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명품차트분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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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SK하이닉스의 개장 직후 갭하락과 반등, 이후 윗꼬리 형성 흐름을 설명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를 해석한다. 영상 제작자는 외국인의 매도 전환과 기관·금융투자의 매수세를 언급하며 주가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외국인 평단가로 추정되는 160만~180만 원 구간을 제시하고, 이 구간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중간 선거 주기 이론도 핵심 근거로 제시되는데, 과거 중간 선거 이후 S&P 500 1년 평균 수익률이 약 15%였다는 통계를 인용한다. 다만 해마다 편차가 크고, 이번 조정이 AI 섹터의 기대감과 리밸런싱이 얽힌 구조라는 점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또한 영상은 실적 발표 일정, 공매도 상환, 숏스퀴즈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구체적 근거는 제한적이다. 영상 내에서 특정 신호 포착, 원 단위 타점, 자료 제공, 개별 상담을 연계하는 부분은 투자 권유 성격이 강하므로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시청자는 이러한 주장들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아래 신중히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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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십니까. 대장개미 이순신입니다. 오늘 오전장 SK하이닉스 영상을 준비해 왔는데, 일단 주말 사이에 제가 주주님들께 강조드렸던 움직임이 바로 나와 주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 초반에 나왔던 하락을 말아 올리는 과정입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로 강하게 빠졌기 때문에 계속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제가 주말에 말씀드린 대로 그 하락은 크지 않을 것이고 장중에 빠르게 말아 올리는 움직임이 나올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까지는 딱 좋습니다. 그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꺾이면서 중간 가격대를 터치하고 주가가 밀리면서 1%대 상승률이 다시 깎였습니다. 다시 밀린 거죠. 윗꼬리가 달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왜 이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지금 반등에서 정리해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 주주님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이런 구간이 기회입니다.
이유는 중간 선거라는 변수 때문입니다.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중간 선거에 대해 최근 들어 주식을 시작하신 주주님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중간 선거의 흐름을 잘 모르십니다. 언론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시장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선거가 끝난 뒤에는 어떻게 움직이는지에는 통계적으로 일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해에는 중간 선거 이후에 더 밀리거나 조금만 오르는 게 아니라 크게 올랐습니다. 중간 선거 직전에는 대체로 빠지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올라갔습니다.
이번에는 리밸런싱이라는 변수가 있었고, AI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악재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처음 빅테크 기업에 돈이 몰려갈 때도 AI 버블이니, 돈을 못 벌고 있느니, 돈을 벌려면 시간이 걸린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계속 나왔습니다. 그때는 신경도 안 썼습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돈을 못 번다고 무슨 상관이냐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결국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고, 짧은 시간에 강하게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요건들이 하나둘 맞춰지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끝나자마자 어떤 움직임이 나올지, 수급이 어떻게 회복될지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장 초반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주가가 빠지고 갭하락으로 출발했지만 외국인은 매수세를 유지해 주었습니다. 많은 물량은 아니었지만 보합권에서 매수세를 어느 정도 유지하는 모습이었는데, 지금 주가가 갑자기 치고 올라가면서 외국인의 매도 전환이 나왔습니다. 제가 장 시작하자마자 다른 채널에 올린 삼성전자 영상에서도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이던 상황에서 결국 순매도로 전환될 것이고, 그 매도 비중이 크더라도 우리에게 엄청난 리스크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기관과 금융투자가 물량을 계속 받아 줄 것이니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도 말씀드렸는데, 그 움직임이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전장까지만 해도 기관과 금융투자가 1억 혹은 1,500억 정도를 받고 있었는데, 지금은 7,000억 가까이, 4,000억 수준까지 받고 있습니다. 개인의 매도세가 늘어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솔직히 말해 개인이 많이 털려도 됩니다. 제 영상을 보시는 주주님들만 털리지 않으면 됩니다.
224일선을 다시 지켜주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2%, 1% 상승에 호들갑 떨 일이 아니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굉장히 좋은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고 봅니다. 이유는 조금 뒤에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상단 매물을 터치하고 밀려난 상황이지만, 중요한 것은 200 기준으로 봤을 때 외국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실어 놓은 구간이 160만 원에서 180만 원 사이라는 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외국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실었다는 것은 그 구간이 외국인의 평단가라는 뜻입니다. 차트에서 보듯 힘이 모이는 매물이 그 구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아래에서 외국인이 물량을 빼거나 정리한다고 해도, 설령 AI 악재, 메모리 악재, 반도체 악재가 터진다고 해도 지금 자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단으로 올라가서 그곳에서 비비다 끝나거나, 그 이상을 돌파해 터치해 주다가 깨고 내려오는 식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자리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외국인이 정리한다고 해도 최소 200만 원 라운드 피겨까지는 끌어 올릴 것이고, 그 이상의 추가 상승 수급을 붙여 개인들을 올라타게 만든 뒤 거기서 물량을 정리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이 자리에서 매도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답답하고 당장 던져 버리고 주식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을 저도 압니다. 저도 매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최근에는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습니다. 이마가 계속 넓어지고 있는데,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의 흐름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리스크를 조절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시장 흐름에 맞춰 움직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지금 상황을 버틸 수 있고 계속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중간 선거라는 변수입니다. 미국 시장이 중간 선거 이후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시면, 평균적으로 15%의 상승률을 보여 주었습니다. 중간 선거 직전 조정 국면에서는 역사적으로 보통 15%에서 19% 정도 빠졌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나스닥 기준으로 몇 퍼센트 빠졌을까요? 10% 조정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더 빠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과거에는 이보다 크게 빠진 적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지금 하락이 역사적으로 이렇게 빠진 적이 없었고 위험한 구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하락은 리밸런싱을 제외하면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즉, 중간 선거의 영향이 맞다면 중간 선거가 끝나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처럼 강하게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중요한 구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설명드렸고, 주주님들께서 타이밍을 잘 잡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떻게 대응해야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간 선거가 끝나면서 실적 발표 타이밍이 맞는 기업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애플, 팔란티어, AMD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플은 일단 제외하고, 팔란티어와 AMD를 보겠습니다. 팔란티어는 AI 기업들 중 실질적으로 가장 먼저 수익을 만들어 냈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회사입니다. 구글 등의 실적이 아쉬운 상황에서 팔란티어는 기대되는 실적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AMD 역시 GPU, CPU 등 AI 컴퓨터의 하드웨어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실적을 계속 우상향시키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들의 실적 발표가 중간 선거가 끝나는 타이밍에 준비되어 있다는 것은 시장을 상방으로 강하게 틀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단순한 우연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 신용 잔고 비중이 늘어나고 있고, 공매도 비중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영상에서 먼저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빠뜨렸습니다. 증시가 무너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무너졌으니 월요일에 그 영향이 반영될 것이라고 읽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볼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안 밀릴 것이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금은 밀릴 수 있고, 개장 시 갭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코스피 야간선물이 약 3% 빠지면서 마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5%, 7%, 10%까지 이어질 확률은 낮다고 봅니다. 장중에 말아 올린다는 이야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공매도 대차 세력들의 상환 물량 때문입니다.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순매수를 보이면서 오늘 상방 움직임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많은 물량을 상환한 것은 아니지만 상환을 시작했고, 이 물량이 계속 이어지고 특정 구간을 돌파하면 숏스퀴즈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주님들께서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면 위에 번호를 띄워 두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수급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어떤 신호를 포착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해가 안 된다, 어렵다고 하시는 주주님들은 요청해 주십시오.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SK'라고만 남겨 주시면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아 드리고 비중 조절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도 함께 보겠습니다. 무조건 얼마 이상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드리면 좋겠지만, 주식에 100%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내일 큰일 난다, 더 빠질 수 있다고 하거나, 무조건 올라간다고 하는 유튜버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맞은 사람도 있고 틀린 사람도 있을 겁니다. 100% 확신은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주님들께 항상 실시간으로 차트와 수급, 시장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고, 장중에 나오는 신호들을 원 단위 타점으로 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100%가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대비하고 대응하며 세력들의 의도를 읽어 가면 100%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은 꼭 알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신 주주님들께는 이런 내용들을 공유해 드리니 부담 갖지 마시고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SK하이닉스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신 주주님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시장이 무너졌다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강한 상승을 보여준 종목은 항상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그랬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중간 선거입니다. 제가 계속 강조한 대로 중간 선거 전에는 빠지고, 중간 선거 이후에 오르는데, 선거 결과에 따라 기존 정권이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장은 AI, 빅테크, 메모리 반도체 쪽에 수급이 많이 몰렸다가 빠지면서 그만큼의 조정폭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수급이 회복되면 얼마나 더 올라갈지, 어느 정도의 수급이 붙을지 데이터를 통해 자료를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이 내용들을 알고 계시는 것만으로도 결국 수익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쉽게 말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입니다.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상승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주주님들께서 이 자료들까지 확인하시면 더 명확하게, 그리고 더 유리하게 대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 시장이 많이 밀렸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을 못 내고 있다거나 금리 리스크가 있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경우 중국 메모리 DDR5 때문이라는 악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중간 선거 대격변을 모르신다면 이번에 꼭 알아 두셔야 합니다. 중간 선거 직전에 나오는 큰 조정 구간에서 잘 대응하면, 중간 선거가 끝나고 1개월, 2개월, 3개월, 반년 동안 많은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것을 모르시는 주주님들이 많아서 설명드리는 것이고, 선거 종료 이후 섹터별 움직임이나 선거 결과에 따라 수급이 변하는 모습을 미리 데이터로 확보해 두면 수익을 만드는 데 굉장히 유리할 겁니다. 자료까지 오늘 준비해 왔으니 꼭 알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역사적인 미국 중간 선거 해의 평균 조정폭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평균 최대 하락폭은 15%에서 19%입니다. 지수 자체는 대체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평소처럼 완만하게 상승하다가, 중간 선거 직전에는 조정 국면에 들어섭니다. 보통은 선거 한두 달 전부터 이런 흐름이 나옵니다. 지금은 11월 3일이 중간 선거일이니 막바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 나오는 상승폭입니다. 이것은 매해 나왔던 움직임입니다. 중간 선거 1년 후 S&P 500 지수의 가격 수익률을 보면, 평균 1년 수익률이 중간 선거 이후에 15%이고, 그 외의 해에는 7.1%입니다. 중간 선거가 지나고 1년 뒤에 항상 그 정도의 수익률을 보여 왔다는 뜻입니다. 물론 변수는 있습니다. 올해는 AI 섹터에 엄청난 돈이 몰렸고, AI는 실질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실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감보다는 인류 발전에 AI가 필수적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돈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조정이 나올 때 큰 폭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11월 1일 기준으로 나스닥이 이미 10% 조정을 완성했다는 점입니다. 평균 15%에서 19%까지 조정이 나온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이후에는 항상 이 조정폭을 씹어 먹는 상승이 나왔습니다. 다만 해마다 그 크기는 다릅니다. 어떤 해는 3~4%, 어떤 해는 10% 이상, 어떤 해는 20% 이상 올랐습니다. 제가 지금 이것을 미리 무조건 어느 정도 나올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저도 100% 알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상승은 나온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선거 종료 이후 섹터별로 어떤 움직임이 나올 수 있고, 지수 자체가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정리해 왔습니다. 주식을 그만두실 게 아니라면 이런 구간은 당연히 알아 두셔야 합니다.
화면 위의 번호로 '자료'라고 요청하시면 자료를 모두 보내 드리겠습니다. 큰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신 구독자분들께 드리는 혜택으로 이런 내용을 나눠 드리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여 왔던 움직임이 이번에도 그대로 나올 것이라는 건 주주님들도 어느 정도 느낌이 오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구간을 자신 있게 기다리고 있고, 4년에 한 번 오는 기회인 만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을 계속 공유해 드리고 자료도 계속 나눠 드리고 있다는 것은, 이 흐름이 상당히 길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리겠지만, 주주님들께서 요청해서 내용을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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