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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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추론하며, 초기 지갑(파토시 토큰)의 움직임은 시장 하락 신호라고 주장. 할 피니가 사토시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탈중앙화와 메타버스 신원인증 시대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 반도체·IT 산업을 함께 볼 예정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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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개에서 110만 개 사도시 나가모 혼자 채굴 했다 코인이 움직여요 지금도 매매하는 거죠. 움직였다 그러면 막 폭락을 하죠. 매물 쏟아지 왜 자기를 밝히지 않았지 이렇게 엄청난 발명을 하고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드라마틱합니다. 자녀들이 갑자기 컴퓨터를 딱 히면 어느 암호키가 딱 와 있는 거 그걸 넣어보면 50개의 비트코인이 있는 저는 5년 전부터 사토신 학가 모터다 주장해 왔죠. 일본인이란 증거는 없어요. 면적으로는 비트코인 2008 년도 10월 달에 논문이 하나 나왔어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으로 이걸 일본 이름이라고 주장하면 이제 나카모토 사토시고고 불러야 되는데 본인이 영어로 사도시 낙카 모터라고 썼고 일본 이름이라다는 이거는 필명이 일본인이란 증거는 없어요.
다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했고요 그가 누구냐가 이제 지금 퀘션 남아 있는 건데 어쨌 2008년도은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 월가의 금융 위기가 이제 본격화된 해고요건 블록은 그다음 해가 바뀌어서 2009년도 1월에 만들어지는데요. 첫 번째 블록에 새겨 놨어요. 비트코인은 하나의 등기소 때문에 거기다가 뭔가를 새기면 영원이 지어지지 않죠. 이론적으로 거기다가 첫 번째 블록에 뭘 새겨 놨냐면 영국 신문에 헤드라인을 새겨 놨는데 영국 재무부가 은행들을 엄청나게 돈을 뿌려서 살려준다 뭐 이런 내용이에요. 철학부터 벌써 드러냈죠. 창시자가 기존의 은행이 돈 가지고 대중들을 기만하고 사기치는 것에 대한 대항마로서 발명했다 이게 까지가 이제 표면적으로 누구나 다 아는 내용입니다.
이제 여기서 더 알려면 탄생 더 알려면 이제 추론해 추론해 추론에 들어가야 되죠. 저는 5년 전부터 사토 신나가 모터는 할 핀이다 주장해 왔죠. 설득력이 있는 주장 중에 하나입니다. 할핀이가 누구냐라는 할핀이는 뭐 성공적인 벤처 사업 가염 개발자 뭐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요. 할핀이는 인터넷 초기에 그 디지털 머니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서 그거를 히피스러운 사람들만 보는 잡지가 있어요. 트로피라는 소개했죠. 이거를 디지털 머니 우리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그게 이제 1994년 5년 6년이요 거의 일반인들은 www 처음 접하고 이메일을 이제 자기 만들 때 이미 그들은 그런 고민 한 거죠.
인터넷에서 우리가 거래를 하면 정부가 다 들여다본다 정부가 들여다보지 못하는 그런 화폐가 필요하다라는 논의를 이제 막 합니다. 그 익스트로덤 여러 갈래에서 시도 되다가 이제 수렴이 쭉 돼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비트코인의 주요 원리들 pow 든가 뭐 이런 원리들이 이제 제창이 되고 이렇게 하는데 완성품을 못 만들죠. 그리고 나서 4년 동안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이제 사토시 나가모토라는 사람이 할피니 테 이제 논문을 보내줍니다. 할필 정도 되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내 아이디어가 좋아요라고 많이 논문을 보내 주는데 다읽지 않죠.
왜냐면 그런 것들은 대다수 그냥 누군가 했던 거 실현 가능성이 없는 거 이런 아이디어들이 많을 거거든요. 근데 할핀이가 그거를 본인이 딱 알아보고 그 사토 신나가 모터를이 업계에서 이걸 주목할 만한 주장이야라고 이렇게 소개를 하죠. 그래서 할피니 공식적으로 사토 신나가 모터를 등단시인 사람이고 익명이니까이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이니까 할 피니가 무명의 사토시 나카 모트를 등단시인 사람이고 또 하나는 이제 최초로 사토시나카모토 터 비트코인을 전송받은 사람이고 그리고 최초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닌 사람이 한번 최고를 해 봤다라는게 공식화된 사람이고 그리고 결정적인 업그레이드를 사토시 나가마 같이 한 적이 있고 그런 사람 에요.
근데 사토시 나카모토가 할 핀이다 이제 주장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근거 중에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바는 뭐냐면 8핀이 죽었거든요. 이미 고인이 2014년도에 루게릭병으로 사망하셨습니다. 근데 이게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예견됐던 죽음이죠. 그래서 2009년도 9월인에 자기가 루게릭병 불치병에 걸렸다는 걸인지를 해요. 2009년도 9월이 왜 중요하냐면 2009년도 1월이 최초의 블록체인 채굴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기가 만약에이 이게 평생의 꿈이었다면 그거를 세상에 보여주고 나서 바로 그 해에 자기가 불치병에 걸린 걸 알죠.
비극이 그래서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창시자가 이미 고인이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어요. 사람들이 이기적이잖아 자기 비트코인을 지키기 위해서 고인이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거기에 딱 맞는 사람이 바로 할핀이고 고인이 그를 바라는 이유가 있죠. 그건 이제 또 다른 질문에서 이제 나올 텐데 고인이 바라는 마음에 딱 부합하는 그런 캐릭터에다 또 유명하니까 핀이라고 간주하고 믿는 거가 있는 거 같아요. 비트코인이 처음에 나오고 나서 2009년도에 비트코인은 채굴이란게 있지 않습니까 채굴이란게 신규 코인을 받는 행인데 10분의 그 당시는 50개씩 나왔거든요.
그거를 거의 1년 동안 혼자 했으니까 100만 개에서 110만 개 혹은 그 이상으로 간주하기도 하는데요. 사토시 나카모토 창시자가 혼자 채굴 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죠. 그러니까 11만 개면 지금 총 발행량이 한 5% 정도 되거든요. 타투 시나다 살아 있으면 국가가 그걸 뺏을 수도 있고 국가가 세금으로 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한꺼번에 매물이 나오지 않습니까 세금 내야 되니까 뭐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이제 좀 갑갑한 거죠. 매물이 쏟아지니까 그래서 사토시의 코인이 움직여요 지금도 그래서 움직였다 그러면 막 폭락을 하죠.
비트코인은 은행 계좌랑 달리 우리는 남의 은행 계좌를 알고는 있죠. 돈을 보내야 되니까 근데 우리가 남의 은행 계좌는 못 들여다 보잖아요. 영장 있어야 되잖아요. 수사 기관이 근데 비트코인을 다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게 그 사람의 계좌라는게 특정이 안 될 뿐이지 어떤 계좌를 우리가 보면 과거와 다 볼 수 있 왜냐면 비트코인 자체가 영원히 지어지지 않는 장부거래 다 볼 수 있는데 사토시 걸로 추정되는 그 초기 지갑이 움직여요 지금도 그러면 이제 가격이 폭락하지 많은 양이 움직여서 폭락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두려움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걸 이제 사토시 토큰이 부르지 않고 파토스 토큰이 부릅니다. 어원은 이런 거 같아요. 에스파니아 볼리비아에서 발견한 은광을 은광이 이름이 파토 쉬거든요. 그것 때문에 전 세계 인플레이션 일어났어요. 그런 개념이기도 하고 사토 시하고 운도 맞는데 딱 사토시 거인지 하고 가능성은 있지만 딱 특정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다음에 초창기에 사토시 말고도 최고를 했던 사람들이 있거든요. 익명의 사람들이 그들 중에 하나일 수 있으니까 그냥 그걸 사토시 토큰이 딱 확정하지 않고 파토 시 토큰이 부릅니다. 파토 시 토큰이 움직이는데 파도시 토큰이 움직이면 시장이 큰 영향을 받아요.
반드시 떨어집니다. 한 번도 저는 예외를 본 적이 없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는 제가 엄밀하게 데이터를 돌려본 건 아닌데 파토 시 토큰이 움직였다 그러면은 한 일주일 동안 반드시 안에 가격이 떨어집니다. 뭐한 3% 정도 떨어지는 거 같아요. 한 1년에 한 두 어번 움직이는 거 같아요. 매매하는 거죠. 움직이는 이유는 매매하려고 움직이는 겁니다. 사토 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그 량을 볼리비아 은강 럼 엄청난 매장량이 있을 거 아니에요. 움직이지 않고 2019년에서 2011년까지 그 엄청난 양들의 비트코인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데 50개씩 딱딱딱 들어갔어 예쁘게 비트코인 이렇게 딱 땡그랑 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이렇게 덩어리로 되어 있어요.
어떤 덩어리는 100개 덩어리도 있는 거고 어떤 덩어리 0.0000 1개 덩어리도 있는 거예요. 50개 덩어리가 딱딱 따박따박 있는데 그게 이제 그중에 일부가 움직이니까 난리가 나는 거죠. 사토시가 돌아왔다 뭐 이렇게이 세계에 있는 전문가들이 사토시게 왜 아닌지를 이제 설득력 있게 쭉 얘기해요. 이건 사도 식기 아니다.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면 또 좀 진정이 되고 추가로 연속적으로 움직이진 않으니까데 또 잊을 만하면 움직여요 이것도 치통 같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완전히 발본색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점점 커질수록이 문제도 커지죠.
비트코인 성공하면 성공할수록이 문제도 커져요 초기의 그 불확정성이라고 볼 수 있는데 비트코인 작을 때야 뭐 그 자체의 의미도 작으니까 근데 비트 할수록 110만 개의 가치가 얼마겠어요. 어마어마하지아요. 할피니한테 가족이 있잖아요. 그까 이게 이런 겁니다. 비트코인은 학문적으로 어마어마한 발명이 그든 족보가 있는 발명이 그러면 생각을 우리가 해 봐야 돼요 할피니 천사가 아닐테니까 사토시는 왜 자기를 밝히지 않았지 이렇게 엄청난 발명을 하고 그리고 또 하나는 있어요이 사람이 진짜로 천사라면 왜 다 소각하지 않았지 우리 암호 앞에는 소각이란 멋진 제도가 있습니다.
왜냐면 소각이란게 불 태운다는 뜻이잖아요. 지갑을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오태민 11111 이렇게 만들어요. 그러면 그거에 비밀키는 아무도 못 찾아요. 왜냐면 비밀키 체계라는게 뭐냐면 비밀키를 만들고 그거를 암호 함수를 넣어 가지고 해시 함수라는데 무작위 값이 나오는게 이제 공개 주소 든요 그래서 공개 주소가 어떤 의미도 없어요. 공개 주소 앞에다가 어떤 단어를 만들려면 어마어마하게 무작위를 시도해야 돼요 그래서 한 두억의 단어를 만들 수는 있어요. 굉장한 비용이 비싸요 근데 이거를 쭉 의미 있게 만들면이 못 찬다는 뜻이잖아요. 이해가 되십니까 복원이 안 되는 거죠.
아무도 암호키가 없으니까 거기다가 보내면 돼요 이걸 소각이 하거든요. 소각을 안 했단 말이에요. 자기 거를 천사라면 소각을 했을 텐데 소각도 안 했고 만약에 평범한 사람이라면 내가 발명했어고 이제 엄청 잘난체를 할 텐데 그것도 안 했어요. 여기서 우리는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뭐지 완전히 사심이 없지도 않고 사심에 찌들린 사람도 아닌 어떤 프로파일을 우리가 머릿속에 그려 봐야 되겠죠. 본인이 죽는다면 이해가 되죠. 본인이 죽는데 자기가 발명했다는 걸 알리면 본인은 영예를 얻겠지만 이름을 영원히 남기겠지 자기 가족은 뭐가 되죠. 자기 가족은 정부한테 다 시달리고 나쁜 사람들한테 시달리고 그죠.
근데 자기가 영예를 얻는 대신에 소각을 해 버리면 되는데 그러면 가족한테 아무것도 안 남기고 죽는 가장이 돼 버리잖아요. 강연이 할핀이가 다닐 수 있지만 할핀이가 죽으면 그 할피니 가족이 강연 다닐 수는 없잖아요. 그때 저는 가장으로서 고독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가장이기 때문에 영예를 포기하는 대신에 돈을 선택한 거죠. 돈을 선택하고 어떤 방식으로이 스마트콘 실력이 충분히 가능하고 사토시 정도면 그 정도는 뭐 충분히 다루니까 비정기적으로 보이게 조금씩 자기 가족한테 지금도 어 암호키를 전달할 수가 있겠죠. 자녀들이 갑자기 컴퓨터를 딱 키면 어느날 암호키가 딱 와 있는 거죠.
그걸 넣어보면 50개 비트코인이 있는 거 정해진 날짜도 아니고 무작위로 이렇게 뭔가 만들 수가 있죠. 비트코인이 워낙의 역사적인 사건이기 때문에 이거 창시자 관련한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드라마틱합니다. 할 피니가 아니더라도 드라마죠. 비트코인의 최대 장점이고 매력이고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화요 비트코인이 사람들에게 이렇게 확산한 중요한 개념이지만 원래 탈중앙화 개념은 서구 정치 철학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면면이 이어져오는 개념입니다. 아주 쉽게 여러분들이 와닿는 탈중앙화 개념을 말씀드리면 반제 제왕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반제 제왕이라는 영화의 모티브가 절대반지를 용암에 넣어서 없애는 긴 여정이자아요. 근데 그 프롤로그를 보면 그 전쟁이 그 전에도 있었어요. 그런데 선한 사람이 그 전쟁을 이기고 그 반지를 획득을 했죠. 그래서 자기 손가락에 낍니다. 그러 이제 투명 인간이 되잖아요. 선한 사람이 권력을 얻었으니까 세상이 좋아져야 되잖아요. 근데 그 선한 사람이 권력을 얻어서 본인이 파괴가 되죠. 본인이 타락을 합니다. 그게 이제 반제 제왕의 프롤로그 그든 그 반제 제왕이 어디서 나온 거냐면 소크라테스에서 나옵니다. 소크라테스가 제자들고 대화하면서 기게스 반지 이야기를 해요.
그 옛날에 이제 그런 일이 있었나 봐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정황상 우주인인 번개가 치고 이렇게 해서 목동이 기게스 아는 지역에 목동이 딱 가봤더니 번개가 때린 곳에 흉측한 사람이 나체로 누워 있는데 죽은 거죠. 근데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어서 그 반지를 자기가 손에 꼈는데 자기가 끼면 투명해지는 거예요. 그래서이 기게스 아는 목동이 이걸 가지고 이제 그 왕국의 왕비를 겁탈하고 왕비와 함께 왕을 제거하죠. 이런 이야기가 원래 있었나 봐요 그걸 소크라테스가 지어낸 건 아니고이 이야기를 이제 제자들 아고 나누면서 야 너희들이 이런 투명 인간이 될 수 있는 이런 절대반지를 얻으면 너희들은 이것을 선용할 거냐 악용할 거냐 이렇게 물어봐요 그랬더니 머릿속에서 생각나는게 다 제자들이 선한 제자들이었습니다.
나쁜 짓 밖에 생각이 안 나는 거죠. 선용할게 별로 생각이 안 나죠. 그게 소크라테스가 스스로 깨닫도록 하는 거예요.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제도다 뭐 이런 말끔한 내용을 정리하진 않았지만 그런게 서구 철학에 쭉 이어 오죠. 그래서 1215년 그러 뭐가 생각나시나요. 마그나 카르타는 그 역사적인 사건이 있거든요. 영국의 조항이 폭정을 하니까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켰어요.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나서 원래 보통의 반란은 가문을 걸고 만약에 반란을 했다 실패하면 뭐 자기만이 아니라 자기 가족 다 노예가 되거나 죽잖아요. 죽기 살기를 해서 권력을 잡았는데이 귀족들이 놀랍게도 조항을 죽이지 않고 사인을 시켜요 너의 권력은 여기 여기까지야는 사인을 시켜서 이것이 그 근대 헌법의 모태가 되거든요.
역사라는게 이렇게 선형적으로 쭉 발전하는게 아니라 그 이후에 다시 회개하고 막 이렇게 하지만 하여튼 정신적 모양이 그거예요. 마그나카르타 대헌장이라고 하죠이 쿠데타를 일으킨 사람들의 귀족들의 생각은 이런게 있었던 거 같아요. 문제 원인은 조항이 아니야 문제 원인은 중앙으로 쏠려 있는 권력이 그래서이 중앙으로 쏠려 있는 권력을 탈중앙화 해야 돼라는 거죠. 그게 이제 소크라테스의 기계세 반지 반제 제왕의 내용하고 연결되는 거거든요. 서구에서 잘하고 이렇게 공부한 친구들한테는 그게 몸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게 되게 자연스러우니까 탈중앙화 아는게 인터넷에서도 한참 논의가 됐습니다.
20 년 전에 인터넷도 탈중앙화의 어떤 기대를 갖고 나왔는데 인터넷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구글 메타 뭐 이렇게 다 독점해 버리잖아요. 실망한 거죠. 그래서 인터넷은 탈중앙화를 기대했지만 베스나 MBC 옛날에 공중파 중앙화 아아 완전히 중앙화 근데 이게 인터넷은 서로 쌍방향 소통을 얘기하면서 굉장히 그 탈중앙화의 기대를 모았었는데 의외로 인간들의 행태가 그렇게 가질 않는 거죠. 어쨌건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들은 인터넷 초기에 관련됐던 사람들이고요 이들은 인터넷이 미완성 품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인터넷이 완성되려면 소액 결제가 가능한 탈중앙화된 결제 스템이 필요하다 근데 이제 그걸 계속 시도하다가 결국은 2008년도에 비트코인이 나온 거죠.
이게 탈중앙화 아고 비트코인을 주장하는 사람들 주장을 하는데 그들조차도 탈중앙화 된 삶을 살진 않거든요. 인간의 어떤 모수는 우리가 안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인간은 무엇을 지향하지만 실제로 존재는 좀 다릅니다. 현대인들은 자연을 부르짖지만 그 자연이 원시림은 아니에요. 잘 가꿔진 자연이 쉽게 말하면 굉장히 에너지를 많이 쓰는 인공적 자연입니다. 인공적 자연을 놓고 자연이 좋아 이러는 거거든요. 실제로 밀림에 가고 실제로 그 중세 때 숲에 던져지면 못 살아남죠. 현대인은 그가 비슷하다고 봐야 돼요 탈중앙 현대인들 마음속에 있는 어떤 지향이 이제만 실제로 본인들도 대기업에서 물건을 사고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죠.
왜냐면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면 하자가 있더라도 소송을 하고 나 항의할 수 있는 상대가 있지만 노점에서 사면 잘못 사면 항의를 못 하잖아요. 이런게 다 머릿속에 있죠. 본능적으로 탈 중앙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진짜로 국가를 부정하고 뭐 자기 지하에 벙커 만들어 놓고 생수 쌓아 놓고 총기 다루고 뭐 이런 미국의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 아주 3과 철학이 일체에서 사는 사람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고 개념적인 탈중앙 하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래소를 만들 수밖에 없는 거는 원하고 달라하고 거래해서 비트코인을 사야 되니까 필요한데 본질은 거래소가 존재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왜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면 피해를 받냐는게 문제거든요.
왜냐면 진짜로 사람들이 탈중앙화를 진짜로 생활을 한다면 거래소에 자기 자산을 두지 않겠죠. 거래만 하고 빠져나와야 되잖아요. 그죠. 근데 거래소에가 자기 자산을 맡겨요 그러다가 해킹을 당해서 날린게 마운트곡스 사건이고 거래소 자체가 타락할 수 있죠. 그게 ftx 사건이죠. 그렇게 되면 피해가 확산되면 그거 자체를 보면서 우리가 균형 감각을 갖고 있어야 돼요 아 탈 중앙화게 비트코인의 지향점이 하지만 코인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전부 탈중앙화를 관심을 있는 것도 아니고 또 탈중앙화를 입에 달고 다니는 그런 젊은 친구들조차 굉장히 중앙화된 삶을 살고 있다 모순이다 이건 근데 둘 다 존재하는 모순이 받아들여야 돼요 우리가 메타버스 시대에 결국은 들어간다는 걸 부정한 사람은 없을 거예요.
처음에 인터넷이 나왔을 때 온라인에서 도대체 모르는 사람 어떻게 상거래를 하냐라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냥 이메일이나 주고받고 게임이나 하는 거지 온라인 라인에서 무슨 상거래를 해 근데 아마존이 있잖아요. 똑같습니다. 메타버스 시대는 부인할 수가 없어요. 메타버스 시대가 돌아가려면 여기에 신원 인증이 있어야 되거든요. 신원인증 기술이요 오늘 그 얘기를 못 했는데 블록체인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향하는게 같습니다. 신원인증 내가 나라는 걸 메타버스 공간에서 증명하는 거 이게 왜 중요하냐면 메타버스가 신원을 인증하면 금융하다 스랑 결합을 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경제권이 메타보 상에서 만들어져요 금융 무역 디지털 복합막의 여기서 누가 어떤 나라의 기업들이 주도권을 갖느냐에 따라서 우리와 우리 후손들의 삶이 달라지겠죠이 발버둥을 치고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회사 중에 어떤 회사가 전 세계에 사람들이 애차 기념과 가깝게 어딜가나 따라다니고 늘 자기의 신체 일부처럼 들여다보고 내 신체는 안 들여다봐도 그건 늘 들여다 보잖아요. 그걸 전 세계 뿌리는 기업이 하나 있어요. 그 기업은 그거를 기계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메타버스 금융 복한 망하고 연결되면 이게이 자체가 신원 인증이고이 자체가 금융이이 자체가 보험 회사고 플랫폼이 든요 근데 눈을 못 뜨고 있는 거죠.
근데 애플은 알아요. 일로 간다 애플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 자체가 신원 인증이 아아 애플 기계를 왜 씁니까 하나만 내가 인증하면 데이터가 내가 애플에 어떤 기계를 썼던지 데이터가 나를 따라다 느낌을 가져요 중앙화 돼 있 게임 그래서 팀쿡이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를 퇴출시키겠다는 거 앱스토어에서 퇴출시키고 이렇게 했잖아요. 삼성은 그게 안 돼요 왜냐면 삼성 구글은 apk도 할 수 있거든요. 오픈 시스템 프로토콜 시스템이든 애플은 중앙화된 신원 인증이요 삼성과 구글은 탈중앙화된 신호 인증을 애플만큼 편리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그런 시 가 우리 앞에 임박한 거예요. 심각한 겁니다. 이거 it 산업과 반도체를 전체적으로 함께 볼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반도체는 it 산업을 이루는 근간이고 핵심이 되기 때문에 최근 서울에서는 물 들어왔을 때 노아야 하죠. 대형 평수 아파트 하나 소형 하나 한가 하나 받고도 돈이 남아 이것만 아셔도 부동산의 가격 전망을 어느 정도 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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