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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미국의 실업률이 그럼 어떻게 될까요. 경기 침체는 거의 비정 사실화 되지 않냐 사실은 이게 그 캔의 도화서를 다시 건드릴 수가 있어요. 들릴수록 똑똑해지는 지식스 만약에 금리를 인하 있는데 달러가 세지않아 아 그럼 이거는요 리스크 시은 을래요. 그럼 이게 실물 경제 좋을 리가 없죠. 왜냐하면 지금은 옛날처럼 다격 경제가 아니거든요. 옛날에는 전 세계 경제가 멀티 엔진이라고 해가지고 미국뿐만 아니라 신흥국도 엔진이 돼가지고 같이 날랐어요. 그래서 비행기가 양쪽에 엔진을 갖고 날거 이때는 미국이라는 엔진이 탁 지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죠.
안 떨어져요 기울어지기 해도 안 떨어져요 근데 지금은 전세계의 원탑이 어디예요. 미국 혼자 뜨겁죠. 예외주의 하잖아요. 미국에 나머지 신흥국은 다 힘들어해요. 싱글 엔진에서 싱글 엔진이 꺼지면 어떻게 되죠. 해요. 경기 오면 어떻게 되냐 그렇게해서 달라 강 나오면 그면 경제 전체 전세계 경제가 되게 힘들 수 있어요. 안 됐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안녕하세요.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형 단장입니다이 미국 경제 침체 우려로 봐야 되는지 아니면 그냥 AI 자체 종목 자체에 대한으로 봐야 되는지 이게 두가지가 같이 겹치는게 예를 들어서 비디아 주가만 빠지면 AI 자체에 대한 신뢰의 문제일 텐데 미국 주식시장 전체랑 글로벌이 흔들리잖아 그럼 이거는 이제 경기침체라는 걸 두고 있는 거고 경기침체라는 배경하에서 AI 대한 짐이 같이 들어와 있다라고 해석을 하면 되겠죠네 이제 여기서 금리인할 것이다 런 얘기를 했어요.
너무 높은 금리를 오랫동안 유지아 어떻게 이제 낮춰 줘야 되거든요. 문제가 하나 있죠. 여기서 만약에 어설프게 실수를 하면 괜히 금리를 많이 낮췄다 이러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냐면 여기서 물가가 다시 고개로 이렇게 살짝 들 수도 있죠. 근데 물가가 다시 올라올 것 같아서 무서워서 금리 인하를 빨리 해야 되는데 잘못해서 천천히 하는 거죠.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경기 침체가 올 수가 있죠. 그럴 거 같지 않아요. 그래서 양방향의 리스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적절하게 금리를 내려야 됩니다. 사실은 지금 현재까지 스코어로 보면은요 거의 기록적인 거죠.
이렇게 성장을 박살내지 않으면서 그 높았던 물가를 안정시킨 과거의 사례가 거의 없어요. 사실은 역대급인 거죠. 그 만약 이게 실제로 성공하면 파 같은는 이 사람 마이스트로 아니냐 근데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되게 불안불안한 징검다리 타고 강을 건널 때 보면 90% 잘 건너오면 그럼 이제 거기서 실수 많이 하죠. 그냥 껑충 뛰어 가려다가 그래서 이제 마지막 라스트 0.1 마일을 정말 잘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라스트 0.1 마일을 남겨 놓고 확 박수 치면서 여기서 금리를 확 잡아 내렸더니 물가가 다시 탁 펴요 그 뭐냐면 지금 아직 불신은 남아 있어요이 과거 데이터를 보면은요 미국의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까지 쫙 실업률이 낮아지나요.
너무너무 낮아졌을 때 이후에 살짝 고개를 들죠. 너무 경기가 좋다가 살짝 돌아섰네 그서 멍때리고 있죠. 그럼 갑자기 시험이 확 올라가요 이러면서 경기 처가 찾아와요 어김없이 패턴이에요. 왜 그럴까 해서 보니까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까지 내려가요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 사람들이 방심을 하게 됩니다. 방심을 하는데 어쨌든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 금리는 높여 놨죠. 방심 금리가 너무 높아요. 그 경기가 둔화되기 시작하죠. 둔화 대도 제때 약을 써 줘야 되는데 금리를 제때 낮춰 줘야 되는데 보통 실수를 해요. 안 보이니까 그게 그러면은 빨리 적기 해 줘야 되는데 골든 타임을 놓치고 그럼 어떻게 될까요.
경기가 급격히 둔화되면서 실업률이 팍 튀어 올라가는 거죠. 그러면서 경기 침체 이렇게 찾아와요 여태까지 패턴이 그랬거든요. 근데 잠깐 보세요. 최근에 보면은 미국의 실업률이 3.5 이렇게 낮아졌다가 최근에 보니까 살짝 고개를 들어가 지고요 요렇게 실업률이 올라왔던 거죠. 실망스러운 고용 관련 데이터가 나온 거예요. 시장에서는 뭘 읽은 거냐면 이러면 경기가 분화되다 넘어서 그러면 경기 침체는 거의 기정사실화 되지 않냐 가능성을 높이게 되겠죠. 경기 침체 시그널이 커지잖아요. 그러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지면 미국에서는 급격한 금리인하를 갖다가 시장에서 기대를 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연준에서 50p 낮춰 줘야지 뭐 100p 낮춰 줘야지 얘기들이 막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하겠죠. 그 오로 봐도 돼요 예 어떻게 생각하시니 이게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시장이 갖고 있는 기대를 말씀드리면 올해 연내에 100bp 인하를 보고 있어요. 피면은 보통 0.25% 낮춘다고 생각하면네 번 낮추는 거거든요데 잠깐 생각해 보면 올해 세 번 남았어요. 세 번 중에 한 번은 0.5를 낮춰야 되잖아요. 25씩 세 번 낮춰도 75 아아 100이 아니라 무슨 얘기냐면 어딘가 한 번 언제지 모르겠잖아 한 번은 50bp 0.5% 비 컷이 나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만약 여기서 컷이 나오잖아요. 금융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고 있고 주택 시장이 이렇게 뜨거운 상태에서 처음으로 비컷 다행한 케이스가 됩니다. 이건 금융 시장 얼마나 좋아할까요. 너무 좋아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지 않을까요이 잠깐 우리가 생각해 보셔야 될게 이런 거예요. 지금 미국 금리가 5.5 든요 기준 금리가 테크는 지금 연일 사상 최고지요 그 얘기 뭐죠. 5.5를 분이 저 밟고 가는 거예요. 안 부담스러워요 5.5가 빅테크로 잡으려면 금리를 더 올려야 되거든요. 근데 중소 기업은 5.0도 견디기 나 힘든가 봐요 5.5에 너무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실물 경기가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연준이는 요거 보고 올리실 그래요. 요거 보고 내리실 mc0 보면 올려야죠. 과일이니 그럼 요거 보면 어떻게 돼요 낮춰야 되죠. 자 그럼 잠깐 볼게요 여기서 어설프게 금리를 낮추면 그럼 그 버블은 다시 경기를 뜨겁게 달구면서 인플레이션 위협을 다시 키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연준이는 이걸 보면 낮춘다고 할지라도 시장이 기대하는 것만큼 빠르게 낮추기가 부담스럽겠죠. 시장이 원하는만큼 많이 낮춰 주기도 부담스럽겠죠. 그럼 이제 거기에 대해서 연주는 뭘 해 줘야 되냐 균형을 잡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좀 바라보고 있는게 올해 얼마 내립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보다는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거보다는 느리게 시장이 원하는 것보다는 적게 그렇게 금리인하를 할 것 같아요. 예게 제가 좀 보는 시각입니다. 지금 상황을 봤을 때는 일본은 이제 금리 인상을 계속 강행을 할지 안 할지 일단 거기서부터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금리 인상을 왜 하려고 했을까 저런 짓을 왜 하려고 했을까 이렇게 사단이 하게 만들어 놓고 여기서부터 시작을 해야 되거든요. 근 일본 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려 한 이유는요 다른게 아니고 일본 내에 물가가 올랐어요.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일본은 30년 동안 디플레 겪어봐 봤어요. 일본 같은 경우는 인플레에 대한 부담이 굉장히 커져요 인플레를 잡아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플레 왜 왔는데 했더니 하는 얘기가 이거예요. 인플레가 온 가장 큰 이유는요 엔화가 약하기 때문이래요. 엔화가 약해서 수입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인플레가 왔답니다. 그래 그러면 애나는 왜 약한데 이유가요 미국 금리는 5.5 그요 일본 금리는 0이라서 그렇대요. 금리차가 너무 커서 그건 왜 그랬는데 미국은 물가가 올라서 금리를 올렸고 일본은 물가가 올릴 때 금리를 안 올렸대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거니다.
그 우리는 왜 안 올렸는데 금리 올리면 경기가 안 좋아질까 봐 사단이 날까 봐 여태까지 못 올린 거예요. 근데 문제가 뭔지 아세요. 이게 바둑 둘 때도 보면 장고 끝에 악주 든다고 하잖아요. 제때 올려줬으면 되는데 얘네가 계속 장고를 하면서 이제 계속 안 올리고서 기다린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등에서 올려야 될 때 드디어 코로에서 올려야 될 때 하필이면 이제 내려오는 거죠. 미국 둘이 만는 거예요. 하필이면 그러면은 한쪽만 올리거나 한쪽만 내리는게 아니라 양쪽에서 내리면서 올리면 어떻게 되지 짜부가 더 빨라지죠. 그러면은 엔화의 환율을 같이 바뀌는 그 속도나 강도가 커지겠죠.
그럼 엔화가 확 돌면 어때요 들어갔던 사람들이 뭐야 한다면 돌아 나오죠. 그래서 8월 5일이 터진 거예요. 그간 저렴한 엔화를 빌려 미국 등 다른 나라 고수익 자산에 투자한 이른바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대거 청산 있는 것도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높였습니다. 근데 그 사단이 나니까 어떻죠. 금리 인상을 멈췄죠. 잠깐만요 일를 왜 올려고 했죠. 물가가 올라서 근데 아직도 물가가 올라요 문제 해결이 안 된 거죠. 그죠. 문제 해결이 안 된 거 봉합을 치키 봉합 말 그대로 봉합 일단 잠깐만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물가 올라요 어떻게 됩니까 놔둬요 그래서 연준도 어쩔 수 없이 금리를 그 이렇게 끌어 올린 거거든요.
그럼 어떻게 되죠. 올려야 돼요 다만 언제 올리려고 할까요. 본인이 보겠죠. 되게 천천히 올리려고 갈 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속도가 내려지겠지 금리 올릴 거 같냐 올릴 것 같습니다. 근데 대신에 조금 민감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예상했던 거보다 조금 천천히 올리려고 할 것 같고요 그러면 이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쇼크가 이제는 좀 마무리된 걸로 봐도 괜찮을까요. 그 이게 미국의 경기 침체 우류가 커지잖아요. 그럼 엔케의 도화선을 다시 건드릴 수가 있어요. 이게 급격하게 악화되는 시어들이 나오죠. 어 그러면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캐리만 건드리는게 아니라 다른 쪽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엔진이 싱글 엔진입니다. 그래서 연준도 적절하게 이걸 갖다가 시키면서이 뜨거운 엔진을 적절히 시키면서 가려고 하지 이게 추락하는 걸 원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 그죠. 그래서 계속해서 런 이런 부분들이 하나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그렇게 해석하시면 될 거 같아요. 미국과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 나라 사이에 낀 한국은 앞으로 이제 어떤 상황이 되나요. 참이 어려운 질문이죠. 이게 옛날하고 좀 달라진 것 같아요. 일본하고는 수출 경합을 하고요 미국한테 우리가 수출을 많이 하죠.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게 또 중국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일본보다도 오히려 우리가 중국을 많이 봐 줘야 되는데 잠깐만 보시면 옛날에는 미국 경기가 둔화가 되잖아요. 미국 경기가 둔화가 되면 중국이 제일 수출국이 때문에 우리나라 성장이 수출이 그래도 잘 버텼어요. 최근에 보면은 중국 수출이 좀 힘들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죠. 요즘 이게 잘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대미 수출 의존도가 되게 많이 높아졌어요. 근데 지금은 미국이 둔화되자아요. 중국이라는 비빌 언덕이 사라졌기 때문에 이걸 다이렉트로도 맞아요이고 싶지 않아요.
예이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우리나라 실물 경제가 둔화되는 속도가 되게 빨라질 수가 있습니다. 왜 대미 의존도가 높아져 있으니까요. 그 비다 우리나라만의 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면은 파월의 손에 한국이 달려야 돼요 그래서 예전에 하는 총재께서 그런 얘기를 하시잖아요. 한국은행은 정부로부터 독립돼 있지만 미국 중앙은행으로부터 독립돼 있는 건 아닌 거 같다 이런 얘기를 하셨잖아요. 저는 되게 의미 심장한 표현이라고 봐요 눈치를 볼 수밖에 없거든요. 한국은행은 지금 정부로부터 독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 패드부터 독립적이지 않습니다.
금리나 이런 정책을 통해서 물가 안정을 경찰력 없이 달성할 수 있느냐이 질문은 외부 충격에 의해서 워낙 결정이 될 거기 때문에 경기라지 물가가 그래서 우리나라 경제가 소규모 개방 경제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소규모 개방 경제는 다른 나라의 움직임이 되게 큰 건데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리스크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흐름을 갖다가 완화시키는 건 있지만 그 흐름을 우리가 자체로 바꾸거나 이러 기에는 좀 참는 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소규모 개방경제 입장 에서는 싱글 엔진이 흔들린다는 거 요게 줄 수 있는 타격이 좀 큰 편입니다.
그렇게 됐었을 때는 미국의 금리 인화가 빠르게 나오면 그걸 보면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기준 금리 인하에 돌입을 하게 되겠죠. 저 우리가 꼭 챙겨봐야 할 하반기 경제 주요 리스크는 좀 어떤게 있을까요. 첫 번째는요 뭐냐면 미국 대선 있니다. 그 앞에는 대선이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가 16년도 20년도 24년도 대선이 되게 중요하신 거 같아요. 공통점이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로 들어와 있습니다. 이분은 약간 정책의 스펙트럼이 조금 극단적인 면이 좀 있어요. 이번에도 중국 관세 60% 때린다 보편 관세 때린다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극단적으로 치고 나왔을 때는 반대편에서 또 극단이 생기거든요.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뭐가 있냐면 법인세에 대한 얘기는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근데 현재 미국의 법인세율이 21% 그래요. 트럼프 후보는 이거 15로 낮추겠다 해리스 후원은 이거 28로 올리거나 최대 35까지 갈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한쪽은 감세를 얘기하고 있고 한쪽은 증세를 얘기하고 있어요. 이거 증세에서 뭐 할 건데 세금 거둔 걸로 무언가 다른 복지 같은데 쓰려고 하는 거죠. 이게 헬리스 후버가 얘기하는 거고 트럼프 후버는 법인세를 감수해 주면 기업의 설비 투자가 일어나면서 일자리가 늘어나니까 그게 좋은 거예요라고 하는 거죠.
그럼 이거 세수 부족이 나타나는 건 어떻게 할 건데요 여기에 대해서 관세를 때리겠다고 얘기하고 있죠. 그래서이 법인세를 갖고서이 법인세 유리 어떻게 되느냐 핵심이지만 여기서 나타나는 차호인 문제들을 뭘로 보는 도 핵심이 될 것 같아요. 두 번째는요 어 개인적으로는 되게 대선 토론에 TV 토론 있거든요. 그걸 지나고 난 다음에는 대선 전국에도 진입하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요게 하나의 시나리오를 안게 만들게 될 겁니다. 그러면은 시나리오에는 트럼프 해리스는 시나리오가 나오겠죠. 두 개의 시나리오가 나와요이 성장 관련 지표에서는 두 개의 시나리오를 만들겠죠.
뭐죠. 침체 오와 낫 두 개를 보게 되지 않을까요. 그럼 시나리오를 두 개씩만 생각하면은 바이 2예요네 개의 시나리오 나오죠. 트럼프인 안정적인 경제 트럼프인 때 침체 해리스 1 때 안정 헤리스 1 때 침체네 개의 시나리오가 빙빙 돌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럴 수도 있고 닐 수도 있고 하면서 시장이 왔다 갔다 하겠죠. 그리고 세 번째는요 여기에 뭐가 있냐면 금리가 인하가 되는데이 금리 인하가 2020년 이후에 처음이에요. 그럼 4년간의 패턴이 바뀌는 거거든요. 4년 동안 목발 집다가 목발 빼면 어떻죠. 처음에 휘청거리지 않나요. 그래서 기존가 기존부터 이어져 왔었던 관성과 변곡점이 주조이 어색함이라는게 익숙함에서 멀어짐 있거든요요 세 가지가 저는 하반기에는 되게 중요한 이슈라고 봐요 미국 경제가 모르겠습니다.
이제 항상 불확실 했고요 항상 불안했어요. 올해 하반기를 바라보면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굉장히 많은 시나리오가 돌아요이 시나리오가 핑핑핑 돌면 주주라는게 생기지도 않고요 무가 한 자산이 계속 다기보다 계속 바뀌어요. 가 그걸 보면서 계속 따라간다 어우 느려요 속도가 못 따라가요 절대 못 따라갑니다. 그럼 뭘 해야 되냐면 넓게 깔아 놓고 각 시나리오를 길목을 잡고 기다리는게 되게 중요해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유연하게 퍼뜨려 놓은 다음에 그 시나리오가 실현 됐었을 때 그 수익을 실현하는 쪽으로 대응을 하시는게 조금 더 현명하지 않겠나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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