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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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김영익 교수는 2021년 내년 상반기 주식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향후 6개월 상승세를 꺾을 큰 요소는 없다고 봄. 전망 방법: 경기·금리·수급 등 여러 경제변수를 조합한 모델로 분기별 시장 흐름을 추정. 내년 상반기 결과가 좋게 나와 긍정적 전망을 제시. 과거 전망 이력: 1988년부터 주식시장 전망을 해왔고,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하는 등 비관론을 펴 왔음. 2006년까지는 주가 상승을 전망함. 모델과 통찰력: 같은 모델이라도 데이터 기간(2000년 vs 2008년 시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통찰력과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강조. 인플레이션 관찰: 미국 소비자물가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를 주시하고, 시장금리 흐름을 함께 관찰할 것을 권함. 근원물가·체감물가 괴리 문제도 언급. 미중 갈등과 RCEP: 중국 비중은 줄고 아시아 시장 비중이 커지고 있어 한국 수출에 긍정적이며, 경제 펀더멘털 강화 요인으로 봄. 리스크: 코로나 확산, 미국 국내 정치 문제 등 불확실성 존재. 내년 하반기는 어두운 전망이 나올 수 있어 데이터 확인 필요. 투자 기준: 개인은 자신만의 기준(경제지표·시장 지표 종합)을 세우고 흐름을 무작정 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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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엔 어 교수님이 이제 여러가지 자체적으로 어떤 모델링을 하시면서 데이터를 만드셔서 이제 시장을 분석을 하고 예 경제 전망을 하시잖아요. 그 어떤 그 판단하는 기준이 어떤건지 에 대해서 이제 질문들이 좀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일단 시장에서는 기녀의 교수님은 대표적인 비관론자들은 5 알고 있단 말이에요. 왜냐면 이제까지 좀 하라 쪽 예 그런 쪽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근데 지난번 인터뷰 때부터는 주식을 이제 사야 될 때 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박혜신 건지 배경이 좀 궁금하다 이런 질문이 올라왔네요.
사실 제가 적극 1988 년 때부터 추측 원에서 턱까지 봐요 4 2006년까지 는 대표님 약간 먼저 했었어요. 계속 주가 오른다 오면 주작 했거든요. 예 예 그리고 2007년에 이제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위기가 올 것이다 그렇게 전망 했는데 뭐 2008 년에 에선 보다 좀 늦게 왔죠. 예 그 뒤로 제가 우리가 출시한 그렇게 것 좀 비관적인 측면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먼저 로 찍힌 것 같은데요 사실 그 사이 보면 주가가 별로 안 올라 썼거든요. 네 그런데 제가 뭐 지금까지는 내년 전망 뭐 전까진 한 적이 없었어요. 멀 젖어 전망할 때 서일 분위기 상승 2분기 하락 선봉이 쌍승 아 선봉 의 조정 4분기 상승 이런식으로 했고 그 다음에 이제 연말이 갖고 내년 정말 하기 때문에 매년 하는 것 좋게 보는데요.
제가 그렇게 좋게 보는 것은 뭐 경기 판단 4 그 다음에 1 10 그 다음에 뭐 수급자 항로 꼬리 하지만 했냐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축가 에 증오 대를 여러가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축가 에 산행하는 변수를 찾습니다. 대 배려를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아직도 예 주가의 선행 하구요 그 다음에 선행 지수 도 조금 선행한 면이 있거든요. 네 그런 경계 변수를 여러가지 조합을 이루어 가야 나치 표를 만들어 가지고 해보니까 내년 특히 내년 상반기가 좋게 나오더라는 겁니다. 네 그래서 제가 매출 시약을 뭐 지금 어치 월 뭐 중 선이 원하는 계속 정 이쪽 타오 2 하자는 겁니다.
4 그러면 이제 다른 분들도 이제 이런 또 질문이 있어요. 어 다른 분들도 이제 그 어떤 자신들만의 기준을 가지고 시장을 분석하고 예상을 해 보고 하는데 잘 안 맞는 단 말이죠. 어떻게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일단 교수님은 그 생각하실 때 잘 그 전망이 안 맞는 경우 되돌아보며 넌 이유가 어디에 있었다 뭐 이렇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뭐 가장 중요한 것은 제게 통찰력 이라고 하는데요. 네 제가 저기 뭐 학교도 아니었어 개량 보 분석 점을 많이 공부했고 스스로 많이 적용돼 보거든요. 근데 아무리 정교한 모델을 만들어도 잘 안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같은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가을 통계 분석의 하죠. 미래 배치 가거든요. 내가 거 분석을 에 예를 들어서 2000년부터 하느냐 2008년부터 하느냐 똑같은 모델인데 2000년부터 몰락의 나오는데 2008년부터 모델을 쓰면 데이터 열심히 떨어지고 나오거든 데 그러면 2월 나온 걸 선택해야 밑에 것을 선택해야 떨어진 것을 선택하며 4 그걸 이제 저는 통찰력이 로 흙처럼 그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에 정말 점만은 뭐 저는 뭐 경제 뿐만 아니라 특히 사회의 형제 뭐 포함해 가제 역사를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통찰력을 키우는 게 총알 맛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뭐 쳐도 아직도 많이 부족하죠.
예 저 그 어제 체험하고 문이 그 현대경제연구원 예 그 위에 하셨는데 방금 제 그 말씀 하시더라구요 김영희 교수님이 시장에 대해 상상 경고를 해 주시는 그런 타수 꾼 역할을 하는 그런 분이 정말 필요한 세상이다 그런 번으로 는 김영희 교수님을 따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 치는 말소 부터 익일 상승 하신다 이렇게 얘기 하신다 내년 더 전망을 좀 밝게 보신다 그랬더니 아 그만 때 느낄 거야 교수님은 항상 우리가 긴장할 수 있게 뭐 이런 는 그 경고의 메시지를 발휘 해 주셔야 정말 그 그만큼 더 공부를 많이 하시고 대 어쨌든 데이터 9 교수님의 보시는 데이터로 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하시는 이유가 나오는 거잖아요.
예 예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뭐 좋게도 이해하고 나쁘 도에 그동안 가을을 보며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요. 4 저런것 제가 보는 데이터 모델 거기서 이제 좋게 나오면 좋게 이야기 하고 나쁜 나쁘게 이야기 하거든요. 사실 우리가 미래를 예측할 수가 없어요. 네 그래서 뭐 제가 하는 것을 제 모델에서 여러 가지 못해서 좋게 나오면 은 야 무슨 좋은 이유가 뭘까 그 이후를 찾아보게 되는 거고요 나쁘게 나오면 왜 이렇게 나쁘게 나오지 그 나쁜 이유를 찾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될 하는 일은 제가 가지고 있는 헤이터 저는 패라 층마다 일간 데이터 그 다음에 각종 경제지표 발표됐을 때 모든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거든요.
근데 제가 웬만한 경쟁에서 자 예 친구들이 있습니다. 발표되었을 때 제모 데라고 많이 틀리게 나오면 은 왜 이게 틀려 찌 다시 모델을 수정 해가 이런 과정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예 그렇군요. 진짜 뭐 그 데이터 점에 우리 사적 으로 이렇게 식사 하시면서 그 얘기 나눌 때 보니까 그 한 달에 짖어 수백 만원 내고 쓰는 데이터 그 그런 플랫폼 더 사용하고 계시나요. 예 정말 개인적으로 공부를 정말 철저히 하시는 분으로 저도 이해를 하고 있는데 어쨌건 어 드 소지가 그렇게 말씀 나르면서 그 그런 데이타와 시장의 심리 이런 것들은 정말 괴리감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좀 해라 오늘 개리가 있죠.
예 그런데 뭐 제가 늘 깨달은 것은 주식시장이 저보다 훨씬 더 가더라 않았다 이 간식과 오르면 은 반드시 그 뒤에 그 이유가 있구요 경제지표 좋아요. 2 가 떨어지면 그게 경제지표 나빠 지거든요. 100cc 희생의 떡도 하긴 합니다. 껐네 어쨌건 교수님이 지금 좀 그 뭐 말씀하시는 좀비가 논에서 긍정 문을 좀 바뀌었다 이것은 지금의 데이터는 내년도 정말 그게 밝게 보위 워 주고 있기 때문에 제 글 말씀 하시는 곳에 예 내 정화 뭐 내년 또 하반기 2022년 가면은 절도 계속 좀 어두운 이야기를 할 수도 있으니까 그가 바지에 좀 그때 그 테이터를 봐야지 알겠는데요.
네 지금 봐야지 것도 그 이후로 가면 제가 또 어떤 이야기를 할 수가 있거든 안에 어떤 분들도 오해를 하실 수 있거든요. 이렇게 계속 올라가니까 이젠 상승한다 이야기 하시는가 바뀐 거 아니면 그게 아니라는 교수님은 그냥 데이터만 보면서 대해서 나온 값을 예 그 예상 값을 뺀 말씀하세요. 그렇습니다. 미 드시는 걸로 내 통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그 투자하려는 기업에 대해서 이제 분석을 배도 하지 않습니까 기본적인 거라도 뭐 재무제표를 본다든지 몰 어떻게 해야될까요. 분석이나 전망을 그런 뒤 기본적인 전망 만 디테일 하지 않더라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자료들을 좀 그 유심히 본 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래서 주권 회사에서 정말 범하는 절여 들이 더 하거든요. 아래 썼지 그런 자료를 보고 결국은 최종적으로 판단 해야 되고요 이거 자기 나름대로 기준을 찰 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억이 기준은 자기가 보는 여러 가지 경제적 p1 거취 시장 치켜 들어 있거든요. 4 다른 분들의 자료를 참조해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 기준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게 뭐가 됐든 자기 나름 들의 기준 1 만들어지면 곡의 다 이렇게 플러스 요인이 되는 건가 보조 예 그러면 흐름에 해서 그냥 따라 가지 않게 되거든요. 아작이 1에서는 띄어 제 데이터 모델이 있기 때문에 시장으로 마고 좀 저 나름대로 저는 뭐 취식 3 하거든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뭐 시장의 아무리 좋다 올해도 지금 태민 앞에 나오면 저 보수적인 투자를 하게 되는 것 이라면서 자기 나름대로 네 그런 기준을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 어쨌든 내년도 시장 전망을 좋게 보고 기 있으신데 어 어쨌건 지금 아까도 잠깐 얘기 나왔던 팬 뱀에게 좀더 급격한 확산 색으로 이는 어떤 어떤 로또 변수들이 일어날지 모르는 이런 불안정한 상황에 그 다음에 미국의 어떤 국내 정치적인 문제 이런 것들이 어쨌건 주식시장의 상승세를 크롬을 꺾을 만한 요소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단기적으로는 뭐 향후 6개월 정도 보면은 꺾을 큰 요소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런데 좀 멀리 번 및 2분 패권 전이 어떻게 된게 될 것인가 그것도 이렇게 해서 관심 가져야 될 것 같구요 4 그 다음에 지금은 가장 중요한 계정에 인플레이션 지표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계속 관찰하면서 그게 이제 시장 금계 반영이 되거든요. 시작 음료 2 플레어 같이 관찰 하시는게 좋을것 4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표들 그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표를 우리가 예의 주의깊게 보려면 어떤 데이터들을 계속 그 확인 해야 될까요. 미국에서 매월 소비자물가 지수가 개인 소비자 지출 물까지 싫은걸 발표 하거든요. 예 그냥 소비자물가 지수 보다 미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로 삼는 게 개인 소비자물가 지숙 더해서 이자 그런 물까지 쓰라는 게 있어요.
아 그럼 물가에 4 예 근데 그게 결국 국제 수인 이를 반영 되거든요. 4 국제 순위를 얼른 다는 것을 앞으로 e 플랫 기대가 계속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금리 잘 관찰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근데 그 근원 소비자물가 에 대해서 좀 비판적인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게 뭐 부동 사인이 됐든 뭐 이런 주요 그 시 자산의 어떤 법을 이런것들을 다 빼버리고 그냥 잘 그 일반 서민들이 생각할 때 불까 놀랐어 라고 착시현상을 일으킬 많아 요소들로 구성이 돼 그가 체감 물가 오는 다르지 네 채가 물가와 는 그리고 경제 학계와 데리고 물까지 3 자상 까기 포함이 안 되거든요.
데 대해 자산가의 포함 왼쪽 물까지 수 굉장히 어플 클릭하세요. 네 그런 문제를 했는데 네 그런데 그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디셈버 축가 부동 사가 리포머 안되는데 그저 널 색 가격 이가 임대료는 들어가 있어요. 아 그래 본적으로 한번 반영되고 있습니다. 4 그러거든요. 여튼 요러한 것들 말씀하신 미국에서 멤버의 나오나요. 그 데이터에 매운 월별로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 코 데이터를 보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그 위험도가 어느정도 ag 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그 다음에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 문제에 갈등 대부분의 우리가 s 의 가입이 됐잖아요.
어이 것에 대해서 이제 알수 의 가입이 된 것이 우리나라 경제의 벌 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하는 분들도 있고요 그 다음에 이것이 경우 fta 잖아요. 그 가입한 나라의 에 중국의 우리라도 예속 되는거 아니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도 있어요. 젊 경제력이 뭐 이게 중국 주도 라고 뭐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같아요. 회색의 소비 초기 아시아 쪽으로 이전되는 과정인데 중요하게 우리가 아시아 소비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1 계기가 되었다 우리 수출 비중 에서 물러 중 극비 중의 2000년의 10% 에서 재미 15% 올라 왔구요 미국 비디오 테 먹고 만큼 축소 됐죠.
근데 우리가 이제 가장 관심있게 봐야 될 게 아시아 시장 해요. 아시안 이라고 그러는데요. 그게 수출 배 2000년 한 11% 인데 중 18% 접근해 오고 있거든요. 4 그쪽 시장이 앞으로 굉장히 커질 거라는 겁니다. 4 그래서 그쪽 가 하더라고 우리가 잘 우영을 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쪽 국가의 딸한테 팔 물건이 아 제가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전할 쎄미 우리 경제에 큰 경 큰 경제 효과로 봤어 네 알겠습니다. 이것이 결국에 경제가 성장하는 그 펀더멘털을 강화시키는 요소 중의 하나로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예 그래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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