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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그 다음으로는 우리 반도체 넘어가는데 아까 우리 김민수 대표께서 윤석을 대통령이 또 기공식에 참석을 한다 이게 왜냐면 굉장히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우리가 그렇죠. 수도권 개발을 제한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반도체만큼은 용인해야 되겠다는 거지 뭐 물류라든지 주변에 이제 접근 환경이라든지 이게 중요한 것이거든요. 자 그런데 우리가 뭐 3전 얼마가 하냐 sk하이닉스가 어떻게 되느냐 낸드플래시 식상한 이야기인 거예요. 이제는 이제는 반도체는 tsmc처럼 비메모리로 갈 수밖에 없고 또 파운드리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캠리스까지 갈 수밖에 없는 대세가 됐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왜 근데 이번에 삼성이 300조 투자해서 용인에 가는지 아십니까 이름이 좋지 않아요. 용이 되려고 국가가 용인해준 거죠. 이재용이잖아요. 용인 대충 그려지기 시작하는 거죠. 한때 우리 미국에 가야 된다 미국에 가서 미국이 반도체 제조법 이런 거 막 재정하고 그러면서 돈을 지원해 줄테니까 우리 미국에 와라라고 얘기해서 갈 준비를 다 하고 tsmc도 벌써 짐 싸서 가서 이제 딱 토 닦고 있는데 그렇죠. 거기다가 뭘 확 뿌려 버린 거죠. 돈이 공짜가 어디 있느냐 하게 되면 자 우리가 좀 간섭 좀 할게 그래서 기술도 좀 봐야 되고 재무제표도 볼 거고 그렇죠.
이렇게 쭉 나오다 보니까 아니 돈을 지원해 주는 건 좋은데 거기다가 중국에는 또 이거 이거부터 해서 뭐 가면 돈 받게 되면은 케파가 뭐 옛날 거는 레거시 공정 같은 경우 그러다 보니까 미국 가서 이제 오스틴 공장 하는 거는 일단은 가고 나머지 더 키울 거는 한국으로 할게 그러다 보니까 300조를 한국에 그냥 하는 거죠. 차라리 북미로 가서 그쪽으로 뭔가를 가서 좀 드라이브를 걸까 하다가 안 되겠다 그냥 우리한테 딱 만드는게 좋겠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평택쪽에 p5까지 나가면서 이렇게 쫙 짚고 있는데 똑같은 규모를 용인에 짓습니다.
결국 이제 반도체가 국내에 머무른다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아까도 제가 질문을 드렸지만 지금 정말 이제 운명이 걸린 생새가 달려있는이 반도체의 경쟁에서 결국 대만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일본도 지금 큐슈에 tsmc 합작 공정이 지어집니다. 이제는 반도체는 여튼 메모리는 됐고 중국이 뭐 이제 못 따라올 수 있는 시장이 그래도 tsmc 쪽에 비메모리나 조금 아니겠느냐 또이 팬미스 쪽 아니겠느냐 설계 쪽 아니겠느냐 그쪽으로 간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근데 중국도 그러면 촌 넣고 있을 수 없을 거잖아요. 중국 같은 경우도 열심히 합니다.
그래봐야 아직 따라올 수 있는 수준은 저 밑에 한다고 하더라도 한 12인치 정도 10인치면 db하이텍이 한 8인치 정도 그러니까 저 아직까지 미치죠. 그래서 그거까지는 따라와서 그런 저가로 뭔가 해 볼 수 있을 만한 건 막 해서 아마 그쪽 그라인은 이제 중국이 다 잠식할 거거든요네 수치가 작을수록이고 지금 이나노 3단원 얘기 나왔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조를 보게 되면 중국이 커 가는 걸 이제 계속 압박을 넣는 거죠. 미국이 그러다 보니까 그에 따른 2차전지도 마찬가지겠지만 예 반도체도 어떻게 보면 그쪽에서 더 국내 업체들이 숨통을 트이는 건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매매로 쪽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중국이 뭐 그쪽 매출 비중이 거의 40%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는 메모리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제 파운드리 쪽을 키우겠다라고 하는 입장이 나오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메모리는 사이클 비밀모리 쪽은 어떻게 dsmc 잡나 이게 지금 관건인 거죠. 아나운서는 프로그램 진행할 때도 그렇고 일단 반도체 이야기는 정말 일주일에 우리가 한두 번은 뭐 매일 진행을 하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다른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뭐가 제일 궁금해요. 뭔가 개인투자자로서 뭔가 반도체 쪽 종목에 뛰어들어야 될 것 같다 했을 때 뭔가 좀 제일 궁금해지는 거 어떤 기준을 잡아야 될지 이런게 뭐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근데 국내에 반도체 구체 기업이 워낙 크게 삼성 SK 하이닉스가 있잖아요. 먹방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거 같은데 언제 돌아서는지 그 부분도 궁금하고요이 시장의 방향이 받을 시장이 방향이 어떤 쪽으로 언제쯤 안전이 되는지 이게 사실 제일 궁금하겠네요. 좀 소부장 쪽이 또 욕실 강하더라고요 sfa가 반도체 이런 종목들 이게 녹화 활짝 기준으로 오늘 나왔던게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실적 나왔죠. 실적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압도적인 1위는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 그리고 또 3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런 구조로 가고 있는데 아마 압도적이다 보니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대해서 저희가 크게 신경을 안 썼지만 어차피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하고 업황을 똑같이 보여주기 때문에 체크를 많이 하죠.
그걸 보고 그 다음에 다음 달 초에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하다 보니까 그런 뉘앙스를 체크하는 거에 가장 중요한 편인데 선도지뷰가 될 수 있겠네요. 이번에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실적 보면은 기분 나쁠 것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사람들도 다 자르고 50% 하고 난리예요. 일단은 수요가 줄어드니까 그렇죠. 예 결론적으로 딱 봤을 때 우리 해커님께서는 아마 소장님이 좀 있다가 500만원 주실 거예요네 주시면은 그냥 주신다면 사야죠. 다른 거 살 수도 있습니다. 아 그러면 딴 걸 사야죠. 우리 김민수 대표가 이렇게 물어본 거는 사야 된다는게 답일 수 있을 거야 본인도네시스니까 이렇게 우리 김민수 대표의 질문에는 이런 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산다 그럴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당장의 실적이 어두우니까 근데 우리 김민수 대표가 종목 킹이 되는 이유는 6개월 뒤 1년 뒤를 생각하는 지금 사진을 보고 내일의 날씨를 예측하기는 어려워요 근데 내일의 날씨로 추정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보고는 아 이럴 것 같네 예초기 가능해지죠. 그러니까 항상 머릿속에는 6개월 뒤에 1년 뒤에 증시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 말씀드립니다. 자 여러분들이 구독해 주셔야이 회원 아나운서 김민수 대표 배종찬 소장 조금 오래갑니다. 오래갈 수 있고 여러분들이 계속 우리 보고 싶어 할 거는 아니 근데 우리 시청하시는 분들이 그런 마음이 들 거예요.
자기가 웃으면서 이렇게 우리처럼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주식 투자 경제 가이드 프로그램이 없어요. 진짜로 전 세계에 하나야 그래요. 미국 가도 없을 거예요. 재미없어 코드가 또 맞아야 되니까 지루해 근데 우리는 예스 자 그래서 그게 맞는 것 같아요. 한국 증시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예전에 반대로 볼게요 한 2020년대 초에 삼성전자 9번을 갔다가 막 슬금슬금 내려오고 있는데 그때부터는 한 6개월 동안 사상 최대 실적이래요. 최대 실적 뭐 이렇게 돈 많이 버는데 몇십 점씩 돈 버는데 주가는 빠집니다. 왜 그럴까요. 이게 첫 번째 반대로 이번에 같은 경우 삼성전자도 반도체 쪽에서 적자 나올 수 있습니다네 sk하이닉스도 1분기에 뭐 거의 뭐 2 3주 때 적자 얘기 나옵니다.
그러면 그때는 그렇게 좋다 그러는데 주가 빠졌고 이건 반대할 거 아니에요. 적절하게 되면 여기가 바닥 아냐 조카한테 안 빠지고 그러다가 이제 재고가 줄고 사이클이 돌고 하기 시작하게 되면 지금이 살 때입니다. 잘 때는 아니에요. 예 취소입니다. 모을 때입니다. 오늘 보자 87,000원이네 그러면 12사고 기다렸다가 또 우보 딴 거 하다 보니까 2% 빠졌어요. 이렇게 해서 모았다가 나중에 가게 되면 500만원이 얼마가 되었을까요. 그건 아무도 모르죠. 모르죠. 한 2년이 지나면 2500이 되었을 것 같아요. 내 돈이잖아 이러면서 그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거를 오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안 좋은 얘기 이만큼 하다가 그거 끝날지 무렵에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은 이렇게 힘들지만 우리가 2025년 가게 되면 슈퍼 빅 사이코 글을 바라보고 우리 좀 힘든 거 좀 어떻게 좀 봐주세요. 이런 얘기겠죠. 시장을 보면 좀 하반기 버튼은 우리가 왜 지금 연준의 금리도 조금 조정되는 그런 조짐도 있고 그래서 분명히 시장이 변화는 있을 것 같아요. 그걸 이제 얼마만큼 정확하게 아느냐가 중요한데 저는 말씀하셨던 대로 그때가 왔을 때 모든 걸 걸지 말고 그 전에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장은 비강과 낙관이 교차거든요.
그러면 하반기부터 조금씩 우리가 집안에 들여놓으면 되잖아요. 집 바깥으로 내딛었던 것들을 그 곳간을 조금씩 채우면 정말 대박이 터졌을 때는 국가들이 굉장히 질서정연하고 합리적으로 정말 효율성 높게 딱 채워져 있겠죠. 결정적인 것은 이제 그러면은 반도체도 아까 우리 이은행 그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신데 소 부장 쪽으로 가고 있다 그러면 아무래도 우리가 좀 몸집도 가벼운 쪽을 선택할 수 있는 요즘 정시 분위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그냥 나는 작은 종목들 이런 거 잘 모르겠고 그러면은 그냥 일단은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좀 더 여러가지 있다고 하게 되면 메모리 사이클과 똑같이 움직인 거는 SK 하이닉스죠.
이런 거를 보시고 대응하시기에 좋을 것 같고 그보다도 초과 수익률을 노리겠다라고 하게 되면 제가 보통 얘기하는게 반도체에서 메모리 쪽에서 전공정 후궁정이 있습니다. 전공정 같은 경우는 웨이퍼 직접 제작과 관련된 쪽이죠. 후궁정은 다 만들고 가지고 패키지 포장 테스트 이런 거 하는 쪽이죠. 근데 이쪽도 삼성엔지 파운드리 쪽에 집중한다 그러면 이것까지 다 신경 안 써요 이쪽 키우겠죠. 이쪽 업체들도 앞으로 좋아질 거론 보는데 그때 전공적인 먼저 사이클과 똑같이 움직이든 있죠. 그쪽에 대한 업체들 보시면서 대단한게 맞겠다는데 종목이 이만큼 있다 보니까 제가 말씀 못 드리겠어요.
근데 저희가 보통 보면 녹색창 가셔서 아니면 서경 센티브이 보시면 다 나옵니다. 거기서 전공정 장비 쪽 저의 대부분 다 많이 들어왔어요. 그런 거 대충 봐서 그냥 반도체 사이클을 했던 19년도 20년도 그때 실적 흐름들하고 이번에 확고 겪게 했지만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 업체들이 이렇게 몇 개 해서 그게 보는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 금요일 날 오후 2시 25분 지점부터 오후 2시 2분까지 제가 그 방송 출연하는데 오늘 정리를 장 마감 직전에 거기서 제가 쭉 불러 드렸거든요. 다시 보기를 보시면 한 30여개 25개 정도 30여개 기업을 불러들였기 때문에 좋아요.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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