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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물렸네요. 어제 TQQQ 3천만원 매수 했습니다. (#미국주식 #미국증시 #나스닥)

TQQQ 파이어족 부부 - 마부TV · 2026-04-28 · 유튜브 시청 1,53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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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좌부터 보고 시작합시다. 네. 어제 TQ를 3천만 원 매수했는데 네네. 62.9달러에 굉장히 비싸게 매수를 해서 엄청 잘했네. 아침에 일어났더니 -0.4% 정도로 물렸어요. 어저께 올랐는데도 물렸네. 아, 예. 고맙습니다. 칭찬이죠. 예. 신기해서 어 워낙 매입 금액이 내가 어제 분명히 3,10만 원이 안 됐었는데 환율이 그쪽 올랐나 봐. 3,10만 원이 넘었더라고. 음. 근데 우리가 일요일 날 얼굴 공개를 하고 나서 네. 네.이 오프닝 화면이랑 너무 다른 거 아니냐고. 응. AI가 그려 준 건데 조금 어리게 나오긴 했네. 음.

근데 이거 사진 자체가 우리가 어렸을 때 아, 과거 사진이 어, 거의 10년 전 사진이긴 하죠. 그렇긴 하네. 62.9달러면은 어, 가격이 어, 한이 정도 돼. 잘했네. 정규장에서 가격이 안 나와. 어, 굉장히 높은 가격에 낮에 베이장에서 사 가지고. 음. 신기하네. 음. 어제 장 시작하고만 그냥 샀어도 응. 어. 물리진 않았을 텐데. 그러게. 어. 어제 괜히 그 최근 며칠간 자신감을 보이는 바람에 어. 독이 돼 버렸어요. 그러게. 거의 본장에서 사는데. 그러게요. 어. 일요일 날 우리가 얼굴 영상을 올리고 나서 어. 감사하게도 우리 또 구독자 한 분께서 슈퍼스 만 원 후원을 해 주셨어요.

어. 감사드립니다. 이외 블로니 다섯 명 우리 멤버십 회원분절 감사드리고요. 근데 이분이 내 기억이 맞다고 하면 내가 그 구독자분들 댓글을 아이디랑 그 댓글 내용을 다 보거든. 다 챙겨 보는데 아마 이분이 과거에도 후원을 해 주신 적이 있어. 음. 어.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고 하면은 이분이 아마 공무원 부부로 내가 기억을 하는데. 응. 아, 맞을 거예요. 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네. 그리고 이제 댓글이 어, 조금 뭐라 그럴까? 어, 선녀와 돌쇠. 놀리시는 거야. 자기가 훨씬 잘 생겼지. 어, 그리고 남자 남편은 튼튼하게 생겼고 와이프는 귀엽게 생겼다.

음. 감사드립니다. 미녀와 야수다. 야수는 좀 너무하신 거 아닌가? 자기가 튼튼해서. 어 아니 이게 내가 뭐 연예인도 아니고 어 사람이이 정도 생겼으면 된 거 아닌가? 그리고 야수는 왕자님이잖아. 어 아 이게 그 야수를 변하기 전 아 그 야수를 얘기하시는 거구나. 자 오늘은 뭐 익절 익절 자리가 나오면 매도를 할 거고 음 이제 추가 매수를 할지 말지는 내일 아침에 결정을 할 거예요. 어 그리고 이제 현재는 63.6달러네. 6달러의 매도를 걸어 놓은 상태인데 뭐 체결이 될지 모르겠어요. 어 뭐 체결이 안 되면은 뭐 하락을 하겠죠. 그러겠죠.

어, 추가 매수를 내일 아침에 결정을 한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이제 보통 이제 10분할 중에 한 발은 그냥 아무 때나 매수를 하는데 이제 두 번째 매수부터는 다음날 아침에 대부분 매수를 해요. 음. [목을 가다듬음] 뭐 진짜 많이 빠지면 장소반에 매수하는 경우도 있는데 거의 없고 거의 종가를 확인하고 매수를 하는데 예를 들면은 이게 이제 오늘 나스당 일봉 차트예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날이잖아. 이날 빠지긴 했는데 그날 그 전날 종가보다 조금 빠졌잖아. 이런 날은 추가 매수를 안 하죠. 어, 애매하잖아. 근데 그다음날요 정도 하락하면 추가 매수 할 수도 있어요.

어, 그래서 우리가 이제 보통 이제 증시가 폭락 폭락했을 때랑 그다음에 회복했을 때 이때 매수와 매도는 정확하게 매뉴얼이 있고 기준이 정해져 있는데 네.이 이 평상시에 단타할 때 추가 매수는 뭐 정량적으로 뭐 0.8% 빠지면 사겠다 뭐 이런 정량쪽으로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네 뭐 아침에 그냥 차트 보고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서 어 하게 됩니다.네 알겠습니다.네 참고해 주시고요. 자 3대 지수 중에 다우만 또 하락을 했어요. 어머 저번 주도 다우만 하락을 했는데 맞아. 예. 근데 뭐 SMP 500이나스닥이나 뭐 거의 뭐 강보합 수준이고

아 반도체가 어 18거래 연속 상승에 끝나서 어 19거래 연속은 실패했어요. 어 실패해서 이제 1% 정도 하락을 했죠. 11천을 돌파를 해주 했는데 어 일단은 뭐 어제는 하락을 했네요. 살짝 주춤하네요. 음. 근데 뭐 아직 뭐 상승세가 꺾였다고 보기에는 좀 이르죠. 좀더 어 좀 더 지켜봐야죠. 네네. 공포 탐욕 지수는 66에서 67로 하나 올라갔네요. 하나 올라갔고 빅수 지수는 18.02로 저번 주보다 조금 떨어지긴 했는데 뭐 비슷한 수준이에요. 네. 나스닥 RSI는 72.9로 이것도 저번 주보다 조금 상승하긴 했는데 어 거의 비슷한 수준.

네. 계속 높은 구간이네요. 그러네요. 오늘 뉴스가 별 내용이 없어. 어 기자들이 별 쓸 말이 없었나 봐. 그런 내가 봐도 별 일이 없어. 네. 이제 빅테크 실적 기대감으로 이제 SMP 500이랑 라스닥이 최고치를 경신을 했다. 그 상승폭이 좀 제한적인 거 봐서는이 탄력 둔화로 봐야 하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있었고 이제 이번 주에 이제 빅테크 M7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죠. 네. 이집중이 되고 있는데 특히 이제 29일 이제 우리는 이제 30일 아침에 알 수 있겠죠?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때 이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어 [목을 가다듬음] 목요일 아침이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어 궁금하네. 아 그래서 수요일 날 팔지 말고 그냥 가지고 갈까? 음. 만약에 팔 수 있는 자리가 나와도네. 고민 중이에요. 어.이 손반형이 됐을까 안 됐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음. 고민 좀 해보고. 지금 SMP 500 기업 중에 81%가 이제 시장 예상치를 상해를 하고 있다. 이것도 기억 안 나. 자기. 요것도 작년 가을에 나왔던 기사인데. 음. 서방님 머리가 좋아서 기억을 다 하나 보다. 난 기억이 안 나. 아. 아. 예. 뭐하십냐? 그리고 트럼프가 협상단 파견 취소 소식이 있어서음

맞아요. 안 좋아요. 어 다시 이제 미국과이랑 관계가 좀 안 좋아지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우려가 있고요. 그리고 어제는 메모리 관련주가 좀 좋았고 어 많이 올랐네. 어 M비디아도 많이 올랐죠. 예. 어 샌드디스크 잘 나가는데 메모리 관련주가 잘 나갔고 그리고 FMC 회의가 있는데 이제 뭐 여기는 28일부터 29일로 돼 있는데 이제 우리가 중요한 거는 이거 이것도 역시 30일 아침이 중요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제 뭐 변동성이 좀 예상이 되는데 이제 금리 동결은 거의 뭐 확정인 거 같고 어 이제 파울 은양의 이제 발언에 주목이 된다.

음. 근데 이제 실적도 지금 이제 목요일 아침이 중요하고 FMCA도 목요일 아침이 중요하고 어 목요일 아침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음등성이 좀 있겠네요. 어 궁금하네요. 그리고 오픈 AI랑 마이크로소프트 독점 동맹 해제 소식이 있었는데 어 이게 잘 모르겠어. 왜 오픈 AI 입장은 이해가 되는데. 네.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이거를 동의를 했을까? 뉴스를 쭉 읽어 보면은 일단 오픈 AI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마이크로스포트에서. 어 초반에 투자를 원체 많이 했거든. 네. 예. 그래서 거기 대주주 정도 수준되는데. 어 이제 오픈 AI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 의존을 많이 했거든.

클라우드가 이제 뭐 데이터를 보관한다고 보면 돼. 근데 이제 좀 가격도 비싸고 하니까 이제 조금 다방면으로 이제 재편을 하겠다 그 얘기 같아. 네. 근데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안 줄 수도 있잖아. 근데 이제 어 마이크로소프트도 어쨌든 오픈 AI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픈 AI가 잘 되면 좋은 거거든. 어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이제 좀 반독점 이슈도 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이제 여러 가지 또이 뭐 이득이 있으니까 동의를 했겠죠. 예. 그리고 한국 뉴스로 넘어 보면 아 우리 기초연금 있잖아. 아, 기초연금 우리 장모님도 받고 계신가요, 지금?

응. 어, 이게 이제 65세부터 지금 받는 건데. 네, 맞아요. 이거를 조금 이제 늘리는게 좋지 않겠냐? 이런 보고소가 나왔나 봐. 어, 근데 지금 향후 40년간 필요한 금액이 2,조 정도 되는데 65세를 75세로 이제 늘리면 600조 정도를 절감할 수 있다. 어, 뭐 당연한 얘기를 늘리면 늘릴수록 당연히 절감이 되겠죠. 그렇죠. 아, 근데 여태까지 이것만 바라보고 1, 2년을 기다렸던 사람들은 만약에 갑자기 뭐 내일에 내가 생일이 돼서 하는데 갑자기 울려 버리면 좀 그럴 거 같은데. 그렇지. 그러니까 뭐든지 처음에 주는 건 쉬운데 뺏는 건 쉽지 않아.

그죠? 아, 처음부터 하지 말든지. 예. 근데 이제 또 이게 60대 후반까지는 일을 할 수 있지 않냐? 어, 뭐 언제까지 일을 하라는 거야? [목을 가다듬음] 쪽에. 그래서 이제 보고서의 내용은 이제 기대수명의 -1년 정도가 뭐 적당하지 않겠냐 이건데 기대 수명이 예를 들어서 90살이면 어 - 15하면 75살 어 그러니까 75살 정도 오면 적당하지 않냐이 얘기 같아요. 어 근데 정부 입장은 좀 다른데 이제 연령을 좀 상향하는 것보다는 이 저소득층을 좀 지원을 강화를 해서 예산을 낮추자. 음. 예를 들어서 뭐 다 30만 원을 주지 말고

좀 돈 잘 버는 사람은 한 50만 원 주고 못 버는 사람은 40만 원 줘서 예산을 좀 아끼자. 뭐이 얘기 같아. 예. 대통령께서도 이제 소득이 낮을수록 더 지원을 해 주는게 낫지 않냐. 차라리 저런 방법이 더 나을 것 같기도 하네. 나는 솔직히. 아 그래. 나는 싫어요. 어, 알겠어요. 아, 그리고 이제 오늘부터 이게 어제죠? 어제. 예. 어제부터 이제 그 이제 고유가 지원금이라고 해서 음.이 지급이 되기 시작했죠. 네. 근데 지금 이제 1차 지급을 한 거는 이제 취약계층 중심이라 우리랑 상관없고 거의 대부분이 여기 안 들어가지. 일반적으로는.

음. 이제 우리는 뭐 5월부터 지급을 하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것도 확정이 아니고. 어, 진짜요? 어. 지금 5월 초에 이제 발표를 할 거예요. 음. 음. 그니까 5월부터 7월 사이가 될 거 같다. 예. 그래서 이제 다음 달 초에 이제 발표를 해 보면 알겠죠. 그렇죠. 어. 근데 아, 뭐 내가 좋아하는 이런 정책은 아닌데 주면 받아야지. 어, 뭐 물가 한번 올라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지금도 많이 높은데. 어. 근데 약간 좀 이게 얘기가 많은 게 분명히 이름이 고유가 지원금이잖아. 근데 애초부터 나는이 말을 믿지는 않았어. 음.

고유가 지원금을 핑계로 아이 또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는데. 고유가 지원금을 핑계로. 지금 국민의 사실 대부분이 봤잖아. 거의 70%가 봤잖아. 그까 솔직히 지원금이라는 거는 정말 힘든 사람만 줘야지. 근데 국민의 70%를 주면은 이거는 지원금이 아니지. 대부분이 어 이거는 솔직히 아이러면 안 되는데 그냥 표를 의식한 거야. 내가 받을 때. 예. 하지만 근데 몰라 뭐 물가가 좀 놀라와야 정신을 살리려나 모르겠는데 지금도 높아요. 여기까지 합시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환율#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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