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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조선주에 올라타세요! '이 주식' 담을 기회입니다 [엄경아 연구위원 / 신영증권]

딜사이트경제TV · 2026-04-28 · 유튜브 시청 82,000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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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한화#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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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엄경아연구위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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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1Q 실적은 매출 약 2% 성장에도 상선 이익률 개선으로 호실적. VLCC 등 탱커 발주 강세가 중동 전쟁 여파로 가속, 노후선 교체 수요로 수년간 발주 지속 전망. 조선 3사 실적 기대, 수주 연속성으로 실적 조정 시 저가 매수 권유. 부유식 데이터센터(삼성중공업)는 매출 비중 30%까지 가능하다는 시각. 엔진주(HD현대마린엔진 등)는 AI 전력 수요로 긍정적. 조선주 전반 '시기상조' 매도 반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슈들 함께하시죠. 오늘은 신영증권의 엄경아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굉장히 바쁜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출연하셔서 조선주들 실적이 올해, 내년까지도 기대된다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실적을 발표한 종목부터 리뷰해 보겠습니다. 어제 한화오션이 실적을 발표했죠.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을까요?

02. 올해 매출 성장률이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됐던 회사였습니다. 어제 전년 대비 2% 정도의 매출 성장이었는데도 이익률이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다만 전 사업부가 모두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상선 쪽에서 이익률이 굉장히 좋게 나왔고, 매출이 부족한 특수선이나 해양 부문은 오히려 영업적자였습니다. 그럼에도 상선에서 나온 이익이 합산 기준 이익률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지금 가장 많이 수주하고 있는 사업이 상선이니, 다른 업체들도 이익이 잘 나오겠구나 예상해 볼 만한 실적 발표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03. 지난번 출연 때도 중동 전쟁 중이었고, 유가 상승으로 우리나라 조선주가 수혜를 입을 수 있는지 여쭤봤었죠. 그 여파로 초대형 원유운반선, VLCC 발주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한화오션도 수혜를 입을 수 있을까요? 이미 수주를 했다고 하는데 맞나요?

04. 글로벌하게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사뿐 아니라 다른 업체들도 VLCC 수주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선종은 2025년에 잠시 쉬었던 선종입니다. 노후화된 선박을 교체할지, 그냥 더 쓸지 갈림길에 있었는데, 2025년에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전쟁과 맞물리면서 2026년에 더 가속화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일 척 규모가 큰 선종이라 기존 LNG나 컨테이너 발주보다 강도가 셀 것으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05. 얼마나 강하게 나올지 가늠하실 수 있을까요? 단일 선박 규모를 보면 만 척 이상인 것도 있습니다. 15년 이상, 심지어 25년 이상 된 노후 선박의 비율도 굉장히 높아서, 이 지속성은 1, 2년 안에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이중선체와 단일선체 교체 과정에만 몇 년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탱커 운임이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VLCC만 언급되지만 수에즈막스나 아프라막스도 굉장히 높은 운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6.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유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연료 가격이 앞으로도 불안정하게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선주들도 단발적인 투자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효율적인 선박에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최근 우리나라 조선사들이 VLCC 수주를 열심히 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희는 몇 년에 걸쳐서도 충분히 나올 만한 발주 흐름으로 보고 있고, 운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전반적인 분석입니다.

07. 한화오션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한화는 미국에서도 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방산 부문도 놓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무인수상정 이야기도 나오고, 미국 해군 출신 리더를 영입했다고 합니다. 의미가 있을까요? 미국 내 방산 사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08. 우리나라 조선업체들이 일단 인적 자원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지 방향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지금은 한국에서 많이 준비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특히 한화는 전 세계 여러 군에서 방산 입찰에 참여하면서 네트워크를 넓히는 데 투자를 많이 해 왔습니다. 이것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무기체계가 무인화로 가는 것이 지금의 트렌드입니다. 함정뿐 아니라 드론도 많이 발달하고 있어서, 수요자 측에서 가장 원하는 방향입니다. 정치적 이슈도 많이 개입된 시장이라 제품을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어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좋은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부분에 투자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9. 하루 이틀에 끝날 사업이 아니니, 인적 자원을 모으고 밸류체인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투자하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10. 한화오션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주와 다음 주에는 조선주들이 일제히 실적을 발표합니다. 기대감이 높아져 있는데, 실적이 좋다고 해도 발표 후 주가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 지점은 어떻게 보시나요?

11. 오늘이 그런 모양새를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이 좋을 것을 기대했다가 실제로 나오니 차익실현을 하겠다는 액션은 연속성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저는 실적의 연속성이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지금 내려가면 다시 올라타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중공업이나 HD현대 그룹은 2026년 매출 성장률이 한화오션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부터 유휴 설비를 다시 가동하겠다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2023년 이후 받은 수주 물량이 많이 들어가는 국면에서 나오는 실적이라, 분기가 갈수록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12. 원래 가스선에 수주가 많이 몰렸는데, 그다음 선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선주들이 고민을 해결해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LNG운반선뿐 아니라 대형 컨테이너선도 같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희는 2027년 슬롯을 채웠고, 2028년과 2029년 슬롯은 아까 말씀드린 대형 탱커나 셔틀탱커 같은 고부가가치 선종의 발주로 채워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장들의 먹거리가 연속성 있게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라 실적의 연속성이 있다는 점을 보면 계속 긍정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체들이 제시하는 높은 가격을 선주들이 받아들이고 있어서 신조선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셀러스 마켓이 유지되는 동안 받은 수주를 실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충분히 누리셔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4. 삼성중공업은 4월 30일, HD그룹은 5월 7일에 실적을 발표하니 함께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15. 그런 가운데 조선주에도 AI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부유식 데이터센터 이야기가 삼성중공업 쪽에서 나왔는데, 이게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16.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해양 플랜트는 육상의 공장을 그대로 바다 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냉각이 필요한데, 해수로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서 육상 데이터센터가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오히려 쉽게 풀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삼성중공업은 해양 플랜트에 진심인 기업이라, 부유식 해양 플랜트를 여러 형태로 만들어 봤습니다. 바다 위에 짓는 건물이라는 의미에서 '쉽빌딩'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전기 수요가 많은 건물을 바다 위에 만든다는 개념이라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7. 발주가 나올 시기도 예측할 수 있을까요?

18. 지금 시기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육상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입지나 기자재 수급이 갖춰지면 시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19. 매출 규모도 궁금합니다. 규모가 작지 않을 것 같은데, 삼성중공업이 발주를 받는다면 우리나라 조선사들이 가져갈 수 있는 매출 범위는 어느 정도일까요?

20. 과거에 해양 플랜트를 만들 때 탑사이드는 외국에서 만들고, 우리나라는 바텀사이드만 만든 시기도 있었습니다. 이런 방식이라면 물리적인 부분에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산화 비율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날 것입니다.

21. 그렇다면 주가에는 얼마나 플러스알파가 될까요?

22. 업체들이 매출 규모를 감당할 여유가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과거 국내 조선업체들이 해양 플랜트 포지션을 넓히겠다고 했을 때, 최대 매출 비중을 30% 정도까지 넓힐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해양 플랜트는 도크를 점유하는 기간이 길어서, 상선과 동시에 소화하려면 설비 캐파가 충분해야 합니다. 삼성중공업은 1번, 2번 드라이도크가 지금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양 수주가 많아져서 부유식 도크가 잠식되면, 일반 상선은 다른 곳에서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회사도 설비를 조정할 여지가 있을 것입니다. 당장 받는 대로 늘릴 수 있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지금 사업 규모 대비 과거 최대 매출의 약 30% 정도를 현실적인 목표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3. 데이터센터를 바다 위에 띄우는 시대가 됐네요. 이것이 조선주 주가에 힘이 될지 더 체크해 보겠습니다. AI는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선박 엔진에도 붙었다고 합니다. 발주도 나온 상황이라고 하는데, 선박 엔진은 두 종류가 있다고 하던데요. 그중 중속 엔진이 발전용 엔진인 거죠?

24. 네, 맞습니다. 배 안에서도 전기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추진 엔진과 발전 엔진, 두 종류를 탑재합니다. 발전 엔진은 중속 엔진, 발전 엔진, 4행정 엔진이라고도 부르고, 추진 엔진은 2행정 엔진이라고 보통 부릅니다. 원래 조선 엔진 관련 업체들이 4행정 엔진을 활용해 육상 발전소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소화해 왔습니다. 레퍼런스가 원래 있는 사양입니다. AI에 필요한 전력원이라고 하니 부각된 것인데, 전력망이 빨리 닿기 어려운 지역이나 급하게 발전소를 지어야 하는 곳에서는 이만한 대안이 없습니다. 국내에서 여러 개의 발전 엔진을 세트 단위로 납품하면 되기 때문에, AI뿐 아니라 앞으로 전후 복구 같은 이벤트가 있을 때도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봅니다.

25. 추진용 엔진과 비교하면 단가 차이가 큰가요?

26. 단가 자체는 발전용이 조금 낮습니다. 규모가 작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4행정 엔진은 모두 자체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체 라이선스를 보유한 곳은 HD현대중공업 그룹 안에서 '힘센 엔진'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가진 곳뿐입니다. 나머지는 바르질라나 만(MAN) 같은 회사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국내에서 제조만 하는 상태입니다. 라이선서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의 수익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27. 그렇다면 발전용 엔진 수주를 가장 많이 받을 종목은 현대중공업일까요?

28. 엔진 케파가 개별적으로 가장 크고, 자체 라이선스가 있어서 로열티를 지불할 필요가 없으니 가장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29. AI 열풍을 타고 있는 조선주, 그중에서도 엔진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엔진 관련 종목들을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AI 모멘텀이 붙으면서 시각이 계속 유효하실 것 같은데, 엔진 관련 종목들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30. 지금 우리나라에 상장된 엔진사는 네 곳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발전 엔진을 완제품으로 만드는 업체는 세 곳입니다.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사업부, STX엔진, 그리고 한국의 또 다른 엔진 업체인데, 이곳은 2026년부터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 엔진을 직접 만드는 업체는 이렇게 세 곳입니다. 그리고 이들 엔진에 들어가는 터보 차저는 HD현대마린엔진이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발전 엔진을 만들지는 않지만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이므로, 이번 이슈와 관련해서는 상장된 네 곳 모두 관여하게 될 것으로 보셔도 됩니다.

31. 엔진주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이야기를 주고 계시네요. 조선주 전반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올해와 내년 모두 기대해 볼 만하다고 하셨는데, 업황 전망과 주가 전망은 또 다른 이야기이니 나눠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주 산업이니 수주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21~2022년에 나온 발주는 2007년과 조금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운임이 많이 올랐고, 전방 산업체들이 많은 이익을 냈고, 이에 대한 연속성을 가져가기 위한 투자였습니다. 2023년 이후에는 코로나 프리미엄급 운임이 다 꺼진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교체 수요를 바라보고 발주가 나오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32.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전 세계 10만 척 배 중에 교체된 것은 3,000척 정도밖에 안 됩니다. 1년에 2,000척밖에 못 만드는 화물선 시장에서 교체를 마치는 데는 분명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1 정도가 교체 단계에 이를 때까지는 교체 수요가 계속 깔려 있는 구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주가 나오는 강도를 충분히 누려 보셔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선박에 규제가 들어가 교체가 이뤄지는 뉴스가 조선업황에 가장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그 이슈가 본격화되기 전에 미리 투자를 걷어 올릴 필요가 있는지 한 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33.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하나가 작년에 많이 올랐는데 올해도 조선주를 가져가야 하느냐, 사이클이 끝난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34. 그 부분은 너무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업황 전반을 보면 나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35. 주가 측면에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AI 모멘텀이 붙었다는 말씀을 나눴는데, 이것이 주가의 플러스알파가 될 수 있을까요?

36. 전방 산업이 하나 더 열리는 것입니다. 사실 현대중공업의 전력기기 사업부는 미국 전력망이 굉장히 노후화되어서 언제든 바꿔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10년 전에도 했습니다. 그때는 왜 빨리 발주가 나오지 않았을까요? 그때는 개인이 체감하는 전력 부족이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면 AI 모멘텀에 의한 전력 수요는 B2B 시장입니다. 전기가 있어야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데 해결이 안 되면 사업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해결될 때까지 분명히 발주가 나올 것이고, 충분히 가격을 지불할 준비가 된 소비자를 지금 만난 상태라고 보셔야 합니다.

37. 전력기기는 코일을 한 장 한 장 깔아야 하는 최첨단 설비입니다. 엔진도 깎아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립 공정입니다. 엔진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밸류체인에 깔린 모든 부품사의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어제까지 100개를 만들었다면 내일부터 110개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전방 산업에서는 비즈니스상 반드시 필요한 수요 시장이기 때문에, 제조업체에 이익을 더 주면서라도 사 갈 것이라고 봅니다. 전방 산업이 어디까지 커질 수 있고, 우리가 얼마나 받아서 소화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면, 이 시장이 확장되는 것을 지켜볼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38. 본업은 말할 것도 없고, 수요자가 돈을 더 내고 사겠다는 시장에 이제 막 침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분석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 실적을 발표하는 조선주들이 많으니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조선주 이야기를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의 엄경아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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