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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노후 준비는 연금조 펀드와 IRP, 퇴직 연금 DC, 중단기 자산 증식은 ISA라고 공식처럼 알고 계십니다. 저처럼 풍족한 노후를 위해 ISA 3년 만기 후 연금여주 펀드 이전에서 연금자산 늘리는 용도로 활용하는 분들도 많지만 사회 초년생처럼 내집마련이나 결혼자금 확보용으로 주식 투자를 계획한다면 ISA를 1순위로 생각할 겁니다. 관련 정보를 조금만 찾아보면 ISA가 평범한 일반 계좌가 아니라 절세 계좌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죠. 만 55세까지 가져가야 세금이 낮아지는 연금 계좌와 다르게 ISA는 3년만 투자하며 절세 혜택 받을 수 있으니 중단기 자금 형성에 분명 좋은 선택지입니다.
특히 저처럼 마음 편하게 개별 종목 대신 SNP 500 나스타 ETF 중심으로 모아간다면 더욱 고민할게 없죠. ISA는 엔비디아나 마소, 테슬라처럼 미국 상장 개별 종목을 투자할 수 없지만 부 QQQ 같은 ETF는 같은 지수 추정하는 국내상장 미국 ETF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부는 코덱스 미국 SNP, QQQ는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 이런 식으로 말이죠. 실제로 ISA에 대해 조금만 찾아보면 이런 식으로 비과세 급판항, 절세 급판항이라는 기사나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세 계좌라고 해서 ISA에서 국내 상장 미국 ETF 투자가 일반 계좌에서 부 QQ 사는 것보다 무조건 유리하진 않습니다.
많은 분들의 예상과 다르게 상황에 따라 절세 혜택 없는 일반 계좌가 ISA보다 세금이 더 적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이런 경우가 은근 자주 발생할 겁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월 100만 원에 해당하는 1,00만 원을 연초마다 일반 계좌와 ISA에 각각 입금하고 일반 계좌는 부, ISA는 코덱스 미국 SMP 500을 매소합니다. 투자 수익은 계산하기 쉽게 TR ETF처럼 배당금 없이 주가 상승으로 인한 시세 차익만 매년 10%씩 늘어난다 가정하겠습니다. SMP 500 ETF 배당률은 1% 초반으로 나자 3년 배당 재투자 효과가 미미하고 이제 절세계좌 해외 ETF 배당금도 일반 계좌처럼 15% 세금되고 들어오도록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먼저 ETF를 팔지 않으면 일반 계좌와 ISA 조건은 동일하기 때문이죠.
부 코덱스 미국 SMP 500 모두 SMP 500을 추종하니 3년 후 일반 계좌와 ISA 계좌 총자산은 둘 다 4,369만 원이 됩니다. 원금 3,600만 원, 시세 차액 769만 원이죠.이 상태에서 결혼과 내집 마련을 위해 투자 중에 ETF를 전부 팔아 인출한다면 일반 계좌와 ISA 새우 총자산은 각각 얼마가 될까요? 일반 계좌는 세금이 33만 원 나와 내가 쓸 수 있는 생총자는 4,369만 원 - 33만 원이 4,336만 원입니다. 반면 ISA는 세금이 37만 원 나옵니다. ISA 만기 해지 총자산은 4,369만 원 - 37만 원인 4,33만 원으로 오히려 일반 계좌보다 세금이 3만 원 더 많아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일반 계좌 주식 시세 차에게는 22%라는 높은 양도세가 적용되고 ISA 만기의 지시 세율은 수익의 9.9% 분류가세로 ISA가 훨씬 낮은데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그건 바로 계좌별, 비과세 한도 정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듯이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는 미국 주식 실현 수익은 매년 250만 원까지 비가입니다. 3년이면 250만 원 * 3년인 최대 750만 원을 세금 계산할 때 총수익에서 뺄 수 있습니다. 반면 ISA는 3년 동안 일반형은 200만 원, 서민형은 400만 원 딱 한 번만 만기 해제할 때 수익에서 빼 줍니다.
이처럼 세율만 보면 ISA가 훨씬 낮지만 비과세 금액은 일반 계좌가 크기 때문에 새후 총자산에서 일반 계좌가 ISA보다 유리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앞에서 설명한 조건대로라면 일반 계좌 1년차 투자 수익은 120만 원이니 120만 원이 전부 비가세입니다. 2년차의 번도는 252만 원이니 실제 22% 양도 소득 과세 대상 금액은 252만 원 - 250만 원이 2만 원뿐입니다. 3년 차 수익은 397만 원이니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147만 원만 과세 대상 금액입니다. 1년 차 0원, 2년 차, 3년차 147만 원으로 총 과세 대상 금액은 149만 원이고 여기서 22% 곱하면 세금 33만 원 나옵니다.
반면 ISA는 총수익 769만 원 중 서민형 비과세 400만 원 뺀 369만 원에 9.9% 9% 곱한 37만 원이 실제 세금입니다. 만약 연봉이 5천만 원 넘어서 일반형 ISA 대상자라면 비과세는 4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이 경우 3년 만기지 세금은 56만 원으로 일반 계좌보다 무려 24만 원 많아집니다. SMP 500이 아니라 나스타 ETF의 매년 1,200만 원 투자해서 수익이 13%씩 낮고 일반형 IAS에 이용 중이라면 만기지 세금은 여전히 일반 계좌가 적습니다. 일반 계좌 누적 수익 1020만 원에 세금이 80만 원 나오지만 ISA는 세금이 81만 원 나옵니다.
물론 서민형 ISA라면 세금이 61만 원으로 줄어들어 일반 계좌보다 19만 원 이득이지만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무조건 ISA가 최고는 아닙니다. 만약 투자금을 1년에 2천만 원, 월 166만 원 정도로 확 올리고 연평균 투자 수익률이 8%라면 계좌별 세금은 어떻게 될까요? 일반 계좌는 총 수익 1112만 원에서 비과세로 660만 원 인정되니 남은 352만 원 * 22%인 77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합니다. 반면 일반형 ISA는 수익 112만 원에서 200만 원 뺀 812만 원 * 9.9%인 9%인 80만 원이 세금입니다. 차이가 크진 않지만 일반 계좌의 3만 원 승리입니다.
서민형 ISA 400만 원 기준이면 ISA 세금이 더 줄어들긴 하지만 생활비 빼고 1년에 2천만 원씩 ISA 투자할 정도라면 연봉 5천만 원 넘을 확률 높으니이 경우 이론상 ISA 절세 효과는 없다 봐야 합니다. 여러 조건별로 비교해 보면 ISA가 일반 계좌보다 떨어지는 핵심 변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바로 투자금입니다. 수익률이 아무리 높아도 투자금이 많지 않아 연도별 수익이 250만 원을 넘지 못하거나 비슷한 수준이라면 일반 계좌 수익에서 비과세되는 비중이 확 올라가기 때문이죠. 1년 투자금이 600만 원이고 매년 수익률이 무려 19%라면 일반 계좌 세금은 35만 원입니다.
누적 수익은 775만 원이지만 1년차 114만 원, 2년차 250만 원, 3년차 255만 원 비과세되어 실제 과세 대상 금액은 161만 원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ISA 3년 만기에 하면 세금은 57만 원이 나옵니다. 서민형 400만 원 비과세 받아도 만기지 세금은 37만 원으로 일반 계좌보다 2만 원 많습니다. 만약 연평균 수익률은 19%인데 투자금만 매년 2천만 원으로 늘리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우선 매도전 계좌 총자산은 대략 8,583만 원이 됩니다. 원금 6천만 원, 투자 수익 2,583만 원이죠. 이때 계좌별 세금은 일반 계좌 403만 원, ISA는 일반형 기준 236만 원입니다.
ISA가 절세계좌로서 빛을 바라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투자금과 수익률 모두 높아 매년 발생하는 투자 수익이 일반 계좌 연관 250만 원 비과세한도를 아득히 뛰어넘기 때문입니다. 제도상 연간 시세 차액이 커질수록 일반 계좌가 ISA보다 불리해지는만큼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IASA 투자에 진심을 남아야 합니다. 진심이라 하면 당연히 연간 납비 판도 2천만 원 전부 채우고 나스닥 반도체 ETF처럼 기대 수익률 높은 종목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이 계산 방식을 토대로 일반형 ISA 세금이 일반 계좌보다 적은 투자금 수익률 조합을 노가다로 대략 계산해 봤습니다.
ISA 연관 납비 판도인 2천만 원 전부 채워 투자한다면 연평균 수익률 8.1%까지는 이론상 일반 계좌가 더 유리합니다. 수익률이 8.1%보다 1%보다 높아지면 ISA가 절세계자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월 150만 원이 연 1,800만 원 투자한다면 연평균 수익률 9%까지는 미세하지만 일반 계좌가 유리합니다. 월 125만 원인 연 1,500만 원 투자한다면 수익률 10.7% 아래로는 일반 계좌가 유리합니다. 월 100만 원인 연만 원 투자한다면 수익률 13.1%까지는 1%까지는 일반 계좌 승입니다. 이런 식으로 투자금이 커질수록 일반 계좌가 유리해지는 수익률 구간은 낮아지니 나의 투자금과 종목의 기대 수익률에 따라 ISA가 의미 있을 수도 있고 오히려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연만 원 투자하면서 자산 배분으로 매년 6%씩 수익 났다면 일반 계좌가 정답인 겁니다. 물론 지금까지 소개한 시뮬레이션 결과는 몇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일반 계좌 투자 수익이 이론처럼 매년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절세계자처럼 만기 해제할 때 투자 수익에 200만 원 비과세가 아니라 매년 250만 원 비과세입니다. 투자 1년 차에 수익이 전혀 없고 2년 차에 500만 원 벌었다고 해서 500만 원 비과세되는게 아니라 250만 원만 비과세됩니다. 매년 이쁘게 상승하는 시뮬레이션과 달리 실제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떨어질 때는 계속 떨어지고 오를 때는 몰아서 오르는 경향이 많죠. 2022년, 2023년, 2024년 SMP 500 수익률로 두 개 계좌를 다시 비교해 보겠습니다. SMP 500 연도별 수익률이 2022년 -19.4%, 2023년 24.2%, 2024년 23.3%였습니다.이를 3%였습니다.이를 기준으로 계좌별 세금 계산해 보면 일반 계좌 154만 원, ISA 99만 원으로 ISA 세금이 무려 55만 원 적습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S&P 500 연평균 수익률은 대략 7.3%로 3%로 단순 시뮬레이션으로는 계좌별 수익이 일반 계좌 7만 원, ISA 35만 원인데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2022년은 마이너스였기 때문에 1년치 일반 계좌 비과세 한도가 1도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예측 불가능한 주가 움직임에 따라 ISA 절세 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단기 자금 마련 용어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면 ISA만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ISA를 이용하면 확실한 장점도 있습니다.이 부분을 감안해서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IS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미국 개별 종목 유혹을 제도적으로 원천 봉쇄한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처럼 국내상장 개별 종목은 투자 가능하지만 테슬라나 엔비디아, 팔란티어 같은 미국 상장 개별 종목은 ISA에서 투자할 수 없습니다.
내가 개별 종목 투자로 유의미한 성과 낸 적이 아직 없다면 ISA를 메인으로 투자하면서 일반 계좌를 서브로 함께 운영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ISA에서는 TQQQ나 속처럼 세배 레버리지 ETF도 투자 불가 도파민 억제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ISA로 잠시 유배가도 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같은 조건이라면 ISA 투자가 무조건 일반 계좌보다 유리한 건 아닙니다. 각자의 자금 여려, 투자 종목, 실제 수익에 따라 ISA의 유분리가 달라집니다. 한 달에 100만 원씩 투자해도 세금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이나 목돈 마련이 목적인 분들이라면 ISA와 절세에 너무 연연할 필요 없습니다.
처음 투자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중요한 것은 모아가는 습관 만들기입니다. 꾸준히 모아간다면 일반 계좌에서 부 투자도 좋고 ISA나 연금 계좌에서 국내상장 미국 ETF 투자도 좋습니다. 내가 꾸준히 모아가는 습관 만들기에 더 편한 계좌가 어디일지 생각해 보고 일단 그쪽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투자 습권과 나만의 목표가 확실히 자리잡고 필요하다면 그때 가서 ISA 이용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래도 연금 계좌만큼은 한 달에 5만 원, 10만 원씩이라도 소액으로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돈은 나중에 결혼이나 내집 마련할 때도 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말이죠.
5년만 꾸준히 해도 어지간한 투자 방법보다 높은 수익률에 놀랄 겁니다. 안에도 원래 개별 종목 파였는데 연금계좌에서 투자 중에 미국 지수 ETF의 높은 수익률 보면서 지수 ETF의 강력함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직접 보게 되면 장기 투자하면 되겠다는 자신감과 심리적 안정감이 생깁니다. 나중에 본격 연금 투자 시작할 때 정말 큰 힘이 될 겁니다. 그럼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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