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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막판 급락 이유? 전문가들 "내일 팔지 말고 버티세요" (2026년 10월 14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파이널콜

한국경제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57,524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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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루의 마무리는 저와 함께 하시죠. 성공투자 오호증시 이해수입니다. 아, 양시장 오후장 들어 다시 좀 등을 돌리면서 하방 압력을 세게 받고 있습니다. 약속에 오후 2시였죠. 어,이 ASML이 시간 외에서 지금 실적을 발표한 이후 주가가 3에서 4% 정도 하락세를 보이자 우리 시장의 반도체 투탑도 함께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전반적인 지수 자체가 또 투수심이 위축되는 모습 여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코스닥은 현재의 시각 1.5% 이상의 낙폭을 확대하며 더 부진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현황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어 출발은 호기로웠습니다. 전장에서 6,190포인트까지 회복을 했던 시장은 이내 상승폭을 또 반납하면서 아, 급락 뒤에 나온 반등폭 너무 미미한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좀 힘을 내면서 잘 버텨 주던 우리 시장이 오후 2시에 들어서 힘이 점점 빠지더니 오후 2시 30분 지나서는 또 하락 전환 5,976선 뭐 74선까지 떨어지고 있는데요. 1% 빠지면서 현재 장중 저점 부근 지나가고 있습니다. ASML 뭐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대출 총 이익률은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순이익 쪽에서 어 미스트라를 제외한 순 이익이 절댓값이 절대 이게 높은게 아니다라는 평가 속에 시간에서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고이를 또 확인한 우리 시장이 어 현재이 시각 낙폭을 키우고 있는 건데 플러스 지금 외국인의 지분율은 삼성전자 지분율은 2008년 이후 역대 최대 최저치라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코스피에서 유가 증권 시장에서 외국 국인이 상반기 때 거뒀던 이익 대비해서는 지금 여전히 어 많이 아직도 이익 증가세가 있다.

그러니까 매도할 물량이 더 남았다라는 지금 평가 속에 여전히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는 모습. 5거레일 뒤에도 6거래일째에도 하락세 이어가는 코스피입니다. 정말 힘이 빠지네요. 5,969포인트 터치하고 있는데 잠시 후 대응 전략 모색해 보시죠.이어서 이어서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원체 전자닉스 투톱 쪽에 반등의 힘이 실리면서 어 초반부터 코스닥 어 반도체 소보장 쪽에는 힘이 없었습니다. 오늘 그래도 2차전지 소재 쪽이 조금이나마 버텨 주면서 낙폭이 제한적이었는데 846포인트까지 상승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던 지수는요.

인내 하락 전환하면서 방향성을 어 지금 탐색하며 꾸준하게 보합권 등락을 이어가다가 오후 2시부터 또 하방 압력을 세게 받으면서 817포인트까지 떨어집니다. 2.3% 하락. 역시나 코스닥도 장중 저점 부근 지나가는 마감 직전의 상황입니다. 수급 보겠습니다. 어제 말들이 참 많았죠. 영국계 해치 펀드에서 매도 물량이 지금 단기간에 확 나오고 있다.이 트레이딩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플러스 지금 연기금까지 어 이미 국내 주식 비중 포인트 비중수를 초과했기 때문에 받쳐줄 수급의 주체가 더 이상 없다. 이제 국내 증시에서 등도 돌린 개인들까지 어 들어올 수급의 공백이 계속해서 느껴지면서 외국인은 오늘까지 팝니다.

7,800억 원 매도 우위. 선물 시장에서는 1,200억 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지만 매수량 아쉽고요. 코스 낙에서도 오늘은 팔고 있는 외국인 2,600억 원 넘게 매도 우위 기록하고 있습니다. 거래소에서는 기관의 매수가 외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받쳐 주고 있는데 현재 시각 5,300억 원 넘게 4자세를 보이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는 개인 매수만이 4,100억 원 넘게 유입될 뿐입니다. 자, 이제 오늘 밤입니다. CPI 물가 지표 발표 남아 있죠? 그리고 어 오후 3시 반 전까지는 TSMC의 실적 발표가 확실하게 나올 텐데 자 그렇다면 우리 시장 다시 좀 반등의 힘을 보여 줄 수 있을지 아니면은 지금도 계속해서 수급의 공백이 있으니 그리고 또 수급이 다시 들어올 명본이 딱히 없으니 여전히 박스권 장세를 우리는 유니엄하면서 대응 전략 모색해 봐야 되는 건지 계속해서 여러분의 최선의 전략 마감 전략 파이널 콜과 함께 하시죠.

네. 파이널 콜로 여러분들의 마감 전략 도와드리겠습니다. 두 분과 함께 할게요. 이와진 차장 그리고 정경민 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코스피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현황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2권 안에서 유일하게 빨간 불을 켜고 있는 종목은 배터리 셀 업체들 뿐입니다. 삼성 SDI 4.2% 상승으로 오늘 배터리 업체 셀 업체들 중에서도 가장 탄력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LG 에너지 솔루션도 1.5% 5% 상승세를 유지해 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하락 전환 23만 원선 겨우 좀 버텨내 주고 있고 SK 하이닉스는 그거보다 조금 더 큰 낙폭을 보이며 2.4% 하락 SK스퀘어도 2% 넘게 빠지면서 주당 84만 원선 밑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삼성 전기도 소폭 하락셀에 보이면 0.4% 4% 빠지고 있고요. 삼성 물산이 아예 12권 밖으로 벗어나게 됐네요. 삼성 생명이 4.2%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이시각 KB 금융 같은 방어주 성격의 종목도 지금 2% 넘게 하락세를 보이면서 밤 사이 금융주들 미국 금융주들도 어 굉장히 종목별로 JP 모건이라든지 웰스파고 시티 그룹 종목별로 주가 회비가 엇갈렸는데 일단이 빅 4네 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였거든요. 국내 금융주도 마찬가지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상승률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오늘 거래소에서 상승 탄력이 돋보이고 있는 종목 보시면은요.

이런 하락장 속에서 테마주 세 개가 상한가지 굉에 성공을 합니다. 천일 고속이 상한가, 유니캠도 상한가, SM셀도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동양 고속 25% 급등하면서 확실히 이런 하락장 속에서는 부동산 가치가 좀 부각되고 있는 종목들의 순환매, 테마주들의 순환매가 펼쳐지고 있고요. 여기에다가 어 이수페셜티 케미컬은 참 놀라운 거 같아요. 오전부터 계장 직후부터 힘이 강하더니 여전히 마감 직전까지 그 힘 유지해 주고 있고 해운주 팬노션이 또 강세 흐름 9% 넘는 상승 탄력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락률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어 하락장 안에서 유독 낙폭이 두드러진 쪽은요.음 한미 그룹주들입니다.

한미 사이언스 한미 약품 모두 두 자릿 수 하락세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호전기가 급등했던만큼 또 차익 실현 매물 세게 출되고 있고 하나 손해보험이 9% 넘게 급락 금호 건설도 9.7% 빠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 해상도 11% 가까이 급락. 오늘 또 보험주에 무슨 일이 있는 건가요? 여기에다가 JB 금융 지주까지 7% 하락세를 보이면서 하락장에선 금융주가 방어주다라는 공식마저 깨지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거래소에서 오늘 당연히 먼저 삼성전자 SK 한닉씨 좀 여쭤봐야겠습니다. ASML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모습.

그래도 삼성전자는 낙폭 만해하려는 시도 나오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2% 넘는 낙폭 만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외국인이 돌아와야 합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돌아올 명분이 없어 보이고 이제 시장은 너무 눈높이가 높아졌기에 더 높은 숫자 아니면은 더 확실한 이제 증거를 뭐 그러니까이 AI 무서운 케텍스 투자로 인한 확실한 결과물의 숫자를 보고 싶어 하는 거 같습니다. 외국인은 어떤 뉴스를 확인하고이 삼성전자와 SK닉스에 다시 매수 전환할 수 있을까요? 뭐 사실 최근에 이제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주들은 일단은 뭐 글로벌 시장에서 나오는 이제 작은 이제 뉴스 하나에도 굉장히 예민하게 좀 반응을 하는 좀 시장인 거 같습니다.

뭐 최근에 뭐 CXNT 어 4F 스퀘어도 마찬가지기도 하고 어 최근에음 M비디아도 사실 주하는 정책을 했죠.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도 12월 9일이 되면 반도체 치스법이 풀리게 시작을 하면서 그도 12월에는 우리 어마어마하게 주조하는 정책을 발표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이거는 어 하이닉스의 40조보다 더 큰 금매이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이제 실적 발표 시즌이 이제 12월 28일 이제 하이닉스 29일 삼성자가 이제 발표를 하게 될 거 같은데 그 조조하는 성책은 어느 정도 시장이 좀 기대치를 높여 줄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뭐 CXNT 뭐 그들도 이제 상장할 때는 우리도 월간 30만 장 증사를 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지금 규모로는 어 3천자가 71만 장, 하이니스가 58만 장, 이제 마이콘이 36만 장인데 그들의 목표는 60만 장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중에 특히 레그시 물량에 관련해서 실제로 조멸이 따라잡힐 수 있을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고 있지만은 마이크로는 마찬가지죠. 내년에 아이다호, 일본, 싱가 다 증선합니다. 대부분 두 배 이상 증사를 한다라고 봤을 때 시장이 커지는 거지 이게 공급에 대한 변화로 인해서 실적이 둔화되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어제 뭐 브로트컴 뭐 CEO에 얘기했던 뭐 자금에 관련된 법큰상이나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시장이 굉장히 민감하게 좀 반응을 좀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ASML 아마 지금 컴퍼런스에서 지금 얘기는 하기는 하겠지만은 중국과 관련된 국산 D비 장비와 관련된 수 문제들은 실제 지금 우리가 우리가 견제할 사항은 전 아니다라고 보이고 있고 내일 또 TSMC가 또 시장의 우려들을 해소시켜 주겠죠.

그러면은 이제 남은 거는 삼성자와 하니스의 주주하는 정책이 나와주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사실 뭐 올해 외국인 매도 200조입니다. 거기다가 하이니스가 거의 100조 가까이 됐고 결국에는 팔만큼 팔았다 이거죠. 결국에는 외국인이 돌아설 수 있는 새로운 이제 주조한 정책의 기대감비디아 얘기했던 것처럼 우리 26년 27년 이제 향후 28년까지 추정치가 우리 어느 정도 충분히 시장을 확신을 주고 거기에 따른 우리 차주에 대한 부분이나 배당을 더 세게 하겠다라는 얘기만 나와 주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충분히 좀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는 TSMC도 오늘인 줄 알고 TSMC 왜 안 나와? 왜 안 나와면서 오늘 굉장히 좀 늦게 대기를 했거든요. P지 님 죄송합니다. 네. TSMC는 내일이고요. 자, 그리고 이와진 차장님 이건 좀 개인적인 질문일 수 있는데 메리치 증권에 또 김선우 연구원님이 반도체널로는 1등이시잖아요. 오늘 간단하게 직원분들 앞에서 또 뭐 살짝 투자 뭐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눴다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거기 분위기는 좀 어땠나요? 뭐 지금 반도체 맞습니다. 올해 초에 터브컨트 얘기가 나왔고 그리고 이제 어 말씀드 CXMT가 이제 국산화되는 DV 장비 얘기 나왔고 헌임사 속도 조절 나왔고 결국에는 하나하나 나오면서 단기적인 노이즈로 아 얘기가 나오면서 결국에 계속 주가는 계속 이제 올라온 모습을 좀 보여줬습니다.

그런만큼 이제 실적도 이제 충분히 나와주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내년에 상장. 물론 이제 김선우 연구원님의 이제 어 멘트는 이제 조금씩 이제 바뀌지고 있겠죠. 이게 작년 5초만까지 하더라도 내년을 픽하서 봤습니다. 지금 멘트는 28년을 조금 뒤로 당겨진 거죠. 그게 결국에는 어마어마한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고 있는 부분이고 저는 이번에 메타가 우리 AI뮤즈 새로운 이제 AI 에이전트 모델로 인해서 우리 앞으로의 수익은 이만큼 나올 수도 있어요라고 하게 되면 또 하나의 수요를 장출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4분기 이후에 모바일 디행에 대한 65% 인상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너무 걱정할 부분들을 너무 시장이 예민하게 좀 반응을 해 왔다라고 좀 해석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네. 알겠습니다. 늘 1등한테는 잣대, 기준의 잣대가 높은 거 같습니다.이어서 어 코스 낙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 총액 3위 종목들의 현황부터 만나 보시죠. 1위부터 12위 종목들 보시면은요. 에코프로 그룹주는 빨간 불을 지켜내고 있지만 여타 다른 종목들은 일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알테오젠도 오전장에서는 반등에 나서 주더니 현재는 소폭 하락. 원익 IPS의 낙폭 좀 큽니다. 7% 넘게 빠지고 있고 주성 엔지니어링도 올랐던만큼 오늘 크게 빠지는 모습. 9% 가까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심택도 7% 하락세를 보이면서 오늘은 확실히 기존 주도주였던 장비 쪽 기판 쪽의 낙폭 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현재 AC가 거래대금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닥 시장에서 자금이 많이 쏠리고 있는 종목들입니다. 1위는 주성 엔지니어링 2위는 LS 머티리얼즈입니다. 6% 상승인데 상승 폭은 오전 대비 축소가 됐고요. HPSP도 오늘 급락 7% 넘게 빠지고 있는 가운데 어 빗샘 전자가 5% 상승 그리고 오늘 한선 엔지니어링 같은 종목들 범 두산도 오늘 오전엔 강했거든요. 26% 급등하면서 어 글로벌 테크놀로지까지 11% 강세 확실히 갈 곳 없는 수급이 좀 전반적인 특정 이슈가 있는 종목들에게 들려서 지금 수납매가 노는 양상입니다. 자, 그렇다면 정경민 팀장님께는 음, 오늘 배터리 셀 업체들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시장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선전해 주고 있는 건 배터리 셀 쪽입니다. 3분기 이제 삼성 SDI 실적 잘 나올 거고 4분기에는 또 더 잘 나올 거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 반도체 쪽에서 느껴지고 있는 수급 공백이 이제 갈 곳이 없으니 아무래도 당분간은 이곳 배터리 셀 업체들에 좀 머물러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 저도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수긍을 하는 편입니다. 뭐 저의 결론을 먼저 좀 말씀드리자면 어, 이제 셀 업체 그리고 소재 일선 종목으로 좀 압축을 해서 어, 전고점 정도의 그런 좀 박스권 레벨업이 시도되는 이제 그런 상황을 좀 어, 대응을 해 보자라는 이제 그런 말씀을 먼저 좀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지금 이제 AI 인프로 반도체를 비롯해서 뭐 전력기부터 뭐 기판 여러 가지 이제 AI 인프라를 구성하는 이제 그런 섹터들이 있는데 그 안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고 그리고 어 매물벽도 가장 좀 약하기 때문에 뭐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어 모두 공략해 볼 수 있는 아주 좀 유효한 이제 그런 구간이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기대치가 뭐 분명 높긴 합니다만 뭐 그만만큼의 한개도 저는 뭐 존재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이제 가파른 속도의 어떤 모멘텀 콜이 아니고 턴어라운드를 입증을 하면서 이제 상방을 높여 가는 이제 그런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과거 이제 뭐 반도체가 어 가져갔었던 그런 좀 어 어마 그니까 엄청난 속도의 그런 상승과는 조금 결이 좀 다를 것 같다라는 거 먼저 좀 말씀드리겠고요.

일단 뭐 병목 현상이 만들어 냈었던 이제 수요과 또이 수급 그러니까 이제 수요와 공급했던 불근형 그리고 이제 빠른 가격 상승 뭐 이런 데에서 오는게 좀 어 아니고 이제 AI의 어떤 지금 순남매 차원에서 볼 수 있는 이제 그런 거기 때문에 뭐 그런 정도에서는 지금 현재 가장 좋은 그런 좀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어 [콧방귀] 뭐 턴라운드가 되면서 또 이제 고정비를 넘어서는 아 그런 영업 레버리지 또 손익 분기점을 넘어서는 이제 그런 어 투자 심리 개선들이 다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지점이기 때문에 어 저 충분히 좀 향후 더 좀 반영 가능하다.

주가에 반영 가능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어 하지만 이게 증설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뭐 기초 소재들의 가격 그러니까 뭐 말씀드리자면 어떤 뭐 탄산 리튬이나 뭐 기타 그런 소재들의 가격에 아주 빠른 그런 상승이 좀 없는지 그런 상황이죠. 가동률도 뭐 100%에 다다르려면 아직도 여유가 좀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밸류체인 가장 앞선 종목들로 대응을 하자라는 이제 그런 의견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고요. 전반적인 낙수 효과 말씀드린 대로 증설이 없기 때문에 장비 업체들까지 이런 낙수 효과가 전해지기보다는 어 LFP 소재 공급 일선에 있는 타티어 소재 업체들 정도로 어 한정을 짓는게 어떨까라는 말씀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개인적으로는 뭐 셀업체 탑 2 종목이죠. 삼성 SDI나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어 소재 1순위 종목으로 볼 수 있는 뭐 포스코 퓨처럼이나 RNF 뭐 이런 정도로 좀 압축을 해서 어 지켜보는 대응하는 이제 그런 전략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배터리 셀 업체와 더불어서 어 LNF 6% 포스코 퓨처어임 3% 정도의 상승 탄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 마감전 특징 섹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렇게 시장이 하락하는 가운데에서도 해원주들이 연일 신고가입니다. 뭐 HMM도 그렇고요. 어, 에스텍스 그린로지시스가 뭐 가장 가볍게 움직이는 가운데 대한회원이라고 하죠.

네. 대한회운도 오늘 지한께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어, 최근 2주간 호르무즈 회협에서는 음, 선박 24척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았대요. 곧 운임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 당분간에 그냥 테마조 수남회에만 형성될 뿐일까요? 아니면 어떻게 보세요? 우리가 이제 해원들 특히나 이제 코로나 때와 많이들 비교하죠. 그때는 어마어마한 이제 택배나 여러 운임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제 성장을 해 왔었기 때문에 운임 가격 상승도 올라갔지만은 Q큐도 덩달 같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HM과 어펜 노션이 실제로 2020년 21년 실적을 보게 되면 어마어마한 성장을 보여왔죠.

그 이후에 이제 어 빠지면서 뭐 단기적인 이슈가 있었던 뭐 수웨즈 운화나 여러 가지 이제 테마적인 운을 좀 보여왔던 부분이고 뭐 지금은 이제 워낙 이제 미국도 마찬가지고 사우디나 이제 여러 중동 주변 국가들의 호르무즈 이슈는 지속적으로 좀 나오고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좀 단기적인 그 해운 운임 지수가 이제 변동성을 좀 보여주고 있는 구간이다. 그게 이제 어 주가의 좀 네러티브를 좀 반영하는 부분이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 종류도 1분기부터 시작을 했고 2분기, 3분기 스프레드 마진이 올라오면서 종류도 칠을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이 이제 급작스럽게 이제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고 우리가 이제 어 6년 전을 돌이켜 보게 되면 2018년이죠. 그때 트럼프가 이제 처음 이제 어 중간 선거 발표가 있기 전에 그때도 이제 중국과 무예협상이 어 그 발표하기 전에 이제 협성이 딱 마무리되면서 공화당이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게 이제 지금도 어떻게 보면은 이제 흔임 안에서 이제 이런 이슈가 마무리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만큼도 우리 가격도 다시 한번 더 뒤돌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연소성을 보이는 부분은 코로나 때와는 완전히 좀 다른 흐름으로 해석하는게 좀 맞다라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Hmm 같은 경우는 9월에 마지막 거래일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HMM을 사고 있습니다. 자,이어서 어, 살펴볼 섹터 반도체 장비 섹터가 되겠습니다. 글쎄요. 전자닉스 투토비 반등을 주니 오늘 같은 날은 많이 빠졌는데 전자닉스가 빠지니까 여전히 낙폭 회복하지 못하는 장비주들. 사실 밤 사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급락과 더불어서 나오는 지금 낙폭인 건지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까 잠시 조정을 받는 건지 오늘의 하락 어떻게 보셨습니까? 뭐 그 두 가지 요인이 다 좀 숨어 있다라고 좀 볼 수 있겠고요. 단기에 좀 상승폭이 좀 컸기 때문에 뭐 시장이 이렇게 좀 흔들릴 때는 어 선재적인 그런 차익 시현의 욕구도 좀 크기 마련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들고 그 대표적인 종목들 그니까 코스닥을 구성하는 상위 종목들이 우선적으로 좀 빠지기 빠지고 있기 때문에 그 여파가 좀 어 전체적으로 이게 좀 어 무겁게 만드는 이제 그런 효과도 어느 정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뭐 늘 강조드렸죠. 일단 장비주는 변동성도 심하고 이게 굉장히 좀 난이도가 높은 이제 그런 매매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대응이 정말 쉽지 않은 이제 그런 어 영역이다라는 거 좀 어 강조해 드리도록 하겠고요. 일단 명확한 그 메모리 업체들의 큐사이클에 좀 편승을 하고 그리고 어 이제 껄끄럽게 중국이 계속해서 지금 추격하는 이제 그런 그림이 지금 나오고 있다 보니까 그거를 좀 바꿔서 좀 생각을 해 본다면 장비 업체들한테는 거기에 맞게 어 대응을 할 수 있는 포인트도 뭐 동시에 좀 존재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뭐 결론부터 [콧방귀] 말씀드리면 지금부터는 어 ETF를 이용한 이제 그런 계이 굉장히 좀 효용성 높은 이제 그런 지점이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뭐 개인적으로 부품 쪽에 대한 뭐 난이도가 굉장히 좀 높다라는 거 계속해서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데 어 잘 대응해야지만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이제 그런 도파민이 터지는 그런 영역이긴 합니다만 말씀드린 대로이 굉장히 학습적인 거 그리고 전방위 업체들의 그런 전략과 전방위 업체들의 뉴스들을 계속해서 추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대형 포인트가 상당히 좀 어려운 위치에 있다라는 거 다시 한번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어 전방위 업체들이 가장 지금 중점을 두고 있는 곳을 장비주로 뭐 매칭을 좀 시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는 이제 HBM4에 대한 그런 강화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좀 수율에 대한 그런 고민이 계속해서 지금 놓여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어 한국 업체를 추격하기 위한 중국 업체들 새로운 이제 어딜의 어 그런 좀 착수 선포를 좀 했었죠. 그런 것들에 역시 교집합으로 본다고 한다면 어 테스트 장비 쪽에 맥락이 좀 같이 다 있는게 아닌가 좀 생각이 듭니다. 그쪽으로 가져간다면 뭐 공정, 수주, 발주 그다음에 복잡한 그런 시간과의 함수를 다 지켜봐 지켜보고 대응을 해야 되는 어 일반적인 장비보다는 조금 더 수월한 대응이 되지 않을까라는 좀 개인적인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요.

아, 물론 뭐 ETF에 편입된 이제 그런 종목들로 그 안에서 다시금 선별을 해 보는 그런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좀 될 수 있겠습니다만 뭐 개인적으로는 어, 좀 가장 좀 무난하게 좀 대응하는 법이 변동성이 높은 어, 지금 시점에는 뭐 굉장히 좀 적응 포인트가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ETF로 대응 혹은 뭐 TSE나 두산테스나 뭐 ISC 뭐 이런 좀 어 테스터 관련된 이제 그런 장비 쪽으로 어 집중을 해 보시는 이제 그런 전략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3시 22분 5초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동시 효과 진입을 해 보겠습니다.

양시장 어 그래도 좀 잘 버텨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계속해서 상승 탄력을 유지하다가 ASML 실적이 발표되면서 실적 이후 어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에서 주가가 하락을 하자 갑자기 전자닉스가 또 밀리기 시작하면서 우리 지수의 변동성을 초래했는데 그래도 삼성전자가 막판의 상승 전환에 성공을 했거든요. 그런데 예상 체결 지수를 보니 코스피가 1.7% 추가 하락 옷자를 다시 보내요. 5,932포인트 코스닥은 1.3% 하락 마감 예상되고 아 너무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외국인의 수급에 조금 더 집중하게 돼요. 최근 외국인들이 조선주를 사고 있습니다.

삼성 중공업을 비롯해서 HD 현대 중공업도 보니까 큰 폭의 매수는 아니지만 꾸준히 매수를 하는 거 보면 조선주도 바닥은 잡았다라고 보는 건가요? 뭐 이제 이번 실적 아마 다음 주 다다음 주부터 아마 본격적으로 나오게 될 텐데 이번 같은 경우는 사실 실적 기대감은 사실 좀 줄어들었죠. 결국 한율 워낙 강세가 이제 크게 좀 나왔던 부분이었고 이제 삼성 중공 같은 경우는 한해질를 100% 이제 한다라고 이제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은 이제 하나오션이 조금 이제 어 환율에 조금 민감하게 좀 반응은 하겠지만은 워낙 이제 하나오션이 지난 2분기 때 특히 LNG 쪽으로만 하더라도 영업 익률이 20%가 나왔습니다.

평균적으로 15% 이제 16% 대를 계속 유진으로 해 왔었고 이거는 화장품 어제 얘기 나왔던 API가 비슷한 흐름입니다. 조선 섹터가 시크니컬 기업인데 영업 비익률 15% 사실 어마어마하죠. 이제 시장의 궁금증은 여기서 계속 넘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이제 원문점이지 있는 상황이고 하지만 현대 중급이 이제 그런 분위기 전환을 줬습니다. 최근에 1조 이제 어 실제로 이제 공급 계약을 받았고 그 금액에 따른 이제 증설도 했죠. SMR 죽이기도 있긴 하겠지만은 결국 엔진 쪽에 이제 발전기 그게 사실 마진이 20%가 넘습니다. 심할 때는 그 40%까지 올라가는 수준인데 어 마삼성 중공업도 28년 하나 엔진도 이제 27년 28년으로 기준을 봤을 때 새로운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어 시장에서 분위기가 나올 거 같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단기적인 하반기 모멘텀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부분이 군남입니다.

애초에 어 9월로 인해서 이제 미국 상원 쪽에음 국가 관련된 NDA법이 아직까지는 미 지연되고 있는 부분이 그동안 조선주가를 조금 눌려왔던 부분이라서 이게 어느 정도 이제 통과가 된다라고 하게 되면 이제 뭐 조선주도 조금은 이제 반등이 나올 시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네. 알겠습니다. 조선주 여쭤봤고요. 전반적인 전략을 또 정팀장님께 여쭤보고 싶은게 오늘 밤입니다. 이제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가 되고 여기에다가 엔트로픽까지 기업 공개를 앞두고 첫 실적을 공개하게 됩니다. 워낙 지금 눈높이가 높아져 있는만큼 M로픽의 실적은 사람들이 더 많이 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일 것 같고 CPI는 좀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지켜볼 거 같은데 지금 어 연준 은행 쪽에서 지금 예상치를 내놓은 거 보면은 코어 CPI는 잘 나올 것 같거든요.

예상치보다.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가 이제 그 매크로 지표에 이제 집중하는 요인은 이제 미국의 이제 장기 국채 수익률이 좀 떨어지길 바라는게 이제 거의 궁극적인 이제 그런 목표가 아닐까? 그리고 그게 좀 떨어지면 우리나라 쪽으로 우리 시장 쪽으로 좀 유동성이 공급되지 않을까 이제 그런 좀 관점에서의 이제 관심이 좀 놓여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지금 뭐 실적은 좋고요. 밸류에이션도 굉장히 낮은 위치인데 지금 매크로가 자극하고 있는 수급이 들어오지고 들어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그 리가 좀 큰 그런 상황인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어 뭐 상승 추세에서 나오는 약간의 일종의 트랩 구간이다.

어어 일시적으로 어떤 상승 추세를 좀 하향 이탈하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하지만 [콧방귀]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어, 엔트로픽 상장이 지난 스페이스 X 상장 때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 있어서 어, 상승폭이 컸던 종목들의 차익 실현 그리고 어, 그쪽으로의 어떤 수급 유입을 좀 가속시키는 그런 현상이 나올 걸로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생각보다는 반등 속도가 어, 좀 이렇게 느릴 수도 있다라는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종합을 해서 말씀드리자면 어 하방이 더 이상 뭐 밑으로 이렇게 좀 깨질 가능성보다는 어쨌든 뭐 추세로 반등 추세로 회복할 가능성이 좀 높기는 합니다만 그 속도가 그렇게 빠를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어 여력이 있으시다면 뭐 천천히 분할 매수를 하시는 이제 그런 전략이 좀 좋아 보이고요.

난 뭐 지금 주식 100%를 좀 채우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하면 조금 힘든 시간이 좀 될 수 있겠고 속도도 나서 좀 재미가 없으실 수 있겠습니다만 어 지금은 어떤 어이 실적을 믿고 좀 버텨볼 수 있는 이제 그런 기간이 아닌가 좀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이렇게 좀 소극적인 이제 그런 대응이 오히려 어 적극적인 이제 그런 스탠스가 아닌가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바이오로 질문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사실 수남매가 바이오 쪽으로 전혀 돌고 있지 않아요.가 잘못 없는 수급은 이렇게 하락장에서 2차 전지를 선택하고 특별 이슈가 있는 개별 테마주로만 좀 유입이 되는 양상인데 아 금리가 떨어져야 바이오가 오르는 겁니까?

도대체 근본적으로 어떤 문제가 좀 해결이 돼야지 전반적인 코스닥 바이오를 비롯해서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가 힘을 내 줄 수 있을까요? 뭐 사실 기술이 저는 지속적으로 나왔었고요. 상반기만 하더라도 16조 역대급 상반기록 기술 이전 금액이 나왔습니다. 말씀대로 이제 오히려 이제 극리가 오르면서도 미국의 이제 바이오헬스케어들은 계속 꾸준한 상승 흐을 좀 보여 왔었고 뭐 그들은 이제 실적을 계속 이제 시장에서 답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상황이죠. 한미약품 최근에 제헨과 그의 3조가 넘는 기술 이전 계약을 맺어 왔었고 선금만 하더라도 2,억이 넘는 금액입니다.

그런도 불구하고 한미약품은 주가가 빠지고 있고 이건 알테어전도 마찬가지죠. 심지어 이제 알티어젠 같은 경우는 이제 그동안 이제 계약들이 노바티스 계약 이것도 3조가 넘는 계약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제 키트르다 큐렉스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판매 마이스톤이 이제 반영이 되기 시작을 해왔는데 물론 이것도 어 11월 초가에 이제 실제 발표를 하게 되면은 본격적인 숫자로 지키는 회사로 좀 거듭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사실 옆에 옆나라 중국입니다. 중국이 상반기에만 그 165조가 기술 이전 계약에 나왔어요.

최근에 리가 바이오도 어떻게 보면 기술전이 1년 반이 안 나왔던 거는 중국에 있는 ADS 업체들이 계속 꾸준하게 이제 여러 국가들별로 이제 기술전을 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을 했던 거죠. 그런 차원이라서 사실 우리나라 흔히 말해서 바이오텍 업체들 같은 경우는 기술 이전에 대한 속도가 조금씩 늘어지고 있는 부분이 우리가 어떻게 보면 상반기 삼성전자 삼성전자에 대한 수급 쏠림이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은 결국 중국 시장에 대한 바이오 성장이 그게 조금 시장에 대한 좀 소해감이 좀 없지 않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알레스카 LNG 관련 종목들의 테마 아주 순환매가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그 안에서도 한선 엔지니어링이 장 막판까지도 탄력 잃지 않고 끝까지 힘을 내줬는데 이것도 그냥 테마주의 하나인 건가요? 어떻게 보셨어요? 네. 뭐 연속성을 좀 담보하기로는 좀 재료가 좀 약하지 않나? 그리고 기존에 노출된 그런 재료에 의해서 좀 움직였었던 부분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제 조선주가 움직이면서 같이 좀 매칭이 되면 매칭이 되고 관련된 이제 에너지 관련된 이제 그런 좀 어 밸류체인 전반적으로 움직이는 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수긍을 해 볼 수 있는 뭐 저점 부근에서 나오는 그런 반등 정도는 뭐 충분히 우리가 좀 예상해 볼 수 있는 그리고 수긍할 수 있는 이제 그런 정도가 아닌가는 생각이 드는데 글쎄 뭐 내일 만약에 이제 지수가 다시 반등할 경우에는 어떻게 또 좀 이속 어 이게 연속성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조금 자신이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좀 싶습니다.

그래서 어 LNG 관련된 이제 그런 섹터들, 테마주들은 어 테마주스럽게 좀 한정적으로 보시는 이제 그런 시각이 필요하다 이렇게 좀 수요일 마감시황입니다. 우리 시장 오늘도 하락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가 장 중에 또 한번 6,000선 내주기도 했고요. 오전장과 달리 지수 방향 하락으로 바뀌었죠. 코스피에서 연일 매수를 이어가던 개인이 오늘은 물량을 팔아냈습니다. 수요일장 증시 흐름 어땠는지 특징 섹터와 함께 알아보시죠. 먼저 첫 번째 섹터 반도체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투심은 여전히 거세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경 ASML의 실적이 발표가 됐죠.

실적과 성장 전망이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라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미 기대는 커져 있고 그 기대감이 주가에 미리 반영이 되어 있다라는 인식에 시간내에서 주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톱도 오후장에는 상승분을 모두 내주고 말았죠. BNK 투자 증권은 최근 리포트를 통해서 메모리 수요 둔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라는 점 반도체에 대한 우려점으로 꼽았는데요. 수요 모멘텀 둔화가 반도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메모리 가격의 하락 전까지는 주가가 박스권에서 움직일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어제 큰 폭의 하락을 일부 만회 하나 했는데 하이닉스는 장주 하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반도체 투톱 주가 어떻게 마감했는지 일으로 보시죠. 네. 두 종목 모두 삼성전자는 그래도 완전히 보합권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23만2,000원으로 마감을 했고요. SK하이닉스 1.66% 하락하면서 141만 원 선으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마감 직전까지는 그래도 상승불을 켜 줬는데 내 대부분 반납하고 보합으로 마감했네요. 다음은 두 번째 섹터 살펴보시죠. 2차전지입니다. 어제 시장의 거센 하락에도 상대적으로 버텨 준 섹터가 바로 2차 전지였죠. 오늘 전반적으로 온기가 돌았는데요. 최근 2차전지주가를 끌어올리는 건 여러 모멘텀이 있습니다.

먼저 AI 데이터 센터로 가는 ESS 배터리 수요 여전히 급증하고 있고요. 또 유럽에서는 전기차가 더 잘 팔리고 있습니다. 기존 예상보다 전기차 판매의 반등 더 강할 수도 있다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또 LG엔솔의 호실적 발표 이후 주요 종목들에 대한 실적 기대감 커지고 있습니다. 자월 투자 증권은요. 삼성 SDI가 3분기 흑자 전환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실제로 최근 2차전지 주가 상승 탄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 대비해서 선전하고 있는데요. 하나 증권은 배터리 34가 한 주 동안 무려 7% 넘게 올랐다라는 점을 짚어냈습니다.

2차전지주 주가 어떻게 마감했는지 살펴보시죠. 네.이 안에서 또 LNF가 6.4% 상승. 또 삼성 SDI는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 리포트가 다수 나왔죠. 5.5% 올라줬고요. SK 이노베이션 4%, LG 엔솔도 2.9%의 상승을 시원했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섹터 살펴보시죠. 조선입니다. 드디어 조선주도 반등을 하는 걸까요? 워낙 시장에서 소외 기간이 길었던 섹터인데요. 증권가는 펀더멘탈은 견조한데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라는 분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신형 증권은 무엇보다 조선 기업들의 수주풀이 매우 풍부하다라는 점을 핵심으로 짚고 있고요.

외부 변수의 영향은 작고 실적 안정성은 높은 섹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선 피크 우려는 매우 과도했다라는 거죠. 오늘 오늘장에서는 조선과 기자 제주 동반 강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HD 현대 마린 엔진의 호실적 전망되고 있습니다. 메리트 증권은 기자재 기업들이 환율 하락의 타격을 상쇄할 수 있을 거라면서 수익성 개선을 예상했습니다. 조선주와 기자재 주가 차례로 보겠습니다. 네. 조선주 안에서도 삼성 중공업 3% 넘게 올라줬고요. HD 현대 중공업이 0.6% 6% 상승으로 마감했네요. 기자재 기업들 주가도 살펴보겠습니다. 기자재주들이 더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여줬습니다.이 안에서 한화 엔진 6.5% 화성 밸브는 18% 올라줬고요.

앞서 언급드린 HD 현대 마린엔지는 6.3%의 상승을 시현했네요. 다음은 양재수 마감 현황 살펴보시죠. 코스피가 장중에 6천선 아래로 또 한번 내려갔죠. 마감 전에는 다시 6천선 위로 올라오긴 했지만 현재 0.44% 44% 하락하면서 지수 방향을 하락으로 바꿨습니다. 6,8선, 6천선은 겨우 지켜내며 마감했습니다. 다음은 코스닥 일정도 살펴보시죠. 코스닥은 낙폭이 더 깊었습니다. 코스닥이 장중 한 때는 이렇게 846선까지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이내 지수 하락으로 방향을 바꿨고요. 현재 1.57% 하락하면서 823선으로 오늘장을 마쳤습니다.

5거래 연속 거래소에서 매수를 이어가던 개인이 오늘은 매도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외국인은 매도 규모를 이전보다 대폭 줄였지만 여전히 물량을 팔고 있죠. 연일 하락하는 국내 증시 어떻게 대응할지 이어지는 분석도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요일장 마감시이었습니다.이 시각 외한 시장 동양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보증권 위재원 연구원과 함께할게요.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오늘 원달러 환율 전반적으로 1340원대 전후에서 등락 이어가고 있었네요. 네. 오늘 주간전 달러 환율은 야간 거래 마감 대비 3원 내린 어 1338.5원의 5원의 거래 중입니다.

오늘 외한 시장은 전반적으로 저녁에 발표될 CPI를 앞두고 경계감이 짙어지면서 변동폭 자체는 크지 않았습니다. 오전 중에는 수출 업체 내구량 영향에 소폭 하락력을 받았고 오중에는 외국인들이 주식 시장에서 다시 순 매도로 돌아서면서 어 낙폭을 줄였습니다. 오늘 장중에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패닉셀이 다소 완화되며 위험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됐습니다. 어, 계장초에는 오히려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순 매수 자금이 일시적으로 유입되기도 했고 어 수출기업 중심으로 달러 매도 물량도 나오면서 환율이 하락했습니다. 어, 게다가 어제 통화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달러 매수 포지션을 구축했던 외국인이 오늘은 하루 만에 다시 순 매도로 돌아서면서 환율은 1,336원 부근까지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어 다만 오후 들어서는 CPI에 대한 경계감과 외국인들의 주식 순 매도 영향에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은 모습입니다. 어 특히 장초반 국내 증시에서 순수로 유입됐던 외국인들의 자금이 오들어 다시 8,억 가까운 규모의 순 매도로 돌아서자 커스터디에서 달러 매수 압력이 생긴 모습입니다. 오후 중확률은 다시 1340원 부근까지 상승하며 좁은폭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미국의 CPI가 발표됩니다. 어 지난 8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 대비 3.4% 증가했지만 오늘 나올 9월 CPI는 국제가 상승세를 반영해서 어 약 3.6%로 증가폭이 커질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 다만 시장이 이미 연내 추가 인상을 상당 부분 반영한만큼 연말 연초 국제 휴가가 하락한다는 가정 하에 기저 물가가 2% 초반대로 안정될 수 있는지 여부를 크게 주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보증권 위재원 연구위원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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