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실적 시전 이후에는 이제 조방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좀 전에 그 조방 전 이제 인프라 섹터를 집중 가능성을 언급을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조선과 전략은 데이터상으로 확실한 핵심 섹터라고 짚어 주셨는데요. 만약 시장에서 이제 변동성이 생긴다면 이들 주도주를 이제 조정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도 무리가 없는지 좀 궁금합니다. 어, 예. 그렇습니다. 뭐 조선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약간 꿈되기 시작했고 전력과 관련된 부분들은 여전히 상수로서 작용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뭐 원전도 의외로 좀 강아요. 어 원전도 지금 이제 어 새로운 이벤트들이 좀 많이 생긴다라는 분들을 보면 결국은 전력 인프라가 저는 청바지 만드는 어 회사레의 비유가 적절할 것으로 보고 청바지 이론도 많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청바지 이론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이제 반도체를 말 거론하시는데 이제 반도체 경쟁력이 심화되면 오히려 전력적으로 옮겨가야 되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전력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은 조정시 매수 관점이 많고요. 조선 같은 경우 최근에 어 조정 이후에 어 한국 어 한국 조선 해양이라든지 아니면 삼성 중공업 같은 종목들 이런 종목들 오히려 저는 마스카 프로젝트의 대장주인 하나 오션보다는 어 이런 쪽들이 실전 실질적인 수수잔고와 매출과 영업 이익을 바탕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많은 분들이 물어보세요. 두산 에너빌리티 어떨 거 같냐? 지금 뭐 10만 원이 약간 높게 평가돼 있는 거 같냐? 려 이미 그거는 원전에가 것들은 반이냐로 그럼 더 열려 있다고 보느냐고 보는데 소장님께서는 이거 좀 어떻게 보십니까? 두비이 생각보다 외국인들 매도세가 좀 많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어 지금 시장에 있어서의 플러스 알파가 좀 부족한 거 같아요. 물론 이제 두회빌이 수장과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것들은 좋습니다만 뭔가 결정적인 한방이 조금 아쉽다라는 부분들이고요. 더군다나 이제 삼성현자 하이닉스 두빌의 세 가지 외국인들 매도의 공통점은 그들이 이들이 나빠서 파는 것은 아니라는게 여의도의 전원입니다.
왜 파냐면 그들이 예를 들어서 전력 인프라를 5% 가지고 있고 반도체를 10% 갖고 있는데 주가가 올라감으로써이 비중이 그냥 올라가 버리는 거예요. 어 매수를 안 해도 그러다 보니까 그 물량만큼 덜어내는 겁니다. 10%에서 11% 올라가면 1% 덜어내는 거고 5%에서 0.5% 올라가면 덜어내는 그 이제 매도 물량인데 그거를 이제 삼성현자 하이닉스는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받아내고 있죠. ETF를 통해서. 어, 근데 두빌 같은 경우는 좀 소극적으로 받아낼 수밖에 없으니까 상대적으로 어, 주가는 조금 약한 것이 아니겠나. 어, 근데 이제 두빌 같은 경우 워낙 기대감이 큰고 많은 분들이 이미 보유를 하신 종목이기 때문에 저는 두비를 여기서 추가적으로 보는 거보다는 효성 중공업이라든지 대한전선 LS 같은 쪽으로 조금 시야를 좀 넓히고 그다음에 원전주 같은 경우는 최근에 원전의 이제 건설과 관련된 대장주로 현대 건설이 떠오르고 있으니까 이런 쪽들로 시야를 좀 넓히시면서 뒤에비를 갖고 계시면 그냥 그 물량 나머지들은 조금 다른 쪽으로 보셔도 되고 요즘 한전도 또 원전주로 또 떠오르고 좋네.
네. 아,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자, 일부 증권사에서는 코스피 이제 7,500까지 이제 내놓고 있습니다. 계다 보니까 뭐 또 뭐 노무라 증권인가요? 8,까지도 못 보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소장님께서는 이제 이런 냉서에서 냉철하게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한 실제 체감 지수는 한 4, 초반대갈 수 있다라고 이제 말씀을 하시기도 하셨는데 지수 상승 혜택이 이제 반도체에만 집중된 이제 소외 현상을 하기 위해서 반도체 비중이 낮은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지금이라도 이걸 좀 이렇게 좀 배열을 좀 해 놓을 필요가 있을까요? 어, 그렇습니다.
지금 어제 이제 H 신문사에서 나온 것들을 보니까 아, 지금 뭐 4, 한 700 정도라고 전망을 내놨더라고. 그게 이제 어삼성자 하인 빼고 나면 비중하고 거기에 따라서는데 어쨌든 4,000대인 거는 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실질적으로 6천과 4, 5천이라 하더라도 어 20% 이상 갭이 발성되 있는 부분들이 발생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갖고 계신 분들과 갖고 계시지 않은 분들의 체감적인 지수는 어마무시하게 차이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가장 행복하신 분이 제가 SNS 봤는데네 개 종목을 갖고 있습니다.네 개 종목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ETF, 그다음에 레버리지 ETF 예, 이걸 갖고 계시는데 반도체 ETF는 다 반도체입니다.
그분 같은 경우에 뭐 더할라이 없이 좋긴 하겠습니다. 언제 샀냐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분 어, 근데 그래도 지금은 다 무조건 수익 구간이죠. 무조건 수입 구간이니까. 예.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건 뭐 그분이야 뭐 어떻게 보면 이제 운이 좀 통화했다라는 거고 그런 몰빵은 위험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제가 농담서 말씀드린 건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제 소유주들이 없으면 아 저 소유주만 갖고 계시고 주도주가 없다라면 지금이라도 저는 주도주를 꼭 50% 이상 편입을 시켜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적절한 포트폴리오는 삼성자가 됐던 하이닉스가 됐던 둘을 동시에 갖고 계시는 거보다는 삼성자 하이닉스 30% 그다음에 IT 소부장 20% 해서 50%를 갖고 있어야 되는 거 같고 왜냐면 지금은 그쪽에 의 이익 증가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 10% 조선주 10% 그다음에 이제 뭐 여러분들 좋아하시 로봇이 됐던 10% 현금 20% 지금 이제 어 3월의 변동성에 대한 가능성도 많은 분들이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 정도의 포트폴리오이 외에 다른 것들이 있다라면 과감하게 어 교체 매매를 해 보셔야 된다.
특히 우리가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 일부 이제 종목 이제 여러분들 물타게 하셨으면 계좌가 좀 풀려 나가는 부분들이 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조금 변경하시고 2차전지 쪽에서도 최근에 보면 삼성 SDI라든지 LG 엔솔 LG 화학 같은 종목에 대한 어 증권사 전망치들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다른 소재를 갖고 계시다라면 2차현지 내에서도 좀 교체 매매를 하신다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 전문가분들의 좀 조언을 듣으시더라든지 아니면 또 앞서 언급드렸던 어 증권가들의 얘기들을 좀 들어가면서 적절하게 교체하시는 것이 3월 이후에 4월 이후부터는 뭐 지금 7,500이 됐던 8천이 됐든 장비점망 여기서 20%만 좀 깎아 놓고 본다 하더라도 최소한 7천까지 가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 그런 정도의 수익률을 잘 어 캐치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네. 자, 삼성전자가 20만 원을 돌파하면서 불패신화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이제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20만 원대 중반 후반까지 제시하는 곳이 있는데 어, 소장님께서 단순한 돌파보다는 20만 원 안착이 중요하다고 이제 그전부터 계속 어, 강조를 하셨습니다. 안전적인 안착을 위해서 그러니까 20만 원을 지키는 거죠. 지키기 위해선기에 확인해야 될 지표나 뭐 어떤 우리가 수치 같은게 있을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중요한 것은 뭐 매출 영업 이익이 되겠죠.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이제 1분기에 대한 실적이죠.
잠정실적이 일단 나와줘야 되는데 1분기가 원래 삼성전자가 전통적으로 비수기입니다. 어 비수기인데 그니까 이제 반도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이클을 타니까 어 1분기가 저점이고 3분기가 고점인 사이클을 타는데 우리가 이제 4분기보다 3분기보다 4분기가 좋았고요. 4분기보다 1분기가 더 좋아지게 되면 기존에 사이클을 타는 것이 아니라 이익 이익단이 J커브를 그려 버리는 아주 놀라운 형태로 변모가 되고 요런 것들을 보여줬던게 엔비디아 하인닉스였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 그 확인하는 과정까지가 아 이제 한 달여 정도 남았기 때문에 그때까지 20만 원에 대한 어 다지기가 이제 들어가야 되죠.
음, 많은 분들이 이제 조정이 오면 대략 한 2, 30% 정도는 조정이 올 거다라고 보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20만 원 기준으로 21만 원 기준으로 20만 원 기준으로 놓고 보면 최소한 17만 원, 16만 원까지도 조정을 보고 있는 건데 어, 뭐 그런 변동성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다시 10만 원 와야 되는 거죠. 어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4월까지는 4월 중순까지는 20만 원에서 왔다 갔다.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가 없는데 조금 전 얘기와 이거 조금 전 질문과 이것을 맞물리게 된다라면 대략 한 19만 원 이하에서는 적극적인 삼성자 매수를 예.
아, 근데 뭐 그런 정도 이제 기대감을 좀 가셔야 되고요. 만약에 그렇게 그니까 지금 이제 안착에 대한 부분들인데 쉽게 밀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좀 접근을 하시긴 하셔야 되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글쎄요. 뭐 지금 PR이 10열배가 안 되니까 어 충분히 지금 구간에서도 매수할 수 있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일단 아직까지 삼성전자가 없다라면 한번 모음을 걸어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네. 네. 뭐 너무 원체 기세가 좋아서 지금 볼 때는 그렇죠. 예. 자, 미국의 이제 보면 그 중간 선거 전국과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15% 관세 또 얼마 전에 그것 때문에 얘기를 잠깐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발언 대비 정책 불확실성에서 늘 존재한듯한 이런 느낌이 계속 드는데 특히 자동차 섹터가 이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좀 큽니다. 반면에 이제 반도체 관세는 이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비용 부담 우려 때문에 실제 구조화되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이제 분석을 하셨습니다. 예책을 어떻게해야어 예 뭐 정말 트럼프 대통령 무슨 뭐 겜블러분도 아니고 어 미국에 이제 대법원 판결이 나타나니까 또 이제 뭐 그 122조 예 이걸 통해서 이제 지금 151 관세를 이제 부과를 한 거죠. 15% 관세 지금 10%제 관세 부과가 됐고 조만간 이제 15%를 올리겠다라는 거고요.
예. 그다음에슈퍼조라든지 이런 것들을 또하겠다. 얘기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우리가 이제 자동차 같은 경우 15%의 어 이제 관세가 부과가 되니까 근데 우리만 부과가 되면 오히려 상당히 좀 안 좋았는데 이번에 우리한테는 오히려 저는 어 득이 됐다라고 봅니다. 특히 이제 이유라든지 일본 경쟁하고 있는 자동차들에게 동일하게 15%가 부과됐으니까 어 충분히 우리 입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이라든지 품질 경쟁력이 생겼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 반도체에 대해서 관세 부과할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부분들인데 저는 뭐 편하게 얘기하면 해 볼 테면 해 봐라.
음 결국 누가 돈 내냐? 너네가 돈되는 거 아니냐? 지금 빅테들이 만약에 체해관 부과를 하면 엄청난 타을 받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지 비교 우를 나타내는 것들이 뭐죠? 반도체, 전력, 인프라 이런 것들은 쉽게 미국의 관세 부과를 못 할 겁니다. 하지만 자동차에 대해서는 우리가 품목 관세가 적용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품목 관세에 대해서도 다른 나라랑 동일하게 적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이 관세 문제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별로 신경 안 쓰시는 거 같아요. 예. 뭐 지금은 뭐 이런 거 나온다 하더라도네. 지금은 워낙 삼승전자 하이닉스 여기에 따른 지수의 상승 여기에 포커스가 더 맞춰져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