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제스타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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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단기 상승 여력 있으나 3분기는 2차전지 핵심주 매수 마지막 기회로 봄. 선물 335 돌파 시 매수신호, 외인 누적 매수 유입 중이라 바닥 신호로 해석. 삼성전자 목표 75,000~77,000원, 반도체 매도 후 2차전지(삼성SDI 65~67만원 등)로 교체 매매 제안. 코스닥은 2차전지 주도 복귀 전제로 950~1000 가능성 언급. LFP 우려는 기간조정으로 보며 과도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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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술 들어가 보겠습니다. 마제스타 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335 매수신호, 그리고 2차전지 주도주 섹터별 수급 매수 구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선물 지수는 340선 부근까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차전지나 단기 낙폭과대주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앞서 투자의 기술에서 배워봤는데, 오늘은 어떤 기술을 접목해 볼까요?
지금 보시는 차트가 선물 지수 차트입니다. 335가 돌파되면 시장은 매수 신호로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두 가지 측면에서 봐야 합니다. 첫 번째는 시장을 끌고 있던 2차전지주들이 지난주 금요일에 눌렸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반도체로 갈지, 2차전지로 갈지 고민하기보다, 저는 반도체는 이번에 매도해서 마지막으로 2차전지로 옮겨갈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오늘 선물 지수가 339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어디까지 어떤 섹터가 시장을 견인할지 구분해야 하는데, 선물 지수 339에서 342까지는 반도체가 시장을 견인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 기준 1,320원 9전입니다. 외국인 매매 동향을 보면 오늘은 선물로 740억 원 매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누적 흐름을 보면, 이번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분할로 1주일간 5천억 원 정도가 누적으로 잡힌다면, 저는 시장 바닥 신호이자 완전한 매수 시그널이 들어온다고 봅니다. 오늘은 강하게 매수하지 않고 소폭 매수가 들어오는 상황이라 아직 시장이 눈치를 보고 있는데, 반도체가 시장을 끌고 갈지, 2차전지는 버려야 할지를 정확히 판단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지금 보시는 차트는 전기전자 업종입니다. 현재 27,366포인트 선인데, 28,000포인트까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이 반등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현재 2,570포인트 선인데, 2,600선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가 반등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반등 구간이 오면 저는 반도체주를 매도하는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종목으로 보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73,000원 부근에서 아래꼬리를 달고 있는데, 최대 목표치는 75,000~77,000원입니다. 이 가격을 넘기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때는 삼성전자가 오를 때마다 정리해서 2차전지 셀 쪽으로 옮겨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하이닉스를 보시면, 오히려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관련 이슈가 나올 때 하이닉스도 함께 올라가야 맞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는 강한 산업 성장 이슈라기보다는, 산업 성향의 이슈이고 실적이 그만큼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72,000원이고 최대 목표치는 75,000~77,000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대로 삼성전자가 올라올 때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 셀 관련주가 많이 빠져야 하는데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 종목은 이번 3분기에 마지막으로 매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삼성SDI는 낙폭과대 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60만 원인데, 65만~67만 원까지 올라올 수 있다고 봅니다. SK이노베이션은 상장이 되어 있지 않다 보니, 17만 원까지 내려오면 정말 기회인데, 그 가격까지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셀 쪽에서도 저점 매수 대기 세력이 상당히 많다는 뜻입니다.
코스닥 쪽을 보겠습니다. 결국 지난 5월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은 26일까지의 2차전지 종목들, 즉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같은 2차전지 관련주였습니다. 현재 코스닥은 919포인트인데, 전고점인 9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 등 특정 종목군이 시장을 끌고 간다 하더라도, 저는 그렇게 크게 시장을 이끌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반도체를 계속 추격 매수할 것인지, 아니면 위대한 기업인 2차전지 관련주와 에코프로 같은 종목을 눌림목 투자로 봐야 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코스닥 910포인트 선에서는 9포인트까지 반도체가 시장을 끌고 갈 수 있지만, 주도주가 눌리는 타이밍에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 제가 반도체 장비가 아닌 2차전지 쪽의 공정 장비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는데요. 2차전지 쪽에는 공격적인 투자 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전극 공정이 대부분이고, 혼합, 코팅, 건조, 압연 공정이 있습니다. 로스트로 장비가 들어가고, 절단 및 진공 공정도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들이 3분기를 끌고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양극재 관련 섹터, 예를 들어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그리고 포스코퓨처엠 같은 종목들이 많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가격 조정이 아니라 기간 조정입니다. 기간 조정이 끝나면 다시 올라옵니다. 이 구간에서 장비주들이 시장에 다시 커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청자분들께서는 이 점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장비주 스틸, 윤성에프앤씨 같은 종목들은 급등 폭에 비해 조정이 크게 나오지 않았으니 관심을 가지고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시장의 노이즈는 2차전지 관련해서 LFP 섹터 쪽으로 많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을 우려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노이즈는 나오고 있지만, 결국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저가 모델로 완성차를 판매하려면 배터리 비중이 전기차 원가의 40~50%를 차지하기 때문에 LFP를 채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런 과정이 진행 중이라 시간이 좀 걸릴 뿐이고, 이번 기회에 2차전지 우량기업을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저는 시장에 대한 관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반도체로 단기 수익을 내고, 이번에 2차전지 쪽으로 옮겨갈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 정리를 해드리면, 코스피는 현재 2,570포인트 선인데 2,600포인트까지는 반도체가 견인할 수 있으니, 그때 반도체를 매도하고 2차전지 쪽으로 옮길 타이밍입니다. 전기전자 업종은 60일선인 27,500포인트 선을 넘어서면 오히려 추세적 매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은 919포인트 선인데 950포인트 상단까지는 반도체 장비주 등 관련 섹터가 끌고 갈 수 있고, 낙폭과대 종목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 만약 950에서 1,000포인트를 월봉상으로 돌파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결국 2차전지 섹터의 상승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고점을 참고하면서 시장에 대응하시면 됩니다.
오늘 공개방송이 있죠? 맞습니다. 2차전지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 오후 4시에 토마토TV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더 갈 수 있지만, 그 이후를 생각해 본다면 반도체를 팔아서 2차전지를 사는 교체 매매가 필요하지 않을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드립니다. 핵심주 위주로 지금 쌀 때 사 놓자, 3분기가 2차전지 핵심주를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라고 강조해 드렸는데,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고 4시에 유튜브에서 토마토 증권통을 검색하시면, 마제스타 전문가의 무료 온라인 공개방송을 열어 놓을 테니, 2차전지 관련 내용을 한 번 더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투자 판단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종목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오늘 장도 조금 더 힘들 수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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