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 패러다임이 흔들린다! 오건영이 말하는 글로벌 채권시장의 대전환 | 오건영 단장 | 유재수의 싱귤래리티

더존TV · 2026-10-08 · 유튜브 시청 13,496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정체가 지금 슬슬 보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 인플레이션의 파수꾼의 입에다 제가를 물리는 거 아니냐 이제 이게 제일 큰 이슈였던 겁니다. 그때 당시에시는 한 3, 4개월짜리 어음으로 깡하는 거밖에 없는 거 같아. 어차피 당겨와야 되.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제스의 싱글라리트입니다. 오늘은 오늘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오건영 어 단장님을 모시고 글로벌 금융 시장에 대해서 한번 다시 어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또이 자리에 참여해 주셔 갖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영광입니다. 잘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우리 한번 만났을 때 이후에 금융시장이 이제 많이 그 변화가 있었어요. 특히 어 케빈 워씨 그이 사람 누구냐 그 당시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조금이 뭐라 그까 이렇게 좀 정체가 슬슬 보입니다. 어 사람이다. 네네. 특히 그 전 세계가 주목했던 그 잭슨놀 연설. 네. 그것도 어 그 거기에서도 약간 보여주더니 9월 달에는 일반인의 기대하고 그다음에 무엇보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가 어긋나게 쿼터 포인트 인상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아이 인플레이션 쪽에서는 약간 비둘기파 아니냐. 잭슨홀 미팅을 보면 워시가 그 연설을 했어요.

근데 저는 첫 마디가 되게 인상 깊었습니다. 그 그 거기 이제 중요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얘기를 해요. 이거 토워드 가이던스 아니다 그러면서 어 트레일링 맵 같은 거 하이킹 하이킹지도 같은 거야. 그다음에 이분이 또 하나 얘기한게 [콧방귀] 스택 저기 뭐야?이 지금 현재 상황이 옛날하고 좀 다르다. 지금은 사이클라크로스 어 장기 성장국면이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자 이제네 뭐 저는 이제 그런 그 얘기를들을 때 굉장히 좀 인상 깊었어요. 아 이분이 도대체 동일한 현상을 보고 아 약간 특이하게 얘기하는구나. 어 이제 두 가지 이제 말씀드해 주셨는데 그 하이킹을 얘기하실 때 이제 저희처럼 채권 보는 사람들은 되게 민감하잖아요.이 사람이이 얘기를 왜 했지?

이거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섞여서 그러니까 아 제 되게 찜찜하다라는 느낌이 사실은 있었던 거고요.이 케비너 씨가 등장했던 그 순간부터 시작해서 이제 FOMC가 있었는데 6월 달, 7월 달에 FOMC 이후에 9월 달에 이제 그 잭슨 8월 말에 잭슨에 있었던 거예요. 근데 6월 달에 탁 처음 등장했을 때 시장에서이 사람 트럼프 사람이다 이랬는데 어우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막 20번씩 언급을 하면서 물가 잡겠다. 난 물가 잡는 사람이다. 이런 얘기를 해가지고 막 시장이 막 오 대단하다. 다르구나 이랬는데 7월에는 이제 갑자기 스트레스가 확 바뀐 거예요.

근데 이제 하는 얘기가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자기는 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 장기 금리가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장기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을 하고 있다. 그 얘기 딱 듣는 순간 뭐 뭐야 이거거든요. 왜냐면 시장에서는 저 사람이 움직일 거라는 걸 생각하고 기대하고서 미리 올라가서 긴축을 하고 있는데 안 오겠다 얘기잖아요, 자기는. 맞습니다. 그러면은 아니 당신이 도와줄 줄 알고 지금 여기서 박터지게 싸우고 있는데 안 오겠다고 이제이 생각이니까 이게 뭐지? 그러면이 사람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지가 없네. 그래서 야 언제 잡을 거야?

이렇게 물어보니까 아 자기가 지금 다섯 개의 TF를 돌리고 있고 이게 연말의 결과가 나온다. 그러니까 저는 7월 달에 FMC 때 그 기자 회견 한 거 들어보면 기승전 다 TF예요. 그까 뭐냐면 거기서 다 무슨 만명통 지약처럼 거기서 다 결론을 내 줄 거니까 있어 봐라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지금 당장 물가가 올라오는게 문젠데 무슨 연말에 TF 보고서 결론 내냐 이거 보면서 아 의지가 없다. 이제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한 거죠. 그리고 이제 아니 물가 목표를 어떻게 보고 있냐 그랬더니 물가 목표가 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을 안 해 줘요.

그 이거 이런 것들이 믹스돼 보니까 그러면이 사람은 역시 말로만 역시 트럼프 사람이고 말로만 지난 6월 달에 우리 페이크에 속은 거냐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왔던게 7월 달 FMC를 겪으면서 야 이거 답이 없다.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또 중앙은행의 독립성 얘기가 미친 듯이 흘러나와요. 이게 언제하고 되게 비슷하냐면 작년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파워 의장이 있을 때 그 연준 공사 현장을 헬매 쓰고 간 적이 있어요. 아, 그랬나요? 예. 거기서가 가지고 아, 이거 지금 여기 공사비가 너 되게 이상하게 나왔다는데 하면서 이제 파울이 옆에 있는데 이렇게 딱 자기가 공사비 계산하는 거 이게 딱 보여주면서 이상하지 않냐고.

그래. 갖고 그걸 가지고 수사법 그랬잖아. 어, 그렇죠. 이명 그 사람 모기지 프드로 해가지고 걸어버리고 그 아직까지도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걸 딱 나왔을 때 그때 당시도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니까 그 장기 금리가 막 뛰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건 이제 우리는 자영단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인플레이션의 파수꾼의 입에다 재가를 물리는 거 아니냐 이제 이게 제일 큰 이슈였던 겁니다. 그때 당시에 그래서 요게 지금 그 캐비너시 7월 달에 연설을 보고서 또 그게 한번 회자가 된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장기 금리를 한없이 끌어올리기 시작을 해요.

장기 금리가 너무 많이 뛰게 되면서 이게 모기지 금리를 끌어올리고 주택 시장을 흔들어 버리고 이러니까 케빈노시 입장에서도 이거는 기대 인플레이션을 제압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라는 생각을 한 거 같아요. 예. 그건 뭐 금리를 안 올렸을 때는 그게 모기지 금리를 너무 높게 올리고 모기지라고 하는 건 미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미국의 그 월별 지출 중에 모기지 그 갚는게 굉장히 크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모기지 금리를 그냥 놔두고 금리를 안 올렸으면 오히려 이제 그거가 푸시가 돼 가지고 그 소비의 소비 미국 경제를 그 끌고 가는 그 소비의 동력을 갖다 손실할 가능성이 높으니까네.

그렇습니다. 차라리 여기서 조인는게 낫겠다. 그래서 9월에 인상을 하지 않았나네. 케빈호 씨는 이런 거 같아요. 저는 이제 이분의 진위는 아무도 모르죠. 뭐 이분이 트럼프의 뭐 꼭두가 기다면 이분이 이제 뭐 아 이제 드디어 원래 매파였다. 어떤 경우든지간에 두 가지 질문이 한꺼번에 쏟아진 거죠. 첫 번째는 너 금리 안 올려서 아서번스처럼 될 거냐? 음. 두 번째는 금리 올려서 트럼프한테 혼날 거냐? 만약 제가 거기서 캐빈이면요. 아사번스처럼 되는 건 방금 전에도 저희도 아사번스 입 또 있지 않습니까? 그 그런 것보다는 교과서에 박제되는 거보다는 저는 이럴 때 트럼프하고 싸우는게 아니라 트럼프를 설득하려고 할 것 같아요.

만약에 제가 트럼프 사람이면 트럼프하고 소통을 하는 방법을 고민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그 소통의 방법 중에 여러 가지가 있겠죠. 물가가 올라서 금리 올려야 됩니다. 이것도 있지만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가도 있지만 지금 너무 성장이 탄탄하다. 음. 성장이 너무 탄탄하면 이거는 금리를 올려야 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요런 얘기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이제 그런 얘기를 해 줄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이제 잭슨 이후에 뭐가 있었냐면 9월 첫째 주에 9월 첫째 주에 G2이 중앙은행 그다음에 재무장관 총회 회의가 있었거든요. 거기서 이제 언론에서 주목했던 거는 19대 1이라고 해 가지고 19개 국가가 중국 하나를 포위하는 그림을 봤었어요.

그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였다고 보는게 이제 베센트를 중심으로 해 미국은요. 유럽하고도 각을 세웠죠. 완전히 이제 우리끼리 살겠다는 얘기로 들리면서 막 일본, 유럽, 한국 다 관세 때린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자기 혼자 살 것처럼 하다가 이번에는 딱 중국을 포유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얘기가 중국이 작년에 1.2조 달러의 경상흑자를 냈다. 엄청난 거죠. 우리나라가 지금 올해 3,억 달러 낸다고 하는데 와 이러잖아요. 1.2달러면 얼마나 대단한 겁니까? 그럼 그 경상제를 냈단 얘기는 그 누군가 적재를 받다 얘기고 여기가 다 그거다.

우리가 다 피해자다. 그래서 완전히 여기서는 갑자기이 동맹 의식을 만들더라고요. 그러면서 19대 1로 포위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거는 우리 공동관세로 가자. 그러면서 공동관세를 때리고 중국이 위안화 절상을 하면 하는 폭만큼 관세율을 낮춰 주자 뭐 이런 안까지 나온 거예요. 어 저는 그 얘기 들으면서 와 관세도 공조가 나올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명이 채택이 안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중국이 그 비토를 올 수밖에 없는 거죠. 어 그래서 저는 그니까 언론에서 그걸 주목한 건 팩트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이번에 이제 12월 달에 G2이 정상 회담 있잖아요.

이번에 미중 정상회담에서 사실 이제 물론 거의 뭐 맹 그렇죠. 예. 이제 뭐 물론 이제 600억 달러만큼 관세율을 낮춰 준 거에 대해서 의미가 있다는 건 뭐 누구도 부정하지 않겠지만 사실 저희가 기대했던 거보다 약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저는 이제 뭐에 주목했냐면 베센트나 트럼프나 똑같은 말을 하거든요. 아직 올해 두 번의 정상회담이 더 남았다. A팩에서 한번 있고 그다음에 G2이 정상회담에서 있거든요. 저는 G2이 정상회담까지 끌고 갈 거 같아요. 거기서 뭔가 아마 또 포일을 하겠죠. 그러면 거기서 또 얘기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케노 씨가 얘기한 그 지금 이제 그 새큘라 어 스태그레이션 시대가 아니라 세큘라 그로스 시대다. AI를 다분히 어 염두해 둔 발언이잖아요. 케빈노 씨는 지금은 성장 시대다 이렇지만 사실상 그 이면을 돌려보면 어떤 거냐면 저축풀은 동동일한데 글로벌리 과잉 투자 저는이 지금 시대 어떤 생각이냐면 그 새큘러 그로스 시대가 아니라 인베스트먼트 글러 시대다. 예. 그게 더 맞다는 거죠. 왜냐면 왜냐하면 지금 보면 지금 뭐 미국의 재정적 크죠. 그러면 그건 무슨 말이냐면 거꾸로 얘기하면 그 투자 많이 하는 겁니다. AI가 향후 어떤 식으로 어 생산성 향상을 갖고 와 갖고 경제적으로 생산성 향상이라고 하는 거는 궁극적으로 경제학적 거시 경제적으로 보면은 인플레를 낮춰 주는 압력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상 그 효과는 언제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엄청난 투자 수요에 의해서 금리가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글로벌 금융 불안의 시대가 맞는 거지. 그걸 어떻게 그로스 시대라고 하느냐? 그 저는 좀 약간 그 말을 그렇게 뒤집어 말을 하니까 어떤 의심이 되냐면 아 이거는 좀 약간 그 여전히 마음속에는 어떻게든지 금리를 적게 인상시켜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구나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예. 아까 그 G2에서이 G2 재무 장관해면서 사실은 워시가 되게 중요한 말씀을 해요. 지금은 세큘라 스그이션의 시대가 아니라 세큘러 그로스의 시대다.이 표현을 써요.

어 저는 되게 중요한 표현이었다고 보는게 조금만 배경을 깔아보면 세큘라 스그이션이라는 단어가 이제 2010년대 금융위기 직후에 나와요. 금융위기가 워낙에 큰 타격이었고 금융위기 이후에 우리나라 외환위기 이후에도 우리나라 기업들도 비슷했거든요. 굉장히 큰 기업의 부채 충격 때문에 외한위기 직후에 우리나라에서는 무차입 경영이 유행을 했었어요. 그니까 대출을 받으면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위험한 거 아니겠습니까? 대출을 안 받는다는 얘기는 설비 투자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고 설비 투자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는 결국에는 일자리 창출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이제 박사님께서는 훨씬 이제 그 기억하시겠지만 우리나라 저는 그 90년대 그 고등학생이었을 때 논술 시험 보잖아요. 그럼 그때 이제 실험률이 높다는 건 독일 얘긴 줄 알았어요. 예. 그때는 독일은 원래 실험률이 높은 거라고 배웠거든요. 유럽은 그렇다고. 우리나라는 전혀 그러지 않았는데 이제 저기 2000년도 딱 들어오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 외한이기후에 우리나라의 이태백이란 단어가 등장해요. 20대 태바니 백수라는 사우정 5도 기억나? 기 쓸데없는 얘기 아 갑자기 이제 박사님 계시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제가 옛날 옛날 생각들이 나가지고 이제 말씀드린 건데 그 우리나라의 실험률이라는게 높아지면서 그렇게 상륙을 했던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도 사실은 우리나라가 구조적으로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게 상당히 힘든 거 같아요. 그래서 다들 기업 투자, 기업이 투자를 안 한다. 설비 투자를 어디까지 갔었냐면 그 뭐냐면 저기 캐쉬를 현금을 잔뜩 쟁여 놓고 지금 투자를 안 하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 가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게 실제 캐시는 아닌데도 그렇게까지 해석을 하는 경우들도 많았죠. 저는 금융위기 이후도 똑같았던 거 같아요. 전 세계가 거대한 충격을 받다 보니까 전 세계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는 거죠. 그 연을 중심으로 해차 유럽 그렇고 일본 돈을 퍼보니까 돈은 그렇죠.

유동성 공급은 늘어나는데 그 풀어버린 돈이 저축으로만 가는 거죠. 그니까 뭔가 투자로 갈 때가 없는 거죠.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은행의 대차대조만 그렇죠. 지급 준비금만 엄청 늘어나는 그런 문제를 만들었던 거죠. 그래서 이제 얘기했던게 그거예요. 돈 안만 풀면 뭐 하냐? 돈 풀어 가지고 자산 가격이 좀 올라오면 그때 경기 좀 좋아지다가 좀 조금만 올라서 긴축한다고 하면 바로 주저앉지면서 다시 무너져 버리는데 그러면 돈 풀면 좋아지다가 돈 안 풀면 내려오고 돈 풀면 좋아지고 안 풀면 내려오고 근데 돈을 푸는 것도 사람이 이게 저기 그 연증 같은 거 새겼을 때 이게 뭐죠?

그 스테로이드 같은 거 바르면 그거 한 3년 바르면 스테로이드도 안 먹히잖아요. 나중엔 똑같다 하면 얘기가 점점 더 강한 걸로 발라줄 수밖에 없지 않냐. 그래서 마이너스 금리는 필연이다는 얘기를 했었던 거 같아요. 그렇죠. 예. 실제로 저 도입도 됐었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 기억이 2010년이었죠. 처음으로 엘에이라는 분이 있어요. 핑코에. 그분이 이제 처음으로 썼던 단어가 뉴멀이라는 단어로 써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전 세계의 경제와 금리는 뉴노멀의 시대로 접어들었다이 표현을 썼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제가 이제 그 은행에 들어간게 2003년이었는데 참 신기했던게 2000년도 이전에는 우리나라 정기금 금리가 두 자리 수 밑으로 내려와 본 적이 단로도 없습니다.

맞습니다. 예. 근데 이제 2000년도 후반부터 9% 이렇게 떨어지니까 그때 기사 보면 저금리 시대라고 나와요. 9%가 저금리면 아 이게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박사님? 그리고 이제 2002년 3년에 2002년에 6%까지 떨어지니까 초조 금리의 시대라고 하더라고요. 6%를 초조 금리라고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제가 2003년에 들어갈 때 전기금 금리가 5%였거든요. 음. 저희 선배들이 미친 저금리라고 했습니다. 미친 저 5%가 어떻게 미친 저금리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되죠. 근데 그게 어디까지 간 거냐면은 코로나 때 0.9까지 내려가잖아요.

음. 그때 5%는 미친 거금이 아닌가요? 그러니까 아니 사실 저 박사님께서도 사실 그렇게 길게 오랫동안 보셔도 그렇게 보는 포 폴버시에 지금 지금 뭐 전 세계적으로 저기 그 US 트레저의 10년물이 5% 하니까 뭐 금로발 금융위기 같이 많이 코멘트하지만 그 당시에는 15% 이상 높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상 이게 이제 이렇게 저금리 상황이 된 거는 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굉장히 특이한 현상이었다고 보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우리는 지금을 고금리라고 평가하고 있잖아요. 어, 금 미쳤다. 너무 많이 올랐다.

너무 많이 올랐다. 근데 사실 긴 역사를 통해 바라보면 그 지난 금융위기 이후에 10에서 15년 마이너스 금리를 받던 예. 그렇죠. 그 기간 동안이 오히려 예외적인 익셉셔널한 케이스 아니냐. 이제 그렇죠. 그럼 그게 그게 예외적인 거지. 지금이 예외적으로 금리가 높은 시대가 아니다. 그래서 제가 차트 하나 가져왔는데 잠깐 보시죠. 요게 이제 2002년부터 금리예요. 요건 이제 잠깐 보시면은 사실 요거 2008년에 요게 글로벌 금융위익이거든요.이 거대한 충격이 찾아오면서이 충격 위 이후에도 결국에는 금리가 크게 내려간 거죠. 이게 이제 설비 투자하고 관련이 되는데 설비 투자가 늘어야지 설비 투자는 결국엔 돈 먹는 함지 않습니까?

이론적으로. 그러면 시중에 있는 자금에 거대한 수요고 자금에 공급이 있 거대한 수요가 있으면은 공급이 많더라도 수요가 강하니까 가격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내지는 수요가 더 강하면 금리를 끌어올 가격이 올라가는 요인이 돼서 돈의 가격을 금리라고 생각한다면 금리를 높이는 요인이 되는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전 세계가 투자의 실종을 겪게 되는 겁니다. 그럼 투자의 실종이 되면서 투자가 나타나지 않으니까 전부 자금의 수요가 없는 거죠. 근데 연준을 중심으로 해서 전 세계 중앙은행이 돈을 뿌려 되니까 자금의 공급은 넘치고 공급은 넘치는데 수요가 없으니까 돈의 가격인 금리는 계속해서 밑으로 박혔던 겁니다.

그래서 2010년도에 엘에라는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냐면 그때 뉴노멀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얘기를 해요. 저는 그때 처음 들었거든요. 뉴멀은 뭐냐면은 이제 우리가 여태까지 보지 못했었던 저금리가 새로운 정상처럼 느껴지는 세상이다. 어 저는 굉장히 일각연견 있는 얘기였다고 생각하고 그게 거의 20년을 봤던 겁니다. 그래서 저 금리가 굉장히 우리한테 일상처럼 된 건데 지금 금리가 5%로 올라왔는데 그 5%의 금리는 차트를 다시 보시면은 거의 지금 그 금융위기 이전의 레벨로 돌아온 거예요. 예. 그러면은 사실상 그 기간 2009년부터 시작해서 2022년까지의 구간이 오히려 이례적인 저금리 예외적인 케이스지.

지금이 이상하게 높은 금리냐? 어.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좀 평가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결국에는 케빈 씨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2010년도의 세큘라 스그레이션 구조적인 장기 침체는 투자의 실종에서 비롯된 시기였던 거고 지금은 AI를 중심으로 해서 투자가 크게 늘었잖아요. 저는 지금 AI 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단순히 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를 넘어서서 지금은 인프라를 구축하니까 거대한 유형 자산 투자가 됩니다. 네. 이게 다컴버블하고 다컴버블은 사실상 소프트웨어 책인데 이거는 사실상 실물 설 투자를 그 하는 거죠.

그죠? 물론 그때도 전선을 깔거나 이런 것들은 있었지만 지금하고 비교가 안 되죠. 얼마 전에 파이낸셜 타임즈인가요? 거기 뉴스에서 뭘 보냐면 지금의 AI 관련된 설비투자가 GDP의 4에서 5%래요. 철도블 당시 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이 투자의 시대라고 하는 거는 그니까 아까는 과잉 투자까지 말씀잖아요. 과잉 투자의 시대라고 하는 거는 맞는 얘기가 돼요. 그러면 돈이 많이 풀려 있어도 그만큼 자금의 수요가 크니까 금리가 올라오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케빈너시는 구조적인 성장이 세큘러 그로스에 대한 코멘트를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 세큘러 그로스가 결국에는 지금의 거대한 부채하고 맞물리게 되면은 금리를 높이는 요인이 되니까이 세큘러 그로스의 이면에는 2005년 6년 그때의 성장하고 또 다르게 굉장히 금융 시장에서의 새로운 불안을 만들어내는 요인 아니냐? 저 저는 그게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뺐다는 거죠. 제가 봤을 때. 왜냐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시티은행의 그 회장인가 은행장을 하셨던 거죠. 금융이기 당시에. 근데 그분이 한 유명한 말이 그 물 빠지고 나 수영장에 물 빠지고 나면 나체로 누가 나체로 수영하는지 알 수 있다라는 말인데이 사실상 지금 굉장히 과잉 투자 시대에

금리가 올라가고 있거든요. 차근차근 그걸 이제 뭐 하이퍼 롱건지 하이어퍼 롱가가 될지 알 수가 없지만 하여튼 5% 6% 7%로 가면서 그러면 이제 취약한 사람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황에 저는이 그 AI는 당연히 생산성에서 경제의 순 효과 순 증가 효과를 갖고 오는 건 아주 긍정적인 측면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투자 버블에 의한 붕괴 가능성이 없다라고 얘기는 못 하는 거예요. 왜냐면 저희가 봤을 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철도네 철도 [목을 가다듬음] 대단하게 그래서 그 전 세계 성장을 많이 이끌었지만 철도 법에 의해서 폭상 망한 적이 있었고요.

네. 인터넷도 마찬가지잖아요. 다이라고 해서 인터넷이 우리 생활을 많이 바꾸고 많은 생산성 효과를 가져왔지만 역시 다컴 버블 확 망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사실상 투자가 지나치게 오버슈팅이 돼 있어서 이거는 버블 가능성이 굉장히 버블이라고 보이고 이거는 붕괴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다음에 글로벌 금융 시장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예. 저는 이제 공감하는 부분이 이런 건 있습니다. 뭐냐면 그러면 이제 그 금융기 이전엔 어땠을까라고 돌아보면 그때 당시에는 중국의 성장이 엄청났거든요. 그 이제 혹자는 그 말씀하세요. 중국의 성장하고 지금 AI 성장이 비교가 되냐?

어 저는 만만치 않았다고 생각해요. 그때 당시에. 왜냐면 그때 중국이 뭘 한다고 하면 그 가격이 다 뛰었어요. 예. 맞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중국이라는 표현을 넘어서 어떤 표현을 썼냐면 브릭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이 순차적으로 성장을 하게 되고 전 세계 땅덩어리의 40%를 차지하고 인구의 30%입니다. 그게 그 인구들이 점점 더 성장하게 되고 소비 인구가 된다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발론할 수 있는게 아, 지금은 AI는 생산성 성장 아니냐? 물론 기술 생산성은 아니죠. 신흥국을 중심해서 엄청난 성장이 나오고 이제는 신흥국의 시대라고 했던게 2006년 7년이었어요.

근데 이제 이게 문제가 뭐였냐면 성장이 강했던 건 맞고 그래서 금리가 높아도 버텼거든요. 근데 물가가 올라갑니다. 물가가 너무 많이 뛰고 금리가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2008년도에 미국에서는 성장의 위기가 나타나고 막 서브라임 망가지고 이러는데 중국이 금리를 계속 올렸어야 됐어요. 그리고 중국의 수요가 버티니까 원자재 가격이 높으니까요. 미국 입장에서도 당장의 금융 시스템 불안을 보면 금리를 낮춰 줘야 되는데 원자 가격이 너무 높으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거죠. 그래서 되게 갈팡질팡했었던 기억이 나고요.

참고로 이제 그 배센트 재무 장관이 딱 나와서 이제 무슨 얘기를 하냐면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니 우리는 지금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있는데 두 가지를 기억해라. 두 가지 사례인데 첫 번째 사례는 2008년에 유럽 증앙은행이다. 2008년도 8월 달에 유럽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합니다. 그리고 그다음 달에 금융위기가 옵니다. 그래서 금리를 거의 이제 바닥까지 1%까지 내리죠. 그럼 그건 잘한 거냐라고 이제 반문하는 거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유가 오른다고 해 가지고 유럽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렸는데 얼마나 바보 같은 행동이냐. 무슨 무슨 맥락으로 그런 답변을 했죠?

어 그러면서 이제 그게 첫 번째 케이스고 두 번째 케이스가 96년의 그린 스펀을 봐라. 이런 얘기는데 96년에 그린 스펀은 물가가 올라오는데 금리를 올리지 않죠. 예. 연주는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라 얘기하는 거죠. 아 그럼 연준 보고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말라 이런 얘기. 그렇죠. 세상을 제대로 바라봐라이 얘기하는 거죠. 글로벌리 과인 투자 그다음에 미국이 재정 과인 재정 과인 그 저 부채 뭐 이런 것들에 의해서 자기 금리 시장에 대한 텅프리엄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 거라고.음 보이는데 그거는 해소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매니지먼트로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고 텐스가 바뀌어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번에 그 이제 저는 이제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 요인을 보면 지금 말씀하셨던 TGA를 통한 자금의 개입이나 이런 것들이 일종의 대료법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베센트 재무 장관도 알고 있어요. 뭐냐면 이거 어차피 언발이 56밖에 안 되는 건 그렇죠. 다시 나중에 체킹 하튼 다시 돈 채워 놔야 되잖아요. 네. 그렇죠. 음. 그니까 결국에 TG는 저는 뭐랄까요? 바이백은 그냥 동시에 일어나는 거지만 TGA는 한 3, 4개월짜리 어음으로 깡하는 거밖에 느낌이 없는 거 같아. 어차피 당겨와야 되는 거거든요. 저는 큰 의미는 예. 그래서 그 그건 근데 배센트 재무 장관도 알고 있어요.

근데 대신에 뭘 만들어 주냐면 그게 시간을 끌어 주긴 합니다. 그니까 무언가 변화가 나타날 때까지 이제 시간을 갖다가 끌어 주는 거죠. 예를 들어서 3, 4개월 끌어줬는데 거기서 전쟁이 끝나 준다. 그럼 거기서 새로운 이제이 변명을 할게 또 생기는 거니까 일단은 시간 끌면서 생각해 보자라고 생각하는게 베센트 재무 장관이 갖고 있는 핵심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증료법이라고 하는 건 결국에는 지금 피부병이 어떤 뭐 심장병 때문에 피부 그니까 저 뭐 의향은 잘 모릅니다만 어떤 마음에 몸속에 있는 병 때문에 피부병이 나타나고 있는 건데 여기다 지금 연고 계속 발라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답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이게 그러면 결국에는 어떤 문제 때문에 금리가 올라온지 봐야 되는데 첫 번째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과잉 투자에한 성장이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과거 어떤 때보다 높아졌던 부채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물가 기대가 안 잡히고 있다는게 세 번째인 거 같고 굉장히 큽니다.네 번째는 조금 주목해야 되는게 저는 요것도 요인이 큰 거 같은 게 채권 시장에서의 투자 주체가 좀 바뀐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어떤 말씀이냐면 얼마 전에 저기 요번 주였던 거 같아요. 요번 주인과 지난 주 정도에 샌프란시스코 연원에서 리포트가 하나 나왔는데 저는 이제 원문 한번 보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내용이 어떤 내용이냐면 지금 미국 채권 시장의 투자 주체들이 되게 많이 바뀌었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옛날에는요. 그니까 불과 10년 전만 해도 연준이 주요 채권 투자자였고요. 그니까 양쪽 하나로 샀으니까요. 그다음에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주요 채권 투자자였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연기금이 주요 채권 투자자들이 돼줬고요. 미국의 시중은행들이 또 거기를 메워 줬습니다. 요게 굉장히 키가 됐었고 개인 투자자나 해지 펀드는 별로 없었어요. 근데요네 명의 특징하고요 네명의요 네세 특징은 뭐 해외 중앙은행 그다음 미국 연준 다

페이션스 패피트 그렇죠. 예. 그니까 샀다 팔았다 하는 그런 예. 그런 데가 아니죠. 그러면 채권 시장에서의 가격 민감도가 높은 플레이어들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금리가 0.1% 올라서 채권 가격 조금 내려갔다 어 48 이러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1% 2% 올랐다고 막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 채권 가격으로 이이이 친구들은 그 굉장히 좀 뭐라 그까 베어런스 그니까 연런스가 되게 높은 거죠. 예예. 예. 근데 지금은 어떠냐면 연준이 양적 긴축을 해 가지고 채권 보유를 줄였지 않습니까? 지금 안 사 줍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해외 시중은행들이 해외 중앙은행들이

미국에 대한 신뢰가 좀 없어졌어. 예. 그렇죠. 그래서 지금 중국이라든지 일본 같은 경우살 팔고 있 줄이고 있는데 어 저는 그 부분은 공감해요. 뭐냐면 미국의 국채 발행이 지금 미국이랑 일본이랑 중국은 10년째 미국 국채 보유가 같거나 줄었거든요. 근데 지난 1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부채가 두 배 이상 뛰었어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이들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국채 대비해서 이들의 보유율은요 어마어마하게 쪼그라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미국 시중은행들이 규제가 너무 심하고요. SVB 사태 이후에 장기체 사는 거 조심해요. 음. 그러면은 결국에는 해외 플 아까 말씀드렸던 주요 메이저 그렇죠.

얘들 투자니까 많이 들어와 있다는 해치펀드도 엄청 많이 들어왔고요. 그럼이 친구들은 48이 엄청 심합니다. 그러면 과거하고 달리 어떤 뉴스에 대한 국채시장의 반응이 되게 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일 채권 거래량의 70% 80%를 해치펀드하고 개인 투자자가 차지해요. 이 폭이 어마어마하게 클 수가 있고 어떤 특정 뉴스에 의해서 몰려갈 때는 쫙 몰려갔다가 아니래 이러면 쫙 밀장이 주지 시장됐네요. 예. 그렇죠. 그러면 변동성이 높게 되면은 금리 변동성이 높으면 대출을 해 줄 때 금리 변동성이 높으면 저라면 프리미엄 받을 것 같다.

프리미엄이 많죠. 예. 그렇죠. 그게 기간 프리미엄에 그 이제 옛날에는 그렇죠. 그러니까 저도 예전에는 기간 프리미엄 하면은 어 오래 가져가니까 리스크 있으니까 뭐 조금 원해야지 그거 넘어서 오래 가져가는데 변동성이 미쳐 있으면 프리미엄을 세게 받을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채권 시장에 플레이어가 바뀌었다라는게 주는 의미가 되게 큰 것 같아요. 저기 미국 중간 선거 이전까지 연준의 그 저기 FOMC 미팅이 몇 번이나 있습니까? 한 번 남았죠. 10월 28일 날 있습니다. 10월 28일. 지금 현재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 60%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렇게 되면 이제 하여튼 일단 그게 지나가야 미국이 장기체 금리에 대해서 높아지는 거를 용인할 가능성이 높을 텐데 그 전까지는 사실은 저는 위험을 더 키우고 있는 거 아닌가? 왜냐면 적당히 금리를 현실화시켜 줘야 사실상시하고도 충돌이 돼요. 왜냐면 케빈씨는 그 저기 포워드 가이던스 안 한다라는 거 말고 또 하나는 시장 금리를 정확하게 보고 그거에 맞춰서 그 사실상 포워드 가이던스라면 시장 금리라고 하는게 연준의 행동을 예상한 금리기 때문에 그 저기 필터드 된 거잖아요. 예를 언터드 된마켓 시그널을 원하는데 사실상 재무부가 들어와 가지고 미국 재무부에 들어와 갖고 채권 시장의 금리를 갖다 다 왜곡시켜 버리면 케빈호 씨는 뭘 보고 정책을 하죠?

그렇죠. 거울의 방이죠. 근데 아니 저는 그니까 저저 예 그니까 이게 다 답이 안 나오는 게 사실은 포워드 가이던스 안 한다고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포워드 가이던스 하잖아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뭐 전쟁 끝나면 육가 떨어질 거고 금리도 바위처럼 굴러내려올 거다. 이렇게 얘기하. 그게 포워드 가이네스가 아니면 사실은 너무 시기까지 얘기해 주잖아요. 근데 저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보고 있냐면 연준에서 원래는 올해 초에는 세 번 인하한다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 어디까지 보고 있냐면 지금보다 추가로네 번 올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까지 보고 있거든요. 상단을. 그러면 지금 이게 단순히 보험적인 금리 인상이 아니라 이건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이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갈 수밖에 없다라고까지 인식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는 기준 금리 인상의 가능성을 좀 높이고 있는 거고 2005년, 6년, 7년을 돌아보면 그럼 금리가 어디까지 갈까 한번 돌아보면 그때 당시 이런 일이 있었어요. 시장이 예상했던 거보다 성장이 강했고 성장이 강하니까 금리를 계속 따라올렸거든요. 그럼 계속해서 금리를 따라올리니까 시장에서는 좀 놀랬던 거예요. 그럼 나중에 어디까지 가냐면 장기 금리가 계속 장 단 장기 금리가 올라와도 장기 금리 계속 도망갔거든요.

성장하고 물가를 반영하면서. 근데 어느 순간에는 단기 금리가 계속 올라오니까 야 이거 답이 없겠다 해가지고 장기 금리 이렇게 내려오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오더라고요. 그걸 2005년 말에 그린스퍼는 수수께기라고 표현했어요. 그리고 그 수수께기 얘기 나오고 얼마 안 돼서 금리 인상이 멈추죠. 예. 그래서 지금 저는 어떤 걸 보고 있냐면 단기 금리가 어디까지 기준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까 타이밍이나 이런 것까지 잘 모르겠지만 장기 금리하고 단기 금리가 역전되는 시기가 올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서부터는 이제 끝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걸 우리 중보 가능성의 쌓인의 시그널로 보는 거잖아요.

인버증이 되면 저기 이제 저기 이제 박사님께도 이제 감의 말씀을 드리면 22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이게 그릇된 예언자라는 표현이 있었죠. 그 뭐 왜 그랬냐면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면 1년 후에 경기 침체가 온다. 예, 맞습니다. 그 스널링. 예. 그렇죠. 그게 22년도에 역전됐는데 침체가 안 왔거든요. 아, 거짓말이다. [콧방귀] 근데 저는 그랬던 거 같아요. 사람이 뭔가 미래에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면 그걸 모두가 알고 있잖아요. 그럼 정부가 대비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바이든 정부가 22년 말부터 어마어마한 돈을 때려놓더라고요.

재정으로. 그러니까 침체가 안 왔겠죠. 근데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 그니까 저는 이번에 만약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오잖아요. 그럼 요번에도 이게 폴스 시그널일까?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이제는 아, 그 22년도 역전됐는데 별거 없었어. 다 옛날 얘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방심을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의 금리가 올라가서 금리가 역전되는 거는 뭐 아직까지는 좀 조심스럽게 봐야 됩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침체의 시그널이 다시 한번 될 가능성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오늘 뭐 저기 아 우리 저 단장님 모시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의 그 어 연준 그 정책 그다음에 미국의 재무부 정책은 충분히 정치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사실상 글로벌리 불안감을 조금 키우는라는어 모습이 있고 그다음에 이거의 근저에는 AI 과잉 투자 그다음에 그 가국 정부의 그 재정 확대가네 글로벌 채권 시장 특에 영향을 맞 미친다 이렇게 결론을 좀 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이 금리는 되게 중요하죠. 왜냐면 이게 그 주식 시장의 그 디스카운트가 되는 그 금리 정책이고 특히 미국 저 정부 연준의 금리 정책이라고 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데 현재 금융시장 금리 정책에서 하나만 보실게 아니라 또 이렇게 그 미국 재무부랑 같이 봐야 되는 소위 말의 트위스트가 일어나고 있는이 현상에 대해서 관심 있게 보시고 또 그 투자하시고 그럴 때 많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