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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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실적 급증(상반기 영업이익 140조, 연간 예상 380조)을 근거로 반도체 강세를 주장하며, 개별주보다 지수·산업 ETF부터 시작할 것을 권함. 신문·산업 흐름 읽기와 자사주 소각 구조 등을 설명. 특정 종목(삼성전자 등)에 대한 상승 전망 발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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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 옳은 거예요. 나는 같이 부자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개 꼽으셨더라고요. 이사님께서 올해 상반기에만 140 대단 수익률이 갔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10년 섹터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매수 주문 할게요. 지금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아주 여러분들 보시면 돈 벌 수 있는 이야기를 제가 준비했습니다. 정말 요즘에 아주 너무 관심을 갖고 매일매일 시간 날 때마다 핸드폰 증권창을 들여다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분을 좀 꼭 너무나 우리 채널에 모시고 싶어 정말 간곡히 간곡히 애원한 끝에 오늘 드디어 너무나 바쁘시지만 남아 주셨습니다.
자, l증권의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환호] 아니, 별명의 연불리시더라고요. 누가 지어 준 거예요? 아, 그 한 5년 됐는데 답변하는게 좀 친절한 거 같다. 되게 좀 딱딱하지 않고. 맞아요. 그래서 이제 그때 염블리라고 갑자기 붙여줬는데 저도 아직 밥쁠 이런 얘기 한 번도 염블리 들어 본 적이 없거든요. 사실 이제 저희 알콩달콩의 구독자 그리고 보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아이를 키우는 저 제돌레이의 엄마들이 제일 많거든요. 근데 이런 엄마들이 이제 주식 줄인이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사님 책을 얼른 샀고 야 미국 주식 무조건 있어야 돼.
테슬라 애플 이런 거 갖고 있어야 돼. 그럼 나도 한번 사 볼까? 이렇게 하지. 제 주위에 이렇게 정말 주식을 꼼꼼하게 공부해서 하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저도 그런 사람이고 우리 이사님께서는 정말 전문 채널에 나오시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저를 보면 너무 우수우시겠지만 저 같은 엄마들도 많다는 거를 좀 알아 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이사님께서 저희 눈높이에 맞게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네. 제가 요즘에 신문을 구독하게 됐습니다. 주식을 잘한 사람이 있는데 얘기를 들어 보니까 저기 신문을 보고 어 이거 사야지 이따 사고 그 진짜 돈을 번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아 모든 정보는 정보는 그러면은 신문에 있구나. 경제 신문을 읽어야 되겠구나. 경제 신문 읽는다고 돈 버는게 아니거든요. 거기 있는 거 나온다고 다 사면 끝물인 경우도 많아요. 그러니까 제가 신문을 읽다가 어 이거네 하고서는 탁 살려고 보면 이미 이미 많이 올라 있죠. 올라 있어요. 예. 네. 그니까 근데 그런 것들을 신문을 근데 매일 읽으면 네. 그게 좋아요.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게 세상을 읽어야 돼요. 근데 지금 세상이 바뀌었죠. 지금은 중국이 잘 안 되고 올리브형 같은 이제 인디 브랜드 시대가 오니까. 근데 이거는 우리가 이제 올리브형만 가도 알 수 있잖아요.
거기 엘리슨검 브랜드가 어디 있어요? 제일 잘 나가는 브랜드가 그 APR의 메디큐브. 여기가 지금 미국에서 1등하고 있고. 아마존. 미국에서도 1등이에요. 아마존 1등이에요. 그럼 지금 사면 되나? 아니 아니야. 이렇게 저 예 제가 이런 식이에요. 예. 그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우리가 고정관념을 갖고 뭐 신문이나 이런 세상 변하는 거 안 보면 다 똑같은 대답이에요. 아직도 LG 생건이 1등, 아무래가 [콧방귀] 2등. 근데 LG 생활 건강은 주가가 30만 원까지 빠졌어요. 200만 원 근처받던 기업이. 네. 사님, LG가 아직도 미용 업계, 뷰티 업계에서는 1, 2, 3등 안에 들잖아요.
드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주가는 거의 70% 이상 빠진 거예요. 내 돈 1억 넣으면 7, 없어. 여기서 중요한 건 주식은 미래를 반영하는 거지 현재가 중요한게 아니라 미래 가치를 봐야 되는 거. 네. 그래서 LG 생활 건강은 주가 그렇게 빠졌고 지금 시가 총액이 3조인가 4종가 하는데 APR은 신생 기업이잖아요. 시가총이 10조가 넘어요. 이게 세상이 바뀌어 버린 거예요. 인디 브랜드 세상으로 뒤집어졌는데 옛날에 그 대형 럭셔리 브랜드 시대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신문을 읽으면 그런 변화를 감지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읽으시고 큰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거기에 이제 관련된 갭을 찾아서 투자하는 거지. 여기 종목 하나 나왔다고 그냥 싫어 가지고 사면 망합니다. 신문에 있는 종목을 샀다가는 망한다. 흐름을 읽어라. 오늘 중요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제 처음에 주식은 금기이 됐다. 약간 저희 집에서 그리고 저는 무조건 이게 요행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사님께서이 책에 쓰셨더라고요. 지금 주식을 하는 인구 자체가 1,500만. 음. 그다음에 이거를 그냥 정말 내가 오늘 사서 내일 팔아서 돈을 벌어야지 이렇게 하면은 이게 투자가 아닌 투기고 요행이 될 수 있지만 주식은 이제 더 이상 그렇게 보면 안 되는 거죠.
네. 네. 주식이라는게 뭐냐면 주주잖아요. 주주. 네. 잘하면 그 돈을 벌고 로봇에 성공하면 나는 같이 부자되는 거예요. 근데 머스크가 잘못되고 망하면 나도 망하는 거예요. 그 주식은 위험해요. 그래서 아까 세상을 잘 읽어야 되는게 테슬라가 현대차보다 돈을 덜 벌어요. 근데 시가 총액은 현대차가 한 70조 될 거예요. 그 테슬라는 얼마죠? 1500조가 나 훨씬 크죠. 세상의 변화에 여기는 이미 좀 준비가 돼 있는 거고. 아, 그니까 진짜 흐름을 읽어야 되는 거 읽어야지 그냥 막연하게어 이거 되겠지. 안망하겠지. 어, 안 망할 회사 많죠.
우리나라에도 그니까 진짜 많은데 예를 들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음식료에서 1등이 누구 같아요? 제일 제단. 라면은 어디가 1등이? 명. 어, 그래도 정확히 아시네요. 대부분 농심 얘기하시는데. 보통은 주식을 잘 모르는 분한테 이런 얘기딱 하잖아요. 그럼 CJ 제일 대장 농심을 얘기해요. 그 막 하셨어요. 근데 그 우리나라에서 이제 음식료에서 압도적이 사명식품이 우리는 이제 고정 관념에서 제일 지당이 당연히 크고 오리온일 거라고 생각 많이 하잖아요. 아니죠. 지금 지난 5년 동안 제가 주가를 봤는데 CJ 제일재당이 반통 났어요. 왜요?
비비고가 잘 안 되나 보네요. 비비고는 팔리는데 너무 너무 많잖아요. 이제 불닭볶으면으로 돈을 많이 벌잖아요. 미국에서 옛날에 BTS 지민 씨가 한번 제가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 꽤 오래 2017 18년도에 한 방송사에서 먹방해 가지고 그게 대박난 거예요. 그 이제는 제가 보니까 BTS의 입을 봐야 되거든요. 뭘 입고 쓰고 뭘 하는지 아이돌. 그래서 그후로 이제 바이럴돼 가지고 미국에서 데이트 쳐가지고 지금까지 온 건데 주가가 열세이 올랐어요. 와. 우리가 흔히 하는 고정관념 때문에 이해 안 망하고 이걸로 투자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뭐 이름값으로 LG 생건 사고 제일재당 한전 이거 다 안전해 보이잖아요.이 안전한 기업들이 다 어떻게 됐죠? 주가 반통 내 재산을 보존해 주지가 않아요. 네임드로 사면 안 된다. 이름만 보고 사면 절대 안 된다. 자, 그러면 이제 잘 모르는 저희 같은 주인이라든지 아니면 아기 키오느라 엄마들은 사실 주식 그 회사 기업을 분석하고 보고 이거 다 체크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투자에 접근을 하면 제일 좋을까요?맞. 신문도 읽고이 회사에서 실적 발표도 분기마다 봐야 되고이 회사 CEO가 나와서 뭔 얘기하는지도 들어 봐야 되고 그래서 되게 좀 어려워요.
공부를 좀 해야 돼요. 최소 2, 3년 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시작하실 땐 개별기업 투자는 좀 알리고 싶어요. 근데 많은 분들이 그냥 요새 뭐 삼성자 하이닉스 워낙 많이 사시니까 그냥 그거 사시잖아요. 네. 저도 그렇거든요. 제 주식창에는 딱 두 개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네가 내려가면 사고 올라가면 팔고. 좋은데 이들도 영원한게 아니잖아요. 2023년도에 있는 하이닉스가 -8조원을 까먹었어요. 적자만. 근데 올해 얼마 보냐면 올해 200조원 볼 거예요. 이렇게 편차가 심해요. 그런 개별 기업이 지금 올해 상반기에 내가 삼성 자이닉스를 샀으면
당연히 뭐 어떤 이유든간에 다 돈 벌었어요. 누구한테 귀동량을 듣건 열심히 분석해서 사시건 상관없어요. 다 벌었어요. 근데 지금 폭락 있잖아요. 폭락하고 좀 이제 약간 회복되는 단계인데 그다음에 이제 주가가 이렇게 많이 빠지고 나서는 거기서 실력이 나거든요. 실력. 그러니까 기독량들은 사람들은 사람들은 불안해서 조금만 오르면 팔죠. 조금만 그냥 팔아버려요. 근데 정확하게 분석하고 내가 기업을 좀 공부하신 분들은 자기가 이제 그거에 따라서 판단을 하죠. 그래서 개별기업부터 하지 마시고 그 저는 이제 ETF부터 하시는 걸 좀 ETF ETF는 이제 지수라 그러죠.
우리 코스피 200 있죠? 미국엔 나스닥 그다음에 또 S&P 500 요런 것들이 왜 괜찮냐면 SP 500이 지난 몇십년과 연평균 수익률이 10%예요. 음. 매년 10% 옳은 거예요. 평균적으로. 근데 그게 앞으로를 단정질 순 없지만 그 안에 망한 기업이 얼마나 망했어? 지난 몇십년간 망했어요. 코다 아시죠? 코다 알죠. 예. 코 썼잖아요. 근데 코다가 예. 그다음에 핸드폰 기업증에 노키아 아시죠? 노키아. 지금 어떻게 됐어요? 사라졌죠? 진짜 사라졌고 우리 스타텍 옛날에 많이 썼던 거 뭐지? 모토라 모토하라도 안 하잖아요. 세상이 바뀌었죠.
근데 미국 지수가 그 회사 망한다고 지수가 빠지나? 새로운 스타가 나왔죠. 그걸 대체하는 기업이 애플이잖아요. 애플이 엄청나게 성장하면서 SNP 500수 그냥 끌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이제 처음 하실 때 그냥 지수에 투자하시는 네. 지수에 투자해 놓으면 그냥 약간 묻어두는 심정으로 우리가 매일 매달 이렇게 하셔도 되고 자기 자녀들한테 증여도 하잖아요. 지수는 경제가 성장하는 이상 지수는 꾸준히 우상향하거든요. 기업은 망할 수 있어도. 예. 그러기 때문에 지수를 먼저 하 ETF를 먼저 하신 다음에 공부를 하세요. 그러면서 공부를 해야 돼요.
우리 이제 대부분 이렇게 하잖아요. 처음에 종목부터 그냥 기동량부터 어 그래 이거 사 이제 제일 위험한게 그렇게 귀동량으로 샀는데가 폭등해 가지고 수익이 많이 났을 때가 제일 위험해요. 어 망하면이 아니고요. 거의 그러면 대부분 망해요. 그걸 자기 실력으로 착각을 해요. 그래서 빚을 내서 더 사요. 내가 1천만 원 가지고 두 배 수익 났었는데 1억 썼으면이 생각을 해요. 그거죠. 그건 자기 실력이 아니라 시장이 도와준 거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엄청난 손해를 보고 역시 주식은 하면 폐가 망신해. 말로가 좋지 않아요. 다들 이러면 네.
그러니까 처음부터 ETF로 천천히 하시면서 준비를 하면서 가야지. 옛날엔 제가 AI를 권유를 안 들어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 거예요. 요즘에도 뭐 거짓말 많이 한다. 열 번기면 요즘 요즘에는 정말 좋아졌어요. 많이 좋아졌어요. 그럼 AI를 사야 되는 거잖아요. 일단은 그러니까 제가 아까도 이제 신문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를 읽어야 되잖아요. 지금 어느 방향으로 가나 트렌드가 다 있잖아요. 산업을 먼저 봐야 돼요. 산업을 먼저 그러니까 이제 AI잖아요. 지금 AI에서 제일 중요한게 반도체잖아요. 반도체 없으면 못 하잖아요.
이제 워낙 공부들을 AI가 많이 해 놓으니까 되게 편리하죠. 어데요. 좋은 세상이네요. 그 해서 어 이익이긴 넣는데 그럼 물어보죠. 왜 이렇게 이익이 늘어? 이유가 뭐야? 이것도 물어보시면 돼요. AI가 하나가 아니잖아요. 뭐 채치T 재미나이 뭐 클로드 있으니까 교차 검정도 하시면 돼요. 우리 사주도 한 곳에 가면 안 돼. 세 군데 정도 가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걸 들어야 되거든요. 어 근데 공통된 거면 이건 찐일 수도 있는 거죠. 아니, 그래서 보니까 아기 엄마데 나는 그냥 주식을 정말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사님 말씀대로 ETF를 들어가면 되고 어떤 종목을 사야 될지 모르면 그때는 AI를 활용해서 구매를 하는게 가장 안정적이다.
반도체 ETF가 또 따로 있어요. 산업만 하는 그런 걸 하셔도 돼요. 인디 브랜드는 화장품을 못 만들어요. 거긴 공장이 없어요. 다 맡겨요. 그죠? 그게 이제 밸류 체인이 되는 거는 거죠.맞아요. 3전 하이닉스 좋은 거 다 알아. 하지만 하이닉스 한 주 살려면 지금 180만 원이요. 삼성전자도 27만 원이에요. 그럼 우리 주부님들 살림하면서 진짜 아끼고 아껴서 남은 돈으로 내가 투자해야지 비든 절대 내면 안 되니까 그러면 하이닉스 사기 돈이 너무 한 주 살 수 없어. 그럴 때에는 이제 그 밸류 체인으로 들어가야 된다. 뭐 반도체도 있죠.
소재 보품 장비 종목단 배당 추이 무슨 회사인지 어떻게 보여? 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하지 말아라. 아 그니까 왜 왜 하세요? 모르는데. 아, 모르면 하지 말래요. 근데 그거를 다 담는 ETF가 있단 말이에요. ETF가 답이네. 그 많은 종목을 다 담아 놨어. 반도체 ETF에. 그래서 산업을 읽어 읽으셔야 돼요. 산업을 읽고 거기서 괜찮아지는 사람. 우리나라 무기 잘 팔리잖아요. 그래서 다섯 개 꼽으셨더라고요. 이사님께서. 반도체, 우주, 광산. 예. 조선도 한두 개는 아니에요. 이게 찾아보면 좀 많긴 한데 배터리도 괜찮게 봐요. 그래서 제가 또 그거를 보자마자 무슨 짓을 했냐면 관심 종목에다가
전재 현대차 하나오션 SDI SK를 넣었어요. 로봇도 좋고 계속 주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수 ETF부터 먼저 그냥 하 하는게 전 좋다고 봐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일부라도 천천히 하시고 모으는 거죠. 자산을 모은다는 측면. 두 번째가 공부 좀 해서 산업이 어디로 변하는지. 괜찮은 산업. 우상하는 산업을 그 산업의 ETF 투자. 아, 그리고 마지막은 정말 좀 이거는 지금 더 절대 급하게 하지 마시고 APR 분석이 봤더니 너무 재밌는 거예요. APR이 위기 잘됐고 또 여기 APR 또 대표 이사분이 그 증권에선 그래요. 송금이 닮았다고 또
그걸로 또 유명하잖아요. 심지어 결혼도 안 했어. 난 그 사람이 누구랑 들어갈지가 너무 궁금해요. 진짜 그 아니 그런게 관심이에요.이 기업에 대한 그래서 API을 분석해 가지고 대표의사가 했던 얘기들부터 해 가지고 이분이 했던 말도 되게 괜찮아요. 얼마나 좋아요. AP 사야 되겠다. 동업하고 싶네요. 그 그런 것들 통해서 공부를 했는데 재미까지 있다. 그럼 그분은 개별기업 하시란 얘기예요. 자, 삼성전자 하이닉스 10년 섹터 어떻게 될 것이 그냥 둘 다 그냥 이분법적으로 구분할 필요는 없는데 요렇게만 좀 말씀드릴게요. 이건 어때요?
삼성전자 조금, 하이넥스 조금 짬면 아, 굳이 필요 없어요. 그것도 양념 프라이드 반반 그냥 하나만 사면 돼요. 올해 상반기에 우리나라 정시가 이렇게 뜨거웠던 건 삼성전 자이닉스가 너무 돈을 많이 본 거예요. 작년 전체 영업 이익이 40조 벌었거든요. 많이 본 거죠. 1년 동안. 예. SK이닉스도 40조 많죠? 근데 올해 상반기에만 140조 작년보다 훨씬 많이 벌었네. 지금 예상이 얼마냐면 380조예요. 올해 전체 예상이 아 이런데 주가가 안 올라가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니에요? 자 그러면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살까요? 27만 원 뜨는데
저는 아직도 싸다고 생각해요. 하이닉스도 이거를 100% 믿으시라는게 아니라 예상이에요. 올해 삼성인자가 380조 예상 내년에 500조예요. 예상 지금 잠시만 저 지금 주에 매수 주문할게요. 예. 애널리스트분들이 그 분석하신 분들이 추정치를 내고 그런 걸 보면서 우리가 공부하면서 아 내년이 더 좋네 이러면서 이제 가는 거죠. 파는게 아니라 한 3년은 계속 호황이겠죠. 한 뭐 3년까진 아니고 적어도 이제 내년까지 내년까지는 SK하이닉스는 메모리만 하거든요. 반도체 딱 하나. 네. 근데 삼성은 아시게 좀 가정도 하죠. 네. 사업부가 좀 많아요.
삼성 로보트 사업도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미래에 좀 좋아질 만한 사업들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다변화돼 있어요. 삼성이다. 삼성님이 지금 매수 주문 좀 할게요. 지금 계속 오르고 있거든요. 그 그게 단점일 수도 있는게 반도체만 좋을 때만 하이닉스가 더 좋죠. 왜냐면 여기는 좀 섞여 있습니다. 자, 내년까지 볼 거면 하이닉스. SK 하이닉스는 배당보다는 자기 주식 있죠. 회사의 주식을 직접 사요. 주식을 없애요. 한 다음에 소각이라고. 맞아요. 자사주소. 그럼 어떻게 돼요? 주식수가 줄겠죠? 주식수가 줄면 주당 가치가 올라갈 거 아니에요.
애플이 2013년부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거든요. 주가가 15배 올랐어요. 아이폰도 많이 팔았지. 어. 그럼 그 말인 즉 자사주 매입 속각을 하는 기업은 더 잘될 거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아니 주단 가치가 훨씬 올라가요. 버는 돈보다 더 많이 오르는 거죠. 주가가 그래서 그런 걸 원하시면 하이닉스가 낫고 근데 삼성전자는 금산 분리법이라고 있어요. 우리나라 법에 의하면 금융회사가 이런 일반적인 산업 제조사 있죠?이 이회사 지분을 10% 이상 가지면 안 돼요. 근데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전자 지분을 딱 10% 갖고 있어요. 근데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면이 주식수가 주는 대신에 지분율이 증가해요.
그냥 알아서. 그래서 삼성자 삼성제가 자사주 소각하면 네이 금산 분리법을 위배해야 그 못 지금 그래서 하기가 좀 어려워서 전자는 뭐라 하냐면 대신에 배당을 배당을 좀 많이 줍니다. 그 삼성전자 우선주 같은 경우는 아마 내년 내년 예상입니다. 내년에 만약에 진짜 예상한만큼 돈을 번다면 배당 수익률이 한 7% 가까이 나와요. 배당으로. 그러니까 이제 각자 성향이 나한 현금을 중요하다. 그런 분들은 오히려 삼성자 우선주 같은게 하이닉스보다 더 어울릴 수 있었어요. 투자도 하되 나는 현금도 받고 하이닉슨 배당보다는 주가 상승 요런 측면 오늘 정말 중요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내가 공부할 시간이 없으면 ETF를 하면 제일 좋다. ETF는 보니까 만 원 때문에 그냥 살 수 있더라고요. ETF는 예. 가격도 낮은 편이고 해서 부담이 없어요. 공부를 해한 다음에 이제 주식을 좀 늘려야 되는데 대부분 그렇게 못 하시게 되니까. 그래서 그 과정에서 ETF를 먼저 하시고 준비한 다음에 개별교으로 넘어가자. 순서 꼭 좀 지키자. 자, 이렇게 오늘 이제 주식은 잘 모르지만 하고 싶어요 하는 저처럼 예, 줄린이들을 위한 우리 이사님의 아주 명강이 잘 들었습니다. 저는 정말 종목을 딱 집어 주셨으면 했는데 사실은 그거는 정말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오늘 그래도 방송 들으시면 뭔지 아실 것 같긴 하 예, 다음 시간에 기대해 주세요. 이게 이제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뭐 우리는 예, 지금 뭐 먹고 사는 거 다이 정도 됐어. 하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또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음 시간에 우리 아이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으니까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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