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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는 위험합니다. QLD는 보다 안전하죠.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욕심 안 부려. 나 두 배면 충분해. 하지만 그들도 머지 하나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시장보다 더 많은 상승을 누렸다면 시장보다 더 많은 하락을 견뎌야만 하죠. 진짜 무서운 건 TQQQ가 아닙니다. 안전하다고 믿는 자신감이죠. QLD는 TQ보다 덜 위험한게 아니라 QLD는 QQQ보다 더 위험하다. 이게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QLD를 QQQ와 비교합니다. 무지성 QLD 투자보다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합니다. 오늘 영상은 제 투자 철학의 본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끝까지 시청하시면 분명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인터넷 급판항에서 모르면 못 받는 통신 지역은 80만 원. 설치 당일 즉시 입금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내는 월 요금에 포함되어 있는 거라 이거 안 받으면 결국 나만 손냅니다. 통신지금 80만 원에 합리적인 요금 설계로 결합 할인 72만 원까지 챙겨 준다고 합니다. 꼭 가입하지 않으셔도 지금 견정만 받아도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합니다. 현금 사푼을 혹시 더 주는 곳이 있다면 차액 150%를 보상한다고 하니 다른데 알아볼 필요 없이 믿고 하셔도 됩니다. 365일 상시 상담 가능하니까요.
1535408 전화하시거나 고정 댓글에 링크로 확인해 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QLD를 선택합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세 배는 너무 무섭고 1배는 너무 느리니까. 즉 QLD는 심리적 타협의 산물입니다. 레버리지는 쓰고 싶지만 폭락은 두렵다면 QLD를 선택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두 배라는 숫자에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세 배보다 안전하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TQ는 세 배니까 위험하고 QLD는 두 배니까 덜 위험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그냥 QLD 장기 투자하면 안 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QLD도 리밸런싱이 필요합니다. TQ를 리밸런싱하는 이유가 TQ 여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스닥이 반토막 날 수 있기 때문이죠. 나스닥은 역사적으로 주기적이고 필연적으로 반토막이 났습니다. 2000년 다컴버블 -83%, 2008년 금융 위기 -53%, 2022년 금리 충격 -33%이 구간 레버리지 ETF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2000년 다버블 QLD -96%, DQ는 -99.9%, 9% 2008년 금융 위기 QLD -82% TQ는 -96% 2022년 금리 충격 QLD -61% TQ는 -80% QLD는 단순히 TQ와 비교할 문제가 아닙니다.
다컴버블에선 -96% 금융 위기에선 -82% 금리 충격에서는 -63% 그 자체로 바라봐야 하죠. 이렇게까지 하락하면 그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데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하락이 이어질수록 손실은 단순히 누적되는게 아닙니다. 가속되죠. 결국 QLD도 나스닥 반토마 앞에서는 무너집니다. 그래서 TQ만큼은 아니지만 리밸런싱이 필요합니다. 저는 하락장에서 TQ를 공격적으로 매수합니다. 올해 4월 나스닥은 21.27% 27% 하락했습니다. TQ는 54% 하락, 반토막이 났죠. 속술은 67.95% 하락, 1토막이 났습니다. 저는 이때 세배 레버리지를 공격적으로 매수합니다.
그리고 나스닥이 전고점을 회복할 때까지 한 주도 팔지 않습니다. 왜냐면 크게 하락한 나스닥은 반드시 전고점까지는 회복하기 때문이죠. 저의 자산은이 기간 세 배로 상승합니다. 속쓸과 같은 종목 때문에 어쩌면 나스닥에 네배까지 상승할 수도 있죠. 그 복리를 온전히 다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고점을 회복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전략이 바뀝니다. TQ를 일부 매도하고 QQQ큐나 커버드 콜 금으로 이동합니다. 즉 시장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제 계좌의 레버리지를 계속해서 낮추는 구조입니다. 현재 재계좌의 레버리지는 2.3배입니다. 4월 초에는 세배였죠.
지금은 QLD와 TQQ의 중간 정도입니다. 시장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상승한다면 최배율은 계속해서 낮아질 겁니다. 어쩌면 QLD인 두 배보다도 더 낮아질지도 모르죠. 만약 그렇다면 저는 QLD보다도 덜 떨어질 겁니다. 오를 땐 세 배보다 더 많이 상승했는데 말이죠. 세 배로 하락할까 봐 무섭다면 자신의 레버리지 배우를 낮추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즉 고점에서는 가장 작은 레버리지 배율를 확보합니다. 레버리지 배율를 줄인 덕분에 하락 전환 구간에서는 천천히 하락합니다. 하락장이 오면 1배수를 팝니다. 그리고 세배 레버리지를 매수합니다. 이러한 매수를 통해 제 계좌의 레버리지 배율은 다시 높아질 겁니다.
2에서 2.5, 2.5에서 3. 속수를 매수하게 된다면 세 배 그 이상도 될 수 있죠. 이렇게 해서 1배를 다 팔아버리면 이제는 새로운 현금을 추가합니다. 레버리지 배율를 3까지 높인 후부터는 세 배를 유지하면서 볼륨을 늘려가는 거죠. 레버리지 배율를 높인 덕분에 상승 전환 구간에서는 가장 빠르게 자산이 증대됩니다. QLD는 더 위험한 QQQ입니다. 리밸런싱 타이밍이 느린 TQ에 가깝죠. 상승장에서 리밸런싱을 하지 않으면 QLD도 급격히 떨어집니다. 나스닥이 반토막 난 후에 나스닥이 원위치로 회복했을 때 QLD는 본전이 될 수 없습니다.
변동성 끌림 때문이죠. 리밸런싱을 하지 않고 장기 보유한다면 결국 QQQ보다 낮은 성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은 아무도 믿지 않죠. 왜냐면 지금까지 QLD는 제대로 된 하락장을 겪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개월간 혹은 지난 몇 년간 우리가 경험했던 사실이 전부라고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QLD는 단순히 완충이 아닙니다. 타이밍이 조금 느려도 괜찮은 TQ입니다. 느리게 반응할뿐 방어력은 없습니다. 저는 세배 레버리지를 줄이고 있습니다. TQ와 속수를 일부 매도했습니다. 그 자금으로 커버드 콜과 금을 매수했습니다.
이제 제 계좌는 2.3배 레버리지입니다. 즉 QLD보다 살짝 더 크게 움직일 뿐이죠. 이건 겁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탐욕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시장이 오를수록 내 계좌의 위험도는 낮아져야 합니다. 이게 장기 투자의 구조입니다. 언젠가 제 계좌는 자연스럽게 QLD처럼 움직이게 될 겁니다. 세 배로 불리고 두 배로 지킵니다. 그리고 한 배로 유지하는 구조죠. 이건 도망이 아니라 진의 가정이죠.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팔면 바보다. 장기 투자는 무조건 버텨야 한다. QLD는 무지성 매수해도 좋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진짜 장기 투자는 버티는 것이 아니라 조절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세배 레버리지로 시장보다 훨씬 많이 벌었습니다. 이제는 시장과 비슷하게만 벌어도 됩니다. 현재는 리밸런싱을 통해 시장보다 조금만 더 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시장과 비슷하게 벌게 될 겁니다. 이것이 바로 복리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복리는 늘리기만 한다고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켜야 합니다. 탐욕을 줄이는 그 순간부터 리스크는 통제되고 수익은 안정됩니다. 오늘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QLD는 덜 위험한 TQ가 아니라 더 위험한 QQQ입니다. 리밸런싱은 TQ만이 아니라 QLD에게도 필수입니다.
시장이 상승할수록 레버리지를 낮추는 것이 진짜 안전입니다. 매도는 겁이 나서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일부를 매도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장보다 더 많이 벌게 될 겁니다.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자산의 일부를 매도함으로써 계좌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시장보다는 더 많이 벌 수 있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기억해야 합니다. 하락장에서는 1배를 줄이고 세 배를 늘리는 것. 하락장에서 1배를 줄이고 세배로 늘리는 것은 무모함이 아닙니다. 구조적으로 복리를 복구하는 기술이죠. 2에서 2.5로, 2.5에서 3으로.
레버리지 배율을 높인 후에는 현금을 추가해서 세 배를 유지한 채 볼륨을 키웁니다. 회복기에서의 수익은 단순히 배율에서만 나오지 않습니다. 배율과 볼륨의 곱해서 나오죠. 이제 선택은 둘 중 하나입니다. 덜 위험해 보이는 두 배에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규칙과 구조로 진짜 안전을 만들 것인가? 투자의 본질은 예측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그리고 그 구조의 핵심은 탐욕의 제어와 배율의 설계입니다. QLD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리밸런싱이 없는 QLD는 리밸런싱을 하는 TQ보다 더 위험합니다. 리밸런싱 없는 QLD는 리밸런싱을 하는 TQ보다 수익이 더 저조합니다.
끝까지 남는 사람은 용감한 사람이 아니라 계획적인 사람입니다. 상승 구간에서는 레버리지 배율를 낮춤으로써 저위험 구조를 만듭니다. 하락 구간에서는 레버리지를 올림으로써 고수익 구조를 만들죠. 이렇게 저위험 고수익 구조를 만든다면 여러분들의 계좌는 성장하는 동시에 지킬 수도 있을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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