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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잠재력이 있는 그런 시장에 진출해 있는 기업인 걸 확인을 했고 경제적 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 했으면 앞으로도 이제 미래에 꾸준하게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가 좀 지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보통 매그니피센트 7이라고 부르는 일곱 개 기업이 있잖아요이 기업들을 예로 좀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레드 오션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애플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거는요 일단 코나 현실이겠죠. 코나 현실 헤드셋이 앞으로 굉장히 좀 빠른 폭으로 보급이 될 것이다 또 하나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이제 좀 어 희망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애플 카가 등장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애플 카가 나오지 못하더라도 애플 카 플레이의 시대가 이제 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 커다란 잠재력이 있는 기업이 바로 애플입니다.
애플 카플레이는 뭐 쉽게 얘기해서 자동차 안에 들어가는 운영 체제다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모바일 폰이 전 세계로 보급되면서 가장 많은 부을 읽은 기업은 사실 구글하고 애플이 구글에는 안드로이드가 있었고 애플은 이제 iOS 그러나요이 운영 체제가 있었잖아요. 수많은 기업들이 거기에서 이제 영업을 하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데 애플 같은 경우는 뭐 거의 30% 수수료를 받아 냈고요 구글도 만만치 않았죠. 애플리케이션이 들어갈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 는이 운영 체제라는게 엄청난 비즈니스인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드디어 이제 스마트카로 진주를 할 거고 그렇게 되면 결국 자율주행과 연결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안에서 앱을 이용하는 시대가 오게 될 겁니다.
그러면 그 앱이 도대체 어디에 깔리야 그게 키 포인트인데요 대부분의 자동차 기업은 애플에서 만든 카플레이든지 아니면 구글의 운영 체제를 사용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상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우리가 애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증강 현실 메타버스 뭐 런 쪽에 미래를 좀 걸어 볼 만 한데 인공지능은 거의 선두주자를 지금 굳히는게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좀 판단하고 있고요 나아가서 증강 현실 메타버스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에 이제 굵직굵직한 인수합병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분리자드 인수하면서 어 하드웨어 쪽의 기술력은 굉장히 좀 많은 폭으로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래픽 이 좀 많이 보강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버스에서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다라고 저는 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세 번째로 구글입니다. 구글 같은 경우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율주행 양자 컴퓨팅 정도가 이제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율주행 쪽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버 지금 파트너십을 결성하면서 잘 만들어진다면 커다란 잠재력이 있는 분야라고 생각을 하고요네 번째는 아마존입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도 의외로 좀이 고정돼 있는 기업인 거 같은데 많은 변화가 있는 기업 중에 하나거든요. 개인적으로 아마존을 좋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물류 아마존의 역사에에서 잠깐 설명을 드린 것처럼 아마존은 자체적으로 쓰던 거를 밖으로 판매하는 걸 굉장히 잘하잖아요. 그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었던 클라우드를 외부에 판매하면서 전 세계 클라우드 1등 기업이 됐는데 지금 현재 똑같은 일을 물류에서 하고 있거든요. 엄청난 네트워크가 갖추어져 있는데 최근에 2020년 2021년 에이 팬데믹이 기승을 부리면서 대부분의 이커머스 기업들이 엄청나게 수요가 늘었었다 아마존은 뭘 했냐면 오히려 부채를 늘렸어요.
영업이 잘 되고 있는데 부채를 많이 늘려서이 물류 센터를 엄청나게 많이 늘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2022년에 아마존의 주가가 굉장히 좀 많은 폭으로 떨어졌던 이유가 비용이 많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런데 그렇게 쓸데없이 투자를 한 것처럼 느껴졌던 물류 센터가 최근에 들어서는 이제 외부 기업한테 에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배송 회사가 된 거죠. 우체국하나로 식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아마존 닷컴에 와서 상거 아니해도 좋으니까 어디에서 사든 우리가 배달한다 런 식으로 지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발전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게 바로 아마존입니다.
다섯 번째 엔비디아는 사실 GPU 아는 반도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죠. 수많은 정보를 병렬 방식으로 한꺼번에 보낼 수 있다 이거 하나 때문에 AI 쪽에 지금 최대 수혜주가 엔비디아가 된 건데 그렇게 보면요 사실 자율 주행도 그렇고 메타버스 수많은 데이터를 보내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결국은 엔비디아는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이 있는 기업이 아닌가 여섯 번째는 테슬라 테슬라는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자율주행이 지금 키죠. 지금 전기 자동차 가지고 엄청난 성장을 일고 왔는데 이제는 전기자동차 가지고 만우는 10배 20배 이렇게 올라갈 수는 없잖아요.
이제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를 해야 될 거 같고 로보텍 시라지 에너지 스토리지 히트 펌프 같은게 성장을 다시 한번 만들어 줄 수 있는 동력으로 만들어질 거 고요 마지막으로 메타 같은 경우는 2022년 이가요 어 주가가 70% 이상 떨어졌었고 그때 투자자들이 그렇게 메타에 주식을 던졌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메타는 끝났다 성장 동력이 없다 이것 때문이거든요. 메타버스가 성장 동력이었던 실제로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 최근에는 인공지능도 하고 있고 또 메타버스 조금씩 조금씩 어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 느낌도 들게 되는 거 같고요 최근에 소셜 미디어 안에서 이커머스를 진행하는 추세가 발견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새로운 비즈니스가 보이기 시작하는 기업이 되고 있습니다네 번째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주 환원이 가능한 기업인가 여서 간단히 이제 순익 마진 아고 현금 물은 마진이 뭐가 다른지만 좀 설명을 드리면요 우리가 보통 집에서 가게 부렸을 때는 현금 어카운팅 우리가 이제 영어로 캐시 어카운팅 메소드라는 걸 씁니다. 근데 기업의 가계부는 약간 다릅니다. 어크롤 어카운팅이라는 걸 쓰는데요. 굉장히 커다란 규모의 비용이나 매출이 한꺼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런 비용이나 매출이 단 한 순간에 국한되는게 아닐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1년짜리 계약을 체결을 했어요. 근데이 10억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는데 사실 이억 달러는 계약이 체결된 그 달에만 효과가 있는게 아니거든요.
기업들은 이렇게 가계부를 쓸 때 이거를 나누어서 기록합니다이 매출은 한 1년짜리 영향이 있다 그러면 12로 나누어서 매달 매달 기입을 하고요 비용도 마찬가지로 뭐 예를 들어서 장비를 하나 샀다 그럼이 장비를 10년을 쓸 거 아니에요. 그럼 10년 동안 나눠서 기입을 하는 겁니다. 어쿠럴 카운팅이 부르고요 거기에 따라서 이익을내는 거를 순 이익이라고 부릅니다. 매출도 그렇고 그 비용도 그렇고 요런 식으로 조작을 하는 거죠. 일종에 따라서 순이익 맞이는 중요하지만 조작이 가능하다는게 함정이에요. 따라서 현금 흐름 마진이 어떤지를 살펴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이제 미래의 매출이 발생했을 때도 현금 흐름 마진은 한꺼번에 올라가기 때문에 미래 비즈니스를 판단할 때도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된다 세 번째 나와 있는 Roe가 같은 경우는이 티라는 것은 자기 자본을 얘기합니다. 저는 이제 항상 설명을 할 때 만약에 우리가 100만 원이 있는데 은행에 가서 적음을 하면 이자를 2% 정도 준다 그럼 이제 Roe 2% 든요 기업은 Roe 굉장히 높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막 40% 50% 정도 되거든요. 가진 돈은 100만 원 밖에 없는데 1년에 버는 순이익이 막 40만 원 50만 원 된다 얘기죠. 이렇게 돈을 잘 버는 기업들을 찾아서 투자하면 좋은데요 그 옆에 보시면 투 액티라제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기 자본에 비해서 부채의 비율을 얘기하는 건데요 이거를 같이 봐야 되는 이유는 뭐냐면 Roe 좋아도 기업은 부실한 경우가 하나 있어요. Roe 하나만 가지고 판단하면 부채 상황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부채를 확인해야 됩니다. 부채는 굉장히 적은데 Roe 높다 그러이 기업은 굉장히 좋은 기업인 거죠네 번째 per PN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어 순위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몇 배 정도 올라가 있는가 그리고 p 같은 경우는 이 PE 레이시오 성장률로 나누면 어느 정도 되는가 요거를 살펴보는 겁니다. 어 그래서 앞에서 살펴본네 가지 기준을 가지고 제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선정한 거니까요.
매수 추천이 아니라는 거를 예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어 아까 나오지 않은 종목만 좀 설명을 드리면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소프트웨어는 하나 개발 하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개발하고 나면 수백만 개를 카피해서 보내서 판매할 수가 있잖아요. 판매 비용이 거의 전무하죠. 근데 문제는 팔란티어 어떤 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냐는 파견을 보내요이 기업이 정말로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만들까 이렇게 엄청난 시행 착오를 같이 겪으면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그런 기업이이 팔란티어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비싸겠죠.
소프트웨어가 그리고 한 기업 한 기업 온격 아니면서 이런 세일즈 프로세스를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그 고객 사를 확보하는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요 20년 동안 적자였다 면하기 위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최근 들어서 4분기 연속으로 흑자로 전환이 됐어요. 첫 번째 이유는 뭐냐면 어느 정도 각 섹터별 그리고 각 산업별로 템플릿이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팔란 티어가 우리가 잘 아는 힐튼 호텔에 와서 파트너십을 만들어요. 힐튼 호텔에 와서 힐튼의 경영진 아고 함께 머리를 맞다고 힐튼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근데 너무너무 어렵죠. 팔란티어 호텔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굉장히 힘들었죠. 근데 문제는 힐든 끝나고 나서 메리엇이 왔어요. 우리도 비슷한 거 만들어 줘 이때부터는이 속도가 가속화 되겠죠. 템플릿이 발전이 되면서 쉽게 쉽게 비슷한 유형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저는 이게 첫 번째 이유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이유는 AI 있니다. 그 수 작업으로 했던 모든 것들이 이제 자동화 되면서 맞춤형 소프트웨어데모추천 할 수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소프트웨어기로 어떻게 보면 변화가 되고 있는 거예요. 과거에 좀 주춤했던 이런 그 성장 추세가 다시 가속화되면서 이제는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는 기업이 팔란 티어다운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식료품 배달 뭐 슈퍼앱 자율주행 요런 거를 이제 제가 어 앞으로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는데요.
어 제가 투자하고 있는 모든 기업 중에 제일 열심히 일을 합니다. 신제품이라는 파트너십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라는 혁신이라는 이런 뉴스가 거의 일주일에 하나씩 나 계속해서 배달하는 거에 그 종류를 늘려 나가더니 이제는 더 이상 불가능한 그 품목이 없어졌어요. 또 하나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뭐냐면이 트랜스포테이션 쪽에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유로스타 기차표 어 비행기표 이것도 다 우버에 들어가면 예약이 가능해요. 이제는 나중에 가면 우버를 통해서 예약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아 요러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어 슈퍼 마이크로컴퓨터 라는 기업은 엔비디아의 별책 블록이라고 저는 항상 소개를 합니다. 서버랑 스토리지 쪽에 최강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 AMD 그리고 심지어는 인텔 C 다 고객 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이 앞으로 인공지능에서 최강자가 되던 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어 GPU 들어가는 같이 가야 되는 서버라는 스토리지를 판매하면서 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예 다음에 나와 있는 기업 은 온 세미컨덕터요 어 전기차 혁명과 굉장히 좀 친밀한 관계가 있는 그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온세미 컨덕터는 기업이 만드는 어 반도체가 있는데요. 한국어로는 이제 전력 반도체라고 부르는 거고 영어로는 SIC 있니다. 굳이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다가오는 친환경 그 에너지 시대에는 배터리의 용량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이런 면에서이 전력의 그 소비를 최소할 수 있는 효율성을 극대 수 수 있는 그런 새로운 반도체 소자가 필요했고 그렇게 해서 개발된게 si C고 합니다는 이제 탄화시켜 이렇게 보면 되군요. 온 세미 컨덕터는 원래 반도체에 들어가는 그 실리콘을 탄화시켜 만든 새로운 소재의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자 마지막에 나와 있는 두 개 종목은 아마 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요. 인피니언은 미국 주식이 아닙니다. 어 독일의 상당이 돼 있고요 어떻게 보면 온 세미컨덕터의 경쟁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이 기업이 SIC 말고요 gan이라는 거를 추가를 하게 됐어요. 기존에 실리콘으로 만든 반도체보다 열 효율성이 훨씬 더 좋은 거예요. 자동차를 만들 때는 사실 SIC 쓰는게 훨씬 나아요. 그러면 그 왜 굳이 gan 써야 되냐 조금 더 저렴하거든요. 굳이 이렇게 좀 고가의 자동차 같은게 아니라면 예를 들어서 가전 제품이라지만 뭐 스마트폰이라는 뭐 데이터 센터 그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는 너무나 많은 반도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요런 식으로 좀 저렴한 걸 써도 되는 쪽 이렇게 지나치게 여성이 극대화 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는 gan 대처가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새롭게 부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력 반도체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인피니언 이요이 gan 쪽에 최고의 강자 중에 한 명 하나의 기업을 인수를 했어요. 그래서 원래 그들도 가지고 있었던 어 사업부가 있었는데 g 관련해서 또 다른 경쟁인 기업을 흡수하면서 지금 전체 gan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거의 20% 가까이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SIC 그래도 최고의 기업 중에 하나고 gan 그래도 시장 전율이 거의 17% 정도를 유학하면서 아이 두 가지를 다 섭렵한다 men 투자의 가치를 좀 높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탑 12 안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자 마지막 하나가 남았는데요.
아마 정말 생소한 기업이 일 수가 있는데 나비타스 나비타스 그요 방금 전에 제가 열심히 설명드렸던 ga 의 1등 기업입니다. gan 그 전력 반도체 시장 조율이 지금 30% 넘어가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SIC 쪽에는 강점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향후에 만약에이 지라 갈륨이 정말 보편화되고 아직까지는 시장이 굉장히 작거든요. SIC 많이 확장한 반면에이 지라 갈륨 시장은 아직 많은 기업들이 도입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효율성이 점점 더 많은 기업들한테 알려진다면 그리고 또 인피니언이라는 대기업이 진출했기 때문에 오히려 반사 이익을 얻을 가능 성도 있거든요.
물론 이제 피니언이 나중에 나비 타수를 무너뜨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봤을 때는 인피니언이라는 굉장히 좀 첨단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 들어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 gan 대한 효율성이 입증이 되고 있는 단계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에 좀 굉장히 좀 성장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의미에서 탑 12에 포함시킨 종목이 나비 타니다. 원니 네버슬립 뉴스레터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지금 바로 구독해 보세요. 여기까지 이제이 기업들 들의 시장 잠재력이라는 경제적 해자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렸는데요. 주주 환 능력 쪽을 보시면 아마 여러분들 이해하시기 좀 쉬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순이익 마진이 나고 있는 기업들이 근데 이제 제가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아직까지는 흑자 전환이 되지 않은 기업들입니다. 우버 같은 경우는 2023년 흑자 전환이 확실하다 근데 작년까지는 아직 적자 기업이었고 그리고 이제 소파이 같은 경우는 최근에 발표된 3분기 실적에서도 아직 적자 그런데 4분기에 처음으로 흑자를 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예상이 지금 되도 되고 있거든요. 따라서 지금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보실 수가 있죠. 마지막에 있는 나비 타스는 아직까지는 좀 기다려야 됩니다. 한 2년 정도 걸려야 흑자로 전환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이제 팔란티어 보시면 제가 파란색으로 해 놨죠.
6.93% 순익이 날고 있는데 처음입니다. 지금 과거 12개월을 기준을 했을 때 팔란티어 순익이 플러스로 라선게 이번 분기가 처음 굉장히 좀 중요한 역사적인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20년 만에이 기업이 처음으로 순이익을 만들어 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현금 흐름도 뭐 비슷하죠. 다 지금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고 굉장히 좋은 기업들은 뭐 마이크로소프트 라든지 비디아 같은 경우는 현금흐름 마진이 굉장히 높은 기업이고 밑에 보시면 소파이 아직 적자 그리고 나비타스 현금 흐름도 아직 적자다 이렇게 살펴보실 수가 있습니다. 어 RO 같은 경우는 이제 순닝 마이너스면 당연히 아도 마이너스 있죠.
옆에 보시면 대투 키티는 현재 자기 자본에 비해서 부채 비율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부채 비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어 제가 녹색으로 표시한 기업을 보시면 테슬라는 자기 자본에 비해서 부채가 15% 밖에 되지 않고요 팔란티어 7%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도 7.9% 밖에 되지 않죠. 나비타스 1.65 밖에 안 됩니다. 따라서 나비타스 아직까지 적자 기업인 불구 하고 부채가 아예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투자 위험은 굉장히 낮은 기업이다는 것을 여기서 우리가 확인을 해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중간에 보시면 우버란 소파이 113% 118% 따라서 내 돈보다 빌린 돈이 더 많긴 합니다.
하지만 뭐 이게 극단적으로 막 300% 400% 올라간게 아니기 때문에 뭐 그렇게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을 보시면 지금 보드라고 써 있기 때문에 향후 1년 동안이 기업들이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 순이익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몇 배 정도 올라가 있는가 이걸 보여주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시가총액만 봐서는 사실 조금 비싼 종목들이 많이 있죠. 테슬라 엔비디아 아마존 그리고 팔란티어 팔란티어 제일 비싸죠. 팔란티어 향후 1년 동안 만들어낼 순이익에 비해서 시가 총액이 77배 든요 그 얘기는 만약에 팔란티어 앞으로 성장을 전혀 못 한다면 77년에 기다려야 어 본전을 우리가 뽑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너무 비슷한 상태인데 그 옆에 보시면는 약간 얘기가 다르죠를 보시면 성장률을 반영하게 되면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1.07 아지 떨어집니다. 그 얘기는 per이 70배 넘지만 성장률도 비슷하다 거의 70% 가까이 성장하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어닝의 성장을 얘기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엔비디아는 1.24 의외로 굉장히 저렴한 상태죠. 그래서 디아도 성장률을 감안하면 결코 비싼 기업이 아니다. 아마존도 1.93이면 뭐 그렇게 어 좀 높 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수치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반면에 우라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아 그리고 밑에 인피니언 do 있죠.
세 종목 모두 1 이하로 지금 떨어져 있잖아요. 그 얘기는 성장률에 비해서 per이 낮다는 겁니다. 예전에 피터 린치하는 그 펀드 매니저는가 1.0 밑으로 떨어져 있는 주식에만 투자를 했다 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여기가 그래서 요런 종목들은 성장률에 비해서 지금 멀티플 굉장히 낮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높다 요런 식으로 단순적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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