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한국인
다듬은 글
조정 구간이 예를 들어서 약구로 뭐 9회말 시리즈라고 한다면 그래도 한 3회 정도 저는 한 4회에서 5회 정도 약간 6 7회 엔트로픽의 이제 AR이라고 하는 연한산 매출 지표가 있는데 7월부터 지금까지 그게 정체 중이에요. 케펙스 투자를 계속 단행하면서 AI 모델 성능을 끌어올리는 그 공식이 아닌게 된 거죠. 모든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쓰는 판이다. 어 이렇게 정의를 하거든요. 왜냐하면 아니 삼성전자 지금 107조 벌어도 시장은 지금 안 믿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시장은 지금 실적은 관심 없다는 얘기예요. 코웨이브가 왜 문제가 되느냐?
얘는 바보같이 GPU를 고정 가격으로 너무 길게 팔아놔 가지고 그런다. 가격 다 올랐는데 올해 내에는 금리 인상하다가 27년부터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또 작용하는 저는 이게 상당한 유동성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마지막 화려한 불꽃은 이제 퀄컴이 쓰는데이 퀄컴이야 말로 정말 스토리인 거죠. 제가 생각할 때는 주도주가 2년 이상 가는 경우는 없어요. 그냥 원래 그래 그래요. 왜냐하면 사실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그니까 주도주에서 이탈했다고 봐야죠. 모든 산업에서 중국만 들어오면 다 망해서 나가는 이번 사이클의 CXMT가 돈을 너무 많이 모으면 다음 사이클에서는 너무나도 큰 경쟁자가 될 수 있겠다.
그래서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게임에서 토끼가 왜 적겠습니까? 방심한 거예요. 방심. 친중 아니에요라는 것은 너무 방심하는 행위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의 시장 조정의 시작인가 끝인가?이 코어뷰 사태는 조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가? 조종의 끝을 알리는 신호인가? 참 우리도 그 방향성을 찾아나가는데 어려움을 여러분들도 많이 느끼시고 굉장히 난해한 구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분을 모셔서 3자 토론으로이 나네한 구간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한번 토론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인사 말씀 먼저 한번 부탁드릴까요?네 안녕하세요. 저는 어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 저자이면서 유튜버이기도 하죠. 어 이호석이라고 합니다. 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네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네 안녕하세요. 저는 김단태라고 하고요. 어 내일은 투자왕이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경제를 공부할 때 어 제일 많이 참고했던 분이 김광석 교수님이어 가지고 또 이렇게 채널에 초대받아서 되게 영광스럽게 예 오늘 영상 찍고 가겠습니다. 아 제가 오히려 영광이고요. 두 분 말씀과 여러 뷰를 저도 많이 참조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 두 분과 이렇게 토론을 할 수 있게 돼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아 우리 구독자분들이 지금 시장에 흔들림에 같이 흔들려고 계세요. 그래서 우리가 뭐 어떤 방향성에 대해서 각각의 견해를 좀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어려운 질문이지만 답변을 한번 유도를 해 보고요. 뭐 서신껏 뭐 알게 했으면 알겠다, 모르면 모르겠다. 그중에 나는 이게 맞다라고 성신껏 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뭐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이 시장은 조정의 시작이라고 보십니까? 조정의 끝이라고 보십니까? 어, 저는 아직 조정이 진행 중이다. 뭐예 굳이 표현하서 하면 조정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래서 사실 [콧방귀] 이제 왜 이렇게 생각을 하냐면 제가 가장 지금 불편한 몇 가지 포인트가 좀 있어요. 아, 그렇군요. 그 부분은 조금 있다 여쭤봐도 되 조정의 시작 부분이다. 조정 구간이 예를 들어서 야구로 뭐 9해말 시리즈라고 한다면 앞부분 조정에 그걸 이제 예측하는게 늘 어렵지만 저는 뭐 그래도 한 3회 정도 뭐 3회 정도 와 있는 조종의 시작 구간이다. 네. 뭐 더 봐야겠지만. 네. 좋습니다. 일단 견해를 주셨고요. 저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만 이요속 대표님은 혹시 어떻게 보시는지 그러면 야구로 따지면 저는 한 4회에서 5회 정도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은 원래 조정이 처음 올 때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면서 시작하거든요. 네. 네. 그때는 이제 1, 2, 3회. 그다음에 이제 뭐가 문젠인지는 알았어. 그럴 때는 4, 5, 6회. 그리고 이제 해결면이 7, 8,9회 이렇게 나눠 본다면은 지금 이제 뭐가 문젠지는 알았거든. 이제 그런 상황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좋습니다. 뭐 이제 두 분이 말씀 주셨으니까 뭐 저도 성신권 의견을 드려야 될 거 같은데 다른 지표로 안 보고 그냥 코스피로만 봤을 때 저도 조정의 중합반부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아직 추가 조정은 남아 있겠지만 조정의 끝이 그렇게 멀리 남아 있지 않다.
약간 6 7회로 보고 있고요. 뭐 야구는 연장전도 있으니까 연장전으로 가선 안 되겠지만 9회 말로 가정했을 때 일단은 저 6, 7회 정도로 보고 있는데 왜 그런지는 또 성신껏 의견을 드려 보겠습니다. 이제 어 우리 세 명이 고로 이제 하나의 방향을 말씀 주셨으니까 고르게이 각각이 누가 맞다 누가 틀리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채널 항상 그 말씀드리죠. 각각이 어떤 견해로 어떤 근거로 그렇게 보는지 들여다보고 한번 참조를 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여쭤 볼게요. 조종의 시작이라고 했으니까 이게 더 중요한 대주제인 거 같아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일단 제가 최근에 그냥 가장 불편한 포인트들이 뭘까를 이제 저 스스로도 주말에 되게 생각을 많이 해 봤거든요. 일단 가장 불편했던 저한테는 포인트가 뭐였냐면 사실 엔트로픽의 지표였어요. 예. 왜냐면 그 엔트로픽 AR을 이제 서드파티 회사에서 측정한 지표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거의 맞았어요. 그래서 뭐 엠트로픽 3분기 실적 발표도 하긴 했었지만 엔트로픽의 이제 AR이라고 하는 연한산 매출 지표가 있는데 그 지표가 1월부터 6월까지는 정말 롤러코스터처럼 어 시원하게 올라갔다면 7월부터 지금까지 그게 정체 중이에요.
음. 그게 일단은 제가 가장 기분이 나쁜 포인트입니다. 왜냐면 자, 엔트로픽이 멈추게 되면 그니까 저는 계속 그거를 고민했어요. 그러니까이 AI 사이클이 멈추고 문제가 되면 그거를 가장 먼저 알아낼 수 있는 데가 어딜까? 그러니까이 AI 사이클은 지금 어쨌든 현재 만들어지는 거는 거대한 케팩스 사이클이고이 케팩스 사이클을 가장 먼저 리드했던 건 어쨌든 프론티어 앱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앤트로픽이랑 오픈 AI라는이 두 회사가 아 우리 컴퓨팅에 돈 많이 쓸 거야. 많이 쓸 거야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제 리드를 했던 거고 올해 1월부터 6월까지는 그 말이 어느 정도 맞았어요.
왜냐면 이들의 매출이 올라가는 속도가 진짜 빨랐거든요. 그런데 이제 7월, 8월, 9월, 10월 되면서 매출이 엔트로피 기준으로는 어 평평하게 갑니다. 근데 왜 평평하게 갔을까? 이것도 제가 좀 생각을 해봤어요. 근데 제가 느끼는 건 결국에는 오픈 웨이트 모델 때문에 그래요.이 모든 문제는 그 오픈에 모델이라 건 뭐냐면 이제 중국에서 뭐 사실 뭐 중간에 좀 속된말로 하면 이제 우라까이 한 거죠. 이렇게 잘 갖고 온 거지. 이렇게 잘 그 서방의 모델들, 프론티어 랩들의 모델을 이제 잘 이렇게 복사해서 저렴하게 만든 중국의 이제 모델들이 있는데 사실 제가 뭐 올초부터 그런 중국 모델들이 뭔가 사실 작년도부터 이거는 이슈긴 했었는데 딥시크 나왔을 때부터 그 다양한 중국 모델이 나왔을 때 제가 계속 써 봤거든요.
근데 아 좀 아쉽더라고요. 올초만 해도 되게 아쉬웠어. 근데 이게 한 올해 한 중반 정도 넘어간 다음부터는이 중국 모델들도 점점 좋아지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게 어느 정도 쓸 만한 모델이 돼 버렸어요. 그렇죠. 그래서 근데 이제 우리가 또 그 AI로 우리가 어떤 질문들을 실제로 하는가? 우리가 채비pt 클로에 어떤 질문들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제 생각에 그냥 이거는 뭐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그렇게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은 업무를 생각보다 AI한테 많이 해 달라고 해요. 예를 들면 뭐 요약해죠. 이런 거 많이 하거든요.
번역, 요약, 뭐 조사 이런 거는 사실 생각보다 AI가 그렇게 똑똑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이제 제가 또 개인적으로 또 불편했던 순간들은 제가 원래 개발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테크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이 되게 좀 있어요. AI 스타트업. 그런 회사들은 되게 빨리 AI 전환을 했는데 가장 먼저 AI 전환을 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그냥 흐름의 순서대로 말을 해 보면 처음에는 다 엔트로피과 코덱스를 썼어요. 그러니까 엔트로피과 오픈 AI 제품을 쓰다가 너무 비싸. 왜냐면 이제 비싸거든요. 이게 진짜 엔트로피가 오픈 AI를 뭐 물론 좀 저렴하게 어떻게 쓸 수도 있는데 어쨌든 되게 비싸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비싸다 보니까 이들이 결국 하게 되는게 뭐냐면 산에 그냥 뭐 DGX 스파크 같은 서버를 구비를 해서 그다음부터는 뭐 GLM이나 킴이나 이런 중국 모델들을 이제 산내적으로 설치를 하고 이제 중간에이 라우팅 모델이라고 하는데 좀 너무 테크니컬한 얘기 수 있는데 어쨌든 이런 거죠. 아까 중간에 어떤 AI 모델 하나 만들어서 모든 질문을 할 때마다 얘가이 질문의 난이도를 판단하게요. 그래서 쉬운 거는 쉽고 뭐 쉬운 건 다 중국 모델한테 물어보기 하고 비싼 거는이 종량제 모델한테 물어보기 하는 거예요. 다 이제 이런 식으로 가더라고요.
대부분의 흐름이. 네. 그니까 이거는 근데 설치를 안 하더라도 중국 모델이 일단 너무 싸서 싼 모델로 일단 무조건 물어보고 거기서 답을 얻어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결국에 제가 지인들의 스타트업에서 목격했던 그 현상이 오늘날 지금 전체 생태계에서 일어나고 있다라는 걸 보이고 있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가 이거를 좀 가장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웹사이트는 오픈라우터라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오픈라우터 뭐 디테일하게 설명 안 드리겠지만 어쨌든 오픈라우터도 그냥 이제 AI를 API로 쓰는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이 AI를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올 초에만 해도이 클로즈 모델 그러니까 프론티어 랩들의 그 매출 점유율 저 토큰 점유율은 얘기를 안 할게요.
어차피 토큰 점유율은 넘어간지가 한참 돼서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매출 점유율이잖아요. 근데 매출 점유율이 원래 올 초에만 해도 한 90% 넘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70 몇 %로 내려왔어요네. 그러니까 프런티어 랩들의 매출 점유율이 점점 이런 오픈라우터 같은 사이트에서 줄어들고 있고 그다음에 중국산 오픈에 모델들의 점유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아 제가 올 처음해도 이걸 그렇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왜냐면 써 보니까 너무 바보 같은 거야. 그래서 아 이거 그렇게 좋지 않은데 이걸 쓰겠어라고 했는데 이게 너무 시간이 흐르면은 어느 정도 쓸 만한 모델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제는 이렇게 초저가로 중국 모델이 나와 버리면은 이게 쉽지 않겠다라는 그런 거를 사용자로서도 많이 느끼던 와중에 아 이제는 이런 그 엔트로픽의 ARR까지 그러니까 연한산 매출까지도 아 성장을 못 하고 있고 그러면 엔트로픽의 연한산 매출이 성장을 못 한다는 건 결국에 엔트로픽이 그들이 약속했던 컴퓨팅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근데 시장이 지금 제가 얘기한 정도로 이거를 그렇게까지 주목을 하진 않은 거 같은데 뭐 코이브 사태도 있고 뭐 모도 있고 하다 보니까 뭐 지금은 그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지 않은데 그냥 제가 가장 최근에 불편했던 지표고 그리고 아시겠지만이 어쨌든 우리나라 메모리도 조금 더 일찍 마시가긴 했는데 6월 정도부터 이제 우리나라 메모리는 좀 힘든 시간을 겪었고 사실 엔트로픽 ARR 피크 친 거랑 시기적으로 큰 차이가 나지가 않더라고요.
재밌게도. 그래서 어 저를 가장 이제 붙잡는 저를 가장 아 이거 불편하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이제 그건데 그나마 희망적인 거를 굳이 얘기를 해 보자면 그걸 조금 있다 말씀드시 그렇습니다. 일단은 코스피 대조정의 시작이다라는 부분의 근거를 그렇게 삼으셨어요. 지금 말씀 주신 그 근거가 저는 정말 100% 공감이 가거든요. 특히 토큰 점유율 관점에서는 25년 6월 기점으로 미중이 역전됐죠. 네. 그리고 26년 9월 기준으로는 61대 30. 네.요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제 숫자 기억이 아마 맞을 텐데 그 정도니까 많이 뒤집히니까 케팩스 투자를 계속 단행하면서 AI 모델 성능을 끌어올리는 그 공식이 아닌게 된 거죠.
그럼 이런 관점 지금 이계 조정의 시작을 만드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그 변수라고 한다면 조정의 시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영역인 거 같아. 일단 말씀 들었고요. 이호석 대표님 의견을 한번 또 들어 보겠습니다. 할 말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이게 일단은 단태님이 얘기해 주신 내용들을 좀 이제 부현 설명을 좀 드리자면 엔트로픽의 매출이 왜 중요하냐면 결국은이 AI라는 사이클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밸류 체인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엔트로픽에서 시작해서 엔트로픽이 이제 매출이 나와야 얘네들이 돈을 써 가지고 데이터 센터한테 컴퓨팅을 사 가고 그럼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된다고 하니까 데이터 센터지는 애들이 메모리도 계약하고 무엇도 하고 이렇게 쭉 내려오는 거거든요.
여기에서 이제 매출의 성장 속도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어 뭐야 이렇게 되는 지금 이런 상황이거든요. 근데 지금음 [콧방귀] 우리가 지금 고민해 봐야 되는 거는 이런 거 같아요. 그 앤트로픽이 올해 말고 작년 1월 달에 매출이 얼마였냐면은 AR 기준으로 연한산 매출이죠. 제 기억에 원빌리언 달러였어요. 그리고 올해 말로 예상되는 지금 이제 숫자 나오는 얘기들은 이제 100빌년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딱 1년 2년 만에 정확하게 매출이 100배가 죠. 근데 이제 100배가 넣을 수 있었던 이유가 뭐냐? 어, 너무 작았기 때문이에요.
원 빌이었기 때문에 100빌년까지 늘어나 수 있었던 거고 지금부터이 숫자가 어 늘어나는 속도가 둔화될 거라는 건 맞는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둔화되는 건 좋은데 옆으로 누워 버렸다는게 이제 문제인 거지. 이게 뭐 둔화되는 속도는 오케인데 매출이 이렇게 누워 버리고 게다가 이제 저는 이제 오픈 웨이트의 문제도 있었겠지만 오픈 AI 때문도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어요. 제 주변에도 클로드를 많이 쓰다가치T로 넘어가신 분들도 많고 그리고 실제로 그 에이전트 AI 모델도 오픈 AI에서 먼저 나오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대중들을 쓸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일단은 이제 그 내용에 대한 생각은 좀 이렇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거예요. 과연 올 초에 엔트로픽과 오픈 AI의 매출이이 정도까지 증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케팩스가 올라가는 그런 연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케팩스가 얼마나 늘었어 그러면은 한 3, 40% 늘었을 거예요. 근데 그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깜짝 놀란 거죠. 근데 이들의 매출이 그니까 AI 어 기업들의 매출이 늘어난 거는 한 두 세 배가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늘어나는 속도가 어쨌든 얘네들이 서프라이즈가 있었다라는 점은 좀 말씀을 [콧방귀] 좀 드리고 싶은 생각이 있고요.
사실 이제 오픈에 이게 물을 뿌려 주는 쪽 입장이니까 이제 반대로 이제 물을 받아야 되는 돈을 받아야 되는 이제 코이브 이야기를 좀 해 보면 사실 이제 코이브는 상징적인 어 회사일뿐 문제 본질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난번 7월 달에 있었던 조정을 이제 레오폴드 사태라고 이제 우리가 이야기를 한다면 레오폴드가 상징적인 인물일뿐 문제 본질은 아니거든요. 그 제가 이제이 문제를 본질적으로 설명을 하면 저는 이런 거 같아요. AI는 그냥 모든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쓰는 판이다. 어 이렇게 정의를 하거든요. 왜냐하면 너무 확실하잖아. 앞으로 뭐 뭐 3년 5년 후에 AI가 어떻게 될 거 같아?
무조건 다 세상을 뭐 지배하고 뭐 이렇게 되겠지.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일자리 걱정하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AI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모든 경제 주체들이 레버리지를 쓴다. 여기서 모든 경제 주체라고 하면은 첫 번째 투자자들. 그 투자자들이 털린 거예요. 7월 달에. 지금 두 번째 누구냐? 사업자들. AI 사업체들도 다 버렸어요. 근데 그중에 코이브가 제일 많이 써서 문제가 되는 거지. 다른 의에서 안 쓰냐? 다 써요. 심지어 구글까지도 뭐 돈 빌리고 유상증자까지 하는 마당에 모든 어 이제 기업들이 다 레버렸어요.
근데 이번 판에서는 그러면 어떻게 될 거 같냐면은 지난번에는 레오폴드가 이제 어 스타델한테 먹힌 모양세로 이제 끝났잖아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기업들 안에서 크고 작은 구조 조정들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코이브가 망한다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 안에 있는 것들이 구조 조정 뭐 이제 코브의 지분이 어떻게 움직인다든지 아니면 자본이 들어가다든지 이런 걸 우리는 보통 신용 보강이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지금 신용이 부족한 거거든요. 돈은 부족하지 않고 신용이 부족한 거라서 이런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이들 기업에서 문제가 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누군가가 나와야 돼요.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 누구냐 그러면은 금융 시장에서는 라스트 레조트라고 해서 최후 대부자가 연준히 하는 역할이잖아요.
근데 지금 AI 판에서는 누가 그 역할을 해 주냐? 엔비디아가 해 주거든요. 엔비디아가 뭔가 결정을 결단을 내려 줘야 돼. 그러니까 젠슨항이 지난번에 이제 목요일 날 뭐 우리 돈 필요 없다. 호흡을 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말로 지금 문제가 해결될 거 같진 않아요. 왜냐면 지금 한번 의심이 됐고 내돈이 돼다라고 생각하는 그 채권 투자자들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거는 내 돈이 뛰어 먹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반드시 신용 보강이든 아니면 무엇인가가 나와야 되는데 이게 가장 비용이 덜 드는 방법은 이번 주부터 나오는 실적에서 야 이게 실적 보면 걱정하지 마 이렇게 하면서 이제 무마되는 경우이고 만약에 조금 더 비용이 드는 그런 케이스라고 한다면은 코어브를 포함해서 이제 레버리지를 많이 써서 어떻게든 문제가 돼서 뭐 지분을 헐값에 매각하든 뭐든 이런 조정이 있는 그런 이제 약간의 어떻게 보면 좀 지저분한 그런 이벤트가 진행된 이후에 이제 어 해결되는 그런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제가 이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이런 거예요.
연준도 그렇지만 엔비디아 젠슨왕도 보고 있을 거란 말이죠. 언제 들어갈까? 연준 항상 금액이 많이 빠져서 내가 들어오면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들어오잖아요. 젠수랑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러니까 핵심적으로 생각하는 지표는 가격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니까 가격이 많이 반영되면 어 라스트 레조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좀 빠르게이 문제가 해소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윗단에서 좀 돈이 안 내려와 이거는 불편한 건 맞아요. 근데 밑에서는 어떻게 해결될까 생각해 보면은 그런 시나리오를 좀 써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습니다.이 반론까진 아닌데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 건 그리고 제가 투자자로서도 항상 고민했던 건 뭐냐면 당장 코이브의 명주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는 건 GPU 렌탈 가격이거든요. 근데 대부분의 GPU 렌탈 가격이 사실 지금 그 올타임 하이에 가깝습니다. 적어도 올타임 하이까진 아니더라도 되게 높은 수준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뭐 어제 사실 이제 간밤에 나왔던 골드만 삭스 보고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목을 가다듬음] 비슷한 얘기들이 있었는데 아 이게 코이브를 그냥 뭐 아 이거 끝났습니다라고 하기에는 사실 또 렌탈 가격은 너무 좋아.
그래서 지금 계속 그 코웨이브도 계속 지금 그 새로운 계약 가격 발표할 때마다 계속 가격 올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뭐 AWS도 계속 가격 올렸고 뭐 네비우스도 실적 발표할 때마다 가격을 많이 올렸어요. 네비우스 같은 그런 또 다른 네오클라드 회사도 그 계약 가격 GPU율 이제 우리가 데이터 센터 우리 이만큼의 메w트당 뭐 얼마에 계약해서 할 때마다 가격을 계속 올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되게 어렵습니다. 니까 제가 이제 가장 그 기업들과의 가장 맞다들어 있는 지표들을 봤을 때는 생각보다 건전해 보이긴 하거든요. 또 우리가 아마 메모리 투자자분들도 많이 고민하셨을 거 같은게 그 디램 스파프라이스도 사실 디램 현물가도 지금 올타임 하이거든요.
거의 그니까 다 가격이 그런 당장 우리 인박해서 그 해야 되는 그런 인프라 관련된 가격들은 다 가격이 너무 좋아. 사실 만약에 그게 가격이 안 좋았잖아요. 그럼 저희 이걸로 논의하고 있지도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이 여기서에 이제 괴리가 시작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실적들도 그래서 다 잘 나올 건데 다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AI 인프라 회사들이랑 뭐 뭐 뭐 다음 주에도 뭐 하이닉스 실정 나오고 뭐 다 계속 실적 나오겠지만 다 잘 나 대부분 다 잘 나올 거예요. 뭐 물론 뭐 예측치부다 뭐 몇 %센트 차이 있겠지 뭐 그런 건 있겠지만이이
괴리는 여기서 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들의 그 누구도 26년 하반기까지 이런 기업들의 실적이 꺾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시장 참여자들이 무서워하는게 그 이후의 시점인 거 같아요. 27년 하반기 28년 어쩔 거야? 그래서 실 그러면 또 한편으로 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아 이러면은 실적 발표가 의미가 있나? 아니, 삼성전자 지금 107조 벌어도 삼성전자가 107조를 분기해 벌었다는 건 하루에 1조원씩 이익이 났다는 거잖아요. 회사가 하루에 1조원씩 이익이 나는 회사가 있어도 그 회사가 모든 유사일의 모든 사기업이 만든 새로운 역사를 갱신해도 시장은 지금 안 믿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시장은 지금 시점은 관심 없다는 얘기예요. 음. 그게 그게 왜 그러냐면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주가 뭐 삼성 전기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밸류에이션 자체를 28년 거를 당겨 가지고 밸류이션을 했잖아. 그러니까 28년까지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평가를 이미 당겨 놨기 때문에 어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좀 빨랐던 건 맞는 거죠. 근데 여기서 그니까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주가가 너무 빨라서 조정을 받을 수는 있는데 다시 올라갈 수 있느냐는 펀더멘탈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펀더멘탈은 아까 단태님이 얘기했던 GPU 가격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느냐 혹은 계속한 수요가 있느냐인 거예요.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나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계속 되느냐 이게 되게 핵심적인 질문이고 이게 질문을 이번에 빅테크 실적 발표해서 이제 확인을 해 봐야 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그 단태님이 어 그 주말에 이제 나왔던 보셨던 그 올림팟캐스트에 보면 그 얘기 하잖아. 그러니까 코이브가 왜 문제가 되느냐? 얘는 바보같이 GPU를 고정 가격으로 너무 길게 팔아놔 가지고 그런다. 가격 다 올라왔는데.
그러니까 이게 약간 그 우리로 따지면은 금리를 고정 금리 대출로 금리 내려가는데 대출을 뭐 1년짜리 받아놔 버린 상황인 거야. 그러니까 이제 미안하다고 해야 되는 거야. 그니까 코브가 미안한데 지금 가격 내가 이제 1년치 빌려주기로 했는데 가격 이렇게 올랐는데 다시 하자. 나 죽겠다. 그 위학금 주고 그 올 주라고 하자. 아니 지금 장사하는 사람이 드는 물건의 가격이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근데 여기서 보도난다는게 말이 안 되잖아. 그니까 이제 그러니까 이제 뭐 이렇게 레버리지를 많이 쓴 기업들의 문제라고 이제 일단은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해결이 안 된다라고 보기보다는 너무 이제 많이 올랐던 부분의 가격의 조정이 이제 진행되고 있는 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좋습니다. 두 분 이제 의견을 주셨는데 조금 있다 이제 추가적인 의견을 또 여줍도록 하겠고 어 우리가 3자 토론을 시작하면서 두 분의 이제 견해를 먼저 말씀을 드렸고 어 이게 만약에 조정의 구간이 9에말 야구에 비유한다면 어이 지금 조정이 시작 부분이다라고 말씀 주셨던 김단태 대표님의 견해 근거를 좀 들어봤고 어 시작 부분이기보다는 또 중반부까지 와 있다라고 말씀 주신 이요석 대표님의 견해 의견을 주셨는데 여기서 제가 간파한 차이점 저도 이제 커멘트를 드리고 저도 이제 저의 의견을 드려야 될 텐데 제가 드릴 커멘트는 뭐냐면 지금의 코스피 조정의 이유를 조금 더 장기적인 구조적인 변화를 어 더 많이 주시하고 계신 거고요.
김단태 대표님은 네. 네. 그리고 이요석 대표님은 상대적으로이 코어위브 사태가 곧 정리될 거라는 전제를 갖고 계신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곧 곧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지저분할 것 같다는 얘기는 이제 어 왜냐면은 이게 신용 리스크잖아요. 그 마켓 리스크는 그러니까 시장 리스크는이 시장 리스크와 신용 리스크의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은 시장 리스크는 내 잘못이다. 이렇게 인정해요. 어 내가 잘못 투자한 거다. 근데 신용 리스크은 그렇지 않아요.음 뭐냐면 네가 내 돈 뛰어먹은 거잖아. 그러니까 싸워요. 법적 공방 포함해 가지고 아까 얘기했던 위약금 이런 얘기가 지저분한 얘기예요.
지저분 얘기. 그럼 [목을 가다듬음] 이제 지저분한 얘기 나올 때 야 이놈아 막 이러면서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고 뉴스에서는 막 데이터 센터가 망하고 뭐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지저분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니까 그 지저분한 구간이 어쨌든 만약에 정리가 된다면 예를 들면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22년에 부동산 PF 대출 사태가 있었는데 지저분환 구간이 있었죠. 그게 이제 해결되면 또 해결되는 근데 이런 어 뉘앙스로 이제 말씀을 주신 거죠. 저 두 분 다 주신 견해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 견해를 바탕으로 이제 살펴보면 좋을 텐데 어, 두 분 말씀해 주신 부분과 조금 저는 이제 아예 거시적으로만 판단을 해 볼게요. 저의 제가 갖고 있는 시나리오. 왜냐면 저는 항상 이제 두 분이 그러니까이 나무가 잘할까? 코스피라는 나무가 잘할까?라는 라는 걸 봤을 때 소위 이제 어떤 산업 섹터를 좀 중심으로 보셨는데 저는이 나무가 잘잘할까 여부를 볼 때 이제 날씨로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어 거시라는 관점에서 좀 보면요. 일단 한 가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중간 선거를 앞두고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이 케펙스 투자입니다. 왜냐면 GDP 성장률에 2분 정도의 기여를 하고 있는게 케펙스 투자기 때문에 미국 성장률에 10월 말일 날 미국 어 선분기 GDP 속보치가 나옵니다.
그럼 그게 반드시 좋게 나와야만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 선거를 나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케팩스 투자에 있어서 물로섬이 없었을 거라고 보여지고 어 좀 케펙스 투자 좀 쉬었다 가자라는 속도 조절론이 나왔을 때도 트럼프 행정부는 속도 조절 없다. 근데 오바마 대통 전 대통령이 속도 조절해야 된다라는 입장 이게 극명하게 정치적으로도 간 거예요. 마치 우리나라 집값을 놓고 정치적으로 이분화되듯이 집값을 놓고도 마치 속도 조절 여부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이분화되는 모습인 거 같아요. 미국이. 근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케팩스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조차 중간 선거 전이 더 의지가 강할까?
이후가 강할까? 음. 그러니까 이후는 약해진다고 보는 거죠. 케펙스 투자에 대한 의지가. 그리고 역시 이건 전제를 깔아야 되겠지만 레드 스위브로 갈까, 블루 수입으로 갈까 누가 이길까는 좀 모르지만 어쨌든 현재로서 어 뭐 폴리마켓 기준으로 본다면 어 상당 부분 뺏길 거라고는 보고 있 있으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지금의 레드 스윗보다는 어이 의외를 통과해서 진행할 일들은 막힐 수가 있어요. 근데 그중에 하나가 이제 예산 예산 권한이 의외에 있기 때문에 상당 부분 제약적으로 작동할 수가 있겠다 이런 부분은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지금은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요.
의외로 중간 선거가 끝나면 그 물음표 자체가 해소되니까 음 회소됨과 동시에 좀 기회가 또 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 그게 한 가지 포인트고요. 두 번째 저는 이제 거시적으로 이제 국채 금리가 너무 높게 계속 맴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코브 사태나 이런 것들이 있다 하더라도 강하게 조정을 만드는 효과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그냥 예를 들어서 1m 위에선 떨어져도 안 다치는데 5m 높이에서는 떨어지면 큰 충격이 있듯이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는데 저는 아마 시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을 것 같은데 저는 좀 조심스럽지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역대에 국제가 피크를 치은 구간이 있습니다. 22년이 대표적인 사례고 26년도 역시 대표적인 사례인데 국제 유가 상승률로 봤을 때 피크를 찍으면 그다음 해는 반드시 많이 났습니다. 음. 네. 이건 한 번도 빠짐 없이요. 오일쇼 장기간에 걸친 구간 빼구는. 제가 의견을 드린다면 국제가 얼마나 높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국제 유가 상승률로 봐야 되는데 26년의 국제 유가 상승률은 소위 25년에 50달러에서 26년 100달러로 어 거의 두 배 오른 겁니다. 근데 27년에는 국제가 100달러를 계속 유지한다라고 좀 부정적인 가정을 하더래. 제 부정적인 가정인 것에는 어느 정도 동의하십니까?
네. 부정적인 가정을 한다 하더라도 국제가 상승률은 0%죠. 혹여나 120달러, 130달러 오른다 하더라도 26년의 상승률보다는 27년의 상승률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물가 상승률 계산도 똑같습니다. 물가 상승률 계산도 어 CPI이나 PC 물가 상승률이 상당히 많이 떨어지는 구간이 27년 2월부터라고 봅니다. 저는 2월이나 좀 3월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아까 이제 처음에 우리가 지금 토론이 한 40분 정도 가는 거 같은데 처음에 저는 그래도 중반을 간다. 그러니까 추가적인 조정이 남아 있지만 중간 선거라는 물음표와 그리고 27년을 맞이할 때 의외로 물가 상승률이 좀 뚝뚝 떨어지.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의 개념은 항상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뚝뚝 산수적으로 떨어진다라는 개념을 생각해. 우리가 경험하는 물가는 계속 가혹하지만 그니까 26년에 오은 물가에서 또 2, 3% 오르니까 너무 물가 부담이 있겠지만 물가 상승률이라는 관점에서는 좀 많이 떨어지는 구간이 오고 그 구간에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사라지는 거죠. 그니까 올해 내에는 금리 인상하다가 27년부터는 금리인상 경계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또 작용하는 저는 이게 상당한 유동성이라고 생각하고 세계 한국을 비롯한 주요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국가들이 엄청나게 많은 재정 투입이 진행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대표적인 예지만 초과 세수 때문에 그게 27년이에요. 그 재정도 통화 정책도 둘 다 확장적으로 가기 때문에 어 이런 그까 소위 지금의이 조정 구간이 27년에까지 이어진다. 스티키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이어진다라는 의견보다는 저는 조정 구간이 곧 어 정리되고 넘어가는 구간이 온다라고 의견을 큰틀에서선 갖고 있습니다. 이제 제 의견도 이제 말씀을 드렸으니까 두 분이 이제이 의견에 대한 커멘트를 받고 다음 주제로 좀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혹시 보십니까? 저는 이제 금리가 좀 그 거의 마법의 키라고 생각하고요.
사실 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가 만약에 내려간다고만 하면 네. 사실 제가 보기에 거의이 모든 문제를 거의 다 해결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왜냐면 그러니까 사실 그 이제 지난 6, 7월에 이제 한국 코스피가 떨어졌을 때 가장 많이 나왔던 얘기가 아 그니까 표면적으로 제가 아까 엔트로픽 AR 얘기 드렸지만 표면적으로 가장 많이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는 뭐냐면 비테크가 이제 케팩스 하고 싶어도 금리 때문에 못 한다라는 얘기였잖아요. 사실 그게 그 중심에 있었거든요. 결국 이익의 지속성, 그러니까 메모리 회사들의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있었고 그 이익의 지속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결국 왔던 거는 높은 금리 때문에 국채 금리가 높으면 또 비테크가 회사체 찍어낼 때 회사 금리가 높을 거니까 얘네가 하고 싶어도 제대로 못 할 거다라는게 그 핵심이었고 그게 이제 뭐이란 전쟁부터 시작해서 뭐 아 뭐 사실 우크라이나 러시아부터 시작해야겠죠.
어쨌든이 너무 많은이 국제적인 이제 일들 때문에 지금 금리가 다이 모양이 돼 버려 가지고 근데 말씀하신 방향처럼 금리가 이제 그걸로 내려오기만 하면이 모든게 저는 또 다 거꾸러 간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금리가 지금까지이 스트레스를 만들어 냈고 그니까 금리가 계속 어쨌든 국채 금리가 상승했었으니까이 스트레스를 만들어 냈는데 사실 이제 이게 그니까 안 그래도 이따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포인트 중에 하나긴 했거든요. 그러니까 뭘 뭐가 좀 괜찮아지면 이게 해결이 될까? 그중에 가장 큰 거시적인 요소는 뭐 너무 당연하도 당연하게도 이제 금리인데 이제 아 금리가 저는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금리에 대해서는 언제나 참 제 생각처럼 잘 안 돌아가서 근데 또 교재님이 또 그런 의견을 주신다면 또 충분히 금리 해결되면 사실 저는 AI에 그냥 문제가 많은 부분이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혹시 커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좀 약간 좀 다른 생각이 있는데 금리가 어 두 가지 요소로 구성이 되잖아요. 실질 금리와 기대 인플레이션으로. 근데 이번에 이제 금리가 오른 거는 실질 금리가 오른 거란 말이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많이 오게 아니어서 이제 말씀하신 대로 국제 유가의 상승률이 피크아웃되면은이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면서 어 금리가 이제 낮아지는 효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이긴 한데
저는 여기서 되게 중요한게 만약에 금리가 많이 내려간다 그 얘기는 실질 금리가 내려간다 혹은 AI 케펙스에 대한 수요가 내려간다라는 거를 의미할 수 있어서 금리가 많이 내려가는 거는 반대로 대로 AI가 안 좋아서 투자할게 없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사실은 사실은 그러니까 금리가 이게 내려가는 시나리오가 안 좋은 신호일 수도 있어요. 차라리 그냥 돈을 계속 쓰고 있으니까 금리가 높게 유지돼. 그러나 더 올라가지는 않아. 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 10년물 금리가이 정도 수준에서 막 어뭐 이렇게 발작을 하면서 막 5% 6% 막 이렇게 올라가지 않고 여기서 그냥 유지되는 되는데 그 구성이 좀 바뀌는 거죠.
실질 금리는 뭐속 높은 수준 유지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가 좀 낮아지면서 그런 식으로 가는 것이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 [콧방귀] 컨버블 당시에도 보면 금리가 처음에 이제 98년에 LTCM 사태가 터졌을 때 연준에서 금리 세 차례 인하하면서 금리가 푹 내려가면서 이제 나스닥이 출발했었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그때 이후로 연준에서 금리를 계속 올리는데도 어 주가가 한참 더 올랐어요. 이제 그때부터 이제 진정한 버블이 시작됐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금리라는게 이제 버블이 오고 나서 사실 지금 AI 사이클이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벌써 3년 4, 5, 6 이제 3년이 넘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참 약 이것 자체가 이제 AI 사이클 자체도 여름은 아니에요. 이제 가을 뭐 겨울 혹은 이제 마지막 불꽃 막 이런 사이클을 생각을 한다면은 버블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는데이 버블은 금리를 이겨야 버블이에요. 올라가는 금리를 이겨야 버블이라. 그게 아니면은 버블이라고 말할 수 없어. 금리가 낮기 때문에 올라간다. 그거는 버블이 아니에요. 그거는 그냥 평상시. 하지만 예. 그 그런데 이제 AI가 막 더 이렇게 가다가 야 AI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 그래서 돈을 더 때려 넣어라는 상황이라면 금리가 낮니까 해.
이런 거는 그 약간 그 이성적인 판단이고 법블은 비이성적인 거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비이성적인 상황은 가정했을 때는 금리가 높을 때도 올라가는게 진짜 금 어 버블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의견 감사합니다. 우리 이호석 대표님이 이번에 써 주신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에 390페이지 이제 시나리오 1 2가 있는데이 중에 지금 말씀하신 톤으로 보면 아직 몇 년이 남아 있다.이 버블이 남아 있다라는 시나리오도 우리 가정할 수 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라는 가정도인데이 중에는 시나리오 2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는 거죠. [콧방귀]
그죠? 예. 만약에 이제 버블이 끝났을까? 안 끝났을까를 그냥 닷컴 버블이랑 비교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본다면 네. 닭컨버블 당시에는 어 맨 처음에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게 시스코부터 오르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시스코는 끝날 때까지 계속 올라요. 조금씩 조금씩 처음이 많이 오르고 이제 상승률은 줄어들었지만 지금 엔비디아랑 너무 똑같죠. 엔비디아가 처음 많이 올랐다가 지금도 오르고 있는 추세예요. 상승 추세는 맞아요. 근데 이제 그 중간에 뭐가 딱 주인공이 바뀝니다. 누구로 바뀌냐면은 아마존으로 바뀌어요.이 아마존은 실적이 아니야. 미래를 가지고 와서 주가가 올라요.
그러니까 매출로 주가가 올라요. 아마 저는 실적으로 오르지 않고 이제이 구간이 오는 거예요. 이게 진짜 어 무서운 상승을 만들었던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화려한 불꽃은 이제 퀄컴이 쓰는데이 퀄컴이야말로 정말 스토리인 거죠. 그래서 저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첫 시작은 엔비디아가 했고 두 번째는 엔트로픽이나 오픈에어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음. 그리고 세 번째는 피지컬이 해 줘야 되는 거야. 우주가 해주든지 그래서 스페이스나 테슬라가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런 이런 단계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약간 이어 달리기 같은 거
이어 달리기 같은 거죠. 근데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는 계속 가는 거예요. 근데 아 [한숨][헉 소리] 근데 이제 약간 좀 이런 생각이 이제 만약에 틀린다면 어쩌면 엔비디아와 아니 그니까 엔트로피과 오픈 AI가 이미 아마존이 당시에 보여줬던 거를 상장 시장이 아니라 비상장 시장에서 보여줬던 걸 수도 있어. 음. 그죠. 그죠. 왜냐면은 올해 지금 뭐 얘기 나오는 엔트로픽의 가치가 여덟 배 올랐거든요. 딱 아마존도 그때 여덟 배 올랐고 그러면 이게 이미 이미 이제 끝난 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은 내년에 만약에 주가가 올라간다면 금리가 더 올라가지 않고 막 내려와서 진짜 막 네로티브로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로이 금리의 네로티브 네러티브라는 거는 그러니까 넘버스가 아니고 네티브로 갈 수 있다는 거는 그냥 너무 야 미래가 야 그 야 뭐 이럴 때 이제 네러티브가 되는 거잖아. 우리 메타버스 할 때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어 저는 내년에 막 이제 뭐 우주가 됐든지 아니면은 막 뭐 피지컬이 됐든지 막 이런 쪽에 대한 관심들이 연말 연초로 가면서 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좀 하고 있어요. 어떤 시나리오인지 먼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네.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 주신 의견 속에 주도주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커멘트를 좀 주신 것 같아요. 저도 사실 우리 채널을 통해서 주도주가 전 바뀐다고까지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이 주도주의 교체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나누면 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떤 생각이냐면 큰 틀에서 제가 운을 떼 보겠습니다. 음. 2020년 21년 ESG 열풍과 함께 재생 에너지 쪽이 주도주로 부상했었고 그 22년에 잠깐 뭐 NFT 메타버스가 또 주도주로 잠깐 부상했다가 그 전기차가 또 주도주로 들어왔다가 그다음 배터리로 이동하다가 25년부터는 소위 AI로 넘어가는데 AI 밸류체인 안에서도 25년에 주도주는 GPU엔 Mv디아였고 그리고 나름 Mv디아 가 주도주 자리를 내주는 26년에는 나름의 박스권에 갇혀요. 다른 AI 기업들과 비교해 보면.
그니까 이게 주도주자리를 내줄 때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보고 26년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그 주도주가 메모리에 있었다라고 표현해 보면 결론 결론적으로 좀 동감을 해 주실 것 같고 그 메모리 반도체가 26년에 나름 주도주였다라고 한다면이 주도주가 또 다른 자리로 이동할까? 에 대한 견해를 이제 여쭤 보는 거예요. 제가 앞에이 모두 발언이 좀 길었는데이 부분에도 이번은 이요석 대표님께 먼저 여쭈고 한번 순서로 저도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도주가 2년 이상 가는 경우는 없어요. 그냥 원래 그래 그래요. 왜냐면
그죠 이거는 그냥 주식이 왜 오르는지 그리고 왜 어떻게 지속적으로 오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계속 놀래켜 줘야 되거든요. 아니 실적이 또 잘랐어. 대박이다. 이번 지난주 지난 분기도 그렇게 잘 나오더니 이번 분기도 애널리스트가 실적을 도저히 못 따라가네. 와, 이거 대박이다. 이러면서 주가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이제 올라가는 거야. 주가가 왜 올라가는지를 생각해 보면은 아니 안 살 수 없게 나와야지 주식을 사는 거거든요. 그리고이 사람만 사는게 아니라 점점점 많은 사람들이 사야지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주가가 올라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 연애랑 비슷한 겁니다.
환승 연애. 이게 주도주 플레이는 환승 연애라고 이제 누가 이제 표현을 하시던데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주도주를 플레이를 할 거면 약간 미인을 얻으려면 뭐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뭐 저는 잘 모르는 얘기지만 뭐 책에서들은 얘기입니다. 근데 이제 근데 이게 왜 왜 중요하냐면 그 연애를 책으로 공부하셨나요? 네. 그렇죠. 저는 뭐 공서 예. 근데 그 주도주를 플레이하겠다는 얘기는 굉장히 높은 수익률을 타겟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 이거를 가지고 이제 끊어야 될 때 못 끊으면 이게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리고 처음부터 2년 이상 연애 생각하지 말고 시작해야 돼요. 원래 왜냐면 왜냐면 주도주의 역사를 보면은 2년 이상 간게 없어요. 한번 그 연애하실 때도 생각해 보세요. 2년 이상 막 뜨겁나요? 그럴 수가 없잖아요. 그건 사람이 똑같은 거예요. 어떤 주식을 받는데 2년 이상 뜨거워. 2년 이상 계속 서프해질래. 네. 그런 경우는 없어요. 그니까 어서프라이즈의 강도가 줄어들든지 어떤 이유에서든지 소멸되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세상의 이치인 거 같아. 뭐 동의하지는 않는다고 일단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PD님 PD님 굉장히 강하게 지금 탈주가 그
저는 여전히 와이프를 너무너무 사랑하고요. 그런데 처음에 만났을 때 그 감정이랑 걸 또 다르다는 건 또 인정해야 되잖아요. 그래 다르다는 건 인정해야지 계속 가는 거지. 사모님께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요. 어떤 네. 사랑합니다. 네. 그런 의미에서 주도주가 교체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아마 많은 분들이 이제 공감하는 생각이 들 거 같고요. 저는 말씀 속에 저는 딱 떠오르는게 뭐냐면맡은 마찬가지인데 그냥 한계 효용 체감해 법칙. 아 그렇죠. 네. 엄청게 맛있고 그 첫술이 가치가 있는데 아무리 마시는 음식도 점점 두 번째 세 번째 그것에 따른 효용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AI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계속 좋을 건데
계속 좋을 건데 좋을 것을 이미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또 좋아도 그 기대가 반감되는 그런 효과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주신 것 같습니다. 이말씀을드면 스전자가 안 좋을 거라는 기가 아니고요. 이제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저의 이제 구독자분들이나 이런 분들도 다 이렇게 받아들이세요. 아 안 좋은 건 뭐 오케이 오케이 듣고 아 그래도 막 되게 안 좋은 건 아니라는 거지. 그러면 난 들고 있을게. 이렇게 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보유 편양이 있다 보면은 환승은 해야 되는데 연애할 때도 그니까 그 그냥 전에 여자친구랑 이게 옛날 정의 있잖아요.
계속 있게 된다고요. 옛날 여자친구 옛날 여자친구 얘기까지 하신 거 같습니다. 환승을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못하고 시간 낭비를 계속 하고 있다. 수자들. 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어 이렇게 비중을 줄이는게 너무 힘들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이 가격에서 어떻게 팔아 그러면 이거를 좀 줄이는만큼 그냥 코스피를 좀 사 두시는 걸로 좀 바꾸세요.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야 코스피도 오를 텐데.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근데 왜 이거를 줄이고 이걸 사면은 어떤 효과가 있냐면 그니까 그 내가 그 감정에 따라서 의사 결정을 하지 않고 이성에 의해서 의사 결정을 하는데 도움이 돼요.이 매매가.
왜냐하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계속 들고 있으면 이게 좋아야만 해라는 그 고집이나 뭐 이런 그 감정적인 내가 어떻게 해서 이거가 했는데 이런 감정이 어 의사 결정을 하는데 영향을 주거든요. 근데 코스피를 들고 있으면 어차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르면 얘도 오를 거란 말이야. 네. 그러니까 감정이 아니라 그냥 좀 냉정하게 조금 조금 더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고 그리고 주도주가 나온다라는 생각이 들면 코스피를 줄이고 그걸로 좀 갈아타 수 있는데 훨씬 더 용이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말씀을 [콧방귀] 좀 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현실적인 조언인 거죠.
네. 그니까 하이닉스 삼성전자 안 좋으니까 지금 다 파세요 이런 얘기가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제 조언을 드리자면 그런 방법도 있다 아라는 말씀드리어 굉장히 현실적인 또 조언이 될 거 같습니다. 주도주가 교체된다라는 관점에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네. 그 뭐 주도와 관련돼서 사실 되게 많은 연구나 이런 자료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뭐 DB 증권에 나온 것도 있고 예전에 2019년인가 뭐 DB 증권에 나왔던 자료도 있고 뭐 최근에도 또 어떤 분이 또 주도 조화 관련된 책도 쓰셔서 그것도 좀 봤었는데 결론만 얘기하면 기술적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이렇게 50%가 떨어지고 단기적으로 부활한 사례는 사실 없었거든요.
과거의 어떤 흐름에서도. 네. 그리고 방금 이호석 대표님 말씀하신 거에 완전히 공감하고 그래서 저는 주가가 이제 이렇게까지 떨어졌으면 시장의 어떤이 다시 오르기 위한이 뚫어내야 될 악성 매물도 너무 많아서 사실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주도주에서 이탈을 안 했다라고 보는게 사실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주도주에서 이탈를 했다고 봐야죠.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사실 3전 하이닉스가 어떻게 될지 물론 다들 그거가 더 관심이 많으시겠지만 사실 질문의 핵심은 다음 조도주가 뭐가 될 거냐에 우리가 사실 질문을 해야 되는 거고 더 중요한 질문은 그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 그런 관점에서는 결국 다컴버 때 메타포를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다컴버블 때도 생각해 보면 어쨌든 하드웨어 주식들이 이제 그 다컴 아 버블을 지나서 이제 그냥 그 이제 닷컴, PC, 뭐 모바일 시대를 그냥 통틀어서 그냥 그때의 시절을 생각해 보면 결국에 돈을 먼저 벌었던 건 하드웨어 인프라를 까는 회사들이었고요. 처음에 벌었던 거 인텔 같은 회사들 예를 들면 근데 결국에 어떻게 됐는지 생각해 보면 인텔리깐 그런 인프라에서 사업을 한 회사들이 돈을 벌었거든요. 인프라들이었 그니까를면 당장 생는 게메타 같은 회사도 있는 거고요.
뭐 에어 BMB 같은데도 있고 구글도 있는 거고요. 구글도 어쨌든 검색이라는 그런 거를 이제 팔았으니까 뭐 아마존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 곳들이 이제 원래 인터넷 시대에서 인터넷 회사들이나 PC 하드웨어 업체들이 만들었던 인프라에서 돈을 진짜 벌었던 회사들이라서 이제 그 메타포를 가지고 와 보면 결국에 이제 지금은 GPU가 이렇게 깔리고 있는데 네 그니까 일단은이 GPU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하드웨어 회사들이 돈을 버는 사이클이 저는 이제 조금 끝나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그 위에서 소프트웨어로서 돈을 버는 회사들이 결국에는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사실 이제 여기서부터 좀 어려워지는게 아까 말했던 그런 기대를 모았던게 바로 앤트로픽이나 아니면 이제 뭐 오픈 AI가 이제 기대를 모았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들이 좀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사실이고 이제 그래서 여기서부터 이제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그럼 이제 뭐 최근에 가장 또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팔란티어 같은 AX라고 하죠. 그러니까 AI 못 하는 회사들한테 AI 할 수 있게 해 주는 뭐 그런 회사들로 주도권이 완전히 넘어갈지 아니면 진짜 피지컬 AI 회사들로 갈지 이호수 대표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래서 저는 지금 질문은 어쨌든 저도 사실 제가 계속 갖고 있는 질문인데 다음 주도주를 찾아야 되는 거 같고요. 저도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월마 전까지 제가 저한테 한 3개월 전에 물어보셨으면 저는 그냥 어 앤트로픽이나 오픈 AI 사세요.
근데 이제 둘 다 직접 못 사니까 프록시를 살 수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그거에 이제 프록시에 해당하는 상장 주식들이 좀 있으니까 그걸 사세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을 것 같은데 지금은 이제 그게 조금 어 저도 혼란스러운 상황이어서 이제 그거에 대한 고민이 좀 있고 다만 다만 요건 있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아 이게 저도 계속 이제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인데 지금 프론티어 랩에 컴퓨팅 용량에 재밌는게 프론티어 랩이 컴퓨팅했을 때 제일 많이 쓰고 있는게 트레이닝이에요. 네. 이게 되게 재밌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70% 정도를 60에서 70% 정도를 프론티어 랩은 현재 트레이닝에 쓰고 있거든요.
네.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트레이닝에 쓰고 있다는 건 그 자신들의 자원을 넥스트에 다음 모델에 나오는 거에 투자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근데 이게 약간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는데 지금 이제 긍정적인 얘기를 일단 좀 더 해 보자면 어 그러면은 이렇게나 어마어마한 그니까 이게 더 커졌거든요. 트레이닝에 쓰는 양이 절대적인 비중이 더 커졌다는 건 어떤 모델을 또 만들어 내고 있길래 이런 기대가 저는 좀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리고 그걸 속도 조절하면 갑자기 이익이 엄청나게 좋아지겠죠. 네. 그렇죠. 그럴 수도 있
이익이 엄청나게 좋아지겠죠. 맞아요. 그것도 그것도 좀 맞는 측면이고. 그리고 뭘 만들어내고 있길래 이렇게 70%를 그러니까 지금 클로드나 막 오픈이 쓰면은 아 채t 쓰면은 뭐 GPU 없어서 우리 제대로 못 해 줘요. 막 가끔 이제 뻗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사용자들이 많아서. 근데 사실은 그 컴퓨팅이 걔네들의 100%가 아니라 걔네들이 한 30%만을 사용자를 서빙하는데 쓰고 있는 거고 인퍼런스를 하데 쓰고 있고요. 나머지 70%는이 두 회사 다 넥스트 모델을 위해서 지금 쓰고 있다. 만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넥스트 모델들이 또 어떤 것들이 나올까
이런 거에 대한 기대가 아 이게 참 그 왔다 갔다 해요. 가 저의이 투자자로서 또 약간 이성적인 투자자로서의 저는 AR 보니까 약간 끝난 거 같아 약간 이렇게 말을 하는데 반대편에 있는 뭐랄까 공돌이었어. 공돌이의 정체성 있는 또 다른 저는 아 이런 지표들은 또 기대를 하게 만들어요. 자꾸 그래서 아 또 뭐 어저께도 보니까 더 인포메이션에서 엔트로피 또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제 그런 새로운 모델들이 또 아 이게 또 어 좀 다른 모델들이 만약에 나오면은이 판을 깨는 모델들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트레이닝에 컴퓨팅 훨씬 더 증가했는데 지금 인퍼런스는 요만큼밖에 안 쓰고 대부분을 트레이닝에 쓰고 있으면 네
아 이러면 또 어떤 모델이 나올 수 있을까 그러면은 아 이거이 얘기를 결국 한 이유가 그러면 다시 또 뭐 제가 처음에는 좀 부정적인 얘기를 했지만 이런 이런 것들 이제 계속 추적을 하셔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잘 나오면 엔트로픽이랑 오픈 AI가 다시 주도주가 될 수도 있다. 이제 그런 희망의 끈을 저는 완전히 놓지 않고 있어요. 물론 의미 있는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제 계속 어떤 것들이 나오는지를 좀 보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AI를 볼 때 저는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우리가 알 수 없다. 하려고 하지 말자.
그니까 예측하려고 하지 말자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한 번도 맞춘 적이 없어요. 왜냐면은 얘가 얘가 올해는 이런 걸 할 거야라고 해가지고 맞춘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2027년에 AI가 뭘 할 수 있을까 이걸 예상하려고 하지 말자. 그래서 제가 농담처럼 아까 이제 단태 님한테 그 어 대학교 때 옷 입고 오자. 이제 포항공대옷도 있고 카스토 있고 오자라고 했던 이유가 뭐냐면 내년에 가장 큰 화두가 되는 거는 저는 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발견하는 과학적 진실, 수학적 해결 막이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그동안에는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얘기했던 건 뭐냐면 인간이 지금까지 하는 일들을 내가 해 줄게. 그런 정도였어요. 그거는 계산이 되잖아 숫자가. 그런데 이제 막 갑자기 얘네들이 너네들이 인류가 지금까지 어 누적한 지혜로도 풀 수 없었던 문제를 내가 풀었지 이렇게 돼 버리면 이제 상상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잠깐만 얘가 이렇게 풀어 버리면 이제 이거는 어떻게 되는 거지? 이러면서 이제 얘네들의 가치가 이제 항상 이게 뭔가 새로운게 나와야 이제 아, 주식을 사야 될 것 같잖아요. 그니까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아까 단태님이 계속 얘기하신 것처럼 아,이 AR로는 사고 싶은 마음은 별로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얘가 뭔가 와이 이런 거를 해 버렸어라는게 나와 버리면 안 살 수가 없게 만드는 결국은 얘가 세상을 다 바꿔 버리겠구나. 얘가 다 먹겠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냥 그게 상상. 어 근데 제가 여기 하나만 더 얹어 보면 그 원래 엔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전공이네. 세 박사 전공을이 사람이 이제 박사 과정 중에 바꿨어요. 원래 이론 물리학을 하다가 그 아 다리오 아모데이의 아버님이 희기병으로 돌아가시거든요. 그거에 충격을 받고 그 전공을 이론 물리 쪽에서 생명 물리학으로 바꿔요. 음. 왜냐면 자기 아버지를 죽게 한이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 공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런 근원적인 의문 때문에 생명 물리학으로 바꾸고이 생명 공학 쪽이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이 이 이걸 공부하다가 야 이거 인간의 스케일로는이 복잡한 거를 풀지 못한다라고 하면서 인공지능으로이 사람이 넘어간 거거든요.
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면이 CEO가 사실 바이오 쪽 전문가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프린스턴에서 이거를 전공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작년 마련지 올해 초연지 좀 제가 헷갈리는데 사실 바이오 쪽 스타트업들을 그런 바이오와 AI 좀가 합쳐서 같이 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인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뭐 수학 쪽에서 좀 많은 진보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게 결국에는 바이오 쪽에 진보를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사실 저는 뭐 수학도 뭐 의미 있는 진보 뭐 이렇게 당연히 뭐 멋있다라고 하겠지만 바이오에서 지금까지 학자들이 만들어 내지 못했던 진보들을 만들어 낸다라고 하면 저는 그건 완전히 다른 게임이 그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회사에 앤트로피이건 그건 오픈 AI 새로운 네러티브가 생기는 거예요. 네. 그니까 지금은 질문하면 답해주는다 이게 이제 너무 똑똑하다. 다 지금의 네로티브였다면 인류가 더 오래 살 수 있게 만들어 줄게. 질병을 해라는 네로 전히 바뀔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그니까 지금 주식 시장 자체를 냉정하게 보지만 어쨌든 한편으로는 아 이런 것들이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는 저는 계속 갖고 있긴 합니다. 아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이 주도주에 대한 어 논의를 지금 쭉 하고 있는데 이제 주신 두 분의 의견 어 상당 부분 건강하고요.
저도 이제 제 의견을 한 가지만 좀 드리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만 아 저는 가장 대표적으로 이제 주도주의 교체를 어 고민했었던게 또 우리 독자분들하고 소통하면서 말씀드렸었던게 오히려 우리 토론에 맨 처음으로 다시 돌아갔을 때 가져오셨던 그 화두 단태님이 가져왔던 화두 거기서 저는 사실 출발합니다. 예를 들면 제가 심심해서 한번 그냥 증가율을 계산을 비교해 봤었어요. CXMT의 매출액 증가율 1년 동안 삼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매출액 증가율을 그냥 한번 계산해 봤는데 삼전직스도 정말 대단하지만 CXMT의 매출액 증가율이 500%가 넘습니다.
삼전직스는 각각 200% 100%인데 그것도 정말 훌륭하지만 제가 무슨 말씀을 잠깐 드리려고 하냐면 일단 먼저 AI 그리고 반도체 둘 다 제가 삼성전자 우리 사장단 강의 갔을 때도 제가 도발적인 말씀을 드렸는데 엄중하게 대응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의견드렸었던게 도발적인 말씀드린게 뭐냐면 초격차를이기는게 있다. 그게 초가격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이 AI 모델도 사실은 아까 오픈라우터 가지고 토큰 점유이나 매출 점유율 이야기했지만 사실 기업들이 그 하이엔드급 AI 모델을 많이 의존해서 이용하기보다는 대부분의 범형 워크로드에서는 저렴한 모델을 선택하기 마련이에요.
이거는 당연한 논리예요. 제가 어 뭐라고 어젠다를 끌었냐면 모두가 슈퍼카를 외치지만 사실 대부분은 보통 카를 탄다라는 거죠. 그래서 페라리 매출액하고 도요타 매출액하고 비교해 보면 40흔배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페라리를 외치지만 샤넬를 외치지만 모두가 사실은 유니클로 입는다는 거예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린게 그만큼 초가격을 이기기가 어려운데 이게 고스란이 AI 모델에도 적용되고 있다. 이미 25년 6월로 토큰 점유율은 미국 AI 모델이 뒤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중국 AI 모델이 거의 6대 3으로 압도하고 있어. 나머지를 나머지 세계 AI 모델 가지고 나눠 먹고 있으니까 6대 3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런 구조 속에서 케팩스 투자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사실은 주가는 케팩스 투자가 늘어나냐 줄어나느냐가 아니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돈을 더 많이 버냐 더 더 버냐가 아니라 증가율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케펙스 투자는 늘어나지만 삼전닉스는 더 많은 돈을 벌겠지만 케펙스 투자의 증가율은 꺾여 들어간다. 그게 이제 주도주의 교체를 알리는 굉장히 중요한 신호가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게 중국의 부상인데 바로 초가격 전략인 거죠. [콧방귀] 어, 그 초가격 전략이 저는 굉장히 무섭고요.
그동안에 있었던 산업 섹터에서도 아직도 조선업의 어, 하이엔드 기술적 역량은 우리가 뛰어나지만 시장은 이미 중국이 가져갔고요. 철강도 우리가 압도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철강 시장도 중국한테 내줬고요. 그 밖에 석유, 화학 산업이나 디스플레이나 배터리나 전기차마저도 다 내준 상황인데 다 초기술을 외치고 미국 기업들도 프리미엄을 외치지만 사실은 초과격 앞에서 시장한테 다 내 주는 거거든요. 반도체도 그런 모습이잖아요. 섹센트의 부상. 그니까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어 디램을 이제 어떻게 보면 초과 수요에서 초과 공급으로 조금씩 전환시키고 가격을 나름 픽아웃 짓게 만들고 그리고 케펙스 투자의 증가율을 꺾이게 만드는 그런 대표적인 모형 아닌가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주도주는 뭐 그런 근거로 어 교체된다라고 의견을 드렸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을 좀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도주가 어디로 교체될까에 대한 관심을 좀 많이 가지면서 그 사 결정을 어 단행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려 봅니다. 뭐 주도주를 주도주를 모두가 주도주를 사고 싶잖아요. 주도주를 갖고 싶고 그리고 주도주를 얘기하는 거는 돈 벌고 싶은 거고요. 근데 이제 어 전자 닉스를 이제 보다는 코스피로 바꿔도라고 말씀드리는 이제 되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어 전자닉스가 이제 정말 이제 완전히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도 주도주에서 탈락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할 때 다른 주도주를 살려고 하면은 절대 못 셀 거예요.
왜냐면 여기는 안 좋고 여기는 이미 올라 있을 거거든요. 주도주라는게 확인이 된다는 거는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있다는 얘기예요. 근데 그거를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중간 단계로 뭐 지수로 잠깐 이제 옮겨 놓으신 다음에 이렇게 선택을 하시는게 다음 스텝을 밟으시는데 도움이 되고요. 만약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뭐 저는 이렇게도 말씀드릴 수 있는게 아 근데 여기에서 이제 지금 이제 하이닉스 기준으로는요. 또 이제 가격 논리로 따졌을 때 PBR 기준으로 이제 한 배에 다 와가요.맞아요. 어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막 하이닉스를 공격적으로 팔아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왜냐면은 뭐 하이닉스가 올해 내년 이렇게 해 가지고 bps가 뭐 90만 원이 넘을 텐데 지금 이제 100만 원 초반까지 120만 원 이렇게 되면은 그게 하방 압력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여기서는 오히려 나는 둘 중에서 선택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두도주는 아니더라도 나는 지금부터 한 3년 기다릴 거다. 그래서 그냥 어 만약에 전고점 올라간다라고 생각하고 간다라고 하면은 저는 그런 마음 자세로 가지고 계신 거면 오케인데 만약에 나는 주도를 계속 하고 싶다. 근데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다. 이런 거는 어떤 식으로든 이제 변화를 전략의 변화를 가져 가시는게 필요하다.
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주신 견해도 정말 좋고요. 이제 주도주에 대한 의견을 일단 클로징하기 위해서 혹시 어 저와 둘의 의견을 뭐 뭐 커멘트라 뭐 커멘트라고 볼 수도 있는데 지금 주도주에 대해서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건 무슨 얘기냐? 주도주가 지금 없다는 얘기예요.맞아요. 예. 지금 없거든요. 근데 그냥 저도 투자 주식하면서 많이 느끼는 거는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거는 주도주가 없을 때 물론 이제 뭔지는 고민을 해야 되는데 저는 약간 주도주가 보인 다음에 들어가도 사실 갈 수만 있으면 늦진 않은 거 같아요. 예. 근데 그니까 주도주라는 게
찾기가 시장에 이제 가까이 있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요. 왜냐면 계속 얘기가 들리거든. 근데 주도주를 우리가 어떻게 찾아요? 개인 투자자가 그러는데 찾을 수 있어요. 옆에서 좀 말이 들리기 시작하면 그게 주도주인 거야. 주가가 이미 올라갔어. 네. 그래서 막 주도주를 찾는 어떤 뭔가 복잡한 공식이 그렇게 있지 않아서 근데 다만 지금은 없는게 이제 하나가 저는 동의하는 부분이고 또 동의하는 부분은 아 여기서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이런 생각도 있어요. 그러니까 굳이 코스피를 투자해야 되나? 아이 이거 이건 편집해야 되나?
어쨌든 저도 아니 저도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어요. 아 왜냐면은 예를 들어서 지금 신고가인 회사들이 되게 많아요. 막 예를 들어서 뭐 정말 tmi지만 소비제 중에서 그 일본의 그 하이테크이 만드는 파일럿 팬 회사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옛날에 팬 회사들이 있는데 이제 일본은 지금 팬 회사들이 신고가거든요. 네. 제트 그 제트림 만드는 그 밑지비c 원필도 지금 신고가고 그러니까 그 뭐 예를 들면 뭐 게임 만드는 게임이랑 이제 TCG지 그 트레이딩 카드 만드는 뭐 반단이 난포도 신고가고 아니면 뭐 미장으로 가면 지금 보안 회사를 다 신고가고요.
뭐 파울로알토 네트워스 오늘 최근에 조금 약간 이슈 있지만 어쨌든 뭐 그런 회사나 아니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도 신 신고 신고가고 왜냐면 AI가 이제 날 뛰면 보안이 문제가 되니까 지금 보안 회사들이 싹다 신고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국장 그러니까 제가 저는 이제 양쪽을 다 해요. 코스피랑 이제 미국을 다 하면서 느끼는 건 한국은 약간 선택지가 아주 많지 않아. 그래서 제가 한국 주식을 하면서 느끼는 건 약간 뭐냐면 어이 중에 너는 너밖에 없으니까 산다. 약간이 중에 내가 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 예를 들어서 뭐 블루 에너지는 없지만 비나택이 있으니까 산다.
약간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러니까 피어가 있어. 미장의 어떤 피어들이 있거나 아니면 어쨌든 아 너밖에 없으니까 한국에 소비제 중에 잘 나가는 거 사냥면 밖에 그니까 음식료 중에 잘 나가는 건 뭐 그양식품밖에 없으니까 산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는데 이제 미장을 가면 이제 진짜 유니버스가 너무 넓어서 이제 [콧방귀] 미장을 이제 굳이 국장을 그렇게 열심히 안 봐도 되지 않을까? 약간 좀 오픈 라인드로 저는 좀 더 요즘에 이제 언어의 장벽도 없잖아요. 리서치할 때. 그래서 저는 이제 좀 더 넓은 마음으로 또 다른 나라의 주식들을 살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너무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제가 우리 독자분들하고 소통하면서 들었던 제 의견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6, 7월의 대조장을 경험하고서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이제 박스권 내지는 뭐 좀 안 좋은 흐름후에 갇칠 수 있지만 어 미국장이 좀 강한 흐름이라고 이제 의견을 드렸었던 근거가 이거거든요. 왜냐면 AI 밸류체인에서 지금 주도주는 어쨌든 AI 밸류체인 안에서 지금 이동하고만 있거든요. 이걸 벗어나서는 아직까지는 다른 주도주로 가지 않고 있는데 근데 우리는 디램에만 포커스가 되어 있고 근데 디램이 주도주가 아닌게 돼 버리면 다른 데로 갈 수가 없잖아요.
근데 미국은 나머지 AI 모델과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으니까 다른 데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예의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그런 걸 좀 느꼈거든요. 그렇죠. 그죠? 네. 맞습니다. 네. 당연히 네. 네. AI 관련된 회사들도 사실 미국에 훨씬 더 많고 그러니까요. [콧방귀] 네. 밸류체인 안에 있는 회사들 너무 많고 그래서 거기 있는 뭐 회사들을 더 관찰을 해 보시는 것도 특히 뭐 AI 관련돼서 결국 또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좀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요렇게 좀 의제를 거의 이제 클로징 단계지만 의제를 하나 마지막으로 꺼내 든다면 중국 AI의 부상, 중국 반도체의 부상이 부분은 혹시 어떻게 예의 주시하고 계신지 이요 대표님부터 한번 여쭤보고 어 토론 이어가 보겠습니다.
어 중국은 아 디플레이션의 나라죠. 네. 그러니까 어 모든 것을 전 세계에 디플레를 수출하면서 디플레를 수출하는 나라다. 네. 아까 이제 얘기했던 어 모든 산업에서 중국만 들어오면 다 망해서 나가는 그래서 지금 이제 유럽의 상황이 뭐 프랑스에 이슈가 되고 있지만 결국 유럽이 왜 이렇게 됐지? 그럼 중국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해도 과한이 아니에요. 왜냐면 어 폭스바겐인이 뭐 다 문 닫고 뭐 무기 맞는다고 하고 있는게 결국 이제 중국한테 밀려서잖아요. 그래서 이제 중국이라는 나라의 존재는 어 사실 뭐 모든 나라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어 불편한 존재입니다.
왜냐면 디플레이니깐요. 주식은 인플레이여야지 좋은 거거든요. 근데 제네들이 계속 디플레를 만들고 있으니까. 심지어 중국 주식이도 안 좋아. 왜냐면은 계속 모든 그 산업이 경쟁하느라고 돈을 못 벌잖아. 중국에서도. 그러니까 누구도 돈을 벌지 못하고 막 이런 그니까 좋은 건 누구 누가 좋은 그러니까요. 중국의 모든 산업은 여전히 지금 치킨 게임 중이에요. 그러니까 어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서 중국 이야기를 하면 불편합니다. 그냥. 예.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은 이제 중국이라 나라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뭐 어 1980년대 이후로음 [콧방귀] 그렇게 높지 않은 딥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있고 그래서 미국이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과 중국이 만드는 디플레이션이 이제 균형을 맞춰 가면서 좀 가는 가는 것이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바라는 점이고요.
음. 근데 이제 그거는 바라는 점이고요. 다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국의 위협이 들어오는 그 산업은 어 투자는 되게 조심해야 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예. 투자는 왜냐면은 너무 디플레이션 압력이 심해요. 예. 그래서 기업 입장에서 극복해 내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예. 그러니까 해자를 지키기가 어려워요. 그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게 사실은 어 반도체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해자냐 그러면은 미국이 만들어 준 해자죠. 사실 어 중국의 반도체 쓰지 말라고 하니까 중국의 반도체가 더 굴기하지 못하도록 막아 주니까 이제 만들어진 그러니까 스스로 만든 해자가 아니고 만들어진 해자라고 생각해 보면 그거는 뭐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단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콧방귀] 부분을 감안하셔서 투자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더 연의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중국이 들어오는 그게 소위 치킨 게임 사실 경영학에서는 이걸 이제 공격적 가격 전략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이제 극단적인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그니까 마이너스 마진으로 시장에 들어와 버리는 거죠. 그래서 상대 기업 경쟁사들을 다 무너뜨리고 그리고 나서 시장을 점유한 다음에 이제 마진을 챙기는 이런 전략을 지금 중국이 취하고 있는 거죠. 결론적으로 보면. 근데 지금 여러 산업에 걸쳐서 중국이 들어오면 사실 버텨내기 어렵다라는 커멘트를 주셨는데 그게 반도체와 AI에도 예외가 될 수 없다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한번 좀 꼬집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음. 근데 그 버티겠죠. 마지막 순간까지. 왜냐면 이거는 안보와 연결이 돼 있다라고 이제 미국에서도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러니깐요. 근데 이게 이제 어느 정도까지 버틸 거냐 예를 들자면은 범 반도체에 대해서까지도 막을 것인가? 이런 부분은 그냥 뭐 제가 확답을 드릴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애플이 어 중국의 반도체를 쓰고 싶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뭐 어마어마하게 로비를 하고 있겠죠. 근데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어 그 미국 정부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대해서 절대 안 할 겁니다. 그런 일은 없을 거예요. 저는 이제 확답을 드리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어 왜냐하면 그러니까 미국도 미국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힘든 거잖아요. 중국의 디플레이션 압력을 어느 정도 흡수할 것인가는 안보의 위협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게 이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AI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위협인지에 대한 판단은 우리가 하는게 아니고 미국 정부가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를 뭐 제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걸요.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물론 가능성이 있지만. 예. 그런 생각이 [콧방귀] 최근에 이제 애플에서도 애플 CEO가 중국의 반도체, 범용 반도체를 사용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를 설득시키고자 한다라는 커멘트가 굉장히 인상적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중국 반도체를 쓴다 안 쓴다가 중요하기보다는 그만큼 지금 디램이 쇼티지가 해결된다는 뜻이에요. 쇼티지가 해결되면 가격이 픽아웃 될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 경제는 큰 영향을 뭐 수출에도 성장률에도 코스피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이 부분을 계속 따져야 줍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단태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저는 일단 CXMT 그냥 숫자들로만 일단 이야기를 하면 2027년 기준으로 CXMT가 이제 웨이퍼 케파 보통 우리가 케파 얘기할 때 웨이퍼 기준으로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웨이퍼 케파를 전 세계 그 디램 만드는 회사들이랑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한 15% 내외 제 숫자가 조금씩은 틀릴 수 있는데 한 10몇 %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니까 이거예요. 그러니까 당장 27년 실적에 당장 2027년 메모리 반도체 수급에 CXMT가 지대한 영향을 미칠 거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아니요라고 대답을 할 거고요. 왜냐면 어쨌든 뭐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비해서 웨이퍼 케파가 가장 작고요. 그리고 수율도 아마도 더 떨어질 거기 때문에 웨이퍼 케파도 작지만 결국엔 웨이크 웨이퍼에서 얼마나 많은 반도체를 뽑아내느냐를 이제 우리가 수율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네. 그 수도 안좋을 거라서 사실 2027년 기준으로는 CXMT가 위협이 되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아니다라고 얘기할 건데 다만 투자자 입장에서 이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시장은 어쨌든 CXMT와 관련된 노이즈에 너무 지금 민감해요. 그래서 어 실적에 영향을 줄 거냐? 아니요. 그런데 멀티플에 영향을 줄 거냐? 예스. 이렇게 보고요. 단기적으로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요. 조금 중장기적으로 가면 제가 제일 불편한 부분은 네. 네. 어, 원래 메모리 쪽은 이제 우리가 완전히 우리나라가 뭐 물론 마이크론도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거의 메모리 반도체는 어쨌든 철웅성처럼 이제 지켜냈는데 제가 걱정인 건 CXMT가 이번 사이클에 돈을 너무 많이 벌 거 같아요. 그래서이 CXMT를 어떻게든 이제 뭔가 망하게 망하게 어쨌든 뭐 이렇게 표현하기 좀 그런가?
어쨌든 CXMT가 되게 힘든 구간을 원래 겪고 있었는데 24년 25년 막 이럴 때는 막 진짜 힘들었거든요. CXMT 사실 작년까지는이 도전 동기 대비해서 적자였던 회사란 말이에요. 그니까 작년까진 적자했던 회사인데 이번 사이클의 CXMT가 돈을 너무 많이 모으면 아 이게 이제 2번 사이클에서는 뭐 그냥 CXMT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뭐 다운 사이클로 간다고 치겠지만 다음 사이클에서는 너무나도 큰 경쟁자가 될 수 있겠다. 그래서 아마 아까도 교수님이 이제 그 삼성전자 강의 갇혔을 때도 예 그 긴장하시면 안 된다고 그니까 긴장해야 된다고 이제 말씀을 하신 거고 왜냐면 현업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 보잖아요.
뭐 더 잘 아시겠지만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CXMT를 그렇게 경쟁자로 보지 않아요. 근데 이게 더 문제요. 사실 왜냐면 왜냐면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진짜 tmi지만 디즈니 플러스 런칭할 때도 디즈니는 넷플릭스를 경쟁자로 안 봤거든요. 음. 그러니까 경쟁자를 안 본 곳에 당해요. 결국에. 맞아요. 예. 일단 최소한 경쟁자로 봐야 이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더 대응을 하고 어떻게 할지 이런 고민을 하는데 어 그니까 지금까지 당연히 우리나라가 메모리 반도체 잘해 왔던 거 맞는데 아이 이번에 너무나 많은 돈이 CXNT로 들어가는게 보여서
이제는 정말 다음 사이클 긴장해야 된다. 뭐 HBM 당분간 못 만들겠죠. 못 만들 거예요 아마. 근데 그래도 커머디티형 그런 그 레거시 디램들 다 만들 거 아니야. LPD를 다 만들 거거든요. 그래서 아 저는 절대 어 긴장에 특히나 이제 삼전화 하이닉스에 계신 분들은 긴장의 끈을 누추면 안 된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근데 다음 사이클은 저는 너무 걱정이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주셨던 커멘트에서 지금 중국 이제 반도체와 AI를 왔다 갔다 하지만 AI 모델도요. 되게 재밌는 현상이 이번에 딥스크가 새로운 모델 런칭하자마자 가격을 42로 떨어뜨렸거든요.
토큰 가격을. 근데 이게 떨어뜨리니까 굉장히 재밌게도 미국 AI 모델도 같이 떨어뜨려요. 그 가격 경쟁이 붙는 거야. 그러니까 26년에는 쇼티지였는데 디램 가격이 소위 말해서 시가였는데 부르는게 가격이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범용 반도체를 중심으로 CXMT가 대대적으로 생산하고 사실은 미국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생산 케파를 늘려 나가고 있으니까 그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어 과잉 생산이라 과잉 생산이 될지 그 이상의 수요가 일어날지는 판단해 봐야 될 일이지만 적어도 시장에서 과잉 생산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지금 갖기 시작하잖아요.
그게 이제 가격의 정점을 만들고 피크아웃되는 과정에서 우리 경제에게 좀 안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 속에서 제가 계속 각끔 이런 얘기 하면요. 아마 두 분도 뭐 대형 채널을 갖고 계시니까 댓글을 경험하시겠지만 이런 이야기하면 뭐 예를 들어서 친중 아니에요. 아 저는 오히려 그 친중 아니에요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뺏길 수 있다. 저는 그니까 왜냐면 그니까 아까 비슷한 말씀하셨지만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게임에서 토끼가 왜 적겠습니까? 방심한 거예요. 방심. 친중 아니에요라는 것은 너무 방심하는 행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중국이여 어느 산업도 초가격 전략으로 다 가져갔던 것처럼 역시 가져갈 수 있다라고 가정하고 대응책을 광고해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혹시 마지막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뭐 좀 그 잘 어려운 얘기예요. 예. 어려운 얘기고. 어, 그니까 이제 아까 단태님이 얘기하신 대로 이번에 만약에 그니까 사이클상으로 이제 안 좋아지는 사이클이 오고 나서 잘 버티는데 다음 올라갈 때는 이걸네 명이 나눠 먹어야 된다는 것도 고민이 되고 사실 미국 그니까 중국의 CXMT도 그렇지만 아 뭐 뭐 테슬라의 테라도 음 방심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모두 다 테라은
맞아요. 방식 안 돼. 걔네들은 어 되냐? 말도 안 되지라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알기로 어 S 어 전자예 많은 엔지니어가 테라으로 이직했다는 얘기도 들었고 결국은 이제 빠져나가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인력을 막아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갔대 반도체 회사로 그러면은 엄청 욕하잖아요. 네. 테슬라로 테라로 가는 건 괜찮은 건가? 저는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이게 무서운 얘기예요. 테러이 만약에 정말로 된다. 그래서 그들이 이제 반도체의 그에 있는 많은 레거시가 있을 거잖아요. 수없이 많은 IP로 보호되어 있는 산업이긴 하지만 여기 안에도 레거시가 있을 거잖아요.
테슬라가 접근하는 방식은 자동차 산업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그냥 다 아예 새로운 걸로 다 바꿔 버린다는 거고 뭐 기가플래스로 그냥 찍어내듯이 자동차를 만들었던 것처럼 반도체도 그렇게 만들겠다고 지금 덤비고 있는 거고 그 과정에서 지금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에 어 우리나라에 있는 인력들도 많이 이동하고 있고 뭐 TSMC에서도 어떻게 도와줄 건지 얘기를 하고 있고이 [콧방귀] 이거에 대해서도 저는 좀 약간 뭐 지금은 에이, 안 돼라는게 맞지만 이제 앞으로 3년 4년 후에도 그럴까에 대해서는 그는 그거는 확답하긴 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 고연 두 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이제 두 분의 이제 소감 말씀 여쭈찍구 마무리를 할 텐데요. 이요석 대표님께서 써 주신 이요석의 21세기 투자법. 아, 금리가 꺾일 때 우리가 어떻게 또 대응을 해야 될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를 해 주고 계시고요. 김단태 대표님도 절대 수익 투자 법칙라는 책을 또 내 주셨으니까 같이 한번 일독해 보시기를 제 추천 의견 드리고요. 이제 두 분 소감 말씀 여쭈고 어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3자 토론네 얼마나 익숙하신지 모르겠으나 혹시 어떠셨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네. 되게 재밌게 저도 초대해 주셔 가지고 저도 또 제가 어 한 분은 제가 정말 좋 원래도 자주 왕래하면서 좋아하는 분이고 또 한 분은 저한테 약간 선생님 같은 그런 분이어서 그런 두 분과 함께 이렇게 토론해서 재밌었는데 아 그냥 좀 제가 가는 길이 마음이 무거울 것 같은 거는 그렇게 좋은 얘기를 해 드리지는 못한 거 같아서 그게 이제 좀 출연자로서는 좀 마음이 좀 많이 무겁습니다.
그래서 뭔가 아름답고 좋은 얘기를 해 드리고 싶은데 근데 이제 그런 마지막으로 요거는 전쟁을 달아야 될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가 관찰한 어떤 지금까지 들어온 정보에 대해서 이제 제가 생각하는 거를 이제 최대한 저 나름대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린 거고 또 새로운 정보들이 들어오면 또 생각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거니까 뭐 지금 어쨌든 좀 힘들지만 투자라는게 저도 [콧방귀] 뭐 계속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결코 이제 포기를 하면 안 되거든요. 전이 투자라는 시장에 아예 아 나는 이제 주식은 안 할 거야. 이렇게 나간다거나 아니면 뭐 절대 계좌도 뭐 애 어플 지우고 막 저는 이런 식의 투자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투자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계속 이제 장기적으로 내가이 나의 불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니까 계속 지속된 관심을 지금 좀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어 지속적인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제이 책에서 21세기 투자법 책에서 이제 투자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의를 하는 이제 파트가 있는데 거기서 제는 이렇게 정의를 했거든요. 인생에서 어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 게임이다. 전반전은 은퇴할 때 끝났는데 은퇴할 때까지 전반전에서는 최대한 많은 자산을 어 소유하는 걸로 목표로 해야 된다.
그리고 은퇴한 이후 후반전에서는 그 자산 모아 놓은 자산을 잘 아껴서 쓰면서 이제 죽을 때까지 쓰는게 투자를 하는 이유는 결국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고 잘 죽기 위해선인데 이거는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게 명확하게 있는 게임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최근에 저는 무슨 생각을 하냐면은 우리 인류의 전반점도 끝나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인류가 은퇴를 앞두고 있다. 즉 어 노동 소득 그까 뭐 지식 노동이든 육체 노동이든이 노동을 통해서 얻을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점점 다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뭐 AI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지만 뭐 주가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AI는 계속 우리를 위협할 거예요.
예. 그래서 우리 인류의 전반전이 끝나가고 있다. 그럼 그 전반전이 끝난 이후에는 그때는 노동으로 소득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없어요. 무조건 자본으로만 벌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이 투자라는 거를 보는 관점을 어 단기적으로 오늘 이야기한 내용들을 포함하셔 가지고 어 선택을 하셔야 되겠지만 이걸 절대 포기하시면 안 되고 어 인류의 전반전이 끝나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자산을 모아 놓으신 다음에 그 이후의 삶에서도 여러분들이 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어 도움을 드리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마지막까지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이요석 대표님, 김단태 대표님과 함께한이 3자 토론 저도 여러 견해를 좀 다양하게 또 시야를 좀 확대해서 어, 관찰할 수 있는 어, 배움이 있었던 그런 시간이 됐었던 거 같고요. 여러분들도 어, 오늘이 토론을 통해서 뭐 시장을 더 넓게 보고 깊이 보고 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랍니다. 이상 3자토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