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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많아지면 금리도 변동성이 높아지거든요. 한 방향으로 가는 것보다는 양방향으로 떨릴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니까 장기채를 가져가면 그만큼의 단기채권을 같이 포트폴리오에 깔고 가는 전략들 중요할 거라고 좀 생각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중국 부동산 기업 파산 이슈가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도 위험한 상황이긴 하다 여전히 근데 중국이 지금 금리가 되게 낮아요. 10년 국채 금리가 2.5가 안 되거든요. 미국이 지금 4.3 정도 돼요 그럼 중국 금리가 엄청 낮은 거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10년 국채 금리도 3.3 정도 나오는데 중국 금리가 엄청 낮잖아요.
굉장히 낮은 금리로 시간을 끌면서 그런 기업들을 하나하나 구조 조정할 겁니다. 중국의 경기가 조금 살아날 것 같으면 하나 죽이고 또 살아날 것 같으면 하나 죽이고 이렇게 시차를 두면서이 구조 조정을 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껴야겠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경착륙 그러니까 중국 경제 갑자 확 주지 않거나 이런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반대편에서 중국 경기가 그러면 드라마틱하게 반등한다 그게 아니죠. 꽤 오랜 기간 동안 좀 성장기 이런 것들을 한번은 감수를 하고 가야 되는 그런 시즌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럼 요즘에 유럽 경제는 어떤가요 유럽 굉장히 뭐 힘들단 얘기는 뭐 몇개 들었는데 유럽이 미국 따라서 기준 금리를 많이 올렸거든요.
4% 넘게 금리를 올렸어요. 유럽이랑 미국이랑 중립 금리를 비교해 보면 미국이 5.5에서 버티는데 유럽은 5.0이 아니라 5.5가 아니라 4.0도 못 버티는 거거든요. 그럼 빨리 낮춰 줘야 돼요 근데 유럽도 미국 하고의 금리차를 생각하면서 빠르게 못 낮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국 유럽의 성장 둔화가 좀 뚜렷하게 나타나는 편이죠. 미국하고 좀 다른게 유럽은 성장 둔화세가 굉장히 빨라요 물가도 이미 안정이 됐고 어느 정도 그러면 미국보다는 빠른 선제적인 금리 인하가 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요 다만 성장의 훼손이 조금 나타난만큼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요 이게 유럽 경제를 바로 되돌리거나 그렇게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유로존 같은 경우도 조금 오랜 기간 고전하게 되는 특히 성장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보이 30년 탈출했다는 분들도 요즘에 많아졌던 진짜 그런지라 만약에 아니라면 일본 경제가 회복이 힘든 이유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탈출했다고 볼 수도 있고 그러지 않는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이게 일본 경제가 돌아선 이유 중에 하나가 일본의 수출이 되게 좋아졌잖아 그러면서 일본의 주식 시장 특히 수출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수출을 위해 가지고 약세를 만든 거거든요. 엔화가 약세가 되면서 일본 기업들의 수출이 굉장히 좋아진 건 맞는데 약세 때문에 대료 반대편에서는 수입 물가가 올라가는 문제가 생겨요 수입 물가가 올라가니까 일본이 인플레이션이 나타 인플레이션이 잘 안 잡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인플레이션을 맞는 느낌이 다른게 우리나라는 그래도 과거에 인플레이션이 몇 몇 번 있었거든요. 근데 일본은 30년간 인플레이션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죠. 계속 디플레이션을 살았는데 인플레이션이 찾아오니 얼마나 고통스럽겠죠. 더운 지방에 살던 분들은 우리나라 날씨 30도 나오면 아우 시원해 이러잖아요. 차가운데 살던 사람들은 너무 덥다는 생각하지 않을까요. 이제 그런 이제 느낌을 받겠죠.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도 그 디플레이션 최근 나타난 인플레이션의 파고 때문에 특히 내수 서민들이 굉장히 힘들어 해요.
수출이라는 건 모두가 수출하지 않지 않습니까 대기업들이 보통 수출 하죠. 그럼 n 악세로 대기업들이 그 페이버를 받는 거예요. 근데 수입으로 해서 물가가 수입 물가가 올라가면 인플레이션은 모두가 맞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의미에서는 수출이 잘되게 하기 위해서 모두가 희생을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일본 내에서 서민 경제는 어떨까요. 금리 올라 물가 올라 굉장히 힘들어 보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 지금 기시다 내가 지지율이 20% 안 돼요 제가 봤던 거 중에 가장 낮은 수준이거든요. 일본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게네 경제적인 이슈도 되지면 정치적인 이슈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일본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제 어느 정도는 내수 경제 서민 경제로 신경을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약세를 어느 정도는 제어해 줘야 돼요 근데 약세를 제어하는게 만만치가 않은게를 약세로 만들려면 첫 번째는 외한 시장에 개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달러를 팔면서 하를 사요 그럼 약세가 제어가 되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미국이 안 좋아합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죠. 두 번째 방법은 뭐냐면 미국하고 금리차가 높아 가지고 약세가 나타난 건데 일본이 금리를 빠르게 올려주면 돼요 근데 와 이게 일본이 꽤 긴 긴 기간 장기적 으로 제로 금리 있잖아요.
여기서 금리를 올리는 건 되게 부담스러워요 0.1% 올라가지고 해결된 문제는 아니고 몇 차례 올려야 되거든요. 무섭겠죠. 너무 빨리 금리를 올린다는게 그럼 어떡하지 마지막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마지막 방법은 되게 편한데요 미국이 금리를 내려주면 됩니다. 그거는 우리가 고민할 필요가 없는 거죠. 저쪽에서 알아서 내려주면 책임 해피지 않습니까 어떤 수을 두지 않고도 애화가 약세로 가니까 그 이게 너무 좋은 옵션이에요. 근데 미국의 금리를 잘 빠르게 내릴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쉽게 안 내리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일본 경제가 만약에 빠르게 게 돌려면 결국에는 약세도 어느 정도 안정을 시켜야 되는데 약세의 안정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일본 정부도 그걸 갖다 빠르게 되돌리기에는 조금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죠.
그게 이제 일본 경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딜레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럼 가장 중요한 한국 경제는 소비 투자 수출 어떤 상황인가요 한국 경제 지금 GDP 성장이 굉장히 좋은데 이런 이런 거예요. 올해 GDP 성장률을 보면은 점수로 따지면 시험 전수로 따지면 70 72점 잘 본 건 아니지만 못 본 건도 아니잖아요. 작년이 한 뭐 50점 이렇게 나온 거거든요. 그럼 잘 나왔네이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영어 점수는 100점인데 그럼 영어가 100점이면 수학은 40점이 평균이 70이 작년에도 수학은 40점이 있어요. 영어는 수출이 수학은 내 수입입니다.
일상을 사는 서민들은 수출보다 내수를 느끼잖아요. 즘 골프도 치로 안 채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느끼는 소비 경제가 그렇게 많이 개선돼 보이지 않아요. 오카도 안 먹으러 그렇죠. 성장률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이게 뚜렷하게 체감이 되지 않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있지 않냐 요런 얘기가 좀 나오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수출 중심의 성장세는 나타나지만 이게 서민 경제 내수로 그 온기가 퍼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라는게 일단 가장 큰 이슈다 요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한국 경제 그면 좀 위기 징후 같은 것들 뭐 어떤 것들이 좀 있을까요. 그 어떤 것들을 좀 손봐야 될까요. 위기의 징후라고 아지는 말씀드리는 좀 어렵지만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가 지금의 내수 성장이 굉장히 좀 저성장 기조로 유지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는 것들 그런 상태에서 만약에 진짜 운이 나빠서 국제 유가 같은게 올라 버리잖아요. 그럼 우리는 에너지 수입국이자 않습니까 우리나라 무역적자가 늘어날 수가 있어요. 그럼 우리나라 성장에는 굉장히 치명적이거나 높고 성장은 둔화되고 이런 상태면 금리를 내릴 수도 올릴 수도 없습니다.
성장이 분화되는 거를 부양해 줘야 되는데 스테 플레이션 오면서 올릴 수도 내릴 수 없게 되면은 지원 사격을 도와줄 것도 없는 거죠. 그러면 이게 위기라는 표현 보다는요 우리나라가 굉장히 안 처한 상황에 처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저성장에 대해서 이게 이력이 난다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고착화 되느냐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좀 지켜볼 필요가 있고요 에너지 가격의 움직임이 우리나라 소비자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지수에 반등을 키울 가능성이 있는지요 두 가지 정도가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되는 그런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고 저성장 고차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저출산 고령화도 굉장히 큰 위험 요소가 되겠죠. 생산 가능인 거 계속 감소하는 거잖아요. 그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우리나라를 사람으로 먹고 사는 국가인데 그렇죠. 그러니까 왜냐면 우리나라 인력들이 굉장히 성실하고 또 스마트하지 않습니까 우리끼리 자화 자차는 거 같긴 합니다만 또 하나는 근면한게 우리나라에서 생산성이 높아요. 근데 그런 인구가 줄어들면 결국엔 사람으로 먹고 사는 건데 그 인구가 줄어든다는게 우리나라의 중장기적인 성장의 동력에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출산 율이나 이런 부분도 빠르게 좀 개선이 될 필요는 있어요.
자 이런 많은 것들 검토했을 때 그뭐 올해 하반기에 팀장 보셨을 때 뭐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있잖아요. 예 금 채권 주식 금 달러 요즘에 이제 비트코인도 있죠. 좀 어떤 자산들을 뭐 이제 당연히 분산 포트폴리오는 해야 되겠지만 조금 더 많이 모아가야 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요. 뭐가 좋을 겁니다고 찍는 것 보다는요 어떤 것만에서는 문제가 생긴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게 포트폴리오라는 건 여러 자산을 깔고 가는 거잖아요. 지금 이제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금리 인나 할 거지 않습니까 금리인하 하면 시장 금리가 쫙 빠질 거고 그러면 국채를 사는게 좋은 거죠.
채권을 장기 국채를 사는게 좋거든요. 왜냐면 지금의이 높은 금리를 평생 가져갈 수 있으니까 오랜 기간 그래서 요즘 보면은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국채 투자 부이 이어요. 아 요즘에 길면 길수록 좋다 제일 긴 거 가져가야 된다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20년 30년짜리 국채 있잖아요. 이런 거 etf요 10년짜리 국채 etf 레버리지 세배 친 구하고 똑같아요. 10년짜리 국채 etf 코스피는 30년 짜리는 코스피 세배 레버리지고 똑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채권 투자를 그게 많이 안 해 보셨던 분들이 미국 금리이나 하면 금리 내리면서 장기 뜰 거야 이러면서 막 몰려 가잖아요.
이런 건 좀 조심하실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저 어떤 조언을 드리고 싶냐면 금리가 확 내려갔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많아지면 금리도 변동성이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한 방향으로 가는 것보다 양방향으로 떨릴 수 있잖아요. 그러면 단기 채권 아고 장기 채권을 그니까 장기채를 가져가면 그만큼의 단기채권을 같이 포트폴리오에 깔고 가는 전략들 요게 저는 첫 번째는 좀 중요할 거라고 좀 생각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자산 시장에서 계속해서 오를 것 같은 그런 자산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경향이 높아져요 히 빅테크로 쏠림이 예전보다 더 강해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빅테크가 좋아서 오르는 것도 있겠지만 빅테크가 좋을 줄 알고 그 주식을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사면서 올리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런 것들은 향후의 빅테크의 성과가 조금 부진해지자아요. 삽시간에 빠져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빅테크가 올라요 떨어져요이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우리가 빅테크가 계속 오를 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쪽으로 쏠림이 좀 과해지는 면은 분명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은 빅테크 이외에 있는 조금은 소외돼 있는 자산들 예 그런 자산들의 도 좀 관심을 가져 보실 필요가 있고 밸류업 관련 자산들도 이제 나중에 이제 주식하시는 분들이 오셔서도 말씀하시겠지만 그런 자산들도 한번 눈 여겨 보시면 어떤가 그런 말씀드리고요 저는 꾸준히 이제 여기 이제 김자가 TV 나와서 말씀드렸던게 달러나 금은 조금씩 조금씩 사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는 올해 하반기 내년에도 계속해서 유효한 스토리가 되지 않겠는가 예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왜요 달러나 그면 왜네 이게 말씀드린 로직이 하반기에 달러 올라요 안 되지는 뭐 금 올라요이 말씀은 아니고요 달러라는 면요 위기가 찾아왔을 때 튀는 안전 자산입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을 바라보지 않고 길게 봤을 때도 한 차례는 위기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 가능성이 몇 프로인지 모르지만 그러면 적립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보험을 가입한다고 생각을 하고 달러를 담아 놓으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 위기를 대비하기 위한 보험 언제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그게 달러를 투자하는 로직이 되는 거고요 금이라는 놈은 요놈이 그 달러가 약세일 때 세져요 달러는 언제 약해지면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고 미국의 금리가 내려갈 때 달러 가 약해지면서 금이 눈을 번쩍 뜨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당장은 그게 아닐 수 있지만 글쎄요 언젠가는 미국의 성장도 둔화가 되고네 미국도 금리 인화를 좀 많이 해야 될 수도 있을 거잖아요. 그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라고 생각한다면 그 시나리오 하에서는 금가격이 굉장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시기가 찾아올 거라는 기대를 갖고 그 가능성 만큼을 금포 포트에 금을 갖다가 조금씩 담아두는 전략 요런 거는 좀 유효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팀장님 신한은행이 산 드시잖아요네 그렇 아무래도 뭐 이제 고액 자산가들도 있을 거잖아요. 요즘 고액 자산가 분들 뭐 이제 좀 어떻게 흔히 말하면 부자들은 조금 그래도 어느 쪽에 좀 더 많이 관심을 가지는 거 같으세요.
그까 그분들은 탑 레벨들 같은 경우 특히 진짜 진짜 다양한 자산들을 두루 봐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떤 주식으로만 쏠려 가는게 아니고 진짜 여러 자산들을 쫙 깔고 가는 전략들을 많이 써요 왜냐하면 큰 돈을 한 곳에 쏠 아을 때 그게 막 흔들리잖아 그럼 멘탈이 되게 크게 흔들립니다. 예 그러면 실수를 되게 많이 하는데 넓게 치잖아요. 떨어지는 애도 있지만 올라가는 애도 있어요. 그러면은 짧은 시간 안에 큰 돈은 못 벌지만 안정적으로 전기금 금리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부자들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 있어 이런 생각들 보다도 기대 수익률을 가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수익을 갖다가 높여 나가는 그런 전략들을 많이 쓰고 있다 예 그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또 다음에 뵙는 거는 저희가 한 3개월마다 한번 뵙고 있으니까 아마 9월 10월 좀 될 거 같은데 하반기 주시 투자 포인트에 눈여겨 발 변수랑 개인 투자문제 좀 어떤 전략 시장에 대응하면 좋은지 마지막 말씀해 주신다면요 저는 앞서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결국에는 넓게 자산을 쭉 펼쳐 나가는게 좋아요. 숙제하는 그런 말씀하실 수 있어요. 아니 그 자산이 좋아질 때 들어가면 되잖아 맞는데 그 시기를 알 수가 없고요 그시기 다라고 딱 느낌이 오는 순간 이미가 있어요. 그 막을 수가 없거든요. 이걸 따라갈 수가 없거든요. 트레이더들 고전입니다.
요즘 시장이 AI 들어오고요 그리고 유튜브가 발달하면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굉장히 빛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제가 인식할 때면 이미가 있어요. 그래서 길목을 잡고서 가시는게 넓게 펼쳐서 길목 잡기 를 하시는게 답 이고요 너무 한쪽에만 쏘는게 아니라 펼쳐 나가는 것들이 리스크 관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네 그런 조언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장또 다음번에 가을쯤에 좋은 시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 손님은 오건영 팀장 님이었습니다. 지금까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팀장 가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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