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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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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경제 '쏙'] 김영익 "미국 주택 가격 이제 떨어지기 시작‥지나치게 과대평가" (2022.10.28/뉴스외전/MBC)

MBCNEWS · 2022-10-28 · 유튜브 시청 455,55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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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까지 지금까지 계속 금리를 올렸지 1분기까지 금리 인상 사이클이 갈 것이다, 이러는데 저는 내년 상반기에 미국 경제가 상당히 어려워 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올 12월 이게 금리인상 사이클 마지막이 아닌가. -그러면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마지막이 아닌가를 마지막으로 보시는 거죠. -인하로 돌아선다는 이야기는아니고. -인하는 아니고요. -인상 사이클이 마지막이라고 본다면 12월에 최종적으로 올리고 그 금리가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거죠? -그렇죠. 내년 상반기까지는 유지할 겁니다. 그래서 물가 상황, 경제 상황을 볼 건데요.

아마 내년 하반기에는 미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 조금 더 낮게 되면 2%, 뭐 제 전망도 그렇고 블룸버그 컨세서스에서 봐도 그렇고 그렇게 되면 하반기 와서 금리를 인하로 돌아설 텐데요. 그 이전까지는 지켜볼 가능성이높습니다. -그렇다면 그때까지 사이클을 예측해주셨는데요. 경기 침체는 불가피하다, 이게 어떤 세계 경제학자들이 지금 주류적 판단인 것 같은데요. 교수님도 동의하시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특히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동안 물가는 올랐는데 임금은 별로 안 올랐거든요.

실질 소득이 감소하고 있죠. 그리고 미국이 3월부터 금리를 과감하게 인상했습니다만 금리를 올리면 시차를 두고 소비, 투자 이런 것이 감소합니다. 그 효과가 한 12개월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올 3월부터 금리 인상 효과가 내년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GDP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 빠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교수님이 보시기에는 이 침체는 불가피하다가 주류적 전망이라고 하면요. 어느 정도 고통스럽고 어느 정도 긴 침체가 올 것이냐.

이게 또 관심사인데요. 어떻게 보세요? -2020년에 미국 경제 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3% 정도 성장했거든요. 그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요. 해 봤자 마이너스 1% 안팎일 것 같은데 그런데 2020년에는 과감한 재정 정책, 통화 정책 써서 경제가 V자 형이 될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2020년에 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3.1% 성장했는데 2021년 작년에 6% 성장했어요. 통화 정책, 재정 정책 이런 수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 정부 부처가 GDP대비 130%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재정 적자로 쓸 수 없을 거예요.

정부가 돈을 쓸 수 없을 거랍니다. 그리고 경기가 나빠지면 금리를 내려야 하는데요.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는 소비 물가가 5%, 6%. 통화 정책 중앙은행의 목표 거의 2%거든요. 2%를 훨씬 웃도니까 돈을 풀 수가 없고금리를 내릴 수가 없죠. 그리고 그동안 저금리 때문에 가계 기업 부채가 많아졌기 때문에 금리를 내릴 내릴 수도 없지만 내린다고 하더라도 소비 투자가 안 늘어날 거예요. 그래서 내년 경기 침체가 오면 회복 속도는 느릴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벌써부터 이런 이야기 여쭤보는 게 이상하지만 늘 것이라면 어느 정도 기간을 봐야 하나요?

-내년 하반기는 굉장히 저성장이 불가피하고요. 이게 아마 2024년 상반기까지는 계속 저성장, 낮은 성장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요인 중에 미국의 어떤 미국 경제를 받치고 있는 힘인 소비가 줄어들 것이다 이말씀하셨는데요. 그 요인 중에 또 하나가 미국 주택 가격이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소비는 더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미 주가가 많이 떨어졌죠. 여기다 주택 가격까지 떨어지면 역의 부의 효과라고 하죠. 가계가 더 가난해진 것처럼 느껴요. 그런데 실제 통계를 분석해보면 이 주가보다도 집값, 주택 가격이 떨어졌을 때 소비가 더 위축되거든요.

그런데 미국 주택 가격이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미국 주택 가격이 사실 우리 집값도 많이 올랐지만 미국 집값이 더 많이 올랐어요. 2008년 미국의 금융 위기가 왜 왔냐 하면 집값이 그때 2배 가까이가 올렸어요. 집값이 오르면 돈 빌려서 집 사고 또 집값이 오르니까 소비 늘리고 또 회사들은 집을 담보로 다양한 파생 상품을 만들어 팔았는데 집값이 올라서 파니까 금융 회사 부실해지면서 위기가왔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보다도 집값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때 105% 올랐는데요. 이번에 132%나 6월까지 올랐어요.

그리고 7월, 8월 이후로 계속 집값이떨어지죠. 그런데 집값이 소득이나 물가 그다음에 렌트 이런 거에 비해서 지나치게 과대평가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 금리가 많이올라가버리거든요. 미국의 모기지 금리, 30년짜리가 불과 2년 전에 2.7%였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7.2%까지올라버렸거든요. 이 7.2%가 어느 수준이냐 하면 2007년, 2008년 주택 붕괴가 되기 직전에 6.8%였습니다. 지금 금리가 그것보다 더 높으니까 가계들이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고 집값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소비는 더 줄어들 수밖에 없겠군요.

-그렇죠. -이자 부담이 많으니까요. 그렇다면 미국이 금융 위기 때 말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때보다 그래도 상황이 다르다. 은행은 엮여 있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그때 가처분 소득에서 가계부채가 130%. 소득에 비해서 가계부채가 130%가 넘었죠. -지금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건 당시말씀하시는 건가요? -2007년에요. 그런데 올 1분기 통계 보니까 102%밖에 안 되더라고 그리고 가계들이 빌린 돈, 그 연체율, 갚아야 하는데 못 갚는 게그때보다는 지금 그때는 7% 가까이 됐었는데요.

지금은 4%대로 그때보다는 낮습니다. 그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라고하는데요.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 그때 17%가 연체율이 높아버렸어요. 그 정도 높았는데 최근에 보니까 지금도 높긴 높습니다. 한 14% 그런 차이는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 금융 회사에서 한번 혼났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소비는 많이 위축될 텐데 그때부터 금융회사가 리먼 브라더스 같은 게 파산했지 않습니까? 그 정도까지는 안 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급격한 소비 위축, 금융 회사는 2007년 같은 그런 파산 도산 상황은 벌어질 가능성은 적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급격한 소비 위축이 가장 큰 문제군요. -그렇습니다. -미국 집값 문제는. -그래서 이미 소비가 위축되기 시작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2분기 미국 경제가 2.6% 성장했으면 소비는 2.4%밖에 소폭 증가했고요. 특히 건설 투자가 26%나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건설 경기가 심각한 침체 국면에 들어섰고 이게 시간이 갈수록 소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경우를 돌아볼까요? 전 세계적으로 집값 문제가 소비 위축을 불러오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우리 집값은 지금 어느 수준에 와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 집값은 지금 보기에는 하락 사이클이 있는데 하락 사이클 초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지금 집값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미국 집값도 거품이지만 사실 우리 집값도 거품이 발생했죠. 소득에 비해서 물가에 비해서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제가 우리나라 집값, 전국 평균 물가, 그다음에 렌트, 소득 수준 이런 걸 평가해 보면 30%, 지역에 따르면 40% 과대평가된 곳이 있어요. 그만큼 과대평가된 만큼 지금 금리가 오르고 경기가 나빠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집값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런데 주가는 작년 하반기부터 떨어져서 충분히 저평가 여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값은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러면 집값은 후행으로 따라가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 후행으로 따라간다고 보면 되나요? -1년 정도 주가에 후행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작년 주가가 코스피가 6월에 정점을 치고 계속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주택 가격 보니까 물론 통계가 발표하는 몇 군데가 있는데요. KB국민은행을 기준으로 보면 올 6월이 정점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는거죠. -그럼 앞으로 상당 기간 떨어질 것이다. -하락 사이클이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 정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자산 가격이 경착륙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작년에 주가가 지나치게 모든 경기 변수에 과대평가되다가 30% 이상 떨어지면서 저평가영역에 나섰거든요. 집값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라갈 때는 펀드멘털 30%, 40% 과대평가하고 또 떨어질 때는 적정 수준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거예요. -그렇다면 30%, 40% 과대평가됐다고 평가를 하셨는데요. 그러면 적정 수준보다 더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30% 이상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나요, 그러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그 이상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 우리 정부가 계속 규제 완화 정책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거래도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 정부가 바라는 건 연착륙이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자산 가격이 연착륙한 건 본 적이 없습니다. 늘 자산 가격이라는 건 펀더멘털 떨어지고 과대 평가를 하거든요. 정부도 이런 경착륙을 우려하고 있지 않느냐. -그렇습니다. -몇 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지않았습니까? -어떻게 평가하세요, 교수님? 예를 들어서 15억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허용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같은 완화 대책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라 보고 어떻게평가하세요? -그게 수요 부양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돈도 더 많이 빌려주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요. 가게가 빌릴 수 있는 여력이 크니까 어느 정도 수요는 늘어날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집값을 결정하는 게 그게 아니라는 거죠. 금리고 대출이고 그다음에 경기거든요. 지금 우리 주택담보대출, 2년 전에 3%도 안 됐어요. 2% 후반대였거든요. 그런데 그게 5% 근접하고 있죠. 그다음에 대출 규제하고 있죠. 그러니까 주택 가격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게 경기거든요. 경기 사이클이 이제 수축 국면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우리 경제도 지난 3분기까지 플러스 성장을 했습니다만 제가 보면 4분기에 소비투자, 특히 수출이 이달보다 감소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감소폭이 확대될 겁니다. 경기가 나빠지는데 집값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경기거든요. 이런 걸 보면 어제 나온 대책이 추세 바꾸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대세는 전혀 어떤 영향을 안 끼칠 것이다. -그렇습니다. -그 대책 자체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그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가야 돼야죠. 급격히 되고 경착륙 될 수 있다. 계속 더 규제 완화를 해야 할 것같습니다. -경착륙을 어느 정도라도 막으려면요. 사이클의 추세 변화는 전혀 불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는군요. -정책 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추세는 바꿀 수가 없어요.

부동산이나 경기나 모든 자산가격에 사이클이 있는데요. 이게 정책 가지고 추세를 바꿀 수 없거든요. 정도만 좀 안 할 수 있죠. -그러면 교수님이 이 자리에서 지난번에도 설명을 해주셨고 하지만 집값은 선행하고 주가는 후행한다고 보면 주식은 언제쯤 내려갈 것이라고 보십니까? 대략? -우선 주식은 저는 많이 지금 싸지고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명목 GDP, 주가 수축, 우리랑 관련높은 이런 거 보면 2, 30% 과소평가 영역에 들어섰어요. 그런데 과소평가 영역에 들어섰다고 바로 오는 건 아니고요. 내년 2분기 초까지는 지금 낮은 수준에 왔다 갔다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영역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이럴수록 우리가 주식 투자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우리가 코스피가 3000 넘었을 때 정말 많은 분이 주식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모든 경제 변수에서 주가가 과대평가된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기 때문에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주식 시장에는 더 관심을 가지시는 게. -그 말씀 자체는 들어보면 굉장히 이해가 가면서도요. 어떤 봉급제 입장에서는 자산 가격이 떨어진 데다 현금은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부채를 빌리기도 어려운상황이고 또 집값은 떨어지는데 금리는 올라가서 거기에 돈 더 올라가야하고.

사실 이게 싸다는 건 알면서도 들어갈 여력이 없는 분이 대다수일 것 같은데요. -사실 그게 가장 큰 문제죠. 예를 들어서 우리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보면 연평균 수익률이 10%가 넘거든요. 그런데 국민연금 왜 그렇게 수익률이높냐. 그거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목표하는 비중보다 낮으니까 주식을 사야 하는데요. 우리가 월급받으면 매달 국민연금 내지않습니까? 돈이 계속 들어오니까 국민연금으로 주식을 싸게 살 수 있어요. -싸게 살 수 있군요. -그런데 우리는 주식이 싸져도 현금으로 하면 별로 안 좋으니까요. 그러니까 여기서 빈부격차가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시절에 현금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은 또 부를 더 축적할 수가 있거든요. 사실 저 같은 사람도 현금이 별로 없는데. -그렇다면 종목별로는 반도체 시장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세요, 교수님은? -반도체 경기 많이 어렵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작년 3분기에 비해서 영업 이익이 30%, 60% 정도 감소했는데요. 그 내용을 보니까 경기가 나쁘니까 전자제품 수요가 많이 줄어들고 있거든요. 특히 PC 수요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PC 수요가 왜 줄어들었냐면 우리가 2020년 코로나를 겪으면서 그때 사이버로 그때 PC를 많이 사버린다고하더라고요.

TV도 많이 사고. 그런데 그런 거 한 번 사면 5년, 10년은 쓰거든요. 그래서 그쪽 수요가 많이 줄어들다보니까 반도체 경기가 상당히 안 좋고요. 아마 내년 1분기까지도 더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시간은 다 됐습니다만 하나만 더물어보겠습니다. 중국 리스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중국 시진핑 연임 발표된 다음에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동의하십니까? 아니면 교수님, 어떤 방향으로 보십니까? -우려는 커지지만 저는 극단적인 침체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의 1인당 국민 소득이14억이 소비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경기는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보다는 다른 선진국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더 나을 것이다. -잠시 광고 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금리#코스피#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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