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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저약 오늘 김종 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주 기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어려운 시장 속에서 정말 저희가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하는지 오늘 그 전략이 조금 필요한 날인 거 같아요. 그래서 맞습니다. 일단 뭐 정치적 불확실성이 빨리 끝나면 빨리 끝날수록 좋은데 이게 지금 언제 끝날지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이 가장 이제 우리에게는 부담스러운 부분이고요 뭐 지난주 정치적 변 를 제외하고 우리가 세 가지 변수를 살펴봤는데 그 세 가지 변수도 여전히 남아 있는 구간이다 보니까 이런 뭐 수급적인 어려움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겹쳐 있는 구간이라 뭐 정말 투자 하시기에는 너무 힘든 그런 구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네 투자하기 정말 어려운 구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원포인트 레스에서 이러한 주제 준비해 봤는데요.
정체적 불안정성이 더욱더 커져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과연 조정실 저희가 가장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산업은 뭐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 현재 정책적 외교적 수감 속에 상승했던 종목과 섹터은 하락하고 있는데요. 오늘 저희가 좀 눈여겨 봐야 하는 섹터라고 이슈가 있을까요네 일단 뭐 조선 업종을 저 주목하고 있는데 5월 달에는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8월부터는 약간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등락이 있는 구간에는 뭐 별로 얘기를 하지 않다가 다시 조선 업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여러 가지 변수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변수에서 이익의 변동성이 가장 작은 업종은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뭐 그동안 말씀드렸던 뭐 엔터 쪽 이라든지 이런 쪽은 뭐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는데 오늘 뭐 JP 뭐 개별 이슈가 나와서 흔들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전반적인 이익 증가 가능성은 큰 변동이 없더라고 보고 있는데요. 조선 업종도 일단이 구조적 성장을 하고 있는 그림이 지금이 정치적 변수나 아니면 트럼프 2.0이라고 하는 변수에 있어서도 상대적으로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국이 위협하고 있다라는 얘기하고 있지만 과연 이건 정말 위협적인 살펴볼 필요 가 있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는 누가 제일 잘하고 있나에 따라서 우리가 픽을 정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어 접근을 해봐야 될 거 같은데 뭐 결론은 어차피 뭐 기존에 얘기 드렸던 것 크게 달라지지 않겠지만 전체적인이 맥락을 우리가 한번 이해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이와 비슷한 업종을 또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이제 포인트가 되겠죠.
좋습니다. 우리 시청자분이 가장 궁금한게 오늘 조선 그리고 그 웰 섹터의 투자 전략과 방향성을 텐데요 첫 번째 의문점 먼저 함께 열어 보시죠. 예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도선업 다양한 변수들에 있습니다. 뭐 발주량 선가 하락 소식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오히려 트럼프 2.0 시달 수해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는 소식까지 계속 함께해 두려고 있는데요. 과연 이익 성장이 구조적인 이제 체크가 필요할 거 같아요네 지금 연도별로 그 조선 업종에 어떻게 돈을 받고 있는지 알고 계실 거예요. 수주를 하고 나면 한 번에 돈을 받는게 아니라 단위로 나눠서 3개월 단위로 돈을 받습니다.
보통 2 3년 정도의 단위로 돈을 받게 되는데 그런데 지금 선별 수준를 우리가 하고 있었던 것은 어 중국 국과 다른 전략으로 우리한테 들어오는 일감이 많으니까 돈이 안 되는 거 빼고 돈 되는 것만 받아들인 선별 수주가 2022년부터 시작이 되어서 지금 구조적으로 계속 이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얼마나 수출을 한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더 중요한 건 이런 구조적인 이익이 쉽게 바뀌지 않을 거라는게 핵신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네 2024년에 조선주가 오른 이유는 크게 보면 두 가지입니다.
LNG 원래 잘하고 있었고요 어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컨테이너 쪽이 터지면서 이게 이제 올라가는 성과에서 올라가는 부분이 이게 작용하면서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라고 봐야 되는데 지금이 두 가지는 기본적으로 인도 받을 물량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실적이라는 거죠. 언제 정점입니다. LNG 기준으로는 2025년 2026년이면 이고요 근데 그 빠지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고요 컨테이너는 물론 2024년이 정점이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뭐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저쪽에서 발생하는 이익 이쪽에서 발견한 비교적 양질의 수주 아 이런 것들이 이어지면서 지금 우리가 가장 우리하고 있는게 뭡니까 지금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떻게 될 거냐라는 부분 그다음에 트럼프이기 출범에 의해서 충격을 받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가장 큰 변수인데 오히려 반도체 자동차 같은 수출 주력 산업 쪽에서 변동성이 열려 있는 산업들이 여전히 있는 반면 조선업은 미국에서 수주한 것도 아니고 여러 국가에서 수주한 에다가 이미 받은 물량을 인도하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내년도 이익 변동성이 어떻게 보면 가장 작지 않을까라는 거죠.
그러면 여기 나타날 수 있는 변수는 두 가지는 뭐겠습니까 전 세계 금융 시장에 큰 파고가 와서네 배를 받으려고 하는 쪽이 아 우리 못 받겠다 돈을 못 내니까 너희들이 알아서 처리해 뭐 이런 어떤 최악의 상황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트럼프 2.0으로 인해서 전 세계 물동량이 줄어든다 전 세계 배 수출량이 급격하게 줄어든다이 두 가지 가 있으면 내년에 주가가 가긴 어렵겠죠. 근데 그 두 가지를 우리가 미리 상정하기 어렵고 어쨌든 적어도 내년에 이익의 증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변수에 있어서 가장 견조하다 오히려 어 수주 기반으로 가고 있는 방산주 다 더 견조하게 않나라는 판단을 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다양한 변동성 속에서도 오히려 조선업에 있어서는 내년도 변동성이 가장 적고 변조한 업종이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이익의 변동성이 가장 적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이익의 변동성이 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럼 두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보면서 남아 있는 변수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전에도 조선 섹터를 함께 점검해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중국의 성장과 중국의 위협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했었어요. 여전히 한국의 내년 조선업 이과의 방향성을 예측할 때에 있어서 중국이 여전히 위협적일요네 중국과 지금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위협적이지 않다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좀 지켜봐야 되겠죠네 지금 왜 전략이 다른지는 한번 준비된 그림을 확인해 보시고 그다음에 오늘의 리포트는 삼성 주권 리포트가 한번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시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뭐 저의 경과 약간 다른 부분도 있지만 뭐 그 차트들은 충분히 참고할 만한 차트들이 때문에 여러분들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이쪽은 우리나라와 이제 중국의 상황을 나타낸 것인데 중국은 건조량 배 만드는 양 기준 대비해서 점유율을 크게 늘려가는 전략 그러니까 뭐 가격이나 뭐 이런 거 상관없이 전 세계 물량을 좀 쓰러 는 전략적으로 가고 있는 반면 우리는 건조량 대비해서 점유율은 오히려 수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왜 그럴까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는 지금 도크가 꽉차 있기 때문에 아무 물량이나 다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중국이 굉장히 공격적으로 물량을 늘려 나가고 있는 거 사실이고 그다음에 LNG 선이라 고부가 가치 선박에 대해서 기술들을 싸우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어차피 조선주의 이익이라고 하는게 기본적으로 지금 발생하고 있는 어 그 수주 또 작년 재작년에 발생한 수주를 되돌리는 것이니만큼 우리 이익의 변동성은 낮고요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수주라는 것이이 조선주 주가의 가장 핵심 포인트였는데 우리는 뭘 땄으니까 미국 해군의를 땄 그든 그니까 이게 뭐 규모로 보면 한 20조가 되는 그런 물량인데 혹시라도 전 세계 뭔가 핵계 무니가 바뀌면 설사 미국 물량을 중국에게 해줄까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미해군의 물량을 뭐 중국에게 준다라는 건 전혀 이제 존재할 수가 가격과 상관없이 존재할 수가 없는 그런 이슈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지금 중국이 분명히 위협적이기 하고 중국의 선사들이 구조조정을 해서 합병을 하면서 덩치를 더 키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장기적으로 지켜봐야 되긴 하지만 우리에게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생겼고 우리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주를 받고 있다라는 점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협적인 건 맞지만 전략이 다르고 우리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이렇게 이해해 봐도 되는 거죠. 예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없었던 수주가 새로 생기는 점도 분명히 플러스 알파 요인이다 근데 그 부분은 내년 내후년에 더 반영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이 첫 번째 의문점과 두 번째 의문점을 통해서 저희가 이해를 해 본다면 아 충분히 지금 내년을 대비해 보면서 조선 관련 섹터와 종목들을 충분히 다시 한번 담아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세 번째 의문점도 함께 열어 보시죠. 그래서 현 시점에서 저희가 뭘 살 씨 또이 답변이 조선이 아닐 수도 있어요. 답변 함께 열어 볼까요네 자 일단 지금 현재 구간의 색심 포인트는 조정이 필요합니다. 지금 조선주는 내년도에 이익을 이미 선반영 일정 부분 하고 있고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수주가 꺾이지 인도량 자체가 조금 변동성이 생기면 주가의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공격적으로 사는 걸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조정시 무엇을 살까 핵심 포인트입니다. 어 저는 이익률이 중요하다라고 보는데요. 왜 이익률이 중요하다라고 보느냐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죠. 오해 좋아진 것은 컨테이너와 그다음에 미국의 Mr 기대감 두 가지가 합쳐져 있는데 컨테이너는 내년에 모멘텀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적어도 LNG ES 압도적인 이익률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골라야 돼요 두 번째 지금 실적이 나오지 않은 애마로 이쪽에 또 경쟁력을 갖고 있는 회사를 골라야 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글로벌 금융 시장이 뭔가 변동성이 생겼을 때 버틸 수 있는 현금 여력도 필요하죠.
그럼 그런 걸 모두 다 갖추고 있는 회사가 어디인가 그러니까 준비된 그 해요. 자 2024년 3분기까지 나타낸 이익률 수준인데 별로 차이가 안 나 보이지만이 숫자가 2 4 6입니다. 별 차이가 없어 보이죠. 2 4 6 거의 몇 배가 된다라는 거죠. 그죠. 낮은 업체와 높은 업체의 이익 차이가 네배 이상이 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게 앞으로 줄어들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올라가긴 하겠지만이 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HD 현대 그룹의 압도적인 재무안정성을 고려한다면 현재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를 받고 있는 것이 부담스럽기는 하나 오히려 그 높은 밸류와 프리미엄 1등에 대한 프리미엄 자체를 더 부과한다고 생각해 봐야 되고요 뭐 그런 관점에서 저는 HD 현대 그룹이 좋은데 예전에 제가 5월 달에 제일 처음 조선 업종을 말씀드릴 때는 한국 조선 회항을 제가 탑픽으로 꼽았었는데 그 후에 종목을 바꾸고 있는 이유는 실제로 수주 의 중심이 미국 Mr 쪽으로 좀 옮겨가고 있고 LNG 쪽에서도 좀 더 압도적인 이익을 내야 되는 상황이면 고려해 본다면 중간 지주보강이 높은 HD 현대 중공업이 낮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럼 이쯤에서 시청자분들이 궁금하실 거 같아요. 조선사 중에서 HD 현대 중공업 man 도달하는 건지 그외에 아랫단에 있는 삼성중공업 하나 오션 HD 현대 미포가 볼 수는 있다라고 보시는 건지 좀 검증이 필요할 거 같아요. 일단 하나 오션 럼 이익이 빠르게 올라오지 않은 회사는 mro 수주 기대감이 높긴 하지만 지금 선택의 대상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 그룹은 뭐 증자 이후에이 증자 자금의 전반적인 상황이라든지 물량 출해 가능성이라는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요소가 많아요. 그래서 압도적인 어항에도 불구하고 하나 오션은이네 개 중에서 가장 고르기 어렵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현의 미포는 선종이 다릅니다.
선종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벌커 탱커 이런 쪽이기 때문에네 벌커 탱커는 시황을 더 많이 타요 그래서 업종이 좋아질 때는 또 압도적으로 좋아지기도 하지만 또이 업종은 지금 가장 낮은 쪽에서 올라왔다는 측면 이익률 측면에서 보면 그래서 아 이건 우리가 지금 고르기 어렵다 그러면 둘을 빼고 남은 것은 삼성 중과 H1대 중공업 있데 삼성 중공업은 뭐가 없습니까 mro 관련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낮거든요. 그러면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소위 두 가지 호재를 모두 가지고 있는 어 업종은 아무래도 ht 현대 중호 밖에 없기 때문에 픽은 당연히 이쪽 이고요 삼성중공업도 나쁘지는 않으나 주가 조정시 우리가 선택해야 될 전체적인 종목에서 선호도는 좀 떨어진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서요 저는 뭐 HD 현대 중공업 외에 선택할 만한 대안이 별로 없고 삼성중공업도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럼 오늘 결론까지 함께 도출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선주 저희 어떤 대응 전략이 유효할까요네 일단 조선주의 구조적 이익 성장은 여러 가지 변수에도 불구하고 가장 동성이 적을 수 있다 여기에 우리가 방점을 찍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조선업종에서 한번 따져 봐야 되는 건 아무래도 중국의 위협보다 단기적으로는이 거시 변수들 뭐 환율이 그지 철강 가격이라는 이런 것들이 급하게 변하면 이익이 또 일정 부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데 아직까지 거시 변수는 환율은 최소한 불리하진 않고 그다음에 철강 가격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요소들도 아직까지 큰 변 수는 아니고요 어 이익률이 높고 이익률의 격차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그다음에 조선업종의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 있는 두 가지 모멘텀 지금 LNG 선과 그다음에 그 mro 수주의 전반적인 기대 모멘텀이 두 가지 모두 붙어 있는 HD 현대 중공업을 저는 여전히 주목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오늘 저희 조선 섹터 다시 한번 짚어 봤고요 오늘 탑픽으로 h 현대 중공 업까지 제시 드렸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유 의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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