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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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준 한국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가 예상되며, 미국 PPI 상회와 유가 100달러 돌파로 물가 우려가 커졌다. 연준은 높은 실질금리를 이유로 동결 가능성도 있다는 입장이다. 10월 중순부터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 한국 시장 방향성은 어렵고, 반도체 마진율 둔화로 급등은 기대하기 어렵다. 장기 투자자는 조정 시 매집하고, 펀더멘털이 살아 있으면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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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시가 그럼 계속 좀 계속 지금처럼 이렇게 좀 횡보하고 이런 분위기로 간다고 봐야 될까요? 뭐 실적도 좋고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은 있고 실제로 증명도 하고 있는데 시장 분위기가 안 받쳐 준다고 생각을 해요. 자꾸 이게 전쟁이 안 끝나고 유가나 금리가 압박을 하니까 이게 시원하게 뻗어가지를 못하고 그런 거에 대한 좀 불안감이 있고요. 다만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이럴 때 매집하기 전 좋은 기간이라고 보거든요. 케팩스 증서라고 쉬어 갈 때 10월부터 이제 연말로 가면 이제 날씨 좀 추워지기 시작하면은네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주식을 갖고 계신 분들 요즘 계속 기다려야 되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투자를 해야 될지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계속 시장은 횡보하고 있고 또 언제 좋아질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모셨습니다.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님 모시고 한국 증시와 어 반도체 전망 다양한 이야기 한번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 보니까 조금 횡보하는 모양세인 거 같기도 하고 뭐 촬영일 기준 오늘도 약간 좀 한 4% 정도 지금 그 하락도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지금 한국 증시를 좀 총평 한번 해 주신다면 어떻게 봐야 될까요?
지금 어 아무래도 이제 지금 9월 같은 경우에는 시장 자체가 전반적으로 좀 어 눈치 보기 장세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들 이제 매매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 더 이제 결과를 보고하고 싶다라는 심리가 깔려 있을 것 같고요. 그럼 어떤 결과를 보고 싶어 하냐? 일단 첫 번째로 미국에서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도 지금 계속해서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오늘 또 이제 오늘 기준으로 밤에 전날 밤에 이제 미국에서 그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었는데 생산자 물가 지수가 예상치보다 소폭 좀 많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년 대비 상승률도 지난 달 대비에서 좀 올라왔고요. 유가가 좀 오르고 있다. 예. 네. 아무래도 솔직히 근데 이제 9월 들어서 가가 엄청 올랐는데 8월 달도 물론 좀 오은 건 맞지만 9월만큼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았었거든요. 네. 그래서 어 그래도 좀 선방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조금의 기대가 있었는데 어 이게 지금 이번 달에 발표되는 건 지난달 데이터인데 이번 달이 아니고 지난달 데이터에서도 이렇게 오르는 정도면 지금 9월 달에 그거보다 훨씬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또 간밤에 이제 WTI 기준으로도 그렇고 브랜트 기준으로도 다 100달러 넘어가는 수준이니까.
네. 어 이렇게 되면은 그때 뭐 80불 언절에서 움직일 때도이 정도데 이제 100불 넘어가는 수준이면 9월 말까지 뭐 급격하게 유가가 떨어지지 않는 한이 추세대로라면 다음 달에 발표되는 이제 이번 달 그 유가를 기반으로 한 물가 데이터도 좀 심각할 수 있겠다 이런 우려감이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다음 주에 이제 미국 기준 금리 발표를 하는데 지금 인상 확률이 굉장히 높긴 합니다. 그래서이 기준 금리 결정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거기에서 연준의 스탠스는 뭔지 이거를 아직 확인을 안 했기 때문에 이걸 확인할 때까지는 시장은 조금 관망하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쨌든 어제 나온 좀 수치가 좋지 않게 나왔고 그러니까 이제 금리 인상의 확률이 높아졌고 그러면은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드니까 뭐 미국 증신에 좀 그렇게 뭐 같이 영향을 받는 거 이해가 되는데 한국은 뭐 당연히 미국의 어떤 좀 경제적으로 좀 의존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같이 움직인다 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네 네, 맞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 금리 인상이 되는 기조가 뭐 계속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은 향후 뭐 하반기 아직 뭐 이렇게 그래도 한 3개월 남았으니까 하반기 증시가 그럼 계속 좀 계속 지금처럼 이렇게 좀 횡보하고 이런 분위기로 간다고 봐야 될까요?
어, 저는 한 10월부터 이제 연말로 가면 이제 날씨 좀 추워지기 시작하면은 분위기가 많이 바뀔 것 같긴 합니다. 왜냐면은 지금 미국이 경제 성장률 같은 경우에도 2%대 턱거리를 하고 있었어요. 제가 보통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한테 금리 예측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할 때 자기만의 기준은 필요하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경제 성장이 얼마나 하는지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물가를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 걸 허용할지 요거를 좀 어느 정도 기준을 잡아야 하는데 경제 성장률이 한 그래도 2% 정도 턱거리를 하니까 이제 제가 봤을 때 케빈호 씨는 그걸 보고 어 연준 의장이 이제 어 그래도 물가 목표치는 타겟 2%다 이렇게 얘기한 걸로 저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PC를 기준으로 이제 얘기를 하니까 긴 소비 지출 물가 데이터 2%를 맞춰야 된다라는 건데 지금 일단은 뭐 맞추지 못하고 있죠. 3% 중후반을 가고 있으니까. 근데 이제 현 상황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는 어 이렇게 이제 그 경제 성장률이 2.1% 턱거리 할 때도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1%대로 주저앉았어요. 그럼 이제 1.5%까지 이제 떨어진 시점에서 그럼 물가는 더 낮춰야 되거든요. 근데 이런 식으로 이제 말 그대로 뭐 디플레이션이라든지 경기 침체라든지 이런 방향성으로 계속 뭐 물가 잡아야 된다라고 하면서 압박만 하다가는 이게 살아나기가 사실 힘들다고 봅니다.
결국 근본적으로는 지금 전쟁 모멘텀이 굉장히 크다고 보는데 전쟁 모멘텀이 이제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연주는 선택을 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제 어느 정도 경제 성장을 포기하고 물가를 잡을 거냐 아니면은 여기에서 아 좀 계속 관망하면서 눈치를 볼 것이냐 전쟁이 뭐 단기간에 끝날 것 같진 않으니까 계속 좀 눈치 보기 어려울 것 같은데 저는 7월 말에 케빈너시 연준 의장이 얘기했던게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충분히 높다.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이제 인터뷰 내용을 보자면은 어 뭐 기준 금리를 올리는 것만이 물가를 잡을 수 있는 수단이 있는 건 아니다.
다른 수단도 충분히 많다. 저는이 두 가지 답변을 통해서 유추해 보기로는 이미 높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어 지금 뭐 더울릴 생각이 없는 거 아닌가? 저는 이렇게 유출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시장에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고 실제로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기준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어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7월 말에 그 스탠스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면 왜냐면 국채 금리가 지금 낮아진 건 아니거든요. 실제로 기준 금리 그리고 국채 금리 속고 있더라고. 예.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그때도 이미 높다고 해서 안 올리는 그런 동결을 했는데 이번에도 그때랑 비교했을 때 전혀 낮아지지 않았는데 과연 충분히 높은이 명목 실질 금리에서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액션을 취할까 좀 저는 그런 생각도 하긴 합니다.
음. 근데 또 이제 물가를 또 잡아야 된다라는 것도 이제 뭐 명제이기 때문에 그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이거를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겠느냐라고 생각하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올린다에 배팅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맞죠. 아무래도 물가가 또 이게 너무 올라가니까 그럼 올라가면 기준 금액이 올라가면 야 이제 인상 기존가 보다 해가지고 시장에서 좀 돈을 막 뺄까요? 사람들이 어 일정 정도는 충격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는 그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뭐 70%까지도 가고 이러잖아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거 치고는 시장이 그렇게 막 무너진다는 느낌은 솔직히 안 듭니다.
왜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어 진짜 70%고 진짜 인상을 할 것이다라는 과정으로 가게 되면 시장이 좀 충격을 많이 받아야 되는데 7월 달에 이제 조정을 크게 보여 준 이후로는 그때 조정을 뭐 미리 보여 줘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좀 선방을 잘해 주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기준 금리 인상을 아예 그냥 염두에 안 하고 있는 것인지 미리 반영을 했거나 아니면 기준 금리 인상을 좀 한다 하더라도 많이 해야 한 번이지 계속하진 않을 것이다. 좀 관망할 것이다. 이런 시선으로 좀 바라보고 있든지 둘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제 반대로 어쨌든 지금 뭐 미장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국장 투자하시는 분들이 더 관심들이 아마 많아서이 영상 보시고 계실 텐데 국장에 결국에 뭐 돈이 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지금 환율도 좀 이게 워낙가 이제 강세가 되면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들어오기 좀 부담스러운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들고 음네 그러면 이제 국장에는 뭐 이렇게 악재가 계속 쌓여가는 느낌인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거? 어, 일단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기준 금리를 이외 연속 인상을 했기 때문에 어, 미국과의 뭐 기준 금리 격차를 좁힌 거는 좀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율이 아무래도 한국이 좀 많이 떨어졌으니까 원화 가치가 그래도 상대적으로 방어가 된 거잖아요. 그래서 어 뭐 이전에 그 좀 환율이 높을 때 들어온 분들은 어떻게 보면 환차익을 좀 보는 그런 구조인데 이게 앞으로도 계속 떨어질 것이냐는 또 얘기가 달라서 여기에 대한 우려가 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사실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어 앞으로도 계속 이제 위험 선호 심리가 크게 꺾일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왜냐면 지금 일단 AI에 관련된 그 실적 데이터가 너무 좋게 나오고 있는게 사실이고 다컴버 때랑 비교를 하고 많이 이런 얘기가 있지만 그때는 사실 실적이라는 숫자로 증명을 못 했을 때였는데 지금은 증명을 하고 있는 단계잖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계속해서 이제 투심은 있을 거로 보여집니다. 근데 국장으로 넘어오느냐? 어, 이거는 결국 저는 좀 평화무두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꾸 투자자들이 어, 실적도 좋고 AI가 여전히 건제하고 이러니까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은 있고 실제로 증명도 하고 있는데 시장 분위기가 안 받쳐 준다고 생각을 해요. 산업도 좋고 주식도 좋고 그런데 분위기가 자꾸 이게 전쟁이 안 끝나고 유가나 금리가 압박을 하니까 이게 시원하게 뻗어가지를 못하고 그러니까 또 이제 주춤주춤하게 됐을 때 사실 우리가 위험 선호 심리가 올라가야 미국으로 집중됐던 돈들이 뭐 이제 일본이나 한국이나 대만이나 이렇게 퍼져 나가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투자 시장에 투입을 하는 거를 조금 이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보수적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근데 결국에 이제 미국이 일으킨 전쟁을 뭐 마무리하는 것도 미국일 텐데 지금 선거도 앞두고 있고 사실 지금 이제 11월 선거면 지금쯤에는 뭔가 결론이 나야 되는 거 아닌가 갑자기 뭐 10월 말에 전쟁을 뭐 끝낼 그러진 않을 것 같고 그러면 반대로 지금 뭔가 투자를 하려고 고민하시는 분들 뭐 아니면 추가금을 더 넣으려고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좀 관망을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인 것도 사실인 건가요?
어. 네. 저는 이제 지금 같은 시장에선 관망하시라고 보통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 이제 그 포트폴리오를 좀 속아내는 작업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일단 이제 뭐 미국 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준 금리 결정까지는 관망을 해야 된다는 건 예, 봐야 된다고 보고요. 기준 금리 결정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이제 인터뷰에서 케빈 씨에 어떤 말이 나오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우리가 이전에는 그 파월 연준 의장 시절에는 그래도 어, 힌트를 많이 줬어요. 뭐 이제 우리가 작은 정부, 큰 정부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정부가 이제 개입을 많이 하냐 적게 하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뭐 연준을 작은 정부 큰 정부로 비교하자면 지금과 비교했을 때 파월 연준의장 시절에는 큰 연준이었거든요. 우리가 큰 형님 방향을 좀 이렇게 제시해 주고 그렇죠. 우리가 큰 형님이고 우리가 이렇게 설계하고 이렇게 어 기획한 대로 이렇게 밀고 나갈 거야. 그러니까 너희 이렇게 따라오면 돼. 이렇게 미리 힌트도 주고요. 우리 금리 인상하고 이런 기조로 나갈 거야라고 이렇게 다 언지를 줬는데 지금 케빈 씨는 그런 식의 흐름이 아니죠. 어, 그걸 전면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했더니 자가 당착 상황이 빠진다.
이렇게 설계를 했는데 상황이 바뀌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말을 이미 뱉어버렸고 그렇게 설계를 한다 했으니까 못 돌린다. 그래서 그런 거 이제 뭐 점도표 지시하는거나 이런 것들도 부정적으로 얘기하고 있고요. 그럼 이러면은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 뭐가 불안하냐면 어 그러면 말을 그냥 언제든지 휙휙 바꿀 수 있다는 거네. 예. 그런 거에 대한 좀 불안감이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그런 걸 다 떠나서 기준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그리고 이제 통화 정책을 집행하데 있어서이 사람이 스탠스를 좀 이해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취임한지도 얼마 안 됐고 금리를 취임한 이후에 동결만 해 왔기 때문에 여태까지 뭔가 이제 기준 금리를 올리나 내리나 요런 그 변화를 주는 작업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파울 연준 의장한테 맞췄던 시선은 여기서는 이제 좀 달라져야 되는데 케빈시의 이제 눈높이에 맞추려면은이 사람의 액션을 봐야 하거든요. 근데 액션이 아직까지 나온게 없어서 사실이 사람이 어떤 성향이고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반응해서 통화 정책을 변화시키는지를 사실 지금 제대로 확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된 상황에서는 좀 적극적으로 막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이런 작업을 하는 건 권장들이지 않고요. 다만 이제 시장이 안 좋을 거 같으니까 모조리 팔고 나가겠다. 이건 권장드리고 싶지 않아요.
물론 이제 투자 성향 따라서 다르긴 할 거 같아요. 저는 이제 아무래도 실적 전망이 좋은 실적 성장 종목을 그 전망을 바라보고 가는 투자를 지향하는데 나는 이제 추세 매매를 하는 분들이다. 그런 분들은 만약에 이제 금리 인상을 하고 분위기가 확 바뀌면 또 이제 그때부터 빨리 비중을 줄인다거나 해야 되겠죠. 단기 매매 하시는 분들이나. 근데 내가 이제 어 기업의 실적 성장이나 추세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그럴 때 더 사야 되는 거죠. 반대의 이제 액션을 취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 개인 투자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 투자 성향에 맞게 잘 설정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캐비너시의 그런 이제 기준 금리 결정 이후에 한국은 또 명절 연휴가 있습니다. 보통 이제 연휴가 길기 때문에 그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항상 뭐 추석도 그렇고 설날도 그렇고 명절 연휴 전에는 좀 시장이 좀 착라앉아 있어요. 적극적인 액션이었고요. 근데 이제 10월 달로 넘어가도 초에는 이제 그 개천절 한글날 있다 보니까 또 거래일이 몇 거래일 없습니다. 그래서 한 10월 중순까지는 한국 시장은 큰 방향성을 잡기가 좀 어려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 10월 중순부터 그럼 본격적으로 매매를 해 봐야 되겠다. 액션을 취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그때 무슨 시기냐면 또 3분기 실적 시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실적 시즌을 우리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부터 이제 미리 3분기 실적 시즌을 대비한 이제 매매들을 해 나가셔야 되겠다. 음. 3분기 실적은 뭐 다들 좋을 거로 예상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어, 어느 정도 저는 좀 좋을 거라고 보는데요. 근데 이제 사실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반도체가 여태까지 주축이 돼서 이끌어 왔는데 SK닉스 삼성전자도 그렇고 반도체가 요즘 그렇게 뭐 엄청 세지가 않습니다. 저도 이제 장기적으로는 전고점도 충분히 뚫을 수 있다라고 여기저기서 표현을 [목을 가다듬음] 하고 있거든요.
SK닉스도 전고점이 한 300만 원 정도 되는데 그거를 못 뚫를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려요. 네. 근데 제가 이제 주가가 떨어지는 요인 중에 뭐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늘고 있던게 이제 좀 꺾이면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그게 계속 늘고 있는데도 주가가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보통 마진율이 이제 꺾이면 그런 경우가 또 많거든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익률이 꺾이면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늘고 있어도 주가가 빠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뭐 주주 환원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케펙스 투자 증설도 하고 하면서 돈을 좀 쓸 거로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이제 어 이익이 든다 하더라도 마진율이나 이런 것들은 많이 훼손이 되는 과정이 있겠다. 뭐 물론 이렇게 그렇게 공장 많이 짓고 해 가지고 나중에는 또 훨씬 더 많은 또 이익이나 이런 것들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기대감이 있지만 잠시 소강 상태가 있을 거로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럼 그렇게 좀 쉬어가는 구간 동안 소부장이나 이런 종목들이 움직일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요런 조금 이제 변화는 있겠지만음 실적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큰 변화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지는 않아요. 왜냐면 AI 산업이 지금 전방에서 뭐 축소가 된다거나 위축이 된다거나이 정도 단계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금리가 이제 인상되게 되면 만약에 지금 이미 국채 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있긴 하지만요. 여기에 대해서 이제 아무래도 투자를 더 적극적으로 하데 있어서 압박을 받기는 할 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가 또이자 나가는 거 생각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국채 금리나 기준 금리 추위에 따라서도 좀 압박은 받겠지만 실적을 봤을 때는 대세 지장은 없을 것 같다. 아직은 그렇게 봅니다. 환율이 좀 내려갔는데 그 영향을 좀 있지 않을까? 그래도 어 아무래도 이제 수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환율이 좀 떨어졌을 때 타격이 어느 정도는 있을 거라고 보는데 어 현재 단계에서 전방에서 이제 수요가 저는 제일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어요.
결국에 이제 환율로 인해서 어 어느 정도 그런 모멘텀은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결국 수요고 그다음에 이제 밑에 단계들을 고려하는 거라서 수요가 무너지면 그냥 다 무너지는 거니까요. 그래서 전방에 이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되는지 여부 이게 좀 관건일 것 같고 그리고 SK닉스 삼성전자는 당분간 조금 마진율 하락으로 인한 부진한 모습이라고 하긴 그런데 예전만큼의 그런 좋은 빠른 급등은 저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이럴 때 매집하기 전는 좋은 기간이라고 보거든요. 케펙스 증서라고 쉬어갈 때.
그러면 뭔가 좀 유의미한 좀 상승이 좀 오고 하는 것들은 뭐 연말 정도 돼야 뭐 좀 나올까요? 네. 아, 네. 당장은 좀 어렵다고 보고요. 예. 좀 날씨 좀 추워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꺾였다라거나 아니면 뭐 이제는 뭐 좀 비중을 좀 줄여야 될 때라고 생각하는 건 전혀 아니다. 아,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예. 자체 그는빨리 손절펀더멘탈이 살아 있고 실적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라고 하면은 말 그대로 대회 변수로 그냥 빠지는 거잖아요. 물론 추세 매매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트 매매, 단기 매매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깨졌을 때 빨리빨리 빼야 되겠지만 일반적으로 내가 이제이 펀더멘터를 보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뺄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음. 만약에 정리를 하거나 조금 비중을 줄여야 된다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된다면 어떤 것 때문에 그렇게 바뀌게 될까요? 그 빅테크들이 투자를 줄인다. 어, 저는 만약에 이제 그렇게 줄여야 되거나 좀 빼야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단계가 오는 거는 전방에서 이제 말 그대로 지금 AI에 대한 투자들이 업박을 타면서 부러지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적 차원에서 뭔가 줄이겠다고 뭐 발표를 한다거나 하는 거야. 네. 아예 이제 실적 차원에서도 이제 줄이겠다라고 발언을 한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기업들이 여태까지 이제 천문학적인 수준에 이제 부채를지고 있는 단계인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그걸 이제 우리는 감당을 못 하겠다라고 하면서 어 어느 정도 뭐 파산을 하진 않겠지만 실적적인 부분에서 이제 손실을 보면서 타격을 받고 확 이제 사업이 위축돼 버린다거나 그러면은 이제 그 정도 단계로 갈 거 같은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가 차원에서 그렇게 둘 거 같진 않습니다.
미국도 그렇고요. 네. 그러면 반대로 그런 일이 없다면은이 전망 방향을 수정할 필요는 없고 잠깐 그냥 붙임이 있는 시기다. 럴 때 그냥 정립식으로 좀 모아가자. 네. 저는 그렇게 보 정도로 말씀을 해 주셨어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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