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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실상 우리가 저기 뭐 저희가 지금 초반에 시작할 때 일본 뭐 저기 그 초 예나 초약 학사에 걱정했는데 지금 남 걱정할 일이 아니고 저도 이게 이게 그 현실성 있는 숫자냐 이럴 정도로 1,600원 막이 뭐 치구 막 이러고 있는데 네 이거 지금 환율 전문가시잖아요. 감히 저도 좀 약간 저도 지금 도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봐 바라봐야 되느냐 뭐 신현성 총제 뭐 뭐 환열 뭐 정책 담당하시는 분 말씀을 뭐 보면 변동성이 문제지 뭐 어이 레벨의 숫자 레벨 뭐 어느 수전은 큰 문제가 아니다. 급격하게 뭐 이런 거에는 시장이 개입하겠지만 뭐 1400원 선 뭐 이렇게 그런 거는 큰 문제 아니다라고 얘기했다가 요즘에는 그게 자꾸 넘어 말을 바꾸셔 가지고
이제는 뭐 뭐 그 환율이라고 하는 거는 기준이라는게 있는 건데 마치 이렇게 그 레벨이 이제 돌아가는 듯이 말을 약간 바꾸셨어요. 펀더멘탈이라게 있다라고 펀더멘탈하면서 그 순전히 이제 먼저 번 얘기를 캔슬하고 이제 그 수준이 1600원 이것도 나 심각하게 볼게 이렇게 지금 말씀하신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거 왜 그럽니까? 일단 가장 큰 얘기가 뭐 저기 국내 주식 투자 뭐 해 가지고 한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뭐 어 그래서 그 다 돌아가서 경상수지 흑자 뭐 뭐 기타 등등 해서 달러가 뭐 많이 벌른 거 같으지만 사실상 뭐 별로 그게 효과가 없고이 나간게 굉장히 크다 이렇게 보는게 이제 뭐 통계도 사실은 또 그렇고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세상이 바뀐 것도 분명히 있다라고 저 생각하고요. 근데 저는 이제 요번에 이제 한총재님 코멘트에만 좀이 코 간단하게 제 의견을 좀 말씀을 드리면 이런 거 같아요. 이게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금리가 역전된게 22년도거든요. 예. 그렇죠. 4년째 역전이 돼 있는데 기존에도 잠깐잠깐 역전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장기적으로 역전된 적이 있어. 그럼 앞으로 더 벌어질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심지어. 그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 금리가 역전이 되면은 달러의 매력이 높아지는데 그럼 우리가 환율의 상승이 어쩔 수 없이 나타나거든요.
그럼 우리는 고민을 해야 됩니다. 뭐냐면 환율을 안정시키고 싶으면 환율을 내려주고 싶으면은 미국의 금리를 붙여 버려야 되죠. 예를 버티는 그래서 22, 23, 24, 25년에는 그때 당시 이창용총 계실 때는 그때 당시에는 약간 금리를 독자적인 통화 정책을 테이크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은 사실상 환율이 일정 수준 상승하는 거를 용인이라는 표현은 좀 애매할 수 있습니다만 어느 정도는 좀 본게 아닌가 싶은데 지금 신현성 총재 코멘트에서 느낀 건 펀더멘탈이 있단 얘기잖아요. 그러면은 환율의 방점을 두게 되면 독자적인 통화 정책을 살짝 내려놓으면서 미국하고의 금리차를 붙여 버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준 금리 인상 중에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환율을 보면서 인상하려는 면이 좀 더 강해지지 않나? 그래서 금리차를 좁히려는 노력이 좀 나타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 지금 사실상 지금 현재 상황이 미국이 동결을 했지만 시장은 인상으로 받아들였잖아요. 그럼 [목을 가다듬음] 시장 금리는 올라간 거는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시장 금리는 더 벌어졌다고 보이고요. 그러면 이제 결국은 여기서 뭐 딸 저기 뭐야? 주식의 그 차익이 뭐 있고 그다음에 본인들 그 포트폴리오 그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어차피 가는 유인이 더 커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일부 주장은 뭐냐면 한국은행이 잘못했다.이 통화를 너무 많이 풀었다.
이런 거가 환율에 굉장히 큰 영향을 주지 않았냐 이런 얘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그거는 하는에서도 블로그나 이런 데서 하는 총재께서도 이제 나와서 사실 말씀하셨고 결국에는 기준 자체가 비교 기준 자체가 스탠더드가 다르기 때문이다라는 거는 명확하게 좀 보여 주셨던 거 같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해요. 그래서 통화량의 문제가 만약 크다면 우리나라 인플레이션도 자극을 많이 받았을 거거든요. 그래서 통화량의 문제보다는이 이런 것 같아요. 저는 좋은 포인트입니다. 예예예. 저는 지금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결국에는 정부도 기업도 가게도 전부 해외 투자에 이제 증가를 보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환율의 리밸런싱도이 결국엔 주식 주가가 올라오면서 리밸런싱이 나타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4년 동안 금리가 역전이 되는 과정에서 음 사실상 환율의 고환율의 고착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요즘은 사람들이 1,70원이 적정 환율이 아니라 이제는 1,400원도 그렇게 높다 이렇게 얘기를 안 하고 소원이면은 빨리 환전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박사님 말씀하신게 저는 포인트라고 보는데 만약 사람들의 앵커링이 적정 환율을 생각하는 앵커링이 높아졌다면 과거보다 예 높아져 있고 그 레벨보다 내려오는 순간 1,400원만 와도 달러를 사잖아요.
그러면 과거 대비 환율의 바닥이 올라오게 됩니다. 근데 이게 그럼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를 하면이 바닥이 계속 올라온다는 얘기는 고한율의 고착화로 이어지게 되잖아요. 마치 인플레이션 높은 인플레이션에다는 앵커링에서 인플레이션을 높게 유지하는 거는 마찬가지로 이 앵커의 문제가 굉장히 큰 거 같이 보여요. 저도 지금 근데 지금 상황이 그런 식으로 많이 가고 있어서 조금 이제 우려는 되는데 딱히 해소할 방향은 별로 안 보이죠. 일단 저는 신현성 총제께서는 기본적으로 금리차 쪽에 포커스를 먼저 맞추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러면 굉장히 장기적으로 해소가 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당장에 [목을 가다듬음] 뭐 시장 개입을 해 갖고 할 일은 아닌 거고. 네. 아마 그래서 저기 금리 금리차를 해소하는데 그러면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경제가 힘들지 않냐라고 할 때 명목 성장률을 강조하셨잖아요. 예, 맞습니다. 예. 그니까 그러니까 이게 퍼즐이 맞춰지더라고요. 그래서 아 물론 제가 이제 박사님 보실 때 이제 어이없는 해석이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관점에서 지금 보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 지난 4년하고 약간 하는도 임파서블 트리니티에서 기존에는 자 자자유로운 자본 이동하고 그 독자적인 통화 정책에 포커스를 뒀다면 이번에는 이제요 반대쪽으로 안정적인 환율 쪽에 조금 더 무게를 줘서 력 올린다고 하면 두 가지 효과가 있겠네요.
그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의 이탈이 조금 줄어들 가능성도 좀 있고 뭐 그렇다고 또 국내에서 투자하는 거는 또 저기 뭐야 이게 포워드 저기 뭐 퍼워드피가 줄어들릴테니까 약간 좀 약간 줄어들 수도 있고 약간 중복적인 사인이 있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주식은 전문가 아닙니다만 주식 쪽 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코스피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미국 쪽 금리를 너무 많이 봐서 저도 그 부분까지는 고민을 좀 못해 봤습니다. 저는 이렇게 뭐 이렇게 사람들하고 이렇게 많이 그 경제 관련되는 거를 의견을 많이 나눠보고 했는데 역시 그 어 자타가 공인하는 예전 아닙니다.
대단한 식견을 가지고 계시고 굉장히 쉽게 설명해 가지고 오늘 저도 엄청 좋은 얘기를 많이들은 거 같습니다. 한번 제가 다 다음에 한번 다시 한번 또 나오겠습니다. 나오셔 가지고 예 그래서 우리 저 부회 관련길에 대해서도 한번 또 얘기를 더 깊게 얘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고요. 오늘 저게 그 전문가님 저기 오건현 단장님을 모시고 저도 많이 배운 아주 저기 그 좀 약간 그 시장 상황이 조금 어렵고 그래 가지고 약간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거 같아서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서 저는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이 도움이 되셨을 거라고 어 믿습니다. 오늘 저기 뭐 정말 바쁜 시간 내 주셔 가지고 오늘 여기이 자리에 와서 좋은 설명을 해 주신 오건영담 진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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