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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5 이제 기관의 년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어 b 대선 전에 누가 당선 되더라도 예 주가는 오를 것이다 지수는 강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 하신 분 오늘 초대했습니다. 어인 프리 투 세무 4박 쌕 전부 연결해서 어 연말 주식시장 전망 에 대해서 한번 얘기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무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1 아예 4 그 전문의 예상처럼 누가 당선이 되느냐 이 저희가 이제 화상으로 연결을 했는데요. 특별히 이제 현장으로 출동을 했어요. 조금 이게 에 늦습니다. 렉이 좀 있습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이해해 주시고요 전문의 예상처럼 누가 당선이 되는 야 아까 아니라 이제 어 대선이 빨리 끝나는 것이 중요 했는데 뭐 지금 거의 모어 노이즈는 좀 없어진 것을 좀 보고 있습니다.
대선이 끝나자마자 주가는 상승했고 에 트럼프가 불만을 토로할 정도로 아 바위들이 우수했고 오늘은 뭐 조지아 주에서 일단은 확실하게 재검표를 통해서 아 다시 바이든 이 당선이 됐다 라는 소식까지 들려왔습니다. 어 그런데 말입니다. 2봉 3 조치가 또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데 뭐 전반적으로 한번 코메트 한번 해 주시죠. 어떤 사람입니까 아 다행히 디자인이 어 이번에 뭐 제가 트럼프가 당선될 확률이 하고 10% 정도 가까이 된다고 했다가 보기좋게 틀렸습니다. 그런데 그 시장은 어느 누가 당선이 되는거 에 대한 이런 불확실성이 남아 있을 때 어 조정을 보이게 되구요 그 불확실성에 의해 소가 되냐 그동안의 역사적으로 보며 백악관의 누가 들어가든지 주식시장을 올라 따라 나 그는 월스트릿 저널의 기사도 어 대선 전에 있었듯이 이번에도 과거와 다르지 않게 대선이 끝나자마자 시장의 올랐습니다.
뭐 이적 달러의 분야 3조 다른 푼 연약 아니구요 경제는 심리다 라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어 심리가 굉장히 많이 회복이 되고 있죠. 이게 1차 펜 데미 가고 2차 팬들이 이 리츠 색깔도 입어 가지고 오고 내겠지만 1차 때라 가 굉장히 많이 다른 걸 아실 수가 있습니다. 1차때는 도대체 이번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의 치사율이 있지 어느 정도의 어 그러한 체 명 저게 어 데미지를 주는 지를 우리가 몰랐다면 지금은 우리가 마스크 만 써도 어느정도 안전하다 이런 안정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프랑스 라든지 유럽에서 확진 자가 너를 하고 부분 저 봉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원 이번 주말에 내가 뭘 할까 뭘 어디가서 10 식사를 할까 뭐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지키 줍니까 많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회복세를 반영을 하면서 어 주가가 지금 오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 내년 초까지는 1건 강세장 흐름이 계속 점 이어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다하겠습니다.
4 그 제가 여기 2기 응 응 원고를 보면요 어떻겠어 있냐 며 질문을 한번 보겠습니다. 아 코스피가 2540 포인트에 도착했다 고객 예탁금 이 65조 다 이날만 10조 가 늘었다 그래서 우리 전문 이미 보시는 어연 말에 예상 아지는 코스피 최고 지수는 어느정도 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좀 민망하고 요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예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예 그건 하나님도 모르는 것이고요 이거 낮춰 보겠습니다. 그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인데 일단은 장기 국회에 그 레이트 가 지금 0.86 0.94 10년물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한 1.3% 까지 도달하면 아무래도 그 무릎을 에쿼티 쪽에 주식 쪽에 수익률이 조금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이 그때 되면 좀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렇다고 본다면 장기 국제 그 10년물 금리가 2.3% 까지 간다 는 얘깁니까 가면은 그렇게 팔아야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 정부 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어제가 이 선인 프로를 좋아하는 이유가 4 방금 말씀하셨듯이 지금 이제 한달 반 뒤에 지수로 예측한다는 것은 굉장히 민망한 질문 이지 않습니까 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하려고 하는걸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알 수가 없는 거구요 단 단지 어 12월 17일 아 이제 fmc 회의가 있죠. 그 베이 전에 항상 시장이 약간 fmc 회의 의 어떤 더 얘기가 나올까 라는 부분 때문에 시장의 약간 흔들리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더 11월 30 날에는 msci 또 얼리 밸런싱이 있잖아요.
그걸 리밸런싱 때문에 예 외국인의 매도가 1 3 4 1000억 정도 나올 건데 그 외의 미리 천 반영 에서 외국인들이 조금씩 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수급자 개인 약간의 어 불교 내어 적이 있는 거는 모습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럴 때 오히려 이제 매수 기회로 정석 활용 하시면 될 것 같구요 방법 이제 말씀하셨던 그 장 기체에 대한 시민들의 부분인데요 그분도 아마 이사님은 정답을 아마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금리가 이제 장기 금리가 올라간다 는 부분은 실질적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간다는 거 그저 경기가 좋아진다는 시그널이 이기 때문에 금리 자체가 우상향으로 턴어라운드 할 때는 이거는 주식시장의 전혀 위험이 아니다.
등 거 아실 겁니다. 그래서 주식과 장기 금리가 상승할 때는 항상 동맹의 따라 는 부분 아마 아실 거구요 동행을 했는데 중요한 것은 2018 년도에 2월달에 미 국채금리가 3% 를 터치했을 때 2월달에 시장의 한번 급락을 해서 줘 네 그게 뭐냐면 장기 금리가 이제는 주식시장의 배당 보다도 더 매력적으로 보일 때 주식시장에서 돈을 팔아서 주식을 팔아서 이제는 장기 금리 로 옮겨가는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에 대한 두려움이 때문에 그래프의 c 클래시 를 않아 급락이 나왔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 금리가 이제 상승 추세로 돌아섰고 이 때문에 금리가 올라갈 걷기 때문에 주식을 팔아야 된다 이것은 아니구요 이번 7 식상 승이 어느정도 금리가 올라 왔을 때 이제는 주식에 있어서 기대수익률 보다는 내가 금리 투자를 하는게 낫겠다 이렇게 옮겨 탄 에그 인계 체가 얼마인가 가 중요한 건데 아까 뭐 1.3% 이래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너 내년도에 1 1.7 해서 2% 정도 수준까지 더 장비입니다.
10 10년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뭐 1 제 생각으로는 1.5% 넘어갈 때까지 나 그게 주식시장의 전혀 위에 번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고 있습니다. 4 잘 들었습니다. 예 정 님 그 너무 말씀 뭐 확실하게 해줘서 감사 드리고요 예 일단 쌈 따봉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4 그대 손이 후에 그 외국인들이 이제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뭐 큰 주식 많답니다. 에 아직은 좀 그런것 같은데 그리고 그 5 세계적인 글로벌 뱅크 뭐 골드만삭스 jp 모간 우리가 다 아는 그런 분들이기 내년에 이머징마켓 굉장히 좋을 것이다 라고 하는데 그 왜 그렇게들 얘기하는 겁니까 4 어 우리나라 치수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코스피의 경우에 외국인의 매매동향 하고 굉장히 영향을 많이 같습니까 이번에 1300 1400 30 까지 빠질 때도 외국인의 매도가 거의 30도 나오면서 지수가 빠졌구요 그죠.
여기서 2400 에서 만약에 3,000 포인트를 가는 흐름이 나온다면 그것은 기울인 아가 국내 기관이나 개인의 매수가 아니라 외국인 매수에 의해서 아마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면 외국인 매수는 어떤 로직으로 우리나라 시장을 살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방법 항거가 시 뜻이 골드 14,000 아 jp 모간 같은 그런 어 그 아주 큰 ib 에서 한국의 비중을 늘리고 한국 시장을 굉장히 매력적으로 본다 라는 리포트가 최근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의 근거로는 내전 내년 우리 한국 시장에 코스피의 이익 성장률이 내년도에 47% 나 증가한 달하는 거다 골드바 사이트에 리포트도 있었구요 이런 부분을 보면 마치 2016 년도에 그때 2016년 1월 달에 유가가 $26 까지 박살이 나구요 홍콩의 지수가 14,000 해서 천천 까지 가면서 우리나라 증권사들의 els 가 낙인이 되나 그런 아주 큰 중국발 위기가 온다 라는 위기감 1 아주 팽배 쓸 때 2016년 8월 정도의 jp 보관해서 지금과 굉장히 비슷한 리포트를 내면서 이런 전략을 얘기를 합니다.
이제 중국의 ppi 가 50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고 이렇게 이제 경기가 고조되는 흐름 속에서 방어 겸 글로벌 경기 민감 주 의대가 투자를 해야 되고 한국의 업이 테크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의 다가 투자를 해야 된다는 그런 코멘트가 있었는데 최근에 거의 비슷한 코멘트 들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 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한국 시장을 좋게 볼까 라는 보거든요. 제가 94년부터 주식 시장의 이제 근무를 하면서 항상 아침마다 미국 시장의 동향을 먼저 분석을 하고 우리 시장을 이제 분석을 하면서 전략을 세우는 데 요 그 미국 시장 동양에서 가끔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글로벌 경기의 배울 웨더 그러니까 양태에 들 에서 다 대장 양을 뺄 왜 더 라고 하는데요. 이 밴드에 대해 해당되는 한국 기업들의 실적이 이제 돌기 시작한다 이런 표현들을 굉장히 제가 많이 봤었는데요. 외국인들이 입장에 두었을 때는 한국기업들의 실적이 그렇게 터 날아온다 한다는 부분은 글로벌하게 경계가 회복된다 라는 부분으로 해석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국 기업들이 왜 그렇게 수혜를 받을 까 라고 보면 이번 코로나가 지금 2차 3칸 웨이브가 오는 가운데 전세계에서 공장이 가장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생각해보며 한국이 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내년도에 여행에 대한 수요가 보복 소비가 굉장히 크게 일어날 것으로 보는데요.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우리 아이들이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여행을 보낸다면 어느 나라가 가정 안전 해보니까 한국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그런 여러가지 이유로 보면 한국 시장에 대한 한국 기업이 지금 개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개 상이 될 수 있다 뭐 그렇게 빠지구요 여기서 뭐 조금 구체적으로 한두개 더 말씀드린 야 어 한국 기업 자체의 반 더 멘탈이 좀 변하고 있고 수급에 변화가 좀 생기는 부분이 또 두 가지 더 있습니다. 어 하나는 요 또 작년부터 올해 까지 시장에서 많이 거론이 됐던 강성 부 번드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그 강성 펀드는 마치 2003년도에 사스 가 펴지고 난 이후에 우리나라 주가가 도우 쌓여 있었을 때 솝 어린이의 스케일을 공격을 했었죠.
그와 마찬가지로 주가가 너무 쌀 때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가 적대적 때문에 내 이구요 이 적대적 m&a 4 일을 겪고 나면 일반 기업들의 온 애들 입장에서나 우리 에서도 이런 공격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지분은 늘려야 되겠다 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어 주식을 사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또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 징 칼에 대한 강승부 판 대에 뭐 성공여부를 떠나서 증시에 는 아스카 녘 역할을 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그리고 두 번째에 경우에는 어 어 배당성향 인데요 어 우리나라 2018 년도에 순이익에 2017 년 도 에 비해서 어 감소로 하다가 작년에는 우리나라 수일이 순이익이 반토막이 났지 않습니까 그죠.
삼성전자 만 하더라도 순위 이끼 반토막이 58조 56조 하다가 27조 까지 떨어지나 영업이익이 그런 반토막이 나 썼는데도 배당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만약에 건물의 산다고 했을 때 이 건물에서 임대료가 꼬박꼬박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이 컴퓨터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러며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이제 한국 기업에 대해서 그동안은 세계 경기의 부침이 심하고 이익의 변동이 심하면서 주주들의 대한 과는 정책이 굉장히 약한 그런 나라 라는 20 때문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가 그동안의 팽배해 썼다며 한국이라는 나라에 그는 대기업들이 이제는 실적이 반 토막으로 줄어 들어도 배당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모습을 이번에 보여준 겁니다.
장면에 이렇게 그런 차원에서 올해 와 내년도에 이제 실적이 증거 하실 때 또 배당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이런 기대감 때문에 외국인들이 아마 공격적으로 우리나라 주식을 살 수 있는 그 배경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알겟습니다. 전무님 저희가 이제 시간이 별로 안남았어 어제가 질문을 저도 질문 굉장히 짧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문 리뷰를 짧게 해 주십시오 예 자 다음 증가합니다. 4 기관은 5 이렇게 밉상 입니까 아예 뭐 같은 기관투자가 라서 좀 부끄럽고 창피하고 매 그런 부분에 있잖아 뭐 기관 투자가 될 도 좀 사람이다 보니까 이번에 코로나 위기의 어 지나치게 어이 시장을 좀 잘못 판단한 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도 많은 기관 자금을 운영을 해 왔었는데요. 기관들이 많이 주식을 회수로 해외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는 아마 이번 시장을 좀 잘못 판단 하신 게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이런 현상은 뭐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다른 시장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기 한테 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무리의 기관투자가들이 조금 더 이번 뒤에 어쩜 많은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가 전원이 마지막 질문입니다. 예 그 전문 임이랑 제일 친 하신 에 고등학교 동창 한테 내년에는 어떤 색 털을 좀 집중해라 라고 말씀 하시 겠습니까 아 나의 예 많이 제일 친한 분들이 전화와서 지금 뭐 사야 되냐 라고 물어보면 예 지금 우리가 아직까지 대중들이 어 관심을 안 갖는 곳에서 실적이 회복이 된다면 그 주식이 뭐 삼성의 많이 올라 가지 않겠습니까 아까 장기 금이 얘기 하셨잖아요.
장기 금리가 미국 10년물 장기 급매 추이가 우리나라 은행 주 의 주가 추이를 보시면 거의 동행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1.3 에서 1.5 1.7% 까지 미국의 장기 금리가 내년까지 올라간다면 어 미국 우리나라 금융 제시 미국 금융 주식 또 좋다고 생각하고요 예 그래서 어디 행주를 관심있게 봐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요 네 알겠습니다. 네 오늘 뭐 좋은 말씀 너무 많이 들었고요 에제 어려운 질문에도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꼭 출연 해 주셔서 에 좀 자주 나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 시중에서 시장에서 같 섹 이라고 불리우는 박세인 폰이 t 챠 한번 정말 했습니다. 오늘 말씀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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