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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폭락에도 코스피 선방…AI 투자 우려와 한국 증시는 비켜갈까

SBS Biz 뉴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4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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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테크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전망에 투심이 흔들리는 가운데 다행히 오늘 국내 시장은 선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증시를 이끌어왔던 AI 반도체 랠리가 이대로 끝나는 건 아닌지 우려는 계속되고 있는데요.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맞추기도 어렵지만 미국의 중간 선거나이 전쟁 같은 변수들이 증시의 불확실성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습니다. 오늘 셀러배한수에서는 유성만 리딩 투자 증쟁권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 글로벌 투자 환경 낱낱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자, 센터장님 기다렸습니다. 11월 첫 늘려는 오늘인데요.

일단 예상이라고 봐야겠죠?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난 그 우리나 기준 금요일 밤 끝나고 토요일 날 딱 깼는데 인텔이 거의 뭐 우리나 시장 기 30% 가까이 하한가 수준에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오늘 걱정 많았는데 오늘의 상승은 일단 두 가지인데요. 한국 시장이 올해 하반기에 또 글로벌 제일 많이 하락하다 보니까 기술적으로도 더 이상 빠지기가 쉽지 않고 두 번째는 지난 금요일 날 국장 보면은 막판에 좀 어느 정도 낙폭을 줄인게 모처럼 연기금이 의미 있게 매수했지 않습니까? 또 오늘 보면 최근에 그동안 우리나라 증시 하락기에 보이지 않던 연기금이 집중적으로 이제 우리나라 국내 증시에 하단을 이렇게 그 지지해 주면서 그러다 보니까 뭐 개인이나 외국인들도 매도세를 줄이거나 또 다시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돌아서는 분들도 계시면서 전반적인 좀 연기금이 이렇게 강한 매수세로 들어오는 것들이 오늘의 좀 기대박 이상의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젠 하단을 받쳐 주고 가뭄의 단비 같은 연기금의 움직임인데 사실 국민연금을 위시해서 연기금들의 포트에 군해 증시가 꽉 차서 움직이지 못한다 이런 의견이 있지 않았습니까? 예. 그래서 한때 그것 때문에 아 그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 국내 연기금의 포트에 국내 주식 비중에 한도가 꽉 차서 힘들다 했는데 최근에 이제 그 상향된 부분이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아직 추가적으로 우리나라 연기금들이 국내 증시 비중을 늘려갈 룸이 남아 있더라고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점점 시장에 확산되고 인식이 되면서 아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연기금들이 증시 하단을 받쳐 주고 이렇게 되면 전반적인 개인이나 외국인들도 좀 다시 한번 국내 증시에 대해서 그렇게 공포감을 가진 이유가 좀 덜 되겠구나 하면서 제가 보기엔 다시 좀 전반적으로 시장의 공포가 많이 줄어드는 분위기입니다.

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텔이 정말 30% 가까이 급락하는 흐름을 지난주에 보였는데 뭐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시장에서 워낙에 크긴 했지만 이스라엘 공장이 폭발 사고가 나오면서 2주간 중단이 됐었다. 그래서 지금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했다라는 그런 코멘트가 나왔잖아요. 주가가 정말 이렇게까지 급락할 실적이다라고 보고 계세요? 예. 그니까 제가 보기에는 솔직히 말해서 인텔이 일단 말씀하신 그런 뭐 이스라엘 공장도 있고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오르다 보니까 결국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뭐 컴퓨터 뭐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이런 것의 판매량도 점점점 그니까 줄어들고 저번에도 이제 컴퓨터 교체 주기가 본이 아니게 길어지게 되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미래에 그니까 지금 당장 실적보다도 올해 4분기 내년에 대한 실적에 대한 전망이 점점 줄어드는데 그에 비해서 투자에 대해선 또 지속득될 거란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이게 매출도 문제가 있지만 기업의 잉어 현금 흐름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안면서 제가 보기에는 아 그렇다고 해서 이게 하루에 30% 빠질 것까지 아닌데 요즘 시장의 분위기가 이제 인텔 본주도 있지만 인텔 관련된 두 배 세 배 레버리지 상품 많지 않습니까? 또 최근에 그 이전에 구글 같은 경우도 하루에 12% 빠졌는데 이러한 분위기들이 좀 겹치면서 제가 보기에는 좀 투매가 나오면서 좀 제가 보기에는 보기 힘든 하루에 30% 가까운 인텔의 대폭락이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메타 얘기 좀 해 볼까요? 일단 지난주에 구글하고 아마존이 본업인 광고 매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 때문에 주가가 크게 하락했는데 메타는 광고 쪽에서의 숫자가 나오면서 나름대로 저 세이프하다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신평사 세 곳 중에 하나죠. SP에서 시용 등급을 하향 조정했네요. 아,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게 뭐냐? 그러니까 메타 같은 경우도 최근 보면 어, 새로운 AI 뮤즈 같은 경우가 너무나 핫한데 어, 이게 갑자기 왜 신용도 팔아지냐는데 결론은 이겁니다. 애에 대한 이런 투자나 시장의 반응은 좋을지 모르지만 그로 그로 인해서 투자하는 것 대비 얼마만큼 빨리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느냐.

근데 결국에는 최근에 메타의 흐름을 봐도 메타를 비롯한 글로벌 AI, 빅테크 회사들이 결국 AI 투자 관련된이 당장의 매출로 벌어지는 현금 유입보다 앞으로 투자해야 될 현금 주치 훨씬 많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회사체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신용 평가사 같은 경우에는 그런 AI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보다도 당장의 재무정성이나 향후 몇 년간의 재무 건 현금 흐름을 더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다 보니 아 이게 시장에서 반응은 좋을지라도 AI 투자 대비 글로 매출로 벌어지는 현금 유입이 적기 때문에 당분간 기업들이 기업이 가져야 될 부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신용 등급을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신형 등급이 사실 이제 크레디 애널리스트가 좀 더 심도 있게 분석을 해야 되겠지만 보통 신평사들이 등급 레이팅을 A 마너스에서 바꾸기 바로 전에 방금도 아까 표로 한번 보내 주시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바뀌었잖아요. 저게 부정적으로 바뀐 다음에는 저 신용 등급이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거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다면 메타라는 기업이 앞으로 체 회사를 발행할 때 금리가 높아진다는 건데 이게 다음 분기에 즉각적으로 프리캐시플로라든지 아니면 영업 이익에 좀 부담으로 자극하면서 우리가 지금은 그냥 넘기지만 아직 후법프로 몰라 다시 돌아올 그런 개헌성은 없습니까?

예. 그러니까 뭐 그게 아주 막 생 뭐 심각하진 않지만 말씀하시 대로 우리도 똑같습니다. 우리 개인도 대출이 있는데 갑자기 다음에 대출 연장했을 때 뭐 은행 금리가 갑자기 이렇게 높아지면 우리도 매일 상환해야 되는 그 대출 이자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메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그럼 이제 추가적으로 회사체를 조달하거나 아니면 뭐 이런 거 있을 때 기존보다 더 높은 이런 대출에 대한이자 비용 부담이 생기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아무리 뭐죠? 그 매출이 증가서 현금 유입이 있더라도 그만큼을 또 이렇게 대출 이자로이자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는 분명이 재무 권정성 측면에서는 분명 부정적 이슈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을 때 좀 그러니까 이제 크레딧 애널리스트 분들은 저 같은 이런 주식 애널리스트는 좀 더 다른 관점으로 분석을 하시거든요. 분명한 것들이 당장에는 현금보다 현금 지출이 훨씬 크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좀 이렇게 부정적으로 평가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제 삼성전자 그리고 SK닉스의 실적이 또 모두 공개가 됐잖아요. 실적이 나오고 나서 삼성전자와 SK닉스 투톱 사이의 주가 향방이 좀 엇갈리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은 투톱 둘 다 오르긴 하지만 하이닉스가 훨씬 더 탄력적으로 반등이 나오고 있긴 하거든요.

여기서이 차별이 나오는 이유가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실문감 때문일까요? 삼성전자. 예, 맞아요. 왜 보면은 SK 하이닉스는 이렇게 다시 또 주가가 살아난 거 같은데 삼성전자는 왜 이렇게 기대에 못 미치냐데 결국이 주가라는 건 실적의 절대 규모보다도 시장이 기대했던 거보다 얼마나 더 좋아졌냐 이거에 대해서 반응을 더 많이 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장은요. 특히 요즘엔 시장의 눈높이가 엄청 올라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보면 삼성전자는 기존의 주주 환원 정책을 확인한 수준인데 그에 비해서 SK 하이닉스는 주가 환원의 구체성에서 차이를 보였다는게 제가 보기에는 좀 차이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이미 예상했던 호재에 대해서는 점수를 좀 다소 덜 주고 박하게 주고 또 새롭게 확인된 현금 배분에 대해서는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좀 특히나 요즘에는 분명이 차이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이 평가가 좀 회복되려면 메모리 호항이 이래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확신과 함께 고부가 제품의 경쟁력, 비무리 사업의 손익, 그리고 주중하는 신행이 좀 더 확인이 돼야 됩니다. 다만 그래도 그렇다서도 주가가 좀 하락했다고 해서 곧바로 이게 뭐 역대급 저평가다 이렇게 또 장정 지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또 호환기 이익을 기준으로 하면은이 주가 수익 비율이 낮아 볼 수 있기 때문이긴 한데요.

아무튼 이익의 지속성과 실제 현금 환원이 좀 확인되는지가 이게 확인돼야지 또 주가도 재평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제 돈을 버는 거는 뭐 당연하고 좀 지속성이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인데 그런 지속성을 우리가 트래킹할 수 있는게 더 매크로 지표잖아요. 예. 일요일 날 물론 캘린더데이 제일 첫 어 거래일과 영업일 단력으로 보면 우리 수출이 동향이 나오니까 수출은 꽤 잘 나왔다면서요? 예. 그러니까 뭐 수출은 뭐 이미 역대급입니다. 10억 10월 달 전체 지난 달에 약 1,50억 달러 정도 됐어요. 뭐 뉴스 보셨겠지만 수출로 합치면은 뭐 독일과 일본을 합친게 한국이라 그러니까 정말 정말 대단한데요.

근데 그중에서도 대략이 반도체가 차지는 비중이 560억 달러니까이 호항에 결국 이끈 거는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여기서 1,100억 달러 전체를 넘겼다는 거는 이제 우리나라 전재 수출액이 그만큼 예, 좋다는 건데 문제가 뭐냐면 어 이렇게 수출이 좋은데 주가는 왜 이래? 근데 주가라는 건 아무래도 최소 6개월 정도 선행하지 않습니까? 이미이 10월 달에 좋은 수출 금액은 이미 6개월 전 주가에 6개월 전에 4월 달에 주가 엄청 좋았잖아요. 이미 다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출이 사상 최고 수준이어도 이미 기대가 충분히 반영됐기 때문에 여기서 주가가 더 가려면이 1,100억 달러 독일과 일본을 합친액보다 더 좋아져야 되기 때문에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는이 그럼 수출액 금액의 기울기가 앞으로 더 가팔라지냐 그건 아니거든요. 지금 수준만 유지 계속 유지해도 대단한 건데 근데 그에 비해서 주가 같은 경우는 뭔가 또 의미 있는 성장이 보장되죠 주가가 한두 단계 더 레벨업이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주가는 좀 이런 거를 반영해서 현재 수출 상황이 너무 좋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얼마만큼 더 좋아질까에 대한 물음표가 있기 때문에 주가가 아직은 이전 고점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 이번 주에 이제 또 가장 중요한 일정이 미국의 중간 선거일 텐데 현지 시간 11월 3일에 이제 시작이 되잖아요.

중간 선거 이후에 항상 역사적으로 미증시는 항상 올랐다라고 하던데 이번에는 그 이후의 흐름이 어떨 거라고 보세요? 예. 그러니까 말 그대로 말씀하신 대로 이제 미국 선거 역사당 보면 선거 끝나고 주가가 정되 왜냐면 결국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중시가 제일 싫어한게 불확실성인데 결국 선거 전까지만 해도 누가 이기냐 하는데 어쨌든 선거가 끝나면 결과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결국 이번에도 중공 설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간에 부탁실성이 해소되기 때문 선거 결과에 따라서 시장의 주도주는 바뀔 겁니다. 예. 뭐 공화당이 이기면 이기면은 기존대로 가는 거고 만약에 민주당이 이기면 또 지금 가는 정 반대에 또 다른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건데 어쨌든 전체 지수로 보면은 그동안 미국 중간 선거 앞두고 미국 시장도 조정을 받았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선거가 끝나면 전체 지수는 다시 회복될 것으로 보이고 우리나라도 제가 보니까 이미 많이 더 선대적으로 빠져 있어서 오늘 같은 경우가 어 당선 말 그대로 미국 중간 선거 끝나고 회복하는 걸 또 우리나라가 가장 먼저 지금 또 일부분 반영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선거 얘기를 좀 더 해 볼 텐데 김은 씨는 요번에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좀 높아 보여요. 어때요? 그렇죠. 이번에 예측 시장에서 70% 이상이니까 블루웨이브의 가능성이 훨씬 높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블루웨이브를 우리가 경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블루웨이브가 되면 센터형님

AI는 팔아야 됩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뭐 이거 보시는 분 시청 보실 보시면 블루웨이브라는게 민주당 대표하는 색깔이 파란색이니까 민주당이 이기면 이제 블루 그니까 파란 뭐 파도 물결에서 그게 블루 웨이브인데요. 결국 이제 지금 현재 같은 뭐 결과 나와봐 알겠지만 지금 사전 확률로만 보면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민주당이 이기면 기존 트럼프 공화당 정권에서 가장 탄력을 받았던 AI 반도체 이쪽 관련된 모멘텀이 꺾이는게 아니에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증시가 바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랑 또 직결되기 때문에 아 미국이야 뭐 주도주 바뀌는까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우리나라가 AI 반도체이 그 뭐랄까 파도가 꺾이면은 더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하는데 제가 [콧방귀] 보기에는 일단 뭐 선거가 끝나면 정책의 불확실성은 조금 [콧방귀] 제가 뭐랄까 민주당이 이기면 좀 아무래도 기존보다는 AI 반도체에 대한 요런 좀 그런 거는 모멘텀은 다소 좀 줄어들려 염려가 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요. AI나 이런 거는 좀이 시대의 큰 흐름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제아무리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의 양원을 모두 장악하더라도이 전반적인 AI의 큰 흐름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AI들과 향후 실적 정망 그리고 투자 대비 현금 회수 능력 이런 것들을 더욱 하기 때문에 좀 더 AI 반도체 투자에 대해서는 좀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에 한 절반 이상이 뭐 주식이라고 하니까 뭐 블루웨이브가 되면 미국 주가가 크게 내려간다. 그럼 가만 생각해 보면 그럼 미국 사람들이 블루웨이브를 왜 뽑을까 이렇게 또 생각도 드는데 그것보다 좀 더 미국인들에게 체감적으로 와닿는 거는 생활 물가 뭐 금리 이런 거 아닙니까?

최근 금리가 내려가서 또 문제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건 어떤 얘기예요? 아 그러니까 이제 뭐 금리가 한 때는 뭐 뭐죠? 그 막 6% 가게 오르다가 현재는 지금 5% 뭐 근처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금리가 뭐 그니까 일단 너무 올라가도 안 좋지만 또 갑자기 내려가면은 결국에는 이게 뭐냐 주식 시장이 불안해서 안전 자산을 찾는 자금이 들어오면 당연히 이제 국채 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내려갑니다. 하지만 그 움직임이 또 이렇게 추세가 되려면 또 물가 둔화와 경기 냉각이 함께 또 확인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또 반대 방향도 있는게 유가가 높게 유지되면 인플레이션 부담이 남고 또 재정 작정와 국채 공급은 장기 금리를 떠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이게 뭐랄까 그니까 주가 조정만으로 이제 10년물 뭐 금리가 계속 내려간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요. 하여튼 뭐 금리가 무조건 내려간다고 해서 좋은 거는 아니고 제가 보기엔 좀 어느 정도 좀 레인지 안에서 안정적으로 해야지 급하게 또 올랐다 급하게 내려가는 건 또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엔 좀 너무 단기적으로 또 국채 금리가 내려가는 건 또 그렇게 좋은 현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중간 선거만큼이나이 시장을 좌우할 부분이 또 지정학적인 리스크일 텐데 지금 뭐 미국이 중간 선거 이후에 이스라엘과 함께 군사 공격을 이란에 제개할 거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뭐 전쟁이 곧 끝날 거다라고 지금 소리를 치고 있고 유가를 보면 지금 3% 정도 WTI 빠지는데도 100달러 위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지금이 지정학적인 리스크 일한 전쟁의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예. 그러니까 일단 유가가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전쟁 전에는 70달러 근처였는데 지금 100달러 근처로 벌써 한 40% 가까이 레벨업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당장이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를 앞두기 때문에 일단 뭐 전쟁은 끝날 거라고 하지만 또 선거가 끝나면은 또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행보로 봤을 때 어떻게 할지 모르기 때문에 또 일부 뉴스를 보면은 전쟁이 끝나긴 건 본격적으로 이제 또 이차 또 크게 공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기 때문에 결과 봐야겠지만 결국은 제가 보기에는 뭐 미국이나 이란의 정치인들의 발언보다는 실제로이 호르무주 해협의 선박 통행이 늘고 원유 수출과 운송이 정상화되었는지 이게 이게 확인이 돼야지 됩니다.

그니까 여태까지는 주가가 유가가 좀 일부 그 정치인의 발언으로도 좀 안정을 찾았지만 이제는 그것도 내선이 생겼기 때문에 실제로 호로무주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수출 운송 정상화 여부 통행에 대한 자유로움이 확인이 돼야지 비로소 유가가 이전 수준 80 70달러로 되지 여튼 결론은 제가 보니까 일단 선거가 끝나고 나서 실제로 미국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콧방귀] 미국 선물 있지 않습니까? 예. 지금 오르고 있는데 예. 어떻게 해석하고 계세요? 아, 그깐요. [콧방귀] 저도 이거 보면 참 뭐죠? 해석하기 나름인데 공화당 입장에서 보면 또 생각보다 공화당이 선전해서 양원이 비슷할 것 같으니 가장 좋은 시나리오인 양원은 비슷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어쨌든 민주당이 이기더라도 시간이 지나가서 선거는 다가오고 불확실성은 해소되니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아 제가 보기에는 좀 일단 뭐 어 선거 결과는 해 봐야겠지만 아무튼 뭐 낯스닥 선물이 오리고 있다니까 저도 좋고요.

근데 저도 선거 결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고 나서 그 결과에 따라서 또 대응 전략은 방송에 나와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뭐 짧게 한번 여쭤보죠. 모든게 다 기록의 시세입니다. 지금의 기록이 이제 평생 남는데 11월 전략 어떻게 짜야 될까요? 예. 일단요. 뭐 일단 11월에는 좀 일단 중간 선거가 일단 끝나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오건 물론 시장 주도주는 그에 따라 변하겠지만 전반적인 지수는 분명 회복세를 보일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서 국내 증시도 오늘처럼 생각보다는 좀 이제 많이 안전 장치가 돼서 지수는 많이 올해 연말까지는 회복선을 보일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다시 또 주가가 좀 조정됐다고 해서 너무 과하게 흔히 말한 과한 레버리지 하시지 마시고 그까 제가 보기엔 일단 현금 비중 계속 가져가고 포트폴리오 구성하시면서 하되 확실히 미국 중간 선거는 앞으로 앞으로의 이런 11월 11월 주도주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선거 결과 보고 나서 좀 포트폴리오에 대한 재구성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저희 방송 중에 전해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분에게 있단 점 알려 드리면서요. 지금까지 유성만 리딩 투자 증권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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