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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월이 충분히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내년 초에는 랠리가 좀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뭐 대형 반도체주들도 내년 E패스 전방이 워낙 지금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반대로 내렸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또 한 번에 시장이 반영하는 시간이 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또 그때는 또 너무 빠른 속도로 올라서 그냥 어 지켜만 보시는 투자자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매달 10일 간격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무료 특강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IT신 이영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AI 템배거 투자 작가이기도 합니다. 이제 2026년을 앞두고 있는데요.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면서 반도체 시장 어떻게 변화했다고 보시나요? 뭐 2025년 말부터 어 특히나 이제 범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는데 어 그게 결국은 내년까지 이어질 걸로 보고 있고요. 어 그래서 지금은 정말 뭐 업사이클이란 말이 부족할 정도로 뭐 슈퍼 사이클 이제 메가 사이클 뭐 이런 말까지 붙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지금 메모리는 초호한계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이제 지금 주가는 최근에 이제 주춤거리고 있는데 11월부터 지금 이제 12월까지도 아직까지는 이제 본격적인 반등을 못 하고 있는데 어 결국 이거는 이제 메모리 반도체의 펀더멘탈 이슈라기보다는 어 미국을 중심으로 AI 밸류 체인들이 어 계속해서 이제 지금 혼조세를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뭐 연준이 금리 인하를 안 할 것처럼 이야기를 하다가 어 최근에 이제 또 어 긍정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이제 불확실성들이 어 최근에 이제 주가를 누리는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전 시장과 비교하자면 이전엔 약간 사이클 산업에 가까워서 뭐 올랐다 떨어졌다 뭐 이럴 것이다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좀 투자 안정성이 좀 확대됐다 뭐 이런 의견도 있거든요. 앞으로 투자는 좀 어떻게 바뀔 것으로 보시나요? 어 뭐 메모리의 사이클 어 성향 자체가 없어질 것 같지 않고요. 어 계속해서 이제 경기가 좋으면 어 메모리 소요가 급증해서 뭐 가격이 치솟고 어 경기가 안 좋으면 좀 이제 떨어지고 뭐 이런 흐름들은 나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과거에 비해서는 굉장히 완화된 사이클을 보이지 않을까?
그 이유가 결국은 서버라는 시장이 워낙 지금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원래 DM 기준으로 보면 이제 전체 수요에서 어 서버가 원래는 한 40% 초반 그리고 이제 스마트폰이 30% 중후반 그리고 이제 PC가 원래 한 10에서 15%요 정도 수요를 차지했는데 지난해부터 이제 AI 군비 경쟁이 본격화되다 보니까 서버 비중이 급속도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디램 기준으로 작년 어 서버 비중이 46%까지 올라갔고요. 내년에는 66%까지 올라갈 걸로 추정이 됩니다. 지금은 서버가 블랙홀처럼 메모리 반도체를 다 빨아당기고 있으니까 어 B2C 특히나 이제 스마트폰이나 PC 쪽에 쓸 메모리가 없는 상황 그게 전반적인 어 가격 인상 예 트리거가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도체가 지금은 주춤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바닥 대비 많이 올라왔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26년에 또 한번 상승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나요? 어, 네. 일단 그 11월, 12월이 충분히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내년 초에는 랠리가 좀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 특히나 이제 뭐 대형 반도체주들도 뭐 내년 EPS 전방이 워낙 지금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반대로 내렸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또 한 번에 그 시장이 반영하는 시 시간이 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또 그때는 또 너무 빠른 속도로 올라서 또 그 그냥 어 지켜만 보시는 투자자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네. 뭐 투자 판단은 뭐 여러분들이 직접 하셔야 되지만 저는 이제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섹터를 굉장히 좋게 해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포지션이 별로 없다 그러면 이번 조정을 기회로 어, 좀 비중을 확대하는 것 아니면 이제 어느 정도 비중을 채우는 것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6년 반도체 시장을 견인한 요인들은 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계속해서 이제 지금 서버 특히나 AI 데이터 센터 쪽 이제 수요는 계속해서 견조할 걸로 보고 있고요. 결국 빅테크들이 AI 군비 경쟁을 더 치열하게 어 전개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AI 혁명이 시작된 이후로 오픈 AI의 채치T가 계속해서 선두 위치를 차지하다가 최근에 구글 재미나이 3.0이 나오면서 이게 이제 거의 판을 뒤집어 버렸거든요. 오픈 AI 입장에서는 이제 거의 달리는 자전거예요. 그러니까 두 바퀴로 이제 달리고 있는데 멈추면 넘어집니다. 넘어지면 큰일나죠. 그러면 더 치열하게 AI 군비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게 내년에 어 반도체 수요로 더 이렇게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많이들 또 우려하신 것 중 하나가 그 바퀴가 자칫 어떤 트리거를 통해서 넘어진다면이를 테면 AI 버블론이 이제 터진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뭐 이런 얘기도 많이 하는데 AI 버블론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산업적인 관점에서 버블은 말도 안 되고요. 아직. 왜냐면 올해 그러니까 상반기 뭐 3분기까지 빅테크들이 어 프리캐시 플로우 자기들이 번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해 왔기 때문에 뭐 이게 버블이라고 할 만한 근거는 별로 없고요. 최근에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기 시작했죠. 이제 빅테크들이 회사를 발행하는 건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원래 빅테크들은 돈을 잘 벌기 때문에 굳이 회사를 발행할 이유들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제 처음에 어 일부 빅테크들이 회사를 발행할 때만 해도 이거 뭐지라고 했는데 이제 이따라 다 회사체 발행이 나서고 있죠.
요즘에 뭐 150억 달러, 200억 달러 정도의 회사를 발행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이제 CDS 프리미엄인 취소는 어, 요런 것 때문에 이제 우려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빅테크들은 돈을 잘 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주주들은 싫어하시겠지만 배당을 줄이고 자사주 매입 소각 안 하면 됩니다. 그러면 투자를 할 수 있거든요. 어 그래서 이걸 가지고 뭐 지금 버블론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버블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려면 빅테크들이 회사 시장에서 어 자금 조달이 안 되거나 아니면 정말 이제 멍통구리 같은 회사들 있잖아요.
뭐 실적도 없고 그림만 있는데 그런 회사들이 막 작은 발행이 되거나 어 그런 광란이 일어날 경우에는 이제 버블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지금은 사실 뭐 버블이라 하기도 애매하고요. 어 저는 이제 버블의 초입 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 주신 그 회사에 대해서도 그 판단하는 입장들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뭐 회사체를 내면 보통은 악제라고 판단을 하는데 말씀주신 기술주들이 회사를 냈을 때 아 이거는 호재다라고 판단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근거에는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빅테크들 회사를 발행하는 거는 빅테크 주식에 별로 좋은 이슈는 아닐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 그런데 이제 결국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AI 혁명에서 위너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더 많은 자금 필요하고 더 많은 자금을 통해서 AI 케펙스를 늘려야지 AI 혁명에서 어 중요한 어떤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우리 메모리 입장에서는 그 빅테크들이 AI 군비 경쟁을 더 치열하게 할수록 메모리에 대한 수요 어는 더 이제 수혜를 받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요걸 좀 이제 구분해서 봐야 될 것 같고요. 적어도 내년에는 메모리가 이제 주인공이 되는 시점이 왔다. 자,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메모리가 주인공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계속해서 엔비디아나 TSMC나 이런 회사들이 주인공이었지. 우리 메모리가 사실 주인공이라고 하기에는 좀 미흡했는데 어 이제는 메모리가 조연에서 이제 주연급으로 올라서는 계기가 내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에 이제 중국의 H200 수출 허가 이슈가 좀 나왔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좀 무엇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저는 정치적인 이슈가 되게 컸다라고 봐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지지율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 이제 물가가 이제 뭐 진짜 월마트 한번 갔다 오면 반 트럼프가 된다라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물가가 치솟고 있고 그리고 이제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농민들이 이제 돌아서고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중국하고의 관계를 어느 정도 유후연하게 어 좀 약간 유화적으로 끌고 갈 이유가 생긴 거고요. 어 그래서 중국이 원하는 거는 중국 미국한테 제일 아쉬운 거는 AI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원래 H20이라는 중국 칩을 어 중국에 팔았죠. 사실 이게 중국 입장에서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는 건데 왜냐면 H20은 중국만 사는 칩이었어요. 기존에 H100이라는 호퍼 어 H100이라는 칩을 성능을 20에서 25% 정도로 이제 떨어뜨려서 이제 중국에만 파는 거였는데 또 그것도 갑자기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제 중단을 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래서 이제 중국이 히토리를 가지고 이제 미국을 압박을 한 거죠.
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중국이 이제 필요해졌다고 해서 자 H2칩-4가라고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특히나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 입장에서는 견딜 수가 없는 거죠. 트럼프도 시진핑의 체면을 좀 생각해 준 거 같습니다. 그래서 H20보다는 H100 아 이거보다 더 나은 거 H200 주께 자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 같고요. 그래서 파격적으로 H200칩을 어 중국이 수입할 수 있게 된 거고 또 한편으로는 이게 엔비디아 젠슨왕의 로비가 정확하게 주요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젠슨왕이 어 그동안 계속 로비를 통해서 트럼프 행정부를 움직이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 사실 그 트럼프 행정부에서 제일 핵심축 두 축인 사람이죠.
이제 상무 장관인 하워드 러트닉 어 재무 장관인 스카 베센트가 있는데 이번에는 러트닉을 공략을 했어요. 그래서 러트닉을 통해서 H200칩 수출하거라는 목적을 달성했는데 일단 이제 중국 입장에서는 좀 표정 관리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이제 굉장히 기분이 좋을 것 같긴 한데 이걸 이제 너무 좋아하면이 약점이 어인 그 공식화 되는 거라서 여기에 대해서 좀 이제 어 뜨뜻 미이지한 반응을 보이는 거 같고 또 한편으로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중국에다가 수출를 하고 어 매출의 25%를 또 관세인지 뭐 세금인지 자 이걸로 바겠다라고 하니 자 요것도 사실 중국 입장에서 좀 떨어한 부분이긴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 기업들이 H200을 굉장히 많이 살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또 이게 언제 막혀질지 알 수 없는 거고. 어 데이터 트레이닝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품질이 떨어지는 자국산 칩보다는 H이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많이 살 거라 보여요. 예. H200 수요가 그 어마어마하다 뭐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이 이슈가 HBM이랑 메모리 밸류체인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시나요? TSMC와 SK 하이닉스의 그 수폭이 제일 클 거라고 보는데요. 왜냐면 지금 H200 같은 경우는 두 세대 전 버전이거든요.
그니까 지금 이제 블랙웰 특히나 블랙웰 울트라가 메인이잖아요. GB 300이 메인인 상황인데 H200은 두 세대 전 제품이기 때문에 어 TSMC 입장에서는 기존의 그 어드벤스드 패키징을 코워스 S라는 공정을 쓰다가 코워스 L로 전환을 한 상황이거든요. 코워스 S는 호퍼 기반에서에서 이제 쓰던 건데 어 쉽게 이야기하면 이제 실리콘 인터포저를 그냥 원판을 한 판을 다 쓰는 거고요. 지금 쓰는 코어스 L이라는 공정은 실리콘 인터포저가 워낙 수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칩하고 칩을 연결하는 부분만 실리콘 브릿지를 쓰고 나머지는 RDL이라는 유기물을 쓰는 구조예요.
그런데 H200을 생산하려면 코어스 S 공정을 써야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쇼티지죠. 가뜩이나 지금 TSMC 코어스 공정은 풀 가동 상태인데 여기에다가 코어스 S를 또 추가로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이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이 가격을 다 중국한테 정가할 수 있기 때문에 급행률을 주고서라도 코스 S 라인을 확보하려고 할 것 같고요. 또 한 부분은 HBM인데 지금은 HBM 3 12단이 메인이에요. H200에 들어가는 칩은 HBM 3 8단이 메인입니다. 여기에 144GB가 들어가는데 자 그러면 이거를 삼성전자나 마이크론 같은 새로 밸류체인들한테 요구를 할 경우에는 쉽지 않겠죠.
왜냐면 신규로 투자하는데 두 세대 전 라인을 누가 깔아 주겠어요? 기존에 납품하던 SK 하이닉스한테 부탁하는게 좀 더 나을 수 있죠. 대신에 급행을 줘야겠죠. 원래 계약이 없던 물량이기 때문에. 그래서 TSMC하고 SK 하이닉스가 이제 수혜를 볼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는 거죠. SK 하이닉스의 어떤 수혜를 받는 소부장 기업이나 그런 분야도 있을까요? 아마 이거를 신규 라인을 투자를 해서 생산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기존에 있던 라인들을 좀 이제 활용해서 할 거 같은데 여기서 사실 이제 그 코어스 S 라인이 부족하기 때문에 TSMC도 여기 또 신규 투자하기도 애매하잖아요.
그러면 요거를 아마 오사드 업체들한테 외주를 좀 많이 줘서 케파를 좀 이렇게 좀 늘리려고 할 것 같아요. 여기서 보면 대만의 AS나 이제 미국의 M코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들이 여기서 반사익을 볼 수 있고요. 그러면 오사드 업체들이 여기서 이제 케파를 좀 늘린다. 그러면 국내 함미 반도체 TC 본더 뭐 이런 쪽이 좀 이제 수요를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TC 본더에 들어가는 부품들이 또 수요가 늘어날 수 있겠죠. 여기서 보면 미코라는 회사가 어 티시 본더용 펄시터 세라믹 부품을 합니다. 그런 회사들을 좀 수혜를 볼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제 지금은 코어스 S에서 중요한 병목이 되는 부분이 실리콘 인터포저거든요.
300mm 웨이퍼를 가지고 잘라서 실리콘 인터포저를 만들어서 쓰는데 이게 사이즈가 너무 커서 사실 굉장히 어 수급이 타이트합니다. 아마 실리콘 인터포저를 유리 인터포저로 바꿔서 좀 쓰려고 하는 니즈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쪽이 그래도 어 유리 인터포를 어 만들 수 있는 뭐 삼성 전기 이런 회사들이 좀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좀 기대해 봅니다. 말씀을 이렇게 쭉 들어보면 26년에는 많은 호재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 반대로 좀 리스크 요인으로 주목해 볼 점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좀 있을까요? 어 일단 이제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AI 케펙스 비중을 늘리고 있죠.
근데 이제 이게 지금은 이제 빚을 내서까지 계속해서 AI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어느 한 순간에서 좀 약간 덜컹할 수 있어요. 이제 그러면 빅테크들이 AI 케팩스를 어 줄이진 않더라도 그러니까 증가율이 좀 둔화된다 그러면 이제 이게 바로 주가에 반영이 될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 그 AI 케펙스의 메인은 그 빅테크 우리가 속 이야기는 M7 기업들 중심으로 진행이 됐는데 이게 이제 그 각 국 이제 국가 단위로 전환이 됩니다. 보통 써버린 AI라고 하는데 자럴 때 전환될 때 여기서 약간 한번 시장이 덜컹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그 시점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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