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미국반도체지수

마이크론 목표가 $2,000 돌파 전망! 빅테크 2,500조 CAPEX가 몰고 올 반도체 2차 폭등 시나리오

채널K Articles로벌 by 키움증권 · 2026-10-03 · 유튜브 시청 23,261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최근에 이제 시장에서 좀 우려하고 있는 점 중에 하나가 이런 거거든요. 메모리 가격이 잘 못 간다라는 거. 심지어 이번에 JP 모건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은 어 DDR 5 기준으로는 [콧방귀] 9월에 1% 정도 하락을 했더라고 하더라고요. 음. 네. 근데 그 과정에서 올려 토큰 지출, 토큰 사용한 전택, 규모 이런 것들은 올랐고 심지어 B200 기준으로도 임대 비용 반등했는데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이 좀 하락했다라는 거를 좀 시장은 일부 우려를 좀 하고 있고요. 네. 심지어 이제 제프리스 같은 경우는 HBM이 피크아웃 시점이 내년 2분기다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이륙게 봤네요. 그렇죠. 원래는 28년도를 보통 다 보는데 네. 제프리스가 조금 일찍 봤고 물론 이것도 다운 사이클은 아니고 그냥 조정 정도다라고 했지만네 확실히 좀 우려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월가들이 좀 반박을 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UBS가 피크아웃이 온다고 해도 괜찮다. 왜냐면 결국에 시장이 보고 싶어 하는 건 긴 기간 동안 그 이익이 유지되는지를 보고 싶은 거기 때문이고 그래서 어차피 이번 핵심 사이클니까 올해 기준으로 봤을 때는 지금 뭐 한 86% 뭐 87% 이런 그로스마이 나오지만 이전까지는 이제 최대치가 60% 되었기 때문에 그냥 지금 피크아웃 나와도 80% 중후반을 유지만해서 잘할 수 있다면 문제가 없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그리고 JP50 같은 경우는 밸류에이션을 너무 시장이 안 주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LTA로 어쨌든 장기적으로 간다라고 보면은 지금 받고 있는 밸루에이션은 너무 적다라는 거거든요. 사이클로 보는 밸류에이션이죠. 지금은 그렇죠. 뭐 일곱 대니까. 네. 그리고 이제 앞으로 시장에 좀 봐야 되는 것 중 하나는 바이백 제한이 원래는 칩스법 때문에 12월 9일까지 있었는데 요거 해제되면은 마이크론도 초과 현금 흐름의 100%는 주주 선언할 거다. 음. 그렇게 됐을 때 지금 8월 이번 분기에 발표할 그 프리캐시 플로우가 한 240억 달러 정도 예상이 되거든요.

그리고 내년 말까지는 누적으로 봤을 때 여섯 개 분기 동안 한 2,억 달러 정도가 될 거로 보는데 그러면 요런이 금액들이 최종적으로 이렇게 바이백으로 들어온다면 주주환으로 들어온다면 주가는 지금보다 더 갈 수 있다라는게 JP 모건의 생각이고요. 네. 그리고 실제로 메모리를 봤을 때 리드 타임은 여전히 깁니다. 음. 그러니까 GPU는 이미 리드 타임이 그대로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적정 시장의 균형을 맞춘 거죠. 그렇네. 그래서 병목은 아니고 공급 부족도 아닌데 메모리는 원래 적정 수요 공급이 맞았다면 8주였어야 되는 것들이 디램은 20주 랜드는 16주고요.

물론 뭐 HD나 나머지 것들도 여전히 병목으로 봤을 때 심하긴 한데 그래서 디램이 상대적으로 봤을 때는 HDD만큼 병목이 심하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 배 이상의 긴 병목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 거기에 또 만약에 요즘 HBM이 12단에서 8단으로 준다. 요런 리스크 있잖아요. 그 원래 리스크였는데 이제 수회가 됐네요. 네. 요것도 어떻게 보면은 좀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물론 전제 조건이 있긴 한데 어떤 수혜냐면은 HBM은 디램에 비해서 웨이퍼 소모가 더 많거든요. 음. 근데 지금은 어떻게 보면 웨이퍼 소모가 많기 때문에 디램에 배정할 수 있는 웨이퍼 물량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음. 근데 지금 봤을 때 만약에 HBM을 8단으로 만든다면 음 그러면 HBM을 만드는 수율도 좀 더 좋아지고 생산 효율성도 편하고요. 그리고 디램도 살릴 수 있고 네. 디램도 살릴 수 있고 그리고 마지는 아직까지 디램이 더 높죠. 그죠? HBM보다는 디램이 더 높으니까 그러면은 더 마진 높은 디램을 더 많이 팔 수 있다. 아 [한숨] 까다롭다. 근데 이렇게까지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 자체가 시장의 요구치가 높네. 그렇죠. 그렇죠. 예. 그래서 시장은 확실히 좀 많은 요구를 하고 있지만 그만큼 또 메모리의 어떤 사이클이 사이클을 떠나서 그냥 장기적인 성장세가 끝나지 않고 더욱더 갈 수 있는 여력이 좀 많다는 걸 보여주고요.

그리고 요런 식으로도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뮤즈 하면은 CPU를 많이 생각을 했거든요. 그죠? 지난번에도 이제 뭐 여덟 단계의 사고 중에서 뭐 일곱 단계가 CPU였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오히려 CPU보다 메모리가 좀 더 구조적인 수열를 보다기전 메모리야. 네. 좀 어떻게 보면 마이크론 실적 전나이라 조금 더 메모리를 많이 준비해 봤는데요. 이게 이제 뭐냐면 CPU는 이제 가상 VM을 주잖아요. 가상 머신을. 가상 머신을 주면 어떤 일이 있냐면 이제 CPU는 그 어떤 툴 같은 거 불러오는 기간 동안 가상 머신을 주는 거라서 안 쓰는 동안은 그 CPU를 잠깐 다른 쪽에 줄 수 있습니다.

음. 근데 메모리는 가상 머신을 줘도 가상 머신 살아 있다라고 하면은 맥락을 읽어야 되기 때문에 음. 음메는계속 필요하다 이거 계속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용자가 계속 늘면은 그에 따라서 당연히 CPU도 늘지만 CPU는 어쨌든 안 쓰는 기간 동안은 다른데 뺏어 줄 수 있으니까 그냥 딱 비례해서 늘지 않는데 음 어쩔 수 없이 메모리는 비례에서 늘어야 됩니다. 음. 음. 그렇기 때문에 같은 어떻게 보면은 이렇게 활성 재수가 나왔을 때는 메모리의 성장성이 조금 더 높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런 걸 봤을 때 앞서서 말씀드렸던 뭐 오라클의이 퓨전 클러라든가 오픈 AI에서 데브데에서 보여줬던 다치 이런 것들도 사실은 마찬가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에이전트 성장세도네 메모리를 어떻게 보면은 지원을 해 주고 있고 뭐 케페스 역시도 지금뭐 계속해서 증가하는 거의 그 추세 끝나지 않았으니까 메모리는 뭐 앞으로도 문제가 없을 거고 특히나 최근 들어서 이런 상황 때문에 데 da 데이비스는 아예 마이크로 목표가를 2,000달러를 주더라고요. 아 지금이 1,000달러 정도 돼 있죠?네 네. 지금 이제 1000달러인데 여기서도 좀 보셔야 되는 거는 멀티플입니다. 멀티플을 13배를 줬고 13배를 준 거는 확실히 지금 너무 사이클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더 갈 수 있다라는 거고 오히려 이번 실적 발표하고 나서

어 재평가를 어떻게 보면 총매제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한번 이번 실적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네. 마지막으로 이제이 골드만 삭세가 그냥 이야기한 건데 현재 그 CTA들 그니까 시스템적으로 거래하고 있는 펀드들이 추세 추종 펀드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포지션이 중립 수준이라서 그냥 시장이 횡보만 해도 자금 들어온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너무 큰 악제만 없다라고 한다면은 자금 측면에서선 좋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좀 증시 한번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내일의 마이크로운 실적을 앞두고 어, 또 이렇게 스페셜 준비를 또 해 주셨고 그죠.

결국의 관건은 기대치가 높은만큼 그걸 충족시켜야 되는 거고 그리고 이게 사이클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돈을 이렇게 잘 벌 수 있어요를 납득을 시켜 줘야 되는데 대한민국 투자자들은 다 납득했는데 미국 투자자들이 그걸 안 믿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믿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어 [콧방귀] 좀 세기를 박아 준다면 진짜 말씀하셨던 멀티플 일곱배밖에 안 되는 멀티플을 조금만 끌어올려도 주가는 충분히 더 갈 수 있는 거겠죠. 그거를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체크인용 오늘 순서는 여기서 마치고요. 내일이 시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습니다.

#JP모 calls#마이크론#현금#골드만삭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