐면은 코인이 워낙 등락이 커 가지고 요즘에는 코인들 많이 안 하거든요. 청년들도. 예. 그래서 이제 조금 더 안전 자산 쪽으로 해서 흘러가지 [콧방귀] 않나 싶어 가지고 한번 질문드립니다. 이제 뭐 저는 그런 거 같아요. 그니까 저도 투자 처음에 공부할 때 뭐 투자 뭐 그 서적 같은 거 있잖아요. 구루들의 뭐 어떤 서적 뭐 이게 딱해서 첫 페이지를 딱 펼쳤는데
딱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보고서 이걸 누가 모 누가 모르겠어요? 이거를 너무너무 당연하지 않아요? 그래서 말도 안 되 다 끝났네. 이런 생각했는데 잠깐 생각해 보죠. 그러니까 저기 주식 투자도 코스피가 막 9천 넘을 때는 막 사고 싶잖아요. 네. 근데 5,500이니까 안 사고 싶지 않으세요? 어, 신기하다. 예. 오늘이 5,500인데 안 사고 싶지 않아요. 너무 좀 걱정되지 않으세요? 그리고 그러니까 뭐냐면 코인도 비슷한 거 같아요. 비싸면 사고 싶지 않나요? 근데 이제 많이 내려오고 주춤하고 별로 올라가지도 않고 하니까 안 안 사고 싶지 않나요?
그러니까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는 말 있잖아요. 네. 너무나 이해하기 편하지만은 우리가 실제 실천하기가 어려운 얘기 아니 그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다라는 얘기를 저 1학년 교과서에서 배웠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 그거 하시는 분 아무도 없죠. 저봐 너무 어려운 거 아닌가요? 못하는 일 아니에요. 예. 저는 그 주식 그 투자에 있어서의 그 원칙이라는 것도 너무 어려운 얘기라는 생각을 좀 들어요. 근데 이제 지금 말씀해 주신 걸 조금만 더 이어가면 이제 채권에 대한 얘기까지 이제 나온 거잖아요. 저는 그런 그런 생각은 해요.
그니까 이제 청년층에서 코인을 하는 건 아니고 채권을 하는게 맞냐라는 질문으로 간다면 저는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왜냐하면 청년층의 포트폴리오는 저는 좀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뭐라 할까? 그냥 우리 한번 이렇게 해 볼게요. 우리 제가 월드컵 대표 팀 감독이 됐어요. 아 저 축구 못 해요. 근데 이제 50명을 뽑아서 그중에 베스트일레븐을 선발해야 된대요. 네. 그럼 베스트일레븐에난 조합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지 될까? 그러니까 누구 누구 누구 누구 이렇게 바로 만나자마자 찍을 순 없잖아요. 어떻게 해야 되냐면 평가전을 돌려야 되지 않아요.
그 평가전은 그럼 진짜 잘하는 선수만 넣어야 될까요? 아니면 다 돌려봐야 되나요? 다 돌려 다 돌면 전략도 보고 다 돌려봐야죠. 평가 전이니까. 월드컵에서는 베스트 일을 써야 되지만 그러지 않나요? 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제가 투자를 하고 싶어요. 근데 청년이잖아요. 그럼 아직 우린 처음 공를 시작한 거잖아요. 그럼 연습을 이때 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지금 베스트일레븐 가야 되냐? 베스트일레븐이 뭔지도 잘 모를 텐데 사실은. 그러면 지금은 뭘 해야 될까요? 평가 좀 많이 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럼 소액으로 여러 개의 상품들을 한번 나눠서 투자해 보는게 더 그러면서 각각의 자산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를 체감하는게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음 들거든요.
저는 이제 그냥 그 말씀을 드려요. 네. 이제 저 때는요. 어떤 말이 있었냐면 아 공부 안 하고 투자하니까 망하지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어요. 아 근데 지금은 그 그 얘기 뒤집으면 공부하고 투자하면 잘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그렇죠. 그 그 얘기 뒤집으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은 다 공부해요. 그죠? 네. 다시 돌아가 볼게요. 제가 저희 애가 이제 고등학생인데 그 저기 1타강사 인강 수업 듣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딱 옆에 들어보니까 너무 잘 가르켜요. 그래서 이제 아빠 때 저런 거 있었으면 아빠 하버드 같다 이랬거든요.
근데 잠깐 들어보세요. 저만 그걸들을 수 있었으면 저때 그럼 저 하버드 갔겠죠. 근데 모두가들을 수 있으면 어때요? 그만큼 그렇죠. 세상이 달라지는 거죠. 저는 여기 계신 분들 다 리스펙트하는게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셨을 거잖아요. 저때에 비해서 내이 시험 문제가 너무 어렵던데요. 예. 아 그 영어 영어 문장도 보니까 어 첫 문장이 무슨 시에 관한 내용인데 읽건데 이해가 무슨 소리야? 이렇게 되거든요. 그니까 농담처럼 말씀을 드렸지만이이 얘기는 뭐냐면 수능 시험 같은 경우도 그 긴 기간을 통해서 누적이 되면서 난이도가 계속 높아지지 않아요.
네. 그렇죠. 투자는 어떨 것 같아요? 음. 음.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아유 수능 시험은 어렵다. N수생이 있된다. 네. 투자는 어때요? 투자 시장에는 N수생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어. 투자는 똑같. 저기 아기부터 저기 어르신까지 다 들어와요. 그러지 않아요? 그리고 외국인도 오잖아요. 그죠? 기관 투자자도 들어오고 더 어려울 거 같지 않으세요? 그 사람들이 다 공부해서 들어와요. 그럼 지금은 공부해서 되는게 아니고 공부 많이 하셔야 돼요. 훨씬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아니 그니까 저는 그 그 조언을 드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거예요.
그럼 난이도가 높아졌으면 딱 직감으로 하는 것 딱 오늘 필링이 왔어. 사자 이게 아니에요. 큰일 나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조금 기호업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해 나가시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 공부는요 책 보고 공부하는 것도 있지만 실전도 되게 필요하 것 같지 않아요? 그죠? 경험이 중요하니까. 그렇죠. 그럼 그 경험 중에는 깨져 보는 것도 하나의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음. 자, 우리가 중고차를 샀어요. 중고차를 샀을 사는데 포르시에 사는 거보다 중고차 사야 줘. 그러지 않아요, 보통은? 네. 왜냐면 무조건 극지 않아요. 운전 다 해보셨죠?
다 극지. 무조건 극지 않아요. 저도 많이 긁었거든요. 포로시에 처음에 살자마자 긁으면 기분 되게 아프지 않을까요? 예. 중고차도 긁으면 되게 기분 나빠요. 어. 제가 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그거예요. 뭐냐면 저는 다양한 금융 자산들을 조금씩 조금 해보시면 그러니까 야 내가 이걸로 얼마 내야지 이게 아니라 얘네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얘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 애고 그리고 이게 사람이 간사해서요. 내 돈이 10만 원이라도 들어가야 그 자산에 대해서 공부를 해요. 아 그죠 그죠. 어 되게 되게 신기해요. 사람이 되게 예를 들어서 내가 반도체 관련된 ETF를 샀어요.
그럼 반도체 봐요. 아 근데 안 보잖아요. 그 아 뭐 뭐 복잡해 이러면서 넘어가요. 내 돈이 들어가면 봐요. 음 되게 간사하지 않아요? 근데 이제 뭐 간사하다는 표현이 좀 과할 수 있는데 저는 그래서 이렇게 공부를 좀 하신다는 관점에서 공부를 하기 위한 실습 그런 관점에서 한번 투자를 해 보시면 투자 포트폴리를 구성해 보시면 그러면 다양한 걸 한번 경험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 누가 뭐가 좋더라 이러면서 그것만 하려고 하지 마시고 여러 개를 깔아놓고 각각에 대해서 매일매일 뉴스도 좀 캐치업해 보시고 요즘은 AI 되게 좋은 툴 많잖아요.
그런데 물어보셔 가지고 이런 ETF 같은 경우는 어느 어떤 금융시장 환경에서 잘 풀리나요? 그리고 뭐 이런 ETF 조합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거 조언 되게 잘 주던데요. 예. 저는 어렸을 때 저 그런 거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은데. 네. 하보들 수 있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저 같은 사람도지 여러분들은 AI 네이티브잖아요. 근데 저처럼 AI 넌 네이프티브도 이런 생각을 할 정도면 에브리바디가 그거 갖고 지금 공부하고 있지 않을까요? 음. 음, 지금도 경쟁자의 책장은 넘어갈 텐데 우리가 저스트 필링으로 오늘 아침 일어납니다.
이거야 찍는 거는 그래서 저는 그냥 누가 좋다고 하는 그런 얘기들 말고 한번 그렇게 직접 공부도 하시면서 여러 개를 좀 한번 경험해 보시는 쪽으로 그래서 우리이 로보트를 트레이닝을 시켜야 되는데이 로보트한테 어떤 무기가 있는지는 알려 줘야 되잖아요.이 이거는 샤프는 지울 수 있어. 이런 것 이지은 그걸 알아가는 단계가 청년분들은 돼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네. 예. 저는이어서 단장님이 계속 분산 투자를 강조하시고 뭔가 로봇에 비유해서 청년은 소액으로 여러개 다양하게 투자해 보야 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그러면 청년이 자산을 막 모으기 시작한다면 포트폴리오를 약간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이렇게 구성해야 되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청년층이 아닌 시청자분들도 있으니까 그런 분들은 또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네. 이게 그냥이 이런 거 같아요. 그 저저한테도 어떤 분들이 자주 물어봐요. 주식 채권 얼마나 해야 돼요? 네. 음. 그러면 그 질문만큼 당황스러운 질문은 없어요. 그럼 이제 뭐라고 해야 되냐면 5대 5요 그럼 왜요? 아 밸런스 뭐 이러잖아요. 아 이거 아니에요. 이렇게 가는 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리스크 톨러런스라는게 있어요. 리스크 톨러런스는 뭐냐면 내가 감내할 수 있는 손실이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막 시장이 흔들려도 뭐랄까요?
야수의 심정이 벌떡벌떡하는 용감한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은 그걸 견뎌요. 네. 음. 근데 뭐제 저기 소심한 사람은 저 같은 사람은 조금만 떨어져 뭐 이러거든요. 그럼 잠이 안 와요. 뭐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럼 그걸 알 수 있느냐? 그거는 몰라요. 스스로도 몰라요. 왜 모르냐면 그건 선적으로 알 수 없어요. 경험적으로 알 수 있어요. 해 봐야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 볼게요. 어 어떤 노래 좋아하는지 태어나자마자 알아요. 나는 발라든데 뭐 이런 이런 사람 없죠. [목을 가다듬음] 이 듣다 보면은 어 이거 괜 이렇게 되지 않아요.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는 해 봐야 알지 않으세요? 네. 투자도 똑같아요. 리스크 톨런스라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나는 어떤 투자자인지는 실제 터져 봐야 알고 어 그러니까 뭐 아유 나는 뭐 얼마든지 근데 막상 터지 뭐 막 뭐 심장이 궁둥한 경우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리고 또 이제 물론 그런 건 있어요. 처음엔 그렇지만 이제 여러 차례 그걸 경험하다 보면 그 리스크 톨러런스가 바뀌는 순간도 찾아와요. 근데 일단은 처음이 스타트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딱 정해져서 멧대몇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없어요. 저는 드리고 싶은 말씀이 여러 개의 자산들을 해 보면서 예를 들어서 10만 원 투자했는데 거기서 만 원 깨져도 막 덜덜 떨리잖아요.
그럼 리스크 톨런스가 굉장히 낮은 케이스예요. 그러면 나중에 큰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채권의 포지션을 늘려가는게 좋아요.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아까 채권 질문하셨으니 그거 스킵을 했는데 채권 같은 경우는 지금 금리가 높잖아요. 네. 네. 금리가 지금 우리나라 10년 국채 금리가 4% 정도까지 올라와 있어요. 음. 음, 이제 채권을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공부를 하셔서 금리가이 채권의 투자는 고정 금리 투자예요. 채권을 영어로 픽스드 인컴이라고 하거든요. 인컴 그니까 금리가 고정되 있는 거예요. 달마다 들어오는 현금이.
그러니까 지금 4%면 4%에 10년간 고정을 시켜 버렸잖아요. 그럼 저는이 채권을 사는 순간 앞으로 10년간은 4%씩 받아요. 근데 갑자기 시장 금리가 훅 주저 앉았어요. 근데 저는 4%씩 받잖아요. 지금 이제 1%밖에 못 받는데요. 그럼 저 4% 차리 갖고 있잖아요. 기분이 어떨까요? 좋죠. 여러분들 앞에 지금 자랑하고 있지 않을까요? 4%짜리 있는데 뭐 이럴 거 같지 않으세요? 40%짜리 갖고 있는 사람은 기분이 어떨까요? 아 내 40%짜리 있는데 뭐 이러면 너무 부러워할 것 같지 않으세요? 채권 투자는 그렇게 하는 거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맞아요. 그런데 문제는 금리를 예측하면서 투자한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예요.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투자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건 미래가 어떻게 될지도 되게 중요하지만 기존 대비 얼마나 바뀌었는지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보면은 1% 금리보다는 4% 금리가 올라온 건 팩트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금리가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나요? 그러면은 1% 대보다 4% 대가 좋은 거고 예를 들어서 저는 5%만 나와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4%면 꽤 근접했으니까 일정 부분은 투자를 해도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저는 1% 대비해서 4%가 채권의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 오케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예. 일단 [목을 가다듬음] 그거는 곧 논쟁할 여지가 없는 팩트잖아요. 예. 그러지 않나요? 그래서 채권을 바라보는 관점도 그런 관점에서 좀 보시면은 더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확실히 또 인사이트가 있으시네요. 네. 투자 말고 뭔가 단장님의 인생을 다시 돌아봤을 때 뭔가 이것만큼은 분산하지 않고이 몰빵했다. 약간 좀 몰두했다. 그런 선택이 있으셨는지 그리고 그런 선택을 통해서 뭔가 반지님 삶에 좀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아
네. 아, 그니까 궁금합니다. 저기 저도 참 부끄럽지만 옛날에는 많이 ; 네. 예. 저는 좀 그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이었어요. 아이고. 내. 자신감 넘치지 않았을까요? 예. 그다음에 금융익이 오더라고요. 어 되게 힘들었어요. 근데 이제 그때 보면서 뭘 느꼈냐면 &. 음들 아무 기를 이제 그 되게 그 훌륭한 비유가 하나 있는데 네 지금 하는 총재님께서 아마 하셨을 거예요. 그 얘기를 2008년에 금융위익기가 있었는데 아마 지금 하는 총재님이 이제 신현성 총재님이신데 2005년인가 얘기하셨던 거 같아요. 그 어떤게 있었냐면. 음. 군대 행진할 때 어떻게 걷죠?
쾅 쾅 쾅 이게 천명이 한 번에 밤지 않아요. 그죠? 그럼 어떨 거 같으세요? 다리가 무너질까요? 그 그럴 수 있지 않아. 뭐 다리가 무너진다 이런 얘기보다는 올리면서 충격이 배가가 됐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1천명이 다닙니다. 아 뭐가 문제예요? 음. 천명이 한 번에 받는 건 또 다르죠. 예. 그러니까 이게 뭐 미래라는 거는 예측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 미래는 알 수가 없어요. 예. 아 이런 전쟁이 언제 터질지 어떻게 알아요? 그죠. 그죠. 그러지. 그러지 않나요? 그일 터질 것 같은데 이거는 생상지 않아요?
예. 그 저도 그런 경험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 네. 너무 좋습니다.이 다음은 이제 고금리 시대에 향방을 짚어보고이 금리의 변화가 청년들의 경제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청년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자를 알아보도록 할 텐데요. 네. 이거 제가 먼저 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A가 발 AI가 발전하면 보통 결국에는 생산성이 높아지고 또 물가가도 낮아질 거다. 이렇게 전망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지금 AI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대한 좀 막대한 돈이 투자가 되면서 오히려 지금 당장에는 좀 뭔가 물가와 금리를 자극한다 이런 좀 분석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이 AI는 그럼 장기적으로는 물가를 낮추는 기술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기술인지 또이 두 가지가 좀 역전되는 시점이 따로 있는지 이런게 좀 궁금합니다. 어, 이제 그 시점이라는 건 알 수가 없을 것 같고요. 이제 저는 이런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네, 다른 걸 다 떠나서 AI라는게 미래, 전 세계에 강한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치트키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음. 왜냐면 그거 말고 현재는 다른 옵션이 현재는 보이질 않는 것 같고요. 네. 이제 AI가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이상의 기술이 현재는 보이진 않고
결국에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부채의 문제가 되게 심각하거든요. 음. 음. 부채 문제를 해면 빚을 줄이거나 아니면 강한 성장을 만드는 방법밖에 없어요. 근데 빚을 줄였다가는 일본처럼 30년 동안 누을 수 있거든요. 그 전략은 함부로 쓰면 안 돼요. 그러면 성장을 끌어 올리는 정책을 써야 되는데 성장을 끌어 올리다 보면 물가가 올라가는 문제가 생겨요. 왜냐면 성장이 강하니까 소득이 생기고 그래서 소비를 하다 보니까 수요가 생겨서 물가가 올라가요. 그러면 그 물가가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는 것 때문에 그 성장을 또 억제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AI와 같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성장은요. 성장이 강해도 물가가 안 올라요. 그럼 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유일한 솔루션인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이런 거죠. 이제 같이 모여서 이제 얘기하는 이게 유일한 솔루션이다. 그럼 오케이 그렇게 갑시다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부터 유일한 솔루션이 되는게 아니라 얘를 어쨌든이 로보트가 되든지 모든지간에 AI를 학습시키고이 [콧방귀] AI가 우리한테 침투가 돼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이걸 활용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 위해서 잘려면 지금 어려움을 우는 견뎌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못심고 또 비료 주고 이렇게 해야 지금 배고프지만 그래도 미래에는 얘네가 또 [목을 가다듬음] 싹 튀어 가지고 또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지 않겠습니까? 저는 AI도 지금 그 단계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면은 지금 AI 인프라 깔고 있잖아요. 인프라를 까는 이유가 미래 AI가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인프라를 까는 거 아닌가요? 예. 음. 근데 인프라를 깔려다 보니까 이걸 한꺼번에 막 깔려다 보니까 수요가 폭발을 하면서 물가가 올라가는 그래서 오히려 금리가 올라가는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 지금 연준 의장이 미국 중앙은행이죠. 연준 의정이 케빈이란 분이에요.
그분도이 주장에 대해서 동의해요. AI가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엄청난 솔루션이다. 동의하는데 문제는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AI가 단기로는 수요를 자극하고 장기로는 공급을 자극한대요. 단기로 수요를 자극한다는 건 지금은 공급을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인프라를 깔다 보면은 수요를 끌어 올려서 금리를 올리고 물가를 올리는 요인이 되죠. 그렇지만이 힘든 터널을 지나면 공급을 자극하죠. 그럼 물건을 막 쏟아내는 거죠. 생사성이 높다는 거는 똑같은 단위 비용으로 더 많은 제품을 쏟아낸다는 얘기예요. 그럼 이런 것들은 장기적으로 성장도 만들면서 물가도 안정시키는 유일한 치트키가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AI의 성장이라는 거는 모두가 좀 고민해야 되는 그런 영역인 거 같고요. 여기서 후퇴를 하게 되면 사실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지는 리스크가 생길 것 같아요. 네. 어. 네. 네. 저는 이제 뉴스에서 고금리다, 금리 인상이다, 혹은 금리를 안정시켜야 된다라는 뉴스는 많이 봤는데 이런 금리의 변화가 개인의 자산이나 우리 경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좀 쉽게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리가 오르는 시기와 내리는 시기에 뭔가 예금이라든지 대출이라든지 이런 주식 투자 이런 걸 어떻게 달리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예. 이제 일단 첫 번째는 금 금리에 대해서 이제 말씀드리면 이게 모르겠어요. 얼마나 공감이 되실지 모르지만. 네. 금리라는게 그렇더라고요. 이게 뭐냐면 되게 웃기는 얘기 하나면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올라요. 올라서 그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고 금리 때문에 실물 경기가 어두워져요. 힘들어져요. 그럼 경기가 가라앉거든요. 그럼 그 경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춰요. 네. 음. 그럼 또 경기가 저금리 때문에 자극을 받아서 올라와요. 올라오면 또 금리가 올라오고 내려오면 또 금리가 내려오고 그래서 경기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녀요. 그래서 금리가 경기의 상승과 하락을 만들어서 그게 경기의 큰 사이클을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 좀 고민하셔야 될게 뭐냐면 부동산 가격 좋은 주식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잖아요. 금리는 우상형하지 않아요. 금리가 만약 우상향이면 지금 한 100% 돼 있어야 되지 않아요? 네. 순해요. 금리는 마치 계절 같아요. 어 되게 중요한 저저도 한 20년 하다가 이제 느낀 건데 금리는 순환하더라고요. 어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냥 이렇게 말씀드려 볼게요. 예를 들어서 올해 여름 되게 더웠잖아요. 그 여름이 길거리 걷다 보면 겨울이 안 올 것 같아요. 아 그래서 아 겨울이 안 오겠는데 근데 여기 계신 분이 얘기하신 거죠.
겨울은 반드시 옵니다. 엄청난 인사이트는 아니죠. 겨울은 당연히 오는 거 아니야. 이렇게 되잖아요.이 금리도 되게 좀 허무하지만 금리가 높잖아요. 그냥 되게 허무하지만 맞는 얘기 하나 해 드리면 반드시 내려옵니다. 언젠가는. 예. 예. 그 그게 그게 일반 주식이나 부동산하고 좀 다른 거 같아요. 이제 이게 뭘 만 이게 왜 투자하고 왜 연결이 되냐면 이렇게 보시면 돼요. 금리가 올라갈 때는 어떻게 해야 되고 내려올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금리가 올라갈 때는 되게 심플해요. 이게 결국에는 금리가 올라갈 때는 예금을 해도 짧은 예금을 해야죠.
음. 그래. 올라가는 금리를 계속 먹으면서 따라가잖아요. 그리고 대출은 금리가 올라갈 때는 고정 금리가 좋지 않아요. 음. 왜냐면 지금의 금리가 올라가는데 지금의 낮은 금리로 묶어 버리니까. 그죠? 맞습니다. 너무 심플하죠. 그럼 금리가 내려갈 때는 네. 예금은 긴 걸로 하는게 좋지 않아요? 네. 지금의 높은 금리를 최대한 묶어 놓고 금리가 내려갈 때 네. 대출은 변동 금리로 하는게 좋잖아요. 그죠? 그 얘기 누구나 할 수 있죠. 왜냐하면 근데 이제 뭐가 문제냐면 금리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알 수가 없어요. 없죠.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뭐냐면 짧게 보면은 우리가 금리의 방향을 맞춰야 돼요. 네. 길게 보면 어떨까요? 길게 보면 우리가 저기 당장 다음 달 한 두 달만 바라보면 우리는 옷을 두꺼운 것만 준비하면 되지 않아요. 그죠? 여행 가는데 두 달치만 여행 간데 두꺼운 것만 가져가면 되잖아요. 겨울에 올 거니까. 그러지 않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5년 가요. 두꺼운 옷만 가져가시면 돼요. 반팔도 준비해야죠. 를 갖고 있어야 되지. 이렇게 추워지는데 더워지니까. 더워질 거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가 기호흡에서 바라보면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가 오겠죠. 그래서 투자를 할 때도 똑같아요.
우리가 바로 눈앞에 있는 걸 바라볼지 뭔 호흡에서 긴 호흡에서 바라볼지에 따라서 우리 대비가 달라져요. 예. 그래서 우리 짐이 많아지잖아요. 네. 두꺼운 옷도 있고 얇은 옷도 있고 그러면 이제 캐리어를 이만한 걸 가져가죠. 그러면 이제 보통 무슨 얘기하죠? 왜 이렇게 복잡하게이 잔뜩 가져왔냐고. 음. 그게 분산 투자더라고요. 예. 음. 예. 그래서 저는 금리가 올라간다, 내려간다 이런 걸 보면서 그 순간순간을 맞추려고 하는 것보다는 조금 기호흡에서 금리의 흐름을 한번 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거는 근데 사실 투자를 하시다 보면서 느끼는 거지 채득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예. 선적으로 알 수 있는게 아니고요. 예. 하다 보면은 아, 이런 거였구나. 이제 이런 거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어쨌든 이런게 있다는 걸 좀 보시면서 접근해 보시면 우리가 이제 길게 길게 돌아보면서 하나하나 더 레벨이 없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여기서 한교에 질문드리고 싶은게 궁금한 게 어쨌든 순환이라고 하셨잖아요. 금리는. 근데 지금 뭐 1%대에서 4%까지 올랐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그러니까 지금이 시점이 금리가 높다고 보는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더 올라갈 수 있을까? 왜냐면 가게부채나 뭐 제가 질문드리고 싶었던 것 중에 뭐 사업자 대추인나 뭐 등등등 보면
여기서 더 올라갔다가는 이거 가게부채 감당 가능한가 해서 저는 물음표가 뜨거든요. 어 예예.음 이제 그냥 [콧방귀] 그 그런 거 같아요. 뭐냐면 제가 아까 이제 그 뉴노멀이라는 단어가 있는데네 뉴노멀 예. 뉴노멀 그러니까 뉴 노노멀하다는게 정상적이다 이거잖아요. 네. 음, 새로운 정상이라는 건데 이제 이런 거 같아요. 뭐냐면 2000년도 이전에는 전기금 금리가 두 자리 수였잖아요. 2000년인가에 전기금 금리가 8%까지 내려와요. 한 자리잖아요. 두 자리에서 한 자리로 내려오면 되게 기교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때 얘기가 저금리 시대라는 말이 나왔어요.
아, 8%만 어때요? 저금리인가요? 고급리인가요? 고급리죠. 지금 저금리잖아요. 거기서는 6%대 초저금리 시대라는 말이 나와요. 어,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상대적으로. 예. 그렇죠. 그런데 금융위기가 찾아왔고 이례적인 금융위기 때문에 정기금 금리가 코로나 때는 0.6 1%까지 내려왔어요. 예금 금리 1%가 안 됐어요. 그럼 0.9%의 금리에서 바라보면 지금 엄청난 고금리 아니에요. 4%면 미친 고금리 아니에요. 네네. 근데 제가 은행 들어가던 2003년에는 5%면 너무 낫다고 미친 저금리라고. 그럼 우리는 언어에는 기표와 기의라는게 존재해요.
언어의 껍데기와 그 언어 안에 들어가는 의미가 기의거든요. 근데 언어의 껍데기는 5%라는 껍데기는 똑같은데 20년의 터를 두고 그때는 미친 저금리인데 지금 미친 오금리가 돼 있지 않아요. 음. 그래서 우리가 정상이라는 걸 어느 시계율로 자르는지에 따라서 평가가 굉장히 많이 달라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이제 이런 거죠. 우리가 겪었던 어찌 보면 지난 20년의 기간이 금융위기 이후에 역사적으로 되게 이례적인 것일 수 있어요. 금융위기를 평가할 때 100년 만에 위기라고 했거든요. 100년 만에 위기 이후에 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금리가 낮은 구간이 오래된 것들 있잖아요.
그게 이례적인 것일 수 있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의 금리가 45%인데 금융위기 이전 금리가 45%였어요. 네. 음. 그럼 이런 건 정상으로의 회기. 이런 건 이제 어려 어려운 말로 올드 노멀로의 회기. 음. 음. 아, 죄송합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게 이제 뉴 노멀이냐이 고금리가 뉴멀이냐 어느 쪽으로 평가해야 될까라고 이제 물론 저 같은 사람이 이게 평가하긴 어렵지만 저는 올드 노멀로의 회기라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게 맞지 않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이 딱 이제 관장 아, 단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재 고금리를 이제 더 이상 과거의 공식대로만 생각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라고 단장님께서 세미나에서 이제 말씀을 또 해 주신 걸 제가 봤는데 그래서 현재 금리 상승이 오히려 정상화되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이렇게 해 주셨던 걸로 제가 봤습니다.
이제 맞는 말씀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는데 일반 국민이자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재 주식 시장 약세 같은 걸 보면 아무래도 뭐 정상화 과정이다라고 해도 불안감이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도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단장님께서는 그럼 지금 한국 경제에서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변수는 무엇이고 아 예 어 좀 바보 같은 질문일 수도 있지만 이런 고금리 상황이 얼마나 더 이어질 거라고 전망하시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네 일단 첫 번째 하나하나 좀 봐야 되는게 일단 첫 번째는 여기서 말 조심해야겠네요. 아 기록이 남아서 이게 조심해야겠다.
근데 이제 그냥 제가 그런 설명을 드렸던 이유는요. 네. 이런게 있는 것 같아요. 금융위기 이후에는요. 전 세계 경제가 성장을 잃어버렸어요. 투자라는 걸 하지 못했거든요. 왜냐면 위제 문제로 다 무너졌기 때문에 투자라는 걸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투자가 일어나지 않으니까 돈에 대한 수요가 없어요. 투자는 거대한 돈의 수요거든요. 돈 먹는 근데 투자가 사라진 상태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서 돈을 뿌렸죠. 돈의 공급은 넘치는데 돈의 수요가 없잖아요. 투자라는 금리가 바닥에 붙었던 거예요네. 어, 근데 이때는요 금리가 바닥에 붙어 있잖아요.
돈을 뿌릴 때는 조금 살아난 거 같은데 어, 너무 많이 뿌렸는데 조금만 회수에도 확 주저 앉았어요. 그래서 2015년에 금리를 0.25% 올렸거든요. 그 미국 연준이 0에서 0.25로 딱 0에서 0.25로 호로 올렸는데 전 세계 증시가 난리가 났어요. 아 그래서 우리는 그때의 기억을 갖고 있는 트라우마를 갖고 있던 사람들은 아 미국의 금리 올림이 큰일 나는 거라고이 생각이 되게 강해요. 근데 지금은 AI가 설비 투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AI 관련. 네. 참고로 저는 파이낸셜 타임 증인가요? 거기서 기사를 하나 봤는데 우리 철도범 당시의 설비 투자가 GDP에 2.7%인가 2.6%인가 그랬대요.
음. 네. 음. 근데 2032년까지 AI에 대한 설비 투자가 GDP의 3.5%가 될 거래요. 철도범 당시 레벨을 넘는 거 아닌가요? 그죠? 그럼 지금은 설비 투자가 돌아왔느냐? 저는 돌아왔다고 생각해요. 그럼 설비 투자가 돌아오면 돈 먹는 함 거잖아요. 얘가 물가의 상승을 만드니까 중앙은행이 함부로 돈을 못 뿌리는 거잖아요. 돈의 공급이 제한이 되는데 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났잖아요. 그럼 이게 자연스럽게 금리를 끌어 올리죠. 자, 근데 여기서 금리가 올라간 게 그냥 성장이 없는 데서 돈을 빨아들여 가지고 금리가 올라간 거냐? 아니면 실제 성장이 따라가기 때문에 올라간 거냐?
후자의 영향도 되게 크지 않을까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성장이 나오고 있을 때 0.2 25% 금리 인상하고 성장이 없어서 돈의 힘으로만 살던 시기에 0.2% 금리 인상하고는 전혀 다른 얘기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때의 모습으로 지금을 예단하는 거는 되게 이제 뭐냐 뭐라고 해야 될까요?이 이 그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이제 그런 뉘앙스에서 이제 그 말씀을 좀 드렸던 거고요. 지금은 이제 성장이 나온다는 면이 조금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이제 그 그리고 이제 여기서 이제 금리 쪽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금리 인상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한국은행이 금리를 결정을 할 때는네 가지 정도를 봐요. 첫 번째는 성장을 보고 두 번째는 물가를 봐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가게 부채를 봐요. 음. 네 가지를 보고 있 기본적으로 우리도 금리가 낮으면 좋겠죠. 근데 금리가 낮으면 물가를 자극하고요. 금리가 미국보다 낮으면 환율을 자극해서 환율을 끌어 올리게 돼요. 환율이 올라간 상태가 오래 지속이 되면 고환율이 고착화가 됩니다. 그럼 수입 물가를 끌어 올리는 문제가 생기게 돼요. 네. 수입 물가가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서민 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져요. 저 지인 중에 빵집하시는 분 있는데 밀가루 가격이 너무 올라서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저는 그 얘기들에 대해서 공감하고 요번에 이제 이틀 전인가요? 한국은행 금통이가 있었어요. 아 지난주죠. 한국은행 금통이 이제 그 신현성 총제께서 하셨던 말씀에 대해서 저는 공감하는 게 네. 지금 환율이 계속 올라가게 되면은 수입 물가를 끌어 올리게 되잖아요. 네. 수출은 괜찮아요. 환율이 올랐을 때 오히려 수출할 땐 유리해지잖아요. 그죠? 근데 일반 내수는 물가 상승 때문에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음. 그럼 환율이 계속 올라가면 수출과 내수간의 양극화가 더 커지지 않을까요? 그죠? 지금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게 우리나라 올해 명목 성장률이 20%가 넘어요.
음. 70년대 이후에 가장 높거든요. 근데 공감을 안 하시잖아요. 그죠? 진짜 이렇게 어디서 세미 세미나하면 무슨 소리?이이 이이 느낌이거든요. 왜냐면 한쪽에 쏠려 있어서 그래요. 음. 그럼 밸런스를 맞추려면 환율을 안정시키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예. 그리고 두 번째는 부동산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는 것도 저금리도 좋지만 그게 또 어떻게 보면은 청년층에게도 취약계층에게도 좌절감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성장하고 물가하고 가게 부채하고 말씀드렸었던 환율 요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결정하는 면이 있다.
예. 그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시각이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쉽게도 벌써 마칠 시간이 다 왔는데요.이 금리와 경제 상황은 우리가 통제하기 어렵지만 그 흐름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 역시 우리의 몫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나눠 주신 이야기가 청년들이 경제적 불안 속에서도이 자신만의 투자 방식을 찾고 또 투자 원칙과 미래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이 귀한 말씀 전해주신 오년 단장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그래서 오늘도 청년 내일 우리 오교원 단자님과 함께이 재밌게 시청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구독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고요.
그럼 오연 단장님과 함께 우리 저희 구호 외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구호는 아예 예 아 내일이 바뀔 때까지 안녕 안녕 아 내일이 바뀔 때까지 안녕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네 방포 외치겠습니다. 이 우리의 질문은 계속된다. 내일 밖에까지 안녕. 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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