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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은행에 예금하지 않는 시대 온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바꾼 부의 지도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6-07-11 · 유튜브 시청 21,929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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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DP는 25%고 세계의 중앙은행 엘리트들 보고 선택하라 그러면 자기 자산 중에 절반을 약간 넘게 달러로 보유합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60%가 좀 안 돼요. 그리고 무역 결제망에서는 80% 정도 차지합니다. 근데 근데이 온체인 세계에서는요. 달러가 99.9% 다른 거는 전혀 힘을 못 씁니다. 그냥 다 모든 온체인은 달러 기준이에요. 일반 대중한테 선택하게 하면 다 달러를 선택하는구나. 심지어는 유럽마저도 미카보바이라 만들어 갖고 유로 유로 스테브코인을 만들었는데 시장 점유율이 0.2%도 2%도 안 돼요. 근데 유로가 그런 위상은 아니거든요.

유로화가 중앙은행들이 20% 정도 담는 자산입니다. 근데 일반 대중들은 유럽인들마저도 달러를 선택하지 유럽을 선택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거를 미국이 알기 때문에 달라 스테브코는 미국이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이제 가상자산은 여러 코인을 말하기도 하지만 제가 이제 의미 있게 보는 가상자산은 리얼 올드 어셋이라 그래 가지고 현실의 채권, 주식, 부동산, 사람 등등을 토큰하는 자산이거든요. 이런 것도 가상 자산이 되는데 달러 스텝 코인이 왜 필수 불가열한 거냐면 이런 가상 자산들은 가격이 저마다 다 어 다르고 비교하기가 되게 어려운 측면이 있어요.

근데 이것들을 매개하려면 달러가 크립토 세계에 들어왔어야 되거든요. 그 달러가 이제 크립토라는 기술을 없고 달러 스테블코인이 됐으니까 본격적으로 이제 리어드셋이 이제 하나의 거대한 마켓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주식이라든가 한국의 삼성전자라든가 SK 하이닉스라든가 혹은 심지어는 제의 꿈나 손흥민이 될 수가 있어. 그래서 손흥민 됐는데 나는 손흥 손흥정처럼 나를 독일에 유학 보내 줄 것 같지 않아. 그럼 자기를 토큰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토큰을 팔아 갖고 1억을 모으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독일 유학 갔다 오면 대부분은 다시 한국에 와 갖고 피자집을 할 거고요.

그중에 10명 중에 한 명이 손흥민이 되는 거죠. 그러면 그 10열명 중에 한 명 손흥민이 되면 그 한 명이 이제 그 토큰 투자자한테 갚아 주는 거기 때문에 이런 금융은 기존에 중개인이 있었던 금융. 그러니까 은행이나 이런 금융에서는 쳐다보지 않았던 금융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이제 가능해지는 건데 이게 모두 달러 스테브 코인을 매개로 지나갑니다. 그래서 달러의 위상이 어떤 거냐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은데 미국의 GDP는 25%고 세계의 중앙은행 엘리트들 보고 선택하라 그러면 자기 자산 중에 절반을 약간 넘게 달러로 보유합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60%가 좀 안 돼요. 그리고 무역 결제망에서는 80% 정도 차지합니다. 근데 근데이 온체인 세계에서는요. 달러가 99.9% 다른 거는 전혀 힘을 못 씁니다. 그냥 다 모든 온체인은 달러 기준이에요. 그래서 일반 대중으로 선택. 이게 뭐냐면 엘리트들한테 그러니까 한국의 금융 관료나 한국 은행이나 엘리트들이잖아요. 엘리트한테 선택하라 그러면 달러 말고 뉴로도 선택하고 파운드도 선택하고 애나도 조금 담아요. 그런데 일반 대중으로 가면 갈수록 달러일도입니다. 미국 그걸 아는 거예요. 일반 대중한테 선택하게 하면 다 달러를 선택하는구나.

심지어는 유럽마저도 미카보바이라는 거 만들어 갖고 유로 유로 스테브 코인을 만들었는데 시장 점유율이 0.2%도 안 돼요. 근데 유로가 그런 위상은 아니거든요. 유로화가 중앙은행들이 20% 정도 담는 자산입니다. 근데 일반 대중들은 유럽인들마저도 달러를 선택하지 유로를 선택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거를 미국이 알기 때문에 달러 스테브코인은 미국이 전략적으로 빌고 있는 거거든요. 아유 그런 책을 감히 낼 수 있겠습니까? 무서운 분들이 부르면 어 혼납니다. 그래서 말만 그렇게 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책 원래 원래 이제가 제목은 한국 금융은 망했답니다.

그러니까 제가 비트코인 발견하고 첫 번째 쓴 책 이름을 이제 오마주 한 건데 제가 쓴 책이 비트코인은 강했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강했다 이제 한국 금융 망했다로 했는데 망한다가 아니라 이미 시작됐다. 어 JTBC 봐라 뭐 이런 걸로 하는데 책 제목 그렇게 달아서 내 줄 간땡이가 부 출판사 없을 것 같고요. 그냥 한국 금융의 위기 정도 되는데 이게 지금 오늘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달러 스테블코인이라는게 쉽게 말하면 한국인들이 스마트폰에서 쉽게 달러를 선택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한국의 중앙은행이 이자율 정책이나 환율 정책이 안 먹혀요.

그러니까 한국의 중앙은행이 이자율 정책이나 환율 정책이 필려면 한국인들이 한국 돈으로다가 저축한다는 전제가 대전제가 필요한 건데 한국인들이 원화 약셀 거 같으면 달러를 옮겨 버리면 엑셀 밟으려다가 완전히 그냥 질조해서 그냥 사고 납니다. 브레이크 안 먹고요. 그래서 일단 원화가 기반이 약해지죠. 그리고 우리가 신한은행이나 대구은행이나 뭐 하나은행의 어플에다가 돈을 남겨 놓는 이유는 이자주기 때문에 아니잖아요. 거래하기 쉬우니까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달러 스테브콘인 자체가 전자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은행이 예대진을 먹을 수가 없어요.

상업은행이 예대진을 먹으려면 단기 예금을 받아 가지고 장기 대출해야 되거든요. 만기 불일치에서 돈을 버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단기 예금을 굳이 신한 어플이나 하나 어플이나 대구 어플이 안 넣어요. 그냥 달러 스태블 코인이나 원화 스태브 코인제로 쓰지. 그래서 이거는 한국의 은행이 망하는게 아니라 미국의 은행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달러스 코인 때문에. 그래서 미국의 은행이 난리가 나는 거고요. 그러니까 보세요. 지금 한국 은행이 할 일이 없어지죠. 왜냐하면이자 정책이 안 먹혔어. 그다음에 한국의 은행들이 스테블 코인 때문에 예금이 안 들어오죠.

예금 인출 사태가 벌어죠. 그래서 만기 불일치로 돈을 벌 기회가 없어지죠. 게다가 더운다나. 한국은 가뜩이나 이렇게 힘든데 온갖 규제로다가 일어나기가 거의 없거나 일어나도 대수롭지 않은 것들을 틀어막으려고 이것도 하지 마 저것도 하지 마 하다가 심지어는 법으로 안 되니까 전화해 가지고 못 하게 하는 것들을 전부 온체에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이렇게 이거 완전히 그래서 규제 차익이라게 있죠. 여기서 규제에 숨 막히니까 한국에 있는 빅테크나 한국에 있는 금융 회사나 이런 데가 전부 외국으로 도망가요. 두바이, 싱가포르, 뭐 버진 아일랜드 이런 도망가 갖고 거기서 만들어 갖고 하고 있으면 여기는 관료들만 남는 거예요.

그래서 1차로는 한국은행이 할 일이 없어지고 2차로는 상업은행이 예금이 안 들어오고 3차로는 파생 금융이 위험하다고 규제 속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그러다가 금융 시스템이 전부 어 넷플릭스하고 유튜브가 되는 겁니다. 곧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한국인들이 스타링크로 보내주는 전파를 받아 가지고 로비누시라는 미국의 어플을 이용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토큰화된 걸 거래할 겁니다. 한국이 아무리 바라도 이미 1런모스크는 이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일런머스크라는 한 남자는 통신을 갖고 있죠. 국경을 없는 통신을 갖고 있죠. 그다음에 첫 번째 사업이 아까 뭐라 그랬어요?

국경 없는 결제를 했던 페이를 했었는 사람이고 비트코인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X라는 소셜 미디어에서 이자를 6% 주겠다고 하고 있잖아요.이자 6%를 뭐 땅 파면 나옵니까? 전부 온체에서 벌어주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일런머스크는 단마귀를 뿌리기만 하면 삼성전자가 도달하지 못했던 근데이 삼성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우리나라가 대운이 온 거거든요. 왜냐면은 이게 타른행인데이 모든 금융이 어떻게 가냐면요. 폰에서 폰으로 가요. 전 세계에서 폰을 제일 많이 만들어 파는 나라가 우리나라 회사예요. 전 세계 시장이면 20%. 근데 애플보다 더 유리한 건 애플은 은행이 많이 깔리는 선진국 위주로 파는데 우리는 중국 폰하고 경쟁하는 글로벌 사우스에서 팔고 있어요.

삼성만 정신을 차리고 아 이거는 단말기가 아니라 은행 은행 은행 노드야라고서 이걸 플랫폼을 뿌려 버리면 우리는 이제 금융 주도권을 갖는 대운을 얻는 거래서 제가 2년 전부터이 얘기를 떠들었는데에 포기 그래서 이제 우리는이 기회를 놓칠 것이다. 그래서 상국은행은 할 일이 없어질 것이고 상업은행은 예금이 없어질 거고 파생 금융은 파생 상품 못 만들 것이고 삼성전자는 그 폰의 우의를 1론머스크한테 상실할 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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