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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리가 캠바이오 주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주식전농TV 강역찬 프로입니다. 자, 리가 캠바이오 어제 종가 134,800원으로 플러스 2.98%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52만 주 넘게 평소에 거의 두 배 가까이 터졌는데요. 작년 저점 10만2,000원대에서 신고가 22만5,000원까지 약 두 배 넘게 올랐던 종목입니다. 지금은 고점에서 조정받고 13만 원 대까지 내려왔다가 어제 거래량 실리면서 반등을 시도하는 자리예요. 그런데이 자리가 그냥 흘러내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ADC 기술전 마일스톤 행진의 자체 신약 임상진전이 두 가지가 다시 불을 붙이고 있는 자리입니다.
지금 리가캠 바이오 보고 계신 우리 주주분들 크게 세부류입니다. 작년 저점 10만 원대에서 잡으신 분들. 이분들은 수익 구간이시죠. 그리고 16만 원에서 20만 원 중간에서 진입하신 분들. 마지막으로 신고가 22만 원 근처에서 추격 들어가셨다가 물려 계신 분들. 어느 자리에 계시든이 영상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리가 바이오가 왜 다시 주목받고 있는지 핵심 재료 두 개 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리가 바이오는 ADC, 그러니까 항체 약물, 접합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원천 기술을 가진 회사예요.
쉽게 말하면 항암제를 암세포에만 정확히 꽂아주는 미사일 유도 기술인데 이걸 글로벌 제약사에 빌려주고 단계별로 기술료를 받는 사업 모델입니다. 실제로 일본 온노 약품에 플랫폼 컨주어오를 기술전했는데 올해 1월하고 2월에 한 달 반만에 연달아 마일스톤을 받았어요. 그만큼 개발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거죠. 오노약품 말고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하고 협업하고 있어서 올해 단계별 마일스톤이 줄줄이 들어올 전망입니다. 신약한 안파라도 기술료로 현금이 꾸준히 쌓이는 구조예요. 두 번째 재료합니다. 자체 신약도 속도를 냅니다. 위암하고 최장함을 타깃으로 하는 ADC 신약 후보 물질을 미국 FDA의 임상 시험 계획서까지 제출했고 올해 중순 첫 환자 투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임상이 진행될수록 회사 가치는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거죠. 거기에 중국의 기술이 전한 유방암 치료제는 빠르면 올해부터 상업화, 로열티까지 기대됩니다. 그래서 증권가는 목표가 평균을 22만 원 넘게 제시하면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 두 재료 정리하면 결국 뭐냐? ADC 기술전 마일스톤 행진에 글로벌 파트너사 다수 확보. 거기에 자체 신야 임상진정하고 중국 로열티 기대까지 K바이오 ADC 4박자 모멘텀 리가 바이오 9010299 저한테 문자로 리가라고 적어서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직접 당어선 루터 목표가와 시나리오까지 정리해서 보내 드릴 거고요.
보유하고 계신 종목 포단과 둥 봅니다. 리가 캠바이오는 매물대가 위쪽에 두껍게 쌓여 있어요. 1봉 2번 22% 구간하고 1봉 3번 21.1% 1% 구간이 18만 원에서 20만 원대에 가장 두껍게 쌓여 있습니다. 지금 현재가 13만 원대는이 매물벽에서 한참 아래로 떨어졌다가 올라오는 자리예요. 반대로 아래쪽은 뇌물이 얇아서 최저점 11만 원대만 지켜 준다면 하방은 제한적인 구조입니다. 주봉도 보겠습니다. 주봉 4번 16.6% 구간하고 주봉 7번 14.6% % 구간이 위쪽 고점대에 쌓여 있고 주봉 1번이랑 9번 쪽 10만 원대 초반이 바닥을 받쳐주고 있어요.
결국 10만 원에서 12만 원이 강력한 바닥 지지선입니다. 자, 그럼 대응은 간단합니다. 1차 방어선은 12만 원입니다.이 자리 이탈하면 최저점 11만 원대까지 한 번 더 눌릴 수 있어요. 반대로이 자리 버텨주면 16만 원. 그 위 매물까지 다시 도전해 볼 수 있습 니가 바이오하고 같이 엮기는 ADC 바이오 소형주 하나를 제가 따로 보고 있습니다. 아직 안 움직인 자리예. 제 번호고요. 저한테 네가 음원 댓글 한 번씩만 남겨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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