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7년간 모은 S&P500 ETF, 다 팔았어요! #qqq #qndx #VOO #smh #soxq#나스닥 #나스닥100 #복리

부자의 독서노트 · 2026-10-05 · 유튜브 시청 19,314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7년간 모은 SMP 500 ETF 다 팔았어요. 7년입니다. 7년 동안 한 달도 거스르지 않고 SMP 500 ETF를 모아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그걸 전부 팔았습니다. 그 돈으로 나스닥백을 따라가는 Q&DX와 반도체 ETF인 SMH를 샀습니다. SMP 500이면 충분하다면서요. 법핏도 SMP 500 사라고 했잖아요. 맞습니다. 저도이 말을 수십번 되내였습니다. 그런데 숫자 하나를 보고 생각이 흔들렸습니다. 2007년 말부터 2024년 말까지 17년입니다. 같은 미국 시장 같은 17년인데 나스닥백의 누적 수익률은 약 1992% SMP 500은 약 460%였습니다.

원금이 한쪽은 약 12배, 다른 쪽은 약 5.6배가 된 겁니다. [콧방귀] 나스닥이 공식 분석 자료로 낸 총수익의 기준 숫자입니다. 그렇게 갈아타는게 무조건 정답일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닙니다.이 선택에는 분명한 대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가를 알고 선택하는 것과 모르고 따라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왜 갈아탔는지,이 선택이 어떤 위험을 품고 있는지 팩트로만 끝까지 따져 보겠습니다. 10분만 함께 해 주시면 여러분만의 판단 기준이 생기실 겁니다. 큰 그림부터 보겠습니다. 나스닥백은 나스닥에 상장된 금융을 제외한 대형주 100개로 만든 지수입니다.

SMP 500은 미국 대형주 500개 지수이죠. 나스닥의 공식 자료를 보면 2007년 12월 말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연환산 수익률은 나스닥백이 15.7%, SMP 500이 10.7%였습니다. 17개 연도 중 13개 연도에서 나스닥백이 앞선 거죠. 물론 공짜는 아니었습니다. 같은 기간 연 환상 변동성은 나스닥이 22.9%, SMP 500이 20.1%였습니다. 흔들림이 조금 더 컸다는 뜻이죠. 2023년에는 나스닥백은 55.1%가 올랐습니다. 반면 2022년에는 QQQ 기준 약 32.6% 떨어졌고 SMP 500도 같은 약 18.1% 하락했습니다.

최근 10년만 보면 어떨까요? 2026년 8월에서 9월 무렵 집계로 SMP 500은 배당을 재투자했을 때 연 15%대입니다. QQQ는 연 20%대 초반이고요. 그러니까 SMP 500도 최근 10년은 결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건 꼭 짚고 가야 합니다. 올해 성적도 보겠습니다. 10월 2일 기준으로 나스닥백은 연초 이후 약 22% 올랐습니다. SMH는 같은 날 기준 연초 이후 약 75%라고 운용사가 공시했죠. 여기서 연봉리 15%라는 숫자도 정직하게 집겠습니다. 나스닥백의 연봉리 15%는 2007년 이후 구간의 이야기입니다. 직전인 2000년부터 계산하면 연 10%대 초반으로 내려옵니다.

1985년 출범 이후로 보면 배당을 뺀 기준으로 연 14% 정도인데요. 15%는 기간을 어디서 자르냐에 따라 달라지는 숫자이지 약속된 숫자가 아닙니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요. SMP 500도 이미 많이 쏠려 있다는 겁니다. 2026년 9월 기준 SMP 500 상위 10개 종목의 비중은 약 38.7%입니다. 엔비디아와 애플 두 종목만 합쳐도 15%가 넘죠. 10년 전에는 상위 10개 비중이 17에서 20% 수준이었다고 하죠. Q&DX의 상위 10개 비중은 약 46.8%입니다. %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 일은 분산에서 집중으로 옮긴게 아닙니다.

이미 기술주 비중이 높던 지수에서 한 단계 더 높은 지수로 옮긴 겁니다. 제가 산 두 상품의 실체도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Q&DX는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2026년 중반에 상장한 신생 ETF이고 연보수는 0.10%입니다. 10%입니다. 추종하는 지수는 1985년부터 이어져 왔지만 ETF 자체의 운용 이력은 짧습니다. SMH 보수가 연 0.35%입니다. 35%입니다. 보유 종목은 26개뿐이고 상위 10개가 약 67%를 차지합니다. 엔비디아 함 종목이 약 19%입니다. 이게 제가 갈아탄 상품의 실체예요. 숫자만 보면 감이 안 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 가지를 보겠습니다. 첫 번째 다컴법을 정점에 샀던 사람인데요. QQQ는 2000년 3월 27일에 다컴버점에서 종가를 찍었습니다. 그 뒤 2000년 10월까지 약 83% 가량 떨어졌죠. 배당을 재투자해도 본전을 되찾은 건 2015년 2월입니다. 거의 15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그 정점에서 1만 달러를 놓고 끝까지 들고 갔다면 2026년 현재 약 7만2,000달러가 됐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 사이 지수 안에서는 종목 교체도 일어났죠. 시스코는 2000년 고점을 25년이 지난 2025년 12월에 다시 넘었습니다.

개별 종목은 못 돌아와도 지수는 돌아온 겁니다.이 사례의 교훈은 두 가지인데요. 지수는 결국 회복했다는 것. 그리고 진짜 위험은 손실 그 자체보다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었다는 것. 바로 그거였습니다. 나스닥 계열 투자를 한다는 건이 시나리오를 감수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2022년의 공포와 2023년의 반등입니다. 2022년에 QQQ는 약 32.6% 하락했습니다. 금리 인상기였고 다들 이제 기술주는 끝났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드메인 2023년에 지수 기준으로 1999년 이후 가장 좋은 해였죠. 2022년 말 겁이 나서 팔았다면이 반등을 통채로 놓치고 말았을 겁니다.

하락장에서 파는 순간 손실은 확정되고 회복의 목숨은 남의 것이 됩니다. 세 번째는 SMH가 겪은 2022년입니다. SMH는 2021년 12월 말 고점에서 2022년 10월 중순 저점까지 약 45% 하락했습니다. 다시 고점을 되찾기까지 562일이 걸렸습니다. 같은 충격 구간에서 SMP 500은 약 25% 하락했고요. 제가 [콧방귀] SMH를 샀다는 건이 정도 낙폭이 언제든 다시 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라는 걸 받아들였다. 이런 뜻입니다. 반도체는 특히 사이클을 타는 업종입니다. 좋을 때는 올해처럼 75%도 오르지만 나쁠 때는 반토만 가까이 나게 됩니다.

그럼이 SP 500이 틀린 선택이었다는 건가요?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셔야 될 부분이 바로이 포인트인데요. SMP 500은 100년 가까운 기간 연 10% 안팎을 벌어 준 지수입니다. 최근 10년은 연 15%대였고요. 500개 기업에 분산도 있고 같은 기간 변동성도 더 낮았습니다. 연금이나 노후자금의 중심으로 SMP 500을 두는 건 지금도 아주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제가 갈아탄 건 SMP 500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제 투자 기간과 변동성을 견디는 정도를 감안했을 때 더 높은 기대 수익을 위해 더 큰 흔들림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런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답이 바뀐게 아니라 재택이 바뀐 겁니다. 그래봤자 나스닥백도 빅테크 몰빵 아닌가요?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나스닥백의 상위 10개 비중은 약 46.8%로 SMP 500의 약 38.7%보다 %보다 높습니다. 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종목이 두 지수 모두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요. 그러니까 SMP 500은 분산, 나스닥백은 몰빵 이런 구분은 예전만큼 선명하지 않습니다. 둘 다 같은 대형 기술주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차이는 정도의 문제이죠. 그리고 그 정도의 차이가 하락장에서는 체감 낙폭의 차이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에 약 32.6%와 약 18.1%처럼요.

1%처럼요. 뽑을 때처럼 또 83%가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일어날 수 없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앞서 본 대로 QQ는 83% 하락을 겪었고 본전까지 15년이 걸렸습니다. 다만 당시와 지금의 출발점이 다르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1999년 말 나스닥은 주가 수익 비율이 200을 넘었다고 합니다. 지금 Q&DX의 주가 수익 비율은 집기에 따라 30초중반대 수준입니다. 낮다는 이야기가 아니죠. 당시만큼 이익 없는 기대감에 기된 구조는 아니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주가 수익 비율 30대는 역사적으로 비싼 편이고 비싼 자산은 실망 한 번에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투자를 무조건 오른다가 아니라 크게 빠질 수 있지만 기다릴 수 있는 돈으로 한다라는 전제에서 시작했습니다. SMH는 최근 10년 연평균 30%라던데 그럼 SMH 하나만 사면 되지 않나요? 제가 가장 경계하는 생각입니다. SMH의 과거 수익률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일부 집계로는 최근 10년 연평균이 30%를 훌쩍 넘습니다. 하지만 이건 반도체 여판과 AI 투자 열기가 겹친 구간의 숫자입니다. 기억하실 숫자가 있습니다. 26개 종목 상위 열개가 약 67% 엔비디아 하나가 약 19%입니다. 변동성도 같은 구간 QQ보다 훨씬 컸고 2022년에는 약 45% 하락한 바도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의 약속이 아닙니다. 그래서는 SMH를 중심이 아니라 양념으로 둡니다. 7년 모은 걸 한 번에 갈아타는 건 타이밍 배팅 아닌가요? 네, 솔직히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 가장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가라타기는 세금, 환전 비용, 시점 위험이 따라붙는 결정입니다.이어서 제가 지켜보려고 하는 실전 원칙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오늘부터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팁 다섯 가지입니다. 첫 번째, 팔기 전에 세금과 비용부터 계산하세요. 갈아타기의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세금과 비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파는 순간 차익에 대한 세금이 생길 수 있고 환전과 수수료도 붙습니다. 계좌 종류와 보유 기간에 따라 달라지니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 증권사나 세무 전문가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더 좋은 ETF로 옮겨서 얻는 이득이 비용보다 작다면 안 옮기는게 이득입니다. 두 번째 팁인데요. 두 ETF가 얼마나 겹치는지 확인하세요. Q&DX와 SMH를 같이 사면 분산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겹치는 부분도 많습니다. Q&DX 안에도 M비디아, 마이크론, AMD 같은 반도체 종목이 상위에 있고 SMH에도 같은 종목이 상위에 있습니다. 둘을 함께 들면 반도체 비중이 생각보다 훨씬 커집니다.

내 계좌 전체에서 M비디아에 실질적으로 몇 퍼센트를 걸고 있는지 한 번쯤은 계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 번째 팁인데요. SMH 같은 업종 ETF는 반토막 나도 괜찮은 돈으로만 하세요. 공식은 간단합니다. 넣을 금액에 0.5 5를 곱해보세요. 약 45% 하락했던 2022년이 또 오면 그 금액이 됩니다. 그 숫자를 보고도 잠을 잘 수 있다면 적정 금액입니다. 아니라면 반드시 줄일 필요가 있겠죠. 제 경우도 SMH는 전체 중심이 아니라 일부러 두고 있습니다.네 번째 팁. 매도 조건을 먼저 글로 적어 두세요. 하락장이 오면 누구나 흔들립니다.

그때 판단하면 이미 늦습니다. 지금 평온할 때 나는 어떤 경우에 판다 이걸 적어 두세요. 예를 들면 주가가 30% 빠져서 이때가 아니라 투자 이유가 무너졌을 때 혹은 돈이 필요한 시점이 5년 안으로 들어왔을 때 이런 것처럼요. 주가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원칙만 세워도 실수는 크게 줄어듭니다. 다섯 번째 팁인데요. 정립식은 멈추지 말고 점검은 1년에 한두 번만 하세요. 2022년에 팔고 나온 사람은 2023년의 55.1%를 놓쳤습니다. 하락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금액으로 사는 습관입니다. 그리고 비중감은 1년에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계좌를 매일 보면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죠. 점검미를 달리게 적어두고 그날 외에는 예부를 닫으세요. 자,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계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SMP 500, 나스닥 반도체 중 무엇인가요? 그리고 2022년처럼 계좌가 30%에서 45%로 줄어든 화면을 보게 된다면 그래도 정립을 이어 나갈 수 있을까요? 솔직한 답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버틴다도 좋고 자신 없다도 좋습니다. 정답은 없고 서로의 기준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가 됩니다. 저도 댓글을 읽으며 다음 영상으로 어 여러분들과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숫자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볼 텐데요. 나스닥백은 17년간 연 15.7%로 SMP 500의 10.7%를 앞섰습니다. 대신 2022년 약 32.6% % 하락 같은 흔들림도 있었고 다 뽑을 때는 83% 하락과 15년의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다림 뒤에도 지수는 결국 세 고점을 넘었습니다. 저는이 숫자를 모두 알고 갈아탔습니다. 더 큰 흔들림을 받아들이는 대신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선택한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같은 선택을 권하는 건 아닙니다. SP 500을 끝까지 들고 가는 것도 훌륭한 전략입니다. 중요한 건 어떤 ETF냐보다 그 ETF를 얼마나 오래, 얼마나 흔들리지 않고 들고 갈 수 있느냐입니다.

지난 20, 25년간 시장은 다컴버블, 금융위기, 코로나 금리 쇼크를 지나면서도 매번 새로운 고점을 만들어 왔습니다. 오늘 심은 씨앗이 어떤 겨울을 지나더라도 시간을 내편으로 만든 사람에게는 결국 봄이 왔습니다. 오늘 영상은 특정 상품의 매수 매도를 곤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은 그리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자의 독선노트였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투자의 책임은 오직 본인에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금융자산 목표과 투자하고 싶은 종목 언제까지 목표한 금액을 달성하고 싶은지 댓글창에 적어보세요. 누구나 하시길 바랍니다. 천하를 얻었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입니다. 주식도 좋고 투자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 .

#S&P500#나스닥#엔비디아#금리#마이크론#AMD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