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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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됐고 중국 경제는 구조적 위기 국면이라는 진단. 은행·유동성: 실리콘밸리 사태 이후 미국 중소은행 예금이 줄고 MMF 등 단기상품 규모가 늘고 있다. 장단기 금리 역전과 예금금리(1% 미만)-기준금리(5% 안팎) 격차로 중소은행 수익성 압박과 예금 이탈 우려가 커졌다. 연준의 BTFP는 임시 봉합책으로 평가. 부채한도·채권: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으로 2011년식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있으며, 당시와 달리 지금은 양적긴축 국면이라 충격이 더 클 수 있다고 봄. 단기 국채 발행이 부진하고 3개월물 금리가 튀는 등 단기자금 시장 불안 신호. 미국 경기·고용: 경기선행지수(OECD, 컨퍼런스보드) 기준 이미 침체 신호가 나왔다고 판단. 고용지표만 견고하나 1~3월 신규고용은 둔화 추세이고, 기업들이 해고 대신 재택·단축근무로 노동시간을 조정해 소득 질 악화 가능성. NAHB 주택시장지수는 하락세로 부동산 둔화 지속. 중국 경제: PMI(통계국·차이신)와 고용지표를 함께 봐야 하며, 1분기 3종 내수지표(산업생산·소매판매·고정투자) 중 소매판매가 핵심. 리오프닝 이후 소비 회복으로 소매판매 서프라이즈가 나왔다고 평가. 중국 구조 위기론: 과거 수출·세계 공장 모델의 한계, 반도체 등 하이테크 전환 과도기, 금리 상승기 진입, 기업 부채 증가로 이자 부담 확대에 따른 성장 둔화를 위기 근거로 제시. 출연자 전망: 미국 경기침체 진입, 중국은 소비 회복은 있으나 구조적으로 위기라는 입장. 개별 종목·자산 가격에 대한 구체적 목표가나 매매 추천은 없음.
다듬은 글
요즘 얘기를 좀 곁들어 보면 은행 간의 대출 중에서요 은행에 예금이 매우 중요해요. 특히 지금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실리콘밸리 사태 이후에 은행이 예금이 감소하면서 이미 mmf라는 단기상품의 규모가 늘고 있어요. 최근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거든요. 잘하면 2011년 7월 달에 미국의 신용등급이 한번 강등 됐었는데 그때이 부채 협상 타격이 안 돼서 한번 강등 됐었거든요. 지금도 그때랑 똑같이 않을까라는 우려감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랑 지금이나 더 다른 건 그때는 양적 완화하는 식이고 지금은 양적 긴축을 하는 시기에요.
그래서 만약에 부채 한도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2011년과 같은 큰 샷 아니면 큰 우려가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불안감이 지금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은행권들의 예금의 추위가 매우 중요합니다. 더구나 예금 씨가 왜 제일 중요하냐면요 그러니까 그 얘기 들으셨죠. 장단기 경차가 역전되고 있다 오래됐어요. 그런데 괜찮잖아요. 왜냐면 미국 은행들이요 예금을 받지 않아도 될만큼 유동성이 풍부해서 그래요. 왜냐면 2008년도 그랬고 코로나 때도 연준이 계속해서 유동성을 풀어졌잖아요. 그래서 보통 은행은 예배에 마진이라는게 있잖아요. 장단기금리가 역전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예금에서 받은 이자보다 대출에서 받는 이자가 마이너스 되는 것처럼 미국도 장담금 차가 마이너스가 되면 수익성 악화로 직결되어 그런데 미국 은행들의 예금금리가요 거의 1% 언더에요.
지금 기준금리가 5%를 찍고 5월에 5.25 아니면 6월 달이든 5.5가 간다는 얘기도 있는데 한국하고 다르죠. 한국은 기준금리가 3%면 예금금리는 거의 3%예요. 미국은 이렇게 갭 차이가 있는 거죠. 그 이유는 미국 은행들이 굳이 미국 일반 예금자들한테 이자를 높여서 예금을 안 받아도 유동성이 많아요. 그래서 장당의금리가 역전이 돼도 y는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파가 적은 겁니다. 그런데 최근 실리콘밸리 사태 때 이후로 예금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대형 은행은 괜찮다 하더라도 중수은행은 문제가 한번 날 수가 있어요. 장당의금이 역전폭이 확대되고 있고 중소은행들이 최근에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거든요.
예금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제 뭘 보셔야 되냐면 저는 지금 미국에 뭐가 가장 중요하냐 유동성이 중요한데 미국의 중소은행들이이 예금이 줄어드느냐 줄어들면 장단기로 역전이 된 우려가 확대될 거고 그럼 실리콘밸리 사태 때문에 다시 한번 그런게 붉어질 수 있고 연준이 은행 간의 대출 프로그램을 btfp라고 임시 봉합 책을 마련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첩첩산중 부채 디폴트 우려도 있고 거기다가 다시 한번 뒤에서 얘기하겠지만 미중간에 불안감도 있고 이런 것들이 2분기 3분 이게 모여 있어서 이전에 없었던 탄탄했던 완충망이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최근 예금이 감소하고 mmf라는 이런 단기상품의 규모가 증가하는게 뭔가 좀 예사롭지 않다 그 자금들이 더 초단계 상품이 mmf로 간다는 거는 그만큼 돌이 스크를 인식하고 있던 그런 건가요 그렇죠.
불안하니까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보다 단기적으로 투자하는 것들이 많고 또 그러면 mmf라는 이런 펀드거든요. 그럼 mf는 이런 사람들의 단기 자금을 받아서 어딘가 투자해야 될까요. 근데 대부분이 돈은 거의 원금이 꼭 보조는 아니지만 단기 자금이기 때문에 원금은 손실이 없는 곳에 투자를 해야 돼요 그게 우량 회사채 아니면 국채입니다. 국채 중에서도 장기가 아니고 단기요 그런데 최근이 단기 국채가 미국의 부채 협상이 진통을 거치면서 미국의 단기 육체를 발행하는 재무부 이게 시원치 않아요. 더구나이 단기 국채 금리가 요동치고 있고요 금리가 오르면 국제강의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살 사입장에서는 자산가격이 내려간다는 거지 최근에 미국의 3개월 후 금리가요 유독 튀고 있어요.
그럼 MF 이런 곳이에요. 오히려 수익자 손실 가능성이 모든 것들이 최근에 예금자 뭐 예금감소 단기자금 시작으로 옮겼다 근데 단기자금 시장에서의 뭔가 수익 손실이 난다 그런 그게 다시 경제주체들한테 전이 될 수 있다 이런 것들이 다 금리 인상에 대한 아니면 미국의 협상에 대한 진통에 대한 우려감들이 다이 자금 시장에 녹아져 있는 것이죠. 좀 처음 벌어지는 현상 같아요. 근본적인 이유는 연준이 돈을 유동성을 지급했기 때문에 예금을 그만큼 안 받아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그거를 원인을 찾는 건 결국 이제 헬리콥터 머니 은행이 사실 기본적인 기능은 예금자한테 원활한 적절한 근이라고 표현하죠.
적절한 금리를 주고 돈을 받아서 그 대출하는이 예대의 예대마진 더 나가서이 경제에서 위난류 역할을 하는 이런 통화 시스템을 지속해야 되는데 굳이 예금자한테 손을 빌리지 않아도 최고의 안전판이라고 있는 중앙은행이 턱턱 유동성을 공급해줬던 것이죠. 그러니까 본연의 예금자들한테 너무 낮은 예금을 주는 거예요. 금리를 그러면 미국 가게 입장에서는 돈이 생겼는데 예금을 할 요인이 더 떨어지는 거죠. 그러면 소비를 하거나 아니면 단기 시장 자금의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 되는데 MMF 초단기 시장 금리는요 5%예요. 그러면네 그러면 작가님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내가 미국에 어떤 건전한 가정인데 은행에 맡기면 물론 원금은 손실이 안보지만 거의 1% 남짓한 금리를 받고 mmf라고 약간 위험하긴 하지만 거의 위험이 없는 국채라던지 아니면 한국으로 따지면 삼성전 초인류 기업의 회사채에 투자하는 그런 펀드가 있다 근데 5%나 준다 그럼 당연히 다 mmf로 자금이 쏠리는 거죠.
그러면 자금이 쏠리다는 것은 운용하는 입자에 대해서는 이걸 또 어디다 투자해야 되냐 이제 투자의 왜곡이 생기고 은행 입장에서는 평상시 유동성이 많았던 괜찮은데 대형 은행은 괜찮겠죠. 그 외에도 많으니까 근데 중소은행 같은 경우는 캐시카우라고 했으니 예금이 안 들어오네 더구나 자산도 없어졌네 그럼 여기에 줄줄이 리스크 요인이 이제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 소비 고용 그리고 예금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거를 봤을 때 그러면 앞으로 미국 경제가 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저는 미국 경제는 경기침체 초입에 들어왔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oecc에서 발표하는 미국 경기 선임기수라는 것이 있어요. 컨퍼런스보드라는 자체의 기관에서 발표되는 경기선행지 수도 있고요이 두 가지 경기 촬영지수를 놓고 봤을 때 이미 경기침체 신호가 발생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경기침체 우리가 높 보고 있고요 따라서이 침체 우려가 높은 가운데 유독 고용지표만 강건하다는 표현이 좋을만큼 견고합니다. 따라서이 고용지표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매우 중요한데 1월 달에 해프닝이 있었죠. 꽤 좋았기 때문에 미국 경제 괜찮은 거 아니야라고 보지만 실사 1월 달 2월달 3월달로 진행되면서 신규 고용은 줄어들고 있어요.
세계자도 약간 언급이 되었지만이 큰 패러다임의 변화를 봐야 되는데요. 코로나를 맞아서 미국 고용시장이 큰 구조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냐면요 미국 기업들이요 사람들 다 잘라봤더니 갑작스럽게 리버풀이 딱 됐을 때 일할 사람을 찾는데 코스트가 너무 많이 들어요.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것도 너무나 코스트가 발생한다고요 그래서 지금부터 미국의 기업들은 어떻게 전략을 펴냐면요 첫 번째 사람을 잘 자르지 않습니다. 대신 재택근무 아니면 단축근무 고용 시간을 갖고 노동 시간을 갖고 조정하고 있어요. 그 그렇게 되면은 고용의 질이 나빠지면 소득 수준도 그렇게 좋아질 수가 없는 거고 그럼 결국 경제의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네요.
정확해요. 결국 그러다 보면 소비는 소득의 함수 소득의 한 축을 차지하는 우리가 고용시험을 바라봤잖아요. 그럼 고용시장은 이제 냉각될거다 이럴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다면 어 부동산이나 주시에 적용되지 주식시장은 가격 변수니까 보면 되는 거고 기업의 어닝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되는데 부동산 시장은 또 부동산 시장에 소프트웨이터가 하드 데이트가 있어요. 부동산의 작곡가 허가가요 또 예전만큼 크지 않아요. 더구나 nhb라는 한국으로 따지면 주택 조합 같은 긴 기간인데 거기서 발표하는 소프트 데이터도 nhb 주택 시장지수라는게 있습니다. 그 시장지수도 계속해서 둔화되고 있고요 하락하고 있고요 최근에 목이지 금리가 약간 급반등하면서 반등 v자반도 했지만 여전히 하향세고요 이런 걸 봤을 때 미국의 소비가 맥락을 잘 아셔야 되는게 되게 정제된 결과물이잖아요.
그래서 작가님하고 저하고 의사결정을 크게 하는데 둘이서 사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결국 공식하는 자료에는 안 좋은 건 엔간하면 좋은 것도 너무 좋은 것 좀 이렇게 다듬고 해서 정갈하게 내보이는 불구하고 이번에 경기침체라는 것이 세 번이나 언급되었다는 것은 최소세문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걸 놓고 봤을 때 미국 경제가 침체에 대한 우려가 좀 있다 그 다음으로 중국 경제를 한번 보고 싶은데 중국 경제는 좀 지표가 다른 걸 봐야 될까요. 중국 경제는 사실 경제 통계에 대한 불안감이 있긴 해요. 중국은요 2000년 더블티어 가입하면서 동구 해안 지역부터 개방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2008년 이전까지는 중국 그러면이 동부 해안전선에 경기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거기에 외국 기업들이 다 들어가서 합작회사 조인트 벤처 식으로 다 플레이를 했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중국이 그 이후에 서쪽을 개방하겠다 그래서 동부와 서부를 남부 아우르는이 pmi가 중국의 통계국에서 발표하는 pmi이고요 하지만 여전히 동부의 부품단에 글로벌 경기와 민감한이 동부해안 지역을 주로 다루는 pmi가 차이심 pmi 재정 지수입니다. 그래서이 두 지수가 약간은 다른 특성이 있다라는 것을 감안해서 두 지수를 봐야 된다라는게 첫 번째 포인트이고요 두 번째는 고용지표입니다.
중국 고용지표 찾기 힘들어요. 분기 나왔다 나오는 것도 있고요 월마다 나오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중국의 고용지표가 최근 리뉴얼 되었고 업데이트 되었고 새로 발표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이 고용지표가 좀 매우 중요하다라고 하겠고요 자 이것은 중국을 바라볼 때 특히 봐야 되는 거고 최근에 중요한 건 뭐냐 최근에 중요한 건 중국의 1분기 gdp가 발표되면서 3종 내수 지표가 발표했습니다. 이건 매우 중요합니다. 구독자분들도 이거 하이라이트 해 줘야 되는데요. 중국의 3종 지표가 있습니다. 3종 지표는 첫 번째 산업생산 얼마나 산업적으로 생산이 이루어졌느냐 두 번째 소매 판매 세 번째 고정 투자 자산입니다.
얼마나 투자했느냐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 경기를 모니터링한 소매 판매에요. 중국의 소매 판매는 중개 하드웨이트 이게 왜 중요하냐 올해 중국은 경기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요. 이미 회복하고 있고요 왜냐면 지난해 리오프닝을 연말에 빨리 열었지 않습니까 지난해 중국이 암만 인민은행이 돈을 풀고 유동성이 풍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죽었던 이유는 돌아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그 막강한 유전성을 갖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는게 가장 먼저 뭐가 고객을 들 거냐 결국 소비경제 소매 판매 증가입니다. 이번에 서해 증가율이 가장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요 따라서이 지금이 시각에서 중국의 경제지표를 볼 때 어느 경제지표를 봐야 되느냐 중국이 소비 중심으로 회복할 거기 때문에 소매 판매 데이터가 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은 이렇게 pmi 고용지표 3종 내수지표 이런 것들을 고려할 때 일각에서는 중국 경제가 위기에 있다고 그러고 네 부동산 터질 거라 그러고 어떤 분들은 또 중국 경제 끝도 없다 빈센트 님은 어떻게 보세요. 위기죠. 왜냐면 중국이 그동안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보며 위기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국은 세계 공장을 자처하면서 수출을 먹고 살았어요. 근데 중국도 이제 값싼 제품보다 하이테크놀로지로 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과도기에 있으려면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산 중에 하나가 반도체계잖아요. 그래서 반도체를 수입해서 재판던 그럼 자체적으로 공정을 차리던 어쨌든 가장 중요한 it 부품과 반도체인데 이것을 떡하니 맡고 있는게 미국이에요.
따라서 그동안 성장했던 기록들이 있는데 역사가 있는데이 역사대로 앞으로 성장이 못한다 아니면 제동이 걸렸다는 측면에서는 분명 위기이고요 두 번째 책은 금리가 높아지고 있잖아요. 과거와 같은 저금리의 유능화는 없을 것 같아요. 적어도 고금리 고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중금이 중불가세로 간다 자 그렇다면이 일단은 비용이 높아지는 시대에 접어드는 겁니다. 중국이요 경제개방을 쭉 하면서 부채가 많아졌어요. 근데 어디가 부채가 많아졌냐 정부 기업 가게 중에 기업이 많아졌어요. 그러면 기업이 고용도 하고 기업이 투자도 하고 기업이 모든 것도 하는데 기업이 투자하기 이전에 부채가 많아졌는데 그 부채가 이전보다 비용 이자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에 대한 것은 역시 성장 동의 속도가 줄어들 수 있다는 거 이런 걸 보면 역시 위기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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