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 아, 코스피가 7,000 포인트를 깨고 내려간 하루였습니다. 이분과 함께 이번 한이 급락장을 본 이후 흐름으로 흘러갈지 이번 한 주의 복선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보죠.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3시부터 대표님을 만날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삼성전자가 10% 급락, SK하닉스가 15% 급락을 마주하는 시장이 또 한 번 나타날지는 정말 몰랐는데 최근 시장 하락장에 진입을 했다고 보시는지요? 뭐 결론부터는 저는 그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가장 큰 이유는 어 펀더멘탈의 큰 변화나 이슈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오늘 그 한투 증권의 애널리스트는 엄청 지금 당황하고 있을 거라고 지금 생각을 합니다. 자기의 보고서가이 정도까지 시장의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는 아마 꿈에도 생각을 못 했을 거 같은데요. 뭐 어쨌든 그 내용만 놓고 봤을 때는 주식을 팔라날 팔자는 내용은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앞으로의 실적 전망에 대한 눈높이가 아까 다소 높아진 거를 일정 부분 낮추긴 하되 그것 자체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 나쁠 거다라는 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상당한 과응을 좀 상당히 많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뭐 결국 우리 그 증시 격원에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는 것이 가장 컸던 거 같습니다.
결국은 수급 이슈가 주가를 끌어내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지 않나 싶은데요. 제가 차트를 하나 준비했는데 한번 그걸 보시면은 좀 더 이렇게 그것이 감해지 확 잡힐 거 같은데요.요 요 차트가 뭐냐면 이게 S, SK 하이닉스 5월 27일부터 시작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인데 지금 보시면은 주황세기 주가 흐름이고요. 이게 지난주 금요일까지입니다. 오늘은 이제 완전히 뚫고 내려갔죠. 그다음에 지금 막대 그래프 파란색이 뭐냐면이 회사의 이제 그이 상품의 상장 좌수 결국은 얼마나 신규 자금이 들어왔냐 이겁니다. 결국은 주가 흐름과 상관없이 올라가도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떨어지면 신규자금이 더 들어오는 양상을 보이면서 레버리지 상품에 이게 SK 하이닉스 이제 코덱스 건데요.이 이 한나에 대해서만도 엄청난지 이럽 그래서 지금 한 달 반 정도 지났나요?
대략요 사이에 어 대략 지금 상장 좌수가 초기 상장 대비 240%나 증가했으니까 엄청나게 자금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이러다 보니까 변동성이 당연히 크 커질 수밖에 없었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두 번째로 제가 전에도 한번 보여 드렸지만 우리나라 유효 현금성 자산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너무 커져 버려 갖고 대략 한 110에서 120%에 이르던 것이 시가 총액이 1년 사이에 세 배나 늘다 보니까 지금 50% 대로 훅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레버리지 상품이 어주가 원주를 독하면서 움직이고 이런 것들을 하락대 받아줄 수 있는 여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 자체가 현재의 주가 흐름을 상당히 좀 더 강하게 위아래로 뒤흔들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지금 상황 자체가 이렇게까지 진행이 되면 어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인한 일정부의 레버리지가 좀 조정이 되고 나면 어 정말로 저저가 매수의 좋은 기회가 지금 점점 다가고 있다. 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SK닉스의 ADR 상장 정말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됐잖아요. 그런데 그 이벤트 소멸성으로 본주가 이렇게 타격을 입는다는 건 참 아이러니한 현상이에요. 물론 그 기대감에 주가가 그동안 급등하기는 했습니다만 사실 국내 투자자분들 이번 주 상당 부분의 밸류업을 기대하셨거든요.
이렇게 하락할 이유가 단순 이벤트 소멸 때문이었습니까? 일차적으로는 아까 봤던 이제 그니까 장 초반만 해도 국내에서는 매도세가 컸지만 외국인들은 아마 한 10시 11시까지만 해도 오히려 순매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워낙 그 매도세가 너무 강황해지니까 외국인들도 이제 거기에 못 버티고 이제 사실은 이제 매도세로 같이 전환됐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에도 이제 뭐 당연히 ADR 상장되면 프리미어로 걸어야 될 거고 이러면 어 그 ADR이 상승하는 효과만큼 국내 원주도 따라 올라갈 거다.
뭐 이런 기대가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하나 확인해야 될 것은 제가 PSMC 사례를 한번 차트를 갖고 와 봤는데요. 저희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의 프리미엄 프리미엄이란 것은 어 본주 가격보다 ADR 가격이 훨씬 더 비싸게 거리되는 거. 근일가 원칙에 주식에 대해서 어 대만에 상장되 있다고 싸고 미국에 상장되 있다고 비싼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네.이가 뭐냐면 이것이 원 지금 ADR이 원주로 넘어오기는 상당히 쉽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 이렇게 표현해 볼게요. 외국인 투자자가 그니까 그 우리 SK 하이닉스도 똑같은데이 이렇게 워낙 지금 미국에서 ADR이 좋아서 SK 하이닉스 원주를 샀습니다.
근데 나는 한국 가서 살래. 그럼 이것을 한국에서 거래하려면은 원주로 바꿔야 되겠죠. 그다음에 거래를 아 안 그래 나 갈래 그러면서 미을 AR로 다시 쉽게 바꿀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라는 겁니다. 그때는 SK 하이닉스의 동의를 구해야 되는데 그거와 더해서 사실은 그니까 정부 당국의 소위 그 금융당국의 허가도 사실상 득해야 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상당히 그니까 부비 비비대칭적인 그런 전환 때문에 프리미엄은 늘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면은 결론적으로 이게 규모가 작냐 많으냐데 이것은 미국에 상장된 ADR은 미국 투자자들의 수요 강도.
한국 원주는 한국 투자자들의 수요 강도에 따라서 움직일 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무조건 미국의 ADR이 올라가면 한국 원주도 똑같은 속도로 올라간다라고 보시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다만 그런데 최근 들어서 수요가 미국 내에 강한 걸 확인했기 때문에 결국은 시차가 있을지 언중 원주도 같은 방향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TSMC의 원주이 그 프리미엄도 최근에 많이 줄었거든요. 최대한 30 아까 차트 보셨지만 30%까지 갔던 것이 지금은 10% 초반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 얘기는 주가가 빠져서가 아니라 그 소위 원주 대만에 상장되 있는 TMC TSMC 가격이 훨씬 더 많이 올랐거든요.
이러면서 좁혀졌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지금 유사한 상황이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한편 어 지금 우리 시장에서는 이렇게 많이 떨어졌으니 PR이 여섯 배 수준으로까지 떨어졌으니 정말 저렴한 거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반등에 트리거가 되어 줄 만한 재료들에 한번 조목을 해 보도록 하죠. 많이 저렴해졌다. 플러스 지금 TSMC ASM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이번 한 주 CPI 발표까지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이 CPI 발표에서 우린 좀 긍정적인 요소를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이제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아 5월이 피크였구나. 음. 일단 5월이 피크 아웃하고 6월부터는 CPI가 좀 높긴 하지만 5월보다는 낮아지는 모양세를 기대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시장에서도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만 대략적으로 전년 동월비에서 한 3.8에서 어 4% 그 사이 언저리에서 기대들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이 4.2보다 이제 내려오는 거죠. 그런데 어쨌거나이 예상치 안에만 있어 주면은 일단 시장에서는 상당히 뭐랄까요? 좀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 날 있을 PPI 여기까지 연결되고 그 목요일까지는 소위 소매 판매요 세 가지가 이번 주에 핵심 변수다 보셔야 될 것 같고 무엇보다도 봐야 될 거는 워시의 소위 하원 등판 해서 상반기 통화 정책에 대한 보고를 갔습니다. 여기서 무슨 말을 하는지 워시의 입이 상당히 주목된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시장을 안정시키려는 노력이 지속될 가능성 그것에 대한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잘 봐야 될 것은 이번 주가 실적 시즌 본격화되면서 미국 금융주 은행들의 실적 나오고 전망치까지 쭉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제 우리가 잘 봐야 될게 뭐냐면 소비가 계속 유지되는지 결국은 미국 소비자들의 혹시 신용 대출이 연체가 늘지 안 늘지를 꼭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 보셔야 될 것이 무엇이냐면 이것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반도체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결국은 AI 투자의 돈을 뒷돈을 대주고 있는 것은 3억 펀드들이 제일 많지 않습니까?이 이펀들한테 또 뒷돈을 대주는 데는 아까 우리가 봤던 금융주들이 소위 비은행 금융 기관에 대출을 해 주거든요. 이것의 대출 증가율이 잘 유지가 되는지 혹시 걷어들이는지가 상당히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흐름이 좀 유지다면 걱정은 있으나 여전히 AI 투자의 속도는 여전히 유지된다고 봐야 될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조금 더 우리 투자자들이 어 좀 더 용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네. 본격적인 뭐 구글을 비롯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7월 20일 이후가 마주하게 될 이번 한 주 금융주의 실적 발표에서도 대출 증가 속도를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까지 해 주셨.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