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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닉스 대신 SK스퀘어?…남들 따라 사다 큰코다친다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서울경제TV · 2026-06-20 · 유튜브 시청 3,68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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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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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SK스퀘어는 하이닉스 대체재로 보기 어렵고, 하이닉스 상승 후 뒤따라 사는 것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경계 필요. SK스퀘어 관련: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을 20% 넘게 보유해 하이닉스와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다만 지주사 중에서도 밸류에이션이 비싼 편이며, 하이닉스가 오른 뒤 따라 사는 논리는 현재 가격 수준상 부담이 큼. 하이닉스 연계: 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SK스퀘어 주가의 핵심 요인으로 언급됨. 스퀘어는 탄력이 좋아 상승 폭도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한다는 취지. 원전주 관련: 원전·SMR 테마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과 맞물려 주목받으나, 최근 목요일 시장에서 밀림. 수주 스토리가 주가를 받쳐야 하며 수주 확인은 매일·매달 가능한 것이 아니어서 계단식 상승 흐름이 예상됨. 정책 요인: 작년 랠리의 가장 큰 동력은 트럼프 행정명령이었으나, 미국 내 원전 인허가 등 본격적 제도 변화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음. 인허가 변화 전까지는 기대감만으로 당분간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 SMR 리스크: SMR은 아직 상업화된 사례가 없어 상업 가동과 인허가 측면에서 넘어야 할 장벽이 더 높다고 평가. 출연자 전망: 원전주는 인허가·수주 등 구조적 변화가 확인되기 전까지 방향성 판단이 어렵다는 입장. 대상 자산별 1~3개월 방향에 대한 명확한 예측은 제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SK 하이닉스와 함께 계속 언급되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SK스퀘어인데요. SK스퀘어는 지금 SK하이닉스의 지분 가치 때문에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대체제로는 SK스퀘어가 딱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대표님, SK 그룹주 안에서 하이닉스 다음은 SK스퀘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02. 일차적으로는 오히려 SK스퀘어 주가가 길게 놓고 보면 덜 오른 걸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SK스퀘어는 탄력이 좋고 가벼워서 많이 올라가는 측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SK하이닉스의 지분 가치가 가장 압도적이기 때문에, 두 주가가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같이 올라가는 경향이 분명 있습니다.

03. 다만 밸류에이션 부담을 봐야 합니다. SK스퀘어는 지주사들 중에서도 비싼 편에 속합니다. 그러다 보니 "SK하이닉스가 올랐으니 SK스퀘어를 사자"는 식의 단순한 논리였다면, 지금은 그 기대가 이미 상당히 반영돼 있다는 점에서 경계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04.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지분을 20% 넘게 보유하고 있어서 지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건데요. 동시에 SK스퀘어도 하이닉스 못지않게 상승률이 가파릅니다. 그래서 두 종목 모두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05. 원전 섹터는 SMR 테마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과 맞물리면서 성장 섹터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 원전 섹터가 지금 어느 사이클 구간에 있는지 궁금한데요. 원전주가 목요일 시장에서 좀 가나 싶었는데 밀렸습니다. 상승 여력은 어디까지 남아 있을까요?

06. 결국 수주 스토리가 받쳐줘야 한다고 봅니다. 수주는 매일 터지거나 매달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계단식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작년 랠리 때 가장 컸던 재료는 트럼프 행정명령이었습니다. 미국 내에서 원전 인허가 관련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은 아직 뚜렷하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07. 원전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전이 많이 지어졌으면 좋겠지만, 내가 사는 동네 근처에 원전을 짓는다면 생각이 확 바뀔 겁니다. 그만큼 인허가 문제가 만만치 않은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기대감만으로 변동성이 크게 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인허가 같은 물꼬가 트여야 본격적인 상승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8. 특히 SMR은 아직 상업화된 사례가 없습니다. 처음으로 상업 가동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걸려 있어서, SMR 쪽은 넘어야 할 파고가 더 높다고 보셔야 합니다. 사실 원전주는 작년에 정말 뜨거웠는데, 오래 쉬면서 지금은 조금 잠잠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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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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