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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2016년 10월 배당금 결상 영상입니다. 서대리가 10월에 받은 배당금을 날짜 순서대로 소개하며 시작은 늘 그렇듯이 솔입니다. 10월 천 영업일에 솔 미국 SMP 500배 41,480원, 솔 미국 배당 다오존스 109,113원 월배당금 들어왔습니다. 다음 날인 10월 2일에도 타이거 미국 초단기 56,736원, 타이거 미국 배당 다오존스 5,304원 월배당금 들어왔습니다.이어서 이어서 10월 16일에는 ILP와 DC 안전 자산이 솔미체 월배당금 23,940원 들어왔고 마지막으로 10월 19일에는 코미당 월배당금 3,330원, 타코당 월배당금 28,380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총 일곱 종목으로부터 10월 한 달 동안 들어온 배당금은 약 27만 원입니다. 이번 달은 정말 오랜만에 달러 배당금이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솔후 S&P 500이나 코덱스 미국 배당 다오존스 원화 배당금이 실제로는 달러 기반이지만요. 타이거 코리아 배당 다오존스 말고 전부 다 달러 배당금입니다. 국내상장 SP500 ETF는 부러 배당금을 원화로 바꿔서 투자자에게 주는 개념입니다. 미배당은 SCHD 단 배당금을 원하로 바꿔서 저희 계좌로 넣어 주죠. 간혹 국내상장 미국 ETF 배당금이 원하라 직보다 안 좋다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둘 다 똑같습니다. SMP 500 ETF 기준 부달러 배당금 받으며 계좌의 달러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반면 국내 상장 SNP 500 ETF 원화 배당금은 계좌에 원화로 남아 있습니다. 굳이 유블리 따지자면 달러 환율이 이후에 계속 오를 때는 달러 배당금 가지고 있는게 좋고 지금처럼 달러 환율이 계속 떨어진다면 원화로 가지고 있는게 이득입니다. 환율 떨어지기 전에 자동으로 달러를 팔아 원어 배당금으로 저희한테 보내 준 개념이니깐요. 물론 이것도 배당금이 한 달에 몇백만 원 정도 돼야 의미 있고 몇십만 원 수준이면 그렇게 티도 안 납니다.
갑자기 달러 환율이 5% 빠진다면 300만 원치 달러는 15만 원 줄지만 30만 원치 달러는 15,000원 줄어듭니다. 15,000원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신경 쓰면서 걱정할 만큼도 아닙니다. ETF 투자자에게 중요한 건 배당금이 달러인지 원화인지보다 ETF가 추종하는 지수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겁니다. 둘이 SMP 500 추종한다면 99% 같은 상품입니다. 운용사에서 정말 크리티컬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단 말이죠. 99.9%라고 하고 싶은데 비용 등 변수가 있으니 0.9% 9% 뺐습니다. 다른 점을 뽑자면 한국인정 직냐 국내 성장이냐에 따라 과세 방식만 달라질 뿐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일반 계좌로 투자할 거면 직투하시고 절세 계좌는 국내 상장 미국 ETF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지난 영상에서 배낭금 4천만 원 받아서 생활비로 쓴다고 가정했을 때 일반 계좌라면 월평균 256만 원, 세율 23.1%입니다. 1%입니다. 연금계좌 중도 인출은 월평균 267만 원, 연금계좌 연금 수령은 월평균 283만 원입니다. 절세계좌에서 부투자할 수 없고 국내 성장 미국 ETF만 투자할 수 있으니 긴 기간 투자하면서 노후 준비가 목적이라면 절세계자 플러스 국내상장 미국 ETF 조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절세계자도 내가 원한다면 달러 예수금 확보 가능합니다.
제가 매월 배당금 맞는 타이거 초단기처럼 달러 파킹형 ETF 사면 됩니다. 환율 따라 주가 움직이면서 미국 기준 금리 수준으로 배당금 주니 예금이랑 똑같기 때문이죠. 2016년 10월 배당금은 27만 원으로 작년 10월 26만 원보다 아주 살짝 늘었습니다.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배당금은 겨우 만 원 늘었습니다. 매월 정립식 매수하면서 ETF 수량 늘리고 있는데도 작년보다 배당금이 크게 늘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달러 환율 때문일 겁니다. 작년 10월 달러 환율이 1439원인데 지금은 1,327원으로 8%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ETF 배당금이 작년과 같은 금액 나왔어도 원화로는 8%씩 빠진다는 뜻이죠.
배당 성장을 8% 이상하지 못했다면 실질적으로는 옳은게 없는 겁니다. SCHD 9월 분기 배당금을 예로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올해 9월 배당금 0.27달러로 작년보다 2.3%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달러 환율은 1410원에서 1342원으로 5% 가까이 떨어졌죠. 원화 배당금으로 환산해 보면 한국인한테는 SCHD 9월 배당금이 2.6% 정도 배당금 줄어든 셈입니다. 실제 SCHD 배당금은 늘어난게 맞지만 환율 감안하면 마이너스입니다.이 개념이 반영된게 국내상장 미국 ETF 배당금입니다. 물론 저는 장기적으로 단로완율 상승을 믿는 입장이라 지금처럼 환노출 ETF 위주로 계속 모아갈 겁니다.
2016년 10월 말 기준 12개월 월평균 배당금 38만 원으로 지난 달보다 800원 늘었습니다. 달러완율에 크게 관심 없었는데 이렇게 배당금 결선해 보니 최근 정말 많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세삼 한 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배당금 대부분이 절세 계좌에서 나오는데 절세 계좌만 따로 월평균 배당금 살펴봐도 확실히 상승 추세가 멈췄습니다. 당연히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크게 걱정되지는 않습니다. 배당금 제원인 미국 주식은 여전히 멀쩡하기 때문이죠. 미국 주식이 무너졌다거나 달러 배당금이 확 줄어들었다면 걱정할 여지가 있겠지만 지금은 그런게 전혀 아닙니다.
단순히 환율 영향이니 제가 할 일만 계속하면 됩니다. 원화 채굴에서 ETF 사고 기다리기 이것만 무한 반복입니다. 근데 모아가는 입장에서 총자산이든 배당금이든 매월 늘어가는 재미가 있어야 더 열심히 모으는 동기부여 됩니다. 마침 11월은 국내상장 SMP 500 ETF들의 분기 배당금 들어오는 달입니다. 서드리 계좌 절반 이상이 국내 성장 미국 ETF로 되어 있으니 11월 배당금은 굉장히 많이 들어올 겁니다. 타이거, 코덱스, 에이스 미국 S&P 500과 미국 나스닥 모두 해당하는데요. 개인적으로 11월 초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분기 배당금은 11월 3일 들어올 테고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10월 28일 수요일까지만 해당 ETF를 매수하면 됩니다.
29일에 ETF를 팔아도 11월 3일 배당금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저처럼 월평균 배당금 늘리는 재미로 투자 기록하고 ETF 모아가시는 분들은 이날을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물론 배당금 맞자고 투자했다가 주가가 그 이상 떨어지면 일시적으로 손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늘 그랬듯이 지나고 보면 지금 주가는 나중엔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가격이 될 겁니다. 몇 년 후에는 2, 30% 떨어져도 지금 가격보다 높아질 테니 말이죠. 그래서 저는 여유 현금 생길 때마다 미국 ETF를 꾸준히 모아가는데 집중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한 달 단위로 돈이 움직일 테니 월정립 매수가 가장 무난하죠.
배당금 늘어나는 모습 보는 재미가 장기 투자하는데 은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이라면 타이거, 코덱스, 에이스 중 코덱스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했듯이 코덱스만 배당률이 두 배이기 때문인데요. 기존 배당금 재원의 TRF 시절 유보 배당금을 2019년 2월까지 15분기에 걸쳐 추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같은 돈 투자하면 계좌로 들어오는 배당금이 더 많습니다. 물론 배당금을 더 지급하는만큼 기준가인 나부도 그만큼 빠집니다. 다만 1세대 커버드 콜처럼 원금을 헐어서 주는게 아니고 크지는 않더라도 배당금 늘어나는 모습 보면서 장기 투자 재미 붙일 수 있으니 저는 충분히 활용할 만한 장치라 생각합니다.
올해부터 연금저 펀드에서 미국 지수 ETF 모아가시는 분들과 백화전 문화센터에서도 어떤 지수 ETF 모아가면 좋을지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사실 요즘은 엄청 큰 차이는 아니라 마음에 드는 거 모으면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굳이 하나를 골라 달라고 하며 저는 추적 우차와 기준과 수익률 좋은 ETF로 고르라고 합니다.이 기준이 기초 지수를 가장 잘 따라가는 기본의 충실한 ETF이기 때문이죠. ETF 체크 사이트에서 쉽게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엄청 큰 차이는 아니지만 코덱스가 추적고차 가장 낮습니다. 네개 ETF 중 SP별과 가장 비슷한데 기간별 수익률도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최근 미국 지수 ETF 투자 시작했다면 성능과 재미면에서 코덱스가 가장 무난한 선택지라 보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저도 두 번째 연접 시작하면서 코덱스로 모아가고 있고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어떤 ETF든 꾸준히 모아가는 겁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꾸준히 모아가야 장기 투자가 빛을 바랍니다. 저점을 귀신같이 잘 잡아 월정립 매수할 수 있는 투자의 신도 한두 달 투자를 하지 않고 넘어가면 매월를 무지성으로 모아가는 사람보다 수익률이 더 안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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