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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상에 무려 몇백개의 댓글이 달렸는데요. 모두 작년 1년 6개월 넘는 하락장 마이스 35% 폭락한 하락장을 견뎌내고 여전히 지금도 수익 중이라는 댓글 들이었 1,100만 원 수익이 국내 계좌는 23% 수익률과 270만 원 수익입니다. 자 미국 직투 계좌부터 살펴보면 수익 6천만 원을 넘어갔었는데 이게 어느 1천만 원 수익까지 떨어졌고 한번 더 크게 증시가 하락하면 곧 다시 마이너스로 진입할 구간까지 왔습니다. 이미 이런 상황이 올 수 있다라는 것을 가고 하고 있었기 때문에 타격이 거의 없는 상황이며 이런 상황이 왔을 때 나는 웅주 대응하겠다라는 것을 매일 계획하고 대회였기 때문에 음전 바뀌면이 계좌도 본격적으로 줍줍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또 고통스럽게 하락했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울 테고 극소수 분들은 기회로 여기는 상황으로 1년에 세 번 정도 찾아오는 조정장이 상태입니다. 자 그렇다면 현재 조정장이 대해서 우리가 한번 살펴볼까요. 많은 분들이 지치고 꽤 벌써 많은 분들이 주식을 쳐다보지도 않고 회피하는 경행을 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이 조정장은 겨우 88.5% 하락한 조정장을뿐입니다. 작년에 나스닥이 -35% 폭락했는데 올해 조정장은 겨우 -8.5%는 거죠. 다만 7월 19일부터 시작되었고 무려 세 달 동안이 지루함이 지속되니까 겨우 8.5% 하락했음에도 점점 더 고통스러워지거나 투자자들이 많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투자 원칙이 없고 제대로 된 자본주의 마인드 세팅이 안 되 있다면 지금이 조정장이 마치 - 50% 럼 느껴지실 테고 웅덩이에서 줍줍한게 아니라 고점에서 불 타기를 하셨거나 혹은 tmf BNF 몰빵 매수했다면 우리가 올해 여전히 수익 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반토막 계좌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찰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가장 우상 행이 확실한 자산을 매수해야 는데요. 자 현재 같은 상황 속에 긍정적으로 대석이 가능하고 부정적으로 대석이 가능합니다. 결국 지나봐야 알겠지만 먼저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 보자면 현재 나스닥 일봉 차트를 보면 쌍바닥을 넘어선 3중 바닥을 형성했습니다이는 매우 강한 지지선이 얘기며 만약이 부근에서 또 지지받고 올라가면 현재 qqq 기준으로 350 360 달러가 앞으로 매우 강한 지지선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반등하나라는 긍정적인 매수 타이밍을 생각해 보는 유가 저번 6월에서 저항과 지지가 있었고 과거에 저항과 지지가 있던 라인이라는 것은 더욱 강한 지지선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추가로 더 이상 나빠질 악재가 없다 여기서 나빠져 봤죠. 이미 악재는 거의 반영되어 있다라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으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일단 여전히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거죠.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은 더욱 확전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 거기에 국제 금리는 결국 4.99% 아지 올라갔었고이는 언제든지 파산과 시스템 붕괴로 연결될 수 있죠.
그럼에도 연주는 여전히 매파적 고금리 장기화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즉 좋아질 호재가 없다 경기 침체는 찾아올 것이고 잃어버린 10년이 시작된다 대폭락이 찾아온다라는 부정적인 해석도 존재합니다. 거기에 같은 차트를 바라보더라도 부정적인 해석을 하는 사람들은 점점 낮은 고점을 형성하고 있다이는 하락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죠. 현재이 조정장은 상위 1% 투자자 상위 1% 자본가 그리고 대다 999% 투자자 그리고 비관론자가 모두에게 같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걸 고통으로 느낀다는 것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이걸 기회로 받아들인다는 것이죠.
즉 같은 상황에 놓여 있더라도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게 기회로 느껴지고 누군가에게는 이게 공포로 느껴지는 겁니다. 낙관 혼자는 이런 마인드입니다. 자 웅덩이에서 분할 매수하면서 만약 진짜 더 떨어지면서 경기 침체와 함께 하락장이 찾아온다면 계속 수량을 모으고 더나아가 평단가 아지 낮추면서 일생일대의 골든 타임으로 여기고 오를 때까지 이걸 버텨내야지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반대로 비관론자의 끝판왕 마이클 버리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보면서 이거 파산 터진다 어떤 위기가 찾아온다 주식 시장 50% 반토막 또 날 것이다라는 결정을 내리고 자신의 트위터에 확신을 가지고 셀 팔아라 아는 트윗을 남깁니다.
그런데 이후 주가는 어떻게 되었죠. 나상은 역대 두 번째로 강한 상승을 보입니다. 마이클 버리 같은 대단한 투자자 그리고 리먼 브라더스를 맞춘 투자자 차 역대 두 번째로 강한 상승장을 앞둔 상황에 팔아라라는 트윗을 날린다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각자의 관점과 생각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과거로부터의 자신의 경험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2008년 리만 브러더스 대폭락을 맞췄습니다이 경험에서의 성공이 계속 다음 폭락을 맞추려고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 폭락 데이터만 보이게 되죠. 그러나 반대로 저와 극소수 응준 러분들은 어떤 과거 경험을 가지고 있냐면 22년 -35% 하락장을 만났고 이때 용기에서 웅주 분할 매수하고 결국 뚝심 있게 버텨낸 결과 23년에 상승장을 만나면서 역대급 계좌 상승을 보이게 된 겁니다.
즉 우리에게는 주가의 하락이 공포 고통으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내 자산을 한 단계 점프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라는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이 역시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형성된 관점 과 가치관 생각입니다. 그래서 경험이라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서 제가 첫 시작 단추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는 겁니다. 결국 올바른 자본을 가지고 시간을 활용해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 평범한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훨씬 부유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이 자본주의 시스템의 본질을 깨닫고 열심히 돈 벌고 열심히 저축해서 열심히 자산을 사모는 결과 전 32살의 나이에 수도권 신축 아파트 한채와 주식 자산 3억을 달성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우상향하는 삶을 경험하니 이것을 반복하게 되고 그게 선순환을 가져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건 저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어제 영상에 무려 몇백개의 댓글이 달렸는데요. 모두 작년 1년 6개월 넘는 하락장 마이스 35% 폭락한 하락장을 견뎌내고 여전히 지금도 수익 중이라는 댓글 들이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그 중 몇 개의 댓글만 선정했는데요. 오늘은 저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 웅진로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 그리고 서로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극소수 준 들의 댓글을 보고 대체 무슨 공통점이 있길래 이렇게 버틸 수 있고 여전히 수익 중인지 한번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먼저 첫 번째 댓글입니다. 저도 작년에 웅준 많이해서 아직 수익권 있니다. 요즘도 스트레스 별로 안 받으며 매일 기계적으로 qlg 사고 있는 걸 보면 장기 투자 마인드를 장착한 것 같습니다. 디벨로 님 덕분입니다. 파이팅하세요라는 댓글입니다. 그리고 김경진 파리 님 역시 여전히 계좌 플러스 중이며 경기 침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현금 비중은 30%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어차피 시간에 투자한다는 생각에 제 계좌의 온갖 어려운 순간들을 녹여내고 있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환교 님 역시 작년에 sxl 6달러 갔었을 때 - 60% 추매 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런 장을 겪고 나는 현재는 수익 중으로 다른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솔직히 더 떨어져서 조금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웅주 엉 님의 웅주 신청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는 댓글을 주셨는데 수실 전 더 떨어지지 않고 올라갔으면 하네요. 자 그리고 아직 살아 있고 여전히 20% 수익 중이라는 수많은 댓글들과 웅덩이 줍줍 아직도 1천만 원 수익이 다음 줍줍을 위해 현금 확보 중이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서 형님은 21년도 9월에 저와 같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떨어져도 15% 수익이라고 하며이 정도로는 이제 마인드 컨트롤 해야 할 상황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작년 하락장에서 마이너스 60%지 때까지 웅님 영상 봄에 버텼습니다. 지금 플러스로 수익 중입니다. 같이 화이 합시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는 구독자분과 주나무 님은 꾸준히 모아가고 있고 아직도 수익 중이다 보니 두려움이 확실히 줄어들고 이게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천 님은 작년에 하락장에서 줍줍하고 지금 양전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하락하면 또 줍줍 할 거라고 하시죠. 다음으로 윤디 님은 22년 10월부터 12월 말까지 최악의 시기에 하락장에서 정말 힘들었지만 떨어질 때마다 용기 있게 수행을 늘려 갔을 때 그때가 얼마나 좋은 개인지를 체험한게 정말 지금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또 다시 기회가 왔다라는 얘기를 하시고 마지막으로 아카 님은 qld usd 유아로 모드 플러스입니다. 몇 년 하락장 견디면 깜짝할 사이에 만회 됩니다. 웅주 아세요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지금 -8.5% 조정장 있데 작년 -35% 하락장을 견딘 극소수 웅주 댓글을 보면 첫 번째 공통점 이렇게 떨어져도 여전히 수익 중이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 공통점 이걸 버 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조정장 이게 기회로 여겨지고 지난번 하락장에서 행동을 다시 한번 반복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직이 핵심을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공부가 되어 있지 않거나 아직 투자 자산에 확신이 없는 분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올바른 자산을 최대한 오래 보유해야 하는 이유를 아직 모르고 계신 분들은 상할 것 같은 어깨에서 매수하고 버티다 버티다 버티다 결국 우리 극소수에게 가장 값의 미국 주식을 넘기게 됩니다.
그래서 제 가 첫 번째 조정장 첫 번째 하락장 그리고 첫 번째 폭락장 이것들을 꼭 단 한 번만 버텨 보셔이 꽉깨물고 함께 단 한 번만 버티면 왜 버텨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 진짜 오주 그주 마인드를 얻게 된다고 그렇게 강조드리고 학수연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경험하게 되면 여러분의 그 경험은 이제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을 만들게 됩니다. 즉 작년에 저와 함께 조롱 받으면서 버텨낸 극소수 웅진로 분들은 이제 주식 시장의 하락을 기회로 바라보는 기준이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미래를 만든다고 하죠.
우리가 주식 시장이 하락할 때 응집하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전략이 기준이 미래를 만들며이 미래는 결국 극소 수상이 1% 아이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겁니다. 부자들 중 자산을 안 들고 있는 부자는 없습니다. 그냥 올바른 자산을 웅덩이에서 줍줍해서 평생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격차는 점점 커지게 되며 10년만 지나도 먹고 싶은 것 먹을 때 돈 걱정 전혀 없게 될 것이며 아이들 학원비 걱정도 없고 내 아이 해주고 싶은 것도 돈 걱정 없이 해주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게 바로 경제적 여유 경제적 자유라는 겁니다. 여러분 경제 위기 경기 침체 무조건 찾아옵니다.
그게 오해 일지 내년에 올지 내 후년에 올지 그건 아무도 모르지만 경제 위기는 언젠간 찾아오고 조정장은 심지어 1년에 두 번 세 번 찾아옵니다. 지금이 고통스러운 조정장을 1년에 두 번 세 번씩 꼭 겪어야 합니다. 이게 무섭고 이걸 버틸 각오가 안 되어 있고 대폭락장 버틸 각오가 안 되어 있다면 지금이라도 매도하시고 주식 시장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나중에 대폭락 맞고 주식 시장 반토막 날 때 극소수 웅진로에게 싼 가격의 주식을 넘기게 될 겁니다. 여러분 주식 시장이 하락한다는 것은 겨울에 눈보라가 치는 것만큼 너무나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입니다.
대비만 되어 있다면이 주가 하락이 우리에게 타격을 줄 수 없습니다. 오히려 타격이 아니라 점프 기회를 주게 될 겁니다. 그래서 오를 땐 즐기고 웅덩이에서 줍줍하고 말씀드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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