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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김정현 픽 시간입니다. 오늘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와 함께합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10시 넘어서 중국의 8월달 차심 제저 pmi 지수 보니까 49.8% 수축 국면에 진입했고 1본 니케이는 엔화강세 때문에 3% 급락하고 있네요. 전반적으로 우리 증시도 힘을 못내듯한 모습인데 어떻게 좀 보였어요네 게 이제 오후장에 반도체 종목을 들어올리면서 우리 시장에 상대적인 강세가 나타났는데요. 오늘 뭐 미국 시장의 폭발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악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뭐 저는 일본 증시 역할이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저께 그래서 n 달러 주목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어 3시 반 이후에 그 비제 총재 얘기가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지가 중요하다라는 언급을 드리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시장이 최근 들어서 일본 증시와 약간 맥락이 닿아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아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도 영향이 확대될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특히 원화가 에너 추종성을 강하게 나타내는지 어부도 단기적으로는 좀 중요해 보인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참 엔화로 인해서 아시아 진이 전반적으로 여양 권 안이 들어갔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그럼 오늘 우리가 주목해야 될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네 어저께 이제 삼성전자와 같이 붙어 갈 수 있는 섹터를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상대적으로 이제 외국인들의 매수도 강하지 않고 또 기관 매물이 나오다 보니까 코스닥 쪽의 중소형주 쪽으로 뭔가 매기가 이전되는 양상이 그래서 아침에 일단 엔비디아 관련주들 대형주를 뽑아냈습니다.
그런 종목군들이 매물로 둔화 되니까 상대적으로 ai 관련주 코스닥 시장에 있는 그런 뭐 반도체 설계라는 이런 종목군들이 오히려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시장이 뭔가 어 뚫어낼 수 없는 그런 장벽이 생기면 우회로를 선택하고 있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긍정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시장에 지금 지수를 끌어올리 에는 뭔가 조금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또 잠시 후에 살펴볼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서 시장이 조금 뭔가 힘들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알게 모르게 이렇게 이런 표현이 좀 정확하지 모르지만 힘이 없고 뭔가 희망 고문에 대한 느낌이 조금씩 나는데 자 오늘 우리가 주목해야 될 픽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네 오늘은 뭐 시장에 대해서 어 여러 가지 포인트들을 조금 지켜보고자 합니다.
먼저 FMC 그다음에 오늘 뭐 화도가 될 수밖에 없는 엔비디아 그다 달러이 세 가지를 살펴보면서 시장의 대응 전략을 한번 뽑아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체크 포인트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체크 포인트는요 아 미국채 10년물 이거 4.1% 언더로 뭐 3% 중후반 얘기도 많이 나오던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죠네 일단 FMC 때문 오늘 시장이 상승했다 뭐 한 1 정도 맞는 얘기죠. 시장은 애초부터 강했고 오히려 FMC 어 여러 기자 회견이 나오고 나서는 상스 탄력을 조금 더 더 했다가 오히려이란 이슈 때문에 밀리면서 FMC 효과는 별로 없었다라고 보는게 더 맞을 거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보면은 그러면 이제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보시면 뭐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뭐 연중 저점을 다시 하향 이탈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는데 말씀해 주셨던 레벨이 뭐 3%대 후방까지 뭐 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이 떨어지고 있는 미국제 10년물의 의미를 우리가 잘 따져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금리를 내릴 거니까 내려간다 물가가 내려가니까 내려간다 오케이 그런데 미국채 2년물이 정책을 반영한다면 미국채 10년물은 뭐를 반영합니다. 미국의 지표물이기 때문에에 성장률을 반영한다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스무스하게 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만약에 가속도를 붙이면서 떨어진다라고 하는 것은 아 우리가 금리가 낮아지니까 좋아야 될 부분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미국 경제에 강했던 성장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라고도 이해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건 서야 되는 이슈는 아니라는 거죠. 그니까 금리가 먼저 떨어지기 이전에 경기가 슬로다운 되기 이전에 만약에 FMC 먼저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다면 그건 뭐 보험적 성격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만약에 9월 달에 금리나 결정을 하면 지금이 떨어지고 있는 금리의 속도를 봤을 때 미국 경주의 슬롯 다운이 오고 그다음에 금리를 떨어뜨리는 건 아닐까 그러면 후속 조치가 나타나는 건 아닐까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FMC 금리를 내릴 것에 환호한 하는 것이 아니라 왜 내리는지 그 신년물 금리 하락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좀 고민이 필요한 자리가 아닌가 그다음에 금리가 이렇게 급하게 움직이면서 이제 금리가 다시 스티프닝 가고 있죠.
역전됐다 금리가 다시 다 기간물 별로 제대로 돌아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럴 경우가 오히려 조심해야 될 때일 수도 있어서 지금 미국제 10년물의 하락은 반드시 반가운 것만은 아니다. 그 양가적인 의미를 모두 해석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다 좀 복잡한 얘기였지만 첫 번째 시장 금리 특히 채권 금리가 모든 것을 다 선반영한는 측면에서 지금의 금리 하락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다라고 하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다 지금 약간 역전이 다시 한번 뒤틀릴 때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체크포인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앞단에서 10년물은 좀 부정적이었다 그런데요 엔비디아는 다시 추세적 상승을 보이는 거 아닙니까네 엔비디아는 지금 한 30% 가까이 꺾였다 지금 뭐 12% 급등하고 시간에서도 조금 더 오르고 있단 말이죠. 근데 엔비디아의 상승은 FMC 별 상관이 없었습니다. 시작부터 강했고요 시작부터 강했던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었 아 세 가지 이유 때문이었죠. 어제 이제 삼성전자가 뭐 대놓고 발표하진 않았지만 hbnb 중에 3분기에 10% 4분기에는 뭐 50% 이상으로 높아진다는 의미는 결국은 퀄 테스트 통과는 3분기에 있다 4분기에 까지 통과된다라는 것을 돌려서 말한 것에 불과한 거죠.
그러면 어떤 의미를 가지느냐 엔비디아가 더 팔고 싶어도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못 팔았다는 거죠. 그러면 엔비디아가 더 팔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는게 어저께 우리 시장의 종목 군들 반도체 종목을 끌어올린 가장 핵심 이슈였고 그다음 또 하나 이제 중요한 것은 모건 스탠리가 콕 찍어서 엔비디아를 탑픽으로 꼽으면서 시초가부터 엄청나게 강하게 출발했던 거죠. 근데 아직도 지금 더블 탑 그리고 떨어지는 하향 추세를 돌파하지 못했을 뿐더러 두 가지 이슈가 더이 종목을 자극했던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케펙스 멈추지 않을 거라는 것 그다음에 오늘또 실적을 발표한 메타도 마찬가지의 그 흐름을 내었다는 거죠.
그래서 모든 이슈는 좋게 발표가 되었지만 더 중요한 건 바로 어 오늘 저녁에 있을 연속성 엔비디아가 급하게 급등하면서 최소한 박스를 만들어 주는 그런 급등이 적어도 2 3일 연속으로 나올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포인트라는 거죠. 따라서이 질문에 대한 답은 굉장히 애매합니다. 아직은 추세 하락으로 완벽하게 접어든 것도 아니지만 다시 추 상승으로 돌아서지 않았다 최소한 2 3일 정도의 검증 과정은 더 필요하고 진정한 검증 과정을 거치려면 아무래도 8월 말에 있을 엔비디아의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아마도 어 강조점이 되지 않을까라고 봐서 저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관련된 종목군들이 변동성 구간에 놓여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세 번째 마지막 체크포인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 첫 번째 미국채 신년물 약간 부정적이다 엔비디아의 추세적 상승도 바이더딥 즉 기술적 반등에 좀 국한된 거 같다 세 번째 체크 포인트도 엔캐리 청산 이거 와타 부인이 다시 외부에 돈을 끌어온다 이것도 위험 신호 아닙니까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이 와타나베 부인들의 투자처가 주식이 주력이 그렇진 않기 때문에 환 투자라 뭐 채권 적이 주력이 때문에 뭐 그런 쪽에 일부 변동 성이 너무 커지지만 않는다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는데요.
다만 이제 속도는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시면 두 가지가 너무 폭포수처럼 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보여지는 거죠. 달러엔 하고 니케 225가 지금 동반해 급락하고 있는 양상이 그든 그러니까 어저께 어 처음에 152 162에 152까지 급격하게 떨어뜨려 놓고 처음에 발표가 있었을 12시에는 뭐 약간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3시 반 에 boj 총재가 좀 더 공격적인 어떤 인상 가능성 0.5도 베리어가 아니다. 뭐 이런 얘기하고 나서 추가적으로 150을 깨고 내려가는 그런 달러의 모습을 보였고 오늘 니케 225지수는 3% 급락세를 보이면서 우리 시장의 상승탄력을 지금 갉아먹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주범이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엔캐리 트레이드가 본격적으로 벌어진다 뭐 이걸 지금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걸 우리가 지금 미리 예상해 볼 순 없지만 어쨌든 고점 대비해서 너무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는 이러한 양상은 분명히 아시아 증신 변동성을 발생시킬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경계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따라서이 세 가지를 모두 우리가 살펴봤을 때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아 지금부터 급락합니다. 아니고 여러 가지 변동성 요인이 있죠. 시간 관계상 오늘 뭐 유가 얘기는 하지도 못했는데 예측이 어려운 이란과 유가 얘기까지 결부 지으면 지금 상황에서는 아 현금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뭐 지금부터 뭐 지수가 하락한다 뭐 급락이 올거다 이런 얘기 하려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여러 가지가 생기고 있고 윗 방향과 아랫 방향을 동시에 얘기하는 지표들이 나오면서 종목들이 막 엇갈리고 있어요. 이런 복마전는 가장 필요한 건 뭐다 현금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자 오늘 이사님 때에이 에너 한류를 보니까 물론 달러 대이지만 자 휴가철을 앞두고 1번 여행은 다 가나라는 생각도 좀 드는군요. 자 그럼 마지막 김정 여행 픽 투자 전략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일단 오늘 어느 정도 반등이 나오다가 멈춰진 양상이고 뭐 내일 또 시장흐름에 따라서 추가적인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변동성 요인 자체가 이렇게 존재하는 구간에서는 저는 가장 좋은 투자자산은 현금이 현금도 투자 자산이다 잃치 않는 것도 투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다만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그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실적이 일단 추가적으로 올라갈 개연성 그다음에 지금 3동 전차의 발표에 이하 하면 결국은 엔비디아 퀄 테스트도 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여전히 뭐 두 달 전부터 계속 언급드리지 man 하이닉스가 아니라 한미 반도체가 아니라 삼성전자 혹은 삼성전자 향 종목에 여전히 조정시 관심이 필요하다라는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요철 구간이니 현금을 모아뒀다가 삼성전자 사자라는 얘기군요. 자 오늘 김정효 p 알파 경제 김정효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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