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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와 시진핑의 셈법: 트럼프 승리를 바라는가

SBS Biz 뉴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43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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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가 진행됩니다. 트럼프 대통령부터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표심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섰죠. 예, 그렇습니다. 자,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주목할 점은 무엇인지이 결과에 따른 G2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어떻게 바뀔지 짚어보겠습니다. 함께 두 분 소개합니다. GFM 투자 연구소 이진우소장 용인대 중국학과 박승찬 교수 나왔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네. 아, 두 분이 이렇게 오신 거 보니까 중간 선거가 진짜 시작되는구나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아, 두 거인과 함께 하니까 오늘 어깨에 좀 탑승을 해야겠구나.

여러가지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늘 어 중간 선거 결과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이야기 좀 먼저 나눠 볼 텐데 그 전에 [콧방귀] 소장님 오늘 시장이 너무 좋았어요. 어 이거 그래서 시장을 좀 짚어보고 제가 본격적으로 좀이 미중간 선거 그리고 미중관계에 대한 이야기 좀 나눠보면 좋을 것 같은데 시장어 왜 이렇게 강했을까요?음 음. 그러니까요. 앞서 정신사이트에서도 뭐 진행하시는 두 분이나 우리 패널 대표님이나 당혹해 하셨잖아. 그죠? 왜 올랐지? 저도 당혹스러웠습니다. 아침에 그냥 미국장 보고 파란데 태 매고 왔다가 지금 오후에 급이 분장실해 가서

실장님한테 딴 거 주세요 했더면 이걸 골라 주셨는데요. 그래 오늘 박교수님 말씀을 많이 드려야 되기 때문에 최대한 압축적으로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이거 한번 보시죠. 지난주 목요일 날 네. 목요일 날 뉴욕 증시를 흔들고 우리를 힘들게 했던 거는 알파벳입니다. 알파벳 슬라이드 빨리빨리 한번 넘길게요. 한번 띄워 주세요. 보시면은 알파벳은 좌우지간 그거 아닙니까? 금광 회사죠. 어예 안 되나요? 뭐 먼저 설명해 주시죠예. 그러네요. 선이 지금 일단 연결 안 돼 있어. 선이 연결이 안 됐네요. 그러면 그냥 이거는 다음 주에 할게요. 예.

교수님 말씀드릴게요. 어 됐다 됐다고 하네요. 또 됐다고 합니다. 한번 이야기해 주실까요? 예. 그 최장 빨리 할게요. 한번 예 알파벳은 좌우지간 그겁니다. 금광 회사인데 얘들이 지금 이제 구글로 검색하던 걸 AI로 검색하면서 주수익원 광고가 흔들리죠. 자 여기서 12.64 하루에 이건 좀 심합니다. 여기서 기대할 거는 여기서 월관 차트에서 요게 하나 받치고 있어요. 네. 근데 아래쪽은 보면은 이제 매도 이제 시작이다 해서 헷갈립니다. 잉어 현금 흐름도 그거 하죠. 그다음날 금요일 날은 인텔이죠. 얘들은 뭐죠? 꽃괭이 회사, 청바지 회사죠.

네. 얘들도 그가 합니다만이 월간 등락률을 보세요. 특히 4월 달에 113%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러고 나서 10월 달에 45%가 빠졌는데이이 어지러운 저항에서는 선수고 뭐고 할 것 없이 다 이거는 정신 없을 거예요. 자, 자칫 이때처럼 가느냐가 이제 제일 궁금한데 여기서 보시면은 이때 엔비디아가 50억 달러 투자한다고서 작년 9월 달에 한번 풍고 그때부터 인텔리 조금 주목을 받다가 금년에 1분기 닝 시장 발표했던 4월 24일 날 무려 23%니다. 하루에 네. 그 그날 14개 정권사가 목표 주가 상향 나와요. 그러고 나서 지난주 금요일 날

실적 나오니까 17개 증권사가 갑자기 줄줄이 목표 주가 하향합니다. 정권사 목표 주가 조정 참 쉽죠. 예. 넘어가시고 그다음에 예. 요거 제일 대장주 엔비디아가 10월들에서 10%나 빠졌습니다. 그 자 황사장이 뭔가 좀 걸려던 거 같아요. 아주요 묘한 시점에 중국 스파이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 내용은 다 아실 거고 이게 지금 왜이 시점에 이런 뉴스가 나왔는지가 저는 앞으로 전개 과정이 궁금합니다. 그리고이 차트를 보자면 돈 잘 버는 건 알겠는데 바로 갈 수 있겠느냐 하는 어려움이죠. TSMC도 지금이 더블 탑을 갖다가 극복해야 됩니다.

이격을 또 줄여야 되고 마이크론도 이런 상황에서 지금 두 가지 기술적 분석이 가능해요. 예측이 삼각형으로 가든지 지난 7월 저점을 하지 않는 아니면은 저점이 조금 더 낮아지는 팬트 내지는 깃발 뭐 이런 식으로 볼 수 있는데 요것까지도 말씀드릴게요. 갑자기 스마트 버드 이게 올버드 아닙니까? 무슨 이런 이런 신발 저 자연 친환경 그거라고 해서 실리콘 밸리에서 그거 했는데 뭐 한 2개월만 신다 보면 막 구멍 뚫리고 하더니 이거 이게 지금 어쨌거나 지난 4월 달에 임순우 퀘스트 모닝벨에서 설 저거 하는 거 보세요. 소개해 주는 거 보세요.

하루 만에 주가가 여섯핏 뛰었어요. 왜? 신발 만들던 회사가 갑자기 신발 사업은 어디다 넘기고 갑자기 AI 회사가 되겠대요. 아, 맞아요. 그러고 나서 이러고 나서 이때는 또 왜 뛰었느냐? 이렇게 어마우시한 스펙을 자랑하는 유시 버클리 공학 나디아 칼스텐이라고 하는 여기저기 많이 다녔습니다. 아마존에도 있었고 뭐 덴마크에도 있었고 했는데 오해 있지는 못한 거 보니까 뚜렷한 업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여기가 직원 한 명도 없는 사무실의 새로운 CE로 와서 우리 이거 장난 아니다. 농담 아니다 이러고 주가 추인이 이래요. 뭐 이런 식의 이거는 뭐다 하나의이 AI 부문에 있어서도 사람 사는데 다 비슷합니다.

약간 버기가 보인다는 것이죠. 음.잘되기를 바랍니다. 자, 우리 코스피는 요런 상황에서 아까 말씀드린 바 같이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데 내일이 20일선 올라주는 것과 음, 요날요 개을 갖다 한번 더 채워 주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외국인들이 주중 장중에 선물을 갖다 많이 샀다가 장막금 해 보니까 선물 매수 좀 줄였네요. 그런 상황이고 아무리 앞서가는 시장이라고 하지만 벌써 여기서 꺾인다는 좀 억울합니다. 그다음에요 차트로 오늘 말씀드리고 싶. 우리가 뭔 그런 죄를 짓길래 이만한 벌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이 정도 벌 받았으면 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조 방 원 죄다 원위칩니다.

네 현대차도여 선일 요렇게 꺼야겠네요. 원위치예요. 자 그러면은 우리 여기서 허치거리 했던 거는 다 이제 벌받았습니다. 여기서 더 무너진다. 이거는 우리 펀더멘탈과 기업들의 실적에 부합하지 않는다. 지금은 새로 시작하다. 그리고 11월 달은 역대 늘 좋았습니다. 네. 그런 정도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예. 오늘 11월 첫 거래 시장이 또 좋게 출발했고 마지막에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이준우 소장이 얘기한 것처럼 리스타트가 좀 되는 리셋되는 그런 흐름이 좀 됐으면 좋겠고 그 리셋 앞에 아 바로 미국 중간 선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저희 준비된 주제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자 본론 들어갑니다. 이제 중간 선거 이후 미중 관계. 그래서 오늘 이렇게 두 분과 함께 이야기를 이제 나눠 볼 텐데 먼저 박승창 교수님. 네. 자, 이제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이제 거의 수요일부터 슬슬 결과를 하나 둘씩 알고 있을 텐데이 포인트를 미중 관계를 중점으로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중국 입장에서는 이번 중간 선거를 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하고 원하는 결과도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일단은 전체적으로 중국도 지금 앉아서 매우 지금 즐겁게 팝콘을 먹으면서 차를 마시면서 이걸 지금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럴 거 같다고요?

예. 그러니까 일단 지금 왜냐면 우리가 지금 여섯 개 주가 지금 매우 지금 박빙이잖아요. 예. 그 이미 노스캐논은 뭐 지금 차이가 10% 이상 차이가 났기 때문에 제가 노스캐논에서 예전에 교환 교수 한 2년 정도 있었거든요. 거기가 공화당이 워낙 또 강한데 제가 또 통화도 해 보고 그니까 아 분위기가 정말 작년에 아니다. 그래서 그 지금 노스케너뿐만 아니라 지금 뭐 알레스카도 그렇고 텍사도 그렇고 지금 탈란을 하느냐 안 하느냐 뭐 이걸 지금 재밌게 제가 중국에 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왜 중국 입장에서 왜 재밌게 박권을 보게 차를 마시면서 보 보냐라고 설명을 드리냐면

공화당이 되나 민주당의 입장은 중국 입장에서선 똑같습니다. 일단은 전체적으로 근데 다 장단점이 있죠. 음일당 공당 대중 제재를 하는 것은 초당적인 어 상수기 때문에 근데 어떻게 제재를 하느냐의 차이점이 있는 거죠. 만약에 공화당이 승리를 했다 그러면 그건 나쁘지 않지. 계속 어 우리 소장님 말씀하시다시피 이렇게 워낙 그 뭐 이상한 일을 많이 하니까 뭐 뭐 전쟁도 자기가 일으켜 놓고 수습도 못 하고 있고 중국을 제재한다고 해놓고 제대로도 제재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이게 뭐냐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중국 입장에서 그냥 공화당이 돼도 좋고 예

만약에 만약에 민주당이 진짜 탈란을 한다라고 했을 때 요런 생각이 있을 수 있죠. 그러니까 치진핑이 기다리는 그 순간이 다가올 수도 있다. 그 순간이 뭐냐면 이제 만약에 공화당이 졌다. 네. 그러면 이제 조급해질 거라고 이제 남아 있는 시간 2년밖에 없습니다. 2년밖기 때문에 뭘 하나 업적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냐면 결국 트럼프와 시진핑의 만남 있어서 지금 이제 선전에서도 만날 것이고 [목을 가다듬음] 뭐 뭐 12월 달도 만나겠지만 어 트럼프가 양보를 좀 하면서 어느 정도의 빅뒤를 만들어 낼 수급해지니까 지금 부분에서는. 그래서 그 만약에 그 빅를 한다고 했을 때 트럼프가 양번 한다면 중국 입장에서 와이나 나쁘지가 않죠.

그 순간을 기다리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중국 입장에서 지금 현재 부분에서는 뭐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다 장단침 있지만 결코 나머 뭐 뭐 뭐 더 좋고 나쁠 건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번 중간 선거로 새의회가 출범하는게 1월 3일이고 네. 어 미중 무역 휴전 만료 예정일이 1월 10일이잖아요. 중국 입장에서선 지금은 팝콘 먹으면서 보겠지만 1월부터는 좀 바빠지겠네요. 네. 그렇죠. 일단 1월 10일 날 그니까 우리가 제가 이제 지금의 국면을 어떻게 지금 봐야 되냐 그러면 네. 지금 매우 지금 속도전에 트럼프와 지구 전에 시진핑이 지금 부딪히고 있다라고 저도 이제 칼럼을 이렇게 썼는데

지금 바로 지난주 중국이 오중 전회를 했습니다. 그 오중 전회의 핵심 내용은 그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시진핑을 더 이제 뭐 이제 사연임을 가기 위한 뭐 물밑 작업을 하는 거고 공산당에 대한 충성도를 높여 되는 부분들이 더 큰 거죠.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서 바로 중간 선거가 됩니다. 자,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내년 1월 달 1월 10일인데 중국 입장 제가 그 칼럼 어떤 내용을 쓰냐면 결국은 앞으로는 정책의 지속성과 결국은 협상의 주도권을 놓고 싸울 것이다. 그러면 지금 트럼프는 이제 마지막 인연이고 시진핑은 사연을 내년에 이제 당도에 결정이 돼 봐야 되겠지만 앞으로 4년을 더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단 정책의 지속성 계속 고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런 부분 차이가 있죠. 협상의 주도권 지금 질문하셨던 내년 1월 10일권을 제가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협상의 주도권은 결국은 어떻게 되냐? 지금 중국이 갖고 있는에 가장 큰 키라는게 히토리라는게 있고 예. 근데 지금 트럼프는 매우 요구하는게 많을 거고 지금 필요한게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뭐 지금 매우 성가를 만들어 내겠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 중국이 사줘야 될 뭐 보 비행기도 200대뿐만 아니라 대두도 사줘야 되는데 중국 입장에서 언제든지 미국산 대두가 아니라 아르헨티나 브라질로도 연결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있기 때문에 1월 10일 날 만약에 안 되더라도 중국 입장에서는 뭐 별 문제가 없다라는 생각을 분명히 베이스를 깔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로 인해서 중국 경제가 힘든 것은 감내해라라고 이미 오중 바로 지난주에 오중전에서 안묵적인 부분에서 임의가 됐기 때문에 1월 10일 날 바빠지겠지만 우리가 목도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저는 그렇게 전망합니다. 1월 10일 보면서 또 전 그니까 연장이 될 수밖에 없는 예. 그니까 그렇게 되면 또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대중국 제재를 왜 그렇게 좀 힘없이 하느냐 좀 왕창 밀어라라고 되는데 자기는 또 자기 입장에서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 그러면 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기 전에 교수님 칼럼을 읽고 왔거든요. 진짜 그 제목으로 달아 주셨잖아요. 근데 좀 궁금했던 거는 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미국보다 중국이이 텀이 더 길다. 정책에 그리고 일관성이 있다라는 점에서 충분히 메리트는 있어 보이긴 하는데 진짜 중국이네 이게 장점이 되려면 내수도 좋아야 되는데 부동산 지표는 좀 부러지고 있지 않습니까? 진짜 시간이 많아져서 좋은게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니까 이미 방향성은 이미 그렇게 틀어졌다. 그니까 되돌리지가 힘들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역설을 역설처럼 보이죠.

중국 내수는 안 좋고 경제 지표도 5% 내외를 좀 될까 말까 하는 상황에서 내수는 더 힘든 상태에서 이걸 어떻게 감내해 낼 것이냐라는 부분들인데 중국 그렇다고 경제 성장 안 하는 건 아니죠. 그 소비가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경제는 더 힘들다. 그거는 분명히 팩트입니다. 중국 소비 안 좋습니다. 안 좋습니다. 근데 이미 그걸 논리는 뭡니까? 지금 미국이 중국의 목을 재우고 있다. 지금 그런 표현을 쓰거든요. 예. 그 반도체 이런 부분들이 미국이 중국의 목을는 기술들이 자을 계속 구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방향성에 대해서 이미 되돌리기 힘들고 뭐 중국적인 표현을 써서 그렇지만 중국 내부는 뭐 신형 [콧방귀] 거국 체제 새로운 정책의 방향을 이제는 완전히 기술 자립으로 가겠다라고 정해졌기 때문에 돈도 그쪽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서는 뭐 분명히 이제 우리가 다르게에 우리가 뉴스를 접할 수밖에 없는 구도 있을 거다. 맞습니다. 내수적인 부분도 있긴 하지만 또 중국은 정부 자체에서 밀어주는 힘이 있으면 그쪽 산업은 추진력을 얻고 가기 때문에 여전히 좀 지켜봐야 될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좀 중간 선거 쪽으로 좀 돌아와서 다양한 결과 시나리오로 좀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소장님께서 보시면은 지금 이제 뚜껑은 열어봐야 알지만 이제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어 이번에 이제 하원이 민주당을 장악할 아 민 아 하원은 이제 민주당의 정부 장악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게 지금 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기존에 트럼프 대통령이 하던 정책 같은 거는 그 이제 앞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는 건가이 부분 먼저 좀 궁금하거든요. 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이제 뭐 죽도밥도 안 될 가능성이 크죠. 지금 이제 뭐 민주당 214, 공화당 218 이거 같으면은 뭐 한 세만 뒤집어져도 이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는 거고 그죠. 상원 뭐 47대 53이면 이거네 명만 뺏기면은 또 이제 바뀌고 그때는 진짜 블루웨이브가 되는 거고. 네. 근데 그렇게 됐다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가 내가 미스터 비토가 될 것 같다. 음.라고 라고 했는데 2분을 갖다가 갖고 가기는 어렵다고 본다면은 의외는 의외대로 제동을 걸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우리가 그동안 봐았던 성정으로 봤을 때 그렇게 휘둘릴 것 같지는 않고 오히려 선거 끝나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싶할 텐데 제가 생각에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거는 선거가 공화당의 패배 트럼프 대통령의 패배로 되고 나면은 결국 언어 동소공금을 막론하고 그 정권에 속성은 그렇습니다.

속은 이제 이탈 올고 배신 때리는 선수들 나올 거고 다음에 그러면 공화당 후보는 제디벤스냐 루비오냐 아니면 뭐 스코센트냐 심지어 머스크냐 별 소리가 다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런 상황인데 그러고 나서 제일 궁금한 거는이란 부문을이란 쪽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며칠 내로 확인했으면 하는데 지금 유가가 빠지는 걸로 봐서는 별일 없다 쪽으로 시장은 판단하는 거 같아요. 반영을 하놓는 것도 그렇죠. 유가도 좀좀 잡혀가고 있는데 앞서 이제 현성인커와 교수님이 이제 1월에 이제 새 의회가 출범하니까 그시기 이후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얘기를 했잖아요.

전님 그 사이가 더 궁금합니다. 사실 11월에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1월에 새 의회가 출범하기 전에 새 의회가 들어서기 전에 이제 하원이 바뀌기 전에 이제 여기가 또 예산을 다 담당하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색깔이 바뀌기 전에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이 짧은 시간에 뭔가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란에 대해서 뭐 예를 들어서 어 중동이 그 웬말에 더 격화되지 않을까 이런 측도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음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아마 마가진형의 상당 부분도 저하고 비슷한 어떤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네 트럼프 대통령을 갖다가 그렇게까지 한 더 맡 맡 맡기면서 이런 바 마가 진영해서 기대하는 바가 있었을 텐데 음

그걸 갖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못 채워 주네요. 저도 그래요. 제가 봐서도 마두로를 왔다가 그렇게 대통령 왔다가 그렇게 무슨 뭐 영화처럼 해서 데리고 갔습니까? 그다음에 뭐가 나와야죠? 없지 않습니까? 말로는 계속해서 자기가 2020년에 부정 선거를 했는데 이게 [콧방귀] 밑에가 안 움직이는 거예요. 더 이상 진전이 없죠. 이란은 괜히 왜 시작했을까 싶죠. 굉장히 후회스러울 거예요. 뭐 등등이고 관세했더니만 대부분한테 제동거해서 토해내고 있죠. 이런 상황이 됐을 때 무가를 만들고 새롭게 변화시킨 새로워지는 미국을 원하고 그렇게 어느 정도 가닥은 잡았는데 우선은 언론과 국민들에 대한 설득 과정에 있어서 조금

너무 거칠다. 음. 음. 좀 그런 부분이 표는 많이 까인다고 볼 수 있고 사실 민주당 아유 트럼프 꼴보기 싫었어지만 민주당이 누구와 민주당이 무슨 정치를 보고 민주당을 지지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이 됐으니까 미국도 결국은 저렇게 돼서 어떤 확실한 지도력이 약해지면서 미국도 고만고만하 좀 세상은 조금 더 혼돈스러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제가 좀 보충하면 이런 거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뭐 민주동을 좋아서 적은게 아니라 트럼프에서 넘어간 표가 많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들이 지금 일어나고 저는 예. 아까 중국 시진핑에 있는 생을 제가 조금 들여다봐서 제가 전망을 했는데 트럼프 입장에서 이제 미중 관계를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지 중간 선거 이후에 결과가 나오고 1월 달에 새 의회가 들었으면

저는 이제 우리가 지금 보는 올해 지금 5월 달에 있던 베이징 정상회담 9월 달에 워싱턴 정상에 있던 바던 트럼프가 또 바뀔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중국 입장에서 제가 아까 기대하는 건 뭐라고 했습니까? 트럼프가 이제 더 성과를 만들어 너기 위해서 음 어 기본적으로 이제 뭐 빅티를 하고 양보를 하면서 중국과의 빅티를 이뤄내기지를 트럼프 시편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 트 트럼프는 이미 중간 선거를 위해서 공을 들렸다. 중국한테 그니까 우리가 어 술도 안 마시는 트럼프가 술도 마시고 막 공항 공항도 안 가는 영접을 지금 한시간 전에 가서 맞이하고 이게 뭐냐라는 것들이죠.

이제 그런 부분에서 지금 이제 끝났으니 이제 남아 있는 2년 동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 그러면 새로운 국면에 미중성 민관계 일어날 수 있다. 그러면 어차피 중국 때리는 거지만 지금은 중국에 사 줘야 되는 것 있어서 조금은 어 맞춰주지 했다라면 어떻게 보면 본격적인 미중관계 충돌이 또이를 위해 다시 일어난다라면 우리 증신나 우리 경제 민출행은 또 이제 혼돈에서 오로 갈 수밖에 없는 것들이죠. 어,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앞서 좀이어서가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 한해 좀 했던게 너무 많습니다. 어, 베네수엘라도 있었고요.

이란도 모두 공격을 하면서 소위 말하는 그 중국으로 들어가는 작은 책들을 1등 단절을 시키려고 했단 말이죠. 네. 실제로 중국에서는 좀 피해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그럼요. 네. 그럼 뭐 그건 말할 필요도 없죠. 왜냐면 미국이 어떤 나라입니까? 중국이 어떻게 혜택을 받고 있는 거 다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그릴란드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뭐 파나마 문화도 마찬가지고 이란도 마찬가지고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의 수면 아래에는 결국과 결국 미국과 중국의 수면 아래에서 신경전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어 뭐 제가 이제 그걸 분석한 책이 곧 나오긴 하는데

그니까 모든 우리가 글로벌 이슈에는 지금 다 중국을 들어가는 돈을 막든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걸 막든 이것을 만들어 내야 된다는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근데 그 그 의미는 의미는 뭐냐면 그만큼 뭐 말은 안 하지만 그 타격은 분명히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그래서 근데 그게 중국을 흔들고 뭐 경제가 어렵고 그렇게 가진 않지만 뭐 타격 당연히 있습니다.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뭐 다변환을 나름하는 거죠. 원유도 다 변화. 이란노사는 원유가 안 들어온다고 해서 중국 에너지 안보면 무너지냐?

그렇지 않거든요. 아니이 뭐 50 50% 석탄인데 안 되면 다 석탄 돌리면 됩니다. 14 인민들한테 참아 참아라 그렇게 하면 됩니다. 신재상 에너지 많이 가고 있습니다. 예. 공기 좋던데. 예. 80% 그죠? 요즘 그 많이 좋아졌죠. 에너지가 30%기 때문에. 그래서 친재생 에너지도 있기 때문에 이산 소유가 안 들어간다고 해서 중국 우리가 초창기 때 제가 그렇게 방송을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영년 그죠? 기억나시죠? 근데 이게 이란이 막 사는 원유가 중국 안 들어가면 중국 에너지 안보가 위험이 될 거다라는 말을 했는데 안 그렇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 그다음에 아까 우리가 뭐 아까 파나마 운화도 그렇고 중국이 지금 1대일로를 통해서 어쨌든 거점화를 지금 확장을 해야 되는데 중국은 자꾸 막고 있는 것들이죠. 그러니까 이제 중국 입장이 답답한 부분들이고 중간 선거 끝나고 내년 되면 야 이게 또 다시 또 다른데 또 터질 가능성이 크다. 예. 언급해 주신 내용에서 소장님께도 여쭤 보겠습니다. 중간 선거가 지나면 뭔가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거야라는 기대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근데 앞선 언급을 들어보면 아 뒤가 더 위험하겠는데라는 생각도 듭니다. 통계를 보면 중간 선거 뒤에 증시는 오른다던데 수장님은 어떤 인사이트 갖고 계세요?

네. 그래요. 뭐 어쨌거나 늘 우리가 어 갖고 있는 기대 중에 하나가 중간 선거 이후에 장 나쁜 적이 없었다. 네. 그거 하고 또 통계적으로 보면은 12달 중에 9월은 9월이 제일 힘들고 10월은 괜찮다는 통계가 있는데 금년은 또 다르죠. 9월 그럭저럭 잘 넘어왔는데 10월이 또 그 합니다. 그죠? 그런 상황이라서 만약에 이제 진짜 트럼 공화당의 공화당의 참표로 끝나면은 처음으로 레거십시 미디어하고 여론 조사가 제대로 선거 결과를 맞추는 첫 케이스가 됩니다. 그건 한 10수년 만에. 그런데 이번에도 아니다 하면은 진짜 세상이 믿을놈 아무도 없는 거고

그런 상황이 드는데 어 저는 오히려 저 트럼프 대통령이 박교님 말씀 맞다나 제일 지금 제일 부럽기는 아마 시주석이 제일 부러울 거예요. 저 뭐 자연사 하기 전에는 어쨌거나 계속 그냥 짱이네 싶으니까 예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생각 아 나도 나도 어째 그게 안 될까 싶을 텐데 안 되면은 여차 뭐 그 했다 그러면은 뭐 남은 2년 동안이 뭐든지 하겠는데 밑에서 따라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죠. 네. 그 부분이 이제 그거 하고 따라줄지 모르겠다. 어이 부분은 어떻게 좀 보세요? 그러니까 왜냐면은 어 최근에 뭐 김정은 사망설도 좀 돌기도 했고 이게 중국도 이제 시즌핑도 비슷한 설 돌긴 합니다.

이거 짧게 좀 답변 가능하실까요? 중국의 분위기 어 워낙 그 중국에서는이 당기 추석에 대한 것은 워낙 비밀리 많이 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스토리가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는 계속 앞으로 등장할 거다. 근데 어 지금 이제 선전 정상에다 그러니까 선전에 이제 에이펙도 있고요. 그다음에 또 마이애미도 가야 되고 그래서 나이가 있으니까 뭐 불편한 부분이 있겠죠. 근데 지금 시장에서 생각하는만큼 그런 썰 그렇게 들어보시는 것은이 팩트를 잘못 보시는 부분들 그걸 또 좋아하시는 분 있다 보니까 또 그런 걸 자꾸 생 학대 재생산이 만들어지는 거예.

알겠습니다. 좀 AI 산업적 질문을 좀 드려보도록 할게요. 오늘 시간이 많이 지나갔네요. 이제 문제는 제 AI 패권 가지고도 미국과 중국이 경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얼마 전까지 미국에서는 너무 앞서다. AI 속도 조절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거 중국한테 너무 좋은 그림 아니냐라는 건데 실제로 지금 중국이 원하는 그리도 이게 맞습니까? 어 속도 저 예 미국이 미국이 속도 AI 너무 발전 속도가 빠르다. 이거 좀 속도 조절해야 된다라는데 반면에 중국은 뒤에서 쫓아오고 있잖아요. 이건 중국이 좀 원하는 신화인 거죠. 아니죠.

중국 중국은 계속 이게 뭐 주도권 경쟁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죠. 그러니까 그니까 중국이 보는 AI는 산업으로 보지 않고 군사로 보기 때문에 그거를 미국은 또 지켜보고 있고 미국이 중국의 AI나 반도체를 제재하는 핵심 그다음에 이번에 선전 선전에 F 정상이 다면서 가장 관심 포인트는 미중로가 합쳐지는 것들이거든요. 그 저는 근데 가능성 낫다라고 생각하는데 미중로의 핵심은 결국은 새 나라가 핵탄도를 같이 공유할 것이냐라는 그 이야긴데 근데 그거는 이제 아마 그게 지금 가장 큰 핵심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어 말씀하셨다시피 AI 부분에서의 중국은 동의하신 아니 중국은 뭐 뭐 그거는 한 트릭이다.

미국이 하는 저게 넘어가면 안 된다. 우린 계속 가야 된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고 이번에 선전을 했잖 얼마 지난주 선전에 출장갔다고 에펙 정상회담도 있고 요즘은 우리 기업들이 가장 핫하게 많이 가는 곳이 선전입니다. 그니까 선전에 요즘 도배를 했습니다. 그 문구가 요번에 선전 정상 회담이 어떤 거 있냐면에 슬로건이 이렇습니다. 선전에서 만납시다.에 기적을 보게 되실 겁니다. 세게 나가죠. AI 중심이 선전이 핵심들이 AI 제조 그니까 여러분들 보시면 중국이 선전 에펙했을 때가 2001년도 중국이 더 W2 가입할 때 그때가 상하에서 첫 번째였습니다.

그다음 2014년도 시진핑 주석이 이제 처음 시작하고 다음 년도 그니까 글로벌 영향을 확대하는 계기 그때 두 번째 베이징 에펙 정산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11월 달에 선전에서 선전에 보여주고 싶은 건 뭐냐면 테크입니다. 그죠? 크 AI 제조 아까 그 슬로건 나오잖아요. 기적을 보게 되실 것. 된다. 그니까요 멘트가 엄청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까 안 나왔는데 지금 11월 18일부터 시작하는데 이전에 11월 16일 18일에서 마닐라에서 아시안 정상회가 열려요. 트럼프 대통령이 거기 갔다가 아마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 아시안 정상회에서도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스토리가 되는데 거기서 갔다가

어 이제 선전에서 이제 또 미중 정상에 대한이 어떻게 어떤 형식으로 짧게 여겼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말을 길게하면 안 되는 거죠. 아, 끝났어요. 시간이 지금 이야기를 지금 풀고 있네. 아, 너무 아쉽네요. 저희가 와, 오늘 노아우 시간 노아오 시간을 평소보다 두 배로 늘렸어요. 편성을 30분으로 했는데 야, 두 분과 함께 하니까 부족합니다. 아, 정말 아쉽고 님은 그냥 단독으로 모셔야 돼요. 아, 두 분은 다 좀 어려 나오시면 안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저희 제작증과 함께 얘기 한번 해 보시죠. 오늘 이야기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우소장 박승찬 교수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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