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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 함께하시죠. 오늘은 신형증권의 엄경아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굉장히 바쁜 시기에 돌입을 했습니다. 특히나 지난번에 출연하셔서 조선주들 실적 올해 뭐 내년까지도 좀 기대된다라는 말씀을 드셨기 때문에 실적 발표한 종목부터 우리가 리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였죠. 한화 오션 실적 발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올해 원래 이제 예상으로 매출 성장률이 가장 적을 거라고 예상됐던 회사이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이제 전년 대비 한 2% 정도의 매출 성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전사업 부분이 모두 또 좋아서 그런 것은 아니었고요. 어, 상선 쪽에서 그 이익률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지금 매출이 조금 부족한 특수선이나 아니면 해양 부분 같은 경우는 오히려 영업 적자가 났음에도 불구하고이 상선 쪽에서 나오는 이익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합산 기준 이익률이 굉장히 많이 상승한 부분이었었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 같은 경우도 지금 가장 많이 영의하고 있는 사업이 저희 상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이익이 잘 나오겠구나라고 하는 걸 조금 예상해 볼 수 있을 만한 어 실적 발표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확실히 좋은 실적이었다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를 전반적으로 좀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오션 한 가지씩 쭉 열어 볼까요?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도 사실 중동 전쟁 중이였어요. 그래서 유가가 오르는 것에 대해서 우리나라 조선주들이 수혜를 입을 수 있는게 있냐라고 여쭤봤었고 어 그 중동 전쟁 여파로 초대형 원유 운반선이라고 하는 브리실 씨 뭐 발주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요 요 안에서 한나이 반사 입을 수 있냐 이거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이미 좀 수주를 했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글로벌리 그냥 다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 조선 업체들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 같은 경우도 이제 특히나 VLCC의 수주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2025년에 조금 쉬었던 선종이기도 하거든요. 저희 노후화가 굉장히 많이 됐는데 어 요거를 교체하는 것이 낫느냐 아니면 지금까지 쓰고 있던 거를 조금 더 쓰는게 낫냐라는 이제 그런 갈림길에서 있었던 선종이라서 어 25년에 이제요 부분이 조금 나와 주면 발주 전체적인 볼륨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는데 이제 그 부분이 전쟁과 함께 조금 2026년 되어서 조금 더 가속화된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워낙 단일 채수가 많은 선종이기 때문에 저희 기존에 이제 LNG나 컨테이너에서 발주가 나오던 것보다 훨씬 더 강도가 셀 거라고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세질 거라고 보시는 건데 그게 어느 정도 수준까지 보세요? 단일 개체가 그냥 오일 탱커만 저희가 만척 이상 있습니다. 지구상에 깔려 있는게 그래서네. 어, 근데 이제 15년 이상 뭐 심지어는 25년 이상 된 노후 선종의 그 비율도 굉장히 높은 편이라서 어, 지속성이 이제 1, 2년 안에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과거에 저희 다른 것도 아니고 그냥 VLC 안에서 어 이중체와 단일 선체를 교체하는 그 과정도 심지어 몇 년이 걸렸었던 상황이었었는데 지금은 모든 탱커의 운임이 지금 다 좋은 상황이라 VCC만 많이 언급이 되지만 사실 수웨지막스나 아프라막스 같은 경우도 굉장히 높은 운임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이렇게 지정학적 리스크가 생기고 저희가 원유 수급이 좀 원활하지 않아서 연료의 가격이 앞으로도 언제나 불안정하게 높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한다면 어 실질적으로 효율적인 배에 투자를 하는 거를 내가 단발적인게 아니라 조금 장기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지금 선주들이 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이고요.요 요 부분으로 인해서 최근에 우리나라 조선 업체들이 대부분 VC 조금 수주를 열심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저희는 몇 년에 걸쳐서도 충분히 나올 만한 발주의 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육가가 쉽게 떨어지지 못할 것이다라는 것이 전반적인 분석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전방위적인 발주에 대해서 함께 어 체크해 봐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 함께 주셨습니다. 한화션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요. 사실 한화가 미국에도 열심히 지금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 안에서도 우리가 방산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인수상정 이런 이야기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뭐 미국의 해군 출신 뭐 리더를 영입했다라고 하는데 이게 뭐 의미가 좀 있을까요? 실질적으로 미국 내에서의 방산 산업 지금 한우션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뭐 우리나라의 이제 모든 조선 업체들이 일단 인적 자원을 조금 끌어 모으고
어 물리적으로 일단 미국에서 어떤 식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된다라는게 좀 방향성이 정해진 바는 아직 없기 때문에 어 여기 이제 한국에서 많이 좀 준비 상태인 거 같습니다. 근데 특히나 지금 이제 전 세계 여러 군대에서 지금 방의 산업 입찰를 참여하거나 이러고 있는 하나 그룹 같은 경우는 어 네트워을 굉장히 넓혀 놓는 거에 좀 지금까지는 많이 이제 투자를 했었던 부분이었던 거 같은데 이것도 그 부분의 일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모든 무기 체계가 무인화 쪽으로 가는 것이 지금 트렌드에 해당이 됩니다. 이거는 꼭 함정뿐만 아니라 당연히 뭐 드론도 많이 발달을 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어 이게 이제 특히나 수요자 측에서 가장 많이 원하는 방향성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쪽으로 어 늘려 놓을 수 있는 건 최대한 늘려놓고 이제 아무래도 정치적인 이슈도 많이 개입이 된 이슈이다 보니 저희 그냥 단순히 뭔가 제품을 잘 만든다라는 것만으로는 어필할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어 이제 그 시장에서 가장 좋은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부분을 투자를 하고 있는 거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뭐 앞으로 뭐 하루 이틀 안에 끝날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인적 자원을 끌어 모으고 그 안에서의 좋은 어 지금 밸류체인을 성장하기 위해서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화오션 이야기를 해 봤는데 사실 한화 오션만 실적으로 발표해서 처음으로 이야기를 한 거고 이제 이번 주 다음 주 되면은 조선주들 일제히 실적을 발표합니다. 기대감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잖아요. 실적이 좋을 거다라고 하는데 뭐 실적 부분에 대한 코멘트도 듣고 싶고요. 근데 실적 기대가 높으면 사실 주가는 실적 발표하고 나서 빠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이 지점은 어떻게 보실까요?
오늘이 조금 그런 그 모양세를 보이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 실적이 나왔을 때 호실적을 기대했는데 나왔으니까 나는 실현을 해야겠다라고 액션을 취하실 때는 연속성이 없을 거라고 봤을 때 그렇게 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연속성이 굉장히 많다라고 보고 있는 측면인지라 지금 내려가시면 다시 올라타기 어려우신 아마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삼성중공업이나 HD 현대 그룹 같은 경우가 2026년에 매출 성장률이 이제 하나오션보다는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유효 설비를 하반기부터는 또 재가동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부분도 있어서 어 저희 23년 이후부터 받았던 수주 물량이 많이 들어가는이 국면에서 나오는 실적이기 때문에 매분기 뒤로 갈수록 저희 기대감이 조금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특히나 이제 원래는 가스 선에 굉장히 많은 수주 집중을 모았었는데 그다음 선종으로 계속이 부분이 이어질 수 있을까에 대한 이제 그런 고민을 사실 선주들이 많이 어떻게 보면 해결을 해 줬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L 캐리어만 성가가 높은 것이 아니라 대규모 컨테이너 선박도 그런 모습을 보여서 저희가 27년에 슬롯을 채웠고 28년과 29년의 슬롯은 이제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탱커 중에서도 조금 큰 선종 아니면 셔틀 탱커 요런 것들이 이제 발주가 나오면서 계속적으로 고부가 가치 선종에 집중을 하고 있는 국내 사업장들의 먹걸이를 연속성 있게 가져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이제 여기에서 이제 저희가 연료 체계에 대한 교체를 한다라는 쪽으로 방향을 세운다라고 한다면 어 대부분 이제 선가 같은 경우는 높은 고공인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요즘에 조선 업체들이 제시를 하고 있는 높은 가격을 선주들이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신조선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측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셀러 마켓이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 마켓이 유지되는 동안 받았던 수주를 실적으로 드러내는 걸 저희는 충분히 조금 누리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네.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고 그래서 실적의 연속성이 있을 것이다라는 점을 본다면 뭐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분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 중공합 같은 경우는 4월 30일 실적 발표하고요. HD 그룹 같은 경우는 5월 7일에 실적 발표한다는 거 함께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조선주에도 이제는 AI가 붙기 시작합니다. 이거 좀 신기하더라고요. 바다위를 떠다니는 부유식 데이터 센터 이야기가 삼성준공업 쪽에서 나왔습니다. 이건 뭐 가능한 얘기입니까? 우리나라에서 만들고 있는 그 해양 플랜트의 형태는 육상에 있는 모든 공장을 그대로 오롯이 바다 위에 올려 놓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능하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어 특히나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항상 냉각 과정이 필요한데 어 해수로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육상 데이터 센터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조금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삼성 중공업이 워낙 해양 플랜트에 조금 진심인 기업에 해당이 되는지라 어 지금까지 부유식으로 되어 있는 이제 여러 가지 해양 플랜트의 형태를 다 만들어 본 상태인데요. 어 국내 업체들이 이제 바다에 들어가는 배도 저희가 쉽빌딩이라고 표현을 하잖아요. 건축해서 올리는 건데 하나의 건물도 요즘에는 굉장히 그 전기에 대한 수요가 많고 전자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부분을 이제 바다에다가 만들어 놓는 형태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새로운 먹거이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발주가 나올 가능성시기 이런 것도 우리가 좀 예측을 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지금 시기는 예측할 수는 없긴 하겠지만 예 육상에서 해결이 되는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거잖아요. 어디에다 지을 것이냐 이거에 [목을 가다듬음] 대해서 이제 들어가야 되는 기자재에 대한 수급이나 이런 것이 완벽할 것이나 이제 저희는 뭐 시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출액적인 부분도 저는 궁금해요. 이게 사실 규모가 작진 않을 거잖아요. 그러면은이 삼성중고업이 만약에 발주를 받았다라고 한다면 그 데이터 센터 내에서 만들 때 매출 범위는 어느 정도까지 우리나라 조선들이 가져갈 수 있나요? 일단 과거에 저희가 그 해양 플랜트를 만들 때 탑사이드에 해당하는 부분은 온전히 외국에서 만들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바텀 사이드에 해당하는 부분만 만들었던 시기도 실질적으로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 그런 식으로 하게 된다면 전체 중에서 물리적인 부분에서 뭐 뭐 적는 절반 아니면 뭐 그 이상을 차지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얼마나 국내에서 국산화시킨 부분을 적용을 해서요 부물을 조성하느냐에 따라서 그 비율은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게 그렇다면 어쨌든 새로운 모멘텀이 한 가지 붙은 거잖아요. 주가에는 어 얼마나 좀 플러스 알파를 시켜 줄 수 있다라고 분석하세요? 어느만큼의 매출 규모를 가져갈 수 있을만큼 업체들이 좀 여유가 있느냐가 좀 관건인 거 같고 국내 조선 업체들이 과거에 해양 플랜트에 대한 포지션을 조금 넓히겠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최대 매출이 한 30% 정도까지 넓힐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설비도 아마 그 부분에 매출을 차지하 있어서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만약에 이렇게 특히나 이런 그 해양 플랜트 형태의 설비들은 도크를 차지하고 있는 기간이 좀 길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거를 동시에 만들면서 수주한 상선들을 같이 소화하려고 한다면 어 설비의 그 캐파가 많이 따라져야 되는데 지금 현재 삼성 중공업 같은 경우도 과거에 가장 먼저 지었던 드라이도크 1번 2번이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만약에 해양을 많이 수를 해서 부유식 도크들이 요런데 많이 잠식이 되어서 어 일반적인 상선은 조금 다른 데서 해야 된다라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다라고 한다면 아마 회사도 그런 정도의 이제 설비 좀 조정 요런 거는 충분히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어 지금 당장 아 무조건 받는 대로 늘릴 수 있죠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고요.
저희가 봤을 땐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사이즈 대비 과거에 이제 맥시멈 그 매출 대비해선 한 30% 정도까지 일단 바라보는게 현실적인 예측인 거 같습니다. 참 신기한 시대가 됐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바다 위에 띄우는 시대가 됐는데 이것이 새롭게 우리 조선주의 주가에 힘이 되어질 수 있을지 조금 더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AI가 붙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 선박에 들어가는 엔진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네가 됐습니다. 실제로 지금 발주도 나온 상황인데이 선박 엔진이 두 가지가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중에 중속 엔진이 발전 엔진인 거죠?
어, 발전 엔진이고요. 그 배 안에서도 저희 전기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배가 앞으로 나가는 추진 엔진 그리고 배 안에서 발전소 역할을 하는 그 발전 엔진을 두 개를 탑재를 두 가지 종류를 탑재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런 거를 중속 엔진이라고도 부르고 보기 엔진이라고도 부르고 4행정 엔진이라고도 부르고요. 추진 엔진 같은 경우는 이행정 엔진이고 저희가 주기 엔진이라고 보통 부르게 되는데 어 원래도이 사행정 엔진을 활용을 해서 육상의 발전소를 건립하는 그런 프로젝트를 조선 업체들이 그니까 조선 엔진 관련 업체들이 소화를 했었습니다.
레퍼런스에 원래 있는 사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이게 이제 다른데도 아니고 AI에서 필요한 전력원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이제 그 부분이 조금 더 부각이 된 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엔진 회사에 과거 육상 발전 그 건설 레퍼런스를 찾아보시면 그냥 쉽게 들어가서 보실 수 있는데 어 국가의 전력망이 조금 빨리 도달하기 어려운 지역에 특히나 저희 급하게 발전 소치는데는 이거만한 그런리암이 없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국내에서 여러 개의 발전 엔진을 만들어서 세트단 단위로 그냥 납품을 하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AI에도 굉장히 필요하겠지만 앞으로 저희 이제 전후 복구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을 때도이 부분의 수요가 굉장히 많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엔진사들이 이걸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선방용 추진용 엔진보다 맞진 어떤 정도인가요? 둘이 맞은 차이가 큰가요? 아,이 부분은 일단 단가 자체는 조금 더 낮고요. 왜냐면 저희 규모 자체가 좀 적기 때문에. 근데 우리나라에서 지금 만들고 있는이 사행정 엔진은 어 우리나라에서 모두 다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이 이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HD 현대 중공업 그룹 안에서 힘센 엔진이라고 하는 저희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쪽만 지금 자체적인 라이센서 역할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제 바르질라나 아니면 만사에서 만들었던 그런 라이선스를 가지고 와서 한국에서 지금이 발전용 엔진을 제조만 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라이센 라이센서의 업체들이 아마요 부분에서의 차이는 조금 가지고 갈 수 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네. 현대중공업이 가장 수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종목이라고이 안에서는 봐야 되나요? 일단 엔진 케파가 개별적으로 가장 크고 그리고 본인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서 로얄티를 지불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장 수가 될 수 있을 거다라고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AI 열풍을 타고 있는 조선주. 그리고 그 안에서도 엔진 종목들입니다.이 부분에서 제가 종목 이야기를 조금만 더 여쭤보고 싶은게 지난번인가 지난번에 오셨어도 오셔서 엔진 관련된 종목들 봐야 돼요라는 말씀을 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네.이 AI 모멘텀이 붙으면서 그 시각이 아마 변하지 않고 계속이실 거 같은데 엔진 관련된 종목들은 좀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은 우리나라에 상장되어 있는 엔진사가 지금네 개 사가 있는데요. 어 거기에서 방금 말씀하셨던이 보기 엔진이라고 하는 거를 완전체로 만드는 업체는 세 군데입니다. HD 현대 중공업의 엔진 사업부 그리고 S텍스 엔진 그리고 하나 엔진이 원래요 부분을 사업을 접었는데 2026년부터 지금 다시 제개한다라고 얘기를 해서 엔진을 직접적으로 만드는 업체는 세 개가 있고요. 어 이들의 엔진에 들어가는 터보 차절를 HD 현대 마린 엔진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직접적으로 발전 엔진을 만들진 않지만 발전 엔진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만드는 또 업체이기 때문에요 이슈와 관련해서는 상장되어 있는 4계사가 모두 다 어 관여을 하게 될 것 같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 엔진주는 전반적으로 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조선주 전반적으로 좀 분석을 해 볼게요. 올해 내년 다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올해 전반적인 업항의 전망 그리고 주가의 전망은 또 다른 거잖아요. 두 가지 좀 나눠서 부탁드릴게요. 뭐 수주 산업이니까 수주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제일 먼저 하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2021년과 22년 정도에 나온 발주의 그 이유는 사실 과거에 2007년과 조금 비슷하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저희 운이 많이 올랐고 전방 산업체들이 굉장히 많은 어닝을 벌었고 이부에 대한 연속성을 가져가기 위한 투자였다라고 한다면 23년 이후부터 저희 코로나 프리미엄급은 운임이 다 이제 꺼진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체 수요를 조금 바라보면서 발주가 나오기 시작한 상태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굉장히 여러 번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10만 척의 배중에 지금 교체된게 3천척밖에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1년에 2,000척밖에 못 만드는 화물선 시장에서 저희가이 부분을 교체하는 데까진 분명히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1 정도가 교체 단계로 갈 때까지는 교차 수요가 시장이 계속 깔려서 나오는 구조를 이어갈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그 수주가 나오는 강도를 충분히 누려 보시는게 저희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기존선에 규제가 들어가서 그것이 교체되는 부분이 조선업의 업항에는 가장 큰 그 울림을 주는 뉴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거든요. 제일 크게 그 건드려는 이슈가 있 그다시기 전에 저희가 이제 조기에 투자를 걷둬 드릴 필요가 있을지에 대해서 조금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래 들어서 제가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 중에 하나가 어 작년에 되게 많이 올랐는데 저 올해도 조선주 가져가야 되나요?
막 이러고 사이클은 다 왔나요? 뭐 이런게 이제 질문이 많았던 거 같 예 그 부분은 너무 시기상조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시기상조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항상 사실 조근조근하게 아니 왜 굳이 지금 매도를 하세요라고 말씀을 해 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업항을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절대 나쁜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주시는 거 같은데 제가 주가적인 충분에서 조금만 한 가지 더 여쭤 보고 싶은게 앞서 제가 AI 모멘텀이 붙었다라고 말씀을 저희가 나눠봤잖아요. 이게 주가의 플러스 알파를 지금이 시점에서 더 할 수 있다. 뭐 어떻게 보세요?
일단 전방 산업이 하나 더 열리는 부분이고요. 어 사실 저희가 그 현대중공업의 전력기 사업부가 미국의 전력망이 굉장히 노후화돼서 언제든 바꿔야 될 것 같아라는 얘기를 10년 전에도 했었어요. 근데 왜 그거에 대해서 그때 빨리 발로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그때는 그냥 일반적으로 개인이 느끼기의 전력이 부족하다라고 느꼈기 때문인데 AI 모멘텀에 의한 전력 수요는 B2B 시장입니다. 전기가 있어야 되는데 해결이 안 된다. 근데이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나의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없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게 해결이 될 때까지 분명히 발주가 나와야 줄 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충분히 가격을 지불할 만한 그런 준비가 되어 있는 소비자들을 저희는 이제 만난 상태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전력기기 만드는데 실제로가 보셔도 정말 그 코일을 한 장 한 장 깔고 있는데 굉장히 최첨단 그 설비에 해당이 되거든요. 근데 저희 엔진도 이게 깎아서 만드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조립 공정이기 때문에 하나의 엔진을 만들기 위해서이 밸류 체인에 쫙 깔려 있는 모든 부품사들의 그 노력이 다 감가 되어야 어제까지 100개 만들었는데 내일부터 110개 만들 수 있는 그런 그 준비가 된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아침에 해결이 될 것은 아니고 전방 산업에서는 무조건 비즈니스상으로 필요한 그런 수요의 그 마켓이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익을 더 그 제조 업체한테 주면서라도 분명히 사갈 거라는 걸 감안하면 저희가 전방 산업의 사이즈가 어디까지 커질 수 있고 어 우리가 어느만큼까지 받아서 이거를 소화할 수 있을 것인가를 좀 생각을 하면서 어 충분히이 시장이 확장되는 거를 지켜보실 만한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업은 뭐 말할 것도 없는데다가 정말 어 수요자가 돈을 내고 더 비싸게라도 사겠다라는 시장에 지금 침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분석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또 다음 주 실적 발표하는 조선주들 많은만큼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선주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면서 저도이 자리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의 엄경아 연구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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