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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채금리 왜 이렇게 오를까? 주식시장을 흔드는 ‘인플레 공포’의 정체 | 클로즈업 | 국채금리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5-21 · 유튜브 시청 22,42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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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습니다. 예. 어,이 요즘에 국채 금리가 엄청 난리인데요. 도대체이 국채 금리가 왜 오른 걸까요? 그리고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에 좀 어떤 영향이 미칠지 궁금하 아, 너무 좋은 질문이고요. 아마 구독자 여러분들도 하나같이 관심 있는 질문일 것 같습니다. 그런 일종의 현상을 국채 발작이라고 하죠. 발짝이 일어날만큼 그럼 채권 시장이 국채 시장이 마구 흔들리고 있다라고 표현을 해 볼게요. 근데 잠깐 어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말씀드리고 그리고 왜 그런 것인지 말씀을 또 옮겨서가 보겠습니다. 제가 기초를 길게 가진 않겠습니다.

자 국채 금리는 그 금리라고 해 볼게요.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대출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늘어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또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저축하는데 매력이 높아진다. 항상 돈을 어떤 형태로 가지고 있을까의 문제인데 어 금리가 올라가네. 대출을 줄이는게 좋겠다. 저축을 늘리는게 낫겠다라는 판단을 하고 상대적으로 대출을 끌어다가 주식 투자하고 있던 주식 투자 자금은 어 금리가 자꾸 올라가네. 주식 투자면 안 되겠네. 반대로 저축했을 때 수익성이 높아지는 거니까. 어 그러면 안정적으로 저축을 선택해서 주식 비중을 줄이고 저축 비중을 늘려야겠네.

돈의 이동이 생기는 거예요. 금리는 돈의 이동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런 논리로 말씀드리면 금리가 올라간다.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주식 투자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거죠. 상대적으로. 그리고 저축의 매력도가 올라가고 대출의 매력도는 떨어지는 거죠. 이거는 아주 기초적인 겁니다. 근데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얘기는 이게 정확히 같은 뜻이 국채 가격이 떨어짐을 의미하죠.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 자, 국채 금리와 가격은 이렇게 반비례한다. 역행한다라는 말씀을 드려왔었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라는 질문에 답을 드릴 수 있지만 그 얘기를 하려면 다른 얘기를 못 하니까 그것은 채권이 뭐예요?

어, 채권 금리는 왜 떨어지나요? 뭐이 주제에 경익남 시그니처 강의가 있으니까 그 기초편은 거기서 어, 채권이 뭐예요? 국채가 뭐예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찾도록 하겠고 기본적으로 그 결과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가격이 떨어진다. 여기까지 기초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다음 중요한 거 국채 가격이 왜 떨어지는가? 국채 금리는 왜 오르는가부터 정리를 할게요. 국채 금리가 치솟는다. 특히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장기 금리는 이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질수록 장기 금리가 올라가요. 어, 물가가 오를 거 같아라고 판단할수록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요.

단기 금리는 상대적으로 기준 금리 결정과 연동돼요. 물론 지금처럼 물가가 자극되는데 인플레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기준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닙니까? 같이 가는 거죠. 물가가 오를 거 같아. 금리 인상하는 거 아닙니까? 생각이 들죠.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단기 금리든 장기 금리든 같이 올라가는 경향성이 있어요. 근데 물론 인플레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라는 것은 또 한편에는 경기가 좋을 거 같아라는 것을 보여주고도 있어요. 경기가 좋을 거 같으니까 금리를 인상에도 견딜 수 있어가 되겠죠. 이게 기본적인 컨센이에요. 그 단기 금리와 장기 금리를 일단 구분 짓는 이유는 왜 그런 것이냐?

가끔 달리 움직일 때가 있어. 왜 그러냐? 인플레가 발생할 거 같아. 그러나 금리 인상은 안 할 거야. 금 물가가 오를 거 같아. 그러나 금리를 계속 동결할 거 같아. 그럼 이게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보다 단기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가 느릴 수도 있겠죠. 장기 금리는 오르는데 단기 금리는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겠죠. 예. 다른 영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기본적으로 통상적인 경우에는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 커져요. 그럼 금리 인상할 거 같아 하는 공포감이 커지죠. 그런 현상들은 같이 맞물려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미국 금리만 놓고 말씀드려 본다면 미국 금리는 어 인플레 공포감은 고조돼요.

금리는 더 올라갈 거 인플레가 계속 발생할 거 같아. 그런데 금리는 [콧방귀] 그래도 동결할 거 같아 하는 어떤 시장의 판단이 좀 더 우세해요. 동결할 것 같아. 인상은 안 할 거 같아. 요런요 정도 생각. 그러니까 이것이 반영된게 장단기 금리의 경향성을 달리 만들죠. 자, 자료를 한번 보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번 자료를 볼게요.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의 추의를 보고 있는데 30년물 국채 금리가 26년 들어서 5%를 넘어섭니다. 근데 역으로 거슬로 올라가 보면 약 20년 전 20년 전 이래로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최고치를 찍는 겁니다.

지금 현재 또 [콧방귀] 미국 국채 수익률 금리가 수익률이니까요. 1번 차트를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2년물과 5년물을 단기 금리라고 해 볼게요. 그리고 10년물과 30년물 이것을 장기 국채라고 분류를 해 보겠습니다. 근데 뭐 이게 어제 오늘 달라지고요. 또 국채시장에서 수급적인 요인들이 맞물리기 때문에 유독 미국 10년물 국채 수요가 늘어난다. 혹은 유독 30년물 국채 발행이 많아진다.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서 달리 적용받기도 하지만 그래도 큰 틀에서 어떤 움직임인지 설명드리기 위해서이 차트를 보여 드리는 겁니다.

다시 차트를 보시면 2년물 5년물의 국채 금리가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보다 낮죠. 그리고 상승폭을 본다면 국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2년물, 5년물보다 10년물, 30년물이 좀 큰 경향성이 있죠. 경향성을 보는 겁니다. 상승률로 봐도 그러하죠. 아,이 경향성을 먼저 봤을 때 상대적으로 장기 국채 수익률이 올라간다.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이 얘기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있겠지만 2년물일수록 금리 기준 금리와 맞다 있습니다. 근데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는 현상은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 소위 말하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자극되는 거예요.

그럼 기대 인플레이션은 왜 자극되느냐 그 부분 말씀드릴게요. 자, 지금 현재 일본 국채 금리가 2.786% 정도를 기록해요. 40년 만에 최고칩니다. 또 한국도 4.11한 14% 4.215% 수준의 국채 금리를 현재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시 굉장히 높은 수준이에요. 영국도 5.1 17 5.15 15% 정도 수준의 국채 금리를 기록하고 있어요. 정말 어마어마하게 높은 국채 금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세계가 세계 각국의 국채의 발행과 국채의 수급적인 요건이 다 달리 적용되기 때문에 이걸 통편 인률적으로 왜 그런지를 하나하나 설명드리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다 같이 오르는 이유는 전반적으로 다 같이 오르는 공통적인 이유가 있겠죠. 그 공통적인 이유가 뭘까?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에요. 자, 제가 그동안 여러분들께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면서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이 실물 경제는 전쟁을 가지고 봤을 때 전쟁의 경과가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고 자본 시장은 전쟁의 경과가 아니라 전쟁 공포감의 경과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만 우리 전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주가가 연일 오르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서 전쟁이 장기화되면 실물 경제가 어려워지고 그러면 그게 결과적으로 인플레를 야기할까 공포스러운 거예요.

지금 현재 장기화 되고 있으니까 중동 전쟁이 끝날 줄 알았거든요. 특히 한 아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전쟁이 끝날 수도 있겠다. 중국이 중제자로서 기능을 할 수 있겠다. 그게 미국과 중국간의 빅딜 아닐까? 그니까 빅딜를 기대했단 말이에요. 빅딜은 중국은 대만 문제에 있어서 좀 어 나를 도와줘. 하나의 중국으로 만들 거야. 물론 장기적으로는 대만을 내 줄리는 없죠. 그러나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중간 선거 전략상 일단 그 부분은 한 발 물러서야이 내가 원하는 거 하나는 얻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이 이 협상이라는 건 하나를 얻고 하나를 내주는 과정이니까 내가 하나를 얻어내기 위해서 하나를 내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는 대만 문제에 있어서 적어도 중간 선거 전략상 한 발 물러서 준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 잠재되어 있었겠죠. 시진핑의 요구도 있었겠죠.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란에 있어서는 중국이 중제자로서 기능을 해 줘. 이란과 지금 봤을 때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 중제적 기능을 미국 편에 서서이 핵협상을 마무리해 줘. 이런 종류에 미국은 30년 내내 연구적으로 원한다면 원한다면 미국은 원하는 한 30년 이상 혹은 내내 핵개발 프로그램 멈춰 줘. 이게 니즈죠. 근데 당연히 이란의 요구는 그거 멈출 수 없어가 이란의 요구죠.

그 중제점을 찾는데 일하는 5년 정도 멈춰 줄게 미국은 안 돼. 20년 멈춰 줘. 이게 좁혀지지 않는 거야. 근데 중국이 만약에 중제자로서 기능을 한다면 5년 안 돼. 15년 미국 편에 서서 중제점을 찾아주는 그런 가이던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이해가셨죠? 그런 겁니다. 자, 그런 것을 기대했단 말이에요. 근데 기대가 아니에요. 기대대로 안 됐어요. 그 빅딜이 성사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뭐라고 받아들여요? 중동전쟁이 장기화된다라고 받아들여요. 그 장기화 된다고 받아들여요. 근데 공포감, 중동 전쟁에 대한 공포감은 언제가 정점이에요?

3월 말이거든요. 그때가 국제가 가장 높게 취소요. 국제가 주의 한번 보겠습니다. 2번 차트입니다. 3월 말지점 3월 중순에서 후순까지가 국제 유가가 정점을 찍습니다. 두바이 유가 보세요. 근데 그 이후에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완화돼요. 어쨌든 선물 시장에서 원유가 거래되는이 자본 시장의 범주라고 볼 수 있겠어요.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 외환 시장에서의 원하의 달러 대비 가격, 원달러 환율도 3월 중순에서 말이 지점이 정점이죠. 주가도이 지점이 저점이죠. 국제가도이 지점이 정점인 거예요. 공포감이에요. 공포감. 이건 설명 끝났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드린 건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서 주가가 조정됐다가 오르고 있는데 3월 말이라고 해 볼게요. 주가가 저점을 찍고 공포감이 가장 지배적이었던 구간이에요. 그리고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까요라는 질문인 거예요. 근데 언제까지 갈까요? 이게 경로가 바뀔 수 있나요?라는 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린다면 경로가 바뀐다면 전쟁이 말 그대로 장기화되어서 전쟁이 장기화되어서 국제 유가가 높은 레벨을 유지하게 만든다. 이게 중요한 팩트입니다. 좀 이따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만든다.

다시 2번 차트가 볼까요? 국제 유가 추위가 중동전쟁이 장기화 될 거 같아. 미중 정상 회담도 아무 소용 없어. 자포자기 하는 거예요. 그니까 선물 시장에서 가격이 국제 유가가 또 오르는 거죠. 오르는 모습을 보니까 이제 실물 경제적으로 영향을 주는구나. 전쟁의 장기화가 실물 경제에 영향을 주겠죠. 그게 어떤 영향일까요? 인플레인거죠. 국제 유가가 오르면 당연히 석유 정제 제품 가격이 오르고 나프타 가격도 오르고 요속 가격도 오르고 비료 가격도 오르고 그 비료 가격 오면 사료 가격 오르고 그러면 고기값도 오르고 고기값 오르면 식당에 메뉴판 가격도 오르고 김밥 가격도 오르고 햄격도 오르고 이렇게 되면서 1파만파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거예요.

국제유가 상승으로만 멈추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는 것은이 전쟁이 장기화되면 장기화되지 않으면 이렇게 충격을 겪고 경험하고 끝나요. 단기전으로 끝나면. 근데 장기화 되면 이제 인플레라는 숙제가 받아들여지고 그러면 이게 꺾이게 만드는 지점이 올 수 있다라는 거죠. 인플레가 온다면이 부분을 작년 어 9월에도 경제전망서를 내면서 25년 26년은 유동성 랠리를 보일 것이다. 유동성 랠리지만 그 유동성 랠리의 구간을 언제라도 끊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 끊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온다면 그것은 인플레다. 그럼 아직 인플레가 현실화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현실화 된게 아니에요. 그것은 어쨌든 경로 자체를 끊어 놓을 트리거가 될 수 있다. 그런 것을 말씀드렸던 거예요. 근데 여기서이 말씀드릴게요. 국채 금리가 왜 올라요?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이다. 근데 전쟁의 장기화 이것이 정말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만드나요?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왜 그러냐? 단기존으로 끝나도 국제가 한번 취소니까 그러면 이것저것 일파만파 물가가 다 오르는 거 아닙니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아닙니다. 물가 실물 경제로 전의가 되려면 장기화가 돼야 돼요. 가장 극단적인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지금 정유사들이 돈을 벌가가 엄청 급등했잖아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거예요. 돈을 벌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못 볼 거 같죠? 아니에요. 역대급으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정유사들이 가지고 있는 비축분이 있어요. 국제 유가가 2월 말부터 지금 3월, 4월, 5월 세 달 연속 오르고 있는데 지금은 당연히 어 높아진 국제 유가를 보면서 이때다. 두바이유 사야지 이럽니까? 아니죠. 비축분을 쓰는 거예요. 그러려고 쓰는게 비축분이에. 물론 일부 수입은 있지만 비축분을 쓰는 거예요. 근데 비축분을 쓰지만이 비축분을 써서 정재 가공한 다음에 석유 제품을 만들죠. 그 석유 제품 중에 예를 들어서 개솔린, 경유 다 올랐죠.

항공류 올랐죠. 세계적으로 1 정도 1가량의 항공기가 우리나라의 항공률을 써요. 이겁니다. 이해가셨죠?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린게 뭐냐면 지금 정류사들이 비축분을 써서 지금 어 힘들지 않아요. 근데 나중에 장기화가 돼 버리면 어쩔 수 없이 6월 7월 정도까지 온다면이 국제 유가가 110달러 수준을 유지하는 만약에 이런 국면에서 비축분이 소준되어 가는 과정에서는 비싸진 원유를 이제 대거 사와야 돼요. 그게 실물 경제로 이제 충격을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기화 되면 인플레가 약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리지만 인플레 현상은 산불과 같다.

단백공초 하나 내던지면 지풀하기에 옮겨 붙어요. 지프하기에 옮겨 붙으면 나무에 옮겨 붙어요. 나무는 여러 나무들이 있어요. 나프타라는 나무가 있고요. 요소라는 나무가 있고요. 어 개솔린 가격 항공유라는 나무가 있어요. 그러면 이쪽 나프타에 옮겨 붙으면 그게 비닐 봉직 가격, 플라스틱 공급, 부족. 이것이 결국 이쪽 방향의 인플레. 이해가시죠? 어, 비료 요속 가격 오르고 비료 가격 오르면 그러면 이것 자체가 어, 사료 가격, 곡물 가격으로 올리고 고기값을 올려고 햄고 김밥 가격 올려 놓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이렇게 일파만파 퍼지다 보면 그게 인플레이션이에요.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소비 품목이 우리나라에서도 물가 추기할 때 465가지 품목인 거예요. 그게 에너지 물가 식료품물가를 먼저 자극하고 나머지 공산품물가를 자극하는 겁니다. 이게 인플레이션이에요. 그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제 경계감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게 유지되고 있는 것은 다시 한번 큰 인플레가 올 것 같다라는 경계감인 것이고요.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좀 구조적으로 시대를 구분해 볼게요. 여러분 2020년 팬데믹 왔죠? 이때 팬데믹으로 엄청난 유동성이 풀렸죠. 그리고 21년 보복 소비가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은 폭발적으로 공급되니까 돈의 가치가 떨어지죠.

돈의 가치가 떨어졌는데 수요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만한데 보복 소비가 맞물리니까 물가 상승률이 이때부터 취소요. 그리고 2022년에 러우 전재닝이 발생하죠. 러시아산 천연 개스 밀 원유 수급 받지만 공급발 또 병목 현상 때문에 또 인플레이션이 찾아오죠. 근데 지금 말씀드린 건 인플레이션 유리인데 물가가 한번 취소 승계 떨어져요. 떨어진 물가 보셨어요? 식료품 물가는 올랐다 떨어졌다 하죠. 에너지 가격도 올랐다 떨어졌다 하죠. 근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이 올랐다 떨어졌다 합니까? 한 번 오른 건 안 떨어지죠. 하반경 직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 물가와 식료품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을이 물가를 근원 물가라고 하고 근원 물가를 가지고 물가를 판단하는 거예요.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걸 제외하고 기조적인 물가의 흐름을 보는 거. 근데 그 기조적인 물가의 흐름을 봤을 때 한번 번 옳은 물가가 안 떨어지니까 물가 상승률이 설사 떨어진다 하더라도 물가 상승률이 23년 24년 25년 26년 22년 6월에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국면이라 하더라도 물가는 여전히 오르고 있죠. 높아진 물가에서 26년에 중동 전쟁이 터지고 대규모 공급 쇼크가 오니까 높아진 물건 가격에 또 한 번 오르는 거죠.

그러니까 고비용 시대가 온다라는 표현을 했었던 거예요. 고비용 시대가 오는 것이고 다시는 저비용 시대로의 전환이 어렵습니다. 그 고비용 시대가 오는 이유를 또 말씀드릴게요. 그 밖에 있다가. 근데 그러니까 당연히 막대한 인플레를 우리는 만난다고 생각하고 고물가 고금리 시대 저금리와의 작별입니다. 저물가와의 작별이에요. 그래서 굳이 표현한다면 중금리 시대로의 전환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왜 국채 금리가 오르나요? 국채금가 오르는 이유는 바로 여러 가지 면에서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에 대한 경계심이 생기고 그게 결국은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경향성이 있는 것이다.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인 것이다. 이해가셨죠? 자,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말씀드려야 되겠죠?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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