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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27년 AI 병목은 2차전지일 겁니다" 하반기 '이 주식' 무조건 담으세요 [이창대 대표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9-17 · 유튜브 시청 22,28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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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내가 투자를 한다는 거는 내년에는 뭐가 터지겠지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27년으로 가게 되면 달라지는게 이익이 본격적으로 퀀텀 점프를 하기 시작합니다. 뭐 사실 병목 현상이 처음엔 그래픽 카드였지만 분명히 메모리까지도 올 것이다 했지만 이게 빨리 오진 않았잖아요. 일단 혈이 여기서 막혀 있으니까 여기 뚫리면 그다음에 여기서 막히고 그 이제 에너지 분야로 오게 되면 저는 거기서 이제 막혀 있어 가지고 수요가 터지는게 원전하고 S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거 다음번 병목이다. 거기에 한번 배팅해 보자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럼 이제 대표님하고 이제 반도체 얘기는 좀 나눠 봤고 그럼 반도체 외에 다른 쪽으로도 돈이 좀 흘러갈 수 있을 확률이잖아요.

좀 횡보를 계속하다 보면은. 그러면 이제 다음번 어떤 업종 뭐 주도주까지는 아니어도 좀 관심을 가져 봐야 될 업종으로 뭘 꼽으세요? 어 저는 이제 ESS 쪽을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네 2차전지 쪽.네 2차전지 쪽. 인데 한 25년 말부터 한 10월 정도부터 사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드렸어요. 근데 2025년 10월부터 지금까지의 좀 움직임을 보게 되면 만족할만큼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네.근과 그때 왜 매수를 하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여전히 왜 괜찮다고 보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2025년 말에 기대했던 것은 26년을 바라봤을 때 괜찮아질 것 같다를 본 거였어요.

근데 정확히 말씀드리면 괜찮아질 거 같다라기보다는 개선될 거 같다였습니다. 그러니까 여태까지는 25년까지는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이 전기차 캐짐 이슈도 시끄러웠고요. 그리고 계속해서 하방 사이클을 그리고 있는 산업이었습니다. 에서 계속해서 이익이 줄어들고 있고 매출도 줄고 그러다가 적자로 접어들고 적자가 더 심해지고 이런 구조였는데 26년부터는 이렇게 계속 하방 사이클 그리던게 이제 바닥을 찍고 돌아세우는 이제 그런 자리로 이제 봤어요. 그럼 그런 자리가 형성이 됐느냐라고 하면 형성이 됐습니다. 실제로 적자를 줄였고 어떤 기업들은 이제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사실 26년 하반기부터는 어 이제 뭐 우리가 굵직하게 이야기하는 뭐 SK1이라든지 삼성 SDI LG엔솔은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뭐 조금 예측에서 벗어나서 딜레이되면 뭐 내년 연초 정도에는 그래도 흑자전에 다 성공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네. 어 26년에는 사실 정상 궤도 범주로 올라오는 시기였다라고 봐요. 근데 26년도를 보면 그거보다 훨씬 좋은 섹터들이 많았잖아요. S는 그냥 살짝 돌려세운 거지. 다른 기업들 뭐 SK 삼성률 실적 엄청 터졌는데 그걸 사지S 잠깐 돌려서는 걸 뭐 하러 사나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이때 또 한 측면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사기에 좋은 것이고 SK 삼성전이 지금 떨어져서 뭐 하는 얘기도 있지만은 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거잖아요. 이미 주가가 많이 반영됐으니까. 그래서는 반이 좀 안되고 그때 당시에는 지금도 많이 안 돼 있다고 생합니다. 대장주인 삼성 SDI가 그래도 작년보다는 주가가 꽤 올라와 있는데 그런 대장주나 몇 개 종목들을 제외하면 지금 작년 10월이랑 엄청 많이 벌어져 있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사실 그러면 이제 2026년이 아니라 27년으로 가게 되면 달라지는게 이익이 본격적으로 퀀텀 점프로 하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올해부터 S 수주가 본격적으로 좀 늘기 시작했어요. 네. 음. 그럴 수밖에 없는게 최근에 원전주도 좀 움직임이 나왔고 미국이랑 한국이랑 또 이제 원전 얘기가 나오기도 했었잖아요. 이게 어쩔 수가 없는게 여태까지 데이터 센터를 엄청나게 많이 확보를 해 놨습니다.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얼마 전에 제가 좀 이거 트리거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한게 GPT6에서 이제 아스트라 얘기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AGI 시대가 왔다. 인공지능의 단계가 이제 인간처럼 학습하고 추론하는 단계까지 와 버렸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결국 의미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에 진보된 개발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걸 저는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뭐 정말 쉽게 말하자면 지금 또 채널도 운영하시고 하시지만 영상 작업하고 뭐 편집하고 이러려면 프로그램 돌릴 때 일반적으로 좀 사양이 낮은 컴퓨터보다 높은 컴퓨터가 필요하잖아요. 뭐 예전에 더 돌아가서 어렸을 때 뭐 PC방 다이던 시절 생각하면은 게임도 좋은 사양 좋은 게임을 돌려보면 좀 더 좋은 부품들이 필요하고 컴퓨터 사양이 올라가야 되잖아요. 결국 이제 소프트웨어가 이제 진보된 소프트웨어들이 개발되고 있다라는 것은 점점 더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들을 요구하게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앞으로도 계속 되겠죠.

당연히 AI 시대로 넘어가고 있으니까. 그러면 이제 이렇게 됐을 때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높은 사양의 이제 데이터 센터들이라든지 이런 고품질의 데이터 센터를 확보한 것까지는 오케이데 이걸 얼마나 원활이 돌리느냐의 문제로 들어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 젠슨왕시오가 그 AGI 시대에 개막했다. 뭐 이제 들어섰다라고 얘기하면서 이제 그래픽 카드 어 엔비디아 거 우리 뭐 10만 장 쓰던 거 블랙가 이제 막 40만 장 이제 돌릴 거고 막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예전에는 가동을 이만큼 하지만 이제 이만큼 가동을 하겠다라는 거예요.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거랑 그걸 가동시키는 것 다른 얘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됐을 때 분명히 에너지 쇼티지가 온다고 봅니다. 이미 한번 탈원전이 있었고 에너지 수급의 문제를 겪고 있는 단계인데 원전은 개발되는 데까지 아무리 SMR이라서 소형 모드를 원자료 해도 기간을 단축시키긴 하지만 시간이 아무리 못 해도 3년 5년 이상 걸려야 되는데 솔직히 3년도 저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이제 시간이 수년이 걸려야 되는데 일단 당장에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운영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저는 S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 어 에너지가 좀 여유가 있을 때 저장을 해 놨다가 조금 이제 에너지가 몰려 가지고 확 커지면 그때 비상 전력을 쓸 수 있고 에너지를 갖다 쓸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장치 ESS 수요가 올라간다고 봅니다. 음. 음. 그래서 사실 이제 ESS는 어 여태까지는 그래픽카드, 뭐 메모리, 전력 이런 쪽으로 인프라 쪽에 집중이 됐다면 이걸 이제 원활히 가동시키는 단계로 가는 그런 흐름에서 수혜를 받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전력이 절대적으로 모자라서 전력 생산을 해야 된다가 아니었어요. 이게 지금 ESS는 저장이니까 남는 거를 저장한다는 건데 지금 남기는 커녕 더 생산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

그죠 ESS가 바로 다음 턴이냐 이거죠. 뭐 그 앞에 있는 전력 생산이 더 먼저 아니냐. 아 그렇죠. ESS로 바로 올까요? 저는 이제 요거는 조금 정책적인 부분이 엇갈릴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이제 에너지 정책은 이제 정부 쪽에서 어떻게 미느냐가 저는 또 작용을 크게 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미국이 아무래도 이제 좀 주도에서 나가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으로 보자면 한국도 비슷하긴 합니다. 거의 한국 같은 경우에는 진보 쪽에서 친환경 에너지 쪽에 힘을 밀어 주려고 하고 그리고 보수 쪽에서는 조금 뭐 원전이라든지 이런데 힘을 좀 주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도 이제 공화당 쪽 트럼프 쪽에서 이제 원전이나 전통 에, 화성 연료 쪽에다가 힘을 많이 주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민주당 쪽은 친환경 에너지 쪽에다가 많이 좀 힘을 주려고 합니다. 근데 이제 지금 선거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트럼프 쪽이나 공화당을 보면 원전을 해야 될 거 같은데 곧 또 이제 그 민주당 쪽을 보면은 해야 될 거 같은데 이런 좀 양가적인 감정이 듭니다. 근데 이거는 어 어느 정권이든지 둘 다 써야 되는 거는 똑같아요. 둘 다 포기 못 합니다. 다 써야 돼요. 사실상도 원전도 다 해야죠.

다 해야 되는게 맞는데 내가 조금 더 어디다가 조금 치중을 할 거냐, 조금 더 이제 무게 중심을 둘 거냐, 좀 더 밀어 줄 거냐이 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에너지 정책에 있어서 그러면은 이제 결국 둘 다 움직이고 갈 거라고 보지만 한쪽에만 치유치면 조금 이제 소해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어서 저는 제안하는게 원전과 ESS를 그냥 같이 사세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투자 전략은 조금 다를 수는 있죠. 원저는 제가 제시하는 거는 굉장히 장기적으로 보셔야 하고 시장이 한번 무너졌을 때만 추가 매수를 하는 쪽으로 하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사 놓고 추가 매수 웬만하면 안 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왜냐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꾸준히 이제 27년부터 30년까지 바라봤을 때 그냥 쭉 치고 갈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굳이 추가 매수를 안 하는 이유는 그럼 뭐예요? 아, 아무래도 제 시장이 지금 좀 대회적인 변수가 있다 보니까 지금 구간에서 추가 매수를 하는 거는 권장들이지 않습니다. 아, 그냥 지금 정도만 사고 이제 조금 계속 지켜보자. 한번 좀 목돈을 좀 넣어 놓고. 그렇죠. 2차전지라고 얘기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ESS 관련주로 좀 좁혀야 되는 건가요, 이게?

사실 근데 우리가 2차전지라고 얘기했던 LG엔솔 삼성 SDI가 그냥 사업으로 이제 또 돈을 벌고 이렇게 나가서 과거에 말했던 그 나머지 기업들도 많잖아요. 뭐 2차전지 군으로 묶기는 그건 아니고 지금은 딱 그냥 뭐 말씀하신 그런 대기업 정도만 하는 건가요? 어, 사실 저는 그 밑에까지 아직 가는 거를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만약에 이제 대장주까지 막 올라가서 지금 비슷하다고 보는데요. SKX 삼성전자가 엄청 잘 갔으니까 이제 소부장도 가겠지 하면서 좀 찍는 건데 SKX 삼성전자도 안 올라갔는데 굳이 그때부터 벌써부터 뭐 소부장을 찍을 필요가 없듯이 지금도 저는 뭐 요즘 SK 이노베이션이 좀 더 잘 가고 있긴 한데 유가가 올라와 가지고 삼성 SDI나 LG엔솔 아니면 뭐 포스코 그룹 뭐 이런 기업들을 먼저 보는게 좋지 않나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봅니다.

뭐 전고체 배터리 관련해 가지고 뭐 또 좋아진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그런 거는 우선은 신경 쓰지 말까요? 아직은 좀 이은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저는 삼성 SDI 같은 기업들이 훨씬 더 잘 가고 그리고 뭐 포스코 그룹이나 이런 기업들이 조금 더 이제 움직임이 나왔을 때 그러고 나서 보셔도 늦지 않을 것 같고요. LG엔솔도 지금 제대로 주가를 못 돌리고 있는 상황이라 물론 제가 봤을 때는 조금 LG에 대한 그 당한게 있어 가지고 주주분들이 이제 그렇게 친화적으로 매수를 안 하는 것도 있고 또 이렇게 엄청 저평가돼 있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은 어쨌든 이제 그 ESS 대장주들이 아직 제대로 안 움직였기 때문에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이제 궁금한 거는 ESS 시장이 커지는 거는 알겠는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러면 아주 유의미한 건지 그리고 거기서 이제 영업 익률이 아주 높게 나오는 그런 업이 맞는 건지도 좀 궁금은 하긴 해요. 일단 이제 삼성 SDI나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에 수주를 이제부터 좀 쌓아 나가는 단계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쌓아 나가는 단계에서는 유의미하긴 하지만 이게 지금 현재 수준에서 엄청나게 막 영향력이 커지고 기업을 완전히 하드 캐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냐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그러려면 그래도 한 2년 정도는 걸린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수준이 됐을 때 가면 제가 봤을 때 주가 이미 올라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지금부터 이제 좀 준비를 하시는게 좋다고 봐요. 전기차해즘으로 한번 실적이 엄청나게 타격을 많이 받은 시기가 이제 올해 초 정도였기 때문에 작년 말에서 올해 초가 거의 저는 전기차 케즘이라든지 어 산업의 하향 사이클로 인한 타격이 정점에 들어간 시기였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여기서 악화될 만한 모멘텀은 딱히 없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하긴 지금 정도면 더 나빠질 것도 없다라고 말해도 상관없을 정도의 분위기와 모든 거긴 하죠. 뭐 전기차도 앞으로 뭐 좋아지면 좋아졌지도 뭐 더 안 좋아지겠냐.

거기서 더 안 좋아질 거 같지는 않습니다. 뭐도 늘리면 늘리지 줄이진 않을 것이다. 그러면 결국에 이제 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수주를 뭐 좀 해 줘야 우리도 이제 그거에 맞춰 가지고 좀 업항이 좀 좋아질 텐데 그러면 미국에 가서 직접 생산하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투자는 또 계속 또 늘어나는 거면 이 뭐랄까 재무재표상으로 또 안 좋아지는 거 아닌가요? 어, 일단 이제 미국으로가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고 있기는 합니다. 어, 실제로 이제 현대차 그룹 쪽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은 그쪽에서 뭐 좀 다른 얘기지만 철강 산업이라든지 아예 그냥 그 안에서 다 한 방에 해결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지금 기존에 그 전기차 배터리 관련해 가지고 생산 라인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제 ESS 쪽으로 좀 전환을 한다든지 그래서 공장을 아예 이제 전환하는 식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왜냐면 크게 [콧방귀] 그렇게 다르지 않습니다. 공장같은 그는게 아니라 다른 기업들 같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뭐포드 쪽이랑 한다든지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자체가 어 여전히 이제 미국에서도 계속 공장을 늘린다거나 아니면 좀 어 라인을 전환시킨다거나 이런 식으로 이제 ESS로의 조금 이제 옷을 바꿔 입는 정도 수준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지금 기본적으로 보조금을 받아가면서 하는 업이잖아요. 그러면 보조금이 없으면 사실상 지금 돌아갈 순 없는 생태의 규모인가요? 아주 작은가요? 지금 [콧방귀]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어 보조금이 좀 있어야 된다라고 보는 입장이고요. 어 이게 유의미한 수준까지 올라가려면 지금 실적 전망이 내년 내후년 정도면은 전망치 컨센서스 상으로만 나와 줘도 그 정도 수준에서는 이제 충분히 굴러갈 수 있는 구조라고 봐요. 근데 그대로 나오는지도 일단 확인을 해야 될 거 같고요. 수요가 진짜 그 정도로 받쳐져서 수주가 그 정도 쌓이는지가 가장 핵심일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저는 뭐 그냥 일반인의 시각에서 보조금 받아 가면서 사실은 이제 키워 가고 있는 그 업인데 여기서 뭐 엄청나게 돈을 벌 수 있을까? 그렇게 돈을 많이 벌게 보조금을 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기도 하고 그냥 할 수 있을 정도 그냥 죽지 않을만큼만 주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기대감으로도 한번 그러면 가는 건가요? 실적보단 기대감으로 보조금에 의존하는 거는 이제 전기차 시장일 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제 ESS 시장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제 보조금에 의존하는 시장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뭐 빅테크들이 막 그냥 수준을 막 줄 것이다. 네. 뭐 그 정도 수준으로는 그래도 성장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 데이터 센터에 붙는 다른 것들이 앞으로 좀 그 병목 현상이 일어나거나 좀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네. 뭐 사실 병목 현상이 처음엔 그래픽 카드였지만 분명히 메모리까지도 올 것이다 했지만 이게 빨리 오진 않았잖아요. 일단 여기서 막혀 있으니까. 그래서 혈이 여기서 막혀 있으니까 여기 뚫리면 그다음에 여기서 막히고 물량이 계속 이제 치고 오면서 혈을 막 뚫는 수준인데 그 이제 에너지 분야로 오게 되면 저는 거기서 이제 막혀 있어 가지고 수요가 터지는게 원전하고 ESS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도 정말 나중에 막 영업 이익률 막 50% 70% 나올까요? 아 그러면은 저는 소원이 없을 것 같긴 한데 아니 근데 여기도 공급이 안 되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그렇죠. 뭐 나중에 가서 진짜 어 우리가 이제 그래픽 카드 막 난리날 때 메모리까지 생각 잘 안 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근데 또 오잖아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긴 한데 어 아직 그렇게까지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요. 뭐 언젠가 올 수 있긴 하겠지만 그게 뭐 당장 그러면 내년이냐 뭐 내후년이냐 가지고 이제 뭐 얘기를 한다면은 내년 내에 올 만한 요인들이 있는 거예요.

그 굳이 내가 투자를 한다는 건 내년에는 뭐가 터지겠지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그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도 SK닉스나 삼성전자 쪽도 그렇고 뭐 그다음에 엔비디아 쪽도 그렇고 여기서 한 번씩 이제 막혔다가 어 SK스 삼성전자가 이제 케파 증서를 하면서 물량이 이제 늘어나게 되면 거기서 어느 정도 이제 수요를 맞춰 주는 단계로 갔을 때 뒤로 이제 넘어간다고 봅니다. 예. 근데 이제 팩스 증서를 얼마나 이제 해주느냐에 따라도 다를 거 같은데 뭐 이번에 장기 공급 계약도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 조건에 따라서도 얼마나 믿고 장기 공급 계약 요서 돈 들어올게 있으니까 요걸 믿고 공장을 늘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토대로 해서 얼마나 신뢰를 가지고 케팩스를 많이 늘리느냐에 따라서 어 그러면은 이제 이쪽에서 병목 현상은 좀 해결이 되겠네라는 이제 그 케펙스 규모에 따른 안심이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 규모에 따라서 소부장이 적당히 뛰냐, 폭발력 있게 뛰냐요 정도 차이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이 저는 이제 ESS 에너지 원전 쪽으로 온다고 봅니다. 제가 듣기로도 반도체 물량이 수출이 늘어난게 아니라 그냥 단가가 올라가서 지금 역대급 실적을 찍었다고 듣고 있어서 본격적으로 공장이 증설되고 물량을 쏟아내야 사실은 이제 데이터 센터가 많아지는 거고 그래야 필요해지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내후년 정도의 느낌이네. 만약에 만약에 본다면 그 정도부터 근데 주식은 좀 선반형이니까 오늘 좀 기대감으로 27년 그렇죠. 2차전지s 쪽이 한번 어 이거 이제 필요하다. 이거 다음 번 병목이다. 거기에 한번 배팅해 보자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은 많은 비중을 태워야 되나요? 여기서 그건 좀 리스크가 있는 건가요? 저는 지금 많은 비중을 태울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적으로 지금 이제 뭐 겨우 흑자전환 벗어나고 이제 근데 터너라운드는 또 좋은 거라고 저는 뭐 대서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어 야수의 심장은 딱 턴어라운드 되면 이렇게 사람들이 집중 안 할 때 이렇게 비중을

그때 사놔야 뭐 두 배 먹게 한다 그런 거 있었는데 그래야 되는데 사실 저도 조금 마음이 그렇게 이제 강심장은 아니라서 초반부터 그렇게 많이 들어간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좀 점진적으로 늘리는 스타일입니다. 턴 어라운드는 확실한 거예요. 그러니까 약간 다시 흑자 전화 다시 적자 전환 가고 이럴 일은 없을까요? 솔직히 이제 뭐 미래 일은 확실히 이제 알 수 있다. 100% 알 수 있다. 이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흐름으로 봐서는 그럴 일은 극히 적을 거라고 봅니다.음. 앞으로는 뭐 어찌 보면 좋아질 일만 남아 있는 상태다. 너무 안 좋았었기 때문에.

네. 결국 이제 좀 타격을 입히는게 전기차 쪽이었고 이제 그래도 좀 숨통이 트이는게 쪽이었는데 앞으로 늘면 늘었지 줄 일은 없을 것이고 전기차 캐즘이라든지이 압박은 사실 저는 정점을 이제 찍었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서 더 안 좋아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 유가가 이렇게 높으면 사람들이 아 그럼 전기차 가자라고 할까요? 유가가 근데 저는 이것도 좀 개인적인 생각인데 유가가 그렇게 높은 고유가 오래 지속되긴 예 저는 그건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고유가 수준에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1% 대가 나오는데 와 이게 계속된다. 와 저는 뭔 일이 나도 날 거라고 보고 싶습니다.

이거는 해결이 될 문제다. 그러면 전기차쪽이 좋아지기보다는 쪽이 좀 나아지는 거를 기대하고 뭐 정도 넣는 건 괜찮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신 거 습니다.

#SK이노베이션#삼성SDI#엔비디아#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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