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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주가전망] 외인 32만 주 쓸어 담았습니다. 지분 매각 뉴스에도 반등한 진짜 이유

장중일기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36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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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나오신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범선생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국내장이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금요일 10월 16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금요일에 하나 오션이 64,600원 플러스 5.6%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전에는 61,2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인데 하루 만에 3,000원 넘게 올라온 거예요. 하루 올랐다고 마음 놓기엔 아직 이릅니다. 근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반등일까요? 아니면 잠깐 숨돌림 반등일까요? 같은 날 하나 시스템이 하나오션 지분을 전량 팔았다는 뉴스까지 나왔거든요.이 답을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걸 확인하지 않고 월요일장을 맞으시면 솔직히 유용합니다.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오늘 흐름은 이렇습니다. 요즘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먼저 보고 하나오션 수급과 차트에서 반등자입니다. 금요일 코스피가 8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2.05% 올라서 5,668포인트로 마감했어요. 이번 달 들어 외국인이 17조 6천억 원 넘게 팔았고 13일 하루에만 5조원 어치를 던지면서 코스피가 5% 넘게 빠지기도 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3,600억 원대 순 매수로 돌아섰고요. 증권가는이 배경을 AI 과잉 투자 걱정, 고금리 고유가 같은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돈 빌리는 값이 비싸지면 제일 먼저 흔들리는게 큰 덩치 종목들이에요. 호재가 없어서 빠진게 아니라 호재를 담을 그릇이 무거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올라간다, 내려간다를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 확인해야 하는 장이라는 겁니다. 그 와중에 조선 쪽 소식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조선 3사가 3분기에도 합산 영업 이익 1.9조원 규모를 낼 거라는 전망이 나왔고 초대형 원유운반선 발주가 역대 최대라는 기사도 있었어요. 미국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마스가의 기대를 건다는 이야기도 나왔고요. 그런데 하나오션 안에서는 원청과 하청 임단협이 평행선이라 고공농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재와 불확실성이 같이 붙어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시장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그 수급을 하나 오션에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기관이 53만 주 넘게 순 매도했어요. 외국인은 7만7주 정도 순매수로 사실상 중립이고 개인도 12,000주 정도 순 매도로 거의 균형입니다. 합계만 보면 별일 없어 보이죠? 그런데 날짜별로 보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요. 합계라는 숫자는 중간에 있던 출렁임을 전부 지워 버리거든요. 10월 6일 7일에 외국인이 각각 17만 주, 21만 주를 던질 때 개인이 받아냈습니다. 주가가 7만8,000원대에서 6만 원대 초반까지 내려오던 구간이에요.

이게 뭐냐면 빠질 때 개인이 물량을 받아 안았다는 겁니다. 그러다 13일, 14일에 외국인이 10만 주, 12만 주를 사는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15일에 주가가 6,200원 빠져서 61,200원이 됐을 때는 기관이 12만 주를 받았고요. 그리고 금요일에는 외국인이 32만 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개인은 30만 주 넘게 팔았고 기관은 45,000주 정도 팔았어요. 외국인 보유율도 9.78%에서 10.06%까지 6%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금요일 반등은 외국인이 이끌고 개인이 물량을 넘긴 구도라는 거예요. 아까 제가 드린 질문에 절반은 여기서 답이 나옵니다.

금요일 양봉을 만든 건 외국인이었다는 거죠. 금요일 반등을 외국인이 만들었다면 그 자리가 차트 어디인지 보겠습니다.이 수급이 차트에 어느 자리에서 나왔는지가 중요하거든요. 6월 17일에 1419,9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네배 넘게 터졌어요. 거기서 7월 29일에 71,300원까지 내려왔고 8월 14일에 99,400원, 9월 9일에 900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눌렸습니다. 고점이 계속 낮아지는 흐름이에요. 10월 6일 고가가 79,200원이었는데 여기서도 못 버티고 15일 저가 61,1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로는 반토막 가까이 빠진 자리예요. 여기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15일 저가 61,100원을 찍은 다음날 금요일에 시가 6,900원, 저가 62,400원, 고가 67,000원, 종가 64,600원이 나왔어요. 아래에서 바치고 올라오면서 15일 고가 64,800원 바로 근처까지 왔습니다. 저가를 위로 끌어 올리고 종가를 고가 가까이에 둔 캔들이라는 건 장 중에 누군가 아래에서 계속 받았다는 뜻이에요. 이게 뭐냐면요. 바닥 확인은 한번 했는데 저항이 바로 위에 있다는 거예요. 여기를 거래량 싣고 넘어서느냐 아니면 다시 눌리느냐가 분기점입니다.

한 가지만 더 보세요. 15일 거래량이 107만 주 정도였고 금요일은 100만 주 정도였습니다. 반등했는데 거래량이 더 붙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까 월요일에 거래량이 따라붙는지를 꼭 봐야 합니다. 가격만 올라오고 거래량이 따라오지 않는 반등은 힘이 약하다고 보셔야 해요. 그럼이 분기점을 누가 움직이냐? 세력과 개인의 심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15일에 주가가 크게 빠질 때 개인은 17만 주를 던졌고 기관이 받았어요. 금요일에 오르니까 개인은 또 30만 주를 팔았습니다. 개인은 빠질 땐 겁나서 팔고 오르면 본전이라고 팔아요. 외국인은 반대로 사흘 중 이틀을 사는 쪽에 섰고요.

세력은 정확히 개인의 반대편에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방향이 이틀 4월 연속 이어질 때까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 분기점을 흔들 변수가 하나 더 있는데 하너 시스템 뉴스예요. 여기서 선반형 얘기를 한 마디 하겠습니다. 하 시스템이 지분 7.2%를 %를 1.4조원에 정리하면서 키움 증권, KB 증권, 한국 투자 증권, 신한 투자 증권이 받아갔어요. 주가 수익 수합이라는 계약인데 쉽게 말해 1년 뒤 주가 변동의 손익을 서로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하나 시스템은이 돈을 위성과 국방 AI에 쓰겠다고 했고요. 키움 증권만 해도 5,억 원 넘게 취득하면서 지분율이 2.73%가 됐습니다.

오는 19일 시간의 대량 매매로 넘어가는 물량이라 월요일에이 물량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지켜봐야 해요. 또 해외 잠수함 수주전이 한창입니다. 국내 잠수함 발주가 2029년이면 사실상 끝나기 때문에 해외 물량을 잡으려고 업계가 총력전을 펴고 있어요. 하나 오션도 칠내와 사우디 그리스 쪽을 두드리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소문의 사고, 뉴스에 판단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반대로 기대가 아직 가격에 다 안 들어갔다면 기회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뉴스 하나하나보다 수급이 받쳐 주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수주 기대감이 꺾이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림이 나온다는 것도 꼭 기억하세요. 자,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영상 평균 시청 시간이 3분도 안 되는데 여러분은 지금까지 들으신 거잖아요. 이렇게 끝까지 공부하시는 분들 중에 안 드시는 분 저는 못 봤습니다. 꾸준한 사람이 결국이기는게 주식 시장이에요. 구독이랑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지금 딱 눌러 주시고 댓글로 범선생 파이팅 한 마디만 남겨 주세요. 여러분 응원이 저한테 제일 큰 힘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요.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6만원대 바닥이 지켜지는지 이걸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데 영상만으로는 한계가 있잖아요. 그러면 제 말을 왜 믿어야 되냐 당연히 물으셔야 정상입했는데 같은 날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0.1%였어요. 1%였어요. 왜이 종목을 골랐냐면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가 확인됐고 대규모 수주 장고에 AIDC 전력 인프라 초도 납품까지 확정됐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피지컬 AI 로봇 부품까지 세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가동되고 있었어요. 폭락장에서도 역행해서 수급이 몰리는 걸 받고요. 같이 볼 종목으로 사마 알루미늄과 SPG까지 전달드렸습니다.

매수하신 분들은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시라고 가이드까지 드렸고요.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는 겁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이렇게 가격까지 정해서 받으셨어요. 그래서 01083674894로 하나오션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평단 분석, 진입 비중, 대응 구간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바닥을 한번 확인하고 저항 앞에 선 자리에서는지지 이탈 여부, 재진이 포인트, 현금 비중이 세 가지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개장. 그리고 하나만 더요. 하나오션 같은 종목을 살 때만큼 중요한게 8대입니다.

여러분,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던질 때 정확하게 나오실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한 번 놓치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부탁이 하나 있어요. 딱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시죠. 남이 주는 종목을 이에요. 저는 그런 말 안 합수리는 내려와야 보이는 거지 올라가는 중에는 절대 안 보여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한 때 빚이 3억이었어요. 그때 어깨에서 팔라고 한마디 해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고요.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하나 린 질문에 답을 정리하겠습니다. 진짜 반등이냐, 잠깐 숨 돌린 반등이냐? 제 결론은 지금은 단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다만 확인할 세 가지는 분명해요. 첫째, 외국인이 월요일에도 사는 쪽에 서느냐? 둘째, 15일 고가 64,800원 위에서 거래량이 붙느냐 셋째, 15일 저가 61,100원 아래로 다시 안 내려가느냐.? 조선, 방산, AI 로고 쪽으로 자금이 돌고 있죠? 세력이 이미 올려 놓은 종목을 쫓아가면 위에서 물립니다. 사실이잖아요. 세력이 지금 모으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돼요.

근데 수급 데이터를 하나하나 까보고 유통 비율을 체크하고 외국인 지분 변화를 추적하는 걸 혼자 하기엔 시간도 방법도 부족하시잖아요. 그래서 겁니다. 이런 종목은 조용할 때 같이 지켜가야지 크게 움직이고 나서 쫓아가면 이미 늦어요. 유출 우려 때문에 여기서 종목명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영상에 올리면 세력들 .

#한화#한화오션#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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