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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충격적 전망... 이때 가진 금 싹 다 파세요 (조규원 대표 풀버전)

Today의 경제노트 · 2026-09-27 · 유튜브 시청 28,42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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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제 뭐 근값이 조정 국면에 좀 있으면서 투자자들이 좀 불안해하기도 한데 현재 금시장을 조금 진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일단 가격이 최고점 대비에서 한 20% 정도 하락한 위치까지 조정이 왔고이 지점에서 계속된 횡보가 이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가장 가까웠던 그 그 이슈를 보자라고 한다면 당연히 FOMC가 있겠죠. FMC에서 또 매파적 동결이라는 이런 흐름으로 가다 보니까 어 금리 인상을 하면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그만 안 좋은 거 아니야라는 그런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 때문에 금각의 약간의 이제 조정이 조금 더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 자체가 자꾸 금리 인상 금리 인상 이런 이슈가 나와주다 보니까 그래서 요런 기조들이 나올 때마다 금가게 약간 조정을 받는 이런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요. 근데 요런 조정만 두고 본다라고 했을 때 단기적으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금가격에 악영향을 미치는 건 맞습니다. 근데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라고 할 때는 사실 금리 인상이 금액 꼭 안 좋은 이슈는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뭐 1970년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970년에 기준 금리가 3.5%였습니다. 근데 이제 10년 동안 10년이 지난 후에 이제 1980년이 됐을 때 기준 금리가 18%까지 상승을 했거든요.

이렇게 쭉 올라서 18%까지. 예. 그래서 만약에 그 부분을 생각해 본다라고 한다면 일반인들 생각에는 어 금리 오르면 금게 분명히 안 좋다 그랬는데 와 그럼 그시기 때는 아주 금이 가루가 되었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겠지만 네. 그렇죠. 예. 지금 우리 4% 뭐 3% 4%만 해도 높다고 하는데 근데 그시기 때 금가격이 어땠냐면 무려 26배가 폭등을 했습니다. 네. 그 이유는이 금리 인상 자체는 금가격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게 맞아요. 왜냐면 금가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인데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이고 그 말은 바꿔 말하면 금리는 올라갈수록 인플레이션은 떨어질수록 금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근데 이제요 기준만 보고 생각을 하면 어 그래 뭐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금리 인상이 금각이 안 좋은게 맞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금리 인상을 하는 이유를 봐야 돼요. 우리가 금리 인상을 할 땐 뭐 여러 가지 요인을 다 본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결국에 인플레이션이잖아요. 물가가 올라갈 것으로 생각이 되니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건데 그 물가가 경제가 좋아서 나타나는 물가 인상이 있고 혹은 경제가 오히려 안 좋아서 나타나는 물가 인상이 있습니다. 이걸 조금 더 경제학 용어로는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냐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냐 이렇게 부르는데 지금처럼 뭐 지정학 문제, 관세 문제, 그다음에 이제 리슈어링 이런 문제들이 사실은 비용인상 인플레이션 원자재값도 오르고 인건비도 오르고 이런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리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1970년대나 혹은 1930년대와 같이이 인플레이션은 이제 금가격을 밀어 올리는 요인이고 이걸로 인해서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제한적이다.

그래서 실제로 197년에도 금리 인상과 함께 금가격이 이제 회복하면서 랠리를 펼쳤던 그 역사를 돌이켜 본다라고 한다면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 번 정도 시장도 바라보고 있고 연준의 점도표에서 그렇게 나오는데 만약에 그 금인상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그 전까지는 불안감 때문에 조정이 이어지겠지만 실제로 금리인상이 이어지면 그 이후에는 다시 한번 가격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금리 인상이 오히려 이제 확정되면 그때 좀 더 이제 시장이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이 좀 생긴다. 이 네, 맞습니다. 예.

근데 금리가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이제 18%까지 오르는 적도 있었지만 또 지금 상황에서 그때랑은 좀 다른 상황이 텐데 이제 뭐 한두 차례 그니까 한 차례가 아니라 뭐 두 차례, 세 차례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 거에 대한 뭐 단기간의 불안일 수도 있고 뭐 그런 변환 변동은 좀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봐야 될까요? 예. 일단 금격이 보통 이런 조정이 오는게 되게 자연스러운 흐름이긴 합니다. 뭐 고점대 20%나 하락하다 보니까 많은 금투자자분들이 조금 불안해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예를 들면은 이전에 조정을 본다라고 했을 때 뭐 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같은 경우에는 한 15% 정도의 조정이 있었고 2020 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는 어 25%의 조정이 그리고 1975년의 조정기에서는 40% 정도의 조정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1920년대 말에 아 1929년 정도의 조정에서는 공식적으로는 는 가격이 떨어진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이 당시에는 금본이재라고 해서 금가격이 고정된 것처럼 보여졌던 거고 당시에 이제 은가격이라든가 요런 것들을 계산해 보면 대략적으로 금가격도 한 30% 정도 하락했겠다 이렇게 예측이 되거든요.

그런 것처럼 사실 이미 고점 부근에서 20% 정도 떨어졌다라는 건 대부분의 금액 상승 사이클 때 나오는 딱 그 정도의 조정 폭이다. 그래서 여기서 막 더 큰 막 우리가 정말 공포에 떨어야 할 만큼의 조정이 나오기는 좀 어렵다라는 걸 이제 확률적으로 이해해 볼 수가 있겠고 또 하나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는 조정이 나타나지만 실제로 금리 인상이 나타난 후에는 금리 인상을 했어 그동안 금리가 계속 내려오던 걸 완전 정반대로 꺾을 만큼 네이 인플레이션이 고질적이다라고 이제 연준이 판단하는 것이 실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금리 인상이 실질적으로 나타난 순간부터는 아마 가격 회복세가 보일 거라고 이렇게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 아무래도 이제 뭐 그 금리 요인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 중에 또 전쟁이라는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전에 이제 뭐 러우 전쟁 때는 금값이 올랐는데 또 이번 뭐 지금 좀 상황이 좀 변동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또 내려가 내려간 상황 이렇게 어떤 측면에서이 차이를 좀 구분해야 될까요? 예. 일단 중동 전쟁이라는 건이 과정 가운데서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되게 많이 생기거든요.

어 예를 들면 뭐 누구나 다 아시겠지만 요즘 기름값 되게 비싸잖아요. 이렇게 원유 가격이 폭등한다라는 건 이제 전 세계 모든 산업의 가장 기초가 되는 원자재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아무래도 그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요인이 생기고 그렇게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라고 한다면 어 연주는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거야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그래서 오히려 지정 문제가 커질 때마다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도 같이 커지면서 이게 이제 금가격을 계속 조정을 일으키면서 지금 이렇게 횡보가 좀 길어지게 만들어진 요인인데요. 최근에는 이러 이제 지정 문제도 어느 정도 합의점에 잃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게 잘 합의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제 이런 그 조정의 변동폭은 좀 더 낮아질 거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고요. 만약에 이게 예상처럼 막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와 같이 뭔가 좀 길어진다. 단 된다면 사실 그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그런 변동성과 조정이 나타날 여지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사실 그런 것들 그런 원유 가격이 폭등하고 그런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 더 지속된다라는게 금가격이 정말이 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갔을 땐 더 큰 상승을 불러오는 요인이라 사실은 지정항 문제가 어느 방향으로 가든 긴 호흡의 관점에서는 별 의미는 없다.

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금시장을 좀 넓게 좀 보면 뭐 지금 세계 그 중앙은행들이 준비 자산 중 금비 중이 뭐 계속 늘리고 있는 뭐 미국 국채보다 더 넘어섰다고도 얘기하는데 이런 흐름은 어떻게 좀 이해를 하면 좋은가 좋은 건가요? 일단 그 중앙은행들이 금을 언제부터 사모하는지를 보면 그들이 [목을 가다듬음]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좀 살펴보기가 좋아요. 중앙은행들이 처음 금을 순매수하기 시작했던 시점이 2010년부터였거든요. 그 바로 직전이 뭐가 있었냐라고 하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그로 인해서 이제 중앙은행들이 선택했던 양적 하나라고 하는 통화 정책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넓게 보면 공개 시장 조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그런 좀 비전통적인 통화 정책을 하면서 달러를 무지막지하게 뿌리니까 뭐이 달러 말고도 뭐 유료도 뿌리고 전 세계가게 돈을 엄청 많이 뿌렸죠. 그러면 뭐든지 양이 많아지면 화폐 가치는 이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화폐가 많아진 만큼. 그렇다 보니까 이제 중앙은행들은 생각을 한 거죠. 우리가 달러라는 걸 하루 이틀 보유할 것도 아니고 20년 30년 정말 길게는 100년까지 보유할 목적으로 이제 달러를 사서 모아 놓는 건데 얘가 장기적으로는 이제 가치가 이제 다시 원래 자리로 이렇게 많이 뿌려진 것만큼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니까 전혀 매력적인 자산이 아니게 된 겁니다.

사 놓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나의 자산 가치가 떨어지게 될 테니까요. 그래서 이제 금으로 옮기기 시작한 그런 이제 움직임이 보여졌는데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사건이 터집니다. 뭐였냐면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인데요.이 당시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니까 미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이 이제 러시아에게 경제적 제재를 했었습니다. 뭐 스위프트망이라고 하는 그런 이제 결제망에서 배제시키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 미국 어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는 외안보고에서 달러 자산을 동결하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심지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데 쓰고 이런 식으로까지 가다 보니까 다른 중앙은행들도 생각을 하는 거죠.

어, 분명히 나는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했던 대표적인 두 자산은 달러와 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우리나라도 달러를 금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어, 미국이랑 사이가 틀어지면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게 되는이 달러가 과연 안전 자산이 맞냐라는 그런 어, 이제 생각을 할 수밖에 없게 되겠죠. 그래서 미국과 좀 적대국에 있는 국가일수록 더 빨리이 달러를 없애고 싶은 겁니다. 가지고 있는게 리스크니까. 그래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 나왔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달러의 가치가 장기적으로는 우하향할 수밖에 없는 이런 어 이슈들 덕분에 어 그래서 이제 원래는 적대적인 국가들만 이제 금으로 바꾸는 흐름이 있었다가 지금은 뭐 폴란드라든가 체코라든가 다른 동유럽 국가들도 이제 금으로 이동하고 있고 일본도 최근에는 미국 국채를 한 477억 달러 정도 매도를 하면서 이런 전체적으로 탈달러 현상이 가속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탈 탈 달러 현상의 어떤 그 영향으로 그런 변화가 좀 있는 거네요. 그 뭐 중국이나 인도 등의 어떤 금 관련 정책들이 금시장에 또 여러 가지 영향을 준다고 들었어요. 어 어떤 의미에서의 그런 변화일까요? 예. 일단 전 세계에서 금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 두 개를 뽑으라고 하면 중국과 인도가 되거든요. 인도는 이제 최근에 조금 다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인도 같은 경우에는 인도의 이제 모디 총리가 최근에 이제 나와서 국민들한테 1년만 금 좀 그만 사 달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정도로 그 인도가 되게 금을 사는 거에 되게 진심입니다.

근데 이제 인도 같은 경우에는 석유 가격이 오르게 되면 대부분의 석유를 또 수입하는 국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외한에서 타격을 많이 받거든요. 근데 이제 국민들이 금을 산다라는 건 그들은 루피를 주고 사겠지만 루피를 주고 산 그 꼭대기로 가면 결국에 해외에서 금을 들여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달러가 자꾸 유출되는 외한 보여구가 이제 줄어지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그래서 이제 금을 사지 말아 달라라고 이야기를 했던 거예요. 근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또 특이한 이슈가 터지는데이 블룸버그 아 월 스트리트 저널의 이제 그 인도 담당 그 이코노미스트가 인도의 그 외한 보유고 수치가 좀 바뀐 그런 데이터를 보면서 아무래도 인도가 좀 많이 힘들다 보니까 금을 판 것 같다라는 식의 그런 보도를 냈습니다.

근데 바로 그다음날 인도 중앙은행이 아니다. 우리는 금대로 가지고 있다. 인도 정부도 아니다. 이렇게 이제 그 해명을 하고 근데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어 분명히 판 거 막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과거에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사실 금을 사거나 금을 판다라는게 전혀 이슈가 된 적이 없었어요. 근데 점점 세상은 금을 샀다라는 것도 이슈를 하지만 금을 팔았을지도 모른다는 그 의심이 엄청나게 큰 그런 이제 이슈화가 된다라는 걸 두고 보면 지금 전 세계의 흐름에서 가장 구심점에 있는 자산이 이전엔 달러였다면 그게 금으로 이동하고 있구나라는 걸 우리가 이해해 볼 수 있겠고 중국도 마찬가지로 그런 측면에서 지금 17개월 연소 이제 금을 계속 꾸준히 매입하고 있고 공식적으로 사는 것 말고도 이제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면 중국이 공식적으로는 2,000톤 정도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대략 한 5,000톤 정도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왜냐면 그 공식 보유량이라는 건 사실 IMF에 보고를 해야 이제 공식 보유량으로 등재가 되는데 중국이 잘 보고를 안 하는 걸로 좀 유명해요. 그래서 이제 수출입 데이터라든가 상하금 거래소의 이제 거래량이라든가 뭐 이런 다양한 지표들 그다음에 중국이 또 금생산량이 전 세계 1위고 매장량도 거의 3위 안에 들거든요. 예. 근데 수출을 안 합니다.이 국가가. 예. 그렇다 보니까 이제 어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의량은 최소 5,000톤 이성일 것이다라고 이야기할만큼이 중국 또한 그다음에 이제 인도이 두 가지 국가에서 금이 얼마나이 전 세계의 구심점으로 모이고 있는지를 정난하게 보여주는 그런 이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인도 사람들이 금을 많이 사는 거는 투자 목적인가요? 문화적인 거라고 보시면 돼요. 예. 그분들은 이제 결혼이나 아니면 축제 기간 때 금을 정말 많이 사는데 근데 이게 인도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도 이제 특히 금을 되게 좋아하는 국가들 중국이라든가 이제 이런 다른 중동 국가들이라든가 아니면 특히 남미 국가들도 그런 국가들이 되게 많은데 이런 국가들의 특징이 뭐냐라고 하면 화폐가 종이조가리가 되면 이제 가치가 푹 떨어졌던 역사가 되게 많았던 거예요. 근데 사실 화폐 가치가 그렇게 빠르게 떨어지면 국가의 입장에선 국민들이 이제 금으로 자꾸 도망가는게 그 좀 더 많은 리스크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은행문도 잠그고 그다음에 외한도 통제하고 요런 역사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역사들이 좀 많은 국가일수록 국민들이 가장 통제받지 않는 유일한 자산 금으로 이렇게 이동하는 그런 이제 모습들이 많이 나오고 그걸로 이제 축척하는 모습이 많다. 그래서 인도 같은 경우에 이제 작년이랑 재작년 해 가지고 어 금을 국가에 가지고 오면 은행에 예치해 두면 이자까지 주겠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잘 안 모여요. 예. 그리고 금을 사지 말고 금 뭐 이제 금융 상품들을 많이 만들어줬거든요. 근데 안 사요. 그렇구나. 현물을 많이 살려고 실물을 많이 살려고 하는구나.

맞습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그런 특징이 있고 요런 것들이 예전에는 그냥 인도의 하나의 문화 같은 거였다면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도 실물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제 사람들의 투기 수요인 ETF 수요 같은 것들은 좀 줄기도 하거든요. 중간중간 요런 걸 보면서 아 전 세계의 흐름이 좀 더 이렇게 카운터 파티 리스크가 없는 그런 실물 쪽으로 이제 이동하고 있구나 요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아 지금 금이 왜 이렇게 중요한 지점이 됐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세계 은행들이 금을 비축하고 있으면 우리도 조금 금 비축량이 좀 늘어나는 그런 것도 있나요?

어, 일단 우리나라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104톤 정도를 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전체 외한 볼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너무 적기도 하고 심지어는 그 100톤의 금도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건 아니에요. 런던에 보관이 되어 있거든요. 요런 것들 자체가 이제 조금은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지 않나? 초에 잠깐 그 ETF라은행이을 좀는 있었는데 실제로 실행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외안보일고는 거의 이제 달러에 많이 이제 비중이가 있다 보니까 요런 것들을 좀 다변화하는 그런 세계화의 흐름에 우리나도 조금 아 가까이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궁금한게 그 금가격 변동은 이게 금격도 전 세계의 어떤 그 상황을 반영해서 금가격이 공통으로 정해지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만 별 우리나라만의 또 금격이 있는 건가요? 일단 기준은 전 세계의 이제 모든 트레이더들과 투자자들이 이제 다양한 이슈 그다음 그런 것들을 이제 생각하면서 매수화 매도로 이제 균형 잡힌 가격이 이게 이제 기준 가격이 나오긴 해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 가장 기준이 되는 거래소는 런던에 이제 런던 금시장이 있겠고 그다음에 뉴욕의 상품 거래소가 있습니다.이 두 곳이 이제 전 세계 금갈게 기준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걸 기준으로 이제 모든 국가들이 다 이제 같은 이제 금가격을 찍게 됩니다. 데 물론 이게 기준이기는 하나로 수요와 공급의 차이에 따라서 그다음에 국가의 정책에 따라서 금가익이 좀 이상하게 가기도 해요. 예를 들면 인도 같은 경우에는 국가에서 이제 국민들한테 금을 사지 말아 달라라고 하면서 좀 금을 못 사게끔 만들려는 그런 이제 요인들이 있거든요. 이런 제약을 걸면 그러면은 원래는 8%에 들어올 수 있었던 걸 15%에 들여와야 되니 인도 내 금가 좀 더 비싸지는 효과가 나타나거든요.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는 이제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다 보니까 공급은 없어요.

우리나라에 이제 상업 광상이 없어 가지고 기껏해야 뭐 이제 폐가전 제품에서 뽑아내는 그런 이제 재활용된 금밖에 없는데 그렇게 공급은 한정된 사원에서 차원에 그 한정된 상황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대한 관심이 몰린다 그러면은 이제 금의 우돈이 붙거든요. 이런 식으로는 그런 상들이 타는 것처럼 국가마다 금가격이 기준 가격에서 조금씩 차이 나는 그런 이슈들이 있기는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긴 흐름에서 볼 때는 결국은 기준 가격을 따라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금 실물 가격이 조금 조정을 받으면 금융 상품으로 돼 있는 뭐 금나 이런 것도 비슷한 추세로 가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결국에는 금융상품 ETF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선물 시세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제 금 현물 시세도 있기는 한데 뭐 그게 그렇게까지 큰 차이는 나지 않다 보니까 그런 국제 시세를 따라간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지금처럼 금가의 조정이 있고 이렇게 횡보가 이어질 때는 사람들이 금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럴 때는 오히려 실물 가격이 더 쌉니다. 예.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런 시기들을 보면서 어 요즘 금격 되게 가파르게 오르던데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고 이제 주변 사람들도 금에 대한 관심이 많던데라고 하면 보통 실물이 그런 금융 상품들보다 가격이 좀 더 많이 높을 가능성이 있어 가지고 요런 것들는 시기에 따라서 사람들이 너무 관심이 많을 땐 차라리 ETF 같은 방식 요런게 좀 더 효율적이겠고 지금처럼 이제 사람들의 관심도가 좀 적을 때는 이항이라면 이항이면 실물로 갖고 있는게 훨씬 더 매력도가 높아집니다.

내가 만약에 실무을 갖고 있는게 좀 불안하다라고 한다면 그 우리나라의 국내 시세를 추종하게 되는 KRX 금시장이라는게 있거든요. ETF 안에서도 KRX라고 붙은 건 국내 시세를 따라가니까 요런 걸로 투자하는게 조금이라도 더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예. 투자자로서 이득을 가져갈 수 있으면서 하는 투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네. 아무튼 지금 뭐 분위기가 약간 금이 조정받긴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전 세계 시장도 금에 대한 비충을 좀 늘리고 있고 또 금에 대한 어떤 달러와 같이도 좀 하락하면서 여러 가지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건데 그렇다면 이게 얼마나 또 언제까지 오를 것인가 이런 또 궁금증이 생기잖아요.

어떻게 좀 전망하고 계세요? 일단 금가격이 언제까지 오를까이 부분에 대해서는 꽤나 명확한 답이 있습니다. 이제 주식이나 다른 자산들처럼 금이 막 되게 복잡하고 어려운 자산은 아니거든요. 무려 5,년이라는 역사 동안 금이 계속 사용됐고 뭐 각 폭등의 역사들도 계속 반복되는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금이라는 건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먼저 이해하시는게 좋습니다. 금 금 금가격 차트를 한 100년치를 이렇게 쭉 깔아놓고 보면 오를 때도 내내 오르고 또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그런 길고 분명한 추세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그 근본적인 이유가 금은 다른 자산들 혹은 다른 어떤 제품들이랑은 다르게 공급이 되게 비탄력적이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오늘 금가격이 뭐 작년 대비해서 한 두 배 올랐다 그러면은 누구나 이제 금을 캐는 기업들은 금을 많이 캐고 싶겠지만 당장 금을 많이 캐려고 해도 뭐 탐사하고 인허가 받고 뭐 인프라 깔까고 뭐 하고 하면 10년 정도의 시차가 걸립니다. 그래서 이제 금 생산량 차트도 이렇게 클 어 길고 분명한 추세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요걸 이해해 보면 보통 공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금의 상승 사이클이 시작되고 이제 나중에 금의 공급이 꾸준히 한 2, 3년 정도 늘어나면 이제 금이 고점 찍고 내려가는 이런 모습이 지난 100년 동안 매번 반복되는데 그래서 금의 상승 사이클을 분석해 보면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이어진다.

이번 상승 사이클의 시그널은 2019년에 나왔고 앞으로 2030년 정도까지 상승 사이클이 이어지겠구나 요런 것들은 충분히 예 데이터적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결과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전체 사이클이 한 중반 정도를 지난 시점이고 앞으로 후반부의 상승 사이클을 좀 더 많이 기대해 볼 만한 그런 격렬한 상승장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격렬한 상승장 예 그러면 지금 뭐 금에 대한 관심을 좀 가지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어 지금이 오히려 타이밍일 수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되나요? 그렇죠. 아무래도 우리가이 금이라는 자산을 또 차트를 보면 되게 재밌는데 이렇게 되게 슈퍼사이클이라 그 사람들이 맨날 오를 줄 알아요.

그죠. 슈퍼니까. 예. 그렇죠. 근데 실제로는 금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뭐 부동산도 그렇고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더라도 조정도 있고 횡보도 있고 하거든요. 근데 유독금은 이렇게 계단식 상승이 많습니다. 이렇게 좀 횡보하다가 퀀텀 점프하고 횡보하다 퀀텀 점프하고 그럼 우리는 언제 투자를 해야 되는가 하면 퀀텀 점프할 때 투자를 하면 좀 많이 늦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횡보하는 장에서 이렇게 줍줍하는게 제일 좋고 또 하나는 횡보하는 장일 때 그 국내 투자자들이 좀 관심이 많이 떨어진 시점이기 때문에 실물 같은 것들을 되게 싸게 살 수 있어요.

적정가가 요건데 적정가보다 훨씬 싼 가격이 살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가격이 오를 때는 오히려 그 금가격이 오른 것보다 프리미엄 한 10%, 20% 더 받으면서 매도를 하게 되는 그런 이점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금을 투자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지금처럼 조정과 횡보가 이어질 때 최대한 꾸준히 이렇게 줄접하는게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이 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뭐 금액을 딱 정하긴 어렵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금이 최고가가 100만 원이 가까이 갔잖아요. 그러면은 아까 말씀하신 하반기 격렬한 상승이 올 때는이 금액도 넘어설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어 금이 언제까지 오를지를 좀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는 것만큼 사실 금가액이 최소 어디 이상을 지나가야 되는지도 생각보다 쉽습니다. 예. 이게 역사도 되게 많고 그다음에 금이 막 되게 특이한 이슈로 매번 상승장이 다른게 아니거든요. 뭐 주식 같은 경우에는 이제 원자재 버블로 인해서 가격이 상승할 때도 있어요. 뭐 예를 들면 페트로 차이나라던가 아니면 옛날에 이제 일본의 상사들이 뜰 때라던가 아니면 뭐 2000년 때 이제 IT 버블이라든가 지금처럼 이제 기술주 버블 뭐 이런 다양한 이슈로 이렇게 주식의 상승장이 나눠지게 되는데 금은 상승장이 늘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략 가격이 어느 정도 이상 올라가게 될지도 유해.음 볼 수 있는데 어 설명드리고자 하면 너무 길고 그냥 어 결론부터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면 결국에는 미국을 기준으로 우리가 기축 통화를 기준으로 봐야 되니까 기축 통화를 기준으로 볼 때 어 달러가 지금까지 발행된 양 이것도 뭐 나누는 기준이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M0를 기준으로 보고 그럼 한 5.2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율량 한 8,133톤 이거를 이제 나누면 그러면은 2만 톤 정도 아 2만 달러라는게 나옵니다. 대략한다 정의 상승을 그다배 이상의 상승을 해야 된다는 보통이 지점은 지나가는 지점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제 그거를 우리나라 돈으로 바꾼다라고 한다면 대략적으로는 한 320만 원 정도 이상을 이제 올라가게 될 거다. 요런 거는 충분히 유치해 볼 수 있고 어떤 분들은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과한 거 아니냐? 내가 옛날에 20만 원일 때 샀었는데 과한 거 아니냐라고 하시지만 애초에 지난 100년 동안 금의 역사를 살펴보면 금이 원래 오를 때 많이 올라요. 2, 30배 오르는게 이상한 상승이 아니라 원래 되게 자연스럽습니다. 근데 우리가 뭔가 금을 안전 자산이라고만 생각을 하다 보니까 가격 변동도 낮고 별로 안 떨어지고 별로 안 오르고 이럴 거라 생각하는데 떨어질 땐 -70% 떨어지고요.

오를 때는 2, 30배 오르는게 원래 자연스러운 자산입니다. 어면 조못된 판을 가능성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이제 뭐 금 가격 변동과 맞물려서 은에 대한 관심도 높았잖아요.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은은 금 가격을 추종하다 보니까 거의 고점 대비해선 4, 50% 정도 하락된 가격에서 깨서 이렇게 좀 횡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은 같은 경우에는 전체 수요에서 절반 이상이 산업제로 쓰이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이슈는 어 은에 있어서는 조금 더 금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라고 시장은 판단을 해서이 정도까지 조정해 온 것 같아요.

근데 그렇다 보니까 어떤 분들은 뭐 이미 투자하셨던 분들의 경우에 좀 더 그런 불안감을 많이 느끼실 텐데은 상승 사이클이 끝난 거 아니냐 요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근데 역사적으로 일단 첫 번째 은이 10배 이하로 하락한 아 10배 이하로 상승한 역사를 찾아보기 되게 어렵습니다. 예. 보통 제일 적었을 때가 한 12배 좀 오른다 하면 한 30배 정도의 상승이 있거든요. 원래 예 그 사이클상. [목을 가다듬음] 지금은 그런 거 비교했을 때 아 가야할길이 상당히 멀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은도 금이랑 똑같은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2030년까지 금가격이 상승해야 될 사이클을 거의 그대로 쫓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이 전체 사이클의 절반 정도밖에 안 왔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는 은혜의 한 40% 50% 조정이 원래 좀 자연스럽습니다. 20년 코로나 팬데믹 때도 한 40% 정도의 조정이 있었고 그다음에 2008년 이제 글로벌 금융이기 때문 - 60% 1975년에는 -40% 그다음에 1929년에는 - 50% 정도로 지금 정도의 조정은 원래 그 상승 사이클에 상승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좀 흔한 조정 중에 하나다. 그리고 그런 조정의 값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서 그렇게 막 되게 특이하다라고 생각할 부분은 없다. 요런 것들을 이해하고 네.

투자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수준으로 보면 아직은 은이 더 올라갈 여력이 있고 그럼 저평가 된 측면도 아직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일단 가격적으로 봐도 사이클적으로 봐도 되게 저평가됐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걸 가장 적하게 볼 수 있는 지표가 뭐냐라고 한다면 은의 저평가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 중에 하나가 금은비라는게 있어요. 이게은 금인 금과 함께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부터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뭐 이렇게 쭉쭉쭉 와서 현대까지도 이제 현대 바로 직전까지도 은은 돈으로서 사용이 됐었습니다.

어 한 1970년 이전까지만 해도 은을 돈으로 쓰는 데가 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은은 5,년 동안 금과 함께 돈으로서 쓰였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면 1,000원짜리 집회 가져가면 100원짜리를 몇 개로 바꿔 주냐 요게 딱 교환비가 정해져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금은비도 교환비가 1대 12에서 한 1대 15 정도를 늘 유지했었어요. 인류 역상에서. 근데 이제 때때로는 뭐 갑자기 어디서 옛날에는 이제 은광이 많지 않았으니까 탐사 기술도 적었고 어디서 은광이 한번 빵 터졌다 그러면은 이제 갑자기은 금은비가 쭉 벌어져서 은이 저평가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어떤 때는 이제 또 근본이재가 아니라 이제 그 불안화폐 시스템 지금처럼 담보가 없는 그런 화폐 시스템으로 바꿀 때도 또 이제 금은비가 벌어지기도 했다가 이제 좁혀지기도 했다가 이걸 늘 반복하면서 결국엔 다시 이제 그 인류 역사의 평균치인 1대 15 정도로 돌아가는 그래서 실제로 190년 이후부터 은을 쓴 나라들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또어 1930년대에 금은비가 다시 내려오고 예 1대 15 정도까지 내려오고 그다음에 1980년에도 또 1대 15 정도까지 내려와요.

이게 금이 상 금이랑 은이 상승 사이클 한번 타면이 금은비가 다시 내려와서 1대 15가 되는게 정상적인데 근데 지금 금은비가 얼마냐 하면은 60 정도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그 말은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냐면 금이 오르는 것보다 제가 일부에서 말씀드렸죠. 금이 최선 어디 정도까지 어디 이상까지 올라갈지를 계산해 보면 적어도 지금에서 네, 다섯 배 이상은 올라가는게 당연한 거다. 근데 금은비도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라고 한다면 금가격이 오르는 거에서 최소 네배 정 거의 네배 가까운 그 정도 더 높은 수익을 하게 될만큼 은이 진짜 많이 저평가되어 있는 자산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이 변동성도 이해하면서 이게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좀 파악해야 투자가 가능하겠네요. 그 한데 또 은값 상승을 기대하고 뭐 두 배 레버리지 상품 이런 것들을 투자한 분들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그분들이 지금은 좀 고전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해요. 예. 어떤 그 문제가 있었을까요? 예. 아무래도이 레버리지 상품 같은 경우에는 1단위 변동성을 다 두 배로 늘린거다 보니까 가격이 하락하면 다시 원금을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되게 길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나스닥 막 세배 레버리지 같은 것들을 쓰면 얘가 나중에 나스닥 가격이 뭐 두 배 정도 올랐을 때 나는 여섯 배겠지 이런 기대를 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거든요.

해보면 그 나스닥이 상어 상승한 거의 한 1.4배 정도 더 높은 상승을 합니다. 그 정도로 이게 뭐 장기 투자할 때 나는 진짜 어떠한 변동이든 다 견딜 수 있고 그렇게 막 세 배 레버리지를 써도 실제로는 한 40% 50%밖에 더 추가로 못 받는다고 해도 그게 어디냐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레버리지 써도 괜찮은데 우리가 어 투자를 할 때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건 사실 기술이 없어서 어려운 건 아니에요. 뭐 금투자도 그렇고 은투자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투자할 수 있는 기술은 정말 많고 많이 알려져 있고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습니다. 진짜 어려운 기술도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않고 되게 단순한 기술도 많아요.

근데 그런 기술이 기술은 얼마든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투자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기술보다 내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라는 부분이죠. 예를 들자면 어 예전에 피터린치라고 하는 이제 전설의 펀드 매니저가 마질란 펀드라고 하는 그런 전설적인 펀드를 운영했었죠. 그때 이제 13년 동안 단 한해도 손실 본가 없었고 무려 수익률이 4,300%였습니다. 근데이 펀드에 도저히 손실날 수가 없는데 투자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손실이 났었다고 해요. 그런 것처럼 우리는 엄청 잘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도 혹은 내가 기술을 배워서 기술을 정목시키는 것도 결국에는 내가 경험과 마인드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은 상태라면 그 투자로 인해서 나는 오히려 손실 볼 확률이 크다라는 걸 먼저 자기가를 해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안 그래도 은은 금보다 변동성이 더 심하고 좀 더 지지부진한 흐름을 많이 보여주다가 갑자기 퀀텀 점프하는 그런 어 자산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금도 뭐 투자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금 나 괜찮았다 해서 은으로 넘어가면 아 너무 힘들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어려운 자산을 두배 레버리지를 쓴다라는 건 너무 이제 리스크함을 많이 가져가는게 아닐까 그래도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제 어느 정도 좀 단단하신 분들은 써도 괜찮지만 예왕이면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얻으려는 거보다 좀 더 확실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그런 마인드로 간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예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 지난번에은 실물을 사는게 점점 어려워진다는 말씀하신 거 같은데 지금은 마찬가지인가요? 예. 지금은 수요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살려고 하면 언제든 살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릴 때 앞으로 은을 사기가 왜 점점 어려워지냐라고 한다면 마치 이런 거죠. 옛날에는 세상에 은이 100이라는게 있었어요. 근데 수요가 똑같이 100이면 그러면 이제 뭐 금은이 이제 사기 어렵거나 그러진 않겠죠. 수치들 공급이 100게 90게 왜냐면일 은이라는 거 자체가 이제 금과 마찬가지로 그 공급이 되려면 10년 정도의 시차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공급량이 전혀 늘지 못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은이 계속 떨어져 왔었거든요. 그래서 공급은 전혀 늘지 못하고 거기다이 공급보다 더 앞단에는 기업들이 자본 지출 케팩스라는 걸 해 써야 되거든요. 근데 전혀 돈도 못 쓰고 있어요.이 근본적인 이유가 왜 이런 현상이 나오냐면 지금 지구상에 캘 수 있는 은의 양이 한 17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17년 정도 지나면은 이제 은은 거의 고갈이라고 보셔야 돼요. 그 정도로 캘 수 있는 은광도 별로 없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은이 이제 되게 공급이 부족한 상황인데 근데 이제 산업 수요는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한 6년 동안 은이 공급 부족인 건 맞아요. 근데 이제 그 공급 부족이더라도 이제 거래소들에 남은 재고들이 있다 보니까 그 재고들이 지금 정말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 이제 여기서 생각을 해 보면 여기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아, 은사기 어렵다라고 느끼려면 투기 수요를 봐야 돼요. 우리는 은을 투자할 때 산업용 제품으로 사는게 아니다 보니까 결국에 뭐 실버바나 뭐 그랜이나 뭐 실버 코인 이런 것들을 구매하다 보니까 그게 세상에서 없어져야 와 이게 은이 구하기가 어렵다라고 보는데 지금 실제로 100이었던게 한 거의 50까지 떨어졌어요.

공급이. 그 정도 진짜 시장에 은이 별로 없습니다. 근데 지금도 이렇게 조정이 오고 심지어 한국의 입장에서는 막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주식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은 수요도 50으로 맞춰져서 우리 눈에는 은이 어디서나 살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다시 어뭐 올해 1월이라든가 작년 10월이라든가 작년 4월처럼 은은 꾸준히 이제 다시 한번 수요가 몰리는 시기들이 있거든요. 그 시기에는 은을 도저히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어서 정말 심할 때는 어느 정도냐면 원래 은가격보다 기준되는 은가격보다 60%나 더 프리미엄을 줘야 겨울 구할 수 있을 정도로이 정도로 이제 많이 벌어지고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것들이 더 심해질 거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구하기 쉬운 시기이고 그리고 또 은이 저평가되었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시의 실무을 구해 놓는게 나중에 훨씬 더 어 이제 은이 다시 상승하면서 이제 그 상승 모멘텀을 뿜뿜 한다라고 한다면 예 그러면 더 드라마틱한 수익을 얻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음 혹시 이제 앞으로 은값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추가로 더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우리가 앞으로 은이 언제 오를까요 이런 거를 생각하려면 금을 봐야 돼요.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은에 대해서 정말 잠재적 모멘텀들이 많은 건 그 산업 수요 쪽을 보면은 진짜 잠재적 모멘텀이 많거든요.

은이 모든 원서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다 보니까 그래서 첨단 산업에 많이 쓰여요. 근데 이제 뭐 AI라든가 데이터센터라든가 뭐 이제 전기차, 태양광, 우주산업 심지어는 최근에 미사일도 쏘고 이런 일들이 있다 보니까 은혜 수요가 진짜 나날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 사실이 산업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건 그게 은가격 상승의 몸 상승을 일으키는 요인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은이 상승할 때 부스터를 달아주는 요인인 거고 실제로은 가격이 이제 그 앞으로 움직이게 될 때 그니까 마치 자동차로 치면은 그 멈춰 있을 때 우리가 힘 줘도 안 가잖아요.

근데 바퀴가 조금 굴러가기 시작할 때 뒤에서 누가 밀면은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잖아요. 딱고 차이다. 그래서 멈춰 있는 지금 응가격을 위로 띄우는데 영향을 주는 건 금가격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을 봐야 되는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이 언제부터 오를까이 부분은 어 금은 실제로 금리가 인상되면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는 부분을 생각하면서 올해 한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대략 한 10월 아니면 12월이 둘 중에 하나로 좀 많이 시장은 바라보고 있거든요. 뭐 이건 시장이 맨날 생각이 바뀌긴 하지만 만약에 그게 진짜 그런 식으로 간다라고 하고 또 요번에 연준의 이사들이 점도표를 찍은 것도 올해 한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니까 만약에 올해 안에 금리 인상이 일어난다라고 한다면 전 그때부터 금이 이제 다시 한번 회복세를 보이고 은도 따라 올라가지 않을까 요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이 올라가는 시점에 어쨌든 은도 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은 그런 거네요.네 맞습니다. 그럼은 금리와는 그 어쨌든 금을 따라가니까 비슷한 개념으로 금리와의 연관성을 보면 되는 건가요? 네. 그대로 보면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무조건 금리가 올라간다고 금이나을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서 금리 인상기를 전부 다 모아서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금리 인상기 때 대체로 금이 되게 좋았어요.이 이유는 제가 일부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을 이제 생각해 볼 때 특히 지금은 이제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인상이다 보니까 요거는 금과은의 정말 강력한 호재가 되지 않을까?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지금 이제 뭐 대표님 같은 경우도 금을 어떤 금융 상품보다는 어 실물로 대부분 보유하고 있다고 이제 들었는데 어 이런 여러 가지 이제 투자 관점이 있겠지만 실물로 갖고 있을 때의 장점을 한번 더 얘기해 주시면 어떨까요? 예. 어 저는 제가 갖고 있는 금과 은이 전부 다 실물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한 1% 정도만 이제 금융 상품이고 그것도 사실은 뭐 강연한다고 이태 어떻게 사야 되는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강연하시려고. 네. 가 이제 강연하려고 직접 이제 사는 걸 보여 드리다 보니까 매수해 놓은 거 이제 그냥 그대로 놔둬서 그 정도고 전부 다 저는 실물로 갖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일단 뭐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그냥 가장 현실적이고 또 가장 그 어 수익의 측면에서 이제 바라본다라고 할 때 실물은 우리나라가 그 실물의 공급이 한정적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이제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현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는 공급이 별로 없는데 갑자기 사람들의 수요가 몰려요. 그러면은 갑자기 우리나라의 금가 막 폭등해 가지고 해외 금가격은 뭐 예를 들면은 뭐 80만 원인데 우리나라는 막 100만 원에가 있고 이런 정도로 좀 그 비상적인 가격 흐름이 나타나기도 하거든요. 예. 그런 것들은 사람들이 수요가 몰릴 때 우리는 나중에 상승 상승이 이렇게 일어날 때 팔 거니까 그때 남들이 금으로 수익 난 것보다 한 20% 정도에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어서 첫 번째 실물이 되게 매력적이고요.

두 번째는 이거를 정 반대로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지금 같은 때를 보면 여러분들도 네이버에 금시대 이렇게 검색해 보시면 조금 놀라실 텐데 그러면은 한국 거래소에서 이제 공시된 시세가 하나 있고 그다음 옆에 이제 신한은행에서 공시된 시세가 있어요. 친한 은행은 이제 국제 금어 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이제 가격을 공시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KRX 같은 경우에는 국내 시세를 기준으로 이제 공시를 해요.이 두 가지를 비교해 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금이 해보다 더 쌉니다. 수요는 별로 없는데 사람들이 이제 뭐 주식으로 좀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뭐 그렇게 금을 많이 팔고 가시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우리나라 금이 해보다 더 싸요. 근데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적으로는 결국에는 이건 공급적인 문제기 때문에 우리나라 금들을 이제 그 무역 업체들이 다 해외로 수출을 하면서 사실 공급과 수요가 균형을 이루면 사실 그 국제 시세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 말은 내가 지금 실무를 산다라는 건 그냥 일반적으로 ETF를 사는 투자자들보다 훨씬 더 유리한 입지에서 투자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요러한 부분도 이제 실물의 매력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마지막 세 번째는 우리가 금이라는 자산을 왜 사는가 하면 국가들도 금을 사잖아요.

이게 5,년 동안 금을 사 왔으니까 사는게 아니라 5,년 동안 다양한 화폐들이 있었지만 금만이 가치를 잃어본 적이 없고 그리고 금만이 어떠한 통제에서도 자유로웠기 때문이에요. 제가 일부에서 그 인도 사람들이 왜 이렇게 금을 많이 사는지 이야기 드렸잖아요. 사실은 이게 그 한 개인의 측면에서도 뭔가 이제 그 국가가 위기가 오면 그러면은 국민들의 금을 몰수했던 역사도 있고 뭐 그렇게 좀 은행 창구를 닫으면서 그럼 외한을 통제했던 역사들도 되게 많아요. 뭐 우리나라도 당연히 있었고요. 그러니까 그렇다 보니까 금이라는 자산은 국가조차도 러시아가 이제 미국으로부터 통제를 받는 걸 보면서 아, 금을 갖고 있지 않고 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지 그런 사이가 틀어지거나 할 때 통제를 받을 수 있구나.

하지만 금은 통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통받지 않는 카운터파티가 없는 유일한 자산이기 때문에이 매력이 있는 건데 그걸 이제 뭔가 누군가의 통제에 있는 형태로 이제 보유를 하는 건 금투자를 하는 금투자의 입장에서 [목을 가다듬음] 뭔가 그 좀 더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저는 그냥 그런 본질까지 생각해서 이제 실물로 갖고 있었던 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근데 이제 실물을 갖고 있으면 당연히 좋은데 또 실물을 살 때는 뭐 부과세나 공인비 이런 것 때문에 좀 비싸고 또 팔 때는 또 여러 가지 이제 제대로 가격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손해를 본다 이런 인식도 있잖아요.이 부분을 조금 계산할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네 네,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말씀 주신 것처럼 금을 살 때 뭐 부가세도 내야 되고 그다음에 살 때 팔 때 가격도 다르고 이것만 있으면은 그나마 다행인데 우리가 살 때 뭐 금은빵 발품도 돌아야 되고 이게 사실 되게 귀찮은 일이고 그다음에 또 막이 사람이 날 호구치지 않을까 막 이런 불안감도 있잖아요. 심지어 또 금을 내가 보관하는데 누가 훔쳐가진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다 보니까 그런게 난 좀 더 리스크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금융 상품으로 투자하는게 더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ETF, 하나는 KRX 금시장요 두 가지예요.

일단 ETF부터 설명을 드릴게요. ETF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겁니다. 뭐 5,000원에서 만 원 정도면 이제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있고 그런 식으로 투자를 했을 때 이제 그 주식 어플로 그냥 매수 버튼, 매도 버튼 누르면 사고 팔라지기 때문에 되게 간편하다. 그래서 소액이고 간편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 그런 특징이 있어서 되게 좋아요. 그리고 뭐 내가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요. 근데 요거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얘는 그 얘도 세금을 냅니다. 수익의 15.4%의 %의 세금을 내야 되는데 심지어 그 수익이 2천만 원을 넘어가면은 종합세 호세 이제 같이 이제 없어 엎어져서 과세가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좀 투자금이 크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에 상장된 국내 ETF보다는 해외에 상장된 이제 ETF가 양도소득세이다 보니까 좀 분리가세예요. 그래서 요런 걸로 투자하는게 좀 더 나을 수도 있다. 요거는 이제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 요거 또 하나의 특징은 내가 만약에 지금 금을 투자하려고 하는 시점이 사람들이 금에 관심이 없는 시점이 아니라 조금 관심이 뜨거운 시점에 내가 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한다면 국내 금가격은 되게 비쌀 거예요. 국제 가격보다. 그러면은 뭐 예를 들면 내가 10% 더 비싸게 산다라는 건 10%만큼 기본적으로 손실을 더 깔고 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ETF로 투자를 하면은 그런 어 손실 깔고 가는 거 없이 그냥 국제 시세에 맞춰서 이렇게 투자를 할 수 있어서 그냥 되게 무난한 방법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추천드리는 방법은 이제 KRX 금시장입니다. KRX 금시장은 이제 국가에서 운영하는 이제 금 거래 시장이고요. 요것도 마찬가지로 주식 어플에서 정말 쉽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데 얘는 이제 장점이라고 한다면 수수료가 0.2%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예. 어 증거사마다 다른데 한 0.2%에서 0.3% 3%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 얘의 가장 큰 장점은 세금이 없어요.

우리가 ETF 투자하면 양도 소득세나 배당 소득세 내고 실물 투자하면 부가세를 내는데 KX 금시장은 내가 실물 인출해 주세요. 하지 않는 이상 그냥 매수매도하면은 그런 세금이 전혀 없다라는 그런 장점이 있죠. 지금처럼 금에 어 인관졌을 때 KRX 금시장은 국제국 국제 시세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위치해요. 요건 나중에는 결국에는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거든요. 고마만큼 지금은 보통 한 1%에서 1.5% 5% 내외인데 그만큼 나는 추가적으로 수익을 일단 얻고 시작하게 된다라는 그런 장점도 있기 때문에 그런 어 시기에 맞춰서이 두 가지를 이용하시면 되는데 지금 같은 시기는 확실히 KRS 김장이 좀 더 유리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이제 예를 들면 실물을 팔 때 어 거래소에서 팔거나 그러면 이게 뭐 주식처럼 거래 그니까 예를 들면 그 뭐 금을 팔면은 좀 큰 금액이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럼 이걸 제 통장에 입금했을 때 뭐 어이 돈이 어디서 났지 뭐 금융 당국에서 예를 들면 뭐 예를 들면 집을 사거나 이런 이슈가 있을 때 좀 궁금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그런 부분은 뭐 어떤게 좀 해결을 하면 되는 건가요? 일단 사실은 금을 사고 금을 파는 그 기록이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맨날 형도 이제 나중에 증빙을 하면 되는구나. 네. 그리고 그 어차피 계좌체 기록도 있어서 금액 팔아서 돈이 들어온 거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아요.

근데 이제 뭐 이제 좀 옛날에 한 15년 20년 전에 15년 아니 한 10년 전으로만 돌아가도 그때 당시에 저희 뭐 부모님이나 그다음에 할머니들 이제 금을 사실 때 대체로 그때 그 문화는 현금으로 사는게 좀 많이 문화였나 봐요. 근데 요거는 기록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적은 양이면 뭐 돌반지 받은거다 뭐이 정도로 넘어갈 수도 있는데 근데 진짜 좀 양이 많다 하면은 심지어 가격도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 이제 저희가 한 7년 8년 정도 금 유튜브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사연을 봤거든요. 근데이 중에 그 이런 류로 이제 문제가 되신 분들이 좀 있어요.

예를 들면 뭐 한 5억 정도가 이제 통장에 그렇게 꽂혔는데 이제 국세청은 이야기를 한 거죠. 이분을 사시다니까 자금 소명을 해야 되는데 아 옛날에 지었을 팔았다라고 하면 그런 팔았던 기록을 가져오라고 아 샀던 기록을 가져오라고 기록 팔았던 기록이 아니라네 근데 그때 그 당시는 그분이 현금으로 다 사셨었거든요. 그니까 기록이 없잖아요. 그 뭐 그렇다고 그 10년 전 15년 전에 그빵의 기억도 잘 나지도 않고 그래서 아 그건 뭐 그냥 옛날에 그럼 내가 부과세 안 내고 샀던 거 같으니까 부가세 내고 뭐 내지 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때 국세청이 뭐라고 하냐면 아니 너는 부과세를 안 내고 금을 산게 아니라 넌 이걸 상속을 받았는데 우리를 속인 거야.

그 그렇게 또 할 수 네. 그러면은 상속세죠. 기본적으로 거기다가 부를 안 했으니까 부성실 가산세가 붙고요. 그다음에 신고도 안 했으니까 신고가산세 신고 불성실 가산세가 붙어요. 그러니까 어 일이 커지는데 그 일이 진짜 커집니다. 그냥 세금을 원래 뭐 부과세 냈으면 10% 내면 끝인 걸 예. 그것도 옛날에 금가격 때 10% 하면 뭐 얼마나 되겠어요? 예. 근데 지금 이제 물어내셔야 될 세금이 정말 상당한 수준까지 이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그래서 이항이면 처음에 사실 때 그런 이제 좀 정상적인 방법으로 거래해라. 요즘에는 사실은 뭐 현금으로 거래한 일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렇게 누가 하자고 해도 안 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러면 아까 그 과거에 샀던 분들은 그 이슈가 또 언제 발생할 수 있는 여지는 있는 거네요. 그거 완벽하게 또 이제 뭐다라고 할 수 없죠. 아무튼 팔 때는 거래소에서 이제 증빙을 주지만 살 때도 그런 부분도 챙겨놔야 된다. 예. 그렇게 좀 이해하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지금 뭐 이렇게 거리 지나다 보면은 금 여러 가지 금 거래소들이 막 오프라인 매장으로 생기기도 하잖아요. 이게 뭐 그럴 거래소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도 있을까요? 예. 어, 일단은 우리가 금을 이제 실물로 사겠다라고 하면 뭐 금방을 갈 수도 있고 금거래소를 갈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금가격이 일관되지 않다라는 걸 먼저 알고 가셔야 돼요.

생각하는 것보다 꽤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예. 저도 제가 2019년부터 금투자를 하면서 그 대학생 때 막 한 푼 두폰 모아서 이제 막 금방 발품도 팔고 이러면서 이렇게 하다가 이제 지금 제가 금거래소를 세운 건 한 2년 정도밖에 안 돼요. 그 전에부터 저는 그냥 한 명의 투자자였거든요. 똑같은. 그럴 때 저도 놀랬던게 당연히 금문빵이 뭐 주유소처럼 가격이 다를 줄 알았어요. 근데이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날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금방 금거래소들도 다 가격 차이가 있으니까 최소한 다른 브랜드 뭐 다른 뭐 금은방 금거래소리 이런 것들을 한 다섯 권 정도는 발품을 팔아보는게 좋다.

그러면 가격 차이가 꽤 난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그 저렴한 그런 이제 그 이제 업체를 찾아서 이제 거래를 하는게 좋겠고 매도할 때도 마찬가지로 이제 그렇게 확인하고 이제 매도를 해보시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어쨌든 자기들의 마진을 조금 덜 남기느냐 안 남기느냐의 그런 차이도 있겠네요. 네, 맞습니다. 뭐 유통 구조의 차이도 있고 마진의 차이도 있고 좀 여러 가지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면 어 이제 우리나라에 금이 들어오는이 루트를 보면 무역을 해서 이제 세상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그게 도매 업체들에 뿌려지고 도매 업체들이 이제 도소매에 뿌리고 그다음에 그거를 이제 소매 업체들한테 가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구조가 되게 유통 구조가 몇 개 많이 껴 있거든요.

무조건 대기업이라고 해서 사실은 그 구조를 다 획기화시켰기 때문에 금일 싼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유통 구조가 가격에 이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니까 그래서 이게 얼마나 많이 획기적으로 줄였느냐. 근데 줄이고 나서 그걸 나머지 다 마진으로 먹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얼마나 좀 정직하냐는 결국에는 금 환돈이 얼마예요? 물어보면 답이 나오니까 네. 그렇게 한 네다섯 군데 정도만 발품을 팔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아 혹시 그 팔고 나서 이제 뭐 영수중을 주거나 증빙을 해 주잖아요. 근데 그거는 뭐 영수중의 어떤 역할인 거고 뭐 금을 팔았다고 해서 뭐 다른 증명을 해야 되고 그런 건 없는 건가요?네 네, 그런 건 없습니다.

뭐 금 사실도 뭐 그냥 계좌체 하시고 뭐 현금 연수 좀 끊으면 되시고 아니면 중고 거래도 사람들이 많이 하시거든요. 중고 거래에도 괜찮은 방법 중에 하나예요. 저도 실제로 뭐 중고 마켓 같은 데서 이제 금을 샀던 때도 있었는데 중고 마켓에서 금을 사면 좋은 점은 여기 리스크도 있지만 리스크 좀 뒤에 설명드릴게요. 좋은 점은 일단 금거래소는 부가세가 붙어요. 거기다가 살 때 팔 때 가격도 이렇게 차이가 나요. 사자마자 한 15% 정도 손실을 보거든요. 근데 중고 거래는 개인 거래다 보니까이 개인간 거래는 부과세가 없어도 합법이 맞거든요.

거기다가 또 이제 살 때에 이제 뭐 가격 차이가 날 이유가 없으니까 중간 가격에서 우리 거래하자라고 해서 보통 그 중간 가격쯤에서 거래가 대부분 이루어져요. 그러면 살 때도 싸게 팔 사고 그다음에 팔 때도 비싸게 파니까 중고 거래를 이제 좀 많은 분들이 이용하십니다. 실제로 그 시장이 되게 많이 커지고 있고.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요즘 뉴스에서 나오셔서 아시겠지만 가짜금 같은 이슈들이 있어요. 근데 가짜금이 보통은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뭐 금은빵에서 뭐 가짜금을 팔았다 이런 뉴스는 한 번도 없거든요. 왜냐면은 금빵들도 어차피 공장에서 금을 녹여서 받아오기 때문에 가짜금이 나올 수 있는 그 경로가 거의 없어요.

했음한테 팔았다. 이렇지 않은 이상. 예. 이렇지 않은 이상 거의 그런 일은 없는데 그걸 알다 보니까 사실은 그 가짜금을 이제 뭔가 이렇게 세상에 뿌리려고 하는 애들도 그 금은방 가서 사장님들 막 20년 이렇게 봤는데 걸리잖아요. 그러니까 보통은 전당포에 가거나 아니면 이제 개인간거래 시장에서 많이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짜금 뭐 사기 절도 이런 리스크들이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잘 해제해서 이제 좀 안전한 장소에서 안전하게 거래하시거나 아니면 그런 것들을 이제 중계해 주는 플랫폼도 많이 있어요. 저가 하는 사업이 또 그런 사업이기도 해서 좀 안전하게 그렇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거래를 한다라고 한다면 꽤나 이제 실험을 투자를 하더라도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도 있는 방법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금투 금은 투자가 뭐 가장 지겹고 외면받을 때가 오히려 기회다. 이런 말씀도 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개인 투자자들에게 좀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예. 아무래도 우리가 어떤 자산을 투자하고 있을 때는 이런 조정이나 그런 횡보가 되게 힘들 거고 그다음에 투자하고 있지 않을 때는 이런 자산은 잘 안 보일 거예요. 왜냐면 사람들이 올라가는 자산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자, 근데 우리가 미국에 이제 한 주가 지수 데이터를 200년치 정도를 뽑아서 이렇게 쫙 그려 보면 로그 데이터로 쫙 그려보면 어우 너무 아름답게 우상향해요.

그래서 멀리서 보면 야, 미국 주식만 사면은 무조건 돈 먹겠는데라고 생각하지만 그 부분을 딱 확대해 보면 미국 주식이 10년 이상 횡보했던 기간이 거의 한 어 아예 엄청 많아요. 지난 한 100년만 봐도 거의 한네 번 정도 있었고 그리고 이제 마이 50% 이상 하락했던 역사는 너무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마이스 90%가 하락하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자산을 투자하더라도 횡보나 조정이나 그다음에 좀 이제 급락하는 일들은 자연스러운 거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어차피 우상향하는 자산 금 우상향하는 자산이거든요.

주식도 마찬가지고 부동산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자산을 투자할 때 남들이 야 그거 이제 아니야. 그거 끝났어라고 말할 때가 오히려 기회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좀 더 사람들이 관심이 떨어졌을 때 네. 그럴 때에 투자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생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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