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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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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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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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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밀어주기는 계속된다, 다음 후보가 될 주식들

소수몽키 · 2026-05-27 · 유튜브 시청 257,30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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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AMD#삼성전자#SK하이닉스#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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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IBM 등 9개사 약 20억달러), 인텔, 마이크론, 델 등 전략자산 기업에 지분 투자·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국가안보 차원의 산업 밀어주기가 계속될 것이라는 주장. 다음 차례로 원전, 우주(스페이스X 상장 기대) 관련주가 거론되며, 개별주보다 ETF 분산 투자를 제시. 마이크론은 미국 생산 비중 확대 맥락에서 긍정 평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요즘 장이 좋아서 그런지, 트럼프가 언급만 하면 주가가 오른다는 느낌이 들어서 투자자들이 다음엔 뭘 찍을지 난리가 났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실제로 트럼프가 인텔을 언급한 뒤 주가가 크게 올랐고, 댓글을 보면 인텔을 그때 샀어야 했다는 반응이 많이 달리고 있어요. 다른 종목들도 쭉쭉 올랐는데, 뒤에서 차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뉴스를 이미 보신 분들도 많을 텐데, 트럼프 행정부가 간만에 투자 발표를 했습니다.

02. 단순히 밀어주겠다고 말로 하는 것과 돈을 직접 대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직접 돈을 투입했습니다. 이번엔 양자컴퓨터를 대놓고 밀어준다고 해서 양자컴 주식들이 급등했죠. 지금 투자를 권하는 얘기는 아니고, 큰 개념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03. 미국 상무부가 양자컴퓨터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지분 투자 개념입니다. 정확히는 반도체법(칩스법)의 예산을 활용한 것입니다. AI 우위와 국가 안보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웠고, 양자 컴퓨팅은 국가 안보에 중요한 기술이므로 투자할 명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04. 총 20억 달러 규모는 엄청 크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를 아홉 개 기업에 나눠 투자하기 때문에 저는 특정 기업을 밀어준다기보다 양자컴이라는 산업 자체를 밀어준다고 이해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금액인 투자금의 절반, 10억 달러가 IBM에 투입됐습니다. IBM은 여기에 자체 자금 10억 달러를 더해 총 20억 달러로 미국의 양자 컴퓨팅 전용 파운드리, 즉 양자칩 전용 파운드리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양자계의 TSMC'입니다. 실제로 IBM은 "우리가 양자계의 TSMC가 되겠다, 다른 기업들이 의뢰하면 중립적인 위치에서 만들어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점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05. 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양자컴 자체보다 이 관점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략 자산을 밀어주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 시대의 정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 제가 장표를 계속 누적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인텔을 가장 먼저 시작했습니다. 2025년 8월부터 인텔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희토류 기업과 리튬 기업에도 투자가 이어졌습니다. 찾아보니 작년에도 이 얘기를 했더라고요. 작년 10월에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에 투자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와 급등했다가, 상무부 장관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자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양자컴 지원은 진심인 것 같습니다.

07. 국가 안보와 국가 차원에서 꼭 있어야 하는 핵심 기업과 산업은 단순 보조금을 넘어 투자 관점으로 계속 밀어줄 것 같습니다. 이미 해오고 있고, 시간의 문제일 뿐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08. 양자컴에는 총 아홉 개 기업에 투자했는데, 다섯 개는 상장사이고 네 개는 비상장사입니다. IBM에 가장 많이 투자했고, IBM은 미국에 공장을 짓고 반도체 공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도 반도체 파운드리 회사인데, 양자컴과 반도체를 함께 만들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는 여러 양자컴 기업에 분산 투자했습니다.

09. 아직 초기 산업이기 때문에, 특정 기업이나 기술을 몰아준 것이 아니라 기술을 가진 기업들에 투자금을 뿌려 놓고 "한번 해 봐라, 어느 기업이 성공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도와주겠다"는 식입니다. 한 기업에 지분 10~15%를 몰아준 것이 아니라, 제가 계산해 보니 기업당 지분은 1% 내외라서 엄청난 지분 투자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산업 전체를 분산 투자로 밀어준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0. 투자하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 ETF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양자컴 ETF로 대표적인 것은 QTUM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앞에서 말씀드린 양자컴퓨팅 기업들은 상위권에 없고 하위권에 있습니다. 오히려 인텔, 마이크론, ARM, AMD, 마벨 같은 반도체 주식의 비중이 훨씬 큽니다. 올해 수익률도 좋습니다. 참고로 수익률이 좋은 종목들만 골라 놓은 것 같아 자료에 넣어 두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양자컴은 양자컴대로 보시면 되고, 트럼프 행정부가 계속 이쪽을 밀어줄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꽤 진심으로 보입니다.

11. 인상 깊었던 것은 인텔 CEO의 인터뷰입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업 CEO가 대통령에게 정기적으로 직접 보고하는 일은 보통 없습니다. 이유를 찾아보니, 인텔이 지금 미국 행정부에서 국가적 전략 자산급으로 대우받고 관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내에서 파운드리를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는 미션을 받고 있고, 반도체 생산이 살아날 조짐이 보인다고 합니다. 파운드리는 미국의 국가적 보물 중 하나라는 말도 했습니다.

12. CEO가 부임했을 때 인텔은 파산 직전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상무부 장관의 지원으로 반도체 보조금을 선지급받아 살아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인재도 영입하고 있으며, 과거에 인텔이 끝났다는 얘기가 많았던 것과 달리 완전히 부활하는 모습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나노, 1.4나노 같은 최첨단 고사양 반도체도 TSMC와 거의 대등하게 해보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13. 기술적인 관점보다는 미국이 반도체 제조업을 부활시키기 위해 밀어주고 있다는 관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 트럼프도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린 자료에서 "인텔 투자가 맞았다, 트럼프가 옳았다"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인텔에 투자한 뒤 주가가 약 여섯 배 올랐고, 이 수익 덕분에 미국의 정부 부채도 줄어든다는 주장입니다. 지분 수익이 늘어나면 막대한 정부 부채도 줄어든다는 것이죠.

15. 트럼프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의 부채가 약 38조 달러 정도인데, 정부가 인텔에 한 것처럼 기업 지분에 투자해 벤처캐피털 수준의 수익을 거두면 재정 적자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에 놀랐습니다. 대통령의 관점이 기업인이자 투자자의 마인드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지분 투자를 잘해서 수익을 내면 손실을 메꿀 수 있지 않나?"라는 식의 발언이었습니다. 관점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그래서 앞으로도 추가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6. 미국 정부는 앞으로도 중국이나 미래 경쟁 산업, 그리고 국가 안보상 지켜야 할 산업은 지분 투자 방식으로 계속 밀어주고 지키려 할 것입니다. 이것이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특정 종목이 아니라 산업을 보라는 것이죠.

17. 얼마 전 트럼프가 "델을 사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농담처럼 지나갔는데, 실제로 이후 델 주가가 계속 올랐습니다. 외국인 투자자 중에는 트럼프가 말하는 것만 쫓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맥락을 보면, 델은 트럼프 행정부의 큰 기부자입니다. 델 창업자 부부가 공화당의 열렬한 지지자이고, 작년 말부터 트럼프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기부를 해왔습니다. 트럼프가 "그들은 훌륭하다, 고맙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었습니다. 미국 커뮤니티에서는 트럼프가 말하는 종목만 따라 들어가면 된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장이 좋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델도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면서 미국 제조업 부활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18. 이번 주말 연설에서는 트럼프가 마이크론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뉴욕에 마이크론이 대규모 공장 건설을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매우 훌륭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이 미국의 일자리를 만들고 제조업 부활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마이크론은 여러 주에 큰 금액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을 사라"까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마이크론도 미국의 아주 중요한 기업으로 계속 부각되고 있습니다.

19. 마이크론 CEO 인터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이크론은 미국 유일의 메모리 제조 업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좋은 회사라는 것은 알지만, 미국 기업은 아니죠. 미국 행정부는 메모리 생산을 더 빠르고 크게 늘리도록 적극적으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도 전략 자산이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미국 정부 고위 간부가 메모리를 전략 자산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마이크론 CEO도 메모리는 반도체 파운드리, 희토류, 원자재, 양자컴처럼 전략 자산급으로 중요하고, 한국도 좋지만 미국에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급망 이슈 때문에 미 행정부도 이를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생산 비중은 현재 10%인데 40%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행정부가 마이크론에 투자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20. 트럼프 머릿속에 미국 제조업과 반도체 부활이 있다면, 대표 기업은 인텔과 마이크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론 CEO는 기술력보다는 "우리는 미국 기업이다, 삼성과 하이닉스는 해외 경쟁사다, 국가 안보와 공급망 차원에서 보면 미국 제조사는 우리뿐이니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를 밀어줄 것이다"라는 취지로 대놓고 말했습니다. 기술력을 깎아내린 것은 아니고, 공급망 측면을 강조한 것입니다. 트럼프도 인터뷰에서 "내 임기가 끝날 무렵에는 반도체 산업의 50%가 미국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실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행정부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고, 다른 나라 입장에서는 꽤 무서운 얘기일 것입니다. 미국에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이슈입니다. 미국의 리쇼어링, 반도체 부활, 제조업 부활, 공급망 재편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21. 단순히 개별주도 좋지만, 전략 자산 측면에서 미국이 밀어주는 산업을 보면 반도체, 희토류, 리튬 같은 원자재, 양자컴이 계속 밀릴 것 같습니다. 특히 중국이 쫓아오면 더더욱 앞서서 밀어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2. 다음 차례로는 원전이 가장 유력합니다. 이미 물망에 올랐고, 발표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우주가 하나둘 유력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23. 공교롭게도 상무부 장관이 이번 주에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의도된 것 같다고 느꼈는데, 음모론처럼 들릴 수 있지만 갑자기 이런 영상을 올린 것은 우주 쪽을 밀어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영상에서는 우주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것이고, 위성이 태양을 24시간 따라다니면서 전력 부족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기술을 최전선으로 끌어주는 스페이스X 대표에게 감사를 표한다고도 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COO, 즉 운영 책임자를 초청해 대화하는 영상도 올렸고, 우주에 떠 있는 인공위성이 데이터센터 역할을 하는 장면을 AI로 만들어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밀어주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돌고 있습니다.

24. 이것이 허무맹랑한 얘기만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골든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국가 안보 차원에서 방산과 우주를 한 몸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주 전쟁이니, 전략 자산으로서 밀어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방산 기업들에는 지분 투자가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가 AI로 만든 우주군 이미지를 직접 올리기도 했습니다.

25. 스페이스X 상장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6월 12일 상장을 앞두고 재무제표가 공개됐는데, 특이 사항을 말씀드리면 머스크가 거의 지배하는 회사입니다. 의결권이 85.1%라서, 차등 의결권 구조를 통해 머스크의 권한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사실상 개인 회사라고 해도 될 만한 지배 구조입니다. 사업은 우주 로켓 발사, 통신 스타링크, 그리고 이번에 인수한 AI, 이렇게 세 가지 분야입니다. 종합적으로는 적자이고, 돈을 버는 것은 통신 쪽이며, 통신에서 번 돈을 AI와 우주에 투자하고 있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다룰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6. 우주 관련 주식들도 국가 안보 차원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때문에 들썩이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개별주 투자보다 우주 관련주를 묶어서 뭉텅이로 투자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개별주 투자가 복잡하다면 ETF로 접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표적으로 우주 ETF가 있고, 스페이스X는 이미 비상장 상태에서 지분을 보유한 ETF로 유명해졌습니다. 대장주인 로켓랩, 플래닛랩스 같은 우주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많이 담고 있으니, 이런 ETF에 투자하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27. 참고로 올해는 엄청난 상장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스페이스X를 시작으로, 잘되면 오픈AI, 그리고 엔트로픽까지 연내에 상장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상장할 때 엄청난 수수료를 받는 금융 회사들이 돈을 크게 벌 것입니다. 대표적인 곳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입니다. 평소 상장 수수료 대비 대략 50배에서 100배 정도의 수수료를 더 받는다고 합니다. 금액은 다를 수 있지만, 공동 주관사 명단에서 골드만삭스가 가장 왼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를 리드 레프트라고 부르며, 보통 대표 주관사를 의미합니다. 경쟁사인 모건스탠리는 바로 옆 두 번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 2등을 맡은 것이죠. 대표 주관사가 가장 큰 몫을 가져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이 지위를 확보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맨해튼 본사 33층에서 짧은 축하 파티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대호황이라는 것이죠. IPO 붐이 일 때 뒤에서 돈을 버는 금융 회사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스페이스X나 오픈AI, 엔트로픽에 투자할지 고민하는 사이, 뒤에서 솔솔 돈을 버는 곳은 이런 IPO에서 수수료를 챙기는 금융 회사들입니다.

28. 트럼프가 찍으면 오른다는 주제로 오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가볍게 보실 수도 있지만, 주가를 떠나 전략 자산 차원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밀어주려는 분야를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계속 밀어줄 것 같고, 희토류, 원전, 양자, 제조업, 우주, 방산까지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딱 보았을 때 미국이 국가 안보 차원에서 밀어줄 수밖에 없는 분야라고 생각되면 모아 가거나 관련주 투자도 한 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추가 투자로 정부 부채를 줄이고 국가 안보 전략 자산을 늘리겠다고 하니, 앞으로도 이런 이슈는 계속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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