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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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원화 강세(환율 하락)는 한국은행 금리 인상과 심리 변화가 주도했으며, 추가 강세는 미국 금리 인상 지연과 타 통화 동반 절상이 필요하다는 것이 발언의 핵심이다. [환율 하락의 구조와 추가 강세 조건] 원화가 추가로 강세를 보이려면 미국의 금리 인상이 늦어야 하고, 위안화 등 다른 통화도 함께 절상돼야 한다고 봤다. 원화만 과도하게 절상되면 그 자체로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미국과 한국의 잠재성장률 격차가 환율의 핵심 변수이며, 단기 환율 변동에 휘둘리기보다 달러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일부 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성장률·물가·부채]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한국의 명목 성장률이 20%에 달해 1970년대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주가가 아닌 반도체 가격을 봐야 한다는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을 인용했다. 명목 성장률이 높아 GDP 대비 부채 비율은 낮아지고 있다고 봤다. [K자 양극화와 환율의 분배 효과] 상단(대기업, 반도체, 자산가)과 하단(중소기업, 자영업, 서민)으로 나뉘는 K자 불평등을 언급했다. 환율 상승은 수입물가를 올려 전 국민에게 부담이 되지만, 수출 대기업은 환차익과 수출 호조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달러 자산가도 혜택을 본다. 반면 내수 중심 자영업과 중소기업은 원자재 수입 비용 상승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다. 환율이 계속 오르면 양극화가 심화되므로 환율 상승은 억제가 필요하다고 봤다. [환율 하락의 원인 분석: 심리와 대차시장] 대규모 경상흑자에도 환율이 2025년 1~7월 상승한 이유는 기업들이 달러를 팔지 않고 보유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해외투자 기대와 달러 추가 상승 기대가 겹쳤고, 달러 공급이 막히며 대차시장 금리가 낮아지는 이례적 상황이 나타났다. 2022년 말 1,444원 고점 당시 '2,000원 간다'는 공포가 달러 수요를 앞당겼고, 2023년 2월 10일 1,214원까지 두 달 반 만에 230원 하락한 사례를 들어 심리의 급변을 설명했다. 2025년 5월에도 대만 환율 협정 소문 이후 쌓아둔 달러가 한꺼번에 쏟아져 1,460원에서 일주일 만에 1,350원까지 하락했다. 심리가 바뀌면 보유 물량이 시장에 쏟아져 역대급 하락이 나온다는 것이다. [금리차와 한국은행 정책] 2022년 7~8월부터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가 역전돼 약 4년간 지속됐고, 최대 200bp까지 벌어졌다. 레고랜드 사태와 PF 부실 우려로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멈추면서 경기 방어를 위해 환율 상승을 용인했다. 2025년 5월 금통위에서 인상을 예고했고 7·8월 연속 인상으로 금리차가 좁혀지며 환율 하락이 가속됐다. 1,380원 수준에서도 여전히 예년보다 높다는 총재 발언을 근거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향후 전망] 2025년 1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봤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양극화 해소 후에야 인상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환율을 흔들어서라도 인상할 필요가 있다는 논리다. 금융 안정의 핵심은 부동산과 환율이며, 수도권 부동산 가격이 아직 잡히지 않았고 환율도 여전히 높아 추가 인상 여지가 열려 있다고 봤다. 2026년에는 AI 성장 둔화, 반도체 가격 하락, 전쟁에 따른 물가 이슈가 변수다. 환율이 과도하게 하락하는 경우에도 경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환율은 과거 익숙한 수준보다 높은 수준의 '뉴노멀'에서 장기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 잠재성장률 개선 여부가 환율 방향을 결정한다고 정리했다. [출연자 발언 요약] 진행자는 오건영 단장의 분석을 정리하고 시청자에게 거시경제 흐름 파악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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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환율 하락 있잖아요. 여기서 원화가 추가로 더 강세로 가려면 첫 번째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늦어야 돼요. 늦어야 되고 그리고 두 번째는 다른 나라 통화가 잘상이 돼야 돼요. 원화 혼자 너무 과도하게 달려가잖아요. 그러면은 이것도 문제가 돼요. 진호업에서 환율을 보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미국하고 우리나라 잠재성 장렬의 격차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약간 우리가 달러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일부 가져간다는 거는 우리나라의 잠재 성장률이 그만큼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거예요. 진 호흡에서는 이제 그런 것들도 반영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저는 단기적인 환율의 변화를 보면서 막 따라가시는 거보다 조금 기호흡에서 달라 자산을 좀 바라보시는 것도 되게 필요한 거 같고 마지막으로 하나 처음 드리면 되게 상징적인 인물이 한국에 나타났으니 한국을행 신현성 초문제예요. 제 기억상으로는 이렇게 센 분은 없었던 거 같거든요. 아 예예. 최근에 그 국회에서가 바람한 거 보니까 확고하게 물가를 낮춰야 불평등 일부 회소되고 이런 얘기를 하셨고 계속 물가가 오를 수 있으니 우리는 호미로 먼저 사전에 대비해야 된다. 막 이렇게 네. 맞아요. 금리가 여러 번 놀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어예.
예예.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예전에 이렇게 주가가 흔들리면 금리 못 올리겠네이 생각부터 했는데 총재께서 이제 말씀하신 것 중에 딱 그 말씀이 있었죠. 반도체 주가를 보지 말고 반도체 가격을 봐라. 네. 성장을 볼 때 성장률에는 반도체 주가가 안 들어가요. 근데 명목 성장률에는 실제 성장률에다가 물가를 더하거든요. 근데 원래는 소비자 물가를 더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면서 대박이 난게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성장률이 지금 20%에 달해요. 거의 70년대 이후에 가장 높습니다. 예. 네. 그러면 반도체 가격이 안 떨어지면 반도체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그 우리나라 명목 성장률은 굉장히 높다는 얘기가 돼요.
그래서 우리가 부채를 볼 때 GDP 대비 부채 비율로 보거든요. GDP 대비 부채 비율로 보면 올해 GDP 성장이 세니까 치가 뚝뚝 떨어지고 있어요. 맞지 내려가. 어. 그러니까이 바라보는 거죠. 그럼 잠깐 생각해 보죠. 우리나라는요. 아까 불평등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불평등이 여러 관점에서 진행이 될 수가 있어요.이 K자 불평등인데 잠깐 생각해 보죠. K자가 결국에는 이렇게 양극화를 말하지 않습니까? 양극화의 상단에는 결국에는 대기업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반도체가 있겠죠. 그다음에 자산가들이 있겠죠. 그죠? K자에 하단면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이나 그죠. 그다음에 일반 서민들이 있겠죠. 자, 한번 봅니다. 환율이 뛰어요. 환율이 뛰면 수입물가 뛰겠죠. 그러면 아, 이거 힘들죠. 음 다 힘 우리나라 전 국민이 다 힘들어요. 근데 단 환율이 뛰기 때에 수출이 잘되는 사이드가 있겠죠? 그러면 벌어드린 것도 달러 벌어들이니까 환차익이 나잖아요. 그러면은 대기업들 수출 대기업들한테는 나쁘지 않죠. 그러니까 물가가 뛰어서 힘들지만 수출이 잘 되면 상충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전체 경기는 뻔던 칠거나 나쁘지 않을 수도 있지. 예.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는 자산가들 같은 경우는 달러 자산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음 그 환율이 뛰면은 물가가 뛰 힘든 것도 있지만 달러 자산이 올라오면서 괜찮은 [목을 가다듬음] 케이스도 있겠죠. 미국 주식이나 미국 채권 갖고 계신 분들은 오히려 요즘 환율 하락하면 나라가 안정돼서 기쁘다기보다도 이게 뭐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K자의 하단을 생각해 보죠. K자의 하단을 생각하면 자영업이나 중소 기업들 특히 내수 쪽에서 영업하는 사람들 되게 힘들죠. 해외에서 자원을 원자재를 수입해 가지고 가공해서 판매를 한다. 와 환율 뛰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네. 그고들 올라니까 그러면 환율이 계속 올라간다는 얘기는 자 양극화를 더 대시키면서 불평등을 확대시키게 되겠죠.
그러면 환율이 계속 올라가는 거는 잡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신현성 총재께서 이제 취임을 하신 다음에 취임 일성으로 하셨던 말씀 중에 환율에 대한 코멘트를 좀 하신게 있어요. 예. 환율의 쏠림에 대해서는 단연 대응을 하겠다는 얘기를 [목을 가다듬음]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그 고민이 어디서 시작됐냐면 이거 같아요. 대규모 경상수자 흑자인데도 불구하고 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었어요. 그지? 예. 그니까 지금 우리는 다 그 얘기를 해요. 지금 환율이 내려가는 이유가 뭐냐? 대규모 경상 흑자 때문에. 음. 그럼 1월부터 7월까지는
아니 그렇지. 환율이 계속 올랐거든요. 그 작년 작년 후반부터 엄청 좋았어요. 그렇죠. 근데 왜 환율이 계속 올랐을까? 이건 되게 간단해요. 얼마 전에 이창용 총재께서 저기 슈카 월드인가요? 거 추출하신 거 보면서 저도 이제 상당히 공감을 많이 했는데 뭐냐면 우리나라도 되게 이래적인 거예요. 대규모 경상학자 때문에 달러가 엄청 많은데 안 팔아요. 네. 기업들이 들고 있죠. 환율이 들가지겠죠. 해외 투자를 할 거야라는 기대. 두 번째는 달러가 안 빠지고 더 오를 거야라는 기대. 그러면 안 팔고 버텨요. 네. 그러면 재규모 경상극제로 자금이 들어와도 풀리질 않잖아요.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이 달러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 대차 시장에 나가 가지고 다 빌려 줘요. 돈을. 음. 그럼 보통 환율이 이렇게 급등이 있는 상태에서는 달러를 빌리러 나가잖아요. 돈 구하기가 힘들어야 돼요. 원래. 근데 환율이 1,500원인데 달러 구하러 나가잖아요. 그러면 제가 빌려 드릴게요 하는 거예요. 왜냐면 팔진 않은데 운동을 해야 되니까 대차 시장에서 이자를 받으려면 빌려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대차 시장에서 달러 이자가 낮아요. 이례적인 케이스인 거죠. 그런 상황이 달러가 넘치는 거예요. 유동성은 많은데 지난번 1500원에 지난번에 1500원에 그랬다는 얘기죠.
네. 되게 독특한 케이스죠. 이건 심리가 되게 중요해요. 네. 그래서 우리가 이제 환율이 어떻게 지금 1560원에서 1320 28원까지 빠졌으니까요. 그러면 7월 달에서부터 겨우 석달 안 걸렸 빠졌잖아요. 이런키 이게 말이 되냐라고 하시는데 잠깐 보세요. 제가 이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원달러 환율 장기 차트예요. 2021년부터 그렸거든요. 2010년부터 2021년까지는 원달러 환율이요. 150원에서 1220원 사이를 10년간 횡보했어요. 그러다가 22년도에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잖아요. 세게 물가가 오르면서 러우 전쟁도 있고 하니까 그때 환율이 22년도 1월에 시작할 때 1195원이었거든요.
네. 어디까지 가냐면 22년도 10월 달에 1444원까지 가요. 그래서 차트를 잠깐 보시면 제가 빨간색 박스를 쳐 놓은게 있어요. 이게 22년도 차트예요. 22년도 11월 초에 원달러 환율이 1444원을 딱 찍거든요. 그때의 뷰가 어땠을까요? 그때 레고랜드 사태 있었어요. 네. 끝났다. 제2의 외한이다 한년 2,000원 간다. 그러면 대표님께서 1년 후에 달러 사실 분이에요. 1년 후에 달러 필요하세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1444원이에요. 2,000원 갈 거 같아요. 그럼 1년 후에 사실 거예요? 지금 사실 거예요? 지금 사야죠.
그니까 미래의 수요를 당겨 와야죠. 그리고 저는 2년 후에 필요한 사람이 2년 2년 후에 사는게 아니라 지금 사야죠. 2,000원 되기 전에 1,400원이면 해자지 않습니까? 3년 후에 필요한 사람도 지금 사요. 네. 그러면 미래 수열를 한꺼번에 당겨 와요. 그러면 달러 살려는 사람이 아우성에 치는 거 같죠? 만약 제가 딸고 있는 사람이면 난리가 난 거예요. 그니까 이제 보시죠. 집을 내놓으셨어요. 그랬더니 전화가 1주에 한 번씩 와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집 안 봐도 되니까 계좌만 달래요. 계약은 바로 쏘겠다고. 지금 쏘겠다고.
계약 계좌 주셔야 돼요. 아니면 숨으셔야 돼요. 이거 숨어야죠. 그렇죠. 아, 그 물건이 들어가는 거죠. 그렇게 되면 갖고 있던 게 그 달러 달러 팔려는 사람들이 다 숨어요. 그럼 달러 공급자가 숨어 버리면서 미래 수요를 당겨왔잖아요. 환율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죠. 네. 근데 22년도 11월 달에는 2,000원 간다고 했어요. 근데 하나 말씀드리면 23년도 2월 10일이에요. 정확하게 23년도 2월 10일 날 환율이 1214원까지 빠져요. 예. 차트 보시죠. 1444원에 그대로 200원 정도. 네. 1445원에서 1214원이면 230원 빠졌죠.
고점 대비. 두 달 반만에. 네. 그때 지금 최대 낙폭인데 그때가 똑같아요. 근데 하나 더 말씀드리면 작년도 되 제 되게 재밌는 얘기 있었어요. 작년에 트럼프이기 시작하고 이제 트럼프이기는 시작하자마자 관세 때리니까 이거는 답이 없다. 무조건 1,00 넘는다 했거든요. 근데 신기한게 작년 상반기 1,억을 못 넘었어요. 그러다가 작년도 4월 30일에서 5월 1일 넘어 5월 1일 우리는 노동절 후일이에요. 네. 근데 이제 제가 그때 자료를 만들어 놨는데 그때 환율이 1470원 정도 했어요. 1460원이가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다 다음날 이제 휴가 이제 휴일 쓰고서 그게 아마 대체 공유일 때문에 길었을 거예요.
그때 휴일이 1460원에서 딱 이제 그 연휴에 딱 들어갔는데 5월 6일인가 7일인가 출근했죠. 어린이 지나서 출근했는데 환율이 1,350원이 돼 있는 거예요. 음. 잠깐 차트 보세요. 여기 보이세요? 두 번째 거. 이게 1460원에서 1500 아 1350원까지 원샷에 빠진 거예요. 딱 일주일 만에 빠지거든요. 이때 무슨 얘기 나왔냐? 혹시 미란 보고서 기억나세요? 아, 네. 마이런 보고서. 네. 미란 보고서라고 우리나라에서는 불렀죠.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한다고 했어요. 그때 네러티브는 뭐였냐면 핵심은 원달러 환율에서 빠진게 아니라 문제는 미국하고 대만하고 관세 관련돼 가지고 대만 달러 환율 협정을 한다는 소문이 돌아요.
환율 협정을 하면 대만 달러를 US 달러 대비 강세를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거든요. 그랬더니 이제 소문이 돈 거예요. 대만 달러가 강해진데 대만도 수출 많이 했잖아요. 근데 달러가 계속 강했지 않습니까? US 달러가. 그럼 우리가 대만 기업들이면 팔았을까? 님을 갖고 있었을까요? 다 쟁이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환율 협정한데 하면 우리 어떻게 해요? 쟁났던 달러를 한꺼번에 던졌어. 이런 걸 내고 물량이라고 한대요. 그렇게 따져 보면 지금 내고 물량 쏟아내는게 역대크 가장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안 팔고
뻗졌던 사람들이 이제는 그러니까 심리가 바뀌니까 사실상 지금 역대급 가격 하락인 저기 환율 하락인데 결국은 갖고 있던 물량을 시장으로 쏟아내고 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겠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냐면 심리가 바뀐 거예요. 떨어질 수 있다는 거. 그리고 더 떨어질 것 같다는 심리가 생기면은 그래서 작년 6월 달 언론 보도 같은 거 보시면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하고 스티브 마이런이 엄청난 힘을 얻을 거니까 환율은 1200대 후반까지 내려갈 수 있다.이 얘기가 되게 많았던 거예요. 그날이 저점이었던 거죠. 네. 그러면서 환을 다끌어올태 터지면서원까지 올랐던 환율이 지금 한방에 이제 주저앉았던 그런 케이스가 참고로 트럼프 이기가 시작될 때 환율이 2024년 11월 5일이었거든요.
당선될 때 그때가 환율이 제 기억이 1380원인가 90원 그랬어요. 지금 그 위치에요. 환율이 하나 더. 그때 유로화가 1490원이었어요. 오늘 유로 그 위치에 1400. 그렇죠. 오늘 깨졌죠. 1490원이. 예 이쪽에 뉴노말로 간 옛날 평균으로 간 상황이네요. [목을 가다듬음] 그죠? 저는 이제 약간 달러를 알아보는 시각이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심리가 되게 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마스크 줄서는 거고 되게 비슷한 거 같아요. 코로나 때 마스크 줄섰거든요. 되게 기억나는게 그 마스크 줄서 때는요. 세시간 줄었거든요.
간신이 두 개를 샀어요. 근데 그때 분위기는이 자리에서이 마스크 두 개를 못 사면 저는 평생 마스크를 살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정말 여기서 샀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정말 몸싸움 하면서이 조그만 덩치에이 몸싸움 하면서 어떻게든 살려고 했거든이 세상 모든 신을 찾았거든요네. 두 개 사는데 마스크. 근데 그때 분위기는요? 아 너무 살버했어. 예. 그 주선 사람 중에 이웃도 있는데 어 그분도 어 양보하네요. 그렇죠. 양보할 수 없죠. 뭐 근데 이제 그때 당시에 이제 한번 잠깐 생각해 봐요. 그때 마스크가요 개당 7,000원이었어요. 근데 그것도 쿠팡에서 숨어요.
안 팔고. 왜 그랬냐면 마스크가 100개 있는 사람도 지금 두 개를 사야 될 거 아니에요. 쟁여놔야 죠. 코로나가 얼마나 갈지 모르. 그러면 마스크 미래의 수요가 다 당겨오는 거예요. 그죠? 음. 가수유라고도 표현되죠. 그렇죠. 가수유가 다 당겨 왔는데 그럼 마스크 파는 사람은 지금 팔아야 됩니까? 나중에 팔아야 됩니까? 지금 7,원인데 2만 원 간다 그러면 지금 팔아야 됩니다. 나중에 팔아야 됩니다. 나중에 팔아야죠. 다 숨어 버리는 거예요. 미래의 수요를 당겨왔는데 현재의 공급이 다 숨었잖아요. 가격이 하늘로 뛰는 거예요. 그러면 시중에서 구할 수가 없어요.
근데 이거 어떻게 풀었냐? 주로 한 번밖에 안 사 보셨죠? 저도 한 번밖에 안 썼거든요. 왜냐면 마스크 오브제가 시작이 돼요. 네. 마스크 오브제는 등본을 가져가잖아요. 가족 1인당 두 개씩 줬어요. 그래서 저희 가족네 명이니까 곱하기 4에서 여덟 개 줬어요. 마스크를 일주일에 그 순간 저희 집에 한 40개 있었거든요. 매주 여덟 개씩은 봤잖아요. 음. 굳이 줄을 설더라고요. 네. 구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게 제일 중요해. 그렇죠. 그러니까 달러가 공급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게 중요하고 달러가 영원히 오르지 않는다는 믿음을 주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럼 이제 믿음이 깨지면 어떻게 되죠? 미래에 당겨왔던 마스크 살려는 수가 다 돌아가잖아요. 그러면은 안 팔고 버티던 애들이 뭐야 안 학금에 던지죠. 마스크 가격 급락을 해버리잖아. 그렇죠. 그렇게 푸는 거죠. 대표적인 시크리컬도 그니까 반도체가 갖고 시크리컬 지금 듣다 보니까 반도체가 엄청 떠올랐습니다. 21년도가 그랬어요. 그때 반도체가 모자라. 차량용 반도체가 모자라서 차를 주문하면 4개월인가 5개월 기다린다고 했었어요. 21년 상반기에 그랬거든요. 네. 하반기에 반도체 겨울이 왔다고. 네. 그 기억이 나요. 그래서 22년도까지는 흑자가 대규문하다.
23년 적자가 반도체가 아니 그 저 전문가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그런데 그 이제 단기적으로는 그런 어떤 뭐랄까요? 솔림이라는 거는 굉장히 자주 일어난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그 생각이 좀 하나 담겨 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계속 올린다니까 원화에 대한 느낌이 보통이 정도 빠지면 이제 멈춰야 될 것 같은데 저 멈출 줄 알아 1330원 40원 50원요 여기서 오늘 뚫리는 거 보니까 어 뭐지 한 번 더 빠지나 뭐 이런 생각이 들어 심리가 좀 돌아서 있는 거죠. 그러니까 대규모 경상흑자가 사실은 [목을 가다듬음] 환율을 끌어내린 요소 맞는데
그렇게 많이 흑자가 나도 팔지 않고 있었다가 이제 내고 물량이 쏟아진다는 얘기는 판단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파니까 이제 눌리는 거예요. 그럼 눌리니까 그때부터 그 얘기가 들리는 거 대규모 경상국자 확 뭐 말씀하셨듯이 올해 연 올해 연말 아 올해 연간 기준으로 무효국자가 4,억 달러를 넘으면 그 돈이 사실상 일부는 환율 시장에 원화 환잔하겠다는 욕구로 넘어오면 규모가 엄청난 얘기죠. 그렇죠. 조금만 더 다시 이제 다시 돌아올게요. 하는 총제 얘기하에다 왜로 갔냐면 심리가 바뀌어야 되잖아요. 그럼 그 심리를 어디서 바꿀까? 음 신성총께서 취임하시자마자 환율에 대한 경감을 얘기했고 양국간의 금리차가 이슈라고 했어요.
미국 금리가 3.5고 우리 금리가 2.5였거든요.고 상태로 [목을 가다듬음] 4년을 갔어요. 그니까 과거에도 금리가 뒤집어진 적은 있어요. 길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엔 뒤집어져서 꽤 오래 가거든요. 우리나라가 2022년도 7, 8월부터 미국하고 금리가 역전이 돼요. 네. 그러면서 4년을 간 거예요. 네. 그러면 미국 금리 3.5고 우리는 2.5예요. 한 때는 200PP까지 차이가 났어요. 그럼 미국이 금리가 높은게 4년을 가니까 이제는 자연스럽잖아요. 어 미국이 높아야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러면 달러를 보유하면 이자를 많이 주고 원화를 보유하면 이자를 덜 주잖아요.
환에서 흔들려 버리면은 미국으로 안 가거든요. 무서워서 금리 차에서 먹어도네. 근데 환이 계속 오를 것 같아. 네. 오히려 달러가 계속 강할 것 같아. 그러면 이제 금리차도 금리도 더 주고 계속 강아질 것 같은 통화적으로 계속 돈이 흘러가겠죠. 음. 이게 4년을 가면 그런 기대를 만들게 돼요.이 기대를 꺾어야 되거든요. 그럼 금리를 올리면 되잖아. 음 말은 좋은데 미국은 경기가잖아요. 경기가 약한 거예요. 그래서 돌아보시면 22년 말에 레고랜드 사태가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기준 금리 3.5에서 못 가요. 미국은 거기서 확 끌어 올렸거든요.
또 우린 못 가요. 그때 레고랜드 사태하고 맞물려 가지고 PF 대란 있었잖아요. 둔촌주공 대란 이런 거 있었고 거기서 금리 못 올려요. 그 잘못 걸리면 금융위기 오거든요. 금융 시스템을 건드려 놓을 수 있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우리는 금리를 거기서 금리 인상을 멈춰요. 그런 상태에서 미국 금리가 치고 올라가잖아요. 음. 그래서 양국간의 금리가 역전되는 걸 용인한 거예요. 왜? 경기를 방어하려고. 근데 경을 경기를 방어하려고 금리를 안 올렸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럼 당연히 환율이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경기를 방어하기 위해서 환율의 상승을 일정 수준 용인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근데 이게 너무 오래 가면 불평등이 확대가 되잖아요. 그럼 그건 막아야죠. 막으려면 금리를 끌어 올리면 되지 않습니까? 정리해 보면 지금 실질 명목 성장률이 20%도 넘게 나오고 그다음 뭐 불평등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 환율에 대한 언급이 있었어. 어 그러면 실용소총제 발언을 종합해 보면 도대체 환율을 어디까지 내리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떨어질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까 이렇게 볼게요. 참고로 신성총께서 말씀하신게 지난 5월 달부터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고이 환율 솔님은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말씀하시거든요.
이미 금리 인상을 예고한 거예요. 5월 달 금통이 때. 네. 그리고 7, 8월 연속인상 들어갔거든요. 8월 달에 연속 인상 딱 나오니까 금리차가 확 좁아졌잖아요. 금리차가 또 좁아질 거라는 기대가 생기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먼저 보잖아요. 그게 결국에는 달러를 갖다 찍어 누르죠. 환율을 찍어 누르니까 그때부터 달러가 빠질 수 있구나라는 거 안 거예요. 시장은 그러면서 이제 갖고 있던 거 막 던지는 거죠. 그럼 이제 쭉쭉쭉 밀려내려죠. 그러니까 하이닉스의 265억 달러가 제 생각에 그게 게임 체인저는 아니에요. 물론 영향은 좋겠죠. 네.
우리나라 외국인들 주식팔고 나간 거 그거보다 많아요. 금액이 265억 달러보다 많아요. 예. 결국에는 금리를 끌어올리게 되면서 양국간의 금리차가 좁아지면서 환율이 내려왔잖아요. 8월 27일인가 두 번째 금리 인상 했을 때 환율이 1380원까지 이미 내려온 거예요. 그때 이제 기자들이 이제 물어본 거죠. 아 이거 많이 내려왔는데 어떻게 보시냐? 신현성 총재 답변. 아 이게 6월에 비해서 많이 내려왔다. 그렇지만 예년에 비엔 여전히 높은 그러니까 추가적인 선재적 통화 정책 정상화가 필요하다이 얘기하시거든요. 그 얘기는 1380원에서 만 반 만족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1330원이잖아요. 지난주에 G7 회의 아 저기 IMF 연차총에 가셨거든요. 거기서 비슷한 질문 받으셨을 때 아직 예년보다 환율이 높다는 말씀하세요. 와 여기서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건 금리를 더 올릴 거고 환율을 더 낮출 거다.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하나 좀 고민할게 있어요. 미국하고 우리나라만 지구상에 존재하진 않죠. 여러 국가가 존재하죠. 환율이 내려가면 보통 수출이 안 돼야 정상이에요. 그렇죠. 근데 지금 뭐 여전히 잘되고 있죠.이 이거는 여러 가지 이슈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독점인 경우 그게 반도체가 압도적인 독점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게 있어요. 독점이 아닌 케이스는 경쟁을 해야 되는데 그때는 환율이 치명적이에요. 교과서에 나와요. 관세를 부과하면 장사가 안 돼야 되죠. 수출 안 돼야 돼요. 근데 제가 10% 관세 맞았어요. 우울한데 저랑 경쟁하는 중국이랑 일본은 30% 맞았대요. 그 기본은 어떨까요? 전 10% 맞았고 30% 맞으면 네. 수출이 안 될까요? 잘될 것 같지 않을까요? 예. 그러니까 내가 관세를 맞았다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봐야 되거든요. 그럼 통화도 똑같아요. 원화가 절상되면 수출이 안 돼야 되잖아요. 다른 국가도 비슷하게 절상이 되면 수출이 되겠죠.
참고로 2000년대로 돌아가면 환율이 내려왔는데도 주가가 오르잖아요. 왜냐 우리가 중국 수출해서 그래요. 그때 미국 수출보다 중국 수출이 많았죠. 위안나가 절상되고 있었잖아요. 그러면은 그 효과를 많이 상쇄시킬 수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 생각하는 거는 지금의 환율 하락 있잖아요. 첫 번째는 우리나라의 통화정책 금리 인상 요게 영향을 준 바가 좀 크고 그렇죠. 그거하고 심리가 그리고 두 번째는 여기서 원화가 추가로 더 강세로 가려면 첫 번째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늦어야 돼요. 늦어야 되고 그리고 두 번째는 다른 나라 통화가 절상이 돼야 돼요.
절상. 예. 그렇죠. 그니까 위안하나 이런 데가 절이 돼야지 여기서 원화만 계속 독박으로 강세 가잖아요. 오래 못 가요. 실제로 과거에 그런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는데 원화 혼자 너무 과도하게 달려가잖아요. 그러면은 이거 이것도 문제가 돼요. 예. 그래서 저는 좀 바라보는 시각이 지금은 어쨌든 미국도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니까 미국의 금리 인상하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의 속도 그걸 비교하는게 1번. 네. 두 번째는 다른 국가의 통화하고 위하나가 빠르게 절상이 되면 우리가 13단도 뚫어볼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근데 이제 다만 요거 하나 말씀드릴게요.
하는 부총제 중에 유상대 부총제라고 이제 요번에 은퇴하셨어요. 금통위원에서 이제 나오셨거든요. 근데 이분이 얘기하셨던 것 중에 개인적으로 되게 공감이 되는게 환율을 바라보는 관점이에요. 저기 맨 밑에 줄 한번 잠깐 볼게요. 유전 부총지는 환율를 볼 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장기적으로론 물가와 성장 잠재력이고 중기적으로론는 경상 수지와 금리차 그다음에는 개별적인 달러 수요나 뉴스 심리 등의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고 나오죠. 네. 저는 되게 중요한 얘기라고 생각해요. 절대 공감해요. 단기로는요. 달러 수요 뉴스 심리예요. 중기로는 경상수지와 금리예요.
지금 저랑 대화한 게 금리차 얘기했죠. 경상수지 흑제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심리 얘기했죠. 단기중한 거예요. 우리는 그 앞에 성장지력, 잠재 성장률을 얘기한 적이 없어요. 네. 기호업에서 환율을 보잖아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결국에는 미국하고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의 격차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결국에는 10년 후 20년 후에 우리가 잠재 성장률 격차를 미국을 따라잡을 수 있느냐이 질문이거든요. 반도체의 혁명이 일어나서 우리가 수직 계열라 성공하고 만약 압도적인 생산성 개선이 나타난다면 따라잡을 수 있죠.
지금보다. 그럼 환율이 눌릴 거예요. 장기적으로. 네. 만약 더 벌어진다면 그럼 분위기가 반대로 돌 수도 있죠. 그래서 요즘 나오는게 하는 그 얘기가 나오죠. 잠깐 우측에 보면 기사 중에 그게 나와요. 잠재 성장률 끌어올려라. 3대 메가 프로젝트 21조 투자. 음. 설비 투자를 통해서 국가의 경제에 성장 판을 열잖아요. 네. 잠재 성장률이 높아지게 되면은 원달러 환율로 누를 수 있습니다. 네. 장기적으로. 그러니까이 지금의 눌림이 오래 갈 수 있다는 얘기죠. 네. 꽤 오래. 음. 만약 그게 안 되면 네. 다시 반등할 [목을 가다듬음]
개연성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환율에 대해서 유노멀리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과거에 우리한테 익숙했었던 그 환율의 레벨보다는 높은 수준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것 같아요. 그거는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거든요. 그 뉴노멀이란 과거보다 높은 레벨에서의 떨림은 굉장히 클 것 같아요.이 뉴노멀에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단기적인 경상수지 흑자 이런 것들보다도 결국에는 우리나라의 장재성의 변화 이걸 이제 보는 거죠. 그래서 약간 우리가 달러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일부 가져간다는 거는 우리나라의 잠재 성장률이 그만큼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걸 긴 호흡에서는 이제 그런 것들도 반영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저는 단기적인 환율의 변화를 보면서 막 따라가시는 거보다 조금 기호에서 달러 자산을 좀 바라보시는 것도 되게 필요한 거 같고 마지막으로 하나 첨원 드리면 훨씬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국내 기업들도 해외 투자 많이 늘리려고 해요. 그러면 그게 해외 자산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거는 환율이 뛰었을 때 해외 자산이 있다는 건 수혜를 볼 가능성들도 염두해 둘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진짜 달러 그 자체를 아웃라이트하게 사는 방법도 있겠지만 나중에 해외 경제가 우리나라 생산성보다 높아지는 상황이 혹시라도 벌어졌을 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런 것들도 우리의 포트폴리오에는 약간 통화분산의 관점에서는 한번 고려해 볼 여지가 있겠죠.
마지막으로 이제 여쭤 보고 싶은데 지금 시중에서는 우리나라 금리, 기준 금리가 한 3.75%까지 오를 거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예. 이건 뭐 내년도 경의 상황에 따라 완전히 또 달라지는 거니까 뭐 맞추는 거는 별로 중요하진 않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단장님은 저는 11월 현재로서는 11월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봐요. 근데 이제 이슈는 그런 거죠. 만약에 이제 지금 코와이브 뭐 이런 얘기들 나오잖아요. 만약에 AI의 성장이 슬로우해진다라는게 너무 빠른 영향을 주면서 반도체의 가격을 흔들어 놓거나 그런 것들이 우리의 성장의 잠재력을 흔들어 놓을 것 같은 그런 이슈가 생겼을 때는 한국은행도 신중을 기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현재로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가격이 별로 빠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네는 [목을 가다듬음] 할고 기본 베이스 시나리오는 지금은 물가 자체도 바라보지만 물가 높아요. 우리 하늘의 목표치를 넘어서 있거든요. 두 번째는 성장도 물론 양극화 돼 있지만 지금 [목을 가다듬음] 안 올리면 언제 올릴 건데 이렇게 나오면 할 말이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양극화 된 거 다 좋아지고 나서 그때 금리 올려야 된다면 못 못 올릴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지금 환율을 갖다 한번 흔들어 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그다음에 이제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금융 안정이라는 관점이죠.
네. 첫 번째는 부동산이 있는 거고 두 번째는 환율이 있는 거죠. 그 두 가지가 금융관정의 핵심 포인트거든요. 아마 이제 물론 사람마다 관점은 다르겠지만 수도권 부동산 가격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보시는 시각이 아직은 더 강한 거 같아요. 예. 그리고 두 번째는 환율도 어쨌든 기존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라는게 하는 총제의 진단인 거잖아요. 그러면은 추가 금리 인상의 가능성은 어쨌든 열려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제 내년에 넘어갔었을 때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장에서 어떤 이슈가 벌어지는지 거 하나 그다음에 물가 사이드에서는 저는 전쟁의 이슈가 되게 클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제 주식 보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혹시 반격의 서악을 만약 찾는다면 지금은 요원해 보이지만 휴전 이런 것들에서 한번 솔루션을 좀 보려고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환율이 좀 너무 또 과하게 하락하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죠. 예. 요런 것들에 대해서도 아마 경계감을 좀 가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오늘 어 신앙 프리미엄 패스파인더의 오근형 단자는 보시고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금리의 흐름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또 그리고 더불어서 환율의 흐름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52주 신저가 환율 즉 원화 52주 최강세를 찍은 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 그 앞으로 큰 틀의 거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항상 우리 오건영 단자님 나오시면 우리 어 영상에 좋은 댓글과 좋아요도 많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만들어 주신 프리미어 패스 바인더의 오건영 단자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 올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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