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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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외국인·기관의 반도체 매수가 확인되었지만 두 패널 모두 '찐반(본격 반등)'은 아직 아니며, 11월 중하순 반등 여부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엔트로픽 IPO 흐름에 달려 있다고 봄. [시장 상황] 당일 코스피 약 3.7% 상승(5,675 부근, 장중 5,737 고점 후 눌림), 코스닥 약 2.8% 상승. 외국인·기관이 현물과 선물을 함께 매수한 점이 오랜만이라는 평가. 다만 패널들은 지수 변동성은 연말까지 충분히 남아 있다고 봄. [김종효 의견] 지수 자체보다 종목별 매수 근거(테마·가치·실적)를 점검해야 한다는 입장. 아직 찐반은 아니며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으로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연속 상승하면 반등폭이 커질 수 있으나, 지수만 삼성전자·하이닉스로 끌어올리면 나머지 종목은 소외될 수 있다고 경계. 거래대금이 상승 구간에서 늘고 있어 '찐반을 위한 준비' 단계로 판단. 기술적으로는 아직 박스권 바닥 수준이며 전주 고점도 넘지 못했다고 봄. [박건영 의견] 엔트로픽 IPO와 미국 선거 이후 방향이 정해지면 11월 중순 이후 반등 기대를 가져볼 만하다는 입장. 선거 후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악재가 더 반영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봄. 최소 6,000~7,000선 회복만 해도 연말 흐름은 나쁘지 않다는 견해. 한국 지수가 4,100에서 시작해 연말 7,000이면 좋은 해라고 평가. [엔트로픽·AI 수요] 엔트로픽 증권신고서상 컴퓨팅 비용 1달러당 매출이 전년 5.57달러에서 2.07달러로(표기 그대로 인용) 개선되었다는 점이 수익성 개선 근거로 언급됨. 메타의 대규모 유상증자(100조 원) 언급, 오라클 인베스터데이(미국시간 기준 익일) 주목. 구형 GPU(H100·B200 등) 렌탈료 급등은 AI 인프라 수요가 견조하다는 근거로 제시. 전력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되는 점도 언급. [매크로] 중동(사우디·이란·튀르키예·파키스탄 공조 논의, 이스라엘 총선),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과, 미국 중간선거 불복 가능성 등 국제 뉴스가 리스크로 언급. 국내 채권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로 하락. 환율은 외국인 주식 매도에도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는 관찰. [종목 언급] 오늘 상승 주도: SK스퀘어(약 10%), SK하이닉스(약 5~6%), 삼성전자(약 4~4.6%), 삼성SDI(약 5%, 60일선 회복 시도), 현대오토에버(약 3.8%). 현대차 로봇 밸류체인 관련 카메라 모듈주 급등. 패널 추천·언급: PSK홀딩스(김종효, 16만7천원대 매수, 약 8% 상승 언급). 올릭스는 하락. 반도체 장비주 관련해 HPSP, 한미반도체 등 언급 및 TSMC·중국 파운드리·EUV 장비 경쟁 이야기. 미국 쪽은 ASML·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고점 대비 약 40% 하락, 나스닥 약세, 대만 증시는 기관 매수로 상대적으로 견조. [수급] 외국인이 현선물 동반 매수 전환. 연기금은 장중 매도와 매수를 오가며 변동성 확대. 월말 윈도우드레싱·수급 변동 가능성은 있으나 거래대금 부족(한때 50조→현재 10조 수준)이 근본 원인이라는 진단. 주주환원(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전후 자사주·배당), 외국인 복귀가 거래대금 회복의 조건으로 언급. [조건·리스크] 미국 중간선거 결과 및 불복 상황, 중동 정세, 오라클 인베스터데이 결과, SK하이닉스 실적 대비 주주환원 수준이 핵심 변수. 지수 급락 시 개별 종목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함께 빠지는 현상 발생 중. [기타] 방송 중 광고(통신 가입 혜택) 포함. 패널 간 '12월 말까지 수익률 20%' 내기 발언은 농담성 발언으로 예측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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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파이널 콜 콜. 네. 10월 27일 방송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오늘 화요일이고요. [목을 가다듬음] 코스피가 3.7% 상승 5,675. 오. 아, 근데 진짜 사람들이 욕심이 좀 기대치가 좀 있는 거 같아. 왜요? 왜요? 아니, 우리 도련님 PD도 요거 지금 보고 흐른다고 슬퍼하더라고. 그런다고. 어, 어디가 흘러? 예. 어디가 흘러? 몰라. 나도 도대체 어디가 흘러? 잘 유지하고 있는데. 모르겠어. 3.7%. 예. 도련님 PD가 슬퍼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 코스닥은 한 2.8% 상승 747. 음.
[콧방귀] 아, 그런다고 얘기하는게 아마 분봉 보고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코스피가 이제 분봉으로 보면은 뭐 한 한 1시부터 살짝 이렇게 떨어지는 예. 출렁 출렁하고 다시 돌아왔네. 예. 5,737까지 갔다가 이렇게 내려왔네요. 예. 근데 아직 뭐 2시가 남아 있으니까 외국인도 오늘은 다행이도네 삽니다. 예. 7,억 매수, 선물 매수, 코스닥 매수, 기관도 매수. 예. 이렇게 좀 사고 있는 아니 현 선물을 다 사는게 진짜 오랜만. 그러니까 오랜만이야. 참 뭐 이런 일이 있어. 예. 여기 보면은 외국인이 진짜 누나 말대로 현물 살 때는 선물 팔고 선물 살 때는 현물 팔고
그니까 뭐 이랬었는데 현선물 거의 같이 살 때가 거의 없었습니다. 진짜 거의 없었어. 음. 근데 이제 오늘은 선물하고 코스피를 같이 산다. 이게 얘네가 오늘만 마음을 바꾼 건지 아니면 진짜 마음을 고쳐 먹은 건지 네. 요런 것들 궁금합니다. 예. 저는 오늘 음. 어. 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올릭스 아니요. 원래 인버스였잖아요. 아, 인버스 아니라니까 내가 미쳤어요. 인버스하게 인버스 딱이었는데 원래 쓰 그러니까 매수 가능성이 있는게 이제 두 개였죠. 네. 음. 하나가 이제 오늘 어떻게 되나? 올릭스. 올릭스. 아, 5.1% 들어가지.
예. 그게 무슨 신입니까? 예. 아니. 아니. 잘 되자고 같이 응원해야지. 지금 안 좋은 상황에서 올릭스는 오늘 한 5.1% 정도 또 하락을 하고 있고요. 네. 나머지 하나 제가 스를 또 봤었거든요. 인버스 아니었습니다. 뭐였냐? 아고 물려스라는데 맞아요. 내일의 말은님 아 여기 뭐 조롱쇼야? 아니 뭐 배웠어 민주씨한테. 아니 시청자가 무슨 저형은 또 왜 놀아 뭐해? 왜 카메라 안 바고 예 아 올릭스가 하나였고 하나는 뭐였냐면 PSK 홀딩스 오 요거였거든요. 약간 다시 코스피가 올라가면 어 그 이전에 올라갔던 코스 다 소부장들이 코스피보다는
그래도 다시 개인들이 여기에 자금이 쏠릴 거 같아서 그래서 PSK 홀딩스 했는데 8% 오르잖아요. 하지만 오르는데도 저는 샀습니다. 진짜요? 예. 언제 담았냐가 중요하죠. 1시 40분. 예. 1시 40분쯤에 이제 PSK 홀딩스를 샀죠. 네. 오. 어. 1시. 어. 여기네. 내가요 내가 16만 7,000원에 샀는데. 요때 샀네. 요때 이렇게 사 가지고. 어, 이거 지금 올랐겠다. 진짜. 어, 1% 올랐네. 오, PSK 홀딩스. 그래서 요거 샀습니다. 예. PSK 홀딩스 뭐 고지를 하라고 하니까 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자, 그래서 여러 가지 삼성전자도 한 4% 오르죠? 전자한 4.6 아, 더 오르네요. 4.6% 상승. 하이닉스도 한 6.6% 상승. 아, 좀 이제 이제 갈 때 됐잖아. 솔직히 진짜 바닥 요렇게 쫙 터져 놓고 됐잖아. 한 165만 원 좀 가줬으면 좀 좋겠네. 네. 165만 원, 180만 야, 그래도 189만 원까지 갔어. 그 김정현 이사님이 우리 되게 한심하게 쳐다본 거죠. 왜요? 아니, 한심하게 쳐다보는 건 아니고 아니 제가 그 주말에 그 명예 큰 행사 있었을 때 네. 그 외삼촌 말씀을 드리면서 같이게 있습니다. 뭐예요? 말씀 듣고 [헉 소리]
아 이준 씨 학생 때 응 사람이 되게 하겠다고 이렇게 많이 이제 터치도 좀 하셨다 뭐 이런 얘기 하셨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다 큰 성인을 터치할 수는 없고 투자에 있어서 저렇게 막 엇나가지 않도록 네네 저랑 이제 센터장님이랑 네 많이 좀 얘기 좀 해야 되겠다. 제대로 혼내 보겠다. 아 그래야 되겠다. 그런 마음가 좀 먹었죠. 음. 우리의 삼촌이 딱 나와가지고 [콧방귀] 시드니에 있을 때 민준이가 저한테 많이 맞았습니다. [헉 소리] 예. 예. PSK 홀딩스 예. 갑시다. 예. SK 홀딩스 좋습니다. 자 그러면 두 분은 오늘 반등하는 장 찐반으로 생각하시는지 이제 진짜 좀
투자해도 괜찮은 건지 두 분 모시고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어에센 우리 박건영 대표님 그리고 알파 경제 김종 의사님 모시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단도 직입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찐 반인지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하게 대답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 삼촌 부릅니다. 때리는 거 아니야? 우리 사촌 그냥 아유 아 그냥 어 늘상 어려운 질문을 봤는데 저는 그냥 어제랑 지난주 시장 안 좋은 걸 보면서 그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지수가 6천을 깨고 5,500을 깬다 한들 내 종목에 대한 당위성이 살아 있다면은 지수가 깨는게 뭐가 상관이 있을까?
예를 들면은 코스피 지수라는 거는 전체 상장 종목 800여의 종가를 그냥 가중 평균에서 그냥 인덱스로 만든 거지 않습니까? 도대체 지수가 무슨 영향이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냐면은 워낙 시장은 비성적이고 팔아 버리면 어쩔 수가 없고 우리가 자주 얘기하는 수급 공백이 계속 생기면은 계속 시장의 쇼킹이나 충격이 오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수를 보고서 내 개별 종목을 팔아야 될 당위성이나 판단 기준이 시각 바뀌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뭐 외국인 수급이 당연히 뭐 들어와서 좋긴 좋지만 올라간다고 또 판단 기준을 바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결국에는 투자 판단이라는 거는 판단 기준은 개별 종목이 가야 되는 거고 우리가 가격에 반응하는 행동이 되게 무지성 투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승할 때 불라방처럼 따라다니는 것과 떨어질 때 지수 몇 포인트 깨지 않을 거냐, 뭐 금융익이 아니냐 이거라고 반 거랑 하는 거랑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앞서 질문에 올라갈까 말까에 대한 거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어 매 종목에 대한 당위성, 산업에 대한 전망이 살아 있다면은 지수가 깨든 말든 저는 상관 안 할 것 같습니다. 네. 오 그 오코스피봉만 보면 갭상승으로 뭐 이제 좀 사실 보통 코스피 지수만 일봉으로 놓고 봤을 때 갭상승으로 올라간 건 다시 갭을 메꾸러 내려오는게 보편적고 일반적입니다.
기술적으로만 보면 그런데 내일 설령 올라가고 내일 빠지더라도 내 종목을 팔아야 될 이유가 없다면은 그냥 좀 굳건히 버티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음. 음. [콧방귀] 그래서 뭐 오늘 찐반인지 아닌지 막 이건 중요하지 않고 어떤 종목을 가지고 있는지 그죠. 판단 기준이 바뀌지 않는다면 지수가 내일 뭐 급등을 하든 좀 급락을 하든 그게 시 각각 판단 기준이 바뀐다는 거 자체가 투자를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김종현 이사님도 오늘 찐반인지 아닌지. 아니다. 아니다. 네. 어. 아, 너무 실망스러운데.
아니, 아니니까 아니 거죠. 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둘이서 한번 저기 예 뒤뜰에서 한번 예 왜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음 음, 일단 이게 내일의 기대감을 미리 선반영한 상승이라면 내일 안 올라갈 수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이번 주에 확인해야 될게 너무 많고 [콧방귀] 저는 뭐 찐바는 다음 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미국 선거 정도가 어떻게 결론나는지 뭐 이런 것들을 확인하면서 좀 더 움직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콧방귀] 아직은 찐반 아니다. 최근에 지금 낙폭과대에 따른 뭐 반작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만약에 이제 내일하고 내일 모래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연타로 터트려 주면
반등의 폭은 더 커질 수도 있겠죠. 음. 음. 근데 이제 거기서의 문제는 앞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만 올라가면 어떡할 건데라는 질문도 던져 봐야 돼요. 음. 음. 그니까 지수 올라가는 건 물론 좋은 일이지만 만약에 다른 종목은 또 안 올라가고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로 지수만 올려 버리면 내 종목은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이 반등의 의미가 뭐 지수 반등을 바라보는 것이라면 가능성은 좀 높아졌고 지금 뉴스에 삼성전자 60조 뭐 하이닉스 60조 뭐 어디는 또 삼성전자 뭐 80조 막 이렇게 숫자를 막 찍어내고 있잖아요.
맞아요. [콧방귀] 만약에 그 정도 숫자를 안 주면 음 그 실망에는 또 어떻게 대응할 건가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되고 아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에는 또 뜬금없이 갑자기 사우디하고 이란하고 뭔가 얘기하고 있다고 해서 유가도 떨어지고 금리도 떨어지고 그 전반적으로 그런 움직임이 있었단 말이죠. 데 이것도 뭐 한우만에 또 뒤집어서 갑자기 또 중동에서 뭔가 또 사태 터지면 다시 또 제자리 올 수도 있는데 그런 요인들을 생각해 봤을 때 지금까지 뭐 빠진 것도 말도 안 됐지만 오늘 오른다고 해서 또 뭐 급하게 흥분하고 와 지금 뭐 또 우상향 뭐 반전했다.
뭐 지금부터 총 공격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래서 뭐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여전히 확인할게 많이 남아 있고 기술적으로도 아직 차트를 하나 좀 보시면은 네. 어, 지금 그 여전히 바닥에서 그냥 박스 정도인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첫 번째 갭도 아직 돌파하지 못한 매우 미약한 반등 수준이다. 아직 그 어어 전주죠. 전주에 고점도 넘지 못한 정도의 반등이잖아요. 그니까 아직까지는 그렇게 뭐 찐반이라고 얘기하긴 많이 어렵죠. 어렵다. 대신 이제 긍정적인 거 딱 하나. 거래가 조금 붙었다. 어. 어. 그래요. 그러니까 어제 그니까 최근에 이제 거래가 뭐 의미 있을 정도까지 늘어난 건 아닌데 지금 뭐 주요 종목군들의 전반적인 거래 대금을 보면 일단 어제 동시간 대비해서는 뭐 적게는 세 배 뭐 많게는 뭐 일곱여덟 배 정도 증가한 종목군들이 지금 꽤 보여요.
코스닥 시장에 유가 증권 시장도 일단 거래가 전일 대비해서 증가한 종목권들이 꽤 많이 보이죠. 지금 거래가 줄어든 건 대부분 다 ETF들이에요. 대부분 주요 종목군들은 거래가 조금씩은 늘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거래가 상승 구간에서 늘고 있고 외국엔 매수하고 있는 건 긍정적인 시그널이나 이게 찐반은 아니고 찐반을 위한 준비 정도를 시작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라고 봅니다. 음. 찐반을 위한 준비 정도는 시작했다. 음. 음.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그 국제 뉴스 뉴스 챙겨 볼게 많아요. 진짜 국장하기 힘듭니다. 이스라엘 내가 총선까지 챙겨 봐야 되는이 상황이에요.
그것도 있잖아.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은 결과가 나왔으니까. 아 브라질 룰라 뭐 3를 하든 4를 하든 내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시장은 상관을 한다. 예. 아까 말씀하신요 부분.이란 그만해. 멈춰. 사우디, 터키, 파키스탄 26일, 테란서 단판. 메카 공동방위 협정인 3계국인 티르키의 사우디 파키스탄 고위 당국자들이 테란에서 이란과 만나서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유가가 한 1.5% 정도 또 하락을 했었고 유가가 100달러 68네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세 자리 수예요. 예. 뭐 이런 얘기가 또 있는 것 같고요.
또 이스라엘 총선 디데이에요. 19년 집권 네타냐후 정권 연장 시험 때 네타냐우가 연장을 할 수 있을까? 중동 정세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렇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또 이제 이스라엘이 어떤 스탠스가 취해질 건지 또 그런 것들이 갈린다고 합니다. 네. 근데 원래 이렇게 국장하기 어려 이러니까 비장가지. 음. 이거 뭐 내가 이것까지 다 알아 가지고 국제정세 전문가 컨텐츠 다 찾아볼 거면은 미장하지 않아요? 근데 미장도 쉽지 않잖아요, 최근에. 왜요? 미장도 덜 빠질 뿐이지 최근에 잘 안 올라가요. 아, 그래요? 네. 미국 시장에 뭐 최근에 뭐 좋았던 종목 대표적으로 지금 계속 뭐 불안불안하다고 얘기하는 네오클라우드 종목들은 뭐 거의 국장만큼 변동성이 큰 상태고
음. 음. 그다음에 지금 반도체 종목군들 창비 중에 ASML 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이런 거 고점 대비 40% 다 박살 났고. 네. 그러니까 뭐 미국 시장도 지수는 꽤 견조해 보이죠. 뭐 다른 섹터들이 안 빠지면서 버티고 있는게 있으니까. 그니까 뭐 다우디스나 SMP 500 보면은 뭐 견조한 거 같지만 나스닥도 꽤 빠졌고 마이크로는 우리보다 덜 빠졌고 TSMC를 비롯한 대만 증시는 [콧방귀] 덜 빠지고 있는 건 거기는 기관이 적극적으로 사 주기 때문입니다. 음. 근데 지금 홍콩 신적가, 중국 신적가, 우리나라 신적가 음 뭐 인도네시아 말할 거 없고
네. 어제 브라질 폭락 이런 걸 보면 외국인들은 뭔가 전체적인 이런 매크로 압력 때문에 일단 이머징은 전체적으로 줄이자는 시각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거기에 대한 대응 방법이 과연 저가 매수가 존재하느냐에 따라서 종목별로 국가별로 좀 차이를 보여 주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예.어요 어,요 기사를 한번 두 분한테 여쭤 보겠습니다. 결국은 이번 주 뭐 이벤트도 이따가 여쭤보겠지만 지나고 나서 오늘 찐반인지 아닌지를 여쭤보는 그 연장선에서 네. 한국 증시가 11월 중 하순에 반등하려면 고수가 짚은 변수 둘이라는 이데일리 기사인데요.
현대차증권에서 이제 거래소 간담회에서 연말 증시 전망을 했었대요. 근데 11원 중 하순에 다시 랠리를 하려면 두 가지 하나가 미국 중간 선거 하나가 엔트로픽 IPO 요거를 지켜봐야 된다. 그니까 저 미국 선거는 결국에 지나가고 나서 어떻게 판이 짜지는지를 확인하고 나서 외국인이 수급이 풀릴 것 같다라는게 이분의 주장이고요. 또 엔트로픽 상장도 단기적인 수급 부담이 있기 때문에 어 이게 얼마나 돈이 모이고 엔트로픽이 어떤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AI 산업의 재평가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그래서 그게 확인되면 그다음에 다시 하드웨어 쪽이 달리지 않을까 요런 의견을 주고 계시거든요.
11월로 이제 넘어가는 중하순 10월보다 좀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지. 김종 이사님부터 어 저도 일단 미국 선거와 관련돼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결과가 나오든 뭐 결과에 승복하고 그다음에 뭐 정책의 방향성도 뭐 비교적 명확하게 나온다면은 지금 [콧방귀] 펀더멘탈로 빠진 건 분명히 아니에요. 지금 어저께 엔스로픽 상장하면서 나왔던 얘기도 그렇고 엔스로픽의 지금 상장 보고서의 핵심은 뭡니까? 전 두 가지라고 보거든요. 네. 성장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고 아직 BP를 완벽하게 넘어서지 못했지만 투자 대비해서 벌어들이는 돈의 비율이 아주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음. 뭐 한 두 개 분기만 더 가면 이거 이익 날 거 같다는 그런 시각이 분명히 들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의 포인트는 엔스트로이 상장되면 우리가 뭘 할 수 있죠? 그 기업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어요. 지금 우리가 오픈 AI의 실적 다 어디서 건너들은 거 가지고 이럴 것이다. 추정 추정하고 있는데 과연 지금 그 토큰의 가격은 얼마인지 네. 토큰 가격이 하나 생성할 때 얼마만큼의 지금 인프라 비용이 드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지금 다 우리가 억지로 막 추정해서 끼어 맞추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엔스로픽이 상장하면 최소한 그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있는 거고 엔스로픽이 어저께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2040년까지 천조 투자에 대한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그 메타 실적 발표하고 나서 분위기 시장이 확식었던 이유는 뭐예요? 실적도 좋고 다 좋은데 네 너 돈 없잖아 이게 문제였잖아요. 그랬더니까 어저께 메타가 어떻게 답을 했습니까? 우리 100조 유증할 건데 이렇게 답을 했단 말이에요. 그니까 지금 아무도 투자를 멈추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이 시장이 정말로 나쁘다면 메타가 미쳤거나 음 에스로픽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미친 거겠죠. 근데 이제 지금 주가가 빠지니까 이제 다들 뭐이 시장은 안 되네. 우리 망가지는 거네. 우리 시장만 뭐 망했네.
뭐 이런 얘기 하는 건데 어차피 우리 없으면 그들도 안 되는 거고 AI 시장이 안 되는 거 뭐 미국도 투자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저는 뭐 11월 달은 제 트럼프 대통령이 진짜 이상한 어기장만 놓지 않으면 네 저는 뭐 반등의 개헌성은 조금 있다고 봅니다. 그 반등이 뭐 물론 뭐 전고점까지 넘어가는 그런 반등일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 음 최소한 뭐 6천 7천 정도까지라도 강하게 회복해 주는 모습만 보여 줘도 우리 4천에서 시작했어요. 근데 연말 지수가 예를 들어서 한 7천에서만 끝나도 네 초는 나쁘지 않은 흐름이라고 본다.
뭐 물론 대부분 투자자들은 나는 마이너스라서 전혀 뭐 동의할 수 없다라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저는 뭐 4,100에서 시작한 지수가 7,에서 끝난다. 저는 나쁘지 않은 아주 좋은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음. 어. 만약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 결과들이 속속 나오면서 음. 어. 브라질이 조금 음. 약간 난장인 그런 현상들이 뭐 누가 어디서 뭐를 투표를 못 했네 했는데 뭐가 잘못 나와 가지고 불복하고 그러면서 갑자기 총든 그 군인들 아이스 그 요원들 막 들어가고 거기 뭐 선거 투표소 막 장악해서 압수수색하고 이런 상황이 나타나서 조금 공백 같은게 길어지면은 어떻게 돼요?
미국이 [콧방귀] 그런 정도 수준의 나라라면 이제 패권에서 내려와야 되지 않을까요? 이미 내려오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아직 중국이 패권을 잡으려면 멀었고 아직 중국은 준비도 돼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아, 중국도 안 돼요. 예. 그러니까 그러면 뭐 무패권국이고 여기저기서 막 각자 도생으로 살아 나가는 상황이라면 우리에겐 기회가 더 있죠. 여기저기 물건 다 팔아먹을 수 있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근데 저는 미국이 그 정도로 무질서하게 움직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요. 근데 이제 걱정되는 건 트럼프 대통령의 목리가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박건영 대표님한테도 네. 음, 11월은 좀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을지 그니까 불확실성 이번 주에 뭐 이따가도 여쭤 보겠지만 여러 가지 이벤트들을 소화하면 지금이 현대차 증권 연구원의 말씀대로 엔트로픽 뭐 상장 요런 것들이 다 거치고 나면 중간 선거도 결과가 나오고 나면 11월 중순부터는 이제 산타렐리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가져봐도 되는지 [콧방귀] 뭐 근데 그동안 데이터로만 놓고 보면은 선거전의 불확실성 성으로 인해서 변동성이 가장 컸고 선거 이후에는 방향이 확실히 갈리거나 오히려 선거로 인한 뭐 더 이상의 뭐 악재는 반영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항상 그 주식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란 단어를 제일 싫어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될지 저게 될지 모르는 걸 제일 싫어하는 거지. 이게 그냥 선택이 돼버리면 그러면 그 뒤로는 방향성이 정해지기 때문에 그 악제는 더 이상 반영이 안 되는 그런 경향성이 있다고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뭐 엔스로픽 뭐 상장 이슈 같은 거는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중간중간에 이제 우리가 메모리 업항이나 이제 전체적인 AI 수요를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 그런 동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향후에 우리가 업항 체크리스트나 이런 것들이 좀 더 어 데이터베이스와 되겠죠.
이런 것들도 분명히 좀 뭐 좋은 재료라고 좀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섹터 변동성, 반도체 섹터 내 변동성을 좀 안정시킬 수 있는 어떤 이슈거리다 이렇게 보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거는 뭐 지수 변동성은 저는 계속해서 연말까지는 그래도 우리가 조금 너무 뭐 낙관적인 뷰나 너무 뭐 부정적인 뷰를 굳이 할 필요가 없는게 지금 시장 수급이 가장 중요한게 우리가 수급이 꼬인게 문제잖아요. 코스피가 뭐 지금 6,000선을 깼든 5,500에 와 있든간에 결국엔 다른 종목들 코스닥이나의 이제 어 코스피에서 반도체 두 종목을 제외하면 사실상 코스피 지수는 2,000에서 2,500포인트 정도에 머무르는 거 같습니다.
다른 대형주들이 신고가를 간 것도 아니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게 이제 좀 평균의 함정으로 지수를 끌어올린 부분이 있다. 그래서 저는 서두에 말씀드렸던 대로 연말에 연말까지도 당연히 변동성이 충분히 상존할 수 있지만 개별 종목에 내가 보유할 수 보유하고 있는 근거를 다시 한번 체크하시고 예를 들면은 내가 이거 어 테마주로 샀는데이 테마가 시장에서 잊혀졌다거나 아니면은 가치가 높아서 산 거 같은데 소에 대해서 수급이 없다거나 아니면 실적이 좋다고 샀는데 실적이 좀 잘 안 나오고 있거나 매수 근거는 다양하실 겁니다.
그런 것들을 내가 솔직하게 한번 체크를 해 보고 좀 자기 객관을 해야 하는 시간 아닐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국에는 또 종목이 계속 중요하다라고 말씀 가장 중요하죠. 지수가 뭐 5,500을 깨진다고 해서 내 종목을 팔아야 될 이유도 없고 금융위기처럼 지금 시스템 위기로 번진 것도 아닌데 지수를 이렇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코스피 지수는 800여개의 종목을 합산해서 인덱스로 만든 겁니다. 우리가 단순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 종가도 못 맞추는데 지수 전망을 한다라는 거 자체가 조금 어불 성성인 거 같고 물론 어느 정도 인사이트나 뷰는 제시할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못 맞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지금 투자자분들이 하셔야 될 거는 내 종목에 대한 보유 당위성 근거를 조금 한번 확인하시고 숫자가 조금 어긋난다라고 한다면은 뭐 생각을 해 보시고 이렇게 하시는게 조금 현명한 투자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박건혜영 대표님은 어떤 종목을 주목하시는지 궁금한데 요거는 이따가 최근 얘기를 해보도록 하고요. 어, 두 분께서 둘 다 앤트로 관련서 이야기를 해 주셨잖아요. 사실 오늘 시상이 오르는 이유가이 엔트로픽 빠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IPO를 위한 증권 신고서를 제출을 하면서 미장이 쭉 상승을 해줬고 우리 시장도 따라가는 거 같은데 여기를 보면은 어 메리치 증권도 엔트로픽이 기업 공개를 위해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한 증권 신고서에서 시장 기대를 웃는 수익성을 확인했다라고 평가를 했는데요. 어, AI 프런티어 모델 퓨어 플레이어 최초로 재무를 확인한다는 점.
요게 굉장히 중요했던 거 같고 이번 문서 공개에서 가장 눈여겨 본 지점은 수익성이다라고 말했는데 아까 우리 이사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요게 핵심인 거 같아요. 수익성 개선의 핵심은 매출 증가 속도가 컴퓨팅 비용 증가 속도를 앞질렀다는데 있다. 컴퓨팅 비용 1달러당 창출하는 매출은 지난해 이분기 5 57에서 올해 2분기 2.07달러로 상승했다.이 이 말이 한마디로 1달러를 투자를 하면은 2.07달러를 벌 수 있다 이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돈 버는 그런 모델로 전환했다는 건데 시장의 우려는 그럼 또 이렇게 보겠죠. 야, 그거 알겠는데 비용도 더 올라갔잖아.
뭐 예를 들어서 메모리 가격도 더 올랐고 유가도 더 올랐고 뭐 지금 운반 비용 이런 거 더 오르고 건설 비용 더 오를 거고 물가 더 올랐고 그러니까 지금 그 너희들이 얘기하는 그 비용 대비 효율이 오른만큼 비용도 올라고 공격할 거예요. 그런데 시장의 돈은 지금 그렇지가 않다니까요. 어차피 지금이 돈이 뭐 물론 5% 채권 같은 그런 안정적인 채권으로도 갈 수 있고 그다음에 브라질 채권 지금 12%예요. 네. 그다음에 그 어디야? 터키 트르키의 체코어는 30%가 넘습니다. 음. 그니까 그런데 가서 수익을 고정시켜 놓을 수도 있어요. 물론 티르키에가 안전한게 아니라서 뭐 티르키에 채권을 투자하는게 맞는가 싶긴 하지만 실제로 지금 일본의 와타나 부인들이 그런 짓들 하고 있거든요.
자기 일본에서 돈 빌려서 지금 터키 체컨 사는 뭐 그런 행위들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뭐 그건 노네니까 다른 얘기로 치고 중요한 [콧방귀] 건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AI 쪽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옆에서 뭐라고 하건 말건 주가가 폭락하건 말건 방향성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투자의 방향으로 계속 가고 있는데 그럼 뭐 이거 이따가 말씀드리려고 준비해 놨던 것들 미래 같이 말씀을 드리자면요 뉴스도 한번 보시죠. [한숨] 자, 지금 오라클이 뭐 열랭사 하고 있어요. 오라클이 열랭사하고 있는데 내일 그니까 우리 시간으로는 아마 29일 날 아침에 뭐 알게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인베스터데이가 열리죠.
어 그 오라클이 다섯 개 빅파브 중에 제일 약한 골이잖아요. 얘네는 도대체 뭘 하고 있나, 어떤 우려를 가지고 있나까지를 확인을 하면 네 제일 약한 고리도 지금 전혀 멈추지 않고 계속 뭔가 투자하고 있고 어딘가에서 자금 조달을 받고 있다고 하면 이게 계속 걱정만 하고 주가가 빠질 일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네. 그래서 저는 뭐 지금 엔로픽에 어차피 여기다 돈 줄 사람들 많으니까 걱정할게 전혀 없는데 오히려 중요하게 살펴봐야 될 포인트는 내일 모래 우리 시간으로 내일 모래 있을 오라클의 인베스터데이를 과연 시장에 어떻게 바라볼 것이고 어떤 얘기를 하는지가 좀 더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우리 박건영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이게 비용을 이후에 수익으로 치환할 수 있냐라는 거잖아요. 제가 이제 화면을 한번 띄어 보시면요. 어 지난번에 이제 좀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데 가장 중요한게 여기 ROIC라는 거는 투자 효율도입니다. 근데 하이퍼스케일로 5계사가 투자 효율도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어요.이 이 말은 그만큼 지금은 투자 비용 케펙스가 늘어나면서 비용이 계속해서 투입이 되고는 있지만 그만큼 수익성을 계속해서 미친 듯이 뽑아내고 있다라는 겁니다. 우측에 보시게 되면은 이제 케팩스 지출은 늘고 FCF는 플럭스 전환이라고 나와 있죠.
지금 26년하고 27년이 계속해서 이제 FCF가 말라가면서 이후에 이제 속을 넘어가면서 폭증하는 구간이 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뭐 최근에 이제 뭐 회사체 얘기 나오면서 뭐 신용 스프레드 얘기 나오면서 이제 부실 기업은 돈을 조달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신용 경색이 올 수 있고 그로 인해서 금융 시스템 위기가 올 수 있다. 뭐 이런 논리들도 나름대로 좀 합당하게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투자 속도에 대해서 전혀 줄일 생각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얘네들은 뭐 그렇게 부실 기업도 아니고 이후에 이제 27년 28년 내년 내운년으로 넘어가면서 현금 흐름을 계속해서 뽑아낼 거기 때문에 여기서이 돈으로 또 계속해서 케팩스를 어 늘려가거나 아니면은 좀 이후에 캐팩스가 줄어드는 흐름은 있겠죠.
가장 중요한 거는 투자 효율도 자체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라는 것만 좀 주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얘네가이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것도 이제 알았어요. 근데 일로 이제 IPO 되면은 돈이 쫙 몰려가면은 우리 시장에서도 수급이 또 한번 빨아들이는 거 아닌가 요런 생각도 들거든요. 어 근데 그게 뭐 말씀하신 우려가 맞는데 그게 그날 하루에 나타나는게 아니잖아요. 그니까 미리 준비했을 거고 그다음에 그런 돈을 모아서 그날 밀어넣었다가 당첨되는 사람들은 거기에 돈을 밀어 놓을 수 있겠지만 뭐 공무하는 거랑 똑같이 당첨 안 된 사람들은 다시 돈이 빠지겠죠.
그럼 그 돈은 어딘가에 또 써야 되겠죠. 네.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요 그림도 같이 보여 드리고 싶은데 지금 우리가 많이 착하고 있는게 자꾸 제 그 신제품 나오면 어어마어마하게 이제 그 퍼포먼스가 좋아지니까 자꾸 착각하는데요. 지금 H이나 B이나 옛날에 나왔던 거 그다음에 옛날에 컴퓨터용으로 쓰던이 GPU 렌탈도 계속하고 있어요. 그니까 지금 이게 정말 미친 시장인 게 GB200이나 이런게 아니에요. 그냥 B이나 H 2024년에 나온 이런 모델들의 렌탈료가 지금 급등하고 있다니까요. 어 그러니까 지금 있으면 옛날 거라도 다 가져와라고 해서 계속 쓰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니까 아마 산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뭐 주가가 빠진다.
AI가 안 된다라고 얘기하면 아마 이해를 못 할 겁니다. 지금이 렌탈 시장에서 구역 모델 지금 2020년 모델까지 구형 모델까지 끌어다가 쓰는 이런 상황인데 그러니까 지금 소위 토큰만 발생시킬 수 있으면 다 끌어다가 쓰는 상황인데 지금 AI 투자가 뭐 안 된다. AI 투자가 뭐 망할 것 같다. 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거 자체는 바보죠. 바보. 음. 아니 막 그니까 그런 예. 근데 골드만 삭은 그러던데 저 칩을 가져가긴 하는데 전력이 병목이어서 어 실제로 계획하는 데이터 센터에 35%만 지을 수 있을 거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못 짓는 건 맞죠?
지금 지연되고 있는 건 맞는데네. 그걸 못 지으니까 이걸 가져가는 거라고요. 네. 그러니까 지금 내가 새칩 받아서 하고 싶어요. 음. 근데 너무 비싸. 그다음에 오지도 않아. 음. 그다음에 그건 전력을 더 많이 써. 그러니까 전력이 준비되지 않은데 그걸 쓸 수 없으니까 일단 지금 RTX 프로칩 같은 거라도 가져다가 쓰고 있는 거예요. 6년 전 집까지 가져다 쓰고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이거 나타나고 있는 이유는 말씀해 주셨다시피 뭐 선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좀 늦어질 거 같아. 언젠가 하겠지만 잘 안 돼.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해야 되니까 야 6년 전 거라도 사와.
그러니까 이게 렌탈 가격이 올라간다고. 아,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생해보면 AI가 안 된다라고 하는 거 자체는 아마 이쪽 산업계획 계신 분들은 이해를 못 할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아, 지금 예. 중요한 얘기 하는데 채팅창에서 좀 명예가 훼손되는 어떤 내용들 제가 뭐 마치 응 급하게 뭐 동을 싸러 가서 무슨 화장실을 걷다는 것처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또 막 퍼트려지고 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안 쌌어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개인 사죠. 아, 그래요? 음. 얼굴이 편해졌는데 시원합니다. 알겠습니다. 잠깐 광고하고 돌아와서 예, 두 분 얘기 조금만 더 듣겠습니다.
일단은 비교원 최대 132만 원의 현금 혜택 여러분의 통장에 그대로 바로 꽂아드립니다. 여러분, 인터넷 혹시 쓰시나요? 안 쓰시면 패스. 휴대폰 혹시 쓰시나요? 안 쓰시 정수기 물 안 드시는 분 난 콜라만 먹는다 혹은 나는 금수 그냥 아예 그냥 물 안 먹는다. 그럼 패스. 근데 인터넷 휴대폰 정수기 렌탈 매월 쓰신다고 하면 비교원에 지금 당장 꼭 전화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인터넷 TV 신규 가입할 때는 52만 원. 휴대폰은 최대 50만 원. 정수기 렌탈할 때 최대 30만 원 혜택을 준비를 했는데요. 인터넷 가입과 동시에 사용하던 핸드폰 그대로 통신사만 변경하는 경우에도 최대 30만 원의 현금을 여러분의 통장에 바로 꽂아드립니다.
이렇게 23년 동안 누적 가입자가 60만 명이고요. 누적 현금 사품 지급된게 983억 원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뭐 PHP부터 시작해서 개인 정보 보완 지금 난리도 아니잖아. 보안주 급등하잖아. 비교원 그런 거 없어. 어 23년 동안 개인 정보 보안이 철저해서 보안 사고 빵건 한 건도 없다고. 한 건도 없어. 한 건도. 예. 그래서 꼭 요거 전화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현금 원하지 않는 분들은 삼성 TV로 선택해서 받으실 수가 있고 1670에 2571 1670에 2571를 통해서 상담받으시거나 네이버에 비교원 검색하시고 상담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한 뒤에 야,이 좋은 거를 내가 왜 몰랐지? 하시는 분들 지인들 싹다 가입시켜 버려. 그러면 지인 한 명 가입하는 것마다 4만 원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무제한으로 우와. 무제한으로 여러분께 드립니다. 네. 자, 그래서 비교원 꼭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예. 우리 박영 대표님도 정수기 쓰시잖아요. 네. 어 그럼요. 핸드폰은 안 쓸 리 없잖아요. 그럼요. 그리고 인터넷은 뭐 두루에 쓰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여기 비교만 바로 예. 오늘 바로 전화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이런 환급이 된다라는 것도 얼마 전에 알았어요.
어 이렇게 지원금도 이렇게 좀 빵빵하게 주고 처음엔 이런 광고를 몇 번 보긴 했는데 저게 말이 되나라고 생각했는데 아 말 됩니다. 예. 네. 알겠습니다. 자, 비교원 전화 한번 해 보시고요. 고정 댓글에 링크 있으니까 링크 따고도 들어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다시 두 분한테 돌아와서 어, 제가 이제 좀 밖에 잠깐 나갔다 오더라고. 네네. 무슨 얘기를 뭘 자료 봤나? 욕했지. 욕했어? 자리 배우면 안 된다. 오늘 올라가는 종목들 얘기를 좀 해 볼까 하는데 어떠십니까? 두 분? 네. 뭐 그러시죠. 예. 코스피 코스닥 두 분이서 선택해서 말씀해 주시면 제가 거기에 걸맞는 질문은 제가 딱 날카롭게 드리겠습니다.
뭐 아무거나 하시죠. 너무 [목을 가다듬음] 성이 없으신 거 아니에요? 아니 성게 대답했는데요. 예예.네 맘대로 해잖아.네 맘대로 해라. 어차피 맘대로 할 거잖아요. 아니에요. 저는 다 우리 시청자 그리고 패널 커스터마이징이죠. 얼굴 빨개지는 보니까 뭔가 찔린 거 같은데.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원하시는 대로 코스피 대형주 쪽으로 한번 시선을 옮겨 보겠습니다. 코스피 대형주 중에서 오늘 SK 스퀘어가 10% 단연 그동안 눌려 있었던 그 뭐라 그래요? IT 하드웨어주들 있잖아요. 삼성 전기, 스퀘어, 닉스, 그리고 전자, 대한전선 뭐 요런 애들.
두산. 요런 애들이 오늘 대부분의 상위권을 좀 차지하고 있는데 어 SK주들이 좀 눈에 보입니다. SK 스퀘어가 10%, 하이닉스가 5, 6% 정도, 전기가 8% 이렇게 또 올라가고 있고요. 그래도 좀 볼 만한게 우리가 시장 좀 눌릴 때도 2차전지 특히 삼성 SDI 얘기를 많이 했었잖아요. 삼성 SDI가 오늘도 60일선 회복하려는 흐름 5.5% 5% 상승 50만9,000원 51만 원 요렇게 해서 60일선 지금 터치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흐름과 추세는 얘가 제일 좋다는 생각이 좀 들고 나머지 애들 현대 오토 에버도 오늘 한 3.8% 정도 상승.
전력 [콧방귀] 설비 변합기. 얘네도 다시 가는 거 보면은 음음 그동안 많이 가지고 계셨던 종목들이 좀 가는 거 아닌가? 요렇게 생각이 드는데 오늘 오르는 종목들에 대해서 코멘트 해 주실게 있다면 [콧방귀] 그러니까 이제 지금 올라가는 종목들을 묶어 보면 결국은 크게 세 가지 그룹인 거 같거든요. 첫 번째로는 어 엔스로픽 상장 관련돼서 기대감이 올라오니까 이제 AI 케팩스 관련된 종목군들 전반이 오르는게 하나가 있고 거기에뭐 당연히 기판까지 끼어 있는 거고 음 또 하나는 오늘 갑자기 뜬금없이 현대차가 자기들 로봇에 밸류 체인을 선정했다는 이슈에 오늘 카메라 모듈 관련된 종목군들 대거 급등하는게 하나 이제 페러 [목을 가다듬음] 그룹이 있고
근데 말씀하셨던 대형주들의 흐름에서 SK 그룹은 당연히 내일 SK 하이닉스 실적 적표하면서 대규모의 주주 환원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죠. 그니까이 세 가지 맥락에서 종목군들이 움직인다라고 봐야 돼요. 그러면 SK 그룹은 만약에 SK 하이닉스가 내일 실적 발표하면서 IR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발표하면 뭐 급락할 수 있죠. 네. 근데 지금의 분위기가 지금 IPO도 못 했는데 IPO를 못 했다고 예를 들어서 주주 환원을 제대로 안 하면 과연 분노한 투자자들의 압력을 과연 하이닉스는 버틸 수 있을까? 저는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마 어 2분기에 약속한 것을 원래 10월 달에 또 실적 발표하면서 추가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아마 속도 조절은 일부 있을지 모르지만 저는 강하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음. 뭐전자도 마찬가지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데 과연 자사주 매입은 얼마고 음 배당은 얼마냐 정도의 차이만 있을 것 같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그게 시장 기대치만큼 나온다면 내일은 추가적으로 상승은 제어될 수 있어도 어쨌든 그러면 SK닉스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시각은 조금 바뀔 수 있어요. 요거 그림 한번 보시죠. 예. 우리나라 지금 외국인들이 더럽게 많이 팔았는데도 지금 우리 환율이 안 변하는 건 뭔가 우리 안에서 갈아타고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이
국채 금리거든요.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오히려 내려갔어요. 국채 선물을 외국인들이 대거 매수하면서 내려갔단 말이죠. 아, 그니까 외국인들이 주식 팔아서 외국으로 빠져나가서 뭐 엔스로픽 사는 물량도 일부 있긴 있었겠으나 그냥 우리 내에서 한국은 뭐 재정 위기 뭐 크게 없고 저렇게 뭐 돈 많이 벌고 지금 막 세금 많이 거서 돈 남아두는 그런 상황이니까 경상수지 흑자 경상수지 흑자뿐만 아니라 재정 수지도 엄청나게 흑자일 거 아니에요. 와. 아, 왜냐면 우리 지금 세수보다 올해 60조, 내년에 100조 걷는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해 보면 지금 프랑스 난리, 유럽 난리, 뭐 브라질 난리 전부 다 난리 브로스인데 여기는 어쨌든
주식 시장은 뭔가 위험한 거 같아. 그래서 돈은 빼는데 한국을 빠져나가서 다른 데는 별로 갈 데가 없어. 네. 그러다 보니까 그냥 채권으로 갈아탄 건 아닌가? 음. 그럼 저 채권으로 간 돈이 예를 들어서 채권 수익률만큼 보장해 주는 그런 주주원 책이 있다면 다시 주식 시장으로 또 안 돌아올 이유는 뭔가? 그렇죠.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접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어 이번 주에 중요한 건 뭐 FOMC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결국은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얼마나 돌려 줄 거냐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봐야 되고 그에 따라서 우리 시장의 지수가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느냐 아니면이 정도 올라간 걸로 또 만족하면서 계속 바닥에서 줄줄 옆으로 길 거냐의 이제 결정이 되겠죠.
네. 제가이 질문을 왜 드렸냐면 사실 지금 코스피에서 상승하는 대형주가 3.4% 오늘 지수를 좀 이끌고 있고 중형주 소형주는 좀 비실비실합니다. 근데 대형주 중에서도 아까 소개시켜 드렸던 요런 스퀘어나 전기나 닉스 전자 뭐 이런 종목들이네 코스피 9,300을 이끌었던 그런 주인공들이잖아요. 그래서 아까 소개시켜 드렸던 기사랑 같이 맞물려서 생각을 해 보면 수급이 글로벌적으로 좀 유동성이 풀려서 우리나라까지이 수급의 온기가 닿는다고 하면 [콧방귀] 지금 만약에 내가 스타트를 끊어서 좀 더 뭐 교체 매매를 하거나 혹은 신규로 뭘 더 사고 싶다라고 한다면이 코스피에들의 스퀘어, 전기 뭐 이런 애들이 더 확률이 좋을까?
혹은 저처럼 날카롭게 떨어지는 칼날 그리고 야수의 심장 이런 것처럼 코스닥에서 PSK 홀딩스 요런 최근에 핫했던 종목을 사는게 타율이 좋을까? 아 질문 진짜 좋다. 나만 이거를 어디서 하겠어? 환경에서 하겠어? 어 야 안 하는 이유가 있잖아. 환경에서 왜 나 안 들어갔어? 외삼춘이 왜 혼내시는지 알겠다. [콧방귀] 맞아서이 정도입니다. 맞아서 사람 돼서이 정도 답을 드리면 저는 후자가 맞다고 봅니다. 단기 수익을 원한다면. 오. 아, 지금 외국인들이 코스닥에서도 지금 뭘 사고 있는지 보면 등락률과 상관없이 리공어 HPSP 파두 이런 거 사요.
음. 음, 그다음에 뭐 PSK 홀딩스도 뭐이 안에 뭐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어쨌든 최근에 가장 핫했던 그런 종목군들에 대한 매수가 상대적으로 많죠. 예. 근데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원래 뻔한 것들 삽니다. 뭐 삼성전자 지금 뭐 KB금융, 삼성 ENA 뭐 이런 종목들 사니까 약간의 이제 종목의 뭐 격차는 있는 그런 상황인데 단기 빠른 결과물을 원하면 불과 딱 한 달 전 지금 시장이 급락하기 딱 그 전에 핫했던 그런 종목들 하락할 때까지도 마지막까지 버텼던 코스닥 소부장들이 단기적으로는 더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있죠. 음. 음. 그렇지만 뭐 길게 봤을 때 혹은 지금 안정성 측면에서 보면 뭐 당연히 대형주 쪽이 더 나을 거고 그래서 그건 자신의 투자 계획, 뭐 자금 규모 이런 거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나 단기 성과를 원하면 저는 단기 성과에 맞는 종목을 고르는게 맞다고.
근데 그러면 코스피 대형주랑 그리고 최근에 시장에 하락하기 전까지 핫했던 종목들의 교집합을 생각해 보면 삼성 SDI가 딱 들어가잖아. 음, 코스피 대형주기도 하고 만약에 한국시장에 수급이 들어와서 코스피 대형주를 산다 그러면 SDI도 같이 엮겨 있을 거고 [콧방귀] 그렇게 생각하면 SDI가 가장 확률이 좋은 건가? 약간 이런 생각도 어, 저는 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삼성 SDI는 이제 더 이상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죠? 맨소리 더 낫다. 네. 어. 어. 아, 그리고 그 이따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어차피 얘기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가 또 하나 봐야 되는 포인트가 중국으로 전기차 엄청 많이 팔리면서 유럽의 중국차 비중이 일본을 넘어섰잖아요.
12.7%. 네. 예. 거기에 들어가는 거 중에 우리나라 부품이 늘고 있어요. 음. 지금 에코프로 그룹이 조단위로 양극제를 CATL에 납품할 것 같다는 카더라 뉴스가 하나 나왔고. 음. 그다음에 우리나라 타이어가 중국 전기차에 달려간다. 어라는 뉴스가 있어요. 무슨 얘기일까? 한국 타이어. 한국 타이어뿐만 아니라 세 개 다 금어 타이어, 넥센 타이어 다이 세 개가 다 간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중국이 완제품을 공장을 만들어서 미국에 지금 수출하는게 유럽에 수출하는게 있죠. 그런데 유럽은 유럽에서 만든게 몇 % 정도 채워야 관세를 안 맞아요.
음. 그러다 보니까 품질 떨어지고 관세 맞아서 가격 경쟁력 아예 없는 것들은 그냥 한국 거 쓰자라든지 자기네들이 더 경쟁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공장을 못 만든 것들. 대표적으로 양극제 압도적으로 중국이 유리하죠. 네. 그런데 양극제 공장이 없어요. 유럽에. 음. 그러다 보니까 CATL 공장이 헝가리 그 동유럽 쪽에 있는데 양극제적이 없다 보니까 바로 옆에 헝가리 공장에 에코프로 그룹 있네. 그러니까 에코프로 그룹 거를 가져다가 당분간을 쓸까라는 그런 얘기가 뭐 흘러나오고 있고 그건 뭐 또 사실 확인은 더 해 봐야 되겠지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유럽 시장 쪽에서도 중국차 잘 팔리고 있는데 어 다 중국게 아니었네.
우리나라 부품도 몇 개 쓰고 있네. 그런 거 정도는 한번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음. 음. 그니까 지금 이게 종목별로도 다 대응이 다를 수 있고 섹터 내에서의 종목 선택도 달라질 수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고 미국의 ESS가 강조되면 삼성 SDI도 좋아지지만 저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규모 측면에서 삼성 SDI하고 엔솔은 비교가 안 된다. 네. 그런 측면에서도 살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음. 진짜 종목바이 종목으로 조금 더 신중하게 개별 종목단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게 또 맞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채팅창에서는 예, 밀린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분봉으로 보면은 지금 코스피가 2점 8%까지 상승폭을 좀 축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 폭포수 폭포수 쭉 떨어집니다. 누구 때문이에요? 연기금 요놈들 하고 외국인 알코 근데 연기금은 지갑하는 거 같진 않고 이게 보면은 여기에 지금 코스피 수급이거든요. 연기금은 외국인 수급이랑 연동이 많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외국인이 이제 살짝 팔려고 하니까 연기금도 이제 던지는 거 같고 특히 선물 선물에서 외국인이 이제 2시 15분부터 쭉 계속 선물 샀던 거를 다 뱉어내다 보니까 연기금이 현물에서 예 같이 요렇게 좀 던지는 연기금이 약간 한 2,억 정도 플러스 아니었나요?
예 정도 플러스였는데 다 던지고 마이너스 1,200억으로 돌아섰습니다. 예. 예. 그래서 기관, 연기금, 외국인 예. 요런 것들이 같이 좀 던지고 있는 그런 상황. 특히 선물에서 외국인이 던져서 쟤네들이 현물에서 던진다. 아, 나스닥 선물도 지금 빠지고 있거든요. 나선. 음. 마이너스로 돌아서서. 어, 왜 그럴까? 아, 이거 나선이랑 무슨 상관인데? 저는 상관 있는 거 같아. 그 아니, 그니까 상관 있는데 왜 상관이 있어야 되냐는 거지. 상관이 있지. 응. 있지. 인가관계가 있어. 근데 왜 상관 있어야 되는 거야? 거기가 잘 돼야 우리도 잘 되고 다 이어들 아니 나 어이 없어 이거는 진짜 그죠?
혼내주세요. 아니, 근데 생각해 보세요. 지금 솔직히 어 우리가 내린 거는 솔직히 너무 많이 내린 거는 뭐 너무 억울하고 우리가 이제 당연히 되돌려야 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오늘 반등의 근거가 어쨌든 랜스로픽 상장과 관련된 그런 종목들이 움직이는 거잖아요. 에이. 그런 거 그런 거잖아요. 그거 아니에요? 모르죠. 저요. 어, 그래서 그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그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종목군들의 움직임이 결국 미국 시장에 기댈 수밖에 없고 미국 시장의 나스닥 선물이 무슨 이유 때문에 흔들리는지 봐야 되겠지만 흔들린다면 우리도 당연히 조금 흔들릴 수밖에 없죠.
자생력이 있어야지. 자생력이 근데 지금 근데 우리는 어차피 소규모 개왕경제니까 대회 이슈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어쨌든 우리 지금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내부에서 거둬는게 아니잖아요. 네. 해외 쪽에 투자에 거둬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고요. 네. 알겠습니다. 박건정 대표님도 지금 조금 밀리는 거에 대한 코멘트가 있을까요? 어 뭐 사실 뭐 기술적으로 보면은 뭐 시초가를 뛰어난 그 뛰어넘은 이제 갭상승으로 좀 올려 놨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좀 시초화가 좀 흥분해서 출발하면은 상승이 좀 오히려 밀리는게 단기적으로 단일적으로는 좋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저는 앞서 이제 서두의 이제 개별 종목의 보유 내 근거 당위성을 좀 체크하자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화면 한번 놓고 보시면요. 네. 자, 코스닥 시가 상위주들입니다. 왼쪽이 이제 1위부터 15위까지 아까 이제 명행커 님이 말씀 PSK 홀딩스가 있죠. 너무 좋죠. 최고의 종목데. 저는 코스닥이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전 전구점 1200 포인트를 넘어가면서 전체적으로 살집이 키워지면 얘는 시가 상위주를 지금 접근하는 것도 뭐 뭐 어느 정도 근거가 좀 있을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수가 횡보해 버리면은 시총 상위주 애들이 또 밑에 다이어트가 되면서 밑에 애들이 또 위로 시총 상위주로 가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보여 드렸던 자료인데 시가 상위주들 코스닥 1위부터 10위까지 거의 2년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이 없어요. 이번엔 다르겠지, 이번에 다르겠지 했던게 물론 지금은 반도체 장비주들이 워낙 실적이 좋고 퍼포먼스가 좋고 수주도 잘 나오지만 과거부터 하면 2차전지 바이오 게임부터 해 가지고 당시에는 뭐 논리가 없었겠습니까? 게임주 같은 경우에는 뭐 실적을 수천억씩 잡으면서 퍼러비스라든지 뭐 여러 종목들이 엄청난 좀 장미빛을 전망했었거든요. 근데 결론적으로는 시가 상위주애들은 그만큼 좀 혹독하고 맨날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이제 PSK 홀딩스가 지금 어 오늘 시총이 3.6조지만 얘가 두 배가가 버리면은 4위 5위가 돼 버려요.
음. 음. 그니까 예를 들어서 타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그냥 시가 상위주애들이 너무 몸집이 비대해져서 투자를 하기에는 좀 버겁다라고 하기보다도 얘가 시가 상위 한 4, 5위까지 가면 물론 좋지만 차라리 그것보다는 몸집이 조금 가벼운 애들이 어 시가상 시가 총액이 원래 한 3,억이 적당한데 한 2,억까지 그냥 순식간에 빠져 버렸네. 그 다시 그냥 한 3, 40% 업사이드 노리고 그냥 그 그 종목으로 차라리 조금 수급이 물론 좀 매말 났겠죠. 그런 종목들 그래서 이제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뭐네 뭐 최근에 핫했던 종목을 덤비는게 좋냐 아니면은 뭐 실적이 잘 나오고 뭐 이런 좀 어떤 전표가주를 대형주라든지 그런 거 발굴하는게 좋냐라고 했을 때 저는 지금은 조금 후자가 조금 로우리스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코스닥적으로 그죠. 코스닥을 본다면은 시가 상위주애들은 조금 부담스럽고 장비주 애들이 이미 저는 업사이드가 충분히 더 나올 수 있다고도 보긴 하지만 퍼포먼스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여기서 전구점을 넘어갈 만한 뭔가는 물론 수급적으로 올려 버릴 수는 있지만 그거는 조금 홀짝 아니까음 지금으로서는 그니까 단기 수익률을 딱 콕 집어서 원하고 지금 약간 뭐 수급으로 밀어버리고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황에서 그죠 약간 개별 종목을 좀 트레이딩으로 노려보겠 하면은 코스닥 쪽이 나은데 만약에 내가 좀 장기적으로 좀 길게 끌고 가고 싶다 그러면은 코스피 대형주
그죠? SDI 같은 거도 너무 저는 아직도 좋게 보고 있고 과거에는 엔솔하고 SDI 그 평가 잣대가 SDI는 너무 케팩스 투자를 너무 소극적으로 한다. 너네 2차전지 뭐 어떻게 할 거냐라는 의구심을 받아서 SDI가 만년 저기가 주였습니다. 근데 최근에 와서 좋아진 이유가 따로 솔직히 있었나요? 그동안했충했 그렇다고 해서 파증 공격적으로 늘리지 않는 거는 분명하고 근데 최근에는 이제 수익성 2차전지 그 섹터 자체가 수익성이라는 그냥 단일명사로 가면서 SDI가 이제 급부상을 받은 거거든요. 근데 과거에는 엔스토리 대장주였던 거는 케파 증설에 너무 공격적이고 2차전지 이거 산업 다 씹어 먹어 버리겠다라는 어느 어떤 슬로건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멀티플로 쳐졌기 때문에 23년도에 IPO에이어서 주가 흐름이 계속해서 유지가 됐던 거거든요.
지금 시장의 화두는 2차전지 섹터 전체가 수익성이라는 병목에 조금 발목을 잡히 잡혀 있기 때문에 SI 뭐 튼실하고 오히려 뭐 ESS부터 해서 뭐 이후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력 장치라든지 이런 것까지 모멘텀이 있는 와중에 플러스 알파로 전고체 배터리까지 있다면 지금 시장에서 당연히 수익성을 계속해서 검증받아야 되기 때문에 터너라운드 하는 기업들은 분명히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길게 길게 보고 이제 투자할 거면은 전자닉스 그 퇴진 연금에서 조금 더 비중 늘려 가지고 그 근데 못 못 늘려. 70%까지밖에 안 돼.
아니야. 늘릴 수 있어. 안 돼. 그 방법이 있나? 약간 이렇게 싹 뒤로 돌아가는 방법이 있는데 그 돌아가는 방법 백도어는 하나 자산 운용이 잘 알려줍니다. 어 원큐. 예. 하나원큐. K 반도체 탑 2 시리즈 ETF. 야, 진짜 센스 있어. 왜냐면 탑원 하면은 자극적인데 닉스랑 전자 둘 다 놓치기 싫잖아. 아, 그렇지. 예. 그래서 K반도체 탑투 시리즈 ETF입니다. 하나원큐 K반도체 탑투 ETF K반도체 탑투 채권 혼합 50 ETF 이렇게 두 개가 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서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아까 우리 민트가 얘기한 것처럼이 퇴직여 연금 계좌에서는 주식형 ETF 같은 위험 자산은 최대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이 두 ETF를 같이 활용을 하면요. 퇴직여 연금 계좌에서 실질적인 주식 투자 비중을 최대 85%까지 높일 수가 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싶으셨다면 퇴직 연금에서요 하나 자산 운용의 K반도체 탑투 시리즈 ETF를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예. 너무 좋죠. 진짜 좋다. 채권하고 혼합. 예. 혼합하는 거잖아. 응. 뭐 섞는 거예요? 네. 알고 있습니다. 비빔밥 같이 알고 있어요. 섞으면 좋죠. 섞어. 우리 볶음밥도 볶아 먹고 볶아먹. 아 얼마나 맛있어. 섞어 먹으면은 먹고 섞으면 더 맛있죠. 기가 막히죠. 반도체 탑 2.
채권 50 ETF. K반도체 탑투 플러스 ETF. 예. K반도체 탑 2 플러스는 저거는 소부장도 들어가 있는 거 같더라. 아 진짜. 어. 소부장도 같이 이렇게 들어가서 플러스 저기 열 종목을 채워야 되는데. 음중을 반도체 어닉스 전자를 크게 하고 나머지 애들을 조금 잔잔발리 PSK 있어요? PSK 무조건 있겠지. [콧방귀] 근데 아마 단일 종목에 비중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그 두 종목으로 다담을 순 없을 거예요. 음. 그렇습니다. 네. 링크 올려 드렸으니까요. 눌러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입니다. PSK 홀딩스 진짜 좋은 종목이에요.
진짜. 근데 여쭤보고 싶은게 주성 엔지니어링에서 주성 쓰레기입니다. 갑자기 한단 기준이 바뀐 게 주성 엔진이 역사적 신고가가 하실 때 매수한다고 하셨는데 안 샀잖아요. 네. 이후에 이제 고려하시고 PSK 홀딩스로 바뀐 이유가 궁금해서맞. 아, 네. 네. 어, 눈빛이 진짜. 그냥 감 눈빛이 진짜 너 그거 왜 샀어? 아, 아니, 아니, 아니. 아 그거는 아니고 저는 다 매수 의견을 존중하는데 나쁜 얘기하는 거 뭐 주성에서 PSK 홀딩스로 갑자기 끼릭 하신 이유가예. 아 주성 너무 비싸. 아 PSK 홀딩스 저평가. 예 저평가 사실은 얘는 나스닥이 있어야 되는데
왜 여기 있지? 좀 답답합니다. 예. 이유가 없다고. 너무 팔랑팔랑인 거 같은데. 아니 저는 이제 흐름 저는 플로우를 중요 방송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플로우를 중요하게 생 플로우. 플로우 기세다. 플로 PSK PSK 홀딩스 플로우가 아 민대 님이 두 회사가 뭐 하는지는 아니야. 아 당연히 알죠. 김종 의사님이랑 지금 몇 년을 같이 하고 있는데 당연히 알죠. 예. SK 홀딩스 반도체 하는 거잖아요. 반도체도 범위가 너무 넓잖아요. 그렇죠. 열심히 하는 회사. 어떤 공정? 그거예요. 이거 구멍 벌로 그거 중요합니까? 같은 한국 사람끼리.
예. 자, 그럼 두 분 자료 한번 볼 텐데 아까 박근혜영 대표님 자료 하나 했고 더 추가적으로 시장 코멘트 짧게 하겠습니다. 화면 놓고 보시게 되면요. 뭐이 키움 증권 보고서인데요. 코스피 4.4배 반도체를 제하면 10열배이 보고서를 쓰신 애널분이 말씀하시고 싶은 거는 어 코스피가 그동안 여기 보시게 되면은 충분히 올랐다가 많이 빠졌는데 지금 반도체 합산하면 4.4배라 사베라 저평가 논리도 되고 그러나 반도체를 빼면은 10열배 때데 20년 평균 코스피 이제 평균 PR이 이제 보통배가 열배가 이제 좀 평균치라고 이제 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이걸 보면서 반도체를 넣으면은 4.4배가 사배가 분명히 싼 건 맞는데 반도체를 제하면 열배대 그 이게 좀 평균치라는 건데 이런 거를 이제 우리가 지수가 빠질 때 보면 놓고 보게 되면은 아 코스피가 그러면은 쌀 수도 있고 비쌀 수도 있는데이 논리가 다 양립적으로 먹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래서 내가 가진 종목은 PR이 몇 배인데라고 한번 물음표를 던져보고 싶습니다. 왜냐면은 지수 전망을 결국에는 우리가 한다고는 하지만 [콧방귀] 뭐 이렇게 800여의 종목을 합산해서 PR를 산 그 산중 산정하는게 과연 다음 분기 실적이나 다다음 분기 실적 넘어가면은 또 이런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면서 물론 최근에 올랐던 PR이 급격히 내려오면서 이제 코스피가 많이 낙폭을 확대시킨 건 맞죠. 그래서 뭐 좀 과매도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싸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여기서 이제 물음표를 던져야 될 건 그래서 내중목 PER은 내중목 향후 이제 실적 전망 가이던스는 어떤가라는 거를 체크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항상 코스피가 급락할 때는 상장사 평균 영업 이익부터 해 가지고 합산 시가 총액을 우리가 계산하면서 어느 정도 좀 방언 논리를 구축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아, 코스피 그래도 이익성이 꺾이진 않았는데 지수가 전조점을 깨는게 말이 되냐라는 이제 좀 논리로 이제 가게 되면서 우리가 이제 지수에 이제 급등락게 의리비를 하게 되는데 그것보다는 어 개별 종목들의 좀 보유 근거 당위성을 조금 생각해 보자. 음내은 몇부터 선행 EPS부터 해포워드은 몇까지 될 수 있는데 이번 분기 실적은 어떨 거 같고 만약에 내가 이거를 매도해야 된다면은 매도 근거가 뭘 뭘 그냥 시장에 빠져서 지수가 5,500포인트를 깬다 팔아야지라는게 아니라 그런 거를 조금 계산해 보자라는 말씀이
근데 지금 그 펀더멘탈과 멀티플 그리고 그런 밸류에이션에 대한 네러티브가 먹히는 플로우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이 이제 지수가 급락하면서 전체 시장에 파동을 주고 있기 때문에 대별 종목들이 그냥 정신을 못 차리죠. 근데 그렇더라도 정신줄을 붙잡고 있으려면 내가 지수 투자를 하지 않는 한 내 포트폴리오는 종목들이 제한이 돼 있을 거고 뭐 아무리 종목이 뭐 장바구이가 많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개별 종목들은 개별 종목 단에서 나중에 이후에 움직이고 이슈거리를 타고 실정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후 시장이 안정화되면은 다시 또 지수 영향에서 벗어나서 개별 종목만의 퍼포먼스가 개별장이 또 분명히 펼쳐질 거다.
당연히 밸루에이션 안 먹히고 뭐 내러티브 다 소용없고 지수가 빠지면은 그냥 다 녹아내리는지만 지금이 와중에서 우리가 판단 기준을 제대로 좀 잡자라는 좀 취지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광상재 님께서 2,000원 보내 주셨는데요. 박걸령 대표님 헤어 조금 위로 세워 주실 수 있나요? 머리 내린 이후로 자꾸 주가가 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 알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바짝 올리고 나오겠습니다. 예. 올백 할 때가 멋있어요. 저는 그 손호국 손호반이라는 얘기를 듣고 나서 아 제가 머리를 머리를 너무 그니까 그 드래곤에 나오는 그 초사이언 있거든요.
너무 내가 오버에서 올렸나 그래가지고 제가 좀 소심한 기질이 있기 때문에 내리고 가자라고 했는데 시청자분들께서 원하신다면 올백부터 해서 뭐 다양한 머리 연출이 가능하니까 네 어쨌든 상승머리 상승 머리 예 올백해서 예 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종이 의사님도 혹시 어 자료가 있으시면은 하나 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반도체 소부장과 관련돼서 지금 뭐 PSK 홀딩스든 뭐 추상 엔지니어링이든 뭐 그다음에 HPSP든 뭐 어떤 종목이든 지금요 그림을 보시면 투자를 포기할 때가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26년 27년 28년 29년까지 지금 뭐 150K 그다음에 하이닉스 13만 뭐 13만에서 14만 K 정도 아니 이게 130에서 140K죠.
실제로 K는 뭐 1천 푼 거니까 아 K 천 1천 15만이네 그럼네 그러니까 여기 15만 여기도 15만에서 20만 13만 13만에서 18만이 정도의 투자가 계속 이어진다는 거예요. 추가적인 증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런 선단 공정에 들어가는 장비가 꺾인다라고 하는 거 자체는 그냥 이쪽 시장을 안 믿는 거다. 이쪽 시장을 믿으면 그쪽이 줄어들 리가 없는데 만약에 이걸 안 믿는다면 만약에 이게 늦어지거나 아니면이 정도 안 될 거다라고 믿으신다면 그러면 최소한 TSMC 믿을 거 아닙니까? TSMC 믿죠. TSMC가 지금 베이스타이마저 다 가져가면서 그
엔비디아가 만드는 새로운 그 뭐죠? 다음 스테드의 그 GPU 관련돼서 거기에 관련되는 베스트를 지금 다 혼자 하기로 했잖아요. 사걸 받아서 혼자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나라 장비 4 중에서 TSMC에게까지도 납품하면서 이쪽에도 납품하는 회사가 누구냐? SK 홀딩스 아닌데요. 아, 그래요? 하나 마이크론 아닌데요. 그러면은 HFSP 흡프스프 예 그다음에 CXMT 아 CMTX CMTX 그다음에 스프다 코미코 이런 회사들이 그쪽에도 납품하고 이쪽에도 납품하는 회사니까 여기를 못 믿겠다. 근데 TSMC는 믿을 수 있다라고 하시면 최소한 뭐 그러면 그런 정도의 회사가 주가가 좀 적절한 수준으로 빠지면
일단 성장성 반영해서 주가가 다 비싸거든요. 네. 주가 비쌀 때 사지 마시고 지금 뭐 최근에 주가 좀 많이 내려왔으니까 그럼이 정도의 가격에서 정말 뭐 수급은 좀 들어오고 버틸 수 있는지를 잘 살펴보시면서 관 관심을 가져 보시는 건 어떨까? 양수 겸장이다. 네. 양수 겸장이다. 저 궁금한 거 그냥 이거는 시장이랑 전혀 상관없는 궁금증인데 중국도 파운드리가 있어요. 중국도 파운드리가 있죠. 어, 중국 파운드리 그니까 중국에서 그런 뭔가 하이엔드 칩 찍어내 주문 받아서 찍어내고 이런 거는 사실 걔네는 어떻게 하지? 그러니까 메모리는 뭐 그냥 그렇다 쳐도 그렇게 파운드리로 찍어내는 것도 잘하나?
걔네가 하이실리콘이 설계도 하고 아마 일부 찍어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신에 이제 뭐 5노 이하는 못 하죠. 7호 정도까지 지금 성공한 걸로 알려져 있고 아 뭐 7노도 하려고 하면 그 DUV를 가지고 멀티 패턴을 여러 번을 해서 수익률이 30%가 안 나오는데 네 다른 나라 같으면 안 하죠. 음. 30% 수율이면 70% 이하면 나이 하지 말아야 되는데 중국은 한다. 네. 30% 수율도 하죠. 그런데 그러면 걔네는 앞으로의 AI 패권 전쟁에서 그 하이엔드 칩을 그니까 엔비디아에 맞짱 뜰 수 있는 하이엔드 칩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러니까 ASML이 지금 그쪽으로 공급이 안 되니까 ASML의 케파가 2025년도에 40대였는데 2028년에 예상대로 가도 100대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거 우리나라 하이닉스하고 TSMC하고 이렇게 나눠 가져가면은 중국은 물량도 없어요. 어 그래서 개발을 하고 있다고 그때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펫개싱어가 미국에서는 하나 지금 ASML보다 좀 더 좋은 이유V부위 장비를 만들겠다고 해서 연구를 하고 있고 중국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단위에 사고 있는데 둘 중에 누가 먼저 할지는 모르죠. 근데 하나 무서운 건 뭐냐면 제가 이제 카메라가 취미가 있어서 이제 사진 찍으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최근에 중국의 렌즈 업체들의 기술력이 엄청 올라왔거든요.
[콧방귀] 근데이 UV의 핵심이 뭐냐? 결국 레이저예요. 레이저. 근데 레이저를 만들어내는 건 뭐냐? 결국 렌즈 깎는 기술이거든요. 그 중국이 지금 렌즈 깎는 기술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경계감은 조금 높여갈 필요는 있겠죠. 그래서 아마 DUV 정도 수준의 장비는 뭐 지금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얘기가 뭐 돌고는 있고 확인해 봐야 되는데 그다음에 EUV 수준까지 넘어가는지는 좀 더 기술적 검증은 필요하긴 한데 어쨌든 지금 미국에서도 하나 중국에서도 하나가 ASML에 하는 주석으로 내리는 그 레이저 방식보다 더 효율적인 방식을 개발해 보겠다라고 하고 있는 건 맞다.음
알겠습니다. 자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요. 포시피가 아까보다 조금 올라왔습니다. 예. 줄 흘러내릴 때랑은 조금 다르게 다시 5,612에서 조금 올라와서 5,660까지 좀 올라온 그런 상황이고요. 어, 연기금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합니다. 예. 왔다 갔다 해요. 예. 이게 외국인이 선물을 던지면 현물에서 연기금하고 기관이 같이 팔고 음. 외국인이 선물을 다시 쭉 당기면 또 현물에서 또 기관하고 연기금이 다시 좀 매도를 멈추고 예, 요는 상황입니다. 예, 현 선물 플레이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기 전에 어, 항상 이제 월 말이 되면 정말 짧게만
월 말이 되면 이렇게 막 변동성 수급 가지고 변동성이 나타나는 어제도 그러지 않았나? 어제도 연기금이 응 장중에 2, 3,억인가 사다가 막판에 던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니까 약간 월말 효과로 이렇게 수급으로 계속 위아래로 흔드는 변동성이 나타날 그럴 가능성을 이번 주에 좀 염두를 해 둬야 되는 건지 특히나 이벤트도 많으니까. 음. 근데 그건 결론은 예. 거래가 없어서 그게 변동성이 생기는 거죠. 아, 거래대금이 충분했으면 뭐 3,억을 던지든 1조를 던지든 받을 수 있죠. 근데 지금은 거래대금이 한 때 50조였던게 지금 10조 수준으로 내려와 있으니까 누가 3,억 던지면 그냥 1% 확 밀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현상을 본질적으로 벗어나려면 다시 거래 볼륨이 늘어야 된다. 거래 보륨이 늘려면 시장에 자신감이 생겨야 되겠죠. 그 자신감은 뭘로 생기느냐? 적절한 주주 안원과 적절한 정책 전환과 그다음에 외국인들의 복귀 뭐 이런 것들이 확인되면 아마 자신감이 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네. 네. 박건용 대표님은요. 뭐 월말에는 뭐 윈도우 드레싱 뭐 그런 얘기도 있고 운용사에서 뭐 뭐 좀 약간 그 윈도우 드레싱 효과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수는 있습니다. 근데 앞서 이사님이 말씀 잘해 주셨는데 결국에는 거래대금이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 유동성 자체도 약간 매말라 가고 있고 그 와중에서 이제 변동성을 키워 가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또 월말이면 월말, 월초면 월초 또 이제 그런 거를 또 일일이 또 해석하다 보면은 또 또 이게 맞고 저게 맞고 다 이제 귀에 걸면 귀거리고 코에 걸면 코걸리가 되기 때문에 크게 지금은 중요하진 않은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예. 아 많은 분들이 벌써 10월 말이라니. 그러니까 예. 곧 크리스마스네. 말씀도 해주고 계십니다. 아 [목을 가다듬음]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 진짜 빠르다. 1년이 금방 가 했잖아 뭐 그래도
근데 남은 두 달 동안 저는 [헉 소리] 명민준 앵커 투자 갱생 프로그램 한번 좀 해 되겠습니다. 아 근데 저는 이게 아 솔직하게 얘기하면 저 진짜 투자 잘해요. 저 진짜 금손입니다. 근데 이제 방송에서 약간 좀 그런 비춰지는게 너무 좀 서글퍼요. 음. 예. 그러면 제가 12월까지 아, 약간 투자 갱생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12월까지 제가 수익률 얼마 몇 % 만들면 인정해 주시겠어요? 아, 그니까 저는 그거를 얘기하고 싶은 건 아니고 뭐 수익률은 뭐 잘 될 수도 있고 뭐 마이너스 날 수도 있는데 투자에 대한 자세 자체가 자세 네. 너무 좀 가볍다.
애티튜드가. 네. 아니 내가 내 돈 갖고 투자하는데 내가 뭐 허리 피고 자세까지 잡고자 해야 돼요. 나도 돈서 속파. 근데 내가 자세 지적까지 받아야 돼. 자세가 어떻게 해 돼야 됩니까? 아니 그니까 이런 외형적인 자세가 아니고 예. 투자에 대하는 그 방식이 너무 좀 가벼운게 아닌가? 아 그래서 제가 뭐 등작 스매싱을 할 수는 없고. 아 아 저는 계속 뭐 살 때마다 물어볼 거예요. 아 저는 약간 그런게 있어요. 제 철학인데 뭐든지 진지하면 아이 기대를 못 미쳤을 때 내가 내 스스로 너무 화가 나 실망스럽고 그래서 일부러 조금 느슨하게 합니다.
예 밖에도 나갔다 오고 늦기도 늦고 이렇게 요런게 있어. 그게 이제 철학이에요. 인생의 나의 기준 철학. 아 철학이었구나. 철학이야. 나가고 싶어. 나가. 어. 어쨌든 아니 연말 12월 말까지 수익률 몇 % 정도 나야지 그래도 제가 이분들 여기 4,000분 계신 분한테 좀 인정을 받을까요? 뭐 저는 지수만 이겨도 예를 들어서 뭐 지수가 뭐 지수는 그냥 이길 거 같은데. [콧방귀] 지수는 나 지금도 이겼어. 마이너스. 나 5%니까. 나는 한 그래도 연 거의 생각하시잖아. 그러니까 15 15% 두 달 만에 15% 여기 잘하는 거예요?여 두 달 만에 15%
두 달 만에 15% 잘하는 거죠? 오케이 어때요? 박영 대표님 좀 불만족스러운 아니 저는 그냥 그 아까 매수하셨다는 종목이 한 10% 정도 오르면은 쳐 드릴 것 같습니다. 10에서 15% 근데 오늘 일단은 양전환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아 그까 이게 그 절 전혀 그런 의도가 없습니다. 네가 그냥 단순하게 단순하게 예 단순하게 단순하게네 단순하게 어 그러면 결국 명행커가 맞았다라고 하면서 제가 좀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면 10% 뭐 15%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20%를 12월 말까지 목표로 해서 여러분도 약속해요. 만약에 내가 12월 말까지 20% 수익으로 마무리하면 나이 놀리지 마요.
인정해 줘요. 만약에 못하면 못 하면 내가 커피 백잔 진짜 연말 이벤트로 어 커피 백잔 얼마야? 5,000원씩 수벅 수벅으로 수벅 커피 맥심 모카골드 아 어쨌든 커피로 해서 제가 백잔으로 이벤트 여러분 저랑 내기 하는 거예요. 근데 나는 그럼 나는 이기면 뭐 하는 거야? 나는 뭐가 좋를 얻 명예를 얻어 난 명예를 얻어 그리고 아 이분들이 이분들이 인정한다고 명예가 생겨 뭐 권위 아 명예 먹고 싶다 알겠어 알겠어 진짜 여러분 약속했어요네 20% 나 12월 말까지 20% 냅니다. 진짜 내고 인증까지 내가 한다. 예 그러면 나 명예 주는 겁니다.
했어요. 명예. 그럼 지금 산 종목으로만 하는 거예요? 아니죠. 아니죠. 계속해서 교체 매매 적극적으로 관리를 해 줘야 돼요. 강아지처럼 관리를 계속 미용도 해 주고 또 산책도 시켜주고 이렇게 관리를 좀 해 줘야 됩니다. 예. 횟소리하는데 10분 지났네요.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자, [한숨] 예. 어어흠님께서 돈서 혼나고 커피 사느라 혼나고 예. 이렇게 말씀을 또 해 주셨고요. 아까 또 슈퍼챗 보내주신 분들 맞. 수나리 님이 만 원 넣어 주시면서 아, 고맙습니다. 네. 축하해 준다고 하어요. 예. 아이고, 너무 감사합니다.
소나리 님, [헉 소리] 좋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고요. 예, 저도 이제 세 사람 됐으니까 20% 수익률 잘 자세 딱 잡고 어, 달성해 보겠습니다. 아,이 놀리지 마요. 이제 진짜 20% 되면은. 자, 그러면 오늘 너무 수고해 주신 우리 박건영 대표님 그리고 알파 경제 김종희 의사님과 민트와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고요. 예. 나머지 오후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조금 더 올라서 오늘 조금 어 양봉이 좀 길게 마무리가 되면 너무 그나마 나을 것 같습니다. 예. 예.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저희는 여기서 물러가겠고요. 내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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