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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금, 미국채금리

"전세계 달러거부 시작" 비트코인 곧 난리날겁니다 (김창익 대표 / 1부)

신사임당 · 2026-10-24 · 유튜브 시청 67,520 · Board Views 3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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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 때문에 전 세계 중앙은행과 채권자들이 더 이상 미국의 채권을 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야 이자도 높여 줘. 아니면은 담분 갖고 와 봐. 너네 부동산 있잖아라고 얘기합니다. 그 다먹고 갖고 와 봐라고 했을 때 미국이 갖고 갈 수 있는 거. 이제 미국은 그걸 찾는 겁니다. 부동산이 있죠. 금이 있죠. 비트코인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더 사겠다는 겁니다. 왜? 금보다 빠른 속도로 가격이 올라갈 거 같으니까. 안녕하세요. 스토리 요즘은 디자이너라고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텔러라고 그동안 소개를 드렸었는데 텔러는 그냥 남들이 적어 준 걸 이야기하는 이미지가 있어서 스토리를 디자인하는 스토리 디자이너 김차익 작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달러의 이야기를 하려면 미국 국채의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 국채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라 그러는데 왜 그런 걸까요? 어, 미국 국채는 그 미국 정부의 신용 대출이거든요. 근데 신용 대출을 너무 많이 받으면 은행에서도 더 이상 안 해주잖아요. 그니까 미국이 신용 대출을 너무 많이 받은 거예요. 지금 미국의 신용 대출은 40조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이자 규모만 1조 달러 넘어서고 있고 천족국이라고 하는 미국의 국방비를 이제 넘어선 상황이죠. 그러니까 더 이상 제 채권자들 전 세계 중앙은행 월가의 프라이머리 딜러 등등에 그다음에 미국의 국채를 사 주었던 채권자들이 더 이상 미국에게 신용 대출을 해주기 해 주기 싫다라고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이제 일반인들과는 다른 한 가지 또 사건이 있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니까 미국이 달러망해서 러시아의 3,억 달러를 동결시켜 버려. 그러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달러 자산을 투자를 했는데 미국의 회권 때문에 자신들의 3,억 달러에 달하는 자산이 공중분해돼 버린 날아가 버린 상황이니까 어 달러는 달러 자산은 가지고 있으면 미국의 미운터를 살 경우에는 그냥 종기 조가리에 불과한 상황이 될 수도 있구나라는 거죠. 자산이라는 건 그래서 정치적으로 중립적이어야 하거든요. 미국이 어떤 생각을 가지든 중국이 어떤 생각을 가지든 북한이 어떤 생각을 가지든 그 자산을 가지고 있을 때 자산의 가치가 지켜져야 되는데 달러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달러는 미국이 패권을 쥐고 있으니까 미국이 어떤 생각을 가지냐에 따라서 종이 조가리가 될 수도 있고 수익 자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가 겹친 거예요. 일단 어 신용 대출 규모가 너무 많이 늘어서 은행이 더 이상 신용 대출 안 해 준다. 두 번째는 미국이 달러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니까 이제는 무섭다. 네. 꺼리게 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전 세계 중앙은행과 채권자들이 더 이상 미국의 채권을 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살려면 당연히 신용 대출이 한도가 넘어서면 은행이 우리에게 높은 이자율를 요구합니다. 담보 가지고 하죠. 그 전 세계 채권자들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어 금리를 더 달라고 하거나 이제 담보물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4% 넘어서서 5%를 넘어섰고 이제 6% 욕박하고 있죠. 금리를 더 달라는 거예요. 실용 대출 받아 가려면. 지금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도 미국이잖아요. 달러를 만들어내는 그런 세계의 패관국이라 불리는 미국인데 그래도 그 빚을 좀 감당하기가 어려운 정도일까요? 미국이 빚을 어떻게 갚을까요? 네. 네. 만약에 그 PD 님이라면 PD님이 은행에서 빚을 졌어요. 빚을 어떻게 갚나요?를 해서 갚죠. 왜 다르죠? 두 개 빚 갚는 방법이

그죠. 빚진 건 똑같잖아요. 네. 그럼 우리나라 정부는 빚을 어떻게 갚나요? 만약에 우리나라 정부가 미국한테 빚이었어요. 그죠? 열심히 수출하고 열심히 세금서 갚아야 됩니다. 근데 왜 미국만 빚을 다르게 갚죠? 그죠? 네. 미국은 돈을 인수하면 돈이 되는 나라예요. 근데 우리나라도 돈을 인수하잖아요, 한국은행이. 근데 우리는 왜 미국처럼 돈을 찍어서 갚지 못하죠? 우리나라 돈을 찍으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근데 미국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아요. 그동안은 그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많이 사니까 달러를 전 세계 사람들이 쓰니까 80억 인구가.

근데 지금은 너무 많이 찍은 거예요. 달러도 그 달러를 찍으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팬데믹 때 달러를 5조 달러를 찍어서 뿌렸더니 지금까지 인플레이션이 안 죽고 있잖아요. 지금 중간 성과 앞두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고생 고민고민하고 캐비너스가 금리를 쉽게 못 낮추는 오히려 지금 오르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은 팬데믹 위기 때 돈을 너무 많이 찍어서 뿌렸기 때문입니다. 그 인플레이션 문제 때문에 지금 케비스도 금리를 올리고 이제 계속 양적 긴축을 하겠다고 하는 상황이에요. 아무리 미국이지만 너무 많이 찍었다는 그래서 미국은 이제 더 이상 돈을 찍어내면 인플레이션을 걱정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깐 미국과 한국이 달랐던 점은 한국은 원화 수요자가 5천만 명밖에 안 되죠. 그러니까 돈을 찍으면 인플레이션이 금방 발생합니다. 미국은 80억인과 달러를 쓰죠. 달러를 찍어내면 어딘가에서는 사 주니까 그동안 인플레이션 걱정 안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딘가에서 사 주는 사람들이 달러를 다 샀습니다. 이미 그니까 더 살려면 이제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더 찍어내면 안 되는 상황이 됐죠. 네. 그러니까 리밋이 없는 건 아니었어요. 달러도. 네. 그러니까 이제 지금 미국은 달러 수요를 어떻게 더 만들어 낼까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거죠.

네. 미국 아무리 미국이라도 사실은 인플레이션을 발생합니다. 수요자가 상대적으로 우리보다 수십배 많았을 뿐이에요. 그래서 미국은 어떤 방식으로 부채부담을 낮추려고 하고 있나요? 일단 미국은 절대로 우리처럼 열심히 일하거나 또는 세금을 거둬서 빚을 갖지 않습니다. 패권 국가가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패권 국가가 망합니다. 미국 그렇게 할 경우에는 네. 그래서 미국은 달러 수요를 더 많이 찾아내는 방법을 써야 됩니다. 그러니깐 아까 얼핏 했는데 다시 리바이버 하면 지금 PD 님하고 저하고 달러 많이 왔습니다. 생각보다. 네. 원화를 쓰고 있죠.

저는 재미나이 20달러 한 달에 결제하는 거 그거 외 달러 안 씁니다. 해외 여행 가버지 노래됐고 그러면 나 같은 사람들 PD 같은 사람 PD 같은 분들이 달러를 좀 더 쓰게면 지금보다 달러 더 찍어낼 수 있겠죠. 쓰니까. 미국이 그동안 달러를 쓰게끔 하는 방법은 페트로 달러 석유를 달러로만 사게끔한 시스템이었습니다. 그 사우디아라비아하고 계약을 맺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종이돈 달러를 가져오면 석유를 줬죠. 다른 돈으로 석유를 안 줬습니다. 다른 돈으로 석유를 주려고 하면 전쟁이 났어. 이라크 후센이죠. 베네주엘라 마두로 같은 사람들은 중국 위안하로 성기 결제를 하니까 추출 당하고 죽었습니다.

사용당했죠. 네. 죽습니다. 달러 다른 노론 결제하면. 아, 석유를 다른 결제하면. 자,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석유만큼 꼭 써야 되는 다른 무엇인가를 미국이 찾았습니다. AI. 네. AI 반도체. 앞으로 AI와 반도체가 없으면 사실 먹고 살 수 있겠죠. 그죠? 근데 경쟁력이 떨어지죠. 우리가 지금 자동차 타고 옷입고 바느질하고 공부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안 해도 먹고 삽니다. 그냥 밥 먹고 똥 싸면 됩니다. 그렇게 살면 개대하고 다를게 없죠. 그 지금 사람들은 뭔가 그 시대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 되는 거를 따라서 합니다. AI가 그렇습니다.

지금 AI 안 쓰면 한 바고 똥사할 수 있어요. 근데 다른 사람보다 좀 뒤쳐지겠죠. 뭔가가. 네. AI 반드시 씁니다. 저도 한 달에 20달러 내고 쓰는데 아직까지 충분하지만 좀 더 고성능 나오고 작가 어떤 그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된다면 200달러 뭐 300달러 정도는 쓸 용가 있습니다. 뭐 그 그 옛날 같으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AI로 하고 있는 일을 누구한거다 시키면 월급한 2, 300만 원 줘야 돼요. 그러니까는 그 조교나 뭐 저기 비서를 한두 명 두는 거보다는 지금 AI가 찾아주는 정보가 훨씬 좋습니다. 충분히 쓰죠.

이렇게 할 경우에 엄청난 달러 수요가 생기죠. 근데 달러로만 결제해야 돼야 달러 생기는 거죠. 우리가 네이버에 결제한다. 삼성 삼성전자에 결제한다. 카카오에 결제한다. 그 원화로 결제하게 되겠죠. 그 미국의 관심은 AI와 반도체 결제를 어떻게든 달러로만 하게끔 만드는 겁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줄 수만 있 미국만이 줄 수 있는 거를 찾겠죠. 그 엔비디아의 블랙웰 같은 고성능 반도체. 그리고 엔트로픽이나 뭐 오픈 AI 같은 미국의 고성능 AI만 이제 서비스 줄 수 있는 서비스의 이제 결제창에 딱 붙여 놓을 겁니다. 스테이블 코인으로만 결제해라.

달러 스테이블 적격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만 결제하라고 이제 그런 것들이 붙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가 AI를 쓰는만큼 또 달러를 쓰게 되겠죠. 이런 방식으로 미국은 이제 빚을 갖겠다는 빚을 끌고 가겠다는 거예요. 갚지 않을 겁니다. 어떤 기출통화 국가도 역사상 원금을 줄인 적은 단 한 번도 없어. 원금은 지속적으로 늘어납니다. 그래서 원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더 이상 버틸 상황이 안 되면 또 방법을 찾다가 방법을 못 찾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냥 망하는 겁니다. 네. 채권자와 채무자가 같이 망합니다. 그렇죠? 지금 PD 님이 누군가한테 100만 원을 빌렸어요.

그럼 그 친구가 PD 님한테 가프라고 가프라고 하다가 안 갚으면 개새끼하고 돌아서면 됩니다. 100만 원 큰 돈이지만 사실 없다고 죽는 거 아니에요. 근데 PD님 친구가 100억 원을 꺼졌습니다. 그럼 와서 갚하라 갚아라 그러다가 배째라 그러면은 이제 채무자가 낮아빠집니다. 그래서 채무자가 와서 오래 살고 일 열심히 해서 갚으라고 보약도 사 주고 여행도 보내주고 빚도 100억 원인데 90억만 갚으라고 줄여 줍니다. 그렇게 되겠죠. 전 세계한테 미국이 40조 달러를 비쳤습니다. 미국 고민을 포함해서겠지만. 네. 그러면 미국은 이제 배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너무 많이 빌려서 이제 미국을 살려 줘야 됩니다. 전 세계가 지금 그 고민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이게 약간 번내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요. 미국의 달러 문제가 우리 문제가 됐습니다. 채권자들의 문제가 미국이 죽으면 우리도 죽습니다. 미국의 달러가 죽지 않도록 전 세계가 이제는 기금을 마련해서 미국 달러를 탄감해 주거나 이자를 줄여 주는 이런 움직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은 미국이 낮아지고 배자라 그러면 우리 다 같이 망합니다. 그동안 기치통화는 그랬습니다. 절대 원금 안 줄입니다. 왜냐면 선거 제도 때문에 원금을 줄이려면 세금을 더 걷거나 세출 줄여야 됩니다.

절대 그럴 정도 없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순간 똥 일어납니다. 지금 프랑스에 폭동이 일어나는게 연금 지출을 줄이겠다고 했다가 노인애들이 연금 받는 노인대들이 난리를 치니까 연금을 못 줄이고 유류세를 올려서 그래요. 유류세를 누가 많이 내요? 자동차 타고 운전만이 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됩니다. 그러니까 노인들의 문제를 젊은이들한테 전가시킨 거예요. 네. 여러 가지 문제가 겹쳤어요. 식량 식량 가격도 오르고 일자리는 없어지고 월세 가격도 높아지고 모든 것이 기성 세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는 높아졌는데 청년들이 지불해야 되는 이제 지불 금액이 높아진 거예요.

못 견디죠. 그래서 지금 거리로 나간 겁니다. 근데 어떤 정부도 절대 기득권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서 빚을 갖지 않습니다. 네. 그러니까 다음 세대로 전가시키는 거예요. 무조건. 그럼 다음 세대는 부담이 더 늘어나죠. 그다음 세대한테도 더 정시킵니다. 계속 정관시키다가 언젠가 폭발하죠. 그냥 망하는 겁니다. 절대 그전에 대책을 못 취합니다. 우리도 지금 연금 계형 얘기 나오거든요. 오늘 신문 조관 신문 보시면 연금 개형 얘기 많이 나옵니다. 못 합니다. 어지간한 어지간한 배장 가진 어지간한 답력과 끈기와 인내심과 그 신념을 갖지 않은 않고서는 연금 개혁이란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셔야 됩니다.

네. 어떤 특정 정보에서 어떤 특정한 논객이 장관이 돼서 연금 계획 하려고 했다가 안 됐습니다. 연금 계획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기득권들에게 돈을 더 내란 얘기니다. 그 당신들이 받는 돈을 줄이겠다는 얘기입니다. 기득권들은 절대 그거 안 하죠. 힘이 있으니까. 그러면 누구한테 돈을 더 걷느냐? 표자를 안 하는 청년들에게 걷습니다. 네. 정치적으로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으니까. 정치한게 그런 거고요. 미국은 달러 스태블 코인으로 이제 그 국체 수요를 늘려서 더 어 달러를 팔겠다는 대책을 강고하고 있고 얼마 전에 이제 지니어스 액트를 통과시켰고 작년에 내년 1월부터는 이제 지니어스 액트에 의해서 태블코인이 본격적으로 발행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단기 국채가 많이 팔릴 거고 단기 국채 판돈으로 미국 정부는 장기 국채를 스스로 사드려서 자사주 소각하듯이 이제 장기 국채를 사드려서 장국채금를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이제이자 부담을 줄이고 가는 거죠. 1조 달러이자 부담만 줄이는 거예요. 아니면 더 높아지는 걸 막는 거예요. 원금은 계속 늘어납니다. 지금 40조 달러고 내년도면 43조 달러가 될 겁니다. 내 후년이면 47조 달러 되고 3년 되면 50조 달러 됩니다. 네. 10년 뒤면 거의 80조 달러가 됩니다.데 그거를 감안하시고 재택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전 세계의 유동성이 미국의 부채가 늘어나는 비율대로 늘어날 텐데 미국의 빚은 10년 뒤면 도배가 됩니다.

네. 이게 4,억 달러가 그 닉슨 쇼크 때 미국의 부채가 4,억 달러였습니다. 지금 50년이 지났는데 미국의 부채는 4조 달러입니다. 100배가 늘었습니다. 네. 이게 무슨 얘기냐? 10년 되면 두 배가 늘어났는데 80조 달러 그러면은 뭐가 올라갈까? 지금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 자산은 앞으로 엄청나게 올라갈 겁니다. 미국이 달러를 엄청나게 찍어낼 거예요. 그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서 무엇에 투자해야 되는지 한번 곰곰히 한번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달러의 신뢰가 계속 무너진다면 사람들은 결국 대체 자산을 찾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달러를 대체하거나 새로운 신뢰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달러를 대체하지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뭐 장 저기 단원할 순 없는데 기축 통화를 스스로 포기하기 전에는 어 다른 화폐가 그 결국은대 달러의 대체자량은 건 미국이 선택해야 되거든요. 다른 국가가 선택하거나 근데 지금 미국을 대체할 만한 국가는 뭐 현재 상황에서는 보이지 않고요. 미국이 스스로 그렇다면 달러라는 시스템을 버리고 어떤 통화 시스템을 갖춰야 되는데 그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건 뭐 스스로 망하겠다 얘기니까. 비트코인이 달러의 대체 재산이 되긴 쉽지 않을 거고요.

달러의 시스템을 받쳐 주는 어떤 보안 자산이 될 거 같고 그렇게 지금 세팅을 하고 있죠. 지금 달러의 부채 문제를 그니까 부채 문제라는 건 결국 신뢰도의 문제거든요.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이자율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깐 지금 달러의 신뢰도를 뒷받침해 주는 신뢰 자산은 미국의 정부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미국 정부가 나미고 쓰라는 거예요. P피디님이 은행 가서 나 PD야. 신용 대출 해 줘. 이겁니다. 네. 그러면 지금 은행이 뭐라고 할까요? 뭘 믿고 원전 증수 갖고 와 봐. 아니면 뭐 뭐 갖고 와봐 할 거 아니에요? 미국한테는 나 미국이야.

대출해 줘. 그러니까 어 미국 정부. 미국 정부만 증명하면 어 그래요. 미국 정부가 망할까 하고 지금 그동안 40조 달러 꺼졌어요. 망할 것 같은 거예요. 더 이상 안 꺼줍니다. 아 미국이야. 이러면 가가지고 이제 은행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야이자 높여 줘. 아니면은 담분 갖고 와봐. 너네 부동산 있잖아라고 얘기합니다. 그 다먹을 갖고 와 봐라고 했을 때 미국이 갖고 갈 수 있는 거 이제 미국은 그걸 찾는 겁니다. 부동산이 있죠. 금이 있죠. 비트코인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더 사겠다는 겁니다.

왜? 금보다 빠른 속도로 가격이 올라갈 거 같으니까.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도 미국도 비트코인이 뭔지 잘 몰라요. 네. 뭐 연구 많이 했겠죠. 네. 알 겁니다. 사실 알 텐데. 어, 이게 금보다는 많이 올라갈 것 같은 거예요. 가격이. 그니까 금을 지금 1조 달러 시가로 했을 때 갖고 있는데 1조 달러의 금을 그냥 그대로 갖고 있는 거보다는이 중에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바꿔 놓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더 많이 상승하니까 어 비트코인도 조금 더 갖고 있는게 낫겠다 싶어서 100만 개를 더 갖겠다는 거예요. 신뢰도의 어떤 보완제 역할로 자리 잡게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미국이 그렇게 하겠다고 선언한 이상 그 이게 될 겁니다. 그럼 민주당이 되면 그렇게 안 되는 거냐? 민주당이라고 방법 없어요. 민주당이라고 지금 가서 월가 가가지고 나동안 공화당부터 친했는데 월가한테 은행 가서 JP무원 가서 돈 좀 더 빌려줘 그러면은 그게 그동안은 돈을 잘 갚으니까 JP무원이 민주당한테 돈을 빌려줬죠. 자기들 말 잘 들어서 금융권에 유리한 대책 만들어 주니까 민주당이 아 민주당한테 월가가 돈 잘 빌려줬습니다. 근데 돈 빌려 보셨겠지만 친구들한테도 친한 친구들한테도 돈 잘 빌려줄 때 투배들을 왜 빌려 줘요? 저 우정 때 왜 빌려주나요?

아 이놈이 그래도 신사님 PD고 아 죄송합니다 이놈이라이 사람이 신사님 PD고 아 그래도 월급 받을테니까 내가 가서 월급 차업하면 언젠가는 받을 수 있으니까 그냥 빌려 주는 거예요. 다 계산합니다. 그 월가도 계산한 겁니다. 민주당이 자신들한테 이득이 된다는 거를. 근데 더 이상 이득 안 됩니다. 그러니까 금리 훈료죠. 담보 갖고 할 겁니다. 똑같습니다. 그럼 민주당도 담보물을 찾아가야 되는데 찾아보니까 부동산, 금, 비트코인, 반도체 똑같아요. 뭐 민주당이라고 해서 별로 묘한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나마의 급밥인데. 그러니까 똑같습니다.

결국은 단보무를 챙겨야 됩니다. 그 단보무를 챙기고 있어요. 지금 미국. 그래서 금 챙기고 있고 비트코인 챙기고 있고 또 부동산 챙기고 있고 단도체 챙기고 있습니다. 그니까 단보물을 지금 계속 찾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이죠.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라는게 수학적으로 이제 만들어진 컴퓨터로 만든 금이에요. 그니까 미국은 그걸 이해한 거고요. 미국이 비트코인이란 걸 전략적으로 지금 활용하려고 하는 거는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지금 그 달러의 어떤 신뢰도를 지탱하는 금으로서의 역할 어떤 담보물로서 역할을 하려고 하는게 있고요.

국방 자전으로 활용하려고 하는게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앞으로 달러를 디지털 달러와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게 통지하기가 더 쉽죠. 종돈 달러는 사실은 암거래가 발생할 수 있어요. 내가 종돈을 그냥 공급가방에 가지고 가서 거래를 하는 거니까 어디서 누가 어떤 거래 하는지 100% 스크린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디지털 달러는 컴퓨터 블록체인으로 하게 되니까 기록이 다 남아요. 추격할 수 있죠. 그래서 미국은 지금 디지털 달러로 달러를 박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게 스테블 코인입니다. 스테블 코인으로 거래가 되면 PD님이 거래한 모든 것들을 미국 정부가 감시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빠져나간 돈은 이제는 거래를 못 합니다. 네. 무조건 컴퓨터로 그 안에서만 거래하게끔 하면 그게 반도체 AI 서비스입니다. 앞으로 석유도 그렇게 결제할 겁니다. 아랍에 매밀리트의 석유를 가지고. 근데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메신저예요. 네. 사또 신학과또가 제네시스 블록이라는 첫 블록에 메신지를 올렸습니다. 뭐라고 올렸냐면 정부가 2차 규제 금융을 한다라는 메시지였어요. 네. 블록체인상에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이건 무슨 얘기냐면 통신이란 얘기예요. 통신 네트워크란 얘기예요. 네. 미국의 지금 정부는 특히 국방부는 비트코인을 통신 네트워크로 보고 있습니다.

누구도 해킹할 수 없는 통신 장비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국방부가 관리합니다. 비트코인을. 네. 국방부의 통신 장비로서 그리고 달러를 지탱해 주는 신뢰 단부물로서 지금 미국은 비트코인을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달에 아테 사령부 커맨더 총사령관이 의회 청문회에 나가서 우리가 비트코인 노드 다시 말해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명백한 사실이에요. 미국의 국방부가 통신 자산으로 그리고 미국의 배관이 달러의 신뢰 담보물로 지금 비트코인을 관리 이미 관리하고 있습니다.데 이런 상황인데 비트코인이 뭐다, 비트코인이 뭐다?

논쟁한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는 미국 정부가 이미 미국의 패권 자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지금 우리 같은 개미들이 이게 무슨 안전 자산이야? 무슨 뭐 뭐 제로가 되는 자산이야. 이거 논의하는 거 의미가 없고요. 그런 댓글 다시는 분들은 그 시간에 차라리 그냥 TV를 보세요. 네. 그래서 그냥 네. 다른 분들하고 화투를 치고 담배를 한데 또 피시는게 낫지. 그런 논쟁 그 쓸데없는 논쟁인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지금 안전 자산으로 미국 국채를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면 미국 국채보다 비트코인을 더 신뢰할 수 있는 시대가 올까요?

그럼요. 네. 그 어떤 자산을 신뢰하시나요? 현금. 네. 현금 신뢰하시죠. 그 우리나라 원화 신뢰하시나요? 실뢰하시나요? 자, 그 여자친구 결혼하셨나요? 그지? 어머니, 아버지 여기 당연히 계시니까 태어났겠죠? 어머니, 아버지 얼마나 믿으세요? 1%는 안 믿으시 그니까 0.1% 정도는 안 믿으시네요. 여자친구 100% 믿으시나요? 아, 없으시나? 없으신가요? 어, 언제부터 없으신가요? 죄송해요. 6년 정도 만약에 여자 친구 있을 때 여친구 100% 신뢰하나요? 98% 2% 정도는 이거 부모님보다는 조금 덜 부모님을 좀 더 신뢰하시네요.

여친구보다. 네. 사랑도 신뢰 못 하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도 혈육도 신뢰 못 하잖아요. 왜 그럴까요? 사람이라서 그래요. 아무리 지금 피님이 굉장히 솔직하게 말씀해 주신 건데 부모님이나 사랑은 100% 신뢰한다고 생각하죠. 네. 근데 사람이라서 나도 내 마음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다른 사람 마음을 제가 어떻게 100% 신뢰합니까? 그 신뢰하면 좋겠죠. 자, 그래서 사람은 못 믿는 겁니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신뢰에 담보 담보 장치 안에 개입하면 신뢰 못 합니다. 100%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요.

미국의 트레이저리 펀드라고 하는게 미국의 국채입니다. 트레저리 펀드는 재무부의 국채입니다. 누가 갚아야 되죠? 미국의 발행자가 갚아야 돼요. 채권은 무조건 재무부가 발행했습니다. 재무부가 갚아야 됩니다. 무조건.데 미국의 정부가 갚아야 됩니다. 미국의 달러는 누구게 붙일까요? 달러는 여기서부터 사람들 이제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니까 전 세계 달러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사람들한테 잘 모르는 거예요. 달러도 누군가의 장부상에 부채로 적혀 있어. 달러를 누가 발행하죠? 연준이 발행합니다. 제가 이제 자꾸 이제 진행자분한테 자꾸 질문하니까 이제 시청자분들이 질문 좀 그만하라고 하시는데 달러는 연준의 부채입니다.

그럼 누가 갚아야 될까요? 연준이 갚아야 됩니다. 네. 그러면 연준과 재무부는 대장이 아랍입니다. 결국 백악관이 대장입니다. 트럼프가 또 그 이후에 등장하는 대통령이 자 이제 배제라고 하자 여전생이한테 그러면은 달러를 아무도 안 갔습니다. 자 달러를 내가 100달러 가지고 있죠. 연준한테 가져가면 뭔가로 갚아야 돼요. 구체니까. 재무부의 국채는 재무에 가져가면 뭔가로 갚습니다. 국채니까 재무부 국채 100달러짜리를 재무에 가져가면 100달러 현금으로 갚습니다. 그 현금을 연준에 가져가면 뭔가로 갚아야죠. 부채니까 뭔가로 갚을까요? 아무것도 내줄게 없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다. 그 달러도 그러니까 연준의 부채 증서입니다. 채권입니다.이 달러를 가져가면 연준이 뭔가를 내 줘야 돼요. 부채니까. 그렇죠. 근데 내가 딱 100달러를 연준한테 가져가서 워싱턴에 있는 연준 사무소에 가져가서 자 이거 채권 가지고 왔습니다. 이거 만개가 됐으니까 이제 갚으십시오. 그러면 연준이 아무것도 안 갖고 겁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해요. 이게 그럼 도대체 뭐지? 사람들이 하는 겁니다. 채권인데 아무것도 안 갚아요. 예전에는 달러를 가져가면 연준이 금을 내줬습니다. 최종적인 청산물은 금이었죠.

금은 누구한테 가져가서 갚으라 얘기 안 합니다. 왜? 거기에 누구의 채권이라고 적했지 않습니까? 네. 최종적인 청산물은 금입니다. 사람들이 연준도 못 믿습니다. 이제 연준에 달러 가져가면 금을 안 내줍니다. 그니까 이건 종이 조가리에요. 배각관이 배자라 그러면 그냥 종기쪼가입니다. 나중에 찌퍼라이트로 불 붙여 가지고 말보로 담배 필 수밖에 없는 그냥 1천000달러짜리도 만 달러짜리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미국이 배자라 그러면 종이 조아입니다. 근데 금은 누구의 장부에도 부채력을 적겠지 않아요. 그러면 금은 최종적으로 누가 가져갔을 때 누가 아무것도 안 내줘도 돼요.

왜냐면 그 금 자체가 가치가 계속 올라가. 네. 금은 누구의 부채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100% 믿는 건데 누군가의 부채로 장부에 적히는 자산은 그 채권 채무자가 마음이 변하면 언제든지 종초리가 될 수 있어요. 금은 누구의 부채도 아닙니다. 어떤 장부에도 부채로 적히지 않아요. 네. 그래서 선바디스 데프트라고 하는 전 세계 모든 법정 앞에는 그 정부가 변심하거나 전쟁에 나서 폭파당하면 종이 조발입니다. 미국도 중국이 행복이 써 가지고 폭파되면 전 세계 모든 달러는 종이 초발입니다. 아주 많은 종이를 갖고 있는 거죠. 전 세계가.

네. 그거밖에 안 됩니다. 나중에 거기다가 연습장으로 쓸 수밖에 없어요. 태우거나 금은 누구의 부채도 아닙니다. 믿는 겁니다. 그냥 자 그러니까 금이 그러면 누구의 외부채도 아닐까 하는 거예요. 네. 금은 발행자가 없죠. 채굴자만 있어. 네. 채굴자만 있어. 받은 미국은 종이에 100달러라고 적어서 중국에게 팬티 열장을 삽니다. 네. 그러면 그 팬티 열장이 갚아야 될 부채입니다. 근데 금은 채굴자들이 노동력을 들여서 채굴 합니다. 자, 그럼 그 노동력만큼 누군가는 돈을 줘야 됩니다. 금을 사려면. 그래서 금은 무조건 인간의 노동력의 가치를 저장하고 있는 누군가의 부채가 아닌 그냥 그 자체로 노동력을 청구할 수 있는 노동 청구권이라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얘기하면 어려운 말인데 금을 채굴하는데 들어간 노동력을 내가 둬야 그 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깐 예를 들어서 내가 한 달 일에서 금한 돈을 채굴했다. 그러면 누군가가 그 금안도 살려면이 사람에게이 사람의 농장에 가서 한 달 일해 줘야 그 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이 금은 한 달 노동력을 저장한 에너지를 저장한 그냥 재산입니다. 여기서 많이 생각나는게 있지 않나요? 비트코인은 7천만 원의 전기세를 들여야 채굴이 되는 자산입니다. 누군가가 비트코인을 갚고 싶으면 7천만 원의 전기세를 줘야 비트코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거는 그냥 수학이에요. 수학. 네. 그래서 변하지 않습니다. 절대. 예. 그니까 사람이 개입하지 않은 자산이다. 사람이 개입할 수 없는 자산이다. 그럴수록 사람의 손이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 자산. 이게 믿을 만한 자산이에요. 네. 금과 비트코인이란 거죠. 한번 찾아보시면 그런 자산이 많지 않을 겁니다. 왜 달러를 불신하는데? 전 세계돈이 미국으로 몰리는이 상황이 상당히 좀 역설적인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달러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우리가 달러 얘기만 하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 세계 돈은 달러도 있고 유로화도 있고 있고 많습니다.

달러를 못 믿겠어요. 그러면 원화를 믿을 수 있나요? 달러 못 믿겠는데 어 그럼 원하는 유로화는 그럼 엔화는 위안화는 달러가 못 믿을 정도가 되면 원화 엔화 유로화는 쓰레기가 된 거예요. 그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달러를 찍어내잖아요. 원하는 더 찍어내야 되고 수출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달러가 못 믿는 상황이 됐다. 달러를 불신한다. 그런데 왜 전 세계 돈이 미국으로 몰리냐? 다른 나라 돈은 더 못 믿겠다 하는 겁니다. 그나마 믿을 만한게 달러밖에 없다. 그러니까 미국으로 몰리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자세하게 들어가면 어떤 상황이냐면요.

지금 달러가 이제 달러의 국채 금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거는 달러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건데 미국의 금리가 높아지고 있어요. 단기 국채 금리가 높아지니까 지금 저 미국의 시장 금리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기준 금리를 올렸죠. 그때부터 전 세계 돈이 미국으로 쏠립니다. 자, 금리라는 거는 돈의 값입니다. 우리가 내가 내가 청바지 하나 가지고 있는데 당근 밖에서 내놨더니 어딘가에서 5만 원에 팔리고 어딘가에서 6만 원에 팔려요. 통가지값을 더 쳐 줍니다. 어디다가 팔시겠어요? 더 쳐 주는데 팔죠. 내가 달러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에선 지금 달러 달러 돈값이 5%고 우리나라에서 3%입니다.

어디다 파는게 좋아요? 미국에 파는게 좋죠. 돈값을 많이 쳐 주는 데를 돈은 찾아갑니다. 미국이 금리를 높혔다는 거는 돈값을 많이 쳐 주겠다고 선언한 겁니다. 전 세계 돈이 미국으로 쏠리죠. 네. 이렇게 됐을 때 과거의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가르키냐면요. 미국이 금리를 높입니다. 달러가 미국으로 쏠립니다. 달러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원값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그러면 환율이 올라갑니다.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업자들이 1달러치 팔았을 때 수익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수출을 더 많이 합니다. 그래서 수출업자들이 달러를 다시 벌어드립니다.

그 우리나라에 달러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럼 다시 달러의 가치는 떨어지고 원의 가치는 높아집니다. 그래서 미국이 금리를 올렸을 때 환율이 자동 조정돼서 나갔던 달러가 다시 들어온다. 그래서 국내 금융 시장이 안정이 된다. 이게 교과서입니다. 그동안 이게 먼델 플레밍의 법칙이라는 겁니다. 변동환자를 쓰고 자본 이동이 자유로우면 한국은행이 통화 정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국내 경기에 맞춰서 왜 자율적으로 조종되니까 국내 경기가 위축되면 금리를 낮춰서 돈을 풉니다. 원화가. 자, 근데 현실은 어떻냐면 미국이 금리를 높입니다. 우리나라의 기업들과 개인과 은행이 달러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 강남파드 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 샀습니다.

미국이 격 높입니다. 자, 개인들은 허리띠 졸라해야 됩니다. 어떻게 할지 모르죠. 근데 기업과 기관은 어떻게 하냐면 원리금이 한 달에 100만 달러였는데 부담이 금리가 높아지니까 130만 달러 높아집니다. 그럼 이때 은행과 기관들은 어떻게 하냐면 자동 매매라 걸 합니다. 원리금 부담 30만 달러를 무조건 줄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한국에만 투자한게 아니거든요. 전 세계 투자했기 때문에이 원리금의 밸런싱을 맞춰야 됩니다. 그러니깐 컴퓨터로 그냥 자동 매매라 걸 해 버립니다.이 이 자동 매매라 걸 해 버리기 때문에 미국이 금리 올렸을 때 일시적으로 국내에서 원리금을 갚기 위해서 자산매가이 됩니다.

그러면 자산매가하게 될 때 30만 달러를 어딘가에서는 구해 와야 됩니다. 기업과 은행들은. 그러면 자산 배각을 해서 바로 원리금을 조종하려면 잘 팔리는 자산을 팔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이러니하지만 미국이 금리로 높이면 국내 기관과 국내 들어왔던 글로벌 기관과 국내 기관과 국내 은행들, 해외 기관들, 해외 해치 펀드들은 국내에서 잘 팔리는 바로 유동화되는 자산을 먼저 팝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뭐부터 파냐? 우량 자산부터 팝니다. 우량 자산이 뭐냐? 삼전닉스 주식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금리를 높혔는데 삼전닉스가 사상 최대의 호실적을 거뒀는데 삼전닉스도 합니다.

뭐해? 자동 매매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돈이 일단 갑니다. 다 팔아서 미국한테 원래금을 갚습니다. 은행들한테. 그럼 은행들은 원래금 받은 달러 자산이 늘어납니다. 레버리지가 늘어나죠. 레버리지가 늘어나면 미국은 어디다 투자할까요?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채권에 투자합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주식에 투자합니다. 지금은 경기가 안 좋아서 채권에 투자해야 되는데 채권 가격이 마침 낮습니다. 채권에 더 투자하겠죠. 그랬는데 가만히 보니까 메그니피센트 회사의 회사체는 10% 금리를 보장해 주고 메그니피센트 7은 어쨌거나 매년 연간 2, 30%의 수익률을 거둡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 세계 주식 삼성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식 판돈을 가지고 원리금 갚았죠. 원리금 갑 받은 월가 은행들은 이거를 이제 메그니피스터 세 주식에 투자합니다. 그래서 갑 원래는 금리가 높아지면 전 세계 주식은 다 떨어져야 돼요. 기본적으로는. 근데 미국 주식만 올라가요. 왜 그러냐면 이제는 전 세계 글로벌 스마트 머니가 선택과 집중을 하는데 아 미국의 메그니피센트 세 주식은 이제는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 사두면 언젠간 돈이 된다라 생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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