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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전 NVIDIA 대표가 말하는 AI 버블의 진짜 정체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유응준 대표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5-16 · 유튜브 시청 41,24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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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AMD#환율#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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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응준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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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하이닉스향 HBM 물량은 이미 솔드아웃 상태이며 AI 수요는 아직 초기라 실적은 분기마다 개선될 것으로 봄. HBM 수요는 최소 2년 지속, 병목은 HBM에서 전력(에너지)으로 이동 중. 1분기 실적 역대급은 가격(P) 상승이 견인. 주가 방향은 별도 판단 필요, 실물경제와 자본시장을 구분해야 한다는 취지. 진행자는 주가 저점(3월 말)이 실적이 아닌 거시·지정학 요인이라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엔비디아는 지금 하이닉스 쪽에는 100% 벌써 오래 중량 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 주가가 오르는게 그런 거죠. 사실은 벌써 솔드웃이 다 됐어요. 사실은. 예. 미대 실적은 앞으로도 매분기 이전 분기의 실적을 넘어서는 그 실적이 좀 나오겠구나. 어 마진도 그렇게 나오겠구나. 왜? 통신 방식이죠. 사실은 그거에 대한 솔루션을 가진 회사들이 꽤 뜰 거 같아요. 제가 봤을네. 말 뜰 거 같아. 왜?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참 반도체 그리고 AI 전반에 걸쳐서이 산업을 이끌고 있는이 주력 산업에 걸쳐서 거대한 물결이 일고 있고 주식 시장에도 그런 영향들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02. 자, 이런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미래를 들여다보기 위해서 어 전문가를 한번 모셨습니다. 전 엔비디아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이흥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런 채널에 초대시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인상으로만 보면 그 업계 지금 AI IT 업계 지금 40여년 정도 계셨는데 네. 네. 근데 인상으로만 보면 정말 좋은 의미로 그 [콧방귀] 지방대 교수님 아 그니까 제가 왜 이거 나쁜 의미가 아니고요. 지방에 계신 교수님들이 네. 그 상대적으로 이제는 업무 압박이 없고 평온한네. 그 교육자로 해서의 삶을 이제 사하시는

03. 그런 평온한 인상을 갖고 계시다는 그런 뜻에서 제가 예 표현을 해 본 겁니다. 이제 서울에 있는 메이저 대학 교수님들은 얼굴이 막 이렇게 막 질정 압박과 막 이것 때문에 근데 얼굴이 굉장히 인상이 좋으셔 가지고 그렇게 예 그런 말씀 많이 들으시죠? 그 인상도 그지만 젊게 보인다. 나이보다는. 제가 사실 엔비디아를 은퇴한게 뭐 잘려서 은퇴한 거 아니고요. 나이가 저희가 엔비디아 코리아는 정년이 있습니다. 그 정년 60이 돼서 좀 나가기 싫은데 그 부모님이 좀 뭐야 주민 신고를 한 5년만 늦게 해 주시면은 더 지금 미대 제직할 수 있는데 그래서 나왔고요.

04. 네. 그다음에 나와서 중국계 그 AI 회사 한 2년간 제가 대표로 제임을 했는데 더 연장하자고 하는 걸 제가 이제 약간은 좀 플라이틀리 리젝트한 게 네 이제는 제 시간을 가지고 제가 갖고 있는 조그만 재능이라도 좀 사회에 좀 그 기여할 수 있다면 기여하는게 더 낫겠다라는 측면에 결정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이 뭐 HB, HP도 거치시고 또 선도 거치시고 오라클도 거치시고 어 엔비디아 대표님까지 하셨는데 그런이 IT AI 업계에서 뭐 약 40년에 걸쳐서네 어이 시장을 실제 업계에서 진드주의하셨던 그런 업력과 경험 이력을 바탕으로

05. 우리 시장을 좀 잘 진단해 주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아, 네.또 우리나라가 가야할 방향도 좀 많이 제시했으면 좋겠다라는 고을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대질문은요. 역시 그냥 엔비디아 출신이시니까 엔비디아를 가르쳐서 뭐 닷컴버블 그리고 AI 버블 뭐 이런 논의를 최근 한 몇 개월 동안 지속되고 있죠. 이런 현상을 뭐 닭헌법을 또 경험하셨으니까. 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AI 법을 어떻게 정의하십니까? 네. 그 버블이란 정의를 정확히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2000년대 초반에 다컴버을 할 때 제일 특해를 받은 회사가 어디니까?

06. 그 시스코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네. 시스코가 어떻게 이제 버블의 상진이 됐을까요? 그거는 이제 실제 그때 인터넷 붐이 일어날 때 사실 거기에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장비가 좀 많이 좀 들어가게 되고 그것이 실제 설치 자체가 대부분 설치되게 되니까 더 이상 좀 필요성이 없어서 그래서 사실 이제 경기가 꺾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게 다컴버블인데 그걸 AI 쪽으로 돌아오게 되면 AI는 전체 시장 측면에서 하면 아직 초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젠슨왕 회장께서 뭐 우리 그 GTC 행사에서도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전체 피지컬 AI 시장으로 진입하는데 시장이 100틀리언 시장이다.

07. 근데 M비디아 작년 매출이 215빌리언이거든요. 네. 생각해 보십시오. 100틀리언이면 100 곱하기 하면 500배가 아직 더 커대. 예. 예를 들어비아 매출 기준으로 하면은 그렇게 이제 계량적인 숫자로도 그렇고요. 아, 실제적으로 지금 그 AI가 2012년 알렉스넷 모델이 나온 다음에 실제적인 시작이 됐고 사실 그 후로 이제 퍼셉션 인식형 AI 그다음에 생성 AI 지금 이제 에이전틱 AI 사실 날리지 않습니까? 음 그다음에 코덱이니 뭐등해서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툴과 기능들 그 이런 발표들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피지컬 AI 작년에 이제 젠슨이 선언하셨어요.

08. 그리고 여러 가지 작업들이 좀 진행되고 있지만 가시적으로 나온게 아직은 거의 없어요. 사실은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그런 측면에서는 AI는 전반적인 파고 측면에서는 아직 초기 상승 국면에 있다. 이렇게 저가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요. 일부 이제 버블이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투자가 과한 거 아니냐 이런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사실 투자는 AI 초기 투자가 많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실제로 아 우리 2022년 말 11월 말에 그 최치T 나온 다음에 지금 한 3년 4개월 정도 됐거든요. 네. 그리고 난 다음에 유료 사용자 최치피만 해도 2천만 명 넘고요.

09. 그다음에 제미나이하고 엔스로픽 합치면 4천만 명 돼요. 그다음에 액티비조는 몇십억이 돼요. 최지T가 한 10억 되고 엔스로틱하고 제미나에 다 합치면 거기서 한 또 10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전 세계 인구에 벌써 몇 %예요? 몇십%가 벌써 실제 AI를 쓰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과실 자체는 좀 점점 점점 확대되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점에서 고민을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네. 제가 저희 채널에서도음 저는 이제 말씀 주셨던 것은 소위 AI 산업 업계를 말씀 주신 거예요.

10. 네. 네네. 실물 경제를 말씀 주신 거. 네네. 저도이 실물 경제적으로 봤을 때 대표님께서 주셨던 그 멘트 말씀 인사이트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독자분들께 계속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AI은 이제 시작이다. 네. 그 업계 상황을 보면 자 농담도 아니고요. 정말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음. 아라는 것을 좀 강조해 드렸고 시작도 안 됐다고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제대로 시작도 안 됐다. 음. 아, 그렇지만 그렇지만 지금 AI 법을 논란은 실물 경제적인 상황과 달리 음, 자본 시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거죠. 그니까 주식 시장에서는

11. 음, 실물 경제 성장 속도보다 음, 주가의 상승 속도가 더 빨랐다. 음. 음. 그럼 과도하게 많은 돈이 몰렸다가 덜 몰렸다가 그니까 고평가 저평가를 왔다 갔다 하면서이 AI 혹은 반도체 그 해당 산업은 놀라운 속도로 커가는 거 맞아요. 예. 그건 맞지만 그 이상으로 돈이 몰렸다가 그 이하로 돈이 몰렸다가 플럭처이션을 가는 거죠. 실적의 모습은 이렇게 어쩌면 선형으로 상승하는데 실적의 흐름은 네. 주가의 흐름은 네. 네. 곡선형맞으로 상승했다, 하락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제가 의견을 드렸던 것은 AI 버블에는 공감한다. 네. 그러나 AI 버블이 터질 거라는 말에는 공감하지 않는다.

12. 이렇게 표현을 했었어요. 터지는 시점은 지금이 아니다. 그래서 중요한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 주셨던 그 포인트는 주로 실물 경제적인 거 맞으시죠. 네,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토론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도록 해보겠습니다. 네. 제가 개인적으로는 어제 좀 중요한 자리에 어 그 큰 토론회가 있었고 AI 그리고 에너지 전환 그니까 AX라고 하죠. 에너지 AI 트랜스포메이션과 또 에너지 트랜지션이라는 두 가지 전환을 중심으로 한 한미일 파트너십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13. 첫 번째 큰 회의가 한국에서 열렸었습니다. 공동 어 협의였는데요. 뭐 제가 감사하게도 제가 좌장으로 해당 토론을 진행을 했었는데 거기서 핵심이 뭐냐면 AI 그니까 여러분 AI 서비스를 이용하시잖아요. 근데 진짜 AI가 제대로 적용되는 과정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서 음 그리고 서비스업 전반에 걸쳐서 기업들이 AI를 활용하기 시작하는 그니까 그런 부분은 아직 시작도 제대로 안 됐다. 네. 네. 그것을 소위 맥스라고 하지 않습니까? A ma맥라고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경과를 어떻게 지켜보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지금 그 우리 AI 발전 단계에서 그러니까 이제 지금 단계가 이제 생성 AI 단계를 넘어서 에이전트 AI 그러니까 이제 실제 AI한테 일을 시키면 얘가 자주성을 가지고 여러 조그만 AI한테 일을 시켜서 실제 그 결과를 받아내는 사실은 그 시대에는 좀 뜨겁게 그 좀 사실 그거에 대한 서비스가 좀 나오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요.

14. 물론 이제 그걸 하면서 실제 그렇게 자주성을 갖고 AI 비서 역할을 하려면 우리 사람이 특정 그 프로젝트를 일을 시키면 거기 대행사가 뭐 카드 결제이 등등등 이런 걸 좀 또 물어보지 않습니까? 똑같이 그런 권한인의 권리에 대한 런 것들은 좀 조정을 해야 되겠지만 그게 다 조정된다는 하에 이제는 그런 일들 자체를 그니까 디지털 내에서는 AI가 좀 다 할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이 돼요. 그 뭐 그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 문제가 이제 AI가이 밖으로 튀어나 넣와서 그니까 피지컬 세계하고 인터액션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을 하면서 움직이는 그거는 갈길이 아직은 멀어요.

15. 사실 준비해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는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지금 그걸 할 수 있는 온전한 나라가 미국, 중국 제가 볼 때는 한국이거든요. 일본은 많이 제가 볼 때는 그 환경이 좀 안 됐다고 봐요. 한국은 상당히 오퍼추너티가 되죠.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면이 디지털 세계에서의 AI 에이전트는 정말로 지금 뜨겁게 일어나는 것처럼 되고 있다. 이렇게 좀 정의할 수 있고 그렇지만 지금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제조 쪽에 피지컬 AI 측면에 적용하는 부분은 아주 초기다. 근데 준비를 해야 된다. 이렇게 저는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 영역으로 AI가 도입되고 확산되기 시작한다면

16. 많은 분들은 나 채치T 이용 잘해. 네. 나 재미나 이용 잘해. 음. AI가 왔어. 음. 근데 이것은 굉장히 그 빙산의 일각. 네. 그러니까이 빙산이 물속에 있는데 위에 보이는 그 빙산밖에 안 되는 그런 수준 아닙니까? 어떻게 보? 맞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이제 저도 이제 강의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하고 어제도 이제 우리 그 피리오사이 그다음에 리벨언 거기 대표님들과 뭐 기자들 많이 오셔서 좀 이래저래 좀 미팅을 했는데 지금의 AI 단계로 보면은 이제 채치T 나온 다음에 그다음에 제가 강의할 때 한 뭐 많은 분들한테 채치T 쓰시는 분 들어요.

17. 그러면 거의 한데 한두 명 되나 이러다가요. 지금엔 뭐 채치T 쓰시는 분은 들어요. 그건 욕이거든요. 기본적으로 다 하고 단체가 질문은 유료로 얼마짜를 쓰십니까? 왜 그렇게 하십니까? 이런 질문을 할 정도로 벌써 그 사실 다가왔어요. 사실은. 예. 예. 그런 측면에서네. 어. 그래. 우리나라 분들이 장점이 사실 얼리 어댑터 측면이 좀 꽤 많다라는 측면이 꽤 좋아요. 사실은. 네. 우리가 환경 좋고요. 또 제 입장에서도 한 명의 이제는 이제 그 뭐 그 그 강의자 아니면 좀 이벤젤리스트 입장에서는 더 빨리 AI를 그 좀 그 나이에 상관없이 어린아이든 아니면 시니어든 상관없이 자기 그 친구처럼 자기 가족이나 애인처럼 같이 옆에 두고 쓸 수 있는 그러한 그 돕는 툴 요렇게 생각을 하고 한다면

18. 꽤 많은 자기 자신과 가족과 사회에 그 배핏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네. 마침 제가 어제 말씀 그 커멘트했던 그 컨퍼런스 토론의 그 자료집인데요. 아 여기서 이제 뭐 제가 그 검명은 하지 않겠지만 어떤 어 여러 국내회 연사들이 이제 발제를 해 주시고 이제 토론에 응했었는데 네. [콧방귀] 여기서 이제 한 교수님의 진단 중에 하나가 그니까 어쨌든 많은 분들이 AI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고 있는 중인데 그 AI 서비스가 맨 위에 있다면 그다음 가운데 있는게 AI 모델이고 네. 그 맨 밑에 있는게 AI 인프라지

19. 않습니까?이 세 개가 소위 AI 풀스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AI 서비스 경쟁으로 나아가고 있지만네. 세계가 AI 인프라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그 중에이 AI 밸류 체인을 쭉 나열해 보면 네. 나열해 보면 예를 들어 뭐 석유부터 갈 수도 있겠죠. 네. 석유석탄, 화석발전부터 뭐 전력, 전선 뭐 해가지고 뭐 HBM, GPU, 뭐 모델, AI 서비스 해가지고 여러분까지 이렇게 쭉 밸류체인이라고 본다면 대표님이이 없게 쭉 계셨지만 근데이 중에서 네. 네. 딱 하나의 가장 병목 병목 현상이 심각한 영역을 꼽는다면

20. 예. GPU가 아니라 HBM이다라고 진단하시는 한 학자가 계셨어요. 네. 네. 어, 저는 이거를 좀 여러분들께 한번 대질문을 해 보고 싶은 심정이거든 저도 상당 부분 공감을 합니다. 그 결과가 가격으로 나타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혹시 대표님은 네. 이런 진단에 어떻게 그래서 제가 호명을 안 하는 겁니다. 특정 그분이 맞다 틀렸다를 논하는게 아니라 그런 주장을 제가 어제 들었는데 네 지금 현재 그 밸류체인의 병목 현상은 네 어디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보네 아우 아주 좋은 제가 볼 땐 아주 좋은 질문이고요. 아주 좋은 질문이고 사실은 그런 질문이 이제 그 젠슨 포함해서 빅테크

21. 이제 그런 CEO들한테 사실 좀 많이 요새 회자가 됩니다. 아, 실제 전선 입장 같은 경우는 이제 올 초부터 다버스포럼부터 이제 전선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AI는 5단 케익이다. 그러니까 5단 케익이라고 하면 맨 밑단에 에너지가 있고 그 위에 칩이 있고 칩인 뭐 GPU, HBM 그다음에 바운더리 공중까지 포함하는 걸 하고 그 위에 AI 인프라가 있고 시스템이 있다는 얘기죠. 모델이 나오고 맨 돈을는 애플케이션온다. 그래서 실제 돈은 그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좀 보게 되는데 실제 그 돈이 어로 흘러 들어가냐면 모델 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그 모델은 어서 그 시스템 AI 인프라 그로 흘러 들어가게 인프라는 취이나 뭐 예를 들어 HBM이나 공정이나 뭐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흘러들어게고 그런데 그것을 돌리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22. 그불과 2년 전해도 그 비디아의 그 GP위 없어서 그기가 뭐 1년이 걸리는 뭐 등등등 이렇게 어려웠습니다. 사실은. 근데 그 공정은 많이 줄었어요. 지금 이제 젠슨이 얘기를 하는 거는 에너지 부분 특별히 전력 부분이 제일 지금 보틀렉이라고 지금 얘기를 해요. 그래서이 병목이 계속 변한답니다. 맨 처음에는 그 GPU였다가 지금 이제 HBM이 보틀렉이라 그렇죠. 일부한 더 동의합니다. 아마 김종 교수님도 뭐 가이스 김종 교수도 그런 말씀하시고 하는데 뭐 하이닉스에 깔때기 한 개 있고 삼성전자 콜 테스트 됐는지는 모지만 됐다고 치고 H4에 대한 깔때기가 한 개가 있어요.

23. 그래서 엔비디아는 지금 하이닉스 쪽에는 100% 벌써 그 다 오래 중은 양 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하이닉스 주가가 오르는게 그런 거죠. 사실은 벌써 솔드하웃이 다 됐어요. 사실은. 예. 그러니까 이제 아이면 어 우리 깔때기 다 찼어 못 만들어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단순히 이제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이제 그 HBM 측면에서만 말씀이고 그래서 뭐 확장하는 것은 좀 지금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삼성인이 그다음에 미국에 또 마이크론도 있잖아요 사실은 이제 그건 한 팩터고 [콧방귀] 보틀렉이 한 폭트고 또 한 팩터가 이제 TSM 공정 부분이에요.

24. 이제 삼성 파운드리나 TSMC나 얘네들이 실제 아무리 뭐 그 메모리가 많아도 그거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GPU가 많아 그 깔때기가 될 수도 있는데 그거는 또 이제 TSMC나 삼성 파운드리가 어디를 더 우선 순위를 두느냐에 따라 갖고 사실은 틀리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 그 엔비디아를 먼저 둔다 그러면 N디아의 [콧방귀] 공급에는 별 문제가 없는 거야. 애플를 먼저 두겠다 그러면 사실은 이제 또 엔비디아는 또 약간 지장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메모리가 지금 가장 큰 병이다. 일부는 맞지만 일부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그이 그 병목에 대한 그 요소가 GPU가 될 수도 있고요.

25. HPM이 될 수 메모리도 될 수 있고 그런 거예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이제 젠슨 이런 이제 약간은 국소적인 거라 그럴까? 이거는 이제요 깔때데기만 넓히면 되는 거 풀리는 거거든요, 사실은. 네. 근데 근본적인 지금 대문제가 에너지라 문제예요. 전원. 우리나라도 지금 뭐 울산에 뭡니까? 그 SK하고 좀 AWS인가요? 그 아마존하고 100MW 이상급에 뭐 AI 팩토리 짓는다. AI 데이터 센터 짓는다. 해남에 또 크게 진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문제는 그런 이제 취입나 HBM이나 그 좀 그 파운더리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가 없어서 그 위를 못 하는 그게 제일 지금 병목이라고 젠슨은 진대 진단을 하고 있고 네.

26. 저는 이제 믿고 따릅니다. 사실은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좋습니다. 저도 앞에 이제 계속 그 커멘트를 드린게 제가 어제 여러 발제자의 주장과 뭐 그 발제자들이 이견이 있기도 하지만 네. 근데 큰 틀에서의 우리가 준비해야 될 것은 또 한미 협력을 해야 될 것은 네. 어쨌든 AX와 에너지 트랜지션이 ET입니다. EX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니까 두 가지니까 그 그 두 가지 중에 하나만 될 수도 없다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러니까 지금 에너지 수급 계획을 완전히 대전환해서 네 완벽하게 에너지를 조달받는 것이 그 저도 이제 얼마 전에 칼럼을 쓰기를 되게 재밌는 표현을 했는데

27. 이제 국가 경쟁력은 연산력에 달려 있다. 네. 네. 네. 컴퓨팅 파워를 한국어로 연산력이 연산력이라면 좀 어색하지만 컴퓨팅 파워에 달려 있다면 좀 더 연산력에 달려 있다. 근데 그 연산력은 또 전력에 달려 있다. 이제 연산력과 전력 경쟁의 시대다라는 주장의 글을 좀 썼어요. 그 준비를 하지 않으면 국가 경쟁력이 계속 실출될 수밖에 없다.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의 중요한 토론 어젠다가 있었고 한미 협력을 강조하는 그런 방향으로서의 논의였는데 말씀주셨던 것처럼이 부분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어쨌든 저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기를 투자자 관점에서는 음

28. 어떻게 해야 되는가?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데 투자하나네 맞죠. 그렇잖아요. 그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곳이 가격이 올라가는 거죠. 네. 병목 현상에 투자하셔라. 그래서 나중에 혹시 이제 교수님 뭐 제가 필요하면 카톡으로 저 이제 그 엔비디아가 얘기하는 전슨왕이 얘기하면 5단 케 있지 않습니까? 예. 그것만 보면 아마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어디가 장례 투자처가 될 이런 거 보일 수 있거든요 사실은. 예. 이제 [목을 가다듬음] 개별적으로만 얘기하면 이게 뭐야? 그 어디 헤멜 수가 있는데 딱케익을 보면 어 괜찮아요. 지금 아 모델 쪽은 벌써 뭐 초됐구나.

29. 여기는 뭐 투자에도 사실 이익 걷기가 좀 어려울 거 같고 애플리케이션 쪽은이 너무 많은데 어디에 될지 또 모르겠고 다시면 AI 인프라 칩 그다음에 에너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뭐런 것들을 보면 아도 좀 그거에 대해서 신을 얻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예, 지금까지 전개됐었던 여러 가지 뭐 예를 들어서 AI와 반도체 업계를 통틀어서 전개됐었던 여러 현상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26년 1분기 실적을 정말 역대급으로 내지 않았습니까? 네. 네. 네. 아 그러면이 역대급 실적에서 핵심은

30. 예 P였다. Q가 아니라 그러니까 매출액 개념도 P * Q고 가격 곱하기 매출량이고 네 뭐 수출액이라는 관점도 결국은 이제 P * Q인데 네 근데 Q 많이 늘진 않았다. 매출량이 많이 늘거나 뭐 수출량이 많이 늘다 늘었다기보다는 음 피 가격 상승이 상당 부분 견 그게 핵심이죠. 왜냐면 그 그냥 속된 말로 저기 하면 앤 미디아가 하이닉스가 만드는 HPM4를 아돌 친 거예요. 솔다웃이 됐어. 네. 그러면 이제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가격 편하게 오히려 거꾸로 올릴 수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다음 주 저번 주인가요? 하이닉스에 좀 실적 발표했을 때 어떻게 엔비디아보다 마 그 마진이 더 높지 이게 말이 돼?

31. 이런 생각이 전 개인적으로 들었는데 이게 한정된 이게 그 내선 그런 거예요. 지금 보면 지금 의사 결정을 이제 하이닉스의 그 HBN 각꾸만 의사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미대 입장에서도 삼성 HBN4가 또 콜 잘돼서 같이 올라온다면 밸런싱이 되겠죠. 밴더 밸런싱이 되겠죠. 한 곳에만 있으면 오히려 이전에는 엔비디아가 가격을 조종해 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거꾸로 하이닉스가 통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예. 그리고 그 현상이라서 그 현상 전 개인적으로는 일시적으로라고 봐요. 저는 지속적으로 안 돼요. 될 수가 없습니다.

32. 그 질문을 제가 사실은 드리고 싶어요. 왜 그러냐면 네. 어, 저도 저희 채널에도 어,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있는데 어쨌든 1분기 실적까지 네. p * q에서 p가 견인했다는 것에는 다 공감하세요. 예, 여기는 오케이. 그리고 피가 그렇게 견인했었다는 얘기 자체가 1분기까지는 적어도 그 병목 현상은 HBM에 있었다라는 것을 반증시켜줘. 그래 잠깐이 부분 제가 설명을 좀 드리면 또 한 가지 왜냐면 독자분이 이런 질문 하세요. 네. 음. 피가 견인했으면 음 매출액 증가율이나 영업 이익 증가율이나 음 어쨌든 피가 견인하는 역할은 똑같은 거 아니냐.

33. 근데 왜 영업 이익 증가율이 더 높았느냐? 그니까 그게 피가 견인해서 그런 겁니다라고 답변을 드렸는데 근데 그게 같은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아니죠. 왜냐면 가격이 많이 오르면 마진폭이 훨씬 커지죠. 그죠? 그 부분 중요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물건을 많이 팔아서가 아니라 가격이 올라가면 마진폭이 훨씬 커죠. 예. 그죠. 고정 비용은 유지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한정된 수령에서 그 가격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 예를 들어 내가 하이닉스다 맘대로 올릴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사실은? 네. 그게 그게 핵심입니다. 네. 그 부분은 이견을 안 가져셨으면 지금 왜 댓글로 그런 질문 자꾸 주시는데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34. 먼저 설명드리고 가격이 견인할 때 매출액 증가율도 크지만 영업이익 증가율은 더 커지는 법입니다. 그 당연한 겁니다. 이거 당연한 것을 제가 또 설명드리기 어려워서 이렇게 정리하고요. 그럼이 재밌죠? 네. 재미나네요. 저희 채널이 약간 이렇게 토론식이기 때문 제가 막 편하게 얘기하면 또 이슈들 많이 나오겠네요. 괜찮습니다. 제가 뭐 필요하면 제가 대응하겠습니다. 그면 그 견해를 주시는게 좋은 겁니다. 네. 네.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대표님은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뭐 저는 저의 견해를 또 여러 사람들이 다른 견해들이 이렇게 섞이는 과정에서 바람직 방향을 가지 않을까?

35. 그래서 이렇게 질문드린 겁니다. 어쨌든 1분기까지는 피가 견인해서 영업 이익의 사상 최고치를 보여줬다. 음. 음. 그러면 짧은 질문부터 이렇게 드려 보겠습니다. 먼저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지금 전개되고 있고 당분간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전개될 거라고 보시는지요? 네.이 부분부터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그거에 대한 이제 그 내라고 말씀을 드리고 좀 그거에 대한 이유는 이제 올해로 이제 엔비디아는 이제 아무래도 이제 HBM은 엔비디아가 좀 제일 많은 수요차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네. 베라루빈이 이제 하반기에 나와요. 그 기본이 이제 HBM4입니다.

36. 내년에 베라루빈의 울트라가 나와요. 그러면 그게 HBM4가 될 확률이 아주 높죠. 그렇게 말씀하셨이 나오는데 그거에 대한 HBM4가 아니라 5로 할지 어딜지 HBF로 할지는 아직 그런 이제 발표가 좀 안 된 상황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네. 내년 내후년 중반까지는이 뭐 이걸 슈퍼사이클이라고 해야 되나요? 난 모르겠는데 저는 뭐 그 용은 몰속 그 이런 이제 HBM 메모리에 대한 수요는 최소한 2년은 지속될 거라고 확증을 합니다. 최소 2년 최소 네네. 이거 중요한 멘트입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 대한 판단 여러분 스스로 하시되 네네 어 대표님의 견해는 어쨌든 실물 경제조 계속 구분해서 말씀드 많은 분들이 오해하셔서 제가 이거 한 2,000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37.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 네. 근데 어쨌든 실물경제적인 진단을 여는 겁니다. 자본 시장에는 다른 변수들이 또 주식이 어떻게 갈지 전 모르겠어요. 근데 그것도 좋 네. 전 모르겠고요. 그 근데 이제 저도 이제 뭐 엠비디아 주식 많이 갖고 있다가 지금은 전 거의 없고 이제 저희 집 사람이 많이 갖고 있 아니는 아니고 조금 갖고 있는데 근데 이제 그 주식은 저는 이제 엔비디아 비즈니스 가는 방향은 분명히 보여요. 근데 거기에 핵심은 저는 이제 젠슨의 리더십이라고 보거든요. 아이 양반이이 자리에 있을 때는 엔비디아는 괜찮겠구나.

38. 얼마나 잘 갈지 모르겠는데 괜찮겠구나라는 확신은 좀 있고요. 근데 지금 이제 제가 교수님한테 아 최소한 2년은 HBM 쪽 수요는 클 거다라고 확신하는 거는 엔비디아가 로드맵을 발표했고 로드맵을 발표했으면 그거에 대한 이제 풀필먼트라고가 그것도 미리 했다는 얘기거든요. 똑같이. 예.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그 그러면 그게 소위 이제 시장에서 논하는 네네. 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해당되는 개념인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죠. 네. 네. 네. 용어에 대한 재밌지 않습니까? 아, 이게 저희 채널은 그 인터뷰가 아닙니다. 예. 이렇게 토론시고 말씀에 반문도 드리고 제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한번 토론

39. 인터뷰를 원하시는 분은 다른 채널 가서 보시라고 제가 나중에 나중에 저한테 그거에 대해서 이슈 있으면 뭐 제 나중에 뭐 제 그 연락주 두시면 제 연락도 드리고 뭐 하여간 합시다. 뭐 이학 뭐 말씀 감사합니다. 예. 좋습니다. 예. 네. 이렇게 하시고 인터뷰가 아니라 토론 채널이다라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그 토론자가 제가 자격이 안 될까 봐 걱정할 뿐이지 저도 최선다해서 말씀을 너무 교수님 너무 겸손하시네요. 아닙니다. 예. 저는 뭐 이제이 기술 전문자도 아니고 공학 전문가도 아니고 산업계에 있었던 건 아니고 거시 경제 보면서 네.

40. 아네. 이거 하나의 변수로서 들여다 봐왔기 때문에 한번 관점에서 여쭤봅는 것이고 네네. 그럼 이제 중요한 질문을 이제 드린 거. 네. HBM 수요가이 향후 2년에도 계속 수요가 폭발할 것이다. 2년 동안 예라는 과정이 있다면 네네. 그러면 최근 한 3개월 이상 네. HBM을 비롯한 뭐 딜램 마찬가지 반도체 가격이 뭐 굉장히 강하게 상승했는데 그러면 이제 수요 공급보다 수요가 여전히 우유에 있다라는 얘기는네.이 가격의 상승 흐름이 유지되거나 음 아니면 높은 가격이 유지되거나 상승세가 유지되거나이 좀 다른 개념이죠. 네. 이거 되네. 지금 이미 피가 올라왔는데 올라온게 계속 그 흐름으로 올라갈 것인지

41. 아니면 그 피가 올라왔는데 높은 지점에서 유지될 것인지 피가 올라왔는데 그거 그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금 조정되면서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인지이 세 가지 시나리오는 자본 시장에서 완전히 다른 성과를 내릴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꼬찌꼬찌 여쭤 보는 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저는 제가 이제 그런 주식 전문가이 그런 건 아니지만 이제 우리 M비디아 주가를 보면은요. 네. 그 매분기 지금 어떻습니까? 어떻게 보면 하이퍼스케일로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요. 실제 뭐 마진 그대로 다 유지되고 있고요. 매출 전선이 얘기하신 대로 그대로 좀 또 하고 있는데 근데 왜 주가는 안 올라가느냐?

42. 네. 그거 제가 모르죠. 뭐 그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이유는 뭐냐면 뭐 누가는 그래요. 아마 시장에서 먼저 반영이 됐기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한다고 했는데 그 전간 목회 뭐 반영이 되든 어떻든 뭐 제 입장에서 보면은 제 그 예측으로 보면은 어 에비대 실적은 앞으로도 매분기 이전 분기의 실적을 넘어서는 그 실적이 좀 나오겠구나. 어 마진도 그렇게 나오겠구나. 왜? 피오가 벌써 지금 일단은 이제 한 달 반 전에 그 미디아 GTC 2026 행사에서 젠슨이 작년말에 그 자기가 내년까지 피받은게 500빌리년 때요. 한 10월 달에 얘기하셨는데 근데 한 6개월 지난 다음에 자기가 그거에 대해서 [콧방귀] 죄송하다고 말 잘못했다고 그러니 피어 받을게 그 원트리언

43. 네 그니까 1천 빌리언이래요. 네. 그거는 확실 그것도 보수적이라고 그니까 이제 그 피월 받은게 바로 매출은 아니죠. 물론. 아닌데 그거는 그 자기 미래에 대한 이제 매출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는 얘기거든요. 사실은. 예. 그래서 전 매분기 M비디아 실적은 좋아질 것 같아요. 단 이제 좋아지는게 바로 주가의 반영. 그걸 뭐 제가 뭐 뭐 좋다 나쁘다 이렇게 그 통제할 수 있는 그 능력도 틀 뿐더로 내가 판단할 건 아니고 저는 이제 비즈니스 측면에서 보면 갈 거 같다. 그렇다면은 최소한 아니 좋아지는데 왜 떨어져? 주가가 올라가는 건 얼마나 올라가는지 모르겠는데 근데 요새 이제 엔비디아 주가가 1년 그 상승에 비해서는 뭐 헤맨다고 할까 이제 이러지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이제 211불 뭐 이래요.

44. 나쁜 건 아니잖아요. 파브트리언 마켓캡 1등인데 근데 뭐 인텔 최근에 보면 20몇 % 올라가고 AMD 뭐 막 올라가고 이거에 비해서는 왜 상승폭이 떨어져 이렇게 볼 수 있 그것까지 제가 뭐 관여해 갖고 뭐 답변드릴 뭐고 싶지도 않고 사실은 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 요거는네 아 그래 떨어지진 않겠구나 뭐 이런 이제 개인적인 확신은 조금은 섰어요. 아 좋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이렇게 우리 [콧방귀] 대표님 정말 시원하게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네. 네. 그 주식 시장 제가 잠깐 어 커멘트를 좀 드려보면 25년 주가의 저점이 언제였을까요?

45. 음. 4월 3일에서 8일 사이입니다. 음. 근데 우리나라 주가의 저점이었을까요? 200여의 나라의 주가의 공통적인 저점입니다. 음. 26년 들어서 저점이 언제였을까요? 26년 들어 저점이 3월 말입니다. 음. 그럼 우리나라의 주가 저점 맞아요? 근데 세계는 어떨까? 세계 공통적인 저점이 3월 말입니다.이 제가 왜 저점을 가지고 얘기하느냐? 이것은 기업의 실적에 따라 영향을 받는 현상이 아닌 겁니다. 음. 지정학과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해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상호관세 발표하고 음. 중국이 보복할 거야. 미국이 보복에 보복할 거야. 중국이 연이어서 보복에 보복에 보복할 거야라고 얘기했던 4월 3일에서 8일 사이에 주가의 저점을 기록한 거고요.

46. 관세는 발효되지도 않았던 시점이에요. 뭐가 영향을 준 거예요? 관세 전쟁에 대한 공포감. 음. 역시 전쟁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어요. 음. 근데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극게 달았던 시점은 언제까요? 그게 3월 말입니다. 음. 음 그때가 정확히 200개 나라의 주가의 저점인 것이고 그리고 주가의 저점을 기록하는 그 지점이 원달러 환율의 정점이고요. 국채 금리의 정점이고요. 국제유가 선물 시장 가격의 정점이고요. 매크로 지표가 다 똑같은 날에 만나잖아요. 그러니까 주가를 결정하는 것이 기업의 실적이 아니다. 그런데 주가를 결정짓는 거시 경제적 지정학적 현상을 이해하시고

47. 그리고 실물 경제적 현상도 같이 이해하신다면 투자에 성공하실 수 있겠죠. 그 부분을 제가 강조해서 말씀드리고요. 지금은 계속 고견을 실물 경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계속 여쭈는 거라고 여러분께 좀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토론자 그럼 명확해지실 겁니다. 그리고이 부분 한번 설명드릴게요. 제가 잠깐 최근의 경험을 얼마 전에 이제 카이를 방문했습니다. 네. 카이를 방문하면 공장이 두 개가 있어요. 크게. 하나가 회전, 고정익. 항공을 두 가지로 불려. 네네. 두 개 공장을 오가려면 자동차 타고 이동해야 됩니다. 그 광활한 예 4천에 있는

48. 자 근데 제가 왜 문 이런 말씀드리냐면 그 전투기가 있단 말이에요. 그 전투기 하나에 들어가는 부품의 개수가 20만 개예요. 자동차 부품이 2만까지. 음. 그럼 20만 개 부품을 다 조달받는데 10년 걸립니다. 그건 업계 현장에 계신 분이 직접 설명해 주신 거예요. 근데 물론 어이 항공기를 만들고 만들고 뭐 3년 2년 계속 수주가 있으니까 이번 항공기를 만드는 부품 조달은 10년 전부터 이어진 것들이 있으니까 그게이 항공기를 위해서 10년 걸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이 항공기를 위한 부품 이해 가셨죠? 음 제가 무슨 말씀드냐면 업계정은비디아 대표님의 말씀을 이제 쿼터하셨는데 이런 업계 정황은 여러 가지 주문과

49. 음 그리고 발주와 수주와 계약 이런 것들에 의해서 먼저 상황을 알 수 있잖아요. 2, 3년 동안에 그런 관점에서 업계 정황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 이 제 아니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렇게 실물 경제적 현상도 이해하셔야 되고 그리고 자본 시장을 결정짓는 뭐 바닥에서 사면 좋잖아요. 그런 건 다른 관점에서 또 해석을 하시면 어떨까?이 부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네이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핵심 질문입니다. 결국은 HBM 수요가 계속 뒷받침 될 거다. 2년 동안에는 그 2년 후는 또 그때 진단해야 되겠죠.

50. 네네. 그렇죠. 예. 왜? 또 다른 수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네. 네. 네. 뭐 그게 저는 방위 산업에 있을 수도 있다라고 저 보는 사람이긴 하지만 아, 네. 지금까지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던 수요가 방위 산업 영역에서 엄청난 수요가 있을 거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근데 그 부분 또 지켜봐야 되지만 자, 그러면 이제 피해 시대가 끝났다라고 보는 분도 계시고 음. 그리고 P의 시대가 끝나고 이제 Q의 시대가 온다. 음.라고 보는 분도 계시고 음. 피해 시대는 그만큼의 가격 상승 속도가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음 Q가 당분간 늘어나긴 어렵다.

51. 음. 그러니까 실적은 P * Q는 정체될 수 있다라고 보는 뷰가 있어요.이 두 가지 뷰가 있습니다. 음.이 중에 대표님은 어떤 견해신지 한번 좀 여쭤 보시면 굉장히 당혹스러운 질문이시죠? 생각 안 해봤는데. 네. 괜찮습니다. 예. 글쎄요. 어. 거기에 대해서 제가 아니 뭐 제가 답변드리는 거보다는 예. 좋습니다. 아 이것도 좋습니다. 답변하시기 어렵다는 것도 Q가 당분간 늘어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생각은 합니다. 일단음 네네.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입장에서 네네. 음. 어 생산량을 당분간 빠르게 늘려 나가긴 어렵다.

52. 일단 이렇게 보고요. 그게 이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지금 또 우리나라 환경에서 또 반대 특별히 이제 그 우리 뭐 데이터 센터 포함해 갖고 공장에 대한 그 증설에 대해서 이슈가 솔직히 많잖아요. 예. 그래서 그 깔때기가 짧은 시간 내 늘어난다 그러면 좋겠지만 네. 이제 우리나라에서 또 환경이 그렇지 않아서 아마 이제 큐에 대한 좀 그 확장 속도는 극히 제한적이지 않을까? 네. 그리고 심지어이 반도체 기업들 양사의 기업들의 네. 그게 또 전략이기도 하다라고도 평가하는 분들도 계세요. 왜냐면 공급량을 늘리지 않는 것도 가격을 컨트롤 하기 위한 마치 산유국들이 감산 조치하는 것처럼

53. 근데 또 저번 저건 봐야 돼요. 마이크론이 지금 마이크론이 HP 콜테스트 안 됐거든요.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다행이죠. 사실 그렇죠. 근데 걔네들이 됐다 그러면 괜히 이거 하고 있다가 그 둥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항상 그 대비는 또 솔직히 좀 해야 될 거 같고요. 만전의 대비를. 시장을 뺏길 수 있으니까. 그럼요. 그럼요. 그다음에 이제 그 마가도 나오고 해서 지금 이제 트럼프 같은 경우 트럼프 후에 누가 나올지 모르지만 네. 그 실제 마이크론을 최우선으로 해. 이렇게 이제 계속 엔비디아를 푸시한다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또 사실

54. 좀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죠. 사실 엔비디아는 그걸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급처를 다양하게 갖고 싶 엔비디아는 돈을 많이 버는 데가 어딘지 그런 측면에서 보겠죠. 나라나 측면보다는 이제 뭐 그 정치적으로 이제 젠슨도제 이제 CNBC 거기 이제 앵커하고 얘기할 때도 메리카 퍼스트가 되고 우리가 GPU를 많이 팔아야 텍스트도 많이 들어오고 그러면 캘리포니아 그 특별히 샌프란시스코의 원어원 도로도 더 잘 고치고 뭐 이런 얘기는 좀 하셨는데 사실 사실 많죠. 그 양반은 장사분위기래서 작년 10월 말에 여기 오신 것도 실제 피지컬 AI 시대를 선언했는데 왜 왔어요?

55. 한번이 한국이 맞는 나라거든요. 그게 그래서 오신 거고 지금 이제 중국 그 시장에 MDM 매출이 한 얼추 20%가 넘었는데 지금 제로잖아요. 사실은 물론 이제 딴 방법을 통해서 막 좀 들어가요. 사실은 또 들어가지만 그래도 여기 가이죠. 그래서 팔아서 세금 들어오게 하고 그걸 통해서 더 우리 뭐 저 어디니까 이제 뭐 미국의 시큐리티도 안전하게 하고 이런 말씀을 계속 좀 하고 계신데 예 그런 측면에서는 네 그 미디아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측면에서 좀 말씀하는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는 마이크론이 잘돼야 사실은 이제 미디아 입장에서 그 가격 통제에 대한 좀 권한을 더 갖지 않겠습니까?

56. 예. 그렇게 보는데 이제 여기 하이닉스나 그 삼성전자가 어떤 식으로 좀 대비하실지 이런 거야 뭐 탑 매니지먼트 의사 결정을 좀 하시겠지만 저는 이제 확장에 대한 것도 항상 좀 준비를 해 두시면서 움직이시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음.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제 반도체 가격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강하게 올라왔는데 네. 그 오음새를 유지하거나 네. 네. 아니면 그 높은 가격을 유지하거나이 정도 스탠스로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제가 봐서는 얼추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제 근데 더 높이 간다.

57. 그건 제한적이지 않을까요? 왜냐면 지금 올해처럼 이런 특수인 경우는 없었거든요. 이렇게 이게 이제 AI 수요 자체가 에이전틱 AI 그러니까 지난 2년 동안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100만 배가 늘어났대요. 그 얘기는 이제 GPU뿐만 아니라 메모리에 대한 그 수요도 그만큼 좀 그 좀 필요했는데 못 따라간 거지 않습니까? 그 그러니까 이제 그 메모리 쇼티지에 대한 좀 뭐야 이슈가 좀 커졌고 사실 예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가격이 오른 거예요. 근데 이제 그 HBM에 대한 지금 그 디맨드라고 할까 이건 뭐 말씀드린 대로 상후 2년 동안은 아마 지금보다 최소한 뭐 연간 그 최소한 한 30% 이상은 좀 계속 늘어날 건 확실해요.

58. 사실은. 그러니까 그러니까 가격은 제가 볼 땐 유지될 거 같고 단 한 가지 변수가 마이크론이 진짜 짧은 내 그 깔때기를 좀 넓힌다 그러면 이제 그건 엄청난 아마 임팩트는 되겠죠. 사실은 수요는 있어도 그 깔데기를 보충할 수 있는 하나의 빅 메기가 하나 들어왔으니까 예 영향은 충분히 줄 수 있지 않을까 그 변선 좀 한번 보셔야 되지 않을까 고연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네 자 이제이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제가이 컨퍼런스 다녀와서 그 토론의 굉장히 중요한 의제 중에 하나가 네 이제 AI가 네 학습을 넘어서 추론으로 가는 과정이다.

59. 또 다른 페이스인 거예요. 지금까지 학습시키는데 집중했었다면 이제 추론의 과정으로 넘어오는 여정이다. 이런 표현. 음어가 저는 강하게 들어왔고 두 번째가 이제 세 가지인데요. 두 번째가 음 성능이었다가 그동안에는 이제 전력 대비 성능으로 음 전환음 성능보다는 전력 대비 성능 그러니까 그만큼 전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성능인 거죠. 어 세 번째가 이제 또 가격대 성능비. 음 예 가성비를 추구하는 성능인 거죠. 전성비인 거죠. 쉽게 말하면. 음. 그 굳이이 말을 만든다면 전성비네요. 전력 대비 성능. 그러니까 전성비, 가성비, 그리고 학습에서의 출론.이

60. 세 가지의 어떤 AI 섹터에서의 구조적인 변화가 전개된다라고 규명을 하셨어요.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은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마 여기이 견해를 적으신 분이 엔비디아 자료보고 하셨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정확해요. 이게 나는 어느 교수님인지 누군지 모르겠네. 네 많은 이제 발표 그러면 이거 코멘트 해 드릴 수 있습니다.이 이 부분은 어 성균관대 어 권석준 교수가 함께 저랑 토론을 했는데이 AI 쪽 어 반도체 쪽 연구 많이 하시는 분습니다. 예. 100% 지금 보면 이제 젠슨 회장께서 좀 올 초부터 강조하시는게 아까 5단 케이 아까 좀 말씀을 드렸고

61. 실제 그 그 실제 AI의 전체 발전 방향은 트레이닝이 이전에는 뭐 작년까지만 해도 8대 2 정도였다. 그러니까 트레이닝 80, 인플루스가 그 20이었다. 2030년까지 그게 6대 아니 그 4대 6 정도로 거꾸로 이제 인스 쪽이 좀 훨씬 높아진다는 그런 좀 얘기를 좀 하세요. 그래서 그 출론 쪽이 높아지게 되면 사실은 이제 엔비디아야 GPU에서 범형이 제너럴 퍼스 GPU거든요. 이게 모든 거 다 쓸 수 있어. 그러면은 특정 영역에 잘하는 특정 AI에 잘하는 GPU는 딴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국내 피리오사이아이나 리벨리온이나 그 디스나 하이퍼클로버엑스나 이런 이제 특화된 칩들 MPU라고 하죠.

62. 사실은 거기가 그 잘될 수도 있어요. 근데 거기에 제한점은 뭡니까? 확장성에 좀 약간은 좀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 좀 한번 보셔야 될 거 같고 그게 첫 번째 그 트레이닝 부분에서 인플루런스로 좀 바뀐다는 측면에 두 번째는 그게 자 이전에는 이제 그 GPU 성능하면 우리가 플랍스가 좋아. 우리가 뭐 엔비디아보다 좋아. 국내에서도 뭐 우리 뭐 텔레콤에 어디 사나 뭐 네이버나 또 삼성에서도 뭐 이렇게 막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좋은데 왜 안 써? 이런 뭐 얘기도 좀 나올 수 있지만 이제는 그 방향 자체가 네. 그 한정된 전원 그 한정된 파워에서 얼마나 그 안에 있는 인프라스트럭처를 잘 쓰느냐가 실제 전체 효율.

63.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몇 조가 투입되거든요. 지금 아시는 대로 국내도 뭐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젠슨은 이런 말씀하셨어요. 설령 그 서버를 제로로 가져와도 거기 성능이 제대로 그러니까 거기에 가성비 그니까 전력 대비 토큰이 제대로 안 나온다면 그거 없는게 낫다. 오히려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로 사실은 서버 기준으로 하지 마라. 네 전력 대비 토큰 얼마나 만들냐 저네 뭐 예를 들어 이제 그 서버가 전력 대비 토큰 얼마나 그니까 그게 뚜루프이거든요. 그다음에 유조당 그 그 시간당 토큰 얼마게 이제 스마트이라 그래서 레이턴요 두 개를 항상 보면서 요거를 최적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뭔가를 좀 고려해 본다라고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또 한 가지 팩터가 이제 3번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64. 그러면 토큰당 돈이 얼마야? 네. 뭐 이게 핵심입니다. 사실은 이제 그래 토큰당 돈이 많이 드는 거는 어 그래 두 가지가 있죠. 공짜로 주는 공짜로 주는 토큰도 있을 수 있고요. 그 아니면 토큰당 비용을 한 뭐 200달러, 100달러 뭐 이렇게 비싸게 받는 토큰 이제 앞으로는 이제 우리 차도 차종에 따라 그 다른 것처럼 그렇게 구별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 현장에 들어가서 정말로 미션 크리티컬한 일을 하는 것들은 토큰이 비싸야 됩니다. 사실은. 근데 저희 집사람처럼 뭐 늦어도 되고 나오기만 하면 돼. 이런 거는 공짜로 줘서 미끼 상품으로 이제 끌어들릴 수 있는 그런 토큰도 있다는 얘기예요.

65. 그래서 토큰도 이제는 틀 틀려질 것이다. 그런 시대가 올 것이다. 그래서 실제 그 토큰에 대한 퀄리티라고 할까 이런 것도 보고 그 비용을 결정하는 시대가 가고 있다. 이렇게 저는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고견 주셔서 감사합니다네.이 이 반도체 생태계가 완전히 바뀔 것이다. 바뀌고 있다. 이렇게 여러분 규명하시면 좋겠고 그 생태계가 어떤 방향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는지 뭐 지금 잠깐 짧은 토론을 통해서 여러분 이해하셨을 것 같고 이런 흐름을 관찰하시면 좋겠고 우리나라가 또이 흐름에 잘 대응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66. 자 그러면이 질문을 드릴게요. 그 반도체 생태가 바뀌고 있는데 여러 가지 관점에서 지금 메시지들이 던져지고 있지만 최근에 구리선 다 뜯어내라. 아네 네. 이거 아마도 열네 열. 사실 이제이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데이터 센터 보면 그 냉각하는데 어마어마한 또 에너지와 전력이 소모됩니다. 어 그게 관건이 되잖아요. 열과의 전쟁인 거. 발열하지 않도록 하면서 데이터 센터가 잘 구동됐으면 좋겠다라는 기본적인 의중을 구리선 다 뜯어내라 이렇게 표현을 해 볼 수 있는데 이른바 구리선 뜯어내고 뭐 광도체 시대가 온다네. 네. 이런 또 다른 반도체 생태의 변화를

67. 어 암시했어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좀 어 좀 어 경리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좀 쉽게 설명해 주신다면이 광도체의 개념 어 저는 이제 대표님의 표현으로 듣고 싶어서 예 그렇습니다. 네. 그래야 뭐 저도 뭐 제가 컴공 전공한 것도 아니고 깊이 들어가는 엔지니어링을 좀 아는 것도 없고 저런게 비즈니스 측면에서 보면은 작년부터 엔비디아가 실제 원래는 이제 서버 사이에 그 연결점이 있지 않습니까? 서버들 길이 이거 다 구리로 했어요. 네. 그러 이러다 보니까 연손실이 열 손실이 너무 많이 그 절 손실이 너무 많이 나는 거야.

68. 그 고민을 뭐 저희만 했겠습니까? 다 했겠죠. 그지? 그래서 작년에 처음 이제 미디어가 발표기가 [콧방귀] CPU예요. 코 패키지드 옵틱스라 그래서 실제 서버에서 렉으로 가는 그 선 자체를 광으로 하는 거죠. 그럼 연손실이 정말로 그 효율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저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느냐 그건 전 뭐 뭐 모릅니다만 그래서 그게 더 확대되고 있어요. 요번에 미디아가 발표한 신제품의 여러 가지 프로덕트 일곱 개를 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제 CPO 쪽이에요. CP 그니까 코 패키지드 업스를 그래서 아마도 그 통신 방식이죠. 사실은 그거에 대한 솔루션을 가진 회사들이네.

69. 꽤 뜰 거 같아요. 제가 봐서는. 정말 뜰 거 같아요. 왜? 그래야 실제 지금은 이제 기가컵 뭐야? 데이터 센터, 메가급, 몇백 메급 데이터 센터 이렇게 짓는데 거기에 연설시를 줄이는 솔루션이 있다면 최태가 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비디안 먼저 선언을 했고 지금 제품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 국내도 아마도 그거에 대한 솔루션을 갖고 있는 밴더가 계시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저 모르겠습니다. 대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겠네요.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 구축 경쟁이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네. 어 그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때 여기가 충분히 전력 공급이 되는 위치냐네라는 것을 전제로 데이터 센터 있는 거 아닙니까?

70. 맞아. 어마어마한 어 전력을 예를 들면 세종에 있는 각세종 같은 경우도 현존하는 데이터 센터 종에서는 제일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거죠. 그죠? 네. 네. 이게 전력 사용량이 네. 우리 고양시가 인구 106만 도시거든요. 네. 고양시의 가정용 전력보다 더 소모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어마어마한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뭐 하이퍼스케일급 이런 걸 짓는다 그러면 전력 공급이 가능한가를 따져 봐야 되고요. 네. 또 지난 3월에 MWC에 참석을 했었는데 네. 어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어 비즈니스를 어 추구하고 있습니다.

71. 그 중에 하나가 SK텔레콤이고 SK텔레콤이 이제 PM사죠. 음. SK텔레콤 같은 경우도 그 전시 현장에서 냉각 기술을 선보였어요. 아, 맞아요. 그러니까 압니다. 그죠. 그러니까 열과의 전쟁이 그죠. 그러면 광도체로의 전환 불리가 아닌 다른 접근으로 한다면 네. 데이터 센터를 하이퍼스케일로 짓는데 이제 연설실이에 걱정 없는 어 그런 어떤 전력 공급까지 생각해 보면 네. 그게 가장 빠른 판이 아닌가? 예.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저도. 네. 벌써 그게 지금 그건 반드시 그렇게 전환돼야 될 사실은 트렌드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이제 SK 그룹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제 그 SK 정윤과 어디가 그 솔루션을 갖고 있잖아요.

72. 이미 사실 그거 그래서 뭐 실제 냉각 방식도 기존에 이제 공냉식해서 지금 다 순행식으로 반드시 좀 해야 되고 순행식도 리키드 쿨링으로 할 것이냐 이모션 쿨링으로 할 것이냐 뭐 이게 장단점이 있어요 사실은. 예. 그래서 거기는 이제 이모션 쿨링으로 좀 좀 하는 거 같은데. 예. 그래서네. 어떤 방식으로 하든 실제 전력에 대한 그 손실을 그 좀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다음에 최적화하는게 어느게 최적화인지 열 손실에 대한 최적화가 뭔지 뭐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하면서이 디텍 센터에 대한 그 추세를 좀 따라가는 것이 예.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73. 아, 또 중요한 고연 주셔서 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많이 배우고 있고요. 어, 우리 대표님께서 어, 발관하신 책이 있어요. Nv디아, DNA. 여러분들이 어, 반도체 시장의 변화 네. 아, 또 AI 섹터의 변화를 투자하지 않는 분들도이 변화와 어, 동떨어져서 살아가신다면 상당히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대표님의 이런 저서가 좀 많은 분들께 읽혀졌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저는 하는데 저는 이제 거기에 이제 많은 부분이 이제 기술 부분이고요. 작년 이제 그 10월 말에 젠슨이 15년 만에 한국에 오셨고 제가 책을 한 두 달 두 달 됐죠.

74. 그래서 원래는 생각이 없었는데 강의를 하다 보니 그런 요청을 많이 받아서 그럼 엔비디아 혼에 대한 얘기를 좀 써 주시면 어떨까 그래 갖고 이제 혼 엔비디아 혼 그니까 다른 기술은 차지하더라도 젠슨이 왜 그 지금 33년 된 그 회사를 매 그 5년 지금은 더 빨라졌죠. 혁신을 시키는지 그 혁신에 대한 혼을 이해할 수 있다면 여러분이 뭐 투자 측면에서도 도움이 됐고요. 경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고 실제 사람의 삶 삶에 대해서 어떻게 사는게 진짜 사는 거냐 뭐 이런 측면을 이해하는데 도움 되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는 저는 이제 당신이 기술만 보지 마시고요.

75. 네. 어 그 사상을 본 이해한다는 측면에서 한번 보시면 조금 도움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네 말씀 감사합니다. 어 여러분이 엔비디아 DNA이 책을 통해서 또 그런 엔비디아의 혼 말씀 DNA라고 표현하셨네요.네 의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제가 마지막 질문을 이렇게 드릴게요. 네. 네. 어, KBS 사사건에서 어, 한미 정상회담, 뭐 미중 정상회담 이런 것을 실시간으로 어, 해설자로 해설하던 시간이었어요. 그 장면이 저 너무나 인상적인데 근데 갑자기 속보가 뜹니다. 속보가 엔비디아, GPU 26만 장, 우선 공급

76. 속보가 딱 떠요. 그래서 앵코가 저한테 그 질문을 갑자기 하는 겁니다. 엔비디아 GPU 26만 장 우선 공급의 의미가 뭡니까? 음. 제가 농담이 아니고요. 그 좀 눈물을 참을 만큼 예. 이건 감동적인 순간이다. 음. 음. 그 제가 그렇게 하면서 [목을 가다듬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서 [콧방귀] 이제 떠올렸던 그 프레임이 있는데 그 스트럭처가 있는데 음 26만 장을 우선 수급 받게 된 그러니까 삼성전자 5만 장. 음. 그리고 SK 5만 장. 음. 어. 네이버 6만 장. 현대차 5만 장. 정부 5만 장. 26만 장. 맞. 어. 정확히 역할하시.

77. 그래서이 스트럭처를 여러 보여 드렸었어. 그 다음날. 네. 네. 피지컬 AI를 중요한 비즈니스로 가져가려고 하는데 전부든 기업들든 하는데 다 갖추고 있어요. 밸류체인을 보면. 네. 밸류체인 다 갖추고 있는데 하나 없는게 GPU였던 거예요. 음. 근데 그걸 우승 수급 받으니까 우리는 피지컬 AI 시장에서 관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네. 두 번째 생각은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음. 왜 한국에게 우선 공급했을까? 음. GPU 빼면 나머지 밸류체인을 다 가지고 있고 엔비디아가 없는 것을 한국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78. 음.라고 저는 해석을 합니다. 이건 저의 해석이고요. 대표님은 뭐 반대로 토론해 주셔도 좋은데 뭐 이견을 주셔도 좋은데 어이 GPU 26만 장 공급의 의도는 무엇일까? 음 제가 한번 대표님께도 여쭤보겠습니다.네 아 좋은 질문이시고요. 많은 질문 받았고 뭐 또 제인 개인적인 사견이에요. 네. 젠슨도 장사꾼입니다. 사업과예요. 사실 오셔서 그 상황이 어떻습니까? 사실은 계속 무미중 무역 갈등도 사실 있었고 GPU에 대한 판매는 확대 좀 해야 되고 네. 그다음에 한국이 피지컬 AI에는 아주 가장 적합한 나라 중에 하나고 이런 측면에서는 그 뭐 GPU 공급에 대한 것에 대한 약간 우선 우선순위를 조정해 주는 거는

79. 왜냐면 GPU 공급을 우선순위 하겠다는 얘기는 GPU 공급에 대한 깔때기가 병목이 있다라는 좀 얘기잖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그 다른데 [콧방귀] 들어가는 거보다 한국에서 요청한 거에 대해서 우선 순위를 납기를 좀 약간 조종해 주겠다. 뭐 요런 측면으로 좀 해석을 해야 되는데 근데 거기가 너무 이제 정치적으로 또 좀 보실 필요가 없는게 자 26만 장에서 정부가 5만 대사하고 네이버 6만대 네이버 이해진이지 않대 하니까 다른 이제 그 총 그 기업에서 왜 거긴 6만 되고 난 5만 되냐 뭐 이렇게 해갖고 입이 약간 나왔다는 이제 후일담도 있습니다만은 우하튼

80. 네이버 같은 경우는 실제 국내 이제 그 로컬 리저널 이제 사실 클라우드 업체로서 사실은 지속적인 GPU 수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대중을 위한 이제 그인 GPU 인스턴스를 지원을 해 줬든 자체 이제 LLM 모델을 하든 기타 뭐 피지컬 AI를 하든 그 쓰시는 건 난 그렇게 계속될 거예요. 현대 같은 경우는 이제 피지컬 A의 최적이죠. 사실 이제 보스턴 다이노믹스에서 요번에 알트라스 같은 경우 이걸 통해서 이런 것들을 훈련시키려면 당연히 이제 미디아지가 좀 많아야 되고요. 삼성 똑같습니다. 반도체 공정이나 기타 이제 가전 쪽에 실제적으로 그 좀 뭐 그 좀 뭐야 그쪽에 이제 AI를 전환시키려면

81. 네 최소한데 요번에 이제 SDS가 뭐 벌써 한 만 친철대 정도로 제가 확보한 걸로 좀 알고 있거든요 사실은. 예. 그렇게 되고 SK 똑같아요. 지금 저 그 2000 쪽에 반도체 공정 쪽에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데 단 대국민 입장에서는요. 자, 현대, 삼성, 네이버, 그다음에 SK 거기서 한 20만, 21만 대가 들어오는게 그 대국민 입장에서 무슨 의미가 있어? 사실은 직접적으로 내가 얻을 혜택은 없어요. 사실은 단 정부가 들어오는 한 5만 대는 실제적으로 대학이나 그 연구소나 이런 데서 요청하면 아마 센터 기준에서 아마 그런 서비스를 하지 않을까?

82. 그건 개인적으로 아마 그 좀 개별적으로 좀 혜택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예. 그래서 너무 26만 대를 좀 더 확대 좀 심하게 이걸 뭐 속만한 마사지라고 할까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빅테크 애들이 한 회사가 100만대 지금 MB대 지표 쓰는데 어딜 이제 뭐 그걸 맞장을 떠 갖고 그걸 가서 우리 이제 AI 3강이야 이렇게 너무 좀 약간 심하게 저거는 좀 하지는 않대. 그렇지만 꽤 의미는 있다. 예. 그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또 그 엔비디아 전승황 그 우리 시어 입장에서도 어 한국 잘한다. 그런 측면에서 더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좀 필요하겠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83. 아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의이 반도체 업계, AI 업계 어 실물 경제적으로 어떤 지점에 와 있는지를 판단하시는데 굉장한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저도 오늘 대표님의 말씀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제가 살펴보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을 또 여러 견해를 조합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우리 구독자분들께도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됐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표님께서도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소감 말씀 여줍는데요. 어 뭐 인터뷰는 해 보셨겠지만 토론 방송은 많이 안 해 보셨거나 처음일 수도 있는데 네 우리 경남과 토론합시다에에 출연하신 소감 어떠셨는지 좀 좋은 기억이었으면 좋겠는데 편하게 소감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네

84. 유튜브에는 그래도 좀 많이 좀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요렇게 이제 교수님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은 두 번째인 거 같아요. 다른데 그 어디 남국 뭐 뭐 어디 유튜브에 나가서 한 적이 있고 오늘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교수님 워낙 식견이 높으신 분하고 이렇게 좀 악유라고 할까 이런 것들 좀 할 수 있어 갖고 저 개인적으로는 감사했고요. 네. 네. 나중에라도 혹시나 특정한 타픽 이제 AI 관련된 타픽은 저도 뭐 제가 아는 지식이 많지 않습니다만은 갖고 있는 조그만 거라도 그걸 같이 좀 공유할 수 있고 토론할 수 있다면 기꺼이 좀 와서 좀 같이 나누고 더 그래 갖고 저도 좀 자극도 받고 또 혹시나 제 이런 메시지 통해서 도움 받으실 수 있다면 기꺼이 와서 좀

85. 예. 같이 좀 공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 듣다가 생각난게 우리 고의 관계자분들도 많이 듣고 계신데 우리 대표님을 또 중요한 자리에 모셔서 우리 한국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함께 모색하는 네. 아 저 저 갑자기 드는 생각입니다. 예.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나라를 위해서. 네네. 좀 많이 좀음 고민도 더해 주시고 방향을 좀 같이 함께 고민해 주시는 역할을 좀 어 우리나라 어 어느 부분인지 몰라도 뭐 공직 기어도 좋고 어 민간 기업도 좋고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시는게 어떨까 우리나라를 위해서 우리나라

86. 전체 수출의 24%가 반도체인데 1분기 26년 1분기 기준으로는 36%입니다. 음. 그리고 제가 강조하는게 반도체가 아닌 나머지 품목 있잖아요. 자동차, 자동차 부품, 모바일권, 가전 제품, IT 기기네. 디스플레이 2차전지. 네. 여기 다 반도체 들어가요. 그 아 교수님 지금 말씀하 말씀하신데 진짜 못 참아서자 한 마디 더 말씀드리면 우리나라가 지금 피지컬 AI를 하기 위해서 너무나도 좋은 환경인게요. 반도체뿐만 아니라 쉽빌딩 정확하고요. 방산 네. 근데 제조 예, 자동차 이게 다 피지컬 AI거든요. 맞아요.이 환경에 지금 이제 그 AI의 끝판왕이 피지컬 AI는 여기에 정말로 그 맞는 나라가 한국인게 전 개인적으로 너무 좋고요.

87. 앞으로도 더 기대되고 각 타픽들 있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정말로 많은 분들이 좀 나와서 얘기 좀 하고 거기에 올바른 정책 세우고 이러면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엄청나게 날아갈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 많이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젠슨왕 CEO가 장사꾼이다라는 표현을 주셨지만 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우선 공급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 밸류체인을 다양한 영역의 피지컬 AI를 네 방위 산업 더하기 AI 자동차 더하기 AI 로봇 더하기 AI 휴대폰 더하기 AI 냉장고 더하기 AI 이게 피지컬 AI인데

88. 그 밸류 체인을 다 갖고 있는 나라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정말로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토론이 더 길어질까 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출연해서 감사하고 다시 한번 우리 대표님 써 주신 엔비디아, DNA이 책 링크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리고 그리고 영상 아 좌상단 좌하단에 태까지 걸어 드릴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좀 찾아서 읽어 봐 주시길 또 추천 의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 귀중한 토론해 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한번 출연해 주셔서 더 못다한 이야기 우리 스타트업 어떻게 해야 되나 우리 중소기업 어떻게 해야 되나 저도 고민하는 것들 이런 거거든요네 스타트업 중요한

89.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나 이런 말씀 또 뭐 노조 문제 어떻게 해야 되나 뭐 여러 가지 우리가 갖고 있는 반도체를 둘러싼 또 우리 경제가 풀어야할 숙제들이 있거든요.이 부분들 함께 또 고민해 보는 자리 어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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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AMD#환율#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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