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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테슬라가 TSMC 버리고 삼성전자와 손 잡은 이유ㅣ정지훈 ASIA2G캐피탈 제네럴 파트너/박사 [1부]

이효석아카데미 · 2025-07-29 · 유튜브 시청 295,57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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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좀 환경이 좀 바뀌었죠? 네. 어, 에어컨이 고나 가지고 밖에서 한번 촬영을 해봤는데 승님, 근데 저희 오랜만에 나와주셨는데 어제에 나왔던 뉴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여쭤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어, 일런 머스크의 어, 선택을 받은 거 같아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네. 일단 그 테일러 공장에서 지금 생산한다 그러잖아요. 저 이쪽 아는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조심스럽긴 한데 네. 그 공장 짓던 사람들도 제 친구들이 많고 막 이래 가지고 예, 그 진척 상황 같은 걸 좀 알고 있었거든요.데

뉴스 들으셨겠지만 원래 삼승전자가 테일러 공장을 그 애리조나 그 TSMC 패하고 경쟁하면서 사실 짓고 있었거든요. 근데 어 이게 사업이 잘 안 되니까 원래 예상보다 좀 속도를 늦추고 그랬었잖아요. 그 이유가 뭐냐면 어 파운드리기 때문에 파운드리는 고객이 있어야 돌아가거든요. 근데 이제 아무리 먼저 지어봐야 고객 없으면 그냥 비용만 나가는 거잖아요, 사실은. 예. 그래서 약간 계어 이번에 확실한 고객이 생긴 거죠. 확실한 고객이 생긴데. 사실 이제 공장 짓는 걸로 우리가 좀 더 빠르지 않나요? 아, 그거는 뭐 원래 처음엔 스타트는 빨랐는데 사실은 그 TSMC 공장 같은 경우에는

어, 고객들이 넘쳐 놨기 때문에 사실은 이미 애리조나 공장 회비 돌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니까 걔네가 먼저 앞질러 가지고 공장을 돌리기 시작을 했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시작은 비슷한 시기에 했는데 텍사스 테일러 공장 자체를 돌리는데 고객님이 있어야 돌릴 거 아닙니까? 그래서 뭐 인텔에서 장비 반입도 하고 등등해서 준비는 해놨는데 아 이거 어떡하지 약간 중단 비슷하게 아 좀 기다리자 완전 중단까지 아니 그렇죠 고객님들 올 때까지 좀 기다리자 이런 느낌으로 좀 뭐랄까 포즈 약간 좀 기다리는 느낌이었는데 일론머스크가 일론머스크도 아마 제 생각에는 TSMC 만들려고 하다가 TSMC가 고객님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러니깐요. 예. 고객님들이 너무 많고 가만 보니까 자기 집이고 예 뭐 등등등 아 그러면 이왕이 이렇게 된 것도 성깔이 좀 있잖아요. 이건 네피셜이지만 어 일런머스크가 아무래도 TSMC 입장에서는 애플이라든지 비비디아라든지 어마무시한 고객들하고 또 경쟁을 해야 되는데 TSMC의 가격 정책을 보면은 아시는 분들 아실 텐데 그게 패스트런 전략이 있어 갖고 돈 많이 주는 사람한테 우선권 주는 그런게 좀 있어요. 얘네들이 줄을 세워요. 돈을 서시고 나한테 돈을 더 많이 주시죠. 예. 그렇죠. 그러면 조금 그 줄선 거 중에 좀 앞으로 당겨 줄게.

뭐 이런게 좀 있거든요. DSMC가 약간 그 롯데월드에서 빨리 먹는 그 어 그런 티켓 같은 거네. 근데 이제 엔비디아랑 애플이랑 경쟁해야 되잖아요. 세계 최대 기업들을 경쟁해야 되니까 이제 테슬라 니넨조 한 세 번째쯤 있는데 언제쯤부터 해서 좀 앞으로 당기려면 돈 좀 더 다 뭐 이런 거 했을 거고. 예. 그랬는데 이제 일런머스크 입장에서는 아 지금 급해 죽겠는데 쟤네들이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야 저는 아마 그것도 있었을 거라 생각해요. 좀 열받는게 좀 있었. 예. 그런 것도 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다음번 집버장 같은 경우에 이대로 있다간 계속해서

TSMC한테 끌려가겠다. 예. 이것도 좀 있었을 거라 생각을 하고 그러면은 아 내가 집도 가까우니까가 가지고 삼성전자 앱도 좀 돌아가게 좀 만들고 그다음에 본인이 좀 개입을 하게 되면은 나중에 좀 더 많은 뭔가를 할 수도 있잖아요. 저 욕심이 되게 있을 것 같아. 예. 스크 성상 좀 있으면 아 그거 나한테 다 뭐 이런 딜 뭐 이럴 수도 있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니까 일런머스크하고의 삼성 그니까 일런머스크 테슬라와 삼성전자와의 그 계약이네 훗날 애플과 TSMC와의 계약 이런 느낌으로 다시 회자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애플과 TSMC의 계약의 이야기도 좀 잠깐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계약이 어 완전 판도로 바꿔 버렸잖아요.

그렇죠. 사실은 원래 뭐 모르시는 분들은 모를 수도 있겠네요. 원래 애플에 들어가는 AP를 삼성에서 파운드리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삼성하고 TSMC 중에 어디가 더 낫다고 얘기를 못 할 정도로 삐까삐까 이렇게 평가를 했었어요. 그랬는데 이제 그 애플이 아무래도 그거 가지고 사실은 제가 지난번에 이거 불사해야 된다는 얘기 한게 그런 것도 있었는데 어 애플 입장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가 어차피 휴대폰 사업 경쟁자잖아요. 그 이게 이제 안심이 안 되고 그 꺼림식하기도 하고 뭔가 애플에서 뭔가 아이디어를 주면 얘가 또 갤럭시 만드는데 쓸 거 같 이런 느낌인 거잖아.

그렇죠. 한군만 있으면 아무래도 좀 불안하기도 하고. 예. 그러니까 이제 아 이번엔 좀 제대로 된 그다음 버전 같은 경우에는 TSMC에 맡아봐야지. TSMC한테 딱 맡겼는데 그 물량이 컸잖아요. 그거를 하면서 TSMC가 진짜 지금 예 굉장히 빨리 굉장히 빨리 컸죠. 그렇게 되면서 그다음부터는 어 이제 선당공정 같은 경우에 계속 TSMC가 한 발씩 한 발씩 앞서 나가더니 몇 년 지나니까 격차가 이렇게 예 이렇게 벌어진 사건. 그래서 그 사건으로 인해서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판도가 바뀌었고 그 세 계약의 계약이 사실은 애플의 AP 계약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죠? 아직은 미래는 뭐 알 수 없는데 지금 수율이 한 20%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지만 원래 처음엔 수요 낮아요. 다 그런 거니까. 음. 놀고 있는 것보다 낫지 뭐. 그럼 그럼 그냥 짓다가 손님 없어 가지고 그렇다고 해가지고 아무것도 안 한다고 해서 비용 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계속 반도체 관세 얘기하면서 압박할 거고 그 생각하면은 이번에 테슬라 입장에서는 거기서 계약해서 물건 잘 나오고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이제 훗날 한 10년 뒤에 봤더니 아 저 계약이 옛날 TSMC와 애플하고 비슷한 계약이 됐구나 이럴 수도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궁금한 건 이런 겁니다. 그니까 당시에 애플과 TSMC와의 그런 계약에서 중요했던 것은 고객이 있었고 물건을 만들 수 있고 돈을 줄 수 있고 그래서 이제 시너지가 났겠죠. 근데 그 과정에서 이제 TSMC 역할이 있었을 거고 애플의 역할이 있었을 텐데 이게 이제 애플의 역할이 어느 정도나 컸었는지 이런 거를 생각을 해 보면 네네. 어 일러머스크가 과연 삼성전자는 얼마나 도와줄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알 수 있잖아요. 네. 그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애플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다른 데처럼 그냥 맡기고 보는 쪽이라기보다는 굉장히 세세하게 간섭하고 이런 스타일들이잖아요.

거기도. 예. 그래서 이제 만드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많이 개입을 하면서 업그레이드하고 그랬을 거예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이제 도움을 주는지가 이제 핵심이 될 텐데 어 장점은 이제 테슬라가 있는 그 헤드코터 위치랑이 펩이 가깝고 그다음에 일런 머스크가 자주 와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큰 장점이죠. 그게 네. 사실 가만 생각해 보면은 그 회사 입장에서는 장점인데 그죠 그죠. 교회사 일하시는 분들은 좀 불쌍하게 됐다는 생각도 좀 아 그니까 성전에 계신 분들이 아 일론머스를 만들 수 있다니 기분 좋긴 한데 되게 무서울 거 아니야.

계속 쪼임당할 가능성이 엄청나게 쪼임 거 같은데. 네. 네. 계속 쪼임당하면서 좀 어 어 잠도 안 자고 거기가서 자는 거 아니야? 진짜. 그러니까 그리고 일런 머스크 입장에서는 그동안 해왔던 이제 이력을 보면 아니 내가 이거도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 뭐 못 하는 거지 막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럴 수 같아요. 그렇죠. 충분히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이것저것 배워가면서 야 이거 이렇게 되면은 내가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면서 이제 이건 그냥 완전 소설이니까 몇 년 지나서는 아 좌본만 있으면 되는 거면 내가 직접 아 해도 되겠는데라고 마음 먹었을 때 삼성한테다가 이거 나한테 그냥 주직이 나한테 팔아

아니면 뭐 같이 뭘 하든가 뭔가 나중에 근데 잘 되고 나서 이야기죠. 그 또 하나는 이게 이제 그 애플과 TSMC 비유하게 되는데 애플의 아이폰이 당시부터 해가지고 어마어마한 성장을 했었고 이에도 결국은 이제 테슬라에 무엇이 얼마나 성장하는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느냐 이런게 또 중요할 것 같은데 이번에 어디로 들어가는 어 반도체예요 그죠 그거는 아직 명확하지 않아요.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고 있는데 AI5라고만 AI5 AI6 AI6죠. A6 2공정 계약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 아 지금 테슬라가 쓰는 반도체가 들어가는 데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 첫 번째는 어 XAI에서 쓰는 라지랭기지 모델 이거는 아닐 거고요.

이쪽 같은 경우에는 이제 주로 이제 엔비디아 반도체 포함해 가지고 어 LM을 확 당겨 가지고 이제 쓸 수 있는 이제 그런 쪽이니까 아마 요건 아닐 거라 생각을 하고 있고 둘 중에 하나 쓰이 많겠죠. 하나는 자동차 안에 들어가는 거. 음자 안에 들어가지고 드라이빙을 서포트하고 이런 거 관련된 반도체칩세트이거나 아니면 두 번째는 도조라고 얘기 들셨죠? 슈퍼컴퓨터 그러니까 이게 이제 라지랭기지 모델 서비스하는 거하고 종류가 좀 다르거든요.이 공간 지능 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미지하고 영상이 실시간으로 엄청나게 들어오고 그거를 처리하면서 이렇게 학습하고 배포하고 이런 역할을 해 주는

어 서버에 들어가는 반도체 가능성. 음. 어, 그리고 어, 세 번째는 이제 나중에 그 일런머스크 스타일 생각하면 이게 단순히 특정 반도체 하나만 생각한다기보다는 이게 연계를 지어 생각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그죠. 그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하나의 서버 반도체만 갖고 되는 문제는 아니고 도조 같은 경우에는 왕창 모아 가지고 학습을 시켜 가지고 1부는 옵티머스 쪽에 보내고 1부는 테슬라 자동차 쪽에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양쪽으로 서비스를 내고 근데 그거를 클라우드에만 의존을 하게 되면 서버 쪽에만 의존을 하게 되면 느리고 막 이러니까 그 장치에다 직접 넣거든요.

서버은클라이언트 사이드 그니까 옵티머스 휴먼노이드하고 그다음에 자동차하고 두 개는 반도체가 다를 거예요. 왜냐하면 어 그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센서의 종류도 더 많고 굉장히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빨리 파악을 해서 결정을 내려야 되거든요. 예. 그러니까 데이터의 어떤 전선 속도라든지 데이터 처리 뭐 동영상 처리 뭐 이런 것들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어떤 그런 종류이고요. 네. 그리고 대신에 이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룸은 충분하고 아 그리고 배터리로 오퍼레이션 하니까 전기 조금 먹어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작게 만들기 위해서 너무 열지 않아도 돼요.

예. 이런 어떤 요구상을 가지고 있옵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비전으로 해서 공간을 하긴 하지만 막 엄청난 100km 달리고 있지 않잖아요. 예. 그러니까 주변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이게 정확성이 더 중요해. 정밀성이 정밀성이 더 중요하고 대신에 옵티머스에 집어넣은 보드라고 생각칩이라고 생각을 하면 얘는 에너지 많이 먹으면 배터리 빨리 달아서 큰일 나잖아요. 전성비가 중요 그렇죠. 전성비 중요하게 되고 그다음에 사이즈도 너무 크면 안 되죠. 네. 그래서이 두 개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다른 종류이긴 하겠지만 중요한 거는 뒤에 서버 인프라는 같은 거 쓸 거예요.

분명히 도조 서버 인프랑 같은 거 쓸 거고 그래서 얘네들을 서로 엮는 거에 쓰는 형태가 아닐까 생각을 추정해요. 아직 공식 발표가 난 적이 한 번도 없어 갖고 맞아요. 어 일런 머스크 트윈만 볼 수밖에 없어요. 네. 근데 이제 힌트를 좀 얻을 수 있는 건 이거 비슷하게 하고 있는 데가 애플이 좀 비슷하게 하고 있잖아요. 애플이 지금 이제 새로 만들고 있는 어 반도체 시리즈들을 가만히 보시면은 어 이게 맥북에도 들어가고 맥북 그 애플이 하고 있는 AI 서버 쪽에도 들어가고 이렇게 침넷 형태로 돼 있어 갖고 자르고 자르고 해가지고 합치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모으면 서버고 이렇게 모으면 노트북이고 이렇게 모으면 아이패드고 뭐 그렇게 들어가게 지금 해 놓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군데 쓸 수 있게 막 하고 있는데 어쩌면은 어 그런 형식으로 아마 디자인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중요한 거는 단순히 일런머스크 스타일을 봤을 때 특정 기기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 하나 만들자고 계약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충분히 서버 인프라부터 시작을 해서 차에 집어 넣는 거, 휴먼노이드 놓는 거 뭐 이런 것들까지 감안해서 확장 가능하게 그래서 사실에 쓴 것도 보면은 맞아요. 좀 큰 딜이다. 예. 지금들은 요만큼인 거 같지만 나중에 이만큼이 될 수도 있고 이만큼이 될 수도 있고 막 이렇게 써 놨잖아요. 그 이야기는 어 생각보다 굉장히이 생각하고 있는 어떤 그런 범위가 큰 거 같아요.

할 일이 많다라는 이야기일 거 같고 보통 우리가 이제 어 물건을 사 갈 때 우리 이거 잘 싸게 해 주면 다음에 엄청 많이 살 거예요. 막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자주 올 거니까 잘해 주세요. 뭐 이런 비슷한 느낌인 거죠. 굉장히 중요하죠. 이게 잘 못 만들면 큰일에요.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이 질문은 이제 삼성전자에게 들어옵니다. 뭐냐면은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그동안 제대로 된 성과를 낸 적이 없어요. 물론 뭐 고객이 없었다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근데 지금 뭐 3난노에서도 아주 뭐 아주 엄청난 성과를 내고 있는 건 아닌데 이번엔 2노라고 얘기하는데

과연 가능할 것인가 이제 아 그게 좀 문제인데 다행인 거는 최근에 조금 옛날보다는 긍정적인 얘기들이 좀 들려오긴 해요. 특히 이제 4호 공정 같은 경 확실히 수율이 좋아진 거 같더라고요. 예. 그래서 그거는 지금 현재 요즘 너무 3난호 2호만 봐서 그렇지 반도체의 여러 수요가 되게 많기 때문에 산호 같은 경우에 그 그 조그만 회사들 수요 되게 많거든요. 예. 그거 같은 경우에 어느 정도 굉장히 안정화 많이 같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이제 문제는 이제 3난호 쪽이 TSMC보다 많이 뒤졌잖아요. 3난노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이제 애를 먹고 있죠.

레퍼런스도 없고 하니까 애를 먹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나 3원을 잘할지는 또이 비슷한 어떤 어 고객님이 좀 계셔야 되겠지. 예. 근데 그건 알 수가 없고 저 이나노 같은 경우에는 TSMC나 삼성이나 뭐 아직 둘 다 이거는 이제 소액기는 핀팩 구조로 못 하고 그이 게이트 올러라운드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 예. 그거는 그삼성 아직 않 나온지는 꽤 됐는데 도 네가 조금 더 빠르다 뭐요 정도 얘기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어 그거를 하면서 수요를 조금씩 조금씩 올려서 맞춰 나가는 작업이죠. 예. 이건 어 함부로 얘기하기 어려운데 예 어쨌거나 되게 좋은 고객들과 고객과 함께 계속 맞춰가면서 할 테니까

네 그래도 50% 이상 성공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네 이게 되게 이게 비유를 하자면은 진짜 그냥 공부만 잘하면 되는 거예요. 모든 거 다 했어. 모든 세팅은 다 끝났어. 잘만 하면 되는 거야. 그렇죠. 맞아요. 저에 사실은 저희가 막 삼성전자 걱정도 많이 하고 파운드리를 떼서 어떻게라든 인테리랑 하든 뭘 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단은 좀 큰 그 산을 넘어서는 느낌이고 이제 잘하기만 하면 됩니다. 일런 머스크가 100개사로 나올 줄은 진짜 몰랐네. 그러게요. 네. 근데 아까도 얘기드린 것 같이 이런머스크 입장에서 장기적인 배팅을 한 거 같아요.

다서 못해도 다서 못해도 TSMC에 매달려 가는 것보다는 이게 이게 위험이 덜하다라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많다고 보거든요. 알겠습니다.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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